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사가 (r20210301판)

 

파일:나무위키+유도.png   RPG 쯔꾸르 2000으로 제작된 인디 게임 로스트사가에 대한 내용은 로스트사가(쯔꾸르 게임)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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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홈페이지
엠게임 채널링
한게임 채널링
공식 홈페이지 (북미) 서비스 종료
로스트사가 마이너갤러리

1. 개요
2. 게임 소개
3. 세계관 및 설정
4. 게임 시스템
5. 공식 BJ & 웹툰
7. 용어
8. 불문율
9. 기타



1. 개요


위메이드가 제작하고 밸로프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대전 콤보 액션 게임.


2. 게임 소개


2020년 9월 6일 기준으로 238(227 + r-용병3명 + 아이돌 8명)명의 용병이 존재하고 이 중에 원하는 용병을 골라 잡아 전투하는 대전액션 게임. 특이한 점이라면 전투 도중 자기 슬롯에 있는 다른 용병으로 교체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콤보 공격을 이어나갈 수 있다.

이러한 게임의 특성상 각자의 플레이가 개성화되고 달라지면서 유저들마다 실력의 기준에 대한 논쟁이 심화되고 있다. 기본공격을 이용한 심리전, 여러 용병들을 활용하는 능수능란한 플레이, 아니면 한 번의 타격 성공만으로 게임을 끝낼 수 있는 한방콤보 등. 실력에 절대적인 기준은 없으니 각자가 판단하시길.

2007년부터 알파테스트를 시행해 오면서[1] 이따금씩 존재감만 드러내다가 2008년 말에 파이널 클로즈베타, 그리고 2009년 태권무도가 출시와 동시에 오픈베타를 시작하였다.

계속해서 채널링을 늘리고 있으며, 수도 많지만 그 이상의 의미는 없다. 서버가 하나로 통합되어 있기 때문에 다른 채널링이라도 같이 플레이할 수 있다. 사신 용병의 출시에 맞춰 엠게임에서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했고, 인기가 높아지자 2010년에는 다음버디버디와도 제휴하여 국내 온라인 게임 순위권에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다만 2012년 5월 25일에 버디버디가 서비스 종료를 해서, 버디버디 로스트사가 채널링 서비스를 종료하였다. 2013년에는 넥슨 채널링이 이루어졌지만, 2020년 6월 24일부로 넥슨 채널링이 서비스 종료 되었다. 또한, 네이버, 투니랜드 채널링도 생겼다. 2016년에는 한게임에도 채널링이 추가되었다.

또한 해외 여러 국가에 서비스를 하고 있는데, 개중에는 서비스 종료와 회사 이전을 반복하는 등 불안정한 운영 상태인 경우도 있는 반면에 콘테스트도 진행[2]하고 세계대회에 참가하는 플레이어가 나올 만큼 입지를 다진 경우도 있다. 참고로 세계대회인 LSWC[3]에 참여한 나라는 2015년배 기준으로 4개국. 유럽 서버는 서비스를 종료하였다.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원래 아이오 엔터테인먼트는 삼성그룹 산하의 소규모 게임회사였는데, 로스트사가 정식 서비스 이후 일 년이 채 지나지 않아 독립하게 되었다. 곧이어 위메이드와 함께 서비스하기 시작했고, 뒷날 아이오가 빠지고 위메이드 홀로 운영과 서비스를 진행하기도 하였다.

운영권이 잠시 아이오에 넘어갔다가 2015년 10월 26일 위메이드가 아이오와 합병하면서 위메이드 - 아이오로 회사명이 다시 바뀌는 등 운영 주체의 역사가 복잡하다.

2017년 6월 1일 운영권이 다시 위메이드에게 넘어갔으나 11월 기준으로 위메이드는 IP만 유지하고 밸로프라는 회사로 이관된다.이관 관련 기사는 이곳[4]


3. 세계관 및 설정


먼 미래, 시간을 넘나드는 초시공의 문 타임 게이트가 폭주하였다. 이후 폭주의 원인이 드디어 밝혀졌는데, 스트라이더 때문이다. 해당 문서 참조. 시간의 순서는 불안정해지고, 서로 다른 시간대에 살고 있는 이들이 뒤섞이는 카오스가 벌어진다. 타임 게이트의 폭주로 인해 본격 초시공의 공간이 열리고, 그 위에 로스트사가(잃어버린 전설)라는 이름의 새로운 세계가 만들어진다.

타임 게이트가 폭주하여 시간의 흐름에 문제가 생기면서, 시대와 장소를 불문하고 여러 비범한 영웅들이 자기가 살던 시간대에서 갑작스럽게 워프되어 로스트사가의 세계로 오게 된다. 서부 총잡이, 암살자, 역사 속 영웅, 열도의 무사 등등 많은 이들이 타임게이트를 따라 로스트사가로 던져졌고, 마찬가지로 타임게이트를 타고 넘어온 개발자 K가 이들을 관리, 통솔하며 로스트사가에 새 전장을 개막한다.

플레이어들 또한 타임 게이트의 폭주로 인해 로스트사가에 던져진 이들 중 하나로, 수많은 용병들 중에 입맛에 따라 골라잡아 이들을 고용하여, 전투를 펼치는 것이 바로 이 게임의 세계관.


4. 게임 시스템


A, S, D 세 개의 키와 방향키로 조작하며, 예외가 있다면 용병을 교체할 때 각 용병에 지정해 둔 버튼 정도밖에 없어 조작이 단순하다. 마우스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5] A로 점프, S로 방어[6], D로 공격하는것이 기본 설정이며, 용병에 따라 점프 방법, 공격의 패턴, 공격 속도, 그리고 데미지 등에 차이가 있다. 상대의 체력을 깎고, 자신의 체력은 아끼면서 최종적으로 상대를 쓰러뜨리는 것이 목적인 게임.

캐릭터의 HP가 0이 되면 로스트사가의 특별한 시스템이 시작된다. 이젠 특별하지 않는다. 로스트사가에는 투구, 망토, 갑옷, 무기의 네 가지 장비가 존재한다. 체력을 전부 잃으면 한 대 맞을 때마다 장착하고 있던 장비를 하나씩 떨어뜨린다. 장비가 4개이므로 4대만 맞으면 장착하고 있던 장비가 전부 벗겨져 팬티 한장만 남아 팬티몬이 되며, 장비는 투구, 망토, 갑옷, 무기 순서로 벗겨진다.[7]

무기까지 다 벗겨진 팬티몬이 되면 그 팬티몬이 어떤 용병이든간에 그 용병의 고유 능력을 쓸 수 없고, 평타 세 대와 대시 공격, 점프 공격만 남는 팬티몬 상태가 된다. 그리고 이 상태에서 한 대라도 맞으면 포로가 되거나 사망한다.

또한 게임이 끝나지 않은 채 시간이 지나면 배경 BGM에도 북소리가 나오면서 데스타임이 발동한다.[8] 이때는 모든 캐릭터의 HP가 0으로 고정되는데, 당연히 인원 수가 많은 팀이 유리하다. 또한, 떨어진 장비에 가서 A키를 누르면 그 장비를 주워입을 수 있다. 해당 부위에 이미 장비를 장착하고 있을 경우 기존의 장비는 그 자리에 드롭되며 새로 획득한 장비를 장착한다. 예를 들어, 자신의 용병이 아이언 나이트인데 육군보병의 무기가 바닥에 떨어져 있다면 주워서 육군보병으로 싸울 수 있다.

4.1. 게임 모드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로스트사가/게임모드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2. 등장하는 용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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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 게이트가 폭주하여 시간의 흐름 속 곳곳, 각지에 있는 영웅들이 전부 로스트사가의 세계로 흘러든다는 설정 답게, 시대와 장소를 불문하고 수많은 컨셉과 능력을 가진 용병들이 있다. 유저는 이 중에 자기 마음에 드는 용병을 골라잡으면 되는데, 용병들 간의 성능 차이가 무진장 크니 신중한 선택이 요구된다. 참고로 대부분의 용병이 성별로 일러스트가 있다. 다른 매체에서 가져온 콜라보 캐릭이라면 성전환이 이루어지는데, 용병 이름이 아무리 봐도 특정 성별로 한정되는 이름이거나 무생물 용병인 경우에도 얄짤없이 반대 성의 모습이 있다. 현재는 이전 일러스트레이터가 퇴사하고 지금은 외주로 받고 있다고 한다.[9]

또한 신규 플레이어의 적응을 돕기 위해 정착 지원 시스템이 있는데, 일부 용병들 중 하나를 선택해 영구로 지급받을 수 있는 용병 패키지가 신규 플레이어에게 주어진다. 현질 외에는 영구적으로 쓸 용병을 얻기 힘든 게임 특성상 기본용병패키지 문서를 확인하는 것을 추천한다.


4.3. 등장하는 맵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로스트사가/맵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4. 등장하는 장비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로스트사가/레어장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5. 등장하는 코스튬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로스트사가/코스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6. 등장하는 액세서리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로스트사가/액세서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7. 각종 테크닉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로스트사가/각종 테크닉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8. 공식 홈페이지


공식 홈페이지는 엄청난 발적화와 심한 랜덤성 로그아웃 현상을 보인다. 글이나 덧글을 멀쩡히 적고 있다가 작성 완료 버튼을 누르려니 로그아웃 되었다면서 얄짤없이 날리는 건 기본이요, 심할 때는 아예 로그인 자체가 안 돼서 모든 브라우저 창을 껐다 켜야 다시 로그인이 되는 경우도 있다.

과거엔 게시글 아래 쪽에 신고 버튼이 있었다. 신고 버튼으로 부적절한 게시글을 신고하면 잠시 후에 관리자가 와서 처리해주는 시스템으로 오해 받았으나 사실 신고 버튼을 누르면 관리자가 와서 직접 처리해주는 게 아니고 여러 명이 누르기만 하면 시스템에 의해서 해당 글과 작성자가 블라인드 처리가 되는 구조였다. 유저들이 이를 알아내고는 그걸 악용하는 사례가 속출하여 운영진이 이를보고 신고 버튼을 삭제했다

홈페이지에는 검색 기능이 있긴 한데 사실상 장식이라 보아도 무방한 수준의 기능을 가졌다. 커뮤니티 란에서나 쓸 수 있고, 그마저도 커뮤니티에서도 검색 기능이 매우 부실하다. [10]

4.8.1. 자유게시판


타 게임의 공식홈페이지 게시판에 비해 엄청나게 활발한 커뮤니티였다. 또한 관심병 환자부터 시작해서 초딩들의 푸념글, 계정삭제전에서 진 사람 비방글, 중2병, 싸이 간지글 등 여러 글이 올라온다. 2018년 들어 과거의 유저들이 빠져나가고 신규 유저가 들어오는 세대교체를 했고,공식 홈페이지 리뉴얼에 따라 게시판 사용이 상당히 불편해졌기에 화력이 많이 줄어든 상태.

홈페이지 리뉴얼 이후 생긴 추천/댓글톡의 선정기준논란과 부캐를 대동한 추천, 반대를 악용하는 유저들 때문에 추천/댓글톡마저 삭제시켰다. 악용하는 경우를 포착한 예를 들면 조회수보다 반대 수가 더 많은 경우를 캡처하여 주작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리는 글이다.


5. 공식 BJ & 웹툰


공식 BJ 공지
공식 웹툰 공지

BJ와 웹툰작가를 이벤트로 뽑아 보상과함께 공식작가/BJ로 등용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로스트사가 게임과 관련된 공식 웹툰은 처음이다. 공식 웹툰 작가는 총 8명이며 매 월 10만 보너스 골드, 공식 웹툰작가 칭호, 그리고 간담회 및 LSWC 등 오프라인 행사 우선 초청 등의 보상이 주어진다. 대신 만화를 올리지 않으면 보상도 지급하지 않으며, 자격이 박탈될 수도 있다. 운영진에 따르면 작가 전용 홈페이지가 제공 될 것이라 하는데 현재는 운영진 전용 게시판인 광장 토크를 이용해 만화들이 올라오고 있다.

연재 여부와는 별개로 만화에 대한 퀄리티와 내용의 수준이 낮다며 비판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에 대해 역으로 "그렇게 말할거면 니들이 그리던가"같이 말하며 오히려 정당한 비판도 비난으로 치부하며 과도하게 작가의 쉴드를 치는 빠들이 있다. 만화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조언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 소통에 속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맘에 안들면 보지말라는 식의 옹호가 진행중이다.

웹툰의 경우 진모리가 로스트사가에 처음 출시되었을 때 갓 오브 하이스쿨의 외전 형식으로 유미라의 과거가 로스트사가 홈페이지에 나오기는 했었다. 지금은 게임 소개의 미디어 칸에 존재한다.#

작가의 목록은 로스트사가/웹툰 참고. BJ의 목록은 로스트사가/BJ 참고.


6. 사건사고 및 비판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로스트사가/사건사고 및 비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 용어


  • 삭/삭팡(빵)/삭전: 캐삭빵의 줄임말. 자세한 내용은 해당 문서 참조. 삭팡의 경우 '삭빵'이 금지가 되자 새로 만들어진 모양. 신청하는 것 자체가 처벌 대상에 포함되며, 제재 받을 수도 있다.

  • 육떡: 육성 떡칠의 줄임말. 로스트사가에는 캐릭터 육성 시스템이 있는데, 캐릭터를 이 육성 능력치 수치로 떡칠하는 행위를 뜻한다. 공떡, 방떡, 이속떡, 드피떡, 스킬떡으로 나뉘며, 보통 골고루 육성하기보다 한두 가지 스탯에 포인트를 몰아주기 때문에 육성 수치가 높으면 스탯에 따라 '~떡'으로 불린다. 공격력 수치에 투자하면 공떡, 방어력 수치에 투자하면 방떡이라고 하는 식으로.

  • 원캐: 하나를 뜻하는 원(one) + 용병을 가리키는 캐릭터의 캐를 붙인 단어. 하나의 용병(캐릭터)만을 고집하는 계정을 뜻한다. 육떡은 기본이고 유저들의 해당 용병 이해도가 높은 경우가 많다. 여기까지만 보면 무슨 장인 유저일 것 같은데, 정말 장인이라고 부를 만한 사람(ex 땅게 쌍쑤 등)은 손에 꼽을 정도이며 보통은 신규캐릭터가 나올때마다 그 캐릭터의 원캐 계정들이 생겨난다거나 원래 키우던 캐릭터 중 하나를 가지고 원캐를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다른 의미로 원거리 용병의 원캐를 의미하는 단어도 있다.

  • 원캐 : 원캐와 플레이 스타일은 같지만 원캐와 의미는 아주 약간 다르다. 원캐 라는 것은 다른 용병을 활용하지 못한다는 불편함을 감수 하고도 하나의 용병만을 고집해서 사용 하는 것인데, 원캐충 이라고 욕 되는 경우는 보통 이런 경우가 있다. 상대 원캐가 만약 방어파괴가 없는 F-세이버 원캐 라고 가정해보자. 자신이나 아군이 버프무적이 기본으로 탑재 되어있는 사신무진,파계승 등으로 세이버의 공격을 막는데 원캐충 세이버는 이때 " 아 비매너 그만 하라고 !! XX " 라고 화를내며 심하면 욕설까지 사용한다. 이런 유저들을 보고 원캐 이라고 한다.

  • 원폭: 원캐 폭발의 줄임말로 위의 원캐 아이디를 키우다가 불의의 사고나 실수로 인해 키우지 않는 용병의 경험치를 얻어버려 아이디 용병 랭킹 기록에 남는 상태로 극심한 멘탈 붕괴현상을 가져온다. 경험치를 1이라도 얻어버리면 터지는 사고이기에 대개 키보드 용병 교체키에 원캐만 남기고 모조리 빼두거나 하는 식으로 대비를 한다.[11]

  • 장떡: 장비 떡칠의 줄임말로 사기 장비의 강화 수치를 한계까지 높여 장비하는 것을 뜻한다. 주로 상위 랭커들이나 원캐 유저들에게서 많이 볼 수 있는 모습이다. 또한 스킬떡과 합치면[12] 아득히 높은 육성수치가 탄생하는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 튀플: 튀는 플레이의 줄임말. 로스트사가는 이동속도 육성이 가능하기 때문에 상대보다 높은 이동속도로 도망다니면 게임 내내 끌려다니게 되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맵 지형밖의 드랍존 위에서 계속 돌아다니는 장외튀플은 15초 이상 할 경우 무날으로 신고받아 제제를 당할수 있으므로 하지 않는 것이 좋다.

  • 보정: 플레이어 인원 수가 적은 팀에 데미지 증가 버프와 스킬 게이지 보너스, 많은 팀에게 데미지 감소 디버프를 주는 일종의 핸디캡. 이 보정의 정도가 생각보다 심하기 때문에, 능력치 보정을 받고 있는 상대를 1 대 1로는 이기기 힘들다. 아래의 라운드 보정 포함.

  • 라보: 라운드 보정의 줄임말. 게임 시스템상 특정 팀이 명백히 밀리고 있다고 판단되는 2: 0 상황에서는 점수가 0인 팀에게 약간의 공격력 버프와 방어력 버프를 제공한다. 이 버프를 받고도 진다면 3: 0으로 지면서 3떡 당했다고 한다.

  • 마오리: 봄바람 패치 이전까지 래더판을 쥐고 흔든 희대의 사기 조합. 시라누이 + 야가미 이오리의 줄임말로 마이로 빠르게 상대를 다운시킨 뒤 이오리로 무한콤보를 거는 플레이를 칭한다. 현재는 커맨드 캐릭터들이 커맨드 게이지가 생겨 무한콤보가 더이상 불가능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많은 용병들이 나오면서 마오리는 과거를 회상할 때나 가끔 나오는 정도.

  • 무콤: 무한 콤보의 줄임말. 특정 캐릭터들끼리 조합해서 만드는 무한콤보나, 캐릭터 하나로도 가능한 무한콤보 등 굉장히 다양했었다. 대표적인 예시가 마독뿅[13]이였지만, 2015년 4월 1일자 패치에서 마도사의 얼음 공격을 일정시간 내에 2번 연속해서 맞으면 빙결 저항이 생기게 되어 마독뿅은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비슷한 경우로는 어칼낭[14]이 있고, 자매품으로 어칼도 있다. 이 두 콤보가 가장 널리 퍼진 사례이지만 무한콤보의 갈래를 따지려면 상당히 많은 바리에이션이 나온다. 2017/8월 9일자 패치로 마독뿅이 막히게 되었다.

  • 무날: 무한날기의 줄임말. 드랍존 위에서 시스템적 허점이나 특정 아이템/용병을 조합해 무한적으로 날아다니는것을 의미한다. 운영정책상 제제가 걸리며, 유저모드가 아닌 모드에서 사용 시 제한이나 주의를 먹을 수 있다.

  • 반무:하나의 말 같지만 두가지의 뜻이 있다.하나는 반무한 콤보의 줄인말이고 또하나는 반 무한 날기의 줄인말 이다.

  • 3떡: 위에서 설명한 라보를 받는 2: 0 상황에서 받은 팀이 져버려 3: 0으로 경기가 끝날 시 패배팀에게 놀리기 위해 쓰는 말. 보정을 받고도 진다는건 실력차가 꽤 크다는 것을 의미하기에 더욱 수치스러운 말이기도 하다.

  • 맵탈: 맵 탈주의 줄임말로 기존의 맵 이외의 공간으로 나갈 시 엄청난 렉이 걸리는, 한마디로 테러행위이다. 주로 광장에서 당할 수 있으며, 저사양의 컴퓨터는 화면이 멈춰 그냥 재부팅을 해야할 정도로 심각하다.

  • 계보: 계급보정의 줄임말. 로스트사가 유저 중에서도 아는 사람은 극히 드물며 상대방과 나의 계급차이가 많이날때 장비, 용병, 실력 등을 맞추기 위해 약간의 공격력과 방어력 버프를 얻을 수 있다.[15]
  • 스난: 스킬난사의 줄임말. 보통 3 ~ 4 개의 스킬을 한꺼번에 난사 하는 것을 의미하며 대부분 이 말을 쓰는 경우는 실력 차가 비등비등한 상황에서 스킬로 한번에 처치당하는 경우에 당한 쪽이 자주 쓴다. 이걸 가지고 뭐라고하는 사람도 있는데 애초에 스킬은 쓰라고 있는 것이다. 콤보를 준비한다거나 그런게 아닌 이상에야 스킬 사용의 배분은 자유로운 것이고 대전 상대에게 뭐라 트집잡을 거리도 아니다.

  • 빠캔: 빠른캔슬의 줄임말. 특정 스킬에 잡혔을시 특정키를 이용하여 스킬로 빠른캔슬하여 빠져나옴.

  • 역스:역 스킬의 줄임말. 역스킬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스킬을 무적으로 피하거나 역스킬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불리하게 만들 수 있음.

  • 극딜콤(또는 한방콤) : 강력한 스킬과 용병을 조합해 상대방의 체력을 2초 ~ 10초 내 짧은 시간안에 순삭 시킬때 쓰는 단어. 대표적으로 기본 공격력이 높은 R-사이버 메딕에 공격력을 엄청나게 올려 스트레인져 의상 & 크로우 장비로 상대방을 묶은 후 어스메이지 모자로 엄청난 대미지를 입히는 콤보. 공격력 육성으로 인해 +대미지%는 받으면서 동시에 방어력 무시 스킬이라 잡히면 막을 방도가 없다. 로스트사가 내 역대 최악 최흉의 콤보.무콤보다 더한 메타가 생기다니[16][실력?]


8. 불문율


불문율인만큼 지키지 않았다고 정지를 먹거나 하진 않지만, 비매너 유저로 낙인찍히거나 그 자리에서 걸쭉한 욕 한 바가지를 먹을 수 있으니 주의.

  • 포로탈출 모드에서 다른 아군이 포로로 만든 적군은 되도록이면 건들지 말 것.
물론 아군이 포로상태로 만든 후 다른 적군을 찾아 나선다면 자신이 직접 처리해도 되지만, 그 죽인 아군이 포로를 드랍존으로 끌고 가려고 하면 그냥 다른 상대를 찾아가는것이 낫다.
시스템상 적 포로처리 시 킬카운트가 올라가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포로처리, 일명 포처를 다른 사람한테 빼앗기면 기분이 좋을수가 없다.[17]

  • 아군이 콤보 중일때 타격하지 말것.
딱히 제재감은 아니나 아군이 콤보중인데 괜히 도와준답시고 몇대 툭툭 치다가 아군의 콤보가 끊기고 상대에게 역로 맞는 광경을 빈번히 볼수있다. 이런 경우 일단 콤보하다가 실패한 아군한테서 욕을 바가지로 얻어먹을것이고, 심하면 강퇴까지 당한다. 다만 아군이 콤보를 실패하여 적이 콤보에서 벗어났을 때는, 그때그때 상황을 잘 보면서 땅긁 추가타를 넣어 아군을 도와주는 것이 좋다.

  • 방제에 적혀있는 금지목록을 어기지 말것.
전투방을 찾다보면, 방제에 많은 외계어들이 보일텐데, 이것들은 하나하나 로스트사가 내의 장비들을 뜻하는 것이다. 로스트사가 방 제목에는 적어넣을수있는 한계가 있으므로 보통 □□금 까지는 쓰지않고 그냥 장비 및 용병들의 이름 한 글자만 적어놓는 경우가 허다하다. 예를 들어서 아래와 같이 제목이 되어있는 경우.
> 하고서공마방패음유N
각각 하데스, 고스트쉐도우, 서퍼, 공학폭파병, 마검사, 방탄소년단, 패트리어트, 음양사, 유니크, NRG 등의 용병이나 장비의 이름 또는 등급에서 한 글자씩 따온것이다. 다만 방장에 따라 같은 글자라도 뜻하는 장비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헷갈린다면 방장이나 팀에게 물어보자. 이것들을 어기고 그 금지장비 및 용병을 쓴다고 제재를 당하진 않지만 욕만 먹고 강퇴를 당할 가능성이 크다.

  • 몬스터던전이나 레이드는 방 제목에 별다른 언급이 없을 경우 몬스터던전은 3분 10초, 레이드는 5분 10초 이후 클리어 할 것.
과거 두 모드 모두 5분 10초였지만, 몬던은 난이도 하향과 함께 최대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최소 시간을 줄여 3분 10초로 바뀌었다. 어긴다고 직접적인 불이익이 오는건 아니지만 아무래도 경험치를 덜 받는것과 팀원에게 욕을 바가지로 먹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레이드는 간혹 변칙적이긴 하지만 버그베어는 1분,개발자 K는 3분, 백사신은 5분 10초에 잡는것이 보통이며, 이 시간이 되기 전에는 보스를 가격하지 않는것이 보통이다. 그리고 백사신때는 중앙쪽에서 박스나 무덤 모션을 사용하고 움직이지 않는 유저가 있다면 건드리지 말자. 모션 버그를 통해 백사신의 공격을 무시하며 어그로를 끄는 방법으로, 어설프게 건들다간 어그로가 본인한테 끌려 팀원들에게 욕을 바가지로 먹곤 한다.

클리어 시간이 왜 분단위로 나눠져 있지 않고 10초가 더 추가되어있냐고 말이 많은데, 몬던은 용병이 리스폰 지점에 첫 소환된지 3분, 레이드는 5분이 경과해야 최대 경험치를 받기 때문인걸로 추측된다. 즉 몬던의 경우 12초에 나왔으면 3분 12초에 클리어 시 최대 경험치를 받는 것이다.


9. 기타


  • 자체제작 엔진을 사용하였다(로스트엔진).
  • 현재 스팀에 로스트사가 NA라는 이름으로 올라와 있었으나...[18]현재는 서비스가 종료되었다.
  • 로스트사가 MSL 2009를 스폰서 해준 적이 있다.



[1] 아카이브로 찾아보면 알 수 있지만, 홈페이지 자체는 2004년도부터 존재하였다가 몇년 간 없어진 후, 2007년에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2004년 홈페이지에도 아이오의 링크가 걸려있는 것으로 보아, 프로젝트 자체는 이전부터 존재했던 모양. 다만 현재와 같은 대전액션 장르인지, 아니면 그 외의 장르인지는 알 수 없다. 또한 아이오 홈페이지로 들어가 보면 4년간 준비한 국민게임이라는 슬로건이 걸려있다. 원래는 서바이벌 프로젝트의 후속작 개념이었다는 설도 있다.[2] 태도귀무사, 가네샤 용병이 바로 한국이 아닌 다른 국가의 서비스에서 콘테스트로 뽑힌 용병. 그 외에 가토가챠는 인도네시아 채널링 기념으로 출시된 용병이다.[3] Lost Saga World Championship의 준말. 이전에는 WCG에서 프로모션 자격으로 개최했지만 WCG의 파산으로 로스트사가가 자체 대회를 열게되었다.[4] 밸로프 문서 설명을 보면 알 수 있듯이 회사의 상태가 썩 좋지 못하다. 사실상 로스트사가는 시한부 게임이 된셈.[5] 물론 상대의 육성 수치, 용병 이름 등을 확인하기 위해 상대의 캐릭터에 마우스 커서를 가져다 대는 등 사용할 수는 있다. 그러나 이것도 잠시, 조작상에서 마우스는 사용할 일이 없다.[6] 요즘은 방어파괴에 의한 공격이 다만사이다보니 방어에 대한 입지가 바닥까지 내려갔다.아에 방어에 대한 생각을 버리고 공격만 치중하는게 낮다고 봐야할정도.[7] 예전엔 평타로 맞으면 망토가 먼저, 스킬로 맞으면 투구가 먼저 벗겨졌었다.[8] 일부 모드는 존재하지 않거나 의미가 없는 경우가 있다. 한예시로 축구모드는 데스타임이 되면 체력이 없어지지만 타격이 되지 않으며 또다른 예시로 데스타임이 존재하는 AII모드 해골탑에선 유일하게 어려움 한정으로 체력0 디퍼프 대신 죽지 않는 사신이 나온다. 다른 몬스터던전과 레이드는 존재하지 않는다.[9] 최근에 나온 용병인 격투가 일러스트의 퀄리티가 역대 로스트사가 용병 일러스트중 너무나도 나빠서 옛날 일러레가 그립다는 반응이 많다.[10] 띄어쓰기와 특수문자가 쳐지지 않아 이름이나 제목에 특수문자가 들어가 있으면 굉장히 골치 아프다.[11] 메타에 조금이라도 적응을 하기 위해 원폭을 고의로 하는 유저도 있다.[12] 장비의 강화 수치에 따라 스킬 육성 보너스가 붙기 때문이다.[13] 쉐도우어쌔신의 독뿌리기(D꾹) 》대시로 후딜레이 캔슬 뒤스페이스솔저로 교체하며 빔 사출(D꾹) 》마도사의 얼음마탄(대시S) 》 쉐도우어쌔신 독뿌리기 》 ... 와 같은 과정을 무한히 반복하는 콤보.[14] 어스메이지, 칼리, 낭인을 반복해 사용하는 콤보.[15] 수정 전 "계급보정은 유저들간의 오해의 소지로 인해 탄생한것이지, 태초부터 있었던 기능은 아니다. 즉, 다시말해 계급보정은 전혀 없었던 기능이다." 라고 서술 되어 있었는데 계급 보정이 없는것이 아니라 계급보정은 1대1 상황에서만 적용 받지 않는 것이다. 2대2 이상 다수 대 다수로 넘어 갈 경우 계급 보정을 받는다.[16] 개발자 측에서도 극딜이 문제되는것은 아는 것 같은 눈치 인데 저번에도 극딜을 막았었지만, 장비를 쓰지도 못할 정도로 과하게 너프를 하다보니 유저들의 반발이 심했다. 그래서 함부로 패치를 못하는 듯. 이거 막히면 어차피 상위권 유저들은 클론처럼 똑같은 콤보 쓴다. [실력?] 로스트사가는 아무리 과금을 해서 사기적인 아이템을 얻어도 기초적인 테크닉이 필요한데 위 개념을 싸그리 무시하고 과금을 엄청 해서 스킬 육성만 올린 후, 상대방에게 스킬 몇 번만 시전하면 끝나기 때문에 극딜을 사용한다는 이유 만으로 인식이 좋지 않으며 그렇게 복잡한 테크닉이랄 것도 없어 웬만해서는 실력으로 인정받기 힘들다. 조작 실력과 성능의 형평성이 어긋나는 기준치를 잘 모르겠다면 대중화된 게임이 녀석을 생각하면 된다.[17] 시스템상 마지막으로 타격한 사람이 포로처리를 했다고 나온다.[18] 그래서인지 로스트사가 위키도 생겼으나 용병 문서밖에 없다. 하지만 그래도 새로운 용병이 추가될 때마다 바로 그 용병이 위키에도 추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