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타 카나코 (r20200302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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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기 레니
모모타 카나코
타마이 시오리
사사키 아야카
전 멤버
이쿠라 마나미 · 카시와 유키나 · 타카이 츠키나 · 후지시로 스미레 · 유미카와 미나 · 와가미 미유
하야미 아카리 · 아리야스 모모카


파일:Momota_Kanako_-_BLAST!_promo.jpg
이름
모모타 카나코(百田夏菜子)
생년월일
1994년 7월 12일
혈액형
AB형
출신지
시즈오카현 하마마츠시
신장
156cm
애칭
카나쨩,카나코오↑, 짱구
이미지 컬러
레드
SNS
인스타그램
1. 개요
2. 자기 소개
3. 애니메이션 출연


1. 개요


일본의 여성 아이돌 그룹 모모이로클로버Z의 현 리더. 캐치 프레이즈는 '차밭[1]의 신데렐라, 보조개는 사랑의 함정'.
넓은 마빡이마와 보조개와 애니메이션 보이스가 특징. 어릴 때부터 했던 리듬체조 덕에 아크로바틱한 동작에 능하며 '에비조리(새우) 점프'라는 엄청난 점프력과 운동력을 요하는 점프가 특기이다. 다만 동작이 큰 것과 별개로 안무의 기본기나 섬세함은 떨어져서 아직 많은 보완이 필요할 듯. 노래를 잘하진 않으나 곡 중의 중요한 솔로곡을 부르는 일이 많으며 모모쿠로의 '부동의 센터', 에이스라 불리고 있다.
초등학교 5학년 때 잡지에 실린 스타더스트 프로모션 광고지에 응모한 것이 연예계 입문의 계기. AKB48의 팬이며 좋아하는 멤버는 마에다 아츠코, 꿈은 마에다 아츠코와 함께 노래를 부르는 것.
2012년도부터 2013년도까지 일본의 토크쇼 "메렝게의 기분"에 고정 패널로 출연하기도 했다.
Perfume오오모토 아야노(놋치), AKB48의 마츠이 사키코, 타카기 레니의 아빠(..)가 그녀의 팬(오시)라고 한다. 특히 놋치가 오시 선언을 했을 때에는 그 2ch에서 퍼덕과 '모노노후'들이 한마음으로 서로를 응원하는[2] 기이한 현상이 벌어진 적도 있다. 선배격 아이돌들이 오시선언을 하는 경우가 보이는 걸 보면 상당히 성실한 태도로 이미지가 좋은 듯.
일단 레드에 리더포지션임에도 불구하고, 한자를 못 읽는다[3]. 이 때문에 예능프로에 나갔을 때 이 부분에 대한 얘기가 나오면 항상 당한다.[4] 거기다가 순발력이나 유연한 몸과는 다르게 지구체력도 그닥 좋지만은 않은 듯.[5]
매니저의 말에 따르면 모모타 카나코는 백지 노트와도 같아서 흡수력이 어마어마하다고 한다. 그리고 그 흡수한 것을 응용하는 능력도 뛰어나다고. 팬들 사이에서도 평소엔 바보지만 할땐 제대로 하는 리더로서 신망이 두텁다.
2015년 1월경.. 세미롱에서 숏컷[6]으로 머리를 잘랐다.
2017년에 개봉한 쾌걸 조로리: ZZ의 비밀에서 젊은 시절의 조로리엄마 조로리느 더빙을 맡았다.
2018년에는 블랙 팬서 일본어 더빙판에서 슈리 역으로 출연하게 되었다.
동년 2월 5일에는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블랙 팬서 아시아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했다. https://www.sponichi.co.jp/entertainment/news/2018/01/25/kiji/20180124s00041000197000c.html

2. 자기 소개


はちはちはちはちでこっぱちー)

(하치 하치 하치 하치 데코팟치)

茶畑のシンデレラと言えばー? (かなこぉー↑)

차밭의 신데렐라라고 하면~?(카나코오↑)

えくぼは恋の落とし穴!百田夏菜子です!

보조개는 사랑의 함정! 모모타 카나코입니다!



3. 애니메이션 출연


추가바람

[1] 고향인 시즈오카가 차밭으로 유명[2] 서로 다른 그룹의 팬덤이 이런 일을 벌이는 건 거의 있을 수 없는 일에 가깝다. 그것도 오타쿠들이...[3] 2015년도 2월 쇼후쿠테이 츠루베 주관의 토크쇼인 A-STUDIO에서 밝힌 바로 본인 말로는 공부해도 안되는 타입이라고 한다. 반면에 같은 멤버인 타카기 레니는 공부 안해도 성적이 좋게 나오는 아이라고.[4] 킨키키즈 주관의 예능프로인 신도모토 쿄다이에 출연했을 때에도 다카하시 미나미에게 패배했을 정도.그런데 수준은둘 다 한문제 차이로 다카하시 미나미가 더 많이 맞춘 정도이다. 참고로 카나코는 1개를 맞추고, 다카미나는 2개를 맞췄다(...).[5] 역시 킨키키즈 주관의 신도모토쿄다이에 출연했을 때 부채포즈를 포지션을 바꿔서 카나코가 맨 끄트머리로 가서 포즈를 잡아보았는데, "꺄악~"이라는 비명소리와 함께(...) 버티지도 못하고 무너져버렸다(...).[6] 이유를 들어보면 옛날부터 자르고 싶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