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크레치아 크레센트 (r20220720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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ルクレツィア・クレシェント Lucrecia Crescent

1. 개요
2. 상세


1. 개요[편집]


파이널 판타지 7의 등장인물이자 더지 오브 케르베로스히로인. 성우는 나츠키 리오.


2. 상세[편집]


신라 컴퍼니 소속의 생물학자로 빈센트 발렌타인의 아버지인 그리모어 발렌타인의 조수였다. 루크레치아와 그리모어는 카오스가 잠들어있던 동굴에 들어갔는데 잠에서 깬 카오스에 의해 그리모어가 사망하고 둘의 연구자료는 폐기 처분되고 만다.

루크레치아는 제노바 프로젝트에 투입돼 호조가스트 파레미스를 돕게된다. 신라는 당시 턱스 소속이였던 빈센트 발렌타인에게 과학자들의 경호를 맡았는데 루크레치아는 빈센트가 그리모어의 아들인 것을 알고 죄책감을 느낀다. 그리모어의 조수였다는 사실을 숨긴 채, 루크레치아와 빈센트는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고 둘은 굉장히 가까워진다.

하지만 빈센트가 본의 아니게 루크레치아의 모니터를 통해 아버지의 조수였다는 것을 알게 되고 루크레치아에게 아버지의 죽음의 진상에 대해 묻는다. 빈센트는 루크레치아를 탓할 생각이 없었고 오히려 위로하려고 하였지만, 루크레치아는 극도의 죄책감으로 인해 방황하다 호조에게 안기고 만다.

루크레치아는 호조결혼임신하고 둘은 뱃속의 아이제노바 프로젝트의 실험체로 삼기로 한다. 하지만 제노바 유전자의 부작용으로 루크레치아는 고통을 느끼며 아들이 가져올 미래의 비극을 내다보고 만다. 빈센트는 호조에게 항의했지만 그 자리에서 호조의 총에 맞고 사망한다. 호조는 빈센트의 시체로 여러가지 실험을 했지만 실패작이라고 여겨 버렸다. 루크레치아는 경악하며 어떻게든 빈센트를 되살리기 위해, 카오스를 빈센트의 시체에 집어넣는다.

그 후 연구소를 떠나 잠적한 것인지 세계가 웨폰과 세피로스에 의해 개판이 될 무렵 서대륙 중앙의 니플헤임 옆의 호수 폭포의 동굴 속에서 만날 수 있다. 빈센트는 그녀가 죽었을거라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제노바 세포가 이식당해 죽지도 못하는 몸이 되었고, 스스로도 몇번이고 죽고 싶었기에 여기에서 숨어 지내고 있다고 말한다.

자신을 만나러 온 빈센트에게 다가오지 말라며 기피한다. 그리고는 뱃속의 아이가 아직 잘 살아있냐고 물어보지만[1] 뱃속의 아이가 지금 제노바의 화신이 되어 세계를 멸망시킬 원흉이 되었다는 걸 밝힐 수 없었던 빈센트는 죽었다고 거짓말을 한다. 이후 다시 돌아와보면 사라져 있고, 최강의 리미트기 카오스와 최강무기 데스 페널티가 놓여져 있다.

방황하는듯 하지만 과학자라는 본질답게 호조 못지않은 매드 사이언티스트적인 면모를 많이 보여준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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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호조에게 이용당해 배신당하고 빈센트를 잃어버린 그녀에게 있어서 유일한 희망은 뱃속의 아이였다. 수 많은 세월이 지나고서도 오로지 자신의 아이만을 그리워하며 살아왔으며 아이가 죽었다는 소문을 들었지만 몇번이고 그 아이의 꿈을 꾸고 있다면서 아직 살아있을거라고 확신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