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진희 (r20210301판)

 





백진희
白珍熙|Baek Jin-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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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1990년 2월 8일 (32세)
서울특별시 강동구
본관
수원 백씨
신체
163cm, O형
가족
부모님, 여동생 2명
학력
명덕여자고등학교
용인대학교 영화영상학
데뷔
2008년 영화 '사람을 찾습니다'
소속사
앤드마크
링크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1. 개요
2. 연기 경력
3. 출연 작품
3.1. 영화
3.2. 드라마[1]
3.3. 뮤직비디오
3.4. 예능
3.5. 광고
4. 수상
5. 여담




1. 개요


대한민국의 배우. 데뷔 전, 한국의 공익광고협의회와 일본의 AC 재팬이 합작한 2005년 한일 공동 캠페인 공익광고 '아이가 당신의 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의 여학생 역할을 맡았다.[2] 이후 2007년MBC 뉴스데스크 9시 시보에 나오던 소녀가 고등학교 3학년인 백진희였다.[3]


2. 연기 경력


2008년 데뷔 후 영화에 꾸준히 출연하였으나 무명시절을 보내다가 2011년 MBC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 출연해 원더걸스소희 + 박보영을 닮은 신인으로 주목을 받으며 이름을 알렸다[4]. 참고로 백진희는 박보영과 동갑이며 생일이 며칠 차이 나지 않는다.

하이킥에선 초반 몽유병 + 거지근성 + 백수 등 캐릭터성이 개그[5]에 초점을 두었지만, 중반 후 노선을 확 바꿔 러브라인 중심의 불쌍한 여자 1 콘셉가 되었다.

이런 안습한 캐릭터 설정과 더불어 하이킥 3가 하이킥 시리즈, 김병욱표 시트콤을 통틀어 가장 아쉬운 성적으로 마무리됐기 때문에 여러모로 백진희라는 이름을 대중에 각인시키기에는 부족했다. 라디오 스타에 예능 첫 나들이[6]를 했는데, 윤종신이 이걸로 깠다. 그리고 본인 스스로도 "잠깐 빛 보나 싶었는데 빛을 못 봤다"라고 인정했지만 사실 빛 봤다. 하이킥 3이 하이킥 1, 2보다 시청률이 낮았지만 관심을 받은 시트콤이고 백진희는 하이킥 출연 이전에 무명이었다. 이 작품에서 가장 수혜를 입은 출연자임은 분명하다.[7][8]

2012년 KBS 2TV 사극 전우치에서 차태현의 동생으로 출연했지만,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오랜 기간 수성했던 드라마임에도 불구하고 화제성이 낮아서 잘 알려지지 않았다(...). 그리고 2013년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정몽현 역으로 출연하면서 화장품 CF 모델로 발탁되었다 기사보기 그리고 이 드라마 덕분에 2013년 MBC 연기대상에서 전소민과 함께 여자신인상을 받았다. 묘한 인연이다

2013년에는 기황후의 1부 최종보스 격인 타나실리를 연기. 배우의 이미지나 그간 배역에 어울리지 않은 악역이라 우려가 있었으나 훌륭하게 소화하였다. 이 배역으로 백상예술대상에서 신인상을 기황후에서 유일하게 받았다.

2014년에는 드라마 트라이앵글, 오만과 편견에 출연했고, 2015년에는 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 출연하였다. 그리고 2017년 1월부터는 또 MBC 드라마인 미씽나인에 출연했다. 이 쯤 되면 MBC 공무원이라고 해도 믿겠다, 아니지 이 사람이 더하지! 이후 하반기에 KBS2 드라마인 저글러스에 출연하면서 전우치 이후 5년만에 MBC에서 벗어났다. 이후에도 식샤를 합시다 3, 죽어도 좋아 등 타 방송국 작품에 출연하면서 조금씩 공무원에서 벗어나는 중이다.


3. 출연 작품



3.1. 영화


개봉 연도
제목
배역 이름
비고
2013년
무서운 이야기 2
강지은
주연
뜨거운 안녕
안나
주연
2012년
열여덟, 열아홉
서야
주연
2010년
페스티발
자혜[9]
주연
어쿠스틱
진희[10]
주연
2009년
반두비
민서[11]
주연
키친
양산가게 여고생 커플
단역
2008년
사람을 찾습니다
다예
주연, 데뷔작


3.2. 드라마[12]


방영 연도
방송사
제목
배역 이름
비고
2019년
파일:KBS2.png
국민 여러분!
신혼 부부
특별출연
2018년
죽어도 좋아
이루다
주연
파일:tvN 로고.png
식샤를 합시다 3
이지우
주연
2017년~2018년
파일:KBS2.png
저글러스
좌윤이
주연
2017년
파일:mbc.png
미씽나인
라봉희
주연
2015년~2016년
내 딸, 금사월
금사월
주연
2014년
오만과 편견
한열무
주연
트라이앵글
오정희
주연
2013년
기황후
타나실리
조연
금 나와라, 뚝딱!
정몽현
주연
2012년
파일:KBS2.png
전우치
이혜령
주연
2011년
파일:mbc.png
하이킥! 짧은다리의 역습
백진희
주연
파일:KBS2.png
드라마 스페셜 연작 시리즈 - 헤어쇼
이영원
주연
2010년
드라마 스페셜 - 비밀의 화원
박여진
주연
2009년
파일:SBS로고.png
천만번 사랑해
고은정
조연
2008년
파일:Dramax_CI.png
크라임 시즌2
여고생 피고
단역


3.3. 뮤직비디오


공개시기
가수
곡명
링크
2014년
3월 7일
더원
하나 둘 셋 넷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2010년
5월 10일
이석훈
정거장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3.4. 예능


  • 2013년 05월 22일 MBC '라디오 스타'[13]
  • 2013년 06월 03일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 2013년 MBC에브리원 '러브 포 에브리원 더 플랜 시즌2'
  • 2014년 06월 11일~08월 20일 SBS '도시의 법칙'
  • 2014년 SBS '제20회 '드림콘서트' - 진행
  • 2015년 07월 19일 SBS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
  • 2015년 11월 29일 MBC '무한도전'
  • 2019년 07월 25일 Mnet '니가 알던 내가 아냐 v2'
  • 2019년 9월 13일 SBS '맛남의 광장'


3.5. 광고




4. 수상


수상 연도
시상식
부문
작품
2009년
씨네21
올해의 신인여자배우상
반두비
2011년
MBC 방송연예대상
코미디.시트콤부분 인기상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2013년
MBC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
기황후
2014년
제50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여자 신인연기상
MBC 연기대상
특별기획부문 여자 우수연기상
오만과 편견
트라이앵글
2015년
MBC 연기대상
10대 스타상
내 딸 금사월
2016년
제9회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
여자 최우수연기상
2018년
KBS 연기대상
미니시리즈부문 여자 우수연기상
죽어도 좋아
베스트커플상 (with 최다니엘)
저글러스


5. 여담


  • 내 딸 금사월에서 강찬빈 연기를 한 윤현민과 연애중이다.[14]

  • 일본 성우 호소야 요시마사는 드라마 '트라이앵글'에서 허영달(김재중 분) 역의 성우를 담당했는데 덕분에 상대 여배우인 백진희를 좋아하게 되었다고 한다.

  • 대표적인 토끼상으로 유명하다.

  • 2017년 말 시작한 KBS 드라마 저글러스에서는 하이킥 시리즈 두 번째 작품에 나왔던 최다니엘과 함께 남녀 주인공을 맡았었다.

  • 2018년 7월 식샤를 합시다 3의 여자 주인공 이지우역으로 출연했다. 역할 탓인지 기존 시트콤에 비해 다소 내성적인 모습으로 비친다.

  • 하트시그널2에 출연중인 오영주와 많이 닮았다. 얼핏 보면 거의 판박이 수준 이목구비도 이목구비지만 청순한 느낌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비슷하다는 평이다.

  • 레이디스 코드권리세와 매우 닮았다. 어느 정도냐면 매니저가 드라마 포스터에 백진희가 나와있는걸 리세한테 저 포스터 허락없이 언제 찍었냐고 화를 냈다가 리세가 “제가 아니라 백진희라는 배우에요!”라고 해명하는 해프닝이 있을 정도로 매우 닮았으며 특히 웃는 모습은 누가 백진희고 누가 권리세인지 구별을 못할 정도로 닮았다.


[1] MBC가 많아보이지만 기분 탓이다.[2] 공익광고 영상을 자세히 보면, 실제로 백진희가 성장기 시절에 찍은 사진들이 나온다.#[3] 2007년에 고3이었으니 학교를 89년생이랑 다닌 걸로 보인다.[4] 백진희의 고등학교 선배인 배우 박솔미는 해당 프로그램 출연진 중의 한 명인 고영욱과 함께 같은 채널 시트콤 가문의 영광에서 호흡을 맞췄다.그러나 몇 년 뒤 고영욱은 성추행으로 망했다.[5] 특히 엉덩이를 깐 장면(...)이 있었으나 살구색 속옷을 입고 모자이크 처리를 했던 장면이었다.[6] 사실 라디오 스타에 출연하기 전에 진짜 사나이에 내레이션으로 목소리만 출연한 적이 있긴 하다.[7] 백진희는 "'하이킥'은 내게 너무 고마운 작품이다. 아쉽다고 생각하면 오만한 게 아닐까. 내게 '하이킥'이 없었으면 그다음 작품도 없었을 거고, 지금의 내가 없었을 거다. 또 김병욱 감독님께 너무 감사한 게 내가 힘들 때마다 전화나 문자를 하면 '아직 너한테 맞는 캐릭터를 못 만난 거야. 만나면 진짜 빛 볼 거야'라고 위로를 해주셨다. 나한테는 너무 감사하고 은혜를 갚아야 하는 분이고, '하이킥'도 잊지 않아야 하는 작품이다. 대표작이 있는 것도 감사할 일이다. 이 마음으로 다른 작품에 도전하는 게 맞는 것 같다."고 했고 "아시다시피 시트콤 '하이킥'을 통해 상상 이상의 인지도를 얻었어요. 제 스스로 어린 나이인지라 이를 발판 삼아 승승장구하게 될 줄 알았죠. 그런데 제 뜻대로 흘러가진 않더라고요. 그럼에도 저도 모르는 뚝심이 있었나 봐요. 후회되는 시간도 있었고, 자책도 했지만 돌아가면 다시 할 수 없을 만큼 열심히 노력은 했던 것 같아요. 아직도 힘들지만, 얻는 것도 많은 배우라는 직업을 갖고 있음에 항상 감사하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아요."라고 하며 자신의 생각대로 되진 않았지만 하이킥에 고맙다고 말했다.[8] 원론적으로 보면 무명배우가 지상파 채널의 주요시간대 시트콤에서 주요인물 중 하나로 나왔다면 어떻게든 엄청난 수혜를 입을 수밖에 없다. 여기서 빛을 못 봤다는 소리는 "하이킥 시리즈치곤 빛을 못 봤다"는 보는게 맞다. 전작들은 신인급이거나 무명급인 배우들의 인지도를 획기적으로 올려놓았다. 특히 정일우나 박민영, 신세경은 톱스타급이 되었고, 오랜 경력에도 빵 뜨지 못했던 황정음은 이거 한방으로 떴다. 특히 (부부말고) 장기 러브라인의 수혜자들은 모두 스타가 되었다. 물론 과거작에 비해 젊은 출연진이 많아 주목도가 분산될 수밖에 없는 환경이지만, 그래도 저 정도 비중에 전작들처럼 흥행성적이라면 가장 핫한 젊은 스타 중 하나 정도 위치는 차지했을 것이다.[9] 대종상,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후보에 올랐다.[10] 이때 인터뷰한 기자에게 한국의 아만다 사이프리드란 말을 들었다.[11] 이 영화로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신인연기상 후보에 올랐다. 처음으로 주목받은 작품.[12] MBC가 많아보이지만 기분 탓이다.[13] 최초의 예능 출연이었다.[14] 시기가 딱 윤현민이 전소민과 막 헤어져 이러한 시선을 의식하여 그동안 여러 차례 열애설이 났지만 부인한 것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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