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우(야구선수) (r20220720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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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우 관련 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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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우의 수상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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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NC_Dios_2020_KoreanSeries_Champions.png
KBO 리그 한국시리즈
우승반지
2020

파일: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 로고.svg
2018 자카르타 • 팔렘방 아시안게임 야구 종목
금메달
2018

파일:WBSC 프리미어 12 엠블럼.svg
2019 프리미어 12
은메달
2019






파일:PLAYERS_CHOICE_AWARDS_LOGO_1.png2014 플레이어스 초이스 어워드 올해의 신인선수상



박민우의 역임 직책 / 역대 등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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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 등번호 7번
팀 창단

박민우
(2012~2013)


오정복
(2014)
NC 다이노스 등번호 2번
차화준
(2013)

박민우
(2014~2017)


유영준
(2018)
NC 다이노스 등번호 1번
김준완
(2016~2017)

박민우
(2018)


유원상
(2019)
NC 다이노스 등번호 2번
유영준
(2018)

박민우
(2019~)


현역


A대표팀 참가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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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 No.2
박민우
朴珉宇 / Park Min-Woo

생년월일
1993년 2월 6일 (29세)
국적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출신지
파일:서울특별시 휘장.svg 서울특별시 파일:마포구 CI.svg 마포구
거주지
파일:경상남도 휘장.svg 경상남도 파일:창원시 CI.svg 창원시
학력
마포초 - 선린중 - 파일:external/66.media.tumblr.com/tumblr_o8j59qdJcK1sqk8veo7_r2_250.png 휘문고
신체
185cm, 84kg[1], B형
포지션
2루수
투타
우투좌타
프로입단
2012년 1라운드 (전체 9번, NC)
소속팀
파일:NC 다이노스 홈 엠블럼(2011~2018).svg 파일:NC 다이노스 홈 엠블럼.svg NC 다이노스 (2012~)
병역
예술체육요원[2]
연봉
4억 1,000만원 (34.9%↓, 2022년)
등장곡
블락비 - Very Good[3]
응원가
[ 이전 응원가 보기 ]
산울림 - 개구쟁이[1][2][3]
용감한 형제 - Allshare Star Dj Spider[4][5]
구단 자작곡[6]
박주희 - 자기야[7]
구단 자체 제작(2018) - 작사/작곡: 박은비, 편곡: nBread[8]

구단 자체 제작(2019) - 작사/작곡: M.H.[4]
가족
부모님, 누나 2명[5][6]
종교
불교[7]

1. 개요
3. 플레이 스타일
3.1. 타격
3.2. 주루
3.3. 수비
3.3.1. 송구 공포증 극복
3.4. 기타
4. 별명
7. 수상 내역
8. 연도별 성적



1. 개요[편집]


NC 다이노스 소속 우투좌타 2루수로, 팀의 프랜차이즈 스타이다. 2014년 이후로 최고의 컨택 능력을 보여주는 선수 중 한 명으로 꼽히며 현역 타율 2위의 선수이기도 하다.[8] 그러나 팬들에게 상처를 주는 행동을 2021년에 계속 반복하며 이미지가 추락했다.

2. 선수 경력[편집]



3. 플레이 스타일[편집]



3.1. 타격[편집]


컨택 능력이 아주 좋으며, 안타를 만들어 내는 능력이 KBO 리그 최상위권이다.[9] 정확한 타격 능력[10]과 훌륭한 선구안[11][12]을 바탕으로 매년 3할 대의 타율에 4할 대의 출루율을 기록하며, 40~50개의 도루 기록도 가지고 있는 정상급의 리드오프이다.

데뷔 이래 타격 실력이 꾸준히 성장하는 선수 중 한 명이다. 데뷔 첫 시즌 타격과 수비 모두 가능성만을 보여준 채로 끝났다면, 2년 차인 2014 시즌에는 3할에 가까운 타율과 50개의 도루로 신인왕을 거머쥐었고, 2015 시즌에는 드디어 타율 3할을 돌파해 2016 시즌에는 .343까지 타율을 끌어올렸다. 2017 시즌 이후에는 컨택에서 리그에서 열 손가락 안에 드는 타자로 성장했다.

또 단순히 타율만 높아진 것이 아니라 선구안이 향상된 것을 기록으로 확인할 수 있는데, 특히 BB/K와 헛스윙 비율이 크게 감소했다. 볼삼비는 풀타임 첫 시즌 0.63에 불과했지만 이후 0.68, 0.79까지 끌어올렸고, 2017 시즌 0.90, 2019 시즌 1.03을 기록했다. 헛스윙 비율은 2014 시즌 9.9%의 헛스윙 비율을 2017 시즌에는 6.7%까지 낮추는 데 성공했다. 2018 - 2019년에도 각각 6.3%와 6.5%를 기록하며 리그 최상위권을 유지하였다. 이렇게 더 정확해진 타격과 함께 양질의 타구를 날리기 시작하면서, 내야 안타 비율이 줄어들었음에도 BABIP은 상승했다.

가장 부족하게 느꼈던 장타력마저도 2017 시즌부터 조금씩 향상되어 가고 있고, 빠른 발을 활용해 한 베이스 더 가는 주루 플레이로 이전과 달리 많은 장타를 생산해내면서 중장거리 타자로서의 변신을 꾀하고 있다.# 매년 HR% 순위에서는 최하위권에 위치함에도 순장타율은 .100 정도를 유지 중.[13] 그런데 아직까지도 두자릿수 홈런을 쳐보지는 못했기에 어떻게 보면 똑딱이는 맞긴 맞으며 파워툴도 아직까지는 턱없이 모자라긴 하다.

박민우의 타격에 대해 야구 해설위원 허구연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교타자"라며 극찬하였는데, 특히 타격폼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섬세한 스윙, 선구안, 파워 포지션에서 임팩트 포인트까지의 과정과 짧은 거리가 상당히 좋으며, 이로 인해 그라운드 전 방향으로 안타를 때릴 수 있는 "스프레이 히터" 스타일이라 교타자들이 참고해 볼 만한 하다고 평하였다.

계속해서 정교해지는 타격 덕에 팀에서는 박민우의 생산력을 더 높이기 위해 2016 시즌부터 1번 타자보다 클린업 트리오 자리에 가까운 2, 3번 타순에서 종종 뛰었고, NC 다이노스가 4년 연속 가을야구에 진출했던 2014~2017 시즌 동안에는 이종욱(혹은 김준완) - 김성욱 - 박민우까지 3인으로 테이블 세터를 구성하기도 했다. 이종욱의 은퇴와 김준완의 군 입대, 그리고 나성범의 부상 이탈로 발야구를 할 만한 테이블세터가 사라진 2019 시즌 전반기에는 주로 1번과 2번으로 나섰고, 이명기김태진, 이상호 등이 테이블세터 자원으로 활약한 후반기에는 4번 타자 양의지와 함께 타점 생산을 극대화하기 위해 3번 타자로 나서는 경기가 많았다.


3.2. 주루[편집]




박민우의 공격적인 주루 플레이. 이런 식으로 장타를 만들어 낸다.
2014년 신인왕 타이틀을 차지한 데에는 50도루[14] 달성이 큰 역할을 했다. 달리기 자체도 빠르고 주루 센스가 좋아 과감한 주루플레이로 평범한 안타를 2루타로 만들거나 예상치 못한 상황에 홈을 파고드는 장면을 자주 연출한다. 상대가 조금 안일하다 싶으면 곧바로 홈을 노리거나, 무사 2루에서 타자의 깊은 플라이에 상대가 방심한 틈을 타 순식간에 두 베이스를 진루해 득점을 내기도 한다.

2014년 도루 50개를 찍은 후 2015년에는 46개를 기록했으며, 2016년 박석민이 FA로 팀에 영입된 이후로는 팀 컬러가 나테이박으로 대표되는 거포 클린업을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코칭스태프도 박민우에게 굳이 무리를 해서 도루를 시도하라고 요구하지 않다 보니 예전 만큼의 도루 개수는 기록하기 힘들어졌다. 허나 어차피 팀 내에서 김성욱, 이명기와 더불어 도루 그린라이트를 받는 몇 없는 선수이고 상기했듯 주루센스가 최상급이기 때문에 팬들의 불만은 전혀 없다. 도루가 줄었다지만 여전히 두자릿수 도루를 꾸준히 기록할 수 있는 선수이다.


3.3. 수비[편집]




2019년 7월 27일 키움 히어로즈전 호수비
수비에서는 2016 시즌 초까지 다소 아쉬운 모습을 보였지만[15] 이후 수비능력이 부쩍 향상되어 놀라운 호수비 장면들을 종종 보여주고 있다.[16]

사실 수비 문제는 아래 문단에 언급할 송구에 있었던 것이지 원래 고교 시절부터 박민우의 장점은 빠른 발과 타고난 센스를 활용한 넓은 수비범위다. 말도 안되는 위치에서 타구들을 캐치하는 모습들을 자주 보여주고 있으며 수비코치 출신인 이동욱 감독이 데이터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 극단적인 수비 시프트를 자주 활용하는 경향과 맞물려 탁월한 내야 커버를 선보이고 있다. 게다가 실책도 거의 없으며[17] 타구처리율도 최상위권이다.

송구의 질은 바닥을 찍었던 2016년 이후 급격히 안정화되어 지금은 예전의 그 박민우가 맞나 싶을 정도로 달라졌다. 실제로 리그 정상급 수비는 스탯으로도 증명되었는데,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2019 시즌 스탯티즈 평균 대비 수비 승리기여도 (WAAwithADJ) 지표에서 1.166을 기록해 리그 6위, 2루수 중에선 1위를 기록하였다.[18] 인터뷰를 통해 본인이 밝히기로는 "호수비도 좋지만 쉬운 타구를 편하고 안정감 있게 해결하는 것에 항상 노력하고 있다"며, 본인도 일각에서 본인에 대해 가지고 있는 "박민우는 수비가 불안하다"는 시각을 잘 알고 있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애쓰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3.3.1. 송구 공포증 극복[편집]


이제는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NC 내야진의 중심이 되었지만 데뷔 초기만 하더라도 넓은 수비 범위와 안정된 포구동작과는 달리, 이따금씩 어처구니 없는 송구 실책을 범하며 팀을 위기에 빠트리기도 했었다.[19][20] 결국 2016년 4월 오직 송구 공포증을 고치기 위해 2군으로 내려가 심리 상담을 받기도 했다. 그 결과 시즌 중후반부터는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기 시작했고 이후에는 특기할 만한 불안정한 수비는 전혀 보여주지 않고 있다.

2020년 1월 이영미 기자와 가진 인터뷰에 따르면, 이제는 송구에 대한 두려움을 완전히 극복하였으며, 이를 극복하는 선수들이 많지 않기 때문에 본인도 이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수비에 대한 자신감을 갖기 위해 송구 시 팔 각도도 낮춰보고, 자세도 바꿔보고, 훈련 후에는 정신과 상담도 받는 등 다양한 노력을 통해 이제는 자신감을 회복하였다고 한다.

2020년 5월 스브스스포츠 유튜브 <야구에 산다> 전화 인터뷰에서도 팀 동료인 구창모의 정신력 강화 이야기를 하면서 다시 한 번 본인의 이야기를 꺼냈다. 정신적으로 무너졌던 당시에는 다시는 야구가 하고 싶지 않았을 정도로 고통스러웠지만 이동욱 당시 수비코치[21]를 비롯하여 많은 사람들의 도움을 받았고, 시간이 지나며 마음을 추스려 다시 야구에 대한 의욕이 생겼다고 한다. 더불어 본인은 운이 좋은 경우였다고 술회하였다.

워낙 대표적인 입스 극복 사례라 기자들에게 꾸준히 언급되고 있다. 2020년 9월 <야구에 산다>에서 마이크 라이트의 다혈질 극복 얘기를 하다가 또 한번 박민우 얘기가 나왔는데, 당시 공을 잡고 1루로 던지려다 보면 덕아웃이 보여서 큰 압박감을 느꼈다고 한다. 당시 수비코치였던 이동욱의 해결책은 '그럼 다른 곳을 보자', 마음의 압박감을 다르게 푸는 것으로 문제의 실마리를 풀어나갔다고 한다. 영상


3.4. 기타[편집]


야구 센스가 좋아서 비디오판독 성공률이 높은 편이다. 대표적인 상황이 2020년 6월 9일 두산전 비디오판독 2루주자 견제사 장면.# NC 팬들 사이에서는 손시헌, 박석민과 함께 인간판독기로 불리며 박민우가 확신에 차 비디오판독을 요청하면 대개 오심이 번복되곤 한다. 반대로 상대팀 선수가 비디오판독을 요청했을 때 박민우가 씨익 웃는다면 대개 상대팀에게 유리한 판정으로 끝난다.


4. 별명[편집]


발랄한 성격과 캐릭터성 때문에 별명이 많다.

  • 2020 시즌 팀 내 동료들에 의해 붙여진 별명은 박기태. 박민우의 평소 좌우명인 '기분이 도가 되지 말자'에 대해서 동료들이 최근 박민우가 기분이 태도가 되어가고 있다고 놀리면서 그렇게 부르고 있다고 하는데[22] 2020 시즌 후 팬미팅에서 이 별명을 박석민이 붙여주었다는 것이 알려졌다.# 박민우는 본인에게 썩 기분좋은 별명은 아니지만 정이 간다고 말했다.[23] NC 다이노스 원정숙소 방역수칙 위반 사건 이후로는 이 별명이 부정적인 의미로 재평가를 받았다.

  • 매 시즌 최상위권의 득점권 타율을 유지하면서[24] 붙여진 득점권의 악마라는 별명도 유명하다. NC 다이노스 갤러리에서는 득악갑 정도로 줄여 부르는 모양이다.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득점권악마2020.jpg}}} ||
NC 1군 진입시즌인 2013 시즌 이래 리그 득타율 선두를 기록중인 박민우[25]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득점권악마박민우.jpg}}} ||
2010년대로만 한정해도 단연 앞선다.

  • 야구팬들은 본인이 응원하는 팀을 만나기만 하면 잘 치는 선수를 악마로 부르곤 하는데, 박민우는 특히 영리한 주루플레이와 최상위권의 컨택능력, 득점권 타율을 선보이며 상대에게 공포감을 줘서 주로 악마로 빗대어지는 경우가 많다. 물론 팬들에게는 천사가 따로 없을 터.

파일:득악갑.jpg

  • 과거에는 수많은 별명 중 본인이 좋아하는 별명이 마산깡패라고 라디오볼 인터뷰에서 밝힌 바 있었는데 이제는 팀내 중견급으로 올라서서 그런지 그 별명은 구창모에게 물려주겠다고 말했다. 여담 항목 참조.

  • 2018 시즌 후 기초군사훈련을 위해 머리를 짧게 깎았는데, 엔갤러들은 그 모습이 마치 타코야키를 연상케 한다며 '타코야키 박민우', 줄여서 타코박이라는 별명으로 주로 부르고 있다. 나성범의 이탈로 임시 주장을 맡게 된 후에는 다른 선수들에게 타격 조언을 아끼지 않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면서 "타격코치 박민우"라는 의미의 역 두문자어도 만들어졌다.[26]"민우는 코치죠" …박민우, 야구장 안팎에서 대체불가로 농익는다

  • 박이병이라는 별명이 있는데, 2013년에 1군에서 실책을 비롯한 실망스러운 모습을 계속해서 보이자 '빨리 군대나 가라'는 의미로 붙여준 것이었다. 그래서 한번씩 실책을 하면 '박이병 군대나 가라'면서 까이곤 했다. 박민우가 2018년 아시안게임에서 우승하며 병역 특례를 받게 되면서 지금은 엔갤에서도 까이는 의미가 아닌 애칭으로 주로 쓰이고 있다.

  • 고교 시절 후보 선수들이 장비를 착용해줬다고 하여 아이언박 혹은 아이언맨[27]이라는 별명이 있었는데, 관련 루머에 대해 실제로는 경기 시간이 촉박해서 후배가 장비를 채워준 것이라고 더그아웃 인터뷰에서 해명하였다.#

  • 전술했듯이 부상을 많이 당해서 유리병으로도 불린다. 위의 박이병과 유리몸을 합한 별명.


  • 박대리라는 별명도 있다. 2015년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대리 수상하러 왔기 때문에 붙여졌는데, 이날 박민우는 2개의 골든글러브를 받고(에릭 테임즈, 나성범) 심지어 사진도 찍었다. 이후 2019년 골든글러브 시상식에 참석해 가진 한 인터뷰에서 "목표가 있다. 내가 골든글러브를 수상하고, 성범이 형이 대리수상 하는 것이다" 라며 너스레를 떨었다.[28] 그렇게 박대리에서 탈출하나 했더니, 2020년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나성범의 페어플레이 상을 또 대리수상하며 오랜만에 닉값을 했다.# 허나 이날은 본인도 2루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했기 때문에 씁쓸하지 않았을 듯.

파일:/image/410/2015/12/08/20151208_1030407_99_20151208180610.jpg

  • 2019년 11월 말 박쌍수라는 별명이 생겼다. 눈썹이 눈을 자꾸 찔러 안검하수 수술을 했다는 것을 개인 소셜 미디어를 통해 팬들에게 알렸는데, 그 후로 구자욱과 팬들에게 놀림받으며 붙여진 별명이다.

  • 2020년 6월 병역특례 봉사활동[29]을 위해 시즌 중에도 매주 월요일에 서울까지 KTX를 타고 청소년 야구선수들에게 지도 봉사를 한다는 사실이 알려져 박봉사라는 별명이 붙었다. 얼핏 보면 좋은 의미지만 코로나19가 터진 상황에서 굳이 서울까지 가서 봉사활동을 하다가 체중이 7kg나 빠진 것과, 저 기사가 난 6월 들어 기대 이하의 성적을 낸 것을 비꼬는 별명이다.[30] 이는 본인도 누나에게 들어서 알고 있다고 한다.#

  • 2021년 초 인스타그램 실언 논란으로 인해 마트, 마트박, 이마트같은 좋지 않은 별명이 생겼다.

  • 같은 해 여름에는 원정숙소 방역수칙 위반 사건에 연루되어 당시 같이 술자리에 있었던 선수들 중 본인만 국대 엔트리 자격으로 화이자 백신을 맞아 감염을 피하면서 화이자박이라는 조롱성 별명이 붙었다. 또 나머지 세 선수들은 확진자라 박민우 본인만 KBO 상벌위원회와 서울강남경찰서에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면서 논란에 연루된 NC 선수를 대표해 사과문을 써서 이른바 '확진자 대표'로 알려진 박석민에 빗대어 비확대박[31]이라는 별명도 붙었다.
  • 2022년 6월 7일 SSG와의 홈 경기 전 경기가 잘 풀리고 팀에 부상이 없길 바라며 홈플레이트와 2루에 막걸리를 뿌려 박걸리, 미신박 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실제로 이 날 3루 도루와 상대 포수 실책으로 인한 1득점, 2타점 적시타, 호수비 등으로 맹활약하고 경기에 승리했다.

5. 여담[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박민우(야구선수)/여담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 논란 및 사건 사고[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박민우(야구선수)/논란 및 사건 사고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 수상 내역[편집]


수상
한국시리즈 우승 (2020)
2루수 부문 골든글러브 2회 (2019, 2020)
신인왕 (2014)


8. 연도별 성적[편집]


  • 푸른 글씨는 KBO 최다, 붉은 글씨는 1위 입상 성적. 진한 글씨는 리그 5위 내 입상 성적.
역대 기록
연도
소속팀
경기수
타수
타율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타점
득점
도루
4사구
출루율
장타율
2012
NC 다이노스
1군 기록 없음
2013
32
41
.268
11
1
0
0
6
10
9
5
.340
.293
2014
118
416
.298
124
21
9
(2위)
1
40
87
50
(2위)
67
.392
.399
2015
141
520
.304
158
31
6
3
47
111
(5위)
46
(2위)
87
.399
.404
2016
121
435
.343
149
16
6
3
55
84
20
64
.420
.428
2017
106
388
.363
(3위)
141
25
4
3
47
84
11
57
.441
(2위)
.472
2018
115
411
.324
133
22
5
5
33
68
17
42
.383
.438
2019
125
468
.344
(3위)
161
23
8
(3위)
1
45
89
(5위)
18
50
.403
(5위)
.434
2020
126
467
.345
(4위)
161
27
5
8
63
82
13
51
.402
.475
2021
50
180
.261
47
5
3
1
18
30
12
29
.360
.339
KBO 통산
(9시즌)
934
3326
.326
(2위)
1085
171
46
25
354
645
196
451
.402
.428

[1] 이전 KBO 공식 프로필상에는 80kg로 기재되어 있었는데, 2020년 7월 네이버에 본인이 직접 몸무게 84kg로 수정했다.#[2]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야구 부문 금메달 획득.[3] 참고로 블락비의 멤버 박경, 지코같은 초등학교 동창이다. 고등학교 1학년 때 박민우가 1년 유급했다. 하지만 박민우는 중간에 야구부가 있는 학교로 전학을 갔다.[4] 오오오~ NC의 박민우~x3 다!이!노!스! 박!민!우!(반복)[5] 인터뷰 참고[6] 아버지는 경남지역 출신의 30년 열혈 롯데팬으로 부산 구덕운동장과 사직운동장을 자주 찾아 야구를 봤다고 한다. 박민우가 2012년 신인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9순위로 NC에 지명됐을 때, 미련없이 좋아하던 팀도 바꿨다고. 더군다나 서울에 살던 가족은 박민우를 위해 NC 연고지인 창원으로 이사했고 아버지는 하던 사업도 접었다. 박민우는 "2012년 미국 애리조나 스프링캠프를 다녀오니 가족이 마산으로 다 내려와 있었다. 덕분에 혼자 사는 선수들보다 잘 먹고 지낸다"고 인터뷰했다. 기사[7] 독실한 불교 신자이며, 헬멧을 보면 알수 있다.[8] 공교롭게도 3, 4위는 FA로 이적해 같은 유니폼을 입게 된 박건우, 손아섭이다. 1위는 키움 히어로즈의 이정후.[9] 2020 시즌 기준 3,000타석 이상 선수 중 장효조(.331)에 이은 통산 타율 2위(.330) 기록 중.[10] 2016 시즌부터 4년간 타율이 0.343으로, 리그 1위를 기록.[11] 삼진율과 헛스윙률이 매우 낮으며 컨택율, 2S 이후 컨택율은 리그 최상위권이다. 특히 패스트볼과 변형 패스트볼 계열 공략에 매우 강하며, 몸쪽 높은 공 외엔 약점을 보이는 코스도 없다.[12] 사실은 데뷔 초에는 좋은 컨택치곤 삼진을 많이 당하는 스타일(2014년 89, 2015년 108)이었으나 2016년 이후 선구안이 개선되어 현재 1에 근접하는 BB/K 비율을 기록하는 중.[13] 물론 본인은 우스갯소리로 똑딱이라고 말하긴 한다.# 실제로 신출귀몰한 주루능력이 없었다면 그냥 컨택 좋은 똑딱이었을 것이다.[14] 시즌 2위 기록으로, 1위는 53개를 성공시킨 삼성 라이온즈 김상수. 허나 박민우는 50도루 중 17개를 마운드에 좌완 투수가 있을 때 성공시켰다. 이는 2위 조동화(11개)는 물론 시즌 도루 1위 김상수(9개)와 비교해도 월등히 많다.기사[15] 2019년 노진혁 인터뷰에서 일명 "박민우 필드" 이야기가 나왔다. 신인 시절, 스프링캠프 때 펑고를 하도 계속 놓쳐서 이동욱 당시 수비코치가 정규 구장 뒤편에 있는 작은 구장으로 데려가서 하루 종일 일 대 일 훈련을 시켰다고 한다. 훈련하다 한 시간 동안 펑펑 울기도 하고 목이 쉴 정도로 소리도 지르면서 ‘눈물의 펑고’를 했고, 그 이후로 선수들 사이에선 그 구장을 '박민우 필드'로 부른다고 한다. 2020년 한국시리즈 우승 후 감독 인터뷰에서 이 얘기를 한번 더 했다.[16] # # #[17] ‘67G 연속 무실책 끝’ NC 박민우, 박경수-안경현 이은 역대 3위[18] 물론 국내 수비지표가 아직 선수의 실제 능력을 측정하는 데 한계가 있긴 하지만, 실책 수와 타구 처리율 지표에서도 고루 좋은 기록을 내고 있다.[19] NC의 1군 진입 첫 해인 2013 시즌 개막 2경기에서 2루수로 출장해 연거푸 실책을 저질렀고 이게 트라우마가 됐다. 이후 2군 경기에서도 종종 1루 악송구를 하는 모습을 드러냈다.[20] 2014년 4월 온라인 야구방송 사사구에서 나온 이야기에 따르면 박민우의 골반이 작고 유연성이 떨어져 턴이 잘 안돼 악송구가 자주 나온다고 한다. 그래서 이러한 약점을 보완하기 위한 훈련을 팀 내에서 꾸준히 했다. 우스갯소리로 코치들은 "다리가 길어서 슬픈 민우"라고 말한다는 기사를 보아도 불안한 수비는 2루수치고 큰 키(185cm)와 체형에서 비롯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2020년 한국시리즈 우승 후 감독 인터뷰에서 이동욱 감독은 “(박)민우는 하체가 길어서 수비 자세가 뻣뻣해지기에 다리 벌리고 의자에 앉아 공 받는 특훈을 하는 등 갖은 애를 썼다"고 얘기하기도 했다.[21] 이후 NC 1군 감독이 되었다.[22] ###[23] 아웃백 등에 예약할 일이 있을 때도 본명 대신 '박기태'로 예약한다고 할 정도.[24] ‘7년 통산 득점권 타율 1위’ 박민우, 3번 나성범 공백 메우는 해결사[25] 2020년 9월 18일 기준.[26] 2019년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 홈런레이스에 참가한 박진우의 타격을 코칭해서 이벤트전 홈런왕으로 만들었다. 타석 동영상을 찍으며 피드백까지 해 주던 모습은 덤. 사진 박진우 인터뷰[27] 장비가 저절로 채워진다고..[28] ‘박 대리’의 복수 실패… 박민우 "(나)성범이 형이 대리 수상해야 하는데" 영상[29] 기초군사훈련 종료 후 34개월 동안 544시간을 이행해야 한다.[30] 자세한 내용은 여담 참조.[31] 비확진자 대표 박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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