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파크, 익스피리언스 앤 프로덕트 (r20210301판)

 



1. 개요
2. 파크 앤 리조트
3. 디즈니 시그니처 익스피리언스
3.1. 디즈니 크루즈 라인
3.2. 디즈니 배케이션 클럽
3.2.1. 알루아니, 어 디즈니 리조트 앤 스파
3.3. 어드벤처스 바이 디즈니
3.4. 월트 디즈니 이매지니어링
4. 컨슈머 프로덕트
4.1. 디즈니 퍼블리싱 월드 와이드
4.2. 글로벌 프로덕트
4.3. 디즈니 리테일
4.4. 디즈니 게임즈
4.5. 라이선스

Disney Parks, Experiences and Products
홈페이지

1. 개요


월트 디즈니 컴퍼니의 자회사로, 테마파크를 다루는 자회사 '월트 디즈니 파크 앤 리조트'[1]라이센스 상품과 컨텐츠를 다루는 자회사 '디즈니 컨슈머 프로덕트 앤 인터랙티브 미디어'[2]가 합병되어 2018년 3월에 '월트 디즈니 파크, 익스피리언스 앤 컨슈머 프로덕트'[3]라는 명칭으로 설립되었고 2019년 1월 1일 회사명이 '디즈니 파크, 익스피리언스 앤 프로덕트'[4]라는 명칭으로 변경되었다.

2. 파크 앤 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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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파크, 익스피리언스 앤 프로덕트' 산하에 있는 리조트와 테마파크들이다. 통칭으로 디즈니 파크(Disney parks)라 부르기도 한다.

2.1. 특징



2.1.1. 최고의 서비스



오리지널 캐스트들을 위한 프리 퍼레이드[5]

테마파크와 리조트 운영 사업을 하는 같은 업종의 기업에 있어서, 아니 전 세계 어떤 기업과 견주어도 최고의 서비스라고 불릴 수준으로 운영하고 있다.

링크와 같은 일화들을 쉽게 찾을 수 있는데, 이것은 조작된 인터넷 밈이 아니라 대부분이 사실이다.[6]이와 같은 일화 외에도 15분만에 쓰레기가 사라지도록 즉시 처리하거나, 300권이 넘는 매뉴얼을 가지고 운영하는 등 경영 전반에 있어 최고의 서비스를 보여준다. 디즈니랜드 및 리조트의 우수한 서비스는 전 세계적으로 기업 경영 연구나 각종 출판물 등에서 언급되는 주요 사례로 등장하고 있다.

디즈니의 이러한 서비스는 디즈니대학이라는 사내 교육 기관에서 직접 교육한다고 알려져있으며, 사내에서 직원들을 직원이 아닌 배우(cast member)라고 부르는 것은 이미 유명한 사실.[7] 디즈니대학의 교육 철학이 더 궁금하면 이쪽을 참고하자.

2.1.2. 다크라이드 밎 연출


월트 디즈니월드 앱콧에 위치한 다크라이드인 프로즌 에버 애프터.

어마어마한 퀄리티의 다크라이드를 많이 보유하고 있으며, 애니매트로닉스를 포함한 특수효과 기술 역시 세계적인 수준이다. 이것은 다크라이드가 손님들에게 테마를 확실하게 전달해줄 수 있으며, 손님들이 직접 해당 다크라이드의 세계관으로 모험을 떠나는 기분을 느끼게 해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를 기반으로 디즈니는 뉴욕 박람회에서 선보인 잇츠 어 스몰월드를 기점으로 수많은 다크라이드를 건설해왔는데, 디즈니가 세계적인 대기업으로 성장하면서[8] 자연스럽게 다크라이드와 애니매트로닉스 기술 노하우도 향상되어 지금의 수준에 이르렀다. 현재도 디즈니 파크 곳곳에 최신 다크라이드를 건설 중에 있다.

서비스에 좋은 디즈니답게 만일 다크라이드가 갑자기 멈추게 되면 직원이 애니매트로닉스를 조종해 뜻밖의 퍼포먼스를 선보이기도 한다.[9] 몰론 규모가 크고 소프트웨어로 움직이는 애니매트로닉스가 있는 다크라이드 한정이며,[10] 그 외의 다크라이드는 해당되지 않는다.

또한 인형탈 역시 꾸준히 발전했는데 현재는 탈부분을 애니매트로닉스화해서 사용하고 있다. 이것 역시 어린이들의 동심을 위해서이다. 입과 눈썹의 움직임의 구현이 가능하다.

2.1.3. 캐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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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디즈니 파크의 랜드마크

이 캐슬도 다 같은 게 아니라 두 종류로 나뉘는데, 캘리포니아 디즈니랜드에 처음 세워진 '잠자는 숲속의 공주 성'과 디즈니월드에 처음 세워진 '신데렐라 성'이 있다. '잠자는 숲속의 공주 성'은 이후 캘리포니아를 밴치마킹해간 홍콩과 파리에도 세워졌고, 도쿄는 플로리다를 벤치마킹해 '신데렐라 성'을 세웠다.

그리고 상하이에는... '마법에 걸린 동화책 성'이 세워지는데 전해지는 바로는 가장 큰 규모로 지어졌다. 앞의 동화들을 모두 집대성했다는 듯.디즈니도 인정한 대륙의 기상

2.2. 파크 목록


국가
위치
정식 명칭
개장
면적
캐슬
미국
캘리포니아
애너하임
디즈니랜드 리조트
(Disneyland Resort)[11]
1955년 7월 17일
62만평
잠자는 숲속의 공주[12]
미국
플로리다
레이크 부에나 비스타 시
월트 디즈니 월드 리조트
(Walt Disney World Resort)
1971년 10월 1일
3060만평[13]
신데렐라[14]
일본
치바현
우라야스시
도쿄 디즈니 리조트
(Tokyo Disney Resort)
1983년 4월 15일
60만평
신데렐라 성
프랑스
마른 라 발레
디즈니랜드 파리
(Disneyland Paris)
1992년 4월 12일
674만평
잠자는 숲속의 공주 성[15]
홍콩
란타우 섬[16]
홍콩 디즈니랜드 리조트
(Hong Kong Disneyland Resort)
2005년 9월 12일
38만평
잠자는 숲속의 공주 성[17]
중국
상하이시
푸동 지구
상하이 디즈니 리조트
(Shanghai Disney Resort)
2016년 6월 16일
117만평
마법에 걸린 동화책 성[18]

2.2.1. 디즈니랜드 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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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랜드 리조트(Disney Land Resort)는 최초의 디즈니랜드이자, 동시에 세계 최초의 테마파크이다. 일반적으로 그냥 디즈니랜드라고 하면 이 곳을 가리킨다. 아무래도 월트 디즈니가 세상을 떠나기 전에 짓고 개장한 유일한 파크라 그런지 그의 철학이 가장 잘 스며들어있고, 그의 이상향과 디테일이 잘 반영된 곳이다.

2020년 기준으로 개장 65주년을 맞았다. 이 리조트에는 디즈니랜드디즈니 캘리포니아 어드벤쳐라는 두 개의 파크가 존재한다.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디즈니랜드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2.2. 월트 디즈니 월드 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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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고 가장 인기 많은 리조트.

월트 디즈니 월드 리조트(Walt Disney World Resort)는 매직 킹덤, 앱캇, 애니멀 킹덤, 디즈니 할리우드 스튜디오라는 이름의 각각 독립적인 테마파크 4곳와 워터파크 2곳, 결혼식장, 스포츠 컴플렉스, 5곳의 골프장 그리고 28곳의 디즈니 브랜드의 호텔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캘리포니아의 디즈니랜드가 좁다는 이유로 보완-확장판 개념으로 설계되어 1971년 10월 1일 개장하였다. 세계에서 가장 큰 3060만평[19][20]의 규모이며 현재도 계속해서 확장개발 중이다.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월트 디즈니 월드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2.3. 도쿄 디즈니 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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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디즈니 리조트(Tokyo Disney Resort)는 도쿄 디즈니랜드도쿄 디즈니씨라는 이름의 2개의 파크와, 익스피어리(Ikspiari)[21] 그리고 4곳의 디즈니 브랜드의 호텔들[22]로 구성되어있다. 1983년 4월 15일 개장했으며, 2001년 9월 4일 디즈니씨를 개장했다. 직영이나 합작 형태의 다른 디즈니랜드와 달리, 도쿄 디즈니 리조트는 케이세이 전철의 계열사인 오리엔탈 랜드 컴퍼니(OLC)가 100% 소유권을 가진 채 라이센스 운영 중이다. 그리고 도쿄가 아닌 치바현에 있다.

설립 초기 미국 본사에서는 현지화를 고려하지 않은 채 미국 디즈니랜드의 요소를 그대로 옮겨오다시피 했고,[23] 지진과 태풍 등으로 인해 손해를 볼 것이라고 생각하고 지분 참여를 꺼렸다고 한다. 그러나 예상과 달리 크게 성공하여 해외에 있는 디즈니랜드 중에서는 현재 가장 높은 수익을 올리고 있다.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도쿄 디즈니 리조트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2.4. 디즈니랜드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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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랜드 리조트 파리(Disneyland Resort Paris)는 디즈니랜드 파크와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 파크, 복합쇼핑몰인 디즈니 빌리지, 골프장인 골프 디즈니랜드, 그리고 7곳의 디즈니 브랜드의 호텔들[24]로 구성되어 있다. 월트 디즈니 컴퍼니가 대주주인 유로 디즈니(Euro Disney S.C.A.)가 운영하고 있다.

1990년 프랑스 정부가 내수 회복과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스페인과의 경쟁을 펼쳐 1992년 4월 12일 유로 디즈니 리조트(Euro Disney Resort)로 개장하였다. 그러나, 결국엔 지리적 입지와 현지화 실패로 초기에 적자를 기록하며 고전하였다. 결국 이름도 디즈니랜드 파리로 개명하고, 가격 인하와 규정 개선, 탈것 추가건설 등을 통해 차츰 개선되었고,[25] 유럽에 존재하는 유일한 디즈니랜드인 관계로 현재는 괜찮은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이러저러한 문제점에도 불구하고 디즈니랜드의 건설 자체는 당대 최고 테마파크 계획자들이 참여하여, 설계나 디테일 면에서 매우 높은 퀄리티를 자랑하는 곳이다. 특히 잠자는 숲속의 공주 성의 경우 다른 디즈니랜드와 비교될 정도로 경관이 뛰어나며, 디스커버리랜드도 스팀펑크 테마로 꾸며져있다.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디즈니랜드 파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2.5. 홍콩 디즈니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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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디즈니랜드 리조트(Hong Kong Disneyland Resort)는 디즈니랜드와 디즈니 브랜드의 호텔들[26] 그리고 인공호수인 인스피레이션 레이크(Inspiration Lake)로 구성되어 있다. 월트 디즈니 컴퍼니홍콩 정부의 합작회사인 홍콩 인터내셔널 테마파크(HKITP)가 운영하고 있다.

1990년대 초, 상하이에 디즈니랜드를 설립을 추진한다는 소식을 들은 홍콩 정부가 앞질러 투자에 나서면서 유치가 확정되었고, 2005년 9월 12일 개장했다. 그러나 현지화 실패에다가 규모도 크지 않아[27] 적자를 맞게 되었다.[28]

새로운 테마존인 미스틱 포인트에 있는 다크라이드인 미스틱 매너가 나름 돈을 벌고 있었는데... 그마저도 상하이에게 밀려버렸다. 현재 스타크 엑스포 홍콩 테마 구역과 토이 스토리 테마 구역을 건설할 계획이다.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홍콩 디즈니랜드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2.6. 상하이 디즈니 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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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디즈니 리조트(Shanghai Disney Resort)는 디즈니랜드와 복합쇼핑몰인 디즈니타운(Disneytown) 그리고 디즈니 브랜드의 호텔들[29]로 구성되어있다. 2009년 사업을 공식 발표해 2016년 6월 16일에 개장하였다. 지분은 본사인 디즈니 파크, 익스피리언스 앤 컨슈머 프로덕트가 43%를 가지고 있고 나머지 57%는 상하이선디그룹[30]이 보유하고 있다. 최초로 현지화된 디즈니파크.

여담으로, 인터넷에 떠도는 사진 중에는 이 상하이 디즈니랜드가 '건설을 중단해 폐허처럼 변해버렸다'는 것이 있는데, 이건 잘못 알려진 것이다. 사진에 등장하는 디즈니랜드는 짝퉁으로, 모양만 비슷하게 하고 이름만 "원더랜드"로 바꿔서 공사하다가 원주민과의 마찰로 저렇게 방치되고 있다. 사진 원문, 한글로 된 참고글.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상하이 디즈니 리조트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2.7. 기타 국가


호주의 경우도 오랫동안 디즈니랜드 건설 떡밥이 있던 곳이다. 다만 국가 규모에 비해 인구가 많이 적은 편이고, 영국에도 디즈니랜드가 없는 판에 호주에 먼저 짓는 것도 이상할 법도 한데, 어떻게 꾸준히 추진되긴 했다. 실제로 시드니의 구항구 부지를 재활용하여 Disney Wharf라는 이름의 테마마크를 만들려고 서류까지 다 만들어 놓았다가 무산되었다.

인도 하이데라바드에 신설될거라는 풍문이 있긴 한데 확실하지는 않다.

아프리카는 상황이 상황이라 무리고

2.2.7.1. 한국 진출?

한국에는 2006년에 진출을 고려했지만 결국 되지 않았다. 원래는 '전북 김제에 건설하려 했으나 농민들의 반대로 무산됐다'는 소문이 돌기도 했지만 사실무근. 오히려 그 쪽에서는 지역에서는 디즈니랜드가 들어올 거라는 소문조차 들리지 않았다.

사실 당시에 디즈니랜드 건설지로 유력하게 고려되었던 곳은 과천이었다. 서울 바로 옆이라서 사람이 많이 몰려들기 딱 좋은 위치에 있던 데다가, 지하철도 깔려 있어서 도로나 철도망 연결 공사를 따로 할 필요가 적었고, 서울시에서 과천시에 토지를 소유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문제는 해당 부지에 이미 서울대공원과 서울랜드가 들어서 있었다는 것. 서울대공원을 디즈니랜드로 만들 경우에는 시영지를 외국 사기업에게 넘기는 꼴이 되는 데다가 서울랜드를 고사시키게 된다는 치명적인 문제가 있었고, 그렇다고 서울랜드를 디즈니랜드로 만드는 데에도 계약상으로 문제가 있었다.[31]

또한 주변에 에버랜드롯데월드 어드벤처라는 만만치 않은 상대가 있는 상황에서 과연 어느 정도의 수익을 거둘지 있을지에 대한 의문도 있었기에[32] 결국 한국 진출을 포기하고 상하이에 디즈니랜드를 만들기로 하면서 사실상 한국 진출은 가능성이 극히 낮아졌다.[33]

2015년에는 인천 서구에 조성한다는 보도가 화제를 불러일으키기도 했으나 MGM 리조트를 "한국판 디즈니랜드"라고 부르면서 오해가 빚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물론 이 리조트 역시 아직 기약은 없다.

이 보도가 있은지 5년이 지났지만 아직 계획이 없다. 오히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때문에 가능성이 더 희박해졌다. 언제 종식될지도 모르고, 이미 전세계적으로 관광업이 침체된 상황에서 테마파크를 새로 개장한다는 건 쉽지 않다. 당장 디즈니는 메인 사업인 영화도 제대로 개봉을 못하고 있고, 2020년에 예정된 파크 관련 계획도 실행에 옮기지 못하고 있다. 이와 별개로 이미 동아시아에만 파크가 3개나 있다는 문제는 덤.[34][35]

2.3. 여담


  • 디즈니랜드는 설정상 꿈의 나라로, 입장권은 티켓이 아니라 여권이며, 과거에는 디즈니 달러[36]라는 화폐까지 있었다. 모든 디즈니랜드의 동력은 전기가 아니라 마법으로 움직인다고 한다.그리고 며칠 뒤 정전됐다
  • 엄연히 미국의 문화를 상징하는 장소이기 때문에 테러의 타겟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다. 그래서 디즈니랜드 직속 사설 대테러부대가 있다고.(...)[37] 매일 오후 4시 30분 경에 이들 부대가 국기 게양식을 한다.
  • 디즈니랜드가 건설된 후, 이를 홍보하기 위한 TV 시리즈를 방영하기도 했다. 사회자는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터들의 작업 활동을 담은 장면이나 애니메이션의 제작 기법을 보여주기도 했다는데, 이를 보고 애니메이터의 꿈을 키운 아이들이 많았다고. 대표적으로 픽사의 CEO인 애드 캣멀이 이런 사례이다.
  • 디즈니 산하 테마파크에서 운영될 어트랙션을 개발하는 자회사가 따로 있다. 이름은 Imagineering[38]이고, 무려 1952년에 설립된 유서깊은 회사이다. 캘리포니아글렌데일에 위치해있으며 엔지니어, 디자이너, 아티스트, 뮤지션 등 온갖 직종의 사람들이 협력하고 있다고 한다. 디즈니 랜드 팬들에게는 성지와도 같은 회사.
  • 디즈니의 엄청난 저작권 관리 때문인지, 창작물에서는 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고 굳이 등장할 때는 이름을 비틀어서 나온다. 일례로,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에서는 디스티니 랜드(...)로 불리고 있고, 진 여신전생에선 약자로 T.D.L라고 표기하고, 데스티니 랜드라고 읽는다.(...)
  • 그런데 왠지 몰라도 디즈니 랜드 테마파크에 위치한 놀이기구 중 하나인 "잇츠 어 스몰월드"[39]의 테마곡은 각 나라마다 번안되어 출처없는 동요마냥 떠돌고 있다. 아마도 처음 노래가 등장하고 시간이 너무 오래 지난데다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곡은 아니라서 저작권을 풀어 놓은 듯 싶다.시계탑은?
  • 세스 그린은 그의 제작 방송이자 성우를 겸하고 있는 로봇 치킨에서 디즈니가 자신의 머리를 냉동시켜서 부활한 뒤에 쿠바 어린이를 잡아먹으면서 힘을 키워나갔고, 그와중에 디즈니 랜드가 증축되었다고 설명했다.

  • 디즈니랜드의 파크 중 투모로우랜드는 투모로우랜드라는 제목으로 영화화되어 2015년 5월 22일날 미국 개봉, 2015년 5월 27일 국내에 개봉했다가 망했다. 자세한 건 항목참조.
  • 당연하지만, 전세계 방문객 1위인 테마파크이다. 디즈니 리조트 전체가 아니라, 디즈니월드 '매직 킹덤' 하나만 따져도 그렇다. TEA에서 매년 발표하는 테마파크 순위에서 매직킹덤이 2017년 방문자수 20,450,000명으로 1위에 올랐다. 게다가, 10위권 안에 4위인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과 10위인 유니버설 스튜디오 플로리다을 제외하고는 8개가 모두 디즈니 리조트의 테마파크이며, 11개 개별 테마파크 모두 25위에 포함되었다. 참고로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세계 16위, 에버랜드는 세계 17위이다.

3. 디즈니 시그니처 익스피리언스


관광, 여행 상품을 운영하는 부서

3.1. 디즈니 크루즈 라인


업계에서 메이저는 아니지만, 디즈니 컨텐츠를 활용해 다른 크루즈 선사들과 차별화를 두고 있다. 가족, 어린 아이들과 함께 하기 좋은 프로그램을 주로 운영하며, 소유한 크루즈의 이름도 '디즈니 매직', '디즈니 원더', '디즈니 드림', '디즈니 판타지' 등이다. 디즈니에서 제작한 작품의 주제곡을 뮤직혼[40]으로 틀고 다닌다는 점도 특징.

3.2. 디즈니 배케이션 클럽



3.2.1. 알루아니, 어 디즈니 리조트 앤 스파



3.3. 어드벤처스 바이 디즈니



3.4. 월트 디즈니 이매지니어링



4. 컨슈머 프로덕트


Consumer Products(CP)

4.1. 디즈니 퍼블리싱 월드 와이드



4.2. 글로벌 프로덕트



4.3. 디즈니 리테일


디즈니 스토어와 샵디즈니[41]를 운영한다.

4.4. 디즈니 게임즈



4.5. 라이선스



[1] Walt Disney Parks and Resorts Worldwide[2] Disney Consumer Products and Interactive Media[3] Walt Disney Parks, Experiences and Consumer Products[4] Disney Parks, Experiences and Products[5] 쉽게 설명하자면 1955년 디즈니랜드가 개장할 당시 일했던 초기 캐스트들을 위한 퍼레이드로, 디즈니랜드 개장 60주년을 기념해서 진행했던 퍼레이드다.[6] 몇가지는 와전되었다. 앤디가 왔다!라고 소리치면 토이스토리 캐릭터들이 멈춘다는건 가짜다.나머지는 확인바람.[7] 디즈니랜드의 영향으로 타 테마파크에서도 직원을 캐스트라고 부르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롯데월드 어드벤처와 에버랜드에서도 캐스트라는 단어를 도입했다.[8] 다크라이드 자체가 건설비용이 무지막지하기 때문에 대기업 수준의 재력과 건설 기술이 있어야만 규모 있는 다크라이드를 지을 수 있다.[9] 하지만 이런 중지상태가 지속되면 그냥 손님들을 내보낸다.[10] 미녀와 야수 마법 이야기, 프로즌 애프터, 라디에이터 스프링스 레이서, 미키와 미니의 런어웨이 레일웨이 등[11] 첫 번째 디즈니 테마파크로, 특정 지역에 대한 언급이 없을 경우 디즈니랜드라고 하면 이곳을 뜻하는 경우가 많다.[12] Sleeping Beauty Castle[13] 이건 총 면적이고, 이 중 300만평 정도가 리조트로 개발되어 사용되고 있다. 나머지는 비어있다.[14] Cinderella Castle. 월트 디즈니 픽처스 로고에 나오는 그 성 맞다.[15] 하지만 디즈니랜드 리조트의 잠자는 숨속의 공주 성보다는 월트디즈니 월드의 신데렐라 성과 더 비슷하게 생겼다.[16] 홍콩 국제공항이 있는 섬. 섬 입구 쪽에 파크가 있다.[17] 현재 리뉴얼을 위해 공사 중[18] Enchanted Storybook Castle[19] 이게 얼마나 큰 거나면, 국내에서 제일 큰 테마파크인 에버랜드가 10만평, 캐리비안 베이가 3만평이고, 이들을 포함한 에버랜드 리조트 전체가 45만평이다.[20] 사실 3060만평 중 상당수가 숲이나 호수고, 10% 가량인 300만평 정도만 리조트이다. 그 10%가 세계 최대 규모인 것이다.[21] 종합쇼핑몰 같은 곳. 참고로, 저 이름은 영단어 Experience(경험)과 이란 신화 속 선한 요정의 이름인 Peri를 합쳐 만든 단어를 일본어로 발음한 다음 그 발음을 다시 영어로 옮긴 것이다.(...)[22] 디즈니 앰버서더 호텔, 도쿄 디즈니씨 호텔 미라코스타, 도쿄 디즈니랜드 호텔, 도쿄 디즈니 셀러브레이션 호텔.[23] 파리와 홍콩에서도 도쿄를 벤치마킹해서 현지화를 거의 시도하지 않다시피했는데 폭망했다. 일본 특유의 정서 등으로 인한 결과인 것으로 보인다.[24] 디즈니랜드 호텔, 디즈니 호텔 뉴욕, 디즈니 뉴포트 베이 클럽, 디즈니 세쿼이아 롯지, 디즈니 호텔 샤이엔, 디즈니 호텔 산타페, 디즈니 데비 크로켓 랜치.[25] 특히 캐리비안의 해적의 경우 다른 디즈니랜드와 비교를 할 수 없을 정도로 퀄리티가 좋다.[26] 홍콩 디즈니랜드 호텔, 디즈니 할리우드 호텔. 2017년에 디즈니 익스플로러스 롯지가 추가로 오픈했다[27] 현지 테마파크인 오션파크보다도 작을 정도다.[28] 테마파크 순위에서 국내의 롯데월드 어드벤쳐에버랜드에 밀려 20위권 밖으로 떨어졌다. 물론 롯데월드와 에버랜드는 20위권에 들어가는 세계적인 테마파크이지만 홍콩과 파리를 제외한 디즈니파크들이 하나같이 넘사벽이라...[29] 상하이 디즈니랜드 호텔, 토이 스토리 호텔.[30] 국영기업으로, 상하이시정부가 소유하고 있는 기업들의 조인트 벤처다.[31] 1988년 서울랜드가 개장할 당시 20년간 무상사용 후 10년간 유상사용할 수 있다는 조건하에 한덕개발(현 주식회사 서울랜드)에 해당부지를 대여해주었다. 즉, 아직 계약기간이 남아있었다는 얘기다. 이제 끝났다[32] 디즈니랜드라고 다 잘 되는 게 아니다. 이미 이전에 파리 디즈니랜드와 홍콩 디즈니랜드도 큰 수익을 거두지 못한 경험이 있다.[33] 물론 상하이 디즈니 랜드는 한국 진출 여부와는 별개로 추진되어 왔었다. 국내에 디즈니 랜드 건립이 추진되었더라도 상하이에 안 지었을거란 건 아니란 얘기.[34] 다만 도쿄 디즈니랜드가 벌써 40주년이 다 되어가고, 홍콩 디즈니랜드도 2025년이면 20주년을 맞기 때문에 새로 파크를 만들 가능성이 없지는 않다.[35] 한국 딪덕들에게 소소한 희망을 주자면 바로 2022년 3월에 개장될 레고랜드 코리아이다. 해외 테마파크 프랜차이즈의 성공 사례가 거의 없다시피한 대한민국에서 레고랜드가 성공한다면 다른 회사들도 한국 시장에 관심을 보일 것이고 이미 떡밥이 뿌려진 적이 있던 디즈니도 MCU,겨울왕국 등으로 한국시장의 잠재력을 잘 알고 있을 것이기 때문에 진출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가능성도 없지는 않을 것이다. 물론 이건 행복회로를 최대한 돌렸을 때의 얘기지만[36] 현재는 발행중단되었다. 단, 이미 발행된 것들은 사용 가능.[37] 펜타곤보다 더 높은 연봉으로 끌어온다고 한다.[38] Imagine(상상하다)와 Engineering의 합성어.[39] 상하이 디즈니랜드에는 없다.[40] 쉽게 말해서 경적이다.(...) 다른 크루즈 선박들이 "뿌우우우웅" 하는 단음 밖에 못 낼때 여기 소속 들은 멜로디 한 소절을 뽑아줘서 다른 들과의 기싸움에서 이기고 다닌다. [41] Shop Disney. 쇼핑사이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