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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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요
2. 필요한 능력


1. 개요[편집]


Rapper[1]

음악을 전문적으로 하는 가수.

래퍼는 힙합퍼라고 부르기도 하지만 힙합은 비트, 디제잉, 비보이, 그래피티 아트까지 문화를 전부 포괄하는 개념이라 랩만을 집어서 표현한다면 래퍼라는 표현이 좀더 정확할 것이다.


2. 필요한 능력[편집]


목소리 톤과 발성, 박자 감각, 라임펀치라인을 포함한 작사 능력이 요구된다. 싱잉랩을 하는 경우 코드에 대한 이해나 음계를 정확하게 뱉을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해지고 화성학에 대한 지식도 있으면 큰 도움이 된다. 정확한 발음, 딜리버리는 래퍼들과 대중들의 이견 차이가 좀 있는 편으로, 대중들은 딜리버리를 상당히 중요시하는 반면 래퍼들의 경우 다른 요소들에 비해 그렇게까지 중요한 것으로 평가하지 않는다.[2]

작사 능력이 대단히 중요한데, 일단 랩이라는 것 자체가 메시지를 던지는 행위인데다, 작사 자체에 가창이라 할 수 있는 래퍼 본인의 테크닉이 많이 관여돼있어 타인이 쓴 가사로 자신이 랩을 하는 것이 사실상 금기시 되고 있다. 힙합에서 유독 피처링이 많은 것도 남의 가사를 자신이 부르면 안되기에 벌어지는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 래퍼들의 수명이 다른 장르의 가수들에 비해 유독 짧은 이유 중 하나로, 자신의 이야기와 생각으로 작사를 하는 것이 일반적인지라 커리어가 길어질수록 점점 할 이야기가 떨어져가기 때문. 사실 래퍼들이 음악 외적으로 어그로를 끌고 계속해서 이슈를 만들어내는 것도 자기PR 목적 외에 이야기거리를 만들어내기 위해서이기도 하다. 또한 단순히 앨범 한장 단위의 서사가 아니라 계획적으로 더 큰 로드맵을 그리고 앨범 작업을 하는 래퍼들도 있다.


3. 목록[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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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Rapper'로 랩을 하는 사람을 표현하기 위해선 반드시 P를 두번 붙여야한다. 'Raper'라는 별개 단어와 구분짓기 위한 목적인데, 이는 '강간하다'라는 뜻의 'Rape'의 인물형으로서 직역하자면 '강간마'라는 뜻. 즉, P하나 빠뜨리는것 만으로도 애먼 사람을 강간마로 칭해버리는 골때리는 실수로 번질수도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2] 힙합 장르가 점차 메시지보다 사운드에 비중을 두는 쪽으로 변화해가면서 일부러 발음을 뭉개거나 아예 싱잉랩이 아닌데도 오토튠을 이용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