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20190312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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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유니코드
B538
완성형 수록 여부
O
구성
ㄸ+ㅏ+ㄹ
두벌식QWERTY
Ekf
세벌식 최종–QWERTY
uufw
1. 자식 중 여자를 일컫는 말
1.1. 관련 문서
2. 자위행위를 뜻하는 은어


1. 자식 중 여자를 일컫는 말


부계 혈족 관계 호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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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고조
고조 / 고조모
고대고모
재종증조
종증조
증조 / 증조모
증대고모
내재종증조
삼종조
재종조
종조
할아버지() / 할머니(조모)
대고모(왕고모)
내재종조
내삼종조

재당숙(재종숙)
재당고모(재종고모)
당숙(종숙)
당고모(종고모)
백부, 숙부
아버지(아빠, 부) / 어머니(엄마, )
고모
내당숙(내종숙)
내당고모(내종고모)
내재당숙
내재당고모(내재종고모)

삼종형제자매
재종형제자매
종형제자매
형제
(오빠), 남동생

자매
누나(언니), 여동생
내종형제자매
내재종형제자매
내삼종형제자매

재종질
종질
조카(질)
아들,
조카(생질)
내종질
내재종질

삼종손
재종손
종손
손자, 손녀
이손
내재종손
내삼종손

재종증손
종증손
증손
?
내종증손

재종현손
종현손
현손
?
내재종현손
남자 혈족
-
여자 혈족
범례
이촌
삼촌
사촌
오촌
육촌
칠촌
팔촌
이동에 따른 촌수 관계
: 2촌 관계
: 1촌 관계
5대 이상의 조부
현조



부모의 관점에서 본 자식 명칭
맏이
외동딸
장녀
차녀
3녀
딸/4녀 이상
고명딸
막내
외동아들
장남
차남
3남
아들/4남 이상
고명아들
언어별 명칭
영어
Daughter[1]
스페인어
Hija[2]
중국어
女儿(Nǚ'ér)[3]
일본어
娘(むすめ)[4][5]
라틴어
Fillia
불란서어
Fille
에스페란토
Filino
독일어
Tochter[6]
특정 대상의 자식 중 여성. 남성이면 아들.
첫째 딸은 장녀라고 하며, 둘째 딸은 차녀, 셋째 딸은 3녀, … 식으로 나간다. 자식들 중 딸이 한 명밖에 없으면 외동딸이라고 한다.
프린세스 메이커 시리즈를 플레이하면 딸을 키운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알 수 있...을 리가 없다. 게임과 현실을 구분하자[7]
막장 게임 딸자매에서 나오는 딸은 '친딸'이다. 레알 막장이다. 프레젠트 프리티히로인들은 양딸을 가장한 조카들이다.
창작물에서 어느 진영의 지도자의 딸은 아버지와 자기 진영을 배신할 가능성이 높다. 특히 그 진영이 악역이면 거의 십중팔구 "싸우지 말아요"라는 메세지를 남기며 배신한다. 가끔은 선역이라도 시각에 따라선 배신에 가까운 행동을 하기도 하고…창작물에 반영된 여성에 관한 스테레오타입인셈.
아기의 성별을 부모에게 물을 땐 어지간하면 딸이냐고 묻는 게 확률상 이롭다. 아들보고 아들, 딸보고 딸이라 물으면 맞췄으니까 상관없는데 ,아들보고 딸이라고 하면 예쁘단 뜻으로 받아들이는 반면 딸보고 아들이라고 하면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1.1. 관련 문서



2. 자위행위를 뜻하는 은어


딸딸이의 준말. 보통 '딸친다', '딸잡는다'의 형태로 쓴다. 딸딸이를 일정 기간동안 하지 않거나 아예 하지 않게 되는 것은 금딸이라고 한다.
2010년대 들어서는 일종의 접미사로 쓰이며 의미가 파생되기도 하였는데 이는 무언가를 지나치게 중요시하거나, 맹목적으로 추구하는 것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자신의 게임 캐릭터 혹은 아바타를 보며 자기만족을 느기는 것을 룩딸 또는 자캐딸이라고 하며, 자신의 킬수만을 중요시하며 남이 죽여도 되는 것까지 가로채는 식으로 AOSFPS를 플레이할 경우 킬딸이라고 한다.[8]
타쿠마 사카자키유리 사카자키를 때리는 '딸 치는 아버지'라는 개그 짤방도 존재한다.

[1] 도터(영), 더럴(미) 이라 읽는다.[2] 이하 라고 읽는다(스페인어는 H가 묵음 J가 ㅎ발음이 난다.).[3] 뉘얼이라고 읽는다.[4] 무스메라고 읽는다.[5] 다만 일상 회화에선 그냥 여자를 일컫는 경우도 있으므로 만약 일드보다가 친딸도아닌 여자한테 무스메 라고 하면 그냥 "아가씨"라고 알아들으면 된다.[6] 톡터라고 읽는다.[7] 당연한게 시뮬레이션과 현실은 다르다. 프린세스 메이커 시리즈는 플레이어인 주인공이 얼마나 자신의 '딸'에게 정성과 관심을 가지고 양육하느냐에 따라 '딸'의 운명이 달라지지만 현실에서는 여러가지 부수적인 요소들, 즉 환경, 교육, 여기에 사교적인 면까지 고려해야 하고 아울러 부모가 가진 사회관이나 가치관 역시 양육에 있어서 결정적인 요소로 등장한다.[8] 원래 뜻은 앞뒤 상황 안보고 무리해서 킬만 따려고 하는 유저(1킬 얻고 적팀에게 1킬 4어시스트를 안겨준다거나), 혹은 게임을 말아먹으면서도 킬스틸까지 해가면서 자기 킬수가 높으니 자기 기여도가 제일 높다고 정신승리하는 유저(팀 데스매치라면 몰라도 킬수가 승리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는 점령, 호위 미션이 주류인 팀포2오버워치 등)를 비꼬는 말이었으나 의미가 변질되어 킬스틸의 의미로 주로 사용되는 추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