도쿄 디즈니랜드 (r20210301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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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디즈니 리조트의 테마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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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디즈니랜드
월드 바자 | 웨스턴랜드 | 크리터 컨트리 | 어드벤처랜드 | 투모로우랜드 | 판타지랜드 | 툰타운
도쿄 디즈니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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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京ディズニーランド
Tokyo Disneyland / 도쿄 디즈니랜드

파일:external/thrillz.co/Tokyo-Disneyland-Logo.png
애칭
TDL
테마
디즈니
사업주체
파일:Oriental_Land_logo.png
오리엔탈 랜드
운영기관
면적
51만㎡
연간 방문객수
1,971만 명 (2018년도)
개원년일
1983년 4월 15일
소재지
치바현 우라야스시 마이하마 1-1
(千葉県浦安市舞浜1-1)
사이트
일본어 공식 홈페이지
한국어 공식 홈페이지

파일:도쿄 디즈니 35주년 성.jpg

파일:도쿄 디즈니 35주년 성캐릭터.jpg


1. 개요
2. 상세
3. 입장료(자유이용권)
4. 어트랙션
4.1. 월드 바자
4.3. 웨스턴랜드
4.4. 크리터 컨트리
4.5. 판타지랜드
4.6. 툰타운
5. 2020년 이후 시즌 스케줄
6. 엔터테인먼트
6.1. 현재 진행중인 엔터테인먼트[1]
6.2. 시즌 엔터테인먼트
6.2.1. 이전 시즌 엔터테인먼트
6.2.1.1. 겨울시즌(1월~3월)
6.2.1.2. 디즈니 이스터
6.2.1.3. 여름시즌(6월~8월)
6.2.1.4. 디즈니 할로윈
6.2.1.5. 크리스마스
6.3. 종료된 엔터테인먼트
7. 여담
8. 관련 문서


1. 개요


꿈과 마법의 왕국 (夢と魔法の王国)

The Kingdom of Dreams and Magic

캐치프라이즈

일본 치바현에 있는 디즈니 테마파크. 이름은 도쿄 디즈니랜드지만, 실제로는 치바현 우라야스시에 있다.[2]

1983년에 개장했으며, 826,000㎡의 부지에 미국의 디즈니랜드를 재현한 테마파크다.[3] 시설 내용이나 운영은 미국의 디즈니랜드와 같지만, 32개의 시설 가운데 2가지는 일본 관객을 위하여 새로 개발한 것이다. 현재는 바로옆에 2001년 개장한 도쿄 디즈니씨와 주변의 디즈니호텔들과 도쿄 디즈니 리조트 오피셜 호텔들 그리고 디즈니 리조트 라인 외 부대시설들과 함께 일대에 도쿄 디즈니 리조트를 이루고 있다.

디즈니랜드는 영국 BBC 방송에서 죽기 전에 가봐야 할 50곳 중 3위로 선정될 정도로 꿈과 환상의 장소인지라 미국에만 있기엔 아쉬워하는 수요가 있어 맥도날드와 같은 체인점처럼 미국 외에 최초로 들어선 곳이 바로 도쿄 디즈니랜드다. 도쿄 디즈니랜드의 대성공으로 이후 여러 국가에 세워졌다.

현재 2020년 판타지랜드존 확장[4]으로 인해 툰타운 지역과 투모로우랜드 지역이 축소 및 현재 공사 중이다. 도쿄 디즈니랜드 갈 계획이 있다면 이 점을 알고 가자.

길 찾기는 도쿄 디즈니씨보다 쉽다. 가운데에 큰 신데렐라성이 이정표가 되어주고 성 앞의 광장에서 모든 구역으로 갈 수 있기 때문. 툰타운만 조금 찾아가기가 어렵다.[5]

잇츠 어 스몰월드, 미키의 필하매직, 헌티드 맨션 등등 미국 디즈니랜드에서 유명한 놀이기구들도 대부분 이 곳에 그대로 있어 미국까지 가지 않고 일본에서 본토 디즈니랜드의 놀이기구들을 그대로 즐길 수 있다. 그래서인지 1960~1980년대의 유명하지 않은 디즈니 캐릭터들은 디즈니씨보다 이 곳에 많은 편.[6] 어릴 때 보고 오랜 시간 잊고 있었던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추억이 되살아나는 경우도 있다.



2. 상세


디즈니랜드는 정확하게는 어뮤즈먼트 파크(놀이동산)가 아니라 테마파크다. 즉, 스릴 넘치는 화끈한 놀이기구를 생각한다면 실망할 수도 있다는 얘기.[7] 놀이기구는 보너스 정도로 생각하면 될 것이다. 비교하자면 한국에서는 민속촌이 진정한 테마파크(...)라는 말이 있는데, 테마파크란 특정한 주제(테마)를 가지고 꾸며놓은 곳을 말한다. 민속촌에 가면 마치 옛날로 돌아간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듯이, 디즈니랜드의 가치는 디즈니 작품의 세상에 직접 들어가볼 수 있다는 것이다.

피터팬의 하늘여행이란 어트랙션을 보면 디즈니랜드의 정체성을 대략 파악할 수 있다. 사실 기구 자체만 보면 그냥 공중에 떠있는 의자에 앉아서 조용히 한번 도는 것에 불과하다. 하지만 동화 피터팬에서 웬디가 피터팬과 밤하늘을 날아 네버랜드로 떠나는 명장면을 재현한 것이다. 도시를 미니어처로 제작해놓고 그 위를 기구를 타고 도는 것인데 실감나는 음악이나 효과음, 그리고 아기자기하게 빛나는 미니어처로 제작된 도시의 야경을 보면 정말 피터팬의 한 장면으로 빨려들어가 웬디가 된 듯한 느낌을 체험할 수 있다. 즉 디즈니랜드에서 어트랙션은 디즈니의 작품 세계를 좀 더 리얼한 방식으로 체험하게 해줄 수 있는 '수단'에 가깝다고 보면 될 것이다.[8] 따라서 디즈니랜드는 단순히 놀이기구를 타러 간다는 느낌보다는 일상탈출의 장소로서 디즈니의 작품 세상으로 모험을 떠나는 컨셉으로 꾸며놓은 것이다. 본래 디즈니랜드는 설정상 꿈의 나라로, 입장권은 티켓이 아니라 여권이며, 한때 화폐로서 디즈니 달러가 발행된 적도 있었다. 자세한 내용은 월트 디즈니 파크 앤 리조트 참조.



디즈니랜드에서는 할로윈 이벤트를 하는데 이때는 특별히 성인들도 코스프레를 하고 올 수 있다.[9] 국내 블로그에서 도쿄 디즈니랜드 할로윈 시즌 방문기를 보면 60대 노부부도 스스럼없이 디즈니 캐릭터 코스프레를 하고 와서 즐기는데 디즈니랜드의 가치가 단순히 놀이기구 타러 가는게 아니라 동심으로의 여행임을 알 수 있다. 일본은 물론 한국에서도 어린 시절 디즈니 동화나 애니메이션을 보고 자라 어린 시절의 추억을 간직한 어른들이 많은데, 디즈니랜드는 그들에게 동심으로 모험을 떠날 수 있는 장소로서 사랑받고 있는 것이다. 그러다보니 좀 어린이/여성용 취향에 가까운 면이 있는데, 하드코어하고 성인용 취향이라면 오사카의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이 낫다. 할로윈 이벤트만 봐도 차이가 드러나는데, 디즈니랜드는 동화풍의 할로윈이라면, USJ는 영화 테마파크답게 공포 영화[10]를 활용하여 하드코어하게 진행되고 놀이기구도 좀 더 스릴넘치는 화끈한 것들이 많다. 참고로 둘 다 미국 본토 브랜드의 테마파크이며 실제로 세계 테마파크 순위로도 디즈니랜드가 1위, 유니버셜 스튜디오가 2위다.

사실 디즈니랜드만 보면 체인점 식으로 미국에도 있고(본점) 최근에는 중국에도 개장되어서 차별성이 떨어지는데, 도쿄 디즈니 리조트의 차별화라면 바로 디즈니 씨(SEA)다. 도쿄 디즈니씨라는 이름에서 드러나듯 디즈니와 바다를 테마로 한 오리지널 테마파크인데, 특히 야경이 환상적이라 끝내준다. 베네치아의 곤돌라도 재현해놔서 타볼 수 있는 등 디즈니 캐릭터에 별로 흥미가 없는 사람은 차라리 디즈니 씨가 더 낫다는 평도 있다. 디즈니 캐릭터는 좀 특성을 타지만, 그냥 일반 바닷가의 휴양지같은 느낌의 곳은 대중적인 취향에 맞기 때문이다.



원칙적으로 디즈니랜드와 디즈니씨는 별개의 테마파크로서 각각 입장권 끊고 입장해야 하고 한번 나오면 다시 들어갈 수 없다. 하지만 멀티데이 패스포트가 있는데, 2데이 패스포트까지는 한곳만 택해서 들어가야 하나, 3데이,4데이 패스포트는 두 파크를 자유롭게 오가며 즐길 수 있다. 사실 디즈니랜드가 도쿄여행의 필수 정도로 인식되어 있고 그래서 여행사 패키지 상품에도 보통 하루 정도는 두 파크 중 택1로 선택해야 하나, 자유여행으로 가는 사람은 어지간하면 이틀을 투자하여 두 파크 모두 체험하는 것을 추천한다. 도쿄 디즈니씨 문서에 보면 미니 베네치아라고 생각하고 가도 될 정도며 종일 풍경감상하며 길거리음식 먹는것만도 굉장히 재밌다고 한다. 오히려 리얼 베네치아는 치안도 안좋고 수질도 안좋은데, 차라리 치안좋고 수질관리하여 깨끗하고 각종 디즈니 놀이기구도 풍부하고 다양한 음식을 파는 디즈니씨가 더 나은 면도 있다고.(...) 실제로 디즈니 캐릭터 별로 안좋아하고 놀이기구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라도 친구나 애인과 경치 둘러보면서 잡담 나누고 길거리음식 먹는 것만으로도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도쿄 디즈니랜드는 올랜도의 매직 킹덤을 축소해서 들여온 형식, "태평양을 건너지 않고도 본토의 어트렉션을 즐길 수 있다"를 주요 테마로 하고 있어 비수기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전설의 매직킹덤의 어트렉션을 가까운 거리에서 즐길 수 있다는 이점은 있다. 일본어의 압박은 장난이 아니지만(...) 패스트패스의 굵직굵직한 어트렉션은 타는 것만으로도 무척 즐겁다. 스플래쉬 마운틴, 스페이스 마운틴, 빅 썬더 마운틴, 헌티드 맨션, 잇츠 스몰 월드 등이 본토에서부터 유명한 어트렉션이다. 그 외에도 미키의 필하 매직, 컨트리 베어 시어터 등등도 본토에서 그대로 들어왔다.

공간이 조금 더 한적하고, 5분만에 탈 수 있는 소소한 놀이기구도 많기 때문에 디즈니 씨보다 한결 쾌적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패스트패스를 적극 활용하여 인기 어트랙션을 탄 다음, 사람들이 몰리지 않는 어트랙션(5분~25분 정도의 대기시간) 빈 시간을 채워보는 것도 재미. 일본어로 진행되므로 내용이야 이해하기 어렵지만 지하공간이 거의 없는 랜드 쪽에서는 이렇게 어트렉션이나 상점에서 시원하게 시간을 보내는 것도 휴식이 된다.

참고로 도쿄 디즈니랜드는 마이하마역에서 걸어가는 것이나 리조트 라인 타고 가는 것이나 시간 차이가 거의 없다. 260엔이라는 가격이 걱정된다면 마이하마역에서 걸어가보는 것도 괜찮다. 본 보야주라는 큰 상점을 지나 호텔을 지나가기만하면 바로 도착할 수 있다. 디즈니씨는 걸어서 15~20분 정도 걸리므로 걸어가기는 조금 어렵다. 물론 초행자라면 모노레일을 추천한다. 모노레일이 단순 이동수단이 아니라 디즈니 손잡이 등, 모노레일 자체도 디즈니랜드 체험의 일부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디즈니랜드까지 찾아간 이상 한번쯤은 타볼 가치가 있다. 괜히 2000원 남짓 아끼려다가 디즈니랜드 둘러보기도 전에 체력을 소진할 위험이 있고, 길까지 헤매면 답이 없다. 따라서 초행자는 모노레일 추천, 재방문자는 여유있게 주변을 둘러보며 걸어서 가볼 수도 있다.

멀티데이 패스포트로 두 파크를 자유롭게 오갈 수 있는 경우 입구에서 나간 다음 다시 다른 파크의 입구를 통해 들어가야한다. 이 때에 손에 투명 도장을 찍어주는데 특수한 불빛을 비추면 마크가 드러나 통행이 허가되는 형식. 파크와 파크 사이의 왕래가 어렵기 때문에 디즈니 리조트로 260엔을 내고 이동해야하는 불편함이 있다.

디즈니랜드 내부의 공연들의 경우 지정석과 자유석으로 운영되는데 지정석에 가기 위해서는 추첨을 해야한다. 추첨을 할 수 있는 곳은 투모로우랜드 내부에 있으며 한국어 서비스도 지원된다. 보통 1회차 아침 공연은 모든 좌석을 자유석으로 운영하고 2회차부터 지정석/자유석을 나누는 공연이 대다수.

3. 입장료(자유이용권)


(1엔=10원)

성인: 8200엔(82000원)

청소년: 6900엔(69000원)

유아:4100엔(41000원)

할인시스템이 거의 없어서 한국의 테마파크들보다 실질적으로 세배 이상 더 비싸다.[11]

다만 국내에서 동전을 환전해서 지불한다면 얘기는 완전히 달라진다, 왜냐면 환율이 매우 저렴해지기 때문에 지출금액 보다 조금 줄어든다.

4. 어트랙션


★는 패스트 패스 이용 가능 어트랙션

4.1. 월드 바자


도쿄 디즈니랜드의 관문이자 첫번째 테마랜드. 수많은 기념품점과 디저트 가게등이 줄 지어 서 있는 곳이다. 전체적으로 19세기의 미국 빅토리안 양식으로 디자인되었다. 이 테마랜드는 보통 미국의 디즈니랜드에서는 메인 스트리트 U.S.A.(Main Street U.S.A.)로 불리면서 남북으로 쭉 뻗어진 대로 형태의 구역인데 도쿄 디즈니랜드의 이 구역에서만 월드 바자(World Bazzar)라는 명칭을 쓰며 4거리의 광장 형태에 위에는 거대한 유리 천정 돔으로 덮혀 있는 다소 독특한 구조를 볼 수 있는데 그 이유는 도쿄 디즈니랜드를 계획할 때 월트 디즈니 사 측에서 일본인의 정서를 고려하여 옛 미국 거리보다는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를 보여줄 수 있는 월드 바자라는 구역을 제안했으나 일본 측 운영주체였던 오리엔탈랜드 컴퍼니에서는 오리지널 디즈니랜드처럼 메인 스트리트 USA 분위기로 만들어 줄 것을 요청했고, 구역 명칭은 월드 바자라는 명칭을 붙혀줄 것을 요청해서 지금의 구역 명칭과 구역의 파사드 디자인이 다소 이질적인 지금의 모습이 된 것이다. 실내 유리 돔 천정이 있는 이유는 과거 미국의 기차역의 유리 천정 느낌을 줌과 동시에 비가 자주 오고 흐린 일본 관동 지방의 날씨를 반영한 것이다. 전체적으로 빅토리안 양식으로 디자인되었지만, 투모로우랜드(Tomorrowland)로 가는 길목 우측에 보면 센터 스트리트 커피 하우스(Center Street Coffeehouse)라는 레스토랑만 특이하게 아르데코 양식으로 디자인되었다. 아르데코 양식은 빅토리안 시대 양식 이후에 미국에서 유행했던 디자인인데 미래를 상징하는 투모로우랜드와 매끄러운 시간적 연결을 하는 중간 기점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겠다. 테마파크 디자인이란 이런 것이다. 엠포리움 등에서는 도쿄디즈니랜드 한정 굿즈도 다양하게 있다. 보통 개장하면 사람들이 전부 이곳을 지나쳐나가서 내내 한적하다가 폐장 직전부터 엄청나게 붐비는 곳이다. 일직선으로 성을 바라보며 나가지 않아도 중간에 몬스터 주식회사(우측), 캐리비안의 해적(좌측)으로 빠져나가는 곳이 있음으로 참고하자.
어트랙션
  • 옴니버스
2층 버스를 타고 월드 바자를 돌아보는 것으로 거의 아무도 안 탄다.(...)
  • 페니 아케이드
미국에 있는 듯한 아케이드 게임을 들여놓은 곳으로 별도로 금액을 내야한다.

4.2. 어드벤처랜드


오리지널 미국 디즈니랜드에 있는 뉴올리언스 스퀘어(New Orleans Square) 테마랜드와 폴리네시안 정글 등으로 이루어진 모험과 낭만을 테마로 한 테마랜드이다.
어트랙션
  • 웨스턴 리버 철도
어드벤처랜드와 웨스턴랜드 테마랜드를 크게 한 바퀴 도는 유람열차 어트랙션. 다른 디즈니랜드들은 보통 디즈니랜드 전체를 한바퀴 도는 구조로 되어 있지만, 도쿄 디즈니랜드의 웨스턴 리버 철도는 파크의 서쪽 구역만 도는 구조인데 이 이유는 일본 철도 법상 어떠한 철도라도 2개 이상의 기차역을 만들면 반드시 그 운임을 지불해야 한다는 규정이 있는데, 디즈니랜드를 한 바퀴 모두 도는 코스로 만들어버리면 2개 이상의 기차역 운영은 불가피하여 어쩔 수 없이 1개의 기차역만으로 운영이 가능한 짧은 구간의 유람 열차 목적으로 지금의 형태로 지어지게 되었다.[12] 공사를 안 하고 있을 때 타보자.
  • 캐리비안의 해적: 다크라이드, 하강이 1회 있으며 디즈니의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이 이 놀이기구를 모티브로 제작되었다.[13] 아무래도 연식이 상당히 된 어트렉션이라 다른 디즈니랜드와 비교하면 소박하다. 그래서인지 대기줄도 성수기가 아니면 길지 않은 편, 라이드 시퀀스 초반에 블루 바이유 레스토랑(Blue Bayou)을 지나가게되는데 이 레스토랑은 예약제라서 예약 안 하면 못 들어간다. 그리고 상당히 비싸다!
  • 정글 크루즈: 와일드 라이프 익스페디션
웨스턴 리버 철도의 경로를 물로 탐험한다. 출발지도 같다. 정글 크루즈 전문 캐스터가 현란한 말솜씨를 자랑한다(...). 일본인들이 보통 리액션이 조용하기 때문에 리액션 좋은 사람들과 타지 않으면 분위기가 묘하게 어색한 경우가 많다(...). 아저씨 개그도 많이 치고 주변 경관에 대한 설명도 해준다.
  • 스위스 패밀리 트리하우스
정글에서 살게된 스위스 패밀리 가족이 만든 트리하우스. 본인들이 타고 온 배를 뜯어서 만들었다. 어트렉션은 아니고 그냥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 꽤 높이 올라가야하므로 더운 여름엔 조심하자. 랜드의 공간을 높은 곳에서 볼 수 있고 이 곳에서 어드벤쳐 랜드 쪽을 바라보면 정말로 정글에 온 것같은 묘한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 매력의 티키룸: 스티치 프레젠츠 "알로하 에 코모 마이!"[14]: 시원한 하와이풍의 공연장에서 4명의 앵무새 가수들이 노래를 하는데 스티치가 등장하여 깽판을 치는 내용. 수용인원이 많아서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되고 시원해서 휴식하기도 좋다. 일본어로만 진행되지만 공연장 전체를 이용한 일종의 다크라이드 기믹도 있다.
공연장
  • 시어터 올리언스[15]: 뉴올리언스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을 주는 공연장. 캐리비안의 해적 바로 옆에 있다. 문제는 모든 공연장 중에 유일하게 지붕이 없어서 의자가 무슨 삼겹살 불판마냥 지글지글거린다. 이 극장에 여름에 갈 일이 있으면 꼭 수건을 깔고 앉을 수 있게 준비하자. 보통 공연 시작 30분 전에 자리에 앉을 수 있게 해주는데 이게 대기줄보다 훨씬 덥다.(...) 정원이 찼을 경우 밖에서 볼 수 있는데 나무를 아주 교묘하게 심어놓아서 어디에서도 공연장 전체를 볼 수가 없게 해놓았다.

4.3. 웨스턴랜드


골드 러쉬 시대, 과거의 미국의 서부 금광촌을 재현한 곳이다. 금이 쏟아졌던 금광 지대와 목조 건축물들로 이루어져 있다.
어트랙션
  • 웨스턴랜드 슈팅 갤러리
빅 썬더 마운틴 바로 옆에 위치한 일종의 사격장. 여기도 별도 요금이다!
  • 컨트리 베어 시어터
디즈니랜드에서도 전통의 어트랙션으로, 남부 사투리를 쓰는 곰들이 공연을 한다. 시간은 15~20분 정도. 계절마다 내용이 소소하게 바뀐다. 일본어로 진행된다. 그럼 남부 사투리의 의미가 없잖아?! 수용인원도 많고, 일본인들 취향에 맞지 않는 곳이기 때문에 대기시간이 제로에 가까울 정도로 그냥 들어가면 볼 수 있는 어트랙션. 여기까지 대기줄이 생길 경우 그날 디즈니랜드는 사람들로 미어터진다는 이야기가 된다. 어트랙션 대기시간 사이에 한 번 들어가보면 좋다.
  • 증기선 마크 트웨인호
아메리카강(...)을 한바퀴 도는 3층 화륜선. 아래 있는 톰소여 섬을 한바퀴 돌며 인디언마을, 사슴군집 등의 볼거리가 있다. 선장이 훌륭한 입담으로 구경거리들을 설명해주지만 당연히 일본어(...).
  • 톰 소여 섬 뗏목
정확히 말하면 어트랙션이 아니라 섬으로 가는 직행 뗏목이다. 톰 소여의 섬 기지를 재현한 작은 섬을 걸어보는 컨셉. 뗏목은 섬까지 30초 정도 이동하는 것이 전부이며, 물살을 가르는 체험을 하고 싶다면 정글 크루즈나 카누를 추천. 톰소여섬 자체는 오두막집, 동굴, 요새 등을 잘 만들어두었기에 미취학 아동들은 원전을 몰라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 빅 선더 마운틴★
금광 채굴자들의 무분별한 금광 채굴로 이곳의 원주민들이 신성시하는 신의 저주로 엄청난 규모의 천둥이 내려치고 홍수가 일어나 결국 폐광이 된 금광을 기관사 없이 달리는 폭주열차를 타고 금광을 탐험한다는 설정의 어트랙션. 도쿄 디즈니랜드의 몇 안되는 스릴 어트랙션이라 인기가 좋다.[16] 쭉 내려갈 것 같은 타이밍에 살짝 내려갔다가 격하게 옆으로 회전하는 구성이라 호불호는 갈리는 편. 위에서 내리꽂는게 아니라 옆으로 돌리는 계열이기에 롤러코스터에 익숙치 않은 어린이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캐릭터 그리팅
  • 우드척 그리팅 트레일[17]

4.4. 크리터 컨트리


어트랙션
줄서는데 앞에 있으면 비명을 지르며 떨어지는 배가 보인다. 형식은 다크 후룸라이드[18], 도쿄 디즈니랜드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어트랙션 중 하나이다. 회전률이 좋지 못해서 대기줄이 꽤 길며 그래서 패스트패스로 탑승하는것을 적극적으로 추천한다. 마지막의 떨어지는 코스에서 사진을 찍어서 인화해주는데 가격이 좀 쎄다. 애니메이션인 '남부의 노래(Song of South)'를 기반으로 만든 어트랙션이다. 일본에서는 나름 여름의 명물 취급을 받으나 2019년 여름에는 여름기간 내내 운행휴무를 했다.
  • 비버 브라더스의 카누탐험
카누를 타고 위에서 서술한 톰소여 섬을 한바퀴 돈다. 카누 앞뒤로 직원이 한사람씩 타지만 어쨌거나 노는 직접 저어야하기에 꽤 빡세다.

4.5. 판타지랜드


디즈니 클래식 애니메이션들의 세계관을 중세의 카니발의 모티브를 얻어 디자인된 디즈니 환상의 세계이다. 어떻게 보면 디즈니랜드의 상징이 되는 테마랜드.

다크라이드가 가장 많이 분포해있는 지역이지만 잇츠 어 스몰월드, 혼티드 맨션, 푸의 허니헌트, 미녀와 야수 마법 이야기를 빼면 규모가 작고 소박하며 보통 같은 건물을 공유한다.

어트랙션
  • 앨리스의 티파티
회전하는 컵 형태의 놀이기구. 컵에 3~4명정도가 들어가 직접 핸들을 돌려 컵을 돌리는데, 너무 빠르게 돌리면 브레이크가 걸린다(...). 여기에 등장하는 주전자와 찻잔들은 실제로 근처에서 판매하고 있다. 평범한 회전컵이긴하지만 앨리스 놀이기구가 워낙 없어서 인기는 상당히 많다. 가끔가다 디즈니 캐릭터들이 탑승하기도 한다.
2018년에 도쿄 디즈니랜드 개장 35주년을 기념하여 외관 시계탑 파사드 디자인 변경과 메인 쇼 내부에 디즈니 캐릭터들을 표현한 어린이 인형들이 추가되었다. 이로 인해 대기줄이 좀 형성됐다. 정각 기준 15분마다 시계탑 파사드에서는 인형 퍼레이드 퍼포먼스가 진행된다.
  • 캐슬 캐러셀
회전목마. 신데렐라 성 기준으로 판타지랜드의 정 중앙에 위치하여 있다. 신데렐라 성과 세계관을 공유한다고 보면 되겠다.
  •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
백설공주를 주제로 한 다크라이드 형태의 놀이기구.근데 문제는 "백설공주의 1인칭 시점"으로 전개되는 어트랙션이고 라이드의 대부분이 어두컴컴한데다 공포스런 장면들이 많이 있어서 어린이들이 타기에는 상당히 무섭다. 심지어 안에서 재생되는 사운드가 꽤나 섬뜩한 편이고 마녀의 갑툭튀씬도 있어서 어른이 타도 은근히 무서운 편이다. 이거 타고 우는 아이들도 많기도 하고, 실제로도 안내문구가 존재한다.[19] 밖에서는 난쟁이들이 주의사항을 설명하고 있는데 "여왕님...아아니 백설공주님을 보러왔니? 그거 참 다행이구나!" 라면서 마구 떡밥을 던져대고 있다. [20][21] 백설공주는 단 한번 등장하는데 그 이유는 탑승객 자체가 백설공주라는 가정 하에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 신데렐라의 페어리테일 홀
모든 디즈니랜드에 하나씩 있는 성 내부를 지나가면서 공주님 이야기를 보는 공간.
  • 하늘을 나는 덤보
덤보를 타고 빙글빙글 도는 놀이기구. 평범한 놀이기구지만 판타지랜드 중간에 있는데다가 어마어마한 인기를 자랑하며 패스트패스도 없기에 이거 한 번 타려면 40분 기다리는 것은 기본이다. 바로 옆에 덤보를 타고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이 있다.
  • 피노키오의 모험여행
피노키오의 모험을 재현한 다크라이드. 바로 옆의 백설공주와 짝을 맞추었는지 여기도 멘탈이 나갈만한 연출이 상당수다.
  • 피터팬의 하늘여행★
해적선을 타고 피터팬과 친구들과 함께 런던 하늘을 지나 네버랜드까지 날아볼 수 있는 행잉 다크라이드. 파리와 상하이에서는 4명이 탑승하는데 도쿄에서는 2명이 탑승한다.
  • 푸의 허니 헌트★
꿀단지를 타고 곰돌이 푸의 세계로 모험을 떠나는 트랙 리스 다크라이드. 푸의 인기가 높은데다가 판타지랜드에서 여기만 거리가 있는 곳에 있어서인지 대기시간도 길다. 다행히도 대기줄이 거의 그늘에 있다. 4명이 함께 타는데 다른 일행의 키가 작은 어린이가 뒷줄에 앉게 되더라도 줄을 바꿔줄 수는 없다. 직원들이 허락해주지 않는다. 뒷줄에 어린아이가 타도 충분히 다 보이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지는 말자.
  • 혼티드 맨션★
디즈니랜드 전통의 놀이기구. 유령맨션을 탐험하는 다크라이드로 시원시원하고 재미있다. 인기는 중간 정도로 대기줄이 그렇게까지 길지는 않다. 다만 할로윈기간에는 크리스마스의 악몽으로 내부 내용이 전부 바뀌며 대기시간도 몇 곱절로 뛰어오른다. 퍼레이드가 여기서 시작되므로 빨리 퍼레이드를 보고 다른 쪽으로 가고 싶다면 혼티드 맨션 앞에서 기다리자.
  • 미키의 필하매직
단편 영화관으로 미국 디즈니랜드에서도 유명한 곳이다. 3d 효과가 장난이 아니다. 디즈니동화 캐릭터들이 잠깐씩 출연하여, 밤에 디즈니 성에서 진행되는 불꽃놀이 쇼와 내용이 사뭇 비슷하므로, 시간상 쇼를 볼 수 없다면 이 어트랙션을 관람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 미녀와 야수 '마법 이야기'
신기술이 대폭 적용된 신규 어트랙션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오픈과 함께 비클에 투명 칸막이가 설치되었다.
공연장
  • 판타지랜드 포레스트시어터[22]
신규 오픈하는 신규 공연장으로 코로나 19로 인한 엔터테인먼트 휴연이 끝나면 미키의 매지컬 뮤직 월드가 공연된다.
매장
  • 퀸오브하트의 뱅큇
잇츠어스몰월드 근처에 보이는 이상한나라의 앨리스 컨셉의 식당. 메뉴는 평범한 카페테리아이지만 여기서만 구할 수 있는 앨리스 컵이 딸려있는 푸딩같은 한정품이 있고, 내부 인테리어가 앨리스 컨셉이라 사진찍기 좋은 것으로 유명하다. 비싼 편에 들어간다.

4.6. 툰타운


툰 타운은 디즈니 영화 누가 로저 래빗을 모함했나?(Who Framed Rogger Rabbit?)에 등장하는 익살스러운 세계관을 테마로 하는 곳이다. 미키와 미니를 비롯한 다양한 클래식 캐릭터들의 집이 위치한다는 설정이며 시청, 개그 팩토리, 화약 제조기 등등 여러 가지 가상의 시설물들이 파사드로 디자인 되어 있는 곳이다.
어트랙션
  • 가젯의 고 코스터
다람쥐 구조대의 가젯이 만들었다는 설정의 작은 롤러코스터. 아이들과 타기에 딱 좋다.
  • 구피의 페인터&플레이 하우스
무려 아이들도 재미없다고 평가하는 일이 많은 페인트를 날려 그림에 찍는 놀이기구.(...) 대기시간이 갑자기 늘어나는 편인데 굳이 고집할 이유는 없는 곳이다.
  • 칩과 데일의 트리하우스
트리하우스 내부를 걸어볼 수 있는데 매우 귀엽다.
  • 툰파크
  • 도널드의 보트
도널드의 보트 내부를 걸어 볼 수 있다.
  • 미니의 집
미니의 집 내부를 걸어 볼 수 있다. 여자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곳.
  • 로저래빗의 카툰스핀:툰 타운 구역의 유일한 다크라이드. 사실 툰 타운 구역이 다른 구역에 비해 너무 좁아서 다크라이드를 들여올 자리가 많이 없다. 로저 래빗을 테마로 삼고 있으며 패스트패스는 없기 때문에 대기시간이 은근히 있는 편이다.
캐릭터 그리팅
  • 미키의 집과 미트 미키
미키의 집을 이곳 저곳 탐험하며 마지막 부분에 미키 마우스와 직접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 미니의 스타일 스튜디오

4.7. 투모로우랜드


미래를 재현한 투모로우랜드. 하지만 1980년도 기준의 미래여서 그런지 2020년의 시점에서 그닥 미래라는 생각은 들지는 않지만, 테마랜드의 특성 상 가장 어트랙션이 자주 교체되어서 그런지 가장 인기 어트랙션이 밀집하여 있는 인기 테마랜드이다.
어트랙션
  • 스타투어즈:더 어드벤쳐즈 컨티뉴★ [스타워즈] 시리즈를 테마로 하는 어트랙션으로, 미국 LA [디즈니랜드]와 올랜도 디즈니월드의 [디즈니 할리우드 스튜디오], [디즈니랜드 파리]에도 위치한다. 영화에 등장하는 저항군의 두 드로이드 [R2-D2]와 [C-3PO]와 함께 지구와 은하계를 이어주는 우주선 스타스피더를 타고 데스 스타, 호스 행성을 비롯한 스타 워즈 세계관에 있는 여러 가지 구역들을 탐험해 볼 수 있다.
  • 스티치 인카운터[23] 실시간 대화이기 때문에 일본어 청해가 안되면 패스하는 것이 낫다.
  • 스페이스 마운틴★
디즈니랜드의 스테디셀러 어트랙션인 스페이스 마운틴. 다크 코스터 타입의 어트랙션으로 12인승 우주선 테마의 롤러코스터를 타고 우주 배경으로 꾸며진 실내공간을 빠른 속도로 질주한다. 그렇게 빠르진 않지만 특유의 격렬한 탑승감과 관성 때문에 꽤나 격렬한 탑승감을 느낄 수 있다. 유일하게 탑승 시 배경음악이 나오지 않는 스페이스 마운틴이다.
  • 버즈 라이트이어의 애스트로 블래스터★
버즈 라이트이어를 소재로 한 다크라이드 사격 어트랙션. 광선총을 특정 패널에 맞추어 점수를 득점하는 방식이다.[24]
  • 몬스터 주식회사 "라이드&고 시크"★
픽사의 몬스터 주식회사를 소재로 한 다크라이드 어트랙션. 헬멧 형태의 패널에 라이트를 비추면 반응하여 숨어있던 몬스터 인형이 움직인다. 어트랙션 마지막에는 짧게나마 로즈와 실시간으로 대화할 기회도 주어진다. 딱히 점수제는 아니고 라이트를 비추어 몬스터의 반응을 보는 것이 더 우선된다. 대기공간은 몬스터 주식회사의 회사 내부를 그대로 재현해놓았다.
  • 베이맥스의 해피 라이드
에버랜드의 챔피언십 로데오와 유사한 어트렉션. 그만큼 멀미가 날수 있으므로 주의하자.
공연장
  • 쇼베이스[25]
툰타운으로 가는 길 바로 직전에 있는 공연장. 지붕이 있기 때문에 더운 날에도 안심. 공연공간이 밖에서 보는 것보다 깊은 안쪽에 위치해있어 정원이 찼을 경우 밖에서 보는 것조차 불가능한 흉악한 형식으로 되어있다.

5. 2020년 이후 시즌 스케줄


2020년도는 코로나 바이러스 대유행 때문에 3월부터 5월말까지 영업하지 않았다. 6월 이후 방문할 예정이라면 꼭 영업 캘린더를 확인하자.

아래는 작년에 발표되었던 예정표이다. 도쿄 디즈니랜드 대규모 확장 공사로 인해 이스터 시즌과 여름 시즌이 진행되지 않는다.
  • 베리 베리 미니! (1/10 - 3/19)
  • 해피 페어 위드 베이맥스 (6/4 - 11/1)
  • 디즈니 할로윈 (9/10 - 11/1)
  • 디즈니 크리스마스 (11/10 - 12/25)

20년 7월 1일부터 재개장 했다.#

6. 엔터테인먼트



6.1. 현재 진행중인 엔터테인먼트[26]





6.2. 시즌 엔터테인먼트


  • 우사타마 대탈주!(4월초~6월초)
  • 칠석 그리팅(6월)
  • 오! 서머 만세!(7월~8월)
  • 스푸키 BOO 퍼레이드 (9월 초[27]~10월 31일)
  • 디즈니 크리스마스 스토리즈(11월초[28]~12월 25일)
  • 잇츠 베리 미니!(1월~3월중순)
  • 베리 미니 리믹스(1월~3월중순)

6.2.1. 이전 시즌 엔터테인먼트



6.2.1.1. 겨울시즌(1월~3월)


6.2.1.2. 디즈니 이스터


6.2.1.3. 여름시즌(6월~8월)

  • 디즈니 나츠 마츠리

6.2.1.4. 디즈니 할로윈


6.2.1.5. 크리스마스


6.3. 종료된 엔터테인먼트


21:30에 신데렐라성 정면에 레이저를 쏴서 영상을 보여주는 쇼. 디즈니랜드의 이런저런 어트랙션을 상징하는 영상들이 흐르기에 아 저거 타봤어! 하고 기억을 되살리는 재미가 있다. 추첨을 해서 당첨되면 정면에 지정된 구획에서 앉아 편하게 볼 수 있지만 안된다면(...)

7. 여담


도쿄디즈니랜드는 디즈니답게 다크라이드[29][30]가 주력이다. 그렇기에 스릴 중심의 놀이공원을 좋아한다면 놀이기구가 조금은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다.

다양한 외부 회사들과 스폰서쉽을 체결했기 때문에, 파크 내부에서 다양한 회사들의 로고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이는 경쟁사인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도 똑같다.



도쿄 디즈니랜드 CM 영상(1983년 개장 당시)

파일:도쿄 디즈니랜드 동아일보 광고 1989년 6월 3일.jpg

1989년 한국에서 해외여행 자유화가 시행되자, 한국신문에도 도쿄 디즈니랜드 광고가 실렸다. (동아일보 1989년 6월 3일)




2013년판은 월트 디즈니식 화풍이 아닌 전형적인 아니메에 가까운 형태지만 일본인, 그 중에서도 특히 여성들이 디즈니랜드에 가지는 판타지를 캐치하여 현지에서는 굉장히 좋은 평을 들은 광고이다. (영상의 해석)[31]

일본에서는 도쿄 디즈니랜드의 미아라는 도시전설이 있다.

의외의 사실이지만 케이세이 전철을 주체로 하는 케이세이 그룹의 일원이다. 정확히는 운영주체인 오리엔탈랜드가 케이세이 그룹의 계열사. 즉, 월트 디즈니 컴퍼니의 직영점이 아닌 케이세이 그룹이 디즈니로부터 프랜차이즈 라이센스를 얻어서 운영하는 가맹점인 것이다. 케이세이 스카이 라이너가 지금의 경로[32]로 개업하기 전까지는 사실상 디즈니랜드가 그룹 전체를 먹여살렸었다. 당연히 디즈니리조트선을 운영하는 마이하마 리조트라인도 케이세이의 자회사다. 하지만 전철타고 가려면 JR 히가시니혼케이요선 마이하마역에서 내려야 한다는 점 지금도 철도 그룹 전체 이익 순위에서 소부선에 밀리는 케이세이 본선을 가진 케이세이 그룹이 의외로 나쁘지 않은데[33] 오리엔탈랜드에서 발생하는 이익이 상당부분 기여해서 그렇다.

미국의 디즈니랜드가 스케일과 퀄리티라면 이쪽은 서브컬처계의 팬서비스가 좋은 편. 미국 디즈니랜드가 크기로도 스케일로도 방문객수로도 그리고 뭣보다 영어 유명해서 부담스럽다면 이쪽은 비교적 크지도 않고 그렇다고 안 크다는게 아니다. 일어를 알아들을 수 있는 서브컬처계 사람도 충분히 재밌게 즐길 수 있다. 최근엔 디즈니의 미키마우스 세계관의 팬인 사람이 늘어나서 미키마우스 세계관 캐릭터굿즈를 다른 사람들보다 꽤 많이(...)달고 다니는 사람들이 종종 보인다고 한다.

MBC의 간판 어린이 프로그램이었던 뽀뽀뽀에서 일본항공의 협찬으로 1983년 어린이날 특집방송을 도쿄 디즈니랜드에서 촬영해서 방송한적이 있었다. 뽀미언니(왕영은)을 비롯해 뽀병이(김병조)와 뽀식이(이용식)등이 ‘환상의 나라’로 가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는 스토리였는데 도쿄 디즈니랜드 개장이 1983년 4월 15일이고 어린이날이 5월 5일이라는점을 감안하면 사실상 개장하자마자 바로 다녀왔다고 할 수 있다. 당시 한일양국의 불편한 민족감정은 말할 것도 없고[34] 일본 대중문화가 개방되지 않았을 때였던데다가 해외여행 자유화도 이뤄지지 않은 시기인 것을 감안하면 상당히 파격적이었다고 할 수 있다.

KBS에서 방송한 영화프로그램인 '토요특선'의 90년대 초 오프닝에 쓰인 배경화면을 보면 맥락[35]상 본 시설의 홍보영상으로 추정되는 장면(8초까지)이 나온다. 유튜브에 도는 91년도 이전 도쿄 디즈니랜드 TV광고영상 중 이 장면이 없는걸로 봐서 TV광고와는 별개인 도쿄디즈니랜드 측의 자체홍보영상 혹은 일본의 언론매체에서 디즈니랜드를 다루는 방송(다큐멘터리 등)에 사용된 CG로 추정된다. 배경음악을 잘 들어보면 디즈니의 로고 송이기도 한 피노키오의 삽입곡 When You Wish Upon a Star의 멜로디가 있다.

일본에서는 디즈니랜드에서 커플이 데이트를 하면 깨진다는 도시전설이 있다. 놀이기구를 타기 위하야 기다리는 시간이 길다보니 줄서서 기다리는 중에 이런 저런 이유로 싸우게 된다고. 오히려 디즈니랜드가 커플들의 필수코스다보니 이런 도시전설이 탄생되지 않았나 추정된다. 그 많은 커플들 중에 일부는 지루하게 몇시간씩 줄서다가 (특히 여름이나 겨울) 짜증나면서 싸우다 헤어지는 경우가 발생할 확률이 있고, 이들이 인터넷 등에 '디즈니랜드 갔다가 깨졌어'라고 올리다 보면 마치 디즈니랜드 갔다가 깨지는 사례가 많은 것처럼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마치 항공사고수사대를 보고 난 뒤 비행기가 엄청나게 위험하게 느껴지는 그런 심리와 흡사하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특이하게도 홋카이도에는 그런 도시전설이 없다고 한다. 애초에 디즈니랜드에서 줄서서 기다린 기억이 없다보니 그런 전설 같은 게 없다는 것이다.[36]

실제로 한국에서 어린이날(토요일, 일요일 부처님오신날 중 하나라도 겹친다면[37] 더더욱) 롯데월드 보면 사람이 워낙 많다 보니 부부가 "그래서 내가 오지 말자고 했잖아"라면서 심심찮게 다투는 광경을 볼 수 있을 정도로 북적대는 놀이공원 자체가 짜증과 다툼을 유발할 수 있는데(특히 별로 오고 싶지 않은데 아내에게 이끌려 온 경우),[38] 디즈니랜드는 해외에서도 도쿄여행의 필수코스다보니 평일에도 북적대는 곳이고 어지간한 커플들은 한번씩 다 가다보니 걔 중에는 다투다가 헤어지는 경우가 없진 않을 것이다. 특히 디즈니랜드는 보통 여성쪽에서 먼저 가자고 하는 경우가 많다 보니 기껏 갔는데 무더운 여름날 몇시간씩 기다리다 보면 남자 쪽에서 "왜 여길 오자고 해가지고!" 이렇게 투덜댄다면 여자쪽에서도 삐지고 그 갈등이 도화선이 되어 헤어질 가능성이 있다. 뭐 이건 어느 데이트 코스를 가도 마찬가지지만 디즈니랜드는 항상 북적대는 곳이다 보니 그럴 위험이 더 큰 것이다. 따라서 이런데 갈때는 좀 짜증나는게 있더라도 가급적 내색하지 말고 같이 즐겨주는게 필요하다. 그럼 호감도가 더 상승할 수도?(...) 두명 다 딪덕이면 싸울 일이 없다.

아무래도 지어진 게 최근이고 좀 더 스릴있는 놀이기구가 많은 디즈니 씨에 사람이 더 몰리는 경향이 있다. 디즈니랜드 쪽은 커플들 보다는 조금 더 중장년층의 가족 단위의 사람들이 많다. 다만 새로운 놀이기구가 추가되는 날에는 그런 거 없다. 사람들이 폭증한다. 디즈니 리조트의 혼잡도를 예측하는 사이트나 유튜버들도 이 요소는 꼭 포함시킨다. 2020년에 랜드에 미녀와 야수, 빅 히어로존. 씨 쪽에 라푼젤, 겨울왕국 존의 건설이 예정되어있다.

전 세계 모든 디즈니랜드들 중 입장료가 저렴한 편이다. 상하이 디즈니랜드 비수기 입장권보다는 비싸고, 상하이 디즈니랜드 성수기 입장권보다는 저렴하다. 그러나 위의 입장료에 문단에 적혀있듯 디즈니파크 중에서 저렴한거지 성인 기준 82000원으로 한국의 에버랜드(56000원)와 롯데월드 어드벤처(59000원)보다 2배 가까이 비싸다. 그리고 에버랜드와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어플로 예매하면 상시 35% 할인이 적용되어있는데다 그외에 다양한 할인방법이 있어서 실질적인 가격차는 더 심하다.


원래 여기의 1.5km 거리에 롯데월드 도쿄가 롯데그룹의 사유지를 이용해 만드려 했으나 이 디즈니랜드와 경쟁문제로 무산되었다.

8. 관련 문서



[1] 예정인 공연들도 넣어주세요[2] 서울랜드가 실제로는 과천시에 있는 것과 같은 경우.[3] 정확하게는 올랜도의 매직 킹덤을 그대로 축소하여 옮겼다. 애너하임의 디즈니랜드는 도쿄와는 구성이 꽤 다르다.[4] 미녀와 야수, 빅 히어로 어트랙션 신설[5] 잇츠 어 스몰월드,푸의 허니헌트 옆에 있다.[6] 디즈니씨는 디즈니 르네상스 캐릭터들과 픽사를 위주로 구성되어 있다.[7] 몰론 도쿄 디즈니랜드 내에서도 빅 선더마운틴과 스플래쉬마운틴, 스타투어즈, 스페이스마운틴 같이 웬만한 스릴시설 부럽지않은 스릴을 자랑하는 스릴기종들도 있지만, 롯데월드에버랜드급의 스릴 어트랙션에 익숙한 한국인들에게는 실망할 가능성이 높다. 스릴 어트랙션을 타고 싶다면 후지큐 하이랜드에 가자.[8] 물론 놀이기구 자체의 재미만 따져도 평균 이상은 된다.[9] 단, 이 시즌을 제외한 기간에는 성인의 코스프레 입장이 불가능하다.[10] 13일의 금요일이나 사탄의 인형[11] 에버랜드가 56000원이고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59000원(실질적으론 38000원)이다.[12] 추후 이 법은 개정이 되어, 디즈니 씨에서 일렉트릭 레일웨이를 셔틀 식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되었다.[13] 입구의 해골과 초반부의 인형들은 일본어로 말하지만, 데비존스가 등장하는 통로부터 공성전, 마을 점령구간, 잭 스패로우 선장의 작별인사까지 모두 영어이다.[14] 릴로 앤 스티치를 주제로 한 하와이풍의 공연장[15] 렛츠 파티그라! 공연장[16] 스플래시 마운틴 다음 정도[17] 도널드 덕, 데이지 덕 그리팅[18] 후룸라이드와 다크라이드가 합쳐진 형태. 전형적인 후룸라이드처럼 외부의 급류구간이 있으며 실내로 들어가서 인형들을 구경하는 다크라이드 구간이 있다.[19] 무서운 마녀가 나오므로 아이들을 주의시켜주십시오[20] 참고로 이 이야기는 일본어로만 나오고 영어로는 투덜이가 평범하게 타는 중에 손발 내밀지 말라고 경고만한다. 외국관광객들도 깜빡 속을 수 있다는 얘기.[21] 백설공주 이야기이긴 한데 사과를 먹고 쓰러지는 장면까지만 나오고 왕자의 키스같은 장면이 없기에 아이들이 어리둥절해한다(...). 대기줄에서는 퇴장입구가 바로 보이는데 처음 탄 아이들은 하나같이 멘탈이 나간 표정으로 나온다.[22] 코로나 19로 인한 오픈일정 연기미정, 가번역명[23] 릴로 & 스티치의 주인공 스티치와 실시간으로 대화할 수 있는 어트랙션. 일본어 청해 능력이 된다면 성우의 드립을 들어보자. 도쿄 디즈니 씨에도 동일한 어트랙션인 터틀 토크가 존재한다.[24] 군필자라면 조준선 정렬에 주의하며 패널을 향해 방아쇠를 난사하면 상당히 고득점을 노려볼 수 있다.[25] 베리 베리 미니! 공연장[26] 예정인 공연들도 넣어주세요[27] 2019년은 9월 10일[28] 2018년에는 11월 8일[29] 테마파크에서 어트랙션에 테마를 붙어주기 가장 좋은 타입이 다크라이드다[30] 어드벤처랜드에 1대(캐리비안의 해적), 판타지랜드에 7대(잇츠 어 스몰월드, 혼티드맨션, 푸의 허니헌트, 백설공주와 일곱난쟁이, 피터팬의 하늘여행, 피노키오의 모험, 미녀와 야수 마법이야기), 툰타운에 1대(로저래빗의 카툰스핀),투머로우랜드에 3대(스페이스마운틴, 버즈 라이트이어의 아스트로 블래스터, 몬스터 주식회사 라이드&고 시크), 크리터 컨트리에 1대(스플래쉬 마운틴) 총합해서 무려 13대의 다크라이드가 있다. 한국에 있는 모든 다크라이드의 숫자보다 많다.[31] 여고생들이 교복을 입고 떼로 몰려서 시종일관 들떠서 놀러다니는 행위 자체가 제복 디즈니(制服ディズニー)라고 고유명사화 되어 있을 정도이며 여대생/OL이 돼서도 남자 친구 또는 동년배들과 함께 옛날 교복을 입고 이것을 시도하기도 한다(...)[32] 나리타 공항선-호쿠소선 경유의 현행 루트. 이곳이 개업하기 전엔 케이세이 본선 경유하는 루트로 선형이 안좋아 지금과 같이 시속 130~160으로 주파하는게 불가능했하여 지금보다 소요시간이 20분 이상 더 걸렸었다. 지금도 모닝라이너, 이브닝라이너 형태로 옛 경로를 운행하기는 한다.[33] 17-18년도 자료. 11위로 밑에 무려 메이테츠케이오, 케이큐를 깔고 있다. 거기다 18-19년도에는 관동지방 사철회사 중 무려 4위의 실적이다!![34] 일본 문부성의 역사교과서 검정 과정에서 일제 침략등 한국 관련 내용을 자국에 유리하게 수정하여 왜곡 논란이 일어난것이 불과 1년전인 1982년이었다.[35] 미키 마우스모양의 인공위성이 지나가더니 지구표면이 일본을 중심으로 클로즈업되면서 도쿄도 우라야스시(?)가 빛나는 부분.[36] 홋카이도 지역은 겨울방학이 길어서 비수기인 겨울 평일에 디즈니랜드에 놀러가는 경우가 많아서 그렇다는 이야기가 있다. 특히 겨울엔 홋카이도보다 도쿄가 일조량도 많고 따뜻하다보니 추위를 피해 도쿄로 여행가는 경우가 많다고.[37] 가장 최근에 어린이날이 토요일에 겹친 해는 2018년, 일요일에 겹친 해는 2013년, 부처님오신날에 겹친 해는 2006년이었다. 가까운 미래에 어린이날이 토요일에 겹치는 해는 2029년, 일요일에 겹치는 해는 2019년, 부처님오신날에 겹치는 해는 2025년이 된다. 다만 어린이날이 5월 첫째 주 월요일이나 5월 첫째 주 금요일로 변경된다면 부처님오신날에만 가끔씩 겹치게 된다.[38] 단, 이는 아트란티스.혜성특급.후렌치 래볼루션같은 최고인기 시설에게만 해당된다. 풍선비행은 90분이 넘는 대기시간을 자랑하지만 매직패스만 잘 예약하면 빨리탈수있으며 파라오의 분노는 최고 175분 대기시간을 자랑하지만 개장하자마자 줄이 빨리 길어지는 놀이기구가 아니라서 개장하자마자 걸어가서 타거나 중간점검때를 노려서 탈수도 있고 스페인 해적선은 보통 6~70분이 넘지만 빈자리 탑승대기줄을 사용하면 빨리탈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