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볼/변신 (r20200302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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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종류
2.1. 둔갑술
2.2. 천진반
2.3. 사이어인의 변신
2.3.1. 거대원숭이화
2.5. 나메크 성인의 변신
2.6. 자봉의 변신
2.7. 프리저의 변신
2.8. 쿠우라의 변신
2.9. 의 변신
2.11. 마인 부우의 흡수


1. 개요


변신은 드래곤볼에서, 특히 사이어인 편 이후 스토리에서부터 가장 대표적인 파워업 수단이자 스토리의 핵심적인 소재이다. 당장 주인공 일행부터가 다양한 폼의 변신을 통한 파워업을 주특기로 사용하며, 악역 보스들도 숨겨진 변신을 통해 파워를 증폭시켜 주인공들을 위기로 몰아넣는 것이 주된 스토리 전개 방식이다.
엄밀히 말해 기술이라고 하긴 부적절한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계왕권처럼 일시적으로 파워를 버프시켜주는 것도 일종의 변신계 기술로 취급하기 때문에 일부 변신은 기술인 것도 사실이다. 본 항목에서는 기술로 사용하는 변신을 포함한 드래곤볼의 다양한 변신을 정리한다.

2. 종류



2.1. 둔갑술


오룡이나 푸알이 사용하는 변신법. 사물에서부터 생물, 인간을 가리지 않고 변신할 수 있다. 푸알은 오룡이 "같이 배우던 학교에서 낙제한 녀석"이라고 하지만 푸알이라고 딱히 오룡보다 나은 변신을 하지는 않는다. 다만 오룡은 변신에 제한시간 5분이 붙지만 푸알의 경우는 딱히 제한시간이 나온적은 없다. 오룡은 처음에는 부르마로 제대로 변신하지 못했지만 프라이팬산에서는 완벽하게 변신해서 무천도사에게 파후파후를 시전한다.
기본적으로 모습만 바뀌는 변신이기 때문에 전투력은 변화하지 않으며 싸움에는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 푸알이 오공이 거대 원숭이화했을 때 가위로 변신, 꼬리를 자르거나 오룡이 작은 동물로 변해 구멍을 통과, 소원을 먹튀하는 등 변칙적으로 도움이 되었다.

2.2. 천진반


천진반도 일종의 변신이 가능하다. 드래곤볼/22회 천하제일무도회 편에서 팔을 네 개로 늘리는 사요권을 보여주었고 마쥬니어 편에서는 이 변신의 발전형으로 보이는 4명의 실제로 분신하는 사신권을 선보였다. 이것이 둔갑술의 일종인지 천진반의 선천적인 변신인지는 불분명하나, 후에 천진반의 조상이 우주인으로 밝혀지면서 후자의 가능성이 높다.
이쪽도 실체를 늘려봤자 총합 전투력은 변화하지 않기 때문에[1] 동등한 수준의 적을 상대로는 의미가 없다.

2.3. 사이어인의 변신



2.3.1. 거대원숭이화


꼬리가 달린 사이어인은 보름달을 보았을 때 거대원숭이로 변신한다. 이 거대원숭이를 일본에서는 대원(大猿)이라고 쓰고 오오자루/오오사루라고 읽는다. 거대원숭이화는 대원화라고 부른다.
오공이 어렸을 때 처음 변신했으며 이후 드래곤볼Z로 넘어오면서 라데츠에 의해 "사이어인의 본성"이라고 설명된다. 이런 것으로 보아 원래 사이어인은 거대원숭이 형태를 본성으로 인지하는 모양이다. 이후 베지터가 거대원숭이화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했는데 이유는 모르겠으나 달이 태양빛을 반사할 때 브루츠파라는 특수한 광선이 생성되고, 이것을 안구로 흡수해 꼬리가 반응하여 사이어인의 본성이 살아나 거대원숭이로 변신한다.
기존보다 전투력이 약 10배 가량 상승하며, 하급전사는 이성을 유지하지 못하지만 상급전사는 이성을 유지하는게 가능하다. TV 스페셜 한정으로 버독과 그 동료는 하급전사임에도 이성을 유지했으나 역시 베지터 처럼 대화를 하는 수준의 지성은 보여주지 못 했다. 상급전사는 달이 없어도 자체적으로 브루츠파 덩어리인 파워볼을 생성해서 변신할 수 있다. 단, 이 파워볼은 체력을 많이 소모하는 것인지 전투력이 상당히 떨어진다.
이론적으로 이 기술을 사용하면 전투력 1500의 라데츠가 18000 정도의 베지터와 비슷해지며 베지터는 기뉴특전대 조차 상회하는 전투력을 가지게 되므로 매우 위력적인 변신. 파라가스는 이성을 잃어 버리는 요소 때문에 정말 최악의 상황에서만 사용해야만 한다고 명확하게 말 했으며. 베지터는 왕족답게 유일하게 이성을 유지하는 개체지만 역시나 역겨운 형태라고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드래곤볼 GT에서는 초사이어인 변신과 함께 사용했을 때 초사이어인의 거대원숭이버전인 황금 거대원숭이가 되며, 이 상태에서 이성을 유지하게 되면 초사이어인4로 변신할 수 있다.
그리고 브로리는 인간 형태를유지하면서 거대 원숭이의 파워를 끌어낼 수 있게 되었다. 다만 GT의 초사이어인 4와는 달리 이성을 잃어버린다.

2.3.2. 초사이어인 변신


드래곤볼이라는 작품 자체를 상징하는 가장 중요한 변신.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
초사이어인
초사이어인 2
초사이어인 3
초사이어인 4
초사이어인 갓
초사이어인 블루
초사이어인 블루 강화
초사이어인 로제
초사이어인 풀파워
브로리/변신

2.4. 계왕권


엄밀히 변신은 아니지만 사용하면 붉은색 스파킹을 두르며 머리카락이 곤두선다. 원래 계왕의 기술이지만 정작 계왕 자신은 사용하지 못했고 오공을 제외하면 계왕에게 수련받은 피콜로나 다른 Z전사도 쓰지 못한다.

2.5. 나메크 성인의 변신


피콜로슬러그는 거대화하는 것이 가능하다. 전투형 나메크인은 모두 이것이 가능한 듯 보이는데 왠지 슬러그의 경우 이것이 "초나메크인"이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실상 묘사는 사이어인의 거대원숭이화였다.
피콜로는 자신을 선과 악으로 나누거나, 자기 자신의 분신을 만들어 목숨을 계승하거나 하는 등의 능력도 보이는데, 이것도 일종의 변신 기능으로 보인다.
나메크 성인은 서로 합체하는것도 가능하다. 피콜로가 네일과 합체하자 프리저와 붙을 정도로 강해졌고 신과도 합체 후 셀을 능가하는 파워를 얻기도 했다. 이때 초나메크 성인이라 칭하기도 했다.
드래곤볼 온라인에서도 나오며 이 거대화하는 기술의 이름은 "초거신술"이다.

2.6. 자봉의 변신


나메크성에서 베지터를 상대하면서 최초로 변신. 자봉은 나르시시스트라 얼굴이 흉한게 싫어서 평소 형태로 지낸다고 한다. 몬스터와 같이 변신하나 체력과 속도가 비약적으로 향상되어서 동급의 간부인 도도리아까지 격파하며 파죽지세였던 베지터를 박살낸다. 그러나 부활한 베지터가 한층 전투력이 올라가 리턴매치에서는 패배.

2.7. 프리저의 변신


주인공 일행의 초사이어인 변신을 제외하면 작중 가장 인상적이고 유명한 변신을 보여준 캐릭터이다. 아예 변신 자체가 프리저의 아이덴티티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변신형 악당의 끝판왕을 보여주었다.
  • 1단계
통상 형태. 프리저는 이 상태로도 전투력이 53만이라고 한다. 당시의 베지터와 오반, 크리링이 팀을 짜서 겨우 대응할 수 있는 수준이었다. 참고로 베지터가 "그게 너의 변신이냐"고 비웃은 것은 그저 갑옷이 벗겨진 것 뿐이고, 그것 자체는 1단계였다. 그것을 2단계로 아는 사람들은 100% 풀파워를 6단계로, 그리고 쿠우라의 최종변신을 7단계로 안다.

  • 2단계
체구가 거대해진다. 뿔도 이전에는 곧은 형태였지만 휘어진다. 베지터의 도발에 응해 변신했다. 이 상태에서 이미 전투력이 100만을 넘어간다고 밝혔지만, 직접 측정한 적은 없는듯 하다. 프리저의 감각으로 약 두 배 정도의 파워업을 이뤘다는 얘기인듯. 말투가 아주 와일드해지며, 잔혹해진다. 이 상태에서 크리링과 손오반을 관광 태웠고, 베지터의 풀 파워 기습 공격마저 노 데미지로 씹어버렸다. 그나마 네일과 융합한 피콜로가 근소하게 우위를 점하는듯 했으나, 프리저가 힘을 더 내자 다시 슬슬 밀리는 분위기였다. 나중에 등장한 콜드 대왕이 이 형태에 가깝지만 콜드는 평상시에도 2단계인건지 아니면 프리저 일족은 나이가 들면 기본적으로 2단계 형태로 변하는지는 불명. 물론 전자의 확률과 지지도가 압도적으로 높다.

  • 3단계
2단계에서 전력을 다한 프리저를 상대하기 위해 피콜로가 무거운 망토를 벗어버리자 그에 대한 맞수로 한 단계 더 변신했다.[2] 그리고 피콜로는 무거운 망토를 벗어버린 보람도 없이 관광. 에일리언 비슷한 형태로 변신하며 말투는 1단계와 유사하지만 좀 더 건들거린다. 파워만 올라간 것이 아니라 성격도 2단계에 비해 차분해지고, 상처도 치유되었다.[3]

  • 4단계
이것이 프리저의 최종변신. 가장 널리 알려진 형태이다. 2단계에서 잘려나간 꼬리가 회복되었으며, 이 상태에서는 계왕권 20배 한 오공 조차 범접할 수 없는 위력을 보여주었다. 이때 약 절반 정도의 힘이면 오공의 10배 계왕권을 충분히 상회할 수 있다고 밝혔다. 계왕권 20배 에네르기파에 "살짝 아팠다"라고 하는 걸 봐서는 20배를 절반으로 막는건 조금 무리인 듯 하다. 어쨌든 이 상태로도 오공이 나메크성과 근처 별의 원기를 모은 원기옥으로 공격했을 때도 타격은 입지만 죽지는 않았다. 그리고 데스볼로 나메크성을 파괴한다.
참고로 공식설정에 따르면 이때의 전투력은 50%에서 6천만,아래의 100%에서 1억 2천만가량. 몇배 뻥튀기냐;;본인의 언급상으로도 최종형태라 칭하며, 골든프리저를 가지고 있음에도 계속 이렇게 부르는걸 보아 골든프리저는 별도의 변신으로 여기는 모양이다.
  • 100% 풀파워
흔히 5단계 변신으로 알려진 형태. 이것을 5단계로 아는 사람들은 쿠우라가 "나는 5단계로 변신할 수 있다"는 언급을 잘 이해하지 못한다. 그냥 4단계이지만 풀파워가 돼서 근육질이 되었다. 4단계는 1단계처럼 상당히 땅딸한데, 거기서 근육만 부풀어서 체형은 언밸런스하다. 이 상태에서는 한동안은 초사이어인 오공과 어느정도 대등하게 싸웠지만 대신 그 부담으로 파워가 계속 줄어드는 중이었으며 100% 상태에서도 오공이 패할 정도의 수준은 아니었던 듯 하다. [4]
  • 골든 프리저
부활의 F에서 새롭게 변신한 형태. 몸이 금빛으로 변하며 파워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다. 이 상태의 프리저는 순간적으로 초사이어인 블루 손오공,베지터 보다 강력해지지만 체력소모가 큰 탓인지 금방 약해져버린다.[그렇다곤] 이후 힘의 대회 이전에 초사이어인 블루 오공과 대결하나 블루도 상당히 강해진 탓인지라 무승부를 냈다. 기존의 블루와 동급으로 간주된다.[5] [6]

2.8. 쿠우라의 변신


  • 4단계
극장판에서 프리저가 손오공이 지구로 가는 것을 바라보던 때부터 지구로 와서 손오공과 대결할 때까지 쭉 이 모습으로 있다. 설정상으로는 이것이 쿠우라의 4단계 변신이며 1단계부터 3단계까지의 변신도 있으나 형태는 알려지지 않았다. 아마 프리저와 유사할 것으로 생각된다. 프리저 4단계와 비슷한 둥근 머리와 매끈한 체형을 가진다.
  • 5단계/최종변신
오공과 대결 중에 변신했다. 체형은 프리저의 2단계처럼 거대화하나 머리 모양은 프리저의 3단계와 유사하고, 얼굴이 마스크 같은 것으로 씌워진다. 쿠우라의 말로는 이것은 원래 동족들은 하지 못하는 독자적인 변신이라고 한다. 이 상태에서 슈퍼노바라고 하는 프리저의 데스볼에 대응하는 필살기를 사용했다.

2.9. 의 변신


엄밀한 의미에서 변신이라고 부르기에는 부적절하다. 파워법을 동반한 형태 변화가 이루어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프리저나 초사이어인들의 경우처럼 본인이 마음대로 변신 상태를 컨트롤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인조인간을 흡수할 때마다 그 결과로 완전체에 가까워지는 것이기 때문. 변신보다는 '진화'라는 명칭이 차라리 어울린다고 할 수 있겠다.
  • 기본형태
알에서 부화해 고치를 벗은 모습. 고치였을때의 모습은 바퀴벌레를 닮았으며 탈피 후 이족보행을 시작하며 꼬리로 다른 생물체의 액기스를 흡수해 파워를 올릴 수 있다. 첫 등장했을 때 신과 합체한 피콜로보다는 약했다. 이후에 대량의 인간을 흡수해 엄청나게 파워업해서 17호나 피콜로를 월등히 상회하고 16호와 대등했다.
  • 17호 흡수/2단계/반완전체 셀
17호를 흡수하여 거구가 되었다. 파워와 스피드가 압도적으로 상승했으나 생긴건 그다지 나아 지지 않았다. 이때만 보여주는 기술 같은건 없으며 17호의 목소리를 흉내내는 성대모사 특기를 보여주었다. 16호를 월등히 상회하나 정신과 시간의 방에서 수련한 초베지터에게는 상대가 되지 못했다. 이때까진 꼬리가 남아있는데 18호 이외의 다른 것을 흡수할 수 있는지는 불명.
  • 완전체/퍼펙트 셀
18호를 흡수한 형태. 셀의 최종형태이며, 이 상태가 완벽하기 때문인지 꼬리는 퇴화해버렸다.[7] 대신 여기로 셀 쥬니어를 만들 수 있다. 완전체라는 이름답게 장신&미형악역으로 변화했다. 이때는 오공과 오반이 정신과 시간의 방에서 돌아올 때까지는 견줄 자가 없었다. 여기서 또 트랭크스의 변신처럼 파워만 극대화시키는 변신을 할 수 있다. 트랭크스에게 훈계하기 위해서 한 번, 그리고 초사이어인2 오반에게 관광 당할 때 오기로 한 번 변신했다.
  • 초 완전체/슈퍼 퍼펙트 셀
자폭한 뒤에 부활한 셀.[8] 작중에선 이런 언급이 없이 그저 완전체라고 불렀다. 외형적 변화는 없지만 초사이어인2처럼 스파크가 튀기고 오공의 순간이동을 체득하고 죽을 위기에서 부활해 전투력이 급상승했다. 초사이어인2 오반과 대등한 상태. 게다가 이때는 베지터가 삽질하는걸 오반이 구하는 바람에 오반의 전투력이 셀보다 떨어져 버렸다.

2.10. 얼티밋 오반


손오반의 잠재해방도 일종의 변신이다. 오반의 눈매나 분위기, 기의 형태가 변하며 푸른색 스파크도 튄다. 초사이어인 처럼 기의 소모도 없고 몸에 무리도 가지 않는다. 이 상태에서 초사이어인으로 변하지 않는 이유는 이것도 변신이며 이미 풀파워 상태이기 때문에 초사이어인으로 변해봤자 기의 소모만 심하고 몸에 무리만 간다.

2.11. 마인 부우의 흡수


마인 부우는 상대를 흡수하는 방법으로 변신한다. 흡수하는 상대에 따라 전투력이 크게 변하며 잘못하면 오히려 약해지기도 한다. 모습이나 능력은 변해도 마인 부우의 특징적인 능력은 계승된다.
그 밖에 자체적인 초능력으로 모습을 바꿀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인 부우는 설정상 "아무 걸로나" 변신할 수 있다.

2.12. 무의식의 극의


신의 경지의 극한
드래곤볼 슈퍼에 등장하는 무투의 끝에 다다른 경지. 변신이라 하기 애매하지만 손오공의 경우는 몸에서 가시적인 변화가 일어나는 등 변신에 가까우며 파괴신마저도 도달하기 힘들다고 하며 초사이어인 블루를 넘어 넘사벽 급으로 강해진다.[9] 다만, 반동이 계왕권보다 훨씬 강하여 몸이 제대로 움직일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난 데미지를 준다.

[1] 오공이 지적한 바로는 분신한 인원수 만큼 각 분신의 전투력이 반감된다. 즉, 4명이 되면 각각의 전투력은 1명일때의 1/4.[2] 애니에서는 피콜로가 이 상태에서 2단계 프리저를 압도하자 변신하지만, 원작에서는 그냥 변신한다.[3] 단, 꼬리가 잘려나간 건 회복되지 않았다.[4] 이때 오공의 전투력은 일반 상태에서 300만, 초사이어인 상태에서는 50배 올라간 1억 5천만 정도였다고 한다. 프리저의 1억 2천만보다 높다.[그렇다곤] 해도 엄청나게 빠르게 소모되는건 아니어서, 오공이 러프플레이를 이용하여 간발의 차이로 승리했다.[5] 블루 초월형 베지터랑 블루 계왕권 오공 제외.[6] 파워 상승면에서는 부활의 F시점에서는 블루보다 효율이 좋았다. 프리저가 노말 오공과 비등하거나 조금 밀리는 상태였지만 둘 다 변신을 한 뒤엔 프리저가 우세하게 되었다. 그 뒤 프리저는 수행을 할 기회가 없었음에도 골든 프리저로 변신하자 강해진 블루와 동급이었으니 파워 상승 효율이 좋은건 확실한 듯.그런데 슈퍼에와서 최종형 프리저의 전투력 묘사가 오락가락한지라, 어느정도 파워업인지는 알기힘들다.[7] 꼬리가 날개 뒤로 들어갔다.[8] 의도한 건 아니고 어디까지나 운이 좋아서였다. 셀 본인이 직접 언급한 부분.[9] 그 비루스마저도 완벽하게 구사하지 못한다고 하며 코믹스에서 모스코에게 붙잡힌 모습이 드러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