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분희(가수) (r20220720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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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분희
李粉姬[1]| Ri Pun Hui


생몰년도
1972년~(49세)
평양시 서성구역
국적
파일:북한 국기.svg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전직
보천보전자악단 가수
학력
금성학원(북한)[2]
주요서훈
공훈배우

1. 개요
2. 생애
3. 대표곡




1. 개요[편집]


파일:ens2.jpg
파일:리분희3.gif
북한의 가수. 보천보전자악단의 가수였다.
1990년대 초반 북한에서 높은 인기를 구가했었다.

2. 생애[편집]


1972년 평양 서성구역에서 출생했다.
1989년 지새지 말아다오 평양의 밤아 라는 노래가 대표적인 유명곡이다.
1991년 보천보전자악단 일본공연에서 모습을 드러냈으며 당대 최고의 가수 중 한명이었다.
물론 보천보전자악단 가수 중에선 리분희보다 유명한 가수도 있었으나 북한 주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2015년 '추억의 노래'와 1만명대공연에서 모습을 보여 근황을 드러냈다.

3. 대표곡[편집]


파일:S08b.jpg
이분희의 솔로앨범[3][4]
  • 지새지 말아다오 평양의 밤아(1989)
  • 그 품 떠나 못 살아(1989)
  • 뵙고싶어(1991)
  • 달리는 못살아(1991)[5]
  • 여성은 꽃이라네(1991)
  • 나를 부르는 소리(1992)
  • 우리 당의 자랑이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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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탁구선수 리분희와 한자가 동일하다.[2] 당시 금성고등중학교[3] 2000년에 발매된 보천보전자악단 제92집 이분희 독창곡집2[4] 이분희의 첫 솔로앨범은 1992년 발매[5] 영화 '효녀'의 주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