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r20190312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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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lotte_current_emblem.png
롯데 자이언츠
Lotte Giants
창단
1975년 5월 6일
프로화
1982년 2월 12일
법인 설립
1982년 5월 10일
법인명
㈜롯데 자이언츠
상장유무
비상장기업
기업규모
대기업
구단명
롯데 자이언트 (1975~1981)
롯데 자이언츠 (1982~)
지분율
롯데지주(85%)[1] |
후지필름(9%)[2] | 롯데알미늄(5%)[3] |
롯데GRS(1%)[4][5]
연고지
없음[6] (1975~1981)
부산광역시/경상남도 (1982~1999)
부산광역시[7] (2000~현재)
구단주
신동빈[8]
사장
김종인
단장
이윤원
감독
양상문
영구 결번
11 최동원
홈 구장
구덕 야구장 (1982~1985/13,000석)
사직 야구장 (1986~/25,000석)
마산종합운동장 야구장[9] (1982~2010/13,000석)
울산 문수 야구장[10] (2014~/12,059석)
2군 구장
상동 야구장
마스코트
파일:bi_cr01.gif
팀 마스코트 누리[11]
킷 스폰서
파일:external/s20.postimg.org/KAPPA_logo.png
워드 마크
파일:lotte_giants_wordmark.png
홈페이지
파일:Lottegiants_Initial.png |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png | 파일:유튜브 아이콘.png | 파일:카카오스토리 아이콘.png | 파일:네이버 포스트 로고.png | 파일:external/www.34windsorst.com/AppStore-icon-HighRes.png | 파일:Google Play.png
최종 우승 (2회)
한국시리즈 우승
(2회) [12]
1984, 1992
페넌트레이스 우승
(0회)
1984년후기
프랜차이즈 팀 기록
[ 펼치기 · 접기 ]
최고 승률
.591
1999년 132경기 75승 52패 5무
최저 승률
.265
2002년 133경기 35승 97패 1무
최다 승
80승
2017년 144경기 80승 62패 2무
최다 패
97패
2002년 133경기 35승 97패 1무
최다 관중
1,380,018명
2009년[72][73][74]
최소 관중
127,995명
2002년[75][76]
최고 FA 계약
4년 150억원
2017년 이대호

유니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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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
챔피언스 홈
챔피언스 원정
파일:e861af_0010010000393.jpg
[ No.49816 (502428aa5cfe3c48d3c5427dfd300a5109687cf3) ] 이미지 등록됨
파일:f19004_001001000024.jpg
파일:9f6a28_0010010000493.jpg
팬 사랑 페스티벌
밀리터리
유니세프
야구 점퍼
[ No.49817 (45b8b0e045d69b9adcecce8da560f8425b2b6e26) ] 이미지 등록됨
파일:ac913a_0010010000473.jpg
파일:f3e27d_0010010000453.jpg
파일:c45a56_003001000023.jpg

1. 개요
2. 상세
3. 구단 BI
4. 마스코트
5. 홈 구장
6.1. 롯데의 프랜차이즈
7. 관련 기록
7.1. 역대 감독
7.2. 역대 성적
7.3. 역대 개인 성적
7.3.1. 통산
7.3.2. 단일시즌
7.4. 역대 포스트시즌 상대 전적
8. 인기
9. 응원단
10. 지역 연고 학교
11. 네임드 팬
12. 관련 문서
13. 둘러 보기




1. 개요


KBO 리그의 프로야구단. 연고지는 부산광역시.
삼성 라이온즈와 함께 원년부터 연고지와 팀명 그리고 모기업이 바뀌지 않으며[13] 프로야구 역사와 함께한 팀이자 실업야구 시절부터 KBO보다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유일한 팀이다. 또한 원년 창단 팀 중 유일하게 정규시즌 우승을 달성하지 못하고 있는 팀이다.
현재 감독은 양상문이다. 팀을 상징하는 노래는 그 유명한 부산 갈매기. 팀의 상징색은 창단 초기부터 90년도 중반까지 파란색과 아이보리색, 90년도 중반부터 후반까지는 회색과 검정색을 사용하였으며 2000년도부터 2017년까지 검정색 중심에 주황색을 부수적으로 사용하였다. 2018년 롯데그룹의 CI 교체로 인하여 롯데 자이언츠 또한 팀의 컬러가 변경, 남색과 빨간색을 사용하게 되었다.
별명은 꼴데.[14] 롯데가 세운 기록을 보면 이유를 알 수 있는데, 2013년 8월 1일 KBO 최초 팀통산 2,000패를 기록한 이후 2015년 5월 1일에는 KBO 최초 팀통산 2,100패의 대위업을 달성하며 꼴데 이미지의 정점을 찍었다. 덕분에 자타공인 한국프로야구 역사상 가장 캐릭터가 강한 팀.
물론 별명은 꼴데로 끝나지 않고 성적에 따라 탑데부터 칠데까지 다양하다. 2005년도에는 봄에 한창 잘나가다 여름에 추락한 적이 있어 봄에만 잘한다고 봄데라고 불리기도 한다. 사실 봄 성적이 좋지만은 않았지만 2005년 쇼크, 그리고 봄만 되면 숨어있던 롯데팬들이 뛰쳐나와 설레발을 치기 때문에 봄데라고 부르는 것일지도.
봄데 상대로는 뉴욕 양키스도 못 이긴다는 말이 있는데, 봄데보다 더 무서운게 '시범데'다. 2011년 시즌 시범경기에서도 3년 연속 1위를 하며 시범경기 V9를 달성했다.
  • 역대 시범경기 1위 횟수 : 10회[15]
  • 역대 시범경기 2위 횟수 : 4회[16]
하지만 2012년 시범경기는 꼴찌를 기록했다. 팬들은 지구온난화이 사라진 것 같다고...
최근에는 '자이언츠'라는 팀명이 '타이거즈'[17]와 함께 3개 리그에서 모두 쓰인다는 점에 착안하여 반도의 자이언츠라는 별명도 생겼다.
롯데 자이언츠의 주주들은 모두 롯데그룹 계열사로, 롯데쇼핑과 롯데제과가 최대주주로 있다. (주)롯데자이언츠를 설립할 당시의 자본금은 1억원이었으나, 2016년에 300억을 유상증자했다. 신동빈, '롯데자이언츠 구하기' 300억 투자

2. 상세


파일:lotte_current_emblem.png 주요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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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과 관련된 각종 정보는 위의 문서들을 참조하면 된다.
참고로 중국어 명칭은 樂天巨人(정체자)/乐天巨人(간체자)이다. 롯데가 중국어 표기를 樂天/乐天으로 하고 있고, 구단명의 마스코트는 중국어 의미 그대로 번역하기 때문. 그런데 일본프로야구의 형제 구단인 치바 롯데 마린즈도 원래 樂天/乐天을 썼으나, 동일한 한자를 사용하는 구단(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18])이 생김에 따라 부득이 치바 롯데는 羅德/罗德[19][20]으로 개명하게 되었는데, 이 때문에 중화권에서는 오해하기 딱 좋게 꼬여 버렸다. 원래 중국어 표기대로라면 롯데그룹이 한국과 일본에 프로야구 팀을 3개 거느리고 있는 것으로 착각하기 쉽고, 바꾼 중국어 표기대로라면 치바 롯데는 다른 기업 소유이고 롯데 자이언츠와 엉뚱한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가 롯데그룹 산하의 형제 구단이라고 착각하기 쉽다(...). 간혹 중국어권에서는 비공식적으로 롯데 자이언츠도 일관성 있게 강제 개명하여 羅徳巨人/罗德巨人이라고 쓰는 경우도 있으나 롯데 자이언츠는 공식적으로 중국어 표기를 바꾼 적이 없으므로 樂天巨人/乐天巨人이 맞다.[21]

3. 구단 BI


롯데 자이언츠의 엠블럼 변천
파일:attachment/lottegiantsoldlogo11.jpg
파일:lotte_giants_1992_logo.png
파일:lotte_giants_1996_logo.png
1975~1992[22]
1993~1995
1996~2002
파일:lotte_giants_2003_logo.png
파일:attachment/lotte_giants.png
파일:lotte_current_emblem.png
2003~2008
2009~2017
2018~
창단 이후 1992년까지 사용한 로고는 실업야구 롯데 자이언트 시절[23]부터 사용된 유서 깊은 것으로, 당시는 물론 오늘날까지 깔끔하고 훌륭한 디자인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하지만 이는 1990년 MBC 청룡이 새 주인 LG 트윈스를 맞으면서 모자에 상대팀 모기업 이름을 새기는 꼴이 되어 버렸기에 1992시즌을 끝으로 새로운 엠블럼으로 교체되고 말았다.
1993년부터 1995년까지 사용된 로고는 그 특유의 모습이 남성의 성기(...)와 닮아서 놀림을 받기도 했다. 96년에는 기존 자홍+파란색에서 회색+검정[24]으로 로고 색상을 변경했지만 팀 암흑기를 상징하는 컬러가 되어 버렸고, 결국 2002년을 끝으로 치바 롯데 마린즈의 로고를 수정해 사용하게 된다.[25]
그리고 2009년, 치바 롯데 마린즈와는 차별을 둔 새로운 로고가 공개되었다. 이 로고는 2017년까지 거의 10년 가까이 사용되며 검정+주황으로 확립된 이 시기 롯데의 컬러를 대변하게 된다.
이후 2018년 롯데그룹CI 변경과 함께 팀 엠블럼이 변경 되었다.[26] 로고와 함께 유니폼도 기존의 롯데 자이언츠의 상징이던 검정+주황 조합에서 1975년의 컬러이자 흔히 볼 수 있는 남색+빨간색의 색조합으로 변경되었는데, 묘하게 미네소타 트윈스의 로고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유니폼을 닮은 듯하다는 세간의 평가도 있다.
남색과 빨간색을 두고 두산 베어스와 컬러가 똑같지 않냐고 하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검정+주황 조합이 좋았다며 그룹 CI가 변경 되었다고 굳이 야구단 컬러까지 바꿀 필요가 있었냐는 롯데팬들의 비판의 목소리도 있었다. 하지만 유니폼이나 모자 색을 살펴보면 기존의 색과 별 차이가 없음을 알 수 있다. 특히 원정 유니폼은 남색보단 검정색에 가깝다고 볼 수 있고, 팀 엠블럼에서의 남색은 두산보다 밝은 계열의 남색임을 알 수 있다. 어찌됐든 이제 남색+빨강색의 조합으로 이어가고 있다.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MinnesotaTwins.png
파일:lotte_current_emblem.png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로고의 년도는 팀 창단 년도가 아닌 프로야구 원년 멤버로서 가입한 1982를 적어넣고 있다.

4. 마스코트


파일:external/www.gasengi.com/b6f143e6b882a220e7e675028ffef544_y8vtga3zKp6OFMFWp.jpg
파일:롯데 자이언츠 거인 마스코트.png
오른쪽에서 두번째가 초창기 롯데 마스코트다.
왼쪽부터 순서대로 해태, OB, 삼미, MBC, 롯데, 삼성.
1996년부터 2003년까지 사용한 마스코트
초창기 마스코트는 카우보이였으나, 1992년부터 팀명에 걸맞게 거인[27]을 사용하다가 2004년 팀 분위기를 쇄신하는 차원에서 일본의 자매 구단인 치바 롯데 마린즈와 로고[28] 및 마스코트를 통합하며 갈매기를 쓰고 있다.[29]
롯데 자이언츠의 마스코트
파일:bi_cr01.gif
파일:bi_cr02.gif
파일:bi_cr03.gif
누리
아라
피니
마스코트 이름은 누리 & 아라 & 피니.[30] 오해하는데 아빠-엄마-아들의 가족 관계가 아니다.[31] 이 마스코트가 처음 공개 되었을 시기에는 치바 롯데 마린즈의 마군, 린짱, 즈짱과 같은 마스코트와 로고를 쓴다고 비판하는 사람들도 있었는데, 일단 구단쪽에서는 일본의 마스코트들과 먼 친척이라는 설정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최훈 카툰에서는 한화 이글스와 새 이미지가 겹치기 때문에 푸르딩딩한 거인으로 나온다. 거인이 처음 등장했을 당시 비누라던가 프랑켄슈타인이라는 놀림도 받았다. 여담으로 당시 한화는 병아리나 닭으로 놀림받았고 현재 치킨이라는 별명의 기원과 확산의 계기가 된다.
샤다라빠가 누리를 양아치 버전으로 그림을 그린 적이 있다...

5. 홈 구장



메인 홈구장
제2 홈구장
2군 구장
현재
사직 야구장
울산 문수 야구장
상동 야구장
과거
구덕야구장[32]
마산종합운동장 야구장
구덕야구장[33]
홈으로 쓰는 사직 야구장은 개장 당시 관중석 3만석 규모로 지어졌으나, 리모델링을 거치며 현재 약 24500석으로 축소되었다. 구장 크기 자체는 좌우측 펜스까지 95m, 중앙 펜스까지 118m로 비교적 작은 편이나 담장 높이가 4.8m로 프로야구 1군 구장 중 가장 높다. 철망에서 노란 선까지 길이가 1.5m이상 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국내 홈런왕 이승엽조차도 사직구장에서 친 홈런은 그리 많지 않았을 정도. 통산 324홈런 중 18개를 사직에서 때려냈는데, 대구구장(193개)의 기록을 제외하고 잠실(30개), 광주(23개)보다도 적은 수치이다.[34] 이처럼 외야담장이 높은 까닭에 외야수가 펜스플레이를 잘 하지 못하면 3루타를 허용하는 사태도 종종 발생한다.
2010년까지는 한 시즌 홈경기 중 6경기는 마산 야구장에서 치렀었다. 2012년 nc가 마산에 입성하고 2014년부터 울산 문수 야구장을 2014 시즌부터 제 2홈구장으로 사용하고 있다.
2군 경기장으로는 기존 홈 구장이었던 구덕 야구장을 주로 썼다가, 2007년 말에 경상남도 김해시 상동면에 250억원을 들여 상동 야구장을 신축하여 2008년부터 2군 경기장으로 쓰고 있다.[35]
한편 부산역 인근의 부산 북항 재개발 계획에 야구장이 포함되면서 모기업인 롯데그룹과 부산시와의 협약을 야구장 신축 계획이 수면 위로 떠오르기 시작했다. 프로야구 1군 구장이 다수 낡은 상태이고, 타 지자체에서도 신구장 건축을 심도있게 논의하는 중이므로[36] 충분히 실현 가능한 시나리오. 만약 실현된다면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AT&T 파크와 비슷한 해안가 야구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6. 영구결번


롯데 자이언츠 영구결번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50px-KBO_Retired_Lotte_11.svg.png
최동원
프로 참가 30년만에야 겨우 첫 영구결번이 탄생했다. 주인공은 당연히 84년 롯데의 첫 한국시리즈 우승의 주역 최동원(No.11). 1984년 한국시리즈 4승 1패라는 거짓말같은 기록을 세우며 팀의 우승을 이끄는 등 롯데에서 짧지만 강렬한 커리어[37]를 보여준 최동원은 2011년 9월 14일 지병인 대장암으로 타계한 후 9월 30일 공식적으로 영구결번되었다. 생전 고향팀의 감독으로 돌아오고자 의지를 불태웠던 그였지만, 결국 살아생전 친정팀과의 화해는 이루어지지 않았다. 롯데가 얼마나 레전드 대접에 소홀했는가를 보여주는 한 예.
아직까지 추가 영구결번을 진행할 조짐은 보이지 않지만 팬들은 대부분 윤학길, 염종석, 임수혁, 박정태 등이 적절하지 않겠냐는 의견을 보이고 있다. 그리고 현역 선수들 중에서는 이대호손아섭이 롯데에서 별 탈없이 커리어를 쭉 이어간다면 훗날 영구결번으로 선정 될 가능성이 높다.

6.1. 롯데의 프랜차이즈


무쇠팔 최동원
파일:무쇠팔.jpg
롯데 자이언츠의 첫 번째 영구결번.
특유의 폭포수 커브와 용틀임으로 유명했던, 한국 프로야구의 레전드!
탱크 박정태
파일:악바리박정태.jpg
그의 근성은 부산의 혼이었다.
역대 2루수 부문 골든글러브 최다 수상자이자, 자이언츠 사상 최고의 2루수!
염라이더 염종석
파일:%BF%B0%C1%BE%BC%AE3.png
공포의 염슬라이더.
롯데 자이언츠의 유일한 신인왕이자, 최동원에 이어 V2를 견인한 안경 에이스!
고독한 황태자 윤학길
파일:윤학길.jpg
최동원의 뒤를이어 80년대 후반과 90년대 중반까지 마운드를 책임진,
자이언츠 역대 최고의 에이스!
비운의 에이스 주형광
파일:1210231743_816281_IE000902816_STD.jpg
혹사로 인해 너무도 빨리 저버린,
부산 야구가 낳은 최고의 좌완 에이스!
영원한 갈매기 임수혁
파일:external/ojsfile.ohmynews.com/IE001326572_STD.jpg
돌아오지 못한 2루 주자, 영원한 갈매기.
영원한 캡틴 조성환
파일:캡틴조.jpg
영원한 자이언츠의 캡틴, 팀만 생각하는 바보.
오랑나비 김응국
[ No.161666 (2a8de17b668ea7fa13f0a51959307ba01183635a) ] 이미지 등록됨
V2의 주역 중 한 명.
기록이 말해주는,[38] 90년대 한국 프로야구 최정상급 외야수!
자갈치 김민호
파일:%B1%E8%B9%CEȣ_ballma.jpg
90년대 롯데의 타선을 책임진,
남두오성시대의 부동의 4번 타자!
조선의 4번타자 이대호
파일:이대호7.jpg
거인의 자존심. 21세기 롯데 자이언츠 최고의 프랜차이즈 스타.
가장 강력한 2번째 영구결번 후보!
거인의 심장 손아섭
파일:손아섭.jpg
박정태의 뒤를 잇는 근성의 사나이.
리그 최고의 외야수이자, 이대호와 함께 가장 유력한 차기 영구결번 후보!
송삼봉 송승준
파일:송삼봉.jpg
그 누구보다도 롯데 자이언츠라는 팀을 사랑한,
자이언츠의 100승 투수!
월드스타 전준우
파일:2018032401001992200146881_20180324150503843.jpg
현세대 자이언츠 외야진을 대표하는, 거인군단의 호타준족 프랜차이즈 스타!

7. 관련 기록



7.1. 역대 감독


역대
이름
재임기간
성적
승률
포스트시즌
초대
박영길
1982.1.30~1983.7.5
130전 53승 76패 1무
0.411
-
감독대행
강병철
1983.7.6~1983.10.3
50전 21승 29패 0무
0.420
-
2대
강병철
1983.10.4~1986.11.30
318전 159승 151패 8무
0.513
1회
감독대행
도위창
1986.12.1~1987.1.9
0전 0승 0패 0무
0.000
-
3대
성기영
1987.1.10~1987.10.28
108전 54승 49패 5무
0.524
-
4대
어우홍
1987.10.29~1989.11.2
228전 105승 116패 7무
0.475
-
5대
김진영
1989.11.3~1990.8.28
96전 36승 56패 4무
0.391
-
감독대행
도위창
1990.8.29~1990.10.31
24전 8승 15패 1무
0.348
-
6대
강병철
1990.11.1~1993.11.19
378전 194승 180패 4무
0.519
2회
7대
김용희
1993.11.20~1998.6.13
561전 249승 294패 18무
0.459
1회
역대
이름
재임기간
성적
승률
포스트시즌
감독대행
김명성
1998.6.14~1998.10.3
71전 30승 40패 1무
0.429
-
8대
김명성
1998.10.4~2001.7.24
348전 172승 164패 12무
0.512
2회
감독대행
우용득
2001.7.24~2001.10.31
50전 27승 22패 1무
0.551
-
9대
우용득
2001.11.1~2002.6.20
60전 17승 42패 1무
0.288
-
감독대행
김용희
2002.6.21~2002.6.25
2전 0승 2패 0무
0.000
-
역대
이름
재임기간
성적
승률
포스트시즌
10대
백인천
2002.6.26~2003.8.5
163전 41승 119패 3무
0.256
-
감독대행
김용철
2003.8.6~2003.10.14
41전 16승 25패
0.390
-
11대
양상문
2003.10.15~2005.10.6
259전 108승 139패 12무
0.437
-
12대
강병철
2005.10.7~2007.11.25
252전 105승 141패 6무
0.427
-
13대
제리 로이스터
2007.11.26~2010.10.20
392경기 204승 185패 3무
0.524
3회
14대
양승호[39]
2010.10.21~2012.10.30
266전 137승 118패 11무
0.537
2회
감독대행
권두조
2012.10.31~2012.11.13
0승 0패 0무
0.000
-
15대
김시진
2012.11.14~2014.11.12
256전 124승 127패 5무
0.494
-
16대
이종운
2014.11.13~2015.10.15
144전 66승 77패 1무
0.462
-
역대
이름
재임기간
성적
승률
포스트시즌
17대
조원우
2015.10.16~2018.10.18
432전 214승 214패 4무
0.500
1회
18대
양상문
2018.10.19~
<역대 감독 통산 성적-2018년 9월 14일 기준>
파일:롯데감독성적.png
여담으로 역대 17명의 감독(감독 대행 포함) 중에서 롯데 선수 출신은 김용희, 김용철, 양상문, 김시진, 이종운 5명이다.

7.2. 역대 성적


­
우승
­
준우승
­
포스트시즌 진출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40]
롯데 자이언츠
연도
정규시즌 순위
포스트시즌
최종 순위
경기



승률
1982
전기 5위, 후기 공동 4위
진출 실패
5위
80
31
49
0
0.388
1983
전기 4위, 후기 6위
진출 실패
6위
100
43
56
1
0.434
1984
전기 4위, 후기 1위
한국시리즈에서 4-3으로 우승(삼성)
우승
100
50
48
2
0.510
1985
전기 4위, 후기 2위
진출 실패[41]
준우승
110
59
51
0
0.536
1986
전기 3위, 후기 5위
진출 실패
5위
108
50
52
6
0.490
1987
전기 공동 3위, 후기 3위
진출 실패
3위
108
54
49
5
0.523
1988
전기 4위, 후기 공동 3위
진출 실패
3위
108
57
49
2
0.537
1989
7위/7팀
진출 실패
7위
120
48
67
5
0.421
1990
6위/7팀
진출 실패
6위
120
44
71
5
0.388
1991
4위/8팀
준플레이오프에서 1-2(1무)로 탈락(삼성)
4위
126
61
62
3
0.496
1992
3위/8팀
한국시리즈에서 4-1로 우승(빙그레)
우승
126
71
55
0
0.563
1993
6위/8팀
진출 실패
6위
126
62
63
1
0.496
1994
6위/8팀
진출 실패
6위
126
56
67
3
0.456
1995
3위/8팀
한국시리즈에서 3-4로 준우승(OB)
준우승
126
68
53
5
0.560
롯데 자이언츠
연도
정규시즌 순위
포스트시즌
최종 순위
경기



승률
1996
5위/8팀
진출 실패
5위
126
57
63
6
0.476
1997
8위/8팀
진출 실패
8위[42]
126
48
77
1
0.385
1998
8위/8팀
진출 실패
8위
126
50
72
4
0.410
1999
드림 2위/4팀
한국시리즈에서 1-4로 준우승(한화)
준우승
132
75
52
5
0.591
2000
매직 2위/4팀
준플레이오프에서 1-2로 탈락(삼성)
4위
133
65
64
4
0.504
2001
8/8팀
진출 실패
8위
133
59
70
4
0.457
2002
8/8팀
진출 실패
8위
133
35
97
1
0.265[43]
롯데 자이언츠
연도
정규시즌 순위
포스트시즌
최종 순위
경기



승률
2003
8/8팀
진출 실패
8위
133
39
91
3
0.300
2004
8/8팀
진출 실패
8위
133
50
72
11
0.410
2005
5/8팀
진출 실패
5위
126
58
67
1
0.464
2006
7/8팀
진출 실패
7위
126
50
73
3
0.407
2007
7/8팀
진출 실패
7위
126
55
68
3
0.447
2008
3위/8팀
준플레이오프에서 0-3으로 탈락(삼성)
3위
126
69
57
0
0.548
2009
4위/8팀
준플레이오프에서 1-3으로 탈락(두산)
4위
133
66
67
0
0.496
2010
4위/8팀
준플레이오프에서 2-3으로 탈락(두산)
4위
133
69
61
3
0.519
2011
2위/8팀
플레이오프에서 2-3으로 탈락(SK)
3위
133
72
56
5
0.563
2012
4위/8팀
플레이오프에서 2-3으로 탈락(SK)
4위[44]
133
65
62
6
0.512
2013
5위/9팀
진출 실패
5위
128
66
58
4
0.532
2014
7위/9팀
진출 실패
7위
128
58
69
1
0.457
2015
8위/10팀
진출 실패
8위
144
66
77
1
0.462
2016
8위/10팀
진출 실패
8위
144
66
78
0
0.458
2017
3위/10팀
준플레이오프에서 2-3으로 탈락(NC)
3위
144
80
62
2
0.563
롯데 자이언츠
연도
정규시즌 순위
포스트시즌
최종 순위
경기



승률
2018
7위/10팀
진출 실패
7위
144
68
74
2
0.479
KBO 통산 36시즌
V2
4627
2140
2379
108
0.473
자료를 보면 알겠지만 리그 원년팀임에도 불구하고 단 한 번도 6할을 넘기는 승률이 없으며,[45] KBO 역사상 유일하게 2년 연속 2할대 승률을 기록한 팀이다.[46] 또한 정규리그 우승이 원년팀들 중(계승 팀 포함) 유일하게 "전무"하다.
팬심이라도 단결되면 모를까, 프런트 내부에서는 온갖 악재가 터져나오고 반대하던 신구단 NC는 창단 2년만에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며 팬심은 무너지고 있다. 쇄신이 절실하지만 현재 프런트 상황을 보면 암담하기만 하다.
그외 사항은 KBO 리그/역대 팀 스탯 문서 참조.

7.3. 역대 개인 성적


개인 커리어 전체가 아닌 롯데 소속이었을 때의 성적.

7.3.1. 통산


* 투수
부분
이름
기록
롯데 소속 시즌
등판경기
가득염
639경기
1992~2006
선발등판
염종석
291경기
1992~2008
완투
윤학길
100완투
1986~1997
완봉
윤학길
20완봉
1986~1997
평균자책점
최동원
2.27
1983~1988
승리
윤학길
117승
1986~1997
패전
염종석
133패
1992~2008
세이브
손승락
85세이브
2016~현재
홀드
강영식
96홀드
2007~2017
이닝
윤학길
1863.2이닝
1986~1997
탈삼진
주형광
1209개
1994~2007
피안타
윤학길
1851개
1986~1997
피홈런
주형광
178개
1994~2007
볼넷
송승준
613개
2007~현재
사구
염종석
100개
1992~2008
* 타자
부분
이름
기록
롯데 소속 시즌
출장경기
강민호
1495경기
2004~2017
타율
손아섭
0.325
2007~현재
출루율
손아섭
0.404
2007~현재
장타율
이대호
0.536
2001~2011, 2017~현재
타석
이대호
5912타석
2001~2011, 2017~현재
타수
이대호
5131타수
2001~2011, 2017~현재
안타
이대호
1604안타
2001~2011, 2017~현재
2루타
손아섭
266개
2007~현재
3루타
김응국
61개
1988~2003
홈런
이대호
296홈런
2001~2011, 2017~현재
타점
이대호
1045타점
2001~2011, 2017~현재
득점
손아섭
883득점
2007~현재
도루
김주찬
299도루
2001~2012
볼넷
손아섭
626개
2007~현재
사구
이대호
158개
2001~2011, 2017~현재
삼진
강민호
1075개
2004~2017
병살
이대호
161개
2001~2011, 2017~현재

7.3.2. 단일시즌


* 투수
부분
이름
기록
시즌
등판경기
가득염
81경기
2003
선발등판
조쉬 린드블럼
32경기
2015
완투
윤학길
18완투
1989
완봉
최동원
4완봉
1987
평균자책점
최동원
1.55
1986
승리
최동원
27승
1984
패전
노상수
19패
1982
세이브
손승락
37세이브
2017
홀드
오현택
25홀드
2018
이닝
최동원
284.2이닝
1984
탈삼진
최동원
223개
1984
피안타
윤학길
241개
1988
피홈런
조쉬 린드블럼
28개
2015~2016
김원중
2018
볼넷
박동희
114개
1990
사구
박석진
19개
2001
* 타자
부분
이름
기록
시즌
타율
마해영
0.372
1999
출루율
펠릭스 호세
0.503
2001
장타율
펠릭스 호세
0.695
2001
타석
손아섭
672타석
2016
타수
손아섭
576타수
2017
안타
손아섭
193안타
2017
2루타
박정태
43개
1992
3루타
이종운
14개
1992
홈런
이대호
44개
2010
타점
이대호
133타점
2010
득점
손아섭
118득점
2016
전준우
2018
도루
전준호
75도루
1993
볼넷
펠릭스 호세
127개
2001
사구
공필성
22개
1995
삼진
최준석
134개
2015
병살타
최준석
24개
2017

7.4. 역대 포스트시즌 상대 전적


삼성 라이온즈
84KS : 4승 3패
91준PO : 1승 1무 2패
92준PO : 2승
99PO : 4승 3패
00준PO : 1승 2패
08준PO : 3패

준PO 1승 3패, PO 1승, KS 1승
개별 경기 총 전적 : 12승 1무 13패
KIA 타이거즈
92PO : 3승 2패

PO 1승
개별 경기 총 전적 : 3승 2패
한화 이글스
92KS : 4승 1패
99KS : 1승 4패

KS 1승 1패
개별 경기 총 전적 : 5승 5패
LG 트윈스
95PO : 4승 2패

PO 1승
개별 경기 총 전적 : 4승 2패
두산 베어스
95KS : 3승 4패
09준PO : 1승 3패
10준PO : 2승 3패
12준PO : 3승 1패

준PO 1승 2패, KS 1패
개별 경기 총 전적 : 9승 11패
SK 와이번스
11PO : 2승 3패
12PO : 2승 3패

PO 2패
개별 경기 총 전적 : 4승 6패
NC 다이노스
17준PO : 2승 3패

준PO 1패
개별 경기 총 전적 : 2승 3패

8. 인기


연고지는 부산광역시 일대[47]이며, 부산 시민들에게 절대적인 인기와 지지를 받고 있다. 2009년 KBS에서 방영된 다큐멘터리에 의하면 사직구장 경기가 있는 날에는 부산광역시 지역 GDP가 급증한다는 이야기와 함께 이 현상을 롯데 자이언츠 효과라고 명명하기까지 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10년 롯데 자이언츠의 부산 지역 경제에 미친 파급 효과는 2,313억원에 달한다고 하며, 이는 같은 해 한국프로농구 전체가 전국에 미친 경제적 파급 효과인 1,970억 원을 뛰어넘는 수치다.구도(球都) 부산이라는 말이 괜히 생긴 것이 아니다.
불과 십수년 전만 해도 부산에서 롯데를 욕하는 행위는 상상하기 힘들 정도였다. 부산지역 학교에 재학중인 학생이 타 지역 구단을 응원한다고 하면 동급생과 심지어 교사들에게 갈굼을 받기도 했다.[48] 1989~90년대에는 사직에서 원정팀 응원을 할 수 없을 정도. 특히 롯데 응원석에 상대 팀 유니폼을 입고 있으면 진땀을 흘리면서 경기를 봐야 했는데, 당시는 마산구장이 더 심했다. 하지만 상대가 해태 타이거즈일 경우 사뭇 다른 풍경이 연출되었는데, 부산에 사는 전라도 출신들이 많았기 때문에 3루쪽 응원석에서 홈팬들의 핍박에 대응할 세력을 구축할 수 있었다. 오히려 해태와의 경기가 있는 날에 롯데 팬들이 3루쪽 응원석을 피하기도 했는데, 누가 이기든 싸움이 벌어질 가능성이 짙었기 때문이다.
KBO 최고 인기팀으로서 KBO, K리그, KBL, e스포츠 등을 합쳐서 충성심 높은 열성팬들이 가장 많은 한국 내에서 최고 인기의 프로 스포츠팀이다.[49][50] 부산경남지역 민영방송인 KNN 라디오에서는 롯데 자이언츠 전경기 생중계를 하는데, 이성득 해설위원은 1998년부터 롯데전 전경기를 생중계하여 2013년 마침내 2000경기 중계기록을 세우기도 했다.[51]
프로야구 관중동원 역사를 보면, 해당 시즌 롯데의 성적에 따라 프로야구 전체의 관중수가 결정된다고 봐도 무방하다. 롯데가 한창 잘나가던 1990년대 중반 및 2000년대 중후반, 프로야구 전체 관중수는 한구단 백만관중돌파 달성이라는 기염을 토하며 그야말로 폭풍성장을 거듭했다. 반면 롯데의 암흑기였던 2000년대 초반에는 1990년대 중반 동원한 관중의 반토막이라는 처참한 흥행성적을 기록하며 야구의 인기가 최저였던 시절로 평가받는다.[52] 관중 동원 경쟁을 벌이는 두산과 LG가 서울지역 많은 인구와 타 팀 원정 팬의 덕을 보는데 비해, 롯데는 동원한 관중의 95% 이상을 롯데 팬으로 마크하면서도 관중 수 TOP3에 꾸준히 들고 있으니...[53]
연고지인 부산뿐만 아니라 전국에 팬이 엄청나게 많다. 특히, 서울에서 경기를 하면 매번 잠실 야구장 절반을 채우는 위엄을 자랑하며,[54] 롯데가 키움 히어로즈의 홈구장으로 원정을 가게 되면 넥센팬들의 함성보다 롯데 팬들의 함성이 더 크기도 하다. 서울에 지방 출신자들이 많이 모여 있어서 벌어지는 현상으로, 명실상부한 전국구 구단인 셈.
부산지역 골수팬들은 장거리 원정도 마다하지 않는다. 금정구사상구라면 고속버스도 대안. 송파구는 아예 동네가 롯데구라 대구 원정과 마산 원정은 기본이며, KTX가 개통되며 경부선 라인 원정경기가 열리면 대전이나 서울도 가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특히 주말에는 열차 증편이 상당히 많은데다가 주말 경기는 17시 시작이라서 잠실이나 고척에서 봐도 다 보고 여유있게 부산행 KTX를 탈 수 있어 그 수가 더 늘어난다. 이는 7~8월 주말 경기가 18시의 경우에도 마찬가지.[55] 다만 SRT가 생긴 이후로는 잠실구장은 SRT를 이용하는 것이 더 가깝게 되었고,[56] 연장 가서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울 것 같으면 길 건너편 정신여자고등학교[57]탄천 앞에서 택시 타면 된다.[58] 경기가 빨리 끝나거나 자신이 최대한 서두르면 평일 잠실/고척 원정도 가능하다. 수원 원정은 수원 경유 KTX를 탄다면 수원 원정 경기를 보는 것도 문제없으나 주중에는 KTX 막차 시간대가 안 맞으며,[59] 문학구장[60]과 광주구장[61]은 거리가 애매해서 주말에만 가는 경우가 많은 듯 하다.
만약에 롯데가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하게 된다면, 특히 사직야구장에서 롯데가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게 된다면[62] 시카고 컵스108년만의 우승 때처럼 부산 광역권은 구장뿐만 아니라 도시 전체가 난리가 날 것이다.
엄청난 인기 덕분에, 2008년 7월 10일 국내 야구 구단중 최초로 디시인사이드에 단독 갤러리인 롯데 자이언츠 갤러리가 개설되었다.[63] 단 5일만에 글수가 45,000개를 돌파했으며. 2012년 8월기준 약 76만개의 글이 올라와 있다.
여담으로 롯데 자이언츠의 인기도는 자매팀과는 정반대다. 응원만큼은 롯데 자이언츠만큼이나 열정적이나,[64] 일본에서 가장 인기없는 야구팀 중 하나로 꼽힌다.
이러한 인기로 인해 롯데 자이언츠에는 시위와 얽힌 여러가지 에피소드가 있다. 2008년 촛불시위 기간 중 가장 위험했던 시기가 바로 롯데가 졌는데 마침 시위대가 그 주변을 지나가는 바람에 시민들이 합류한 상황이었다고 한다. 게다가 심지어 롯데 경기가 있는 날에 촛불시위가 일어났을때, 의무경찰과 대치중이던 시민의 분위기가 일촉즉발의 상황까지 치달았던 적이 있었다. 정적 속에서 갑자기 맨 앞줄에서 라디오를 듣던 한 시민이 "아이 씨X!!" 하면서 소리를 질렀고, 기동대 중대장이 와서 "오늘 갱기 우째 됐십니꺼?" 하고 물었다. 시민은 "졌습니다"라고 대답했고, 의욕을 잃은 시민들이 모두 귀가해버렸다는 이야기가 있다. 반대로 롯데가 이겼을때 경찰과 시민이 하나되는 장면도 볼 수 있었다고 한다. 거짓말같은 이 중대장과 시민의 대화는 사실이지만, 시위대의 직접적인 해산사유는 아니었는데, 애초에 화끈하게 관중동원을 할 줄 알았던 서울쪽과 달리 1987년 이후 대규모 시위가 없던 부산은 집회 내도록 시위대가 길거리를 왔다갔다만 하다가 제풀에 지쳐서 집에 간 게 크다.

9. 응원단


2019 시즌 롯데 자이언츠 응원단
응원단장
조지훈
치어리더
곽혜인, 박기량, 박예진, 서이준, 안지현, 이다영, 이단비, 이윤정, 조윤경, 최정희

10. 지역 연고 학교



11. 네임드 팬


※ 이름 뒤에 ★표가 붙은 사람은 부산광역시 출신 자이언츠 팬, ☆표가 붙은 사람은 자이언츠의 옛 광역 연고권인 경상남도 출신자 중 자이언츠 팬
  • 부산사람 대부분[65][66]
  • 가스파드
  • 강다니엘
  • 강소라 : 비경남권 출신 연예인 중에는 가장 유명한 롯데팬이다.
  • 공유★ : 잘 알려진 연예인 팬 중 하나로, 롯데가 한국시리즈에 진출하면 시구해보는 것이 소원이라고는 하지만, 그게 언제가 될지는 미지수라는 게...부친이 과거 롯데 자이언츠 프런트에 계셨다고 한다. 그의 모교가 사직구장과 가까이에 있다.
  • 김광규
  • 김영민(개그맨) : 개그콘서트의 예전 코너인 감수성에서 내시 역할로 나왔던 그 개그맨이다. 호남 출신임에도 부산을 연고로 하고 있는 롯데 자이언츠의 팬이 된 이례적인 케이스.
  • 김영삼☆(거제)
  • 김영춘
  • 김주혁 : 투혼에서 롯데 선수 역으로 출연했고, 본인 항목에 본인이 실제 팬이라고 밝힌 것도 적혀 있다.
  • 김진아★ : 2016시즌까지 롯데 자이언츠에서 일했던 치어리더로 2017시즌부터는 kt 위즈 소속이다. 부산 토박이어서 어렸을 때부터 팬이었다고 한다.
  • 김혜성(배우)
  • 남주혁
  • 노무현☆(김해) : 과거 변호사 시절 구덕야구장에서 롯데 홈경기를 자주 관람했다고 한다.
  • 문재인☆(거제) : 참고로 문 대통령은 과거에 선수협 법률자문 변호사를 한 적이 있는데 자이언츠가 낳은 최고의 스타이자 경남고등학교 후배인 최동원 선수를 변호한 계기로 롯데팬이 되었다고 한다. 원래 정규시즌 롯데 시구가 공약이였다고...[67]
  • 박민우(야구선수) : 어렸을 때, 아버지가 롯데팬이어서 롯데를 응원했었다고 한다. 물론 지금은 아니지만...
  • 박산다라
  • 박상민
  • 박영완☆(창원) : 진해 태생이지만 그 때는 아직 NC 다이노스가 생기기 전이어서 롯데 자이언츠를 응원했다고 한다. 그리고 이는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 박은영(아나운서)
  • 박찬민 : 팬심과는 별개로 김거김을 직접 중계한 사람이기도 하다.
  • 배정남
  • 백승희★ : 부산사람답게 어렸을 적부터 팬이었으며, 가장 좋아하는 선수가 손아섭 선수라고 한다.
  • 빅토르 안 : 러시아로 귀화한 후에도 롯데에 대한 애정을 종종 드러냈고, 2015년 4월 10일, 부인과 함께 사직구장에서 직관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그리고 그 경기는...여담으로 롯데 팬이 된 계기가 특이한데, 어렸을 때 우연히 마주친 어느 롯데 선수에게 사인을 요청했더니 그 선수가 웃음 띤 얼굴로 친절하게 사인해 줘서 감동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 선수가 바로 마해영.
  • 샤다라빠 : 레진코믹스꼴데툰을 연재중이다. 그리고 그가 직관했다 하는 날은...
  • 설리(배우)
  • 손나은 : LG 트윈스의 팬으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 롯데 자이언츠 응원을 더 많이 한다고 한다. 그리고 2018년 3월 30일에 사직에서 시구를 하였다. 다만, 좋아하는 선수는 아직 없다.
  • 송승준★ : 어렸을 때부터 쭉 롯데를 응원했고, 그 꿈을 이루게 되었으니...꼴빠아재라는 별명이 괜히 붙은 게 아니다.
  • 신다운★ : 2014 소치 동계올림픽이 시작하기 전에 한 인터뷰에서 롯데 자이언츠의 팬이라고 밝혔다.
  • 쌈디★ : 백점만점 상황극에서도 부산 출신임을 감추는 코스프레를 했지만 좋아하는 야구팀을 롯데라고 답해서 부산 사람임이 들통났다.#
  • 아린(오마이걸) : 롯린이 출신.
  • 안재모
  • 안중열★ : 부산 출신답게 롯데를 가장 좋아했으며, 가장 좋아하는 선수가 용덕한이었다고 한다. 청소년 대표시절과 kt 시절 때도 표준어를 썼지만, 고향으로 오면서 다시 부산 사투리를 쓰며 롯데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는 중
  • 양현종 : 고교 시절, 싸이월드에 롯데가 지명해주길 바라는 글을 남겼지만, 고향팀의 유니폼을 입으면서 없던 일이 되었다. 당시 롯데 선수들 중에서 박정태, 이원석 등을 좋아했었다고 하며, 기아 선수들 중에서는 전병두를 좋아했었다고 한다.
  • 연우진 : 강원도 강릉 출신인데 인터뷰에서 롯데 자이언츠팬이라고 밝혔다.
  • 예정화
  • 오거돈
  • 올라이즈 밴드
  • 우지(세븐틴)★ : 팬싸인회에서 롯데 순위가 8위라는 말을 듣고 슬퍼했다.
  • 유지철
  • 윤성환★ : 부산 출신이고, 롯데에서 가장 좋아했던 선수가 주형광이라고 했다. 하지만 롯데의 지명을 받지 못했고, 이후 삼성의 에이스가 되면서 옛말이 되었다.[68]
  • 윤종빈★ : 방구석1열에서 자이언츠 우승이라는 ID를 사용하며 롯데팬임을 인증했다.
  • 윤제균★ : 영화 해운대 개봉 전에 가진 한 인터뷰에서 롯데 자이언츠의 팬이라고 언급했고, 영화에도 롯데 자이언츠가 나오면서 광팬 인증. 다만 꼴리건이라는 옥의 티도 들어갔지만 제대로 된 팬이라면 이런 안좋은 문제도 그냥 넘어가지 않고 제대로 대중들에게 알리는 게 오히려 나을수도 있다.
  • 이경규
  • 이동형 : 작가 겸 정치평론가. 경상북도 안동 출신임에도 롯데 팬이다.
  • 이미현 : 해외 입양아 출신의 평창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국가대표로, 다시 대한민국 국적을 회복해 국가대표 자격을 얻었다. 평창올림픽 중 롯데 자이언츠의 팬임을 밝히며 응원봉투를 머리에 쓰고 인터뷰를 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 이성민(야구선수) : 고교 시절부터 롯데 팬이었다고 하는데, 아예 기차를 타고 사직까지 가서 롯데 홈 경기를 볼 정도였다고 하며, 가르시아를 가장 좋아했었던 모양. 하지만...
  • 이승헌☆(창원) : 2018년부터 뛰게되는 롯데의 신인으로 어렸을 때부터 롯데 팬이었다고 했다.
  • 이제동
  • 이시언★ : 부산 출신으로 어린 시절부터 봐왔다고 한다. 나 혼자 산다에서 친구들과 사직 근처에서 푸드트럭을 하는 모습을 보여준 적이 있으며, 2018년 6월 9일에는 시구까지 했다. 키스타임[69]과 댄스타임 때까지 모습이 보이고 클래식 유니폼[70]을 입은 모습을 봐서는 큰 애정이 있는 듯.
  • 이유준 : 바람, 응답하라 1994에서 지승현, 양기원과 함께 정우의 선배, 지인으로 나왔던 배우로 90년대 초중반부터 롯데 자이언츠의 팬이 되었다고 한다. 가장 좋아하는 선수는 예전에는 최동원이었지만, 현재는 자신과 동갑인 이대호의 팬이라고 한다.
  • 장혁
  • 재효★ : 블락비의 그 재효 맞다. 직관을 오기도 하는데, 그가 올 때 롯데의 승률은 매우 낮은 편. 다만 올때는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고 혼자서 조용히 오는 듯.
  • 전재수
  • 정은지
  • 정용화
  • 정형돈
  • 조국
  • 조승우 : 태어난 곳은 서울이지만, 영화 퍼펙트 게임에 출연해서 최동원 선수를 맡은 것을 계기로 롯데 자이언츠의 팬이 되었다.
  • 조지훈(응원단장) : 태어난 곳은 서울이고 부모님이 전주시 사람이라 처음에는 KIA 타이거즈 팬이었고 또 응원단장도 했지만 부산에 오고 나서는 롯데 팬으로 팬고이전을 했다고 한다. 롯데 응원단장으로 일하면서 부산광역시 출신 부인까지 얻었다. 그리고 2019년 현재 부동의 응원단장으로 자리잡았고 팀에 대한 애정도 상당함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2016년 4월 23일에는 이런 그를 위해 비밀리에 시구 계획을 세웠고 뒤늦게 시구자가 자신임을 알게 되었을 때 조지훈은 눈물을 보였다.
  • 조진웅★ : 공유와 함께 가장 널리 알려진 연예인 팬 중 하나로[71], 2017 시즌 롯데가 우승하길 기원했고 시구까지 하고 싶어했지만...
  • 조현우#s-3 : 전직 디씨뉴스, 쿠키뉴스 기자로 현재 아프리카 TV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디시뉴스에서 일할적에는 야구관련 기사를 쓰기도 했다.
  • 지오(엠블랙)☆(창원) : 롯데 자이언츠는 물론 본인의 고향 연고팀인 NC 다이노스도 같이 응원한다고 한다.
  • 진해수★ : 부산 출신이라 그런지 고향팀 롯데 자이언츠의 열렬한 팬이라고 한다. 상무 시절에도 롯데 경기를 보러 사직 야구장을 들락거렸을 정도에다 심지어 2008 시즌 소속팀이었던 KIA가 4강 싸움에서 탈락하자 자신의 SNS에 롯데를 응원하는 글을 올렸다가 엄청나게 까였다. 그래서 진꼴빠라는 별명을 얻었다고.
  • 철구★ : 부산 대저 출신이라 자연스럽게 롯데팬이라고 밝혔다. 손아섭을 응원한다고.
  • 최용수★ : 이상윤 엠스플 해설위원과의 전화 통화에서 롯데팬이자 LG팬임이 드러났다. 롯데는 자신의 고향팀이라 응원하는 것이고 LG는 과거 현역 시절 LG 트윈스의 형제구단이었던 LG 치타스에서 뛴 인연 때문에 그렇다. 응원하는 비중은 반반이라고.
  • 캐리 마허 : 영산대 부산캠퍼스에 재직 중이신 외국인 교수로, 시즌권을 매년 끊는지, 중계화면에 얼굴이 안 나오는 날이 없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다. 2015 시즌과 2017 포스트 시즌, 두 번이나 시구를 하는 영광까지 누렸다! 입고오는 유니폼으로 보아 타자에선 최준석을, 투수에선 박세웅(1995)을 가장 좋아하는 듯.
  • 한선수
  • 한준희 : 축구 해설위원이고 서울특별시 출신이지만, 연고 개념이 없던 실업야구 시절부터 응원한 올드팬이다. 2015년 시즌 종료 후 이광용의 옐로우카드에서도 "성적을 미리 판단하면 안 되는 팀"이라고 롯데를 평가하였다.
  • 한해
  • 허경환☆(창원)
  • 허성태★ : 범죄도시의 독사 역으로 나왔던 그 배우가 맞다. 2018년 5월 19일 사직에서 시구까지 했다.

12. 관련 문서



13. 둘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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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고 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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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아이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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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권 연고 기타 구단 보기


롯데그룹 산하 스포츠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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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N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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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골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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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5,117,000주[2] 541,800주[3] 301,000주[4] 60,200주[5] 계: 6,020,000주[6] 당시 실업야구는 연고지 개념이 없었다.[7] 2010년까지는 경남 전체에 1차 지명권이 있었으나 창원시를 연고로 하는 NC 다이노스가 창단되면서 창원시가 NC로 넘어갔다. NC 다이노스 구단과 일부 팬들이 경상남도를 NC의 광역연고지라고 주장하고 있으나, 현재 KBO는 공식적으로 도시연고제를 채택하고 있으며 광역연고제는 인정하지 않고 있다. 따라서 창원시를 제외한 나머지 경상남도 지역은 롯데의 연고지도, NC의 연고지도 아닌 상태다. 또한 롯데의 제2구장이 있는 울산광역시의 고등학교들을 대상으로 1차지명권을 행사할 수 있는 권리도 NC 다이노스에게 넘어갔다.[8] 1982년 창단 이후 2015년까지 33년간 신격호 총괄회장이 구단주를 맡았지만 실질적으로 그가 구단에 기여한 바는 거의 없다고 봐야 한다. 프로 초창기에는 신격호 회장의 친동생인 신준호 푸르밀 회장(당시에는 롯데제과 사장과 롯데건설 부회장을 지냈다.)이 구단주 대행으로 실질적인 구단주 역할을 했다. 최근에는 신격호의 5촌 조카이자 전 롯데제과 사장이었던 신동인이 구단주 대행으로 앉아 있었다. 신격호가 힘들때 신동인의 아버지(신격호에게는 사촌형님)가 많이 도와줬다고 하며 그 때문에 계열사 사장 자리를 준 것이라는 견해가 강하다. 그러나 지나친 경기 개입 논란 등으로 자이언츠 구단주로써의 모습은 평판이 좋지 못했다. 2015년 롯데그룹 왕자의 난에서 신동주 전 롯데 홀딩스 부회장의 편을 들었으나 신동빈이 권력을 잡는 바람에 처지가 난감해졌고, 이후 2015년 8월 10일부로 롯데 자이언츠 구단주 직에 사의를 표명했다. 롯데팬들에게 축제인 셈. 이후 8월 31일 공식적으로 구단주 대행은 더 이상 두지 않고 신동빈 회장이 직접 관리하게 되었다.[9] NC 다이노스 창단 이전까지 제2홈구장으로 사용.[10] 2014년부터 제2구장으로 사용.[11] 아라, 피니도 있다. 참고로 일본프로야구치바 롯데 마린즈의 마스코트도 같은 모델인데 엄연히 저쪽이 원조다.[12] 타 구단의 우승 챔피언 로고가 등록된 것과 달리 롯데의 경우 존재하지 않는데, 이는 애초에 구단이 챔피언 로고를 만들지 않았기 때문이다. 현재 우승 전적이 있는 구단 중 챔피언 로고가 없는 유일한 구단.[13] 따라서 이 두 팀간의 매치를 클래식 시리즈라고 부른다.[14] 그래서 한국에서는 치바 롯데 마린즈는 일본꼴데로 불린다.[15] 86, 90, 92, 95, 97, 00, 05, 09, 10, 11[16] 88, 96, 99, 07[17] 한국의 KIA, 미국의 디트로이트, 일본의 한신.[18] 라쿠텐의 한자 표기 楽天은 일본신자체이며 樂天/乐天에 대응된다.[19] 쓸 일은 거의 없겠으나, 이것을 굳이 일본 신자체로 옮긴다면 羅徳이 된다(德에서 心 위에 있는 가로획 하나를 생략). 대체로 중국의 간화자(간체자)가 일본 신자체보다 간략한 경우가 많지만, 가끔은 반대인 경우도 있는데 德(徳) 자도 그 예이다.[20] 풀네임은 千葉羅德海洋/千叶罗德海洋.[21] 한때 중국어 위키백과에서도 롯데 자이언츠 문서의 표제를 羅德巨人(간체 변환 시 罗德巨人)으로 바꾼 적이 있었으나 현재는 乐天巨人(정체 변환 시 樂天巨人)으로 되돌려졌다.[22] 2018년 현재까지 롯데의 유일한 우승 엠블럼이다.[23] 정확히 말하면 일본프로야구롯데 오리온즈의 로고.[24] 바비 발렌타인이 확립한 치바 롯데 마린즈 컬러다.[25] 치바 롯데 마린즈 - 파일:DSFh05l.png, 롯데 자이언츠 - 파일:lotte_giants_2003_logo.png[26] 구단에서는 아무말 하지 않았는데 사직 야구장 내부 공사를 담당하는 업체의 직원이 인스타에 올린 공사 현황 사진에서 변경된 로고가 공개되며 롯데팬들이 ???을 외치기도 했다.[27] 여기서 '거인'은 바로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따왔다는 이야기가 있다(물론 롯데 구단이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것은 아니다.). 롯데 자이언츠는 실업시절에는 무시무시한 강팀이었고, 프로 출범 전에 일본의 수도인 도쿄가 연고지인 요미우리 자이언츠처럼 서울을 연고로 삼으려고 했다.[28] 2009년에 독자적인 로고를 만들며 도로 갈렸다.[29] 하지만 생김새가 갈매기보다는 오리에 가깝다고 '오갈이'라고 부르기도 한다.[30] 참고로 누리와 아라는 과거 국토해양부의 마스코트와 이름이 같다. 여담으로 현재는 국토교통부로 이름을 변경함과 함께 토토&통통을 마스코트로 쓰고 있다.[31] 새로운 마스코트를 2006년부터 사용한지라 이들의 생년 설정이 모두 2006년이다.[32] 1986년까지 사용했던 홈구장.[33] 2007년 상동 야구장이 생기기 전까지 2군 홈구장으로도 사용되었다.[34] 하지만 이승엽의 홈런은 라인드라이브성 타구보다는 큰 포물선을 그리기 때문에 펜스 높이에 크게 구애받지 않는다는 반론도 존재한다.[35] 상동 공경2 버스를 타면 구장 앞까지 갈 수 있다.[36] 광주(2014)와 대구(2016)는 이미 신구장을 사용하고 있으며, 창원은 2019년 2월 완공 목표를 가지고 있다. 대전 역시 민선 이후 활발히 논의되는 중.[37] 6시즌간 96승 67패 25세이브[38] 90년대 외야수 war 2위, 야수 전체 7위.[39] 역대 롯데 감독 승률 1위[40] 준우승 입상과 겹칠 경우 준우승 탭이 우선순위가 된다.[41] 삼성이 전후기 모두 독식하면서 한국 시리즈를 치르지 못했다. 종합 준우승 트로피가 사직구장 내 박물관에 있다.[42] 응답하라 1997에서 이 팀 감독인 시원의 아버지가 시원의 성적이 바닥이라며 다그칠때 시원이 자기도 꼴지하면서 왜 뭐라고 하냐고 언급하기도 한다.[43] 팀 사상 최저승률 기록. 월드컵 붐과 맞물려 관중동원도 폭망했다.[44] 준플레이오프에서 두산에 승리했으므로 최종 순위는 3위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실제로는 4위가 맞다. 최종 순위는 한국시리즈 진출팀을 제외하곤 시즌 순위를 기준으로 결정한다. 2008년 롯데가 준플레이오프에서 4위인 삼성에 패배했음에도 시즌 순위는 3위로 유지된 것도 같은 이유.[45] 롯데가 프로팀이냐고 깔보던 넥센은 창단 6년만인 2014년 승률 0.619를 기록했다.[46] 03년 승률이 정확히 3할이지만, 03년은 무승부=패 규정을 채용했으므로 이것을 기준으로 보면 승률이 0.293이 된다.[47] 공식적으로 정해진 연고지는 부산광역시로 한정하지만 과거 광역 연고지 도입 시절에는 경상남도도 연고지로 포함됐던만큼 울산-경남지역에서도 롯데의 인기는 여전히 상당한 편이다. 제9구단 NC 다이노스가 2012년 창원시를 연고로 창단되어 다수의 경남지역 롯데 팬들이 NC로 등을 돌리며 경남지역에서 롯데의 인기가 이전만 못한 것도 사실이나, 부산지역에서 롯데의 위상은 여전히 종교나 다름없다.[48] 현재는 NC 다이노스가 생겨 부산에 거주하는 NC팬도 더러 있다.[49] 일부 원정경기를 보면 롯데팬들의 함성이 압도적으로 높은 경우가 종종 보이기도 한다.[50] 그러다보니 올스타전 MVP 최다수상 선수를 보유한 팀이기도 하다. 지금은 투표 규정의 변화로 줄어들긴 했지만 올스타 선수 득표율이 가장 많았었다. 단지 롯데 선수라는 이유만으로 후보로 오른 경우도 있었으니...[51] 대구경북 지역의 TBC라디오에서도 삼성라이온즈 전경기를 생중계한다.[52] 물론 2000년대 초반 당시는 한일월드컵의 인기와 맞물려 K리그 지역연고의 팀이 점차 늘어났던 시기이기도 하며, 당시 현대, 삼성의 현질로 팬들이 떠난 감이 없지 않다. 그리고 롯데가 KBO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던 2006~09년 사이에는 국가대표팀이 WBC와 베이징 올림픽에서 좋은 성적을 기록하며 야구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기도 했다.[53] 현재도 팬 수로 롯데에 대항할 수 있는 구단은 해태를 이어받은 KIA 타이거즈와 90년대부터 최고의 인기를 누린 LG 트윈스 정도밖에 없으며, 한화와 삼성, 두산 등이 그 뒤를 따른다.[54] 게다가 홈팀인 LG나 두산 역시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는 팀들이기 때문에 롯데와 이 두 팀 가운데 한 팀과 대결하게 될 경우 상대팀 응원 함성이 엄청나다.[55] 부산행 KTX 막차는 주중에는 밤 10시 30분(KTX #173), 주말에는 밤 10시 50분(KTX #217)에 서울역에서 출발한다. 2016년까지는 밤 11시가 막차였으나 2017년 이후부터는 밤 11시 열차가 동대구역에서 타절되면서 부산행 막차는 밤 10시 30분으로 이르게 되었다. 주말에는 특별 급행열차(광명 - 대전 - 동대구 - 부산)로 10시 50분차가 막차이다.[56] 이쪽은 날짜 관계 없이 10시 40분 열차(SRT #379)가 막차다.[57] 단 정신여고 및 선수촌아파트 앞에서는 승전가 등의 응원가를 떼창하거나 깽판, 고함을 지르지 말 것. 서울 버스 4319 연선 대치동이었다면 다이렉트로 경찰 달려오고 무엇보다 탄천 건너가 서울강남경찰서 사직고등학교는 아파트가 소음을 막아주지만 정신여고는 횡단보도만 건너면 다이렉트로 잠실야구장이다.[58] 분당선 이용법도 있으나 강남리 마을 전철의 악명을 떨치는 양재천 이남 구간 때문에 추천하지 않는다. 9호선 고속터미널역에서 내려 고속버스를 이용할 것도 방법.[59] 주말에는 수원 경유 KTX 막차가 밤 9시 28분(KTX #4019)에 출발하기 때문에 경기가 빨리 끝나고 서두르기만 하면 가능은 하나 주중에는 무려 7시 32분(KTX #237)이 막차이기 때문에 웬만한 지방팬들은 수원 원정을 버스로 오던지 아니면 아예 안 온다.[60] 문학구장에서 서울역까지는 약 1시간으로 막차 시간과 경기 시간을 고려하면 주중에 KTX로 왔다갔다 하는 것은 사실상 미션 임파서블이다. 그나마 인천종합터미널이 걸어서 가도 될 정도로 가까워 내려가는 막차 예매만 빨리하면 당일치기도 할 수 있다.[61] 광주는 기차보다 고속버스가 더 빠르다.[62] 1984년 우승1992년 우승은 중립지역이나 같았던 잠실에서 이뤄냈다.[63] 롯데팬이 만들어달라고 한 것은 아니다. 야구갤러리 기존 멤버들이 '저놈들 제발 내쫓아주세요...'라고 만들어진게 롯데갤러리(...).[64] 이 열기 때문에 타 팀팬들과 엄청난 마찰을 빚기도 했다. 자세한 내용은 문서 참조.[65] 당연한 게 부산 사람들과 창단 이후 같이 해왔던 구단이고, 부산에서 태어난 사람들이면 자연스럽게 롯데 자이언츠의 팬으로 성장하는건 당연한 일과같이 여겨지고 있다. 부산에서 태어난 사람치고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를 직관한 경험이 없다면 부산 출신이 맞나 의심할 정도. 80년대 컴퓨터 학원 원생모집때 길거리에서 나눠줬던 것이 바로 해당년도 롯데 경기 일정표였고,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도 후보자가 롯데의 홈경기 일정이 담긴 후보자 명함을 나눠 주니 말 다한 것이다.[66] 아이돌이 부산에 방문하면 한신 타이거즈 연고지 출신 멤버에게 롯데 유니폼을 입히거나 야구와 관계 없는 곳 출신 멤버에게 롯데 머리띠를 씌우기도 한다.[67] 그러나 이와는 별개로 "롯데 우승과 삶은 무관"이라는 헤드라인한겨레신문 대담에서 남기기도 했는데 이 부작용으로 청와대 국민청원에 2018 시즌 초 롯데 해체 청원이 올라오기도 했다(...).[68] 윤성환은 당시 신인 드래프트 8순위로 삼성에 뽑혔는데, 1순위를 가지고있던 롯데는 김수화를 지명했다. 그리고 망했다[69] 같이 관람했던 절친 박재천 씨와 이원석 씨의 볼에 뽀뽀했는데 이때 재천 씨의 절친 다운 리얼리티한 리액션이 포인트이다(…).[70] 6월 9일 시구에서 팬 사랑 유니폼을 입고 시구했는데도 자신이 우승 당시 유니폼을 사고 싶어 시구 전에 자이언츠샵에서 직접 샀다.[71] 무릎팍도사에서 롯데 자이언츠에 대해 존재만으로 영원한 의미라는 짤방을 남기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