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스 국제 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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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스 국제 영화제
Mostra Internazionale d'Arte Cinematograf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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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
1932년 8월 6일 (91주년)
개최 장소
파일:이탈리아 국기.svg 이탈리아 베네치아
개최 기간
매년 8월 말 ~ 9월 초
위원장
알베르토 바르베라 (Alberto Barbera)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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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특징
3. 역사
3.1. 기간
4. 포스터
5. 역대 집행 위원장
6. 시상 부문
6.1. 경쟁 부문 (공식)
6.2. 주요 황금사자상 수상작
6.3. 신인 감독상
6.4. 비경쟁 부문 (공식)
6.5. 오리종티 (공식)
6.6. 비공식 부문
6.7. 특별상
7.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초청된 역대 한국 영화



1. 개요[편집]


이탈리아 베네치아 리도섬에서 매년 열리는 국제 영화제. 상징물은 사자.

정확히는 베네치아 비엔날레의 일부다. 원제도 그걸 반영하고 있다.


2. 특징[편집]


역사적으로 가장 오래된 영화제이며, 칸 영화제, 베를린 국제 영화제와 더불어 3대 영화제로 유명하기에 예선을 통과한 각 나라의 영화들이 상영되며, 전 세계의 영화 배우, 영화 감독, 제작자, 관련 기자들이 참석한다.

해외 언론에선 'OO감독의 작품이 리도(베니스 영화제)에 초청되었다'라는 식의 문구처럼 영화제가 열리는 섬인 리도(Lido)를 영화제의 별명처럼 언급하기도 한다.[1] 칸 영화제가 열리는 팔레 데 페스티발을 크루아셋(Croisette)라고 부르듯이. 베니스 내 바포레토 타고 갈 수 있는데 [2], 상영관이 목적이라면 리도역이 아닌 리도카지노 역에서 내려야 한다. 멀진 않지만 걸어서는 힘들기 때문에 리도역에서는 버스 타고 가는 걸 추천한다.

3대 영화제 중 한국 순회 상영이 있는 유일한 영화제다. 베니스 인 서울이라는 영화제로 서울아트시네마에서 베네치아 국제 영화제에서 상영한 자국 영화를 튼다. 주한 이탈리아 대사관이 관여하기 때문에 이탈리아 감독들이 내한하는 행사도 가진다.

3대 국제 영화제 중에서 가장 진취적인 성향을 보이는 영화제이다. 1951년 구로사와 아키라의 《라쇼몽》과 1957년 사티야지트 레이의 《아파라지토》에 황금사자상을 안겨줌으로서 처음으로 아시아 영화를 인정하기 시작하였으며, 90년대엔 중국 5세대 영화와 대만 뉴웨이브에 황금사자상을 수여하고 2012년 김기덕 감독의 《피에타》가 황금사자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2019년에는 조커가 황금사자상을 수상했고, 2020년엔 중국인 감독인 클로이 자오노매드랜드로 10년 만에 여성, 19년 만에 유색인종 감독으로 황금사자상을 수상하였다. 3대 영화제 중 여성 감독이 최고상을 받은 횟수도 가장 많다.

칸 영화제랑 달리 넷플릭스에 호의적이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를 3대 영화제 최초로 경쟁 부문에 포함시킨적 있으며, 2018년에도 초청작에 넷플릭스 제작 영화들을 대거 초청했으며 넷플릭스 영화인 《로마》가 황금사자상을 수상했다. 거기에 3대 영화제 최초로 만화 원작 영화인 《조커》를 경쟁 부문에 초청했으며 결국 만화 원작 영화 최초로 황금사자상을 수상했다. 2021년엔 파올로 소렌티노 감독의 넷플릭스 영화 신의 손이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하고 제인 캠피온 감독의 작품 파워 오브 도그가 은사자상을 수상했다.[3]

3대 영화제 중에서는 아카데미 시상식과 가장 밀접한데, 영어 영화 출품작들은 아카데미 시상식과 연계되는 경우가 많다. 베를린이나 칸이 아카데미에서는 힘을 많이 못 쓰는 것과는 대조적. 이는 개최 기간이 아카데미 시즌과 가장 가깝기 때문이며, 이탈리아의 정치와도 연관이 있는데 90년대 이후 이탈리아는 우익 세력이 강해져 해당 성향의 관계자들이 비교적 상업적인 영미권 영화들을 대거 초청하기 시작했고 이에 반발하는 의미로 이탈리아의 좌익 계열 감독들이 영화제를 보이콧하기 시작했다. 한 사례로, 이탈리아의 유명 감독 난니 모레티는 90년대 이후로 베니스 영화제에 방문한 적이 없다.[4]

이 경향이 심해진 2010년대부터는 "너무 상업화 되었다.", "아카데미 시상식에 지나치게 얽매여있다." "사실상 오스카 레이스 전초전 아니냐?"는 비판의 목소리가 많다.

임권택 감독의 씨받이로 강수연이 베니스 여우주연상을 받은 것을 계기로 한국 영화를 세계에 알린 영화제라는 이미지가 있었고, 2000년대 중반까지는 한국 영화가 경쟁부문에 자주 진출하였으나 2012년에 나온 기사에 의하면 칸 영화제 비경쟁부문과 베니스 경쟁부문 동시 초청받은 CJ ENM MOVIE의 영화가 칸 비경쟁 상영을 택하여 이로 인해 한국 영화와 멀어졌다고 한다. 여기다 2010년대 들어 베니스 역시 영어권 영화 선호 노선이 강해진지라 한국 영화 초청작 수가 확 줄어든 상태.[5]

다만 당시 집행위원장은 교체된지 오래이고 2016년 베니스 영화제에서 한국 영화 행사가 열린 점, 2021년에 봉준호가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을 맡은 것을 보면 어느정도 화해가 된 것으로 보인다.

3. 역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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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2년 가장 오래된 국제 미술전인 베네치아 비엔날레 제18회 때, 지역 관광업자들의 주도로 시작되었다. 최초의 최우수상은 관객의 투표로 결정되었다. 1934년부터 1942년까지는 최고상이 "무솔리니상"이었다. 그리고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한 1940년에서 1942년은 참여 작품이 격감한다. 전후에도 침체하고 있던 이 영화제는 그러나 1950년대들어 점차 활성화되기 시작하였다.

1970년대엔 68운동납의 시대의 여파로 [6] 영화제가 개최되지 않거나 비경쟁 영화제였던 시절도 있다(황금사자상도 수여되지 않았다). 이 때문에 칸에게 추월당했고, 아직도 베네치아는 칸에 밀리는 입지를 가지고 있다. 베네치아 국제 영화제에겐 흑역사. 70년대는 이탈리아 영화의 전성기 시절이 이어지던 시기로 이 시기 이탈리아 주요 감독들은 칸 영화제로 많이 향했고 70년대에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이탈리아 영화가 4번이나 받았다.

1979년에서 1982년에 카를로 리자니가 위원장으로 재직하는 동안에 현재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연결되는 프로그램이 실행되고 다시 각광을 받게되었다. 오랫동안 시장 부문이 없이 상업보다 예술 축제로 이어 왔지만, 2002년 시장이 설립되는 등 상업 영화의 비중은 점차 높아지고 있다.


3.1. 기간[편집]



매년 8월 말이나 9월 초에 시작해서 2주간 진행된다.


4. 포스터[편집]


특이하게 2012년부터 2015년까지 포스터가 이어졌다. 이 동안 포스터에 나온 영화로는 2012년 페데리코 펠리니의 《그리고 배는 항해한다》, 2013년 테오 앙겔로풀로스의 《영원과 하루》, 2014년 프랑수아 트뤼포의 《400번의 구타》, 2015년 빔 벤더스의 《파리, 텍사스》가 있다.


5. 역대 집행 위원장[편집]


  • 루차노 데페오(Luciano De Peo) : 1932 ~ 1933년
  • 오타비오 크로체(Ottavio Croze) : 1934 ~ 1942년, 1954년, 1955년
  • 엘리오 초르치(Elio Zorzi) : 1946 ~ 1948년
  • 안토니오 페르투르치(Antonio Pertrucci) : 1949 ~ 1953년
  • 플로리스 암만나티(Floris Ammanati) : 1956년 ~ 1959년
  • 에밀리오 로레토(Emilio Loreto): 1960년
  • 도메니코 메콜리(Domenico Meccoli): 1961년 ~ 1968년
  • 루이지 키아리니(Luigi Chiarini):1963년 ~ 68년
  • 에르네스토 라우라(Ernesto G. Laura): 1969년 ~ 1970년
  • 자코모 감베티(Giacomo Gambetti): 1974년 ~ 1976년
  • 카를로 리차니(Carlo Lizzani):1979년 ~ 1982년
  • 잔 루이지 론디(Gian Luigi Rondi): 1983년 ~ 1986년
  • 굴리엘모 비라기(Guglielmo Biraghi): 1987년 ~ 1991년
  • 질로 폰테코르보(Gillo Pontecorvo): 1992년 ~ 1996년
  • 프란체스코 라우다디오(Francesco Laudadio): 1997년 ~ 1998년
  • 알베르토 바르베라(Alberto Barbera): 1999년 ~ 2001년, 2012년~현재
  • 마르코 뮐러 (Marco Muller) 2002년~2011년


6. 시상 부문[편집]



6.1. 경쟁 부문 (공식)[편집]


베네치아(Venezia) - 베네치아 다음엔 해당 영화제 회차를 적는다. 제69회 베네치아 국제 영화제라면 베네치아 69 이런 식으로.
  • 황금사자상(Leone d' Oro / Golden Lion) - 최고상인 작품상 수상자에게는 황금 사자 트로피가 수여된다. 부상으로 까르띠에 시계가 수여된다.
  • 은사자상 - 감독상(Leone d'argento - Premio speciale per la regia / Best Direction) - 감독에게 주어진다. 감독상 수상자는 은빛 사자 트로피가 수여된다.
  • 은사자상 - 심사위원대상[7](Leone d'argento - Gran premio della giuria / Grand Jury Prize) - 칸으로 치자면 2등급인 그랑프리에 해당하는 상. 원래는 2013년에 같은 이름인 심사위원특별상(Special Jury Prize)를 3등상으로 신설하고 기존 상을 심사위원대상(Grand Jury Prize)으로 명칭을 바꾸었다. 즉, 2013년 이전에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은 작품은 지금의 심사위원대상을 받은 것과 같다.

시상식에서 위 3개 부문은 가장 마지막에 호명되며, 호명되기 전에 깔리는 배경음악이 달라진다. 본상 중에서도 가장 최고 등급의 상이라는 의미.


  • 골든 오셀라상(각본상)(Premio Osella / Golden Osella) - 기존에는 감독, 각본, 음악, 미술, 촬영 등 다양하게 수여되였으나 지난 10년 동안 각본에만 수여되여 각본상으로 굳어지고 있다.
  • 볼피컵 남우주연상 / 볼피컵 여우주연상(Coppa Volpi / Volpi Cup) - Volpi는 이 영화제의 창립자인 이탈리아의 주세페 볼피 디 미수라타(Giuseppe Volpi di Misurata, 1877~1947년)을 기려서 그의 성을 딴 것이다
  • 심사위원 특별상(Premio Speciale della Giuria / Special Jury Prize) - 3등상에 해당하는 작품상. 심사위원 특별상이라는 이름은 2012년 까지는 2등상에 해당하는 작품상의 이름이었으나 해당 종목을 신설하고 이름을 이어받았다.
  • 마르첼로 마스트로야니상(Premio Marcello Mastroianni / Marcello Mastroianni Award) - 신인 배우에게 주어지는 신인상으로, 상 이름은 이탈리아의 명배우 마르첼로 마스트로야니의 이름을 따서 붙였다. 3대 영화제 중 유일하게 신인배우상이 본상으로 수여된다.

매년 시상식이 끝나면 수상자, 심사위원, 영화제 관계자들이 모여서 애프터 파티를 한다.

6.2. 주요 황금사자상 수상작[편집]


(1969년~1979년 수상작 없음)
1994 비포 더 레인


6.3. 신인 감독상[편집]


정식 명칭은 미래 사자상 :데뷔 작품에게 수여되는 루이지 데 라우렌티스상으로 194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활동한 이탈리아 영화 프로듀서 루이지 데 라우렌티스의 이름을 따서 붙여졌다.[9]

픽션 영화 데뷔 감독을 대상으로 심사가 이루어지며[10] 경쟁부문, 오리종티 부문, 기타 비경쟁부문에 관계없이 그 해 상영되는 모든 데뷔작을 후보로 한다.

수상의 영광은 감독에게 주어지고 상금 10만 달러는 감독과 프로듀서에게 반반씩 주어진다.


6.4. 비경쟁 부문 (공식)[편집]



6.5. 오리종티 (공식)[편집]


Orizzonti. 수평선(Horizons)이라는 뜻으로, 칸 영화제의 주목할만한 시선, 베를린 영화제의 파노라마/포럼/인카운터스에 [11] 대응되는 섹션
  • 작품상
  • 감독상
  • 심사위원 특별상
  • 각본상
  •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 단편상
  • 아르마니 뷰티 관객상[12]


6.6. 비공식 부문[편집]


  • 베니스 데이즈 (Venice Days) - 칸 영화제의 감독주간에 대응하는 섹션. 애시당초 모델 자체가 감독주간이다. 영화제에서 주최하는 게 아니라 Anac과 100autori에서 주최한다.
  • 국제비평가주간
  • 회고전


6.7. 특별상[편집]


  • 평생 공로상(명예 황금사자상): 세계 영화사에 지대한 공헌을 한 인물들에게 주는 상이다.
파일:베니스 국제 영화제 로고.svg

베니스 국제 영화제 명예 황금사자상

[ 펼치기 · 접기 ]
1970년
1971년
1972년
오슨 웰스
잉마르 베리만
마르셀 카르네
존 포드
찰리 채플린
1972년
1982년
아나톨리 골로브냐
빌리 와일더
알레산드로 블라세티
루이스 부뉴엘
프랭크 카프라
1982년
조지 큐커
장뤽 고다르
세르게이 유트케비치
알렉산더 클루게
구로사와 아키라
1982년
1983년
마이클 파웰
사티야지트 레이
킹 비더
세자르 자바티니
미켈란젤로 안토니오니
1985년
1986년
1987년
마노엘 드 올리베이라
존 휴스턴
페데리코 펠리니
타비아니 형제
루이지 코멘치니
1988년
1989년
1990년
1991년
요리스 이벤스
로베르 브레송
마르첼로 마스트로야니
얀초 미클로시
마리오 모니첼리
1991년
1992년
1993년
지안 마리아 볼론테
잔느 모로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
파올로 빌라조
스티븐 스필버그
1993년
1994년
로버트 드 니로
로만 폴란스키
클라우디아 카르디날레
알 파치노
수소 체키 다미코
1994년
1995년
켄 로치
우디 앨런
모니카 비티
마틴 스코세이지
알베르토 소르디
1995년
1996년
엔니오 모리코네
주세페 드 산티스
조프레도 롬바르도
알랭 레네
로버트 올트먼
1996년
1997년
비토리오 가스만
더스틴 호프먼
미셸 모르강
제라르 드파르디유
스탠리 큐브릭
1997년
1998년
1999년
알리다 발리
워렌 비티
소피아 로렌
안제이 바이다
제리 루이스
2000년
2001년
2002년
2003년
클린트 이스트우드
에릭 로메르
디노 리시
디노 드 로렌티스
오마 샤리프
2004년
2005년
2006년
스탠리 도넌
마노엘 드 올리베이라
미야자키 하야오
스테파니아 산드렐리
데이비드 린치
2007년
2008년
2009년
팀 버튼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
에르만노 올미
존 라세터
브래드 버드
2009년
2010년
2011년
피트 닥터
앤드루 스탠튼
리 언크리치
오우삼
마르코 벨로키오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프란체스코 로시
윌리엄 프리드킨
델마 스쿤메이커
프레더릭 와이즈먼
베르트랑 타베르니에
2016년
2017년
2018년
장폴 벨몽도
예지 스콜리모프스키
제인 폰다
로버트 레드포드
데이비드 크로넨버그
2018년
2019년
2020년
바네사 레드그레이브
줄리 앤드류스
페드로 알모도바르
허안화
틸다 스윈튼
2021년
2022년
2023년
로베르토 베니니
제이미 리 커티스
카트린 드뇌브
폴 슈레이더
양조위
2023년




릴리아나 카바니









7.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초청된 역대 한국 영화[편집]


년도(회차)
작품
감독
수상
경쟁 부문
1987(44)
씨받이
임권택
볼피컵 여우주연상(강수연)
1999(56)
거짓말
장선우

2002(59)
오아시스
이창동
은사자상 - 감독상
마르첼로 마스트로얀니상[13](문소리)
2003(60)
바람난 가족
임상수

2004(61)
빈집
김기덕
은사자상 - 감독상
하류인생
임권택

2005(62)
친절한 금자씨
박찬욱

2012(69)
피에타
김기덕
황금 사자상[14]
비경쟁 부문
1981(38)
피막
이두용

1985(42)
자녀목
정진우

2004(61)
쓰리, 몬스터
박찬욱

2006(63)
짝패
류승완

2007년(64)
천년학
임권택

2013(70)
뫼비우스
김기덕

2014(71)
화장
임권택

2016(73)
밀정
김지운

그물
김기덕

2020(77)
낙원의 밤
박훈정

코르토 코르티시모[15]
2007(64)
물고기
전재홍

2009(66)
엄마의 휴가
김광복

오리종티 경쟁 부문
2009(66)
서울의 얼굴
김진아

2010(67)
옥희의 영화
홍상수

방독피
김곡

2011(68)
줄탁동시
김경묵

2014(71)
자유의 언덕
홍상수

베니스 데이즈[16]
2014(71)
일대일
김기덕
유럽·지중해영화평론가연맹(FEDEORA) 작품상
VR 경쟁
2018(75)
버디 VR
채수응
베스트 VR 익스피리언스상[17]
오리종티 단편 경쟁 부문
2019(76)
모래
김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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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과 다르게 같은 단어를 반복해서 사용하지 않고 같은 대상을 다른 식으로 표현하는 유럽권 언어의 관습이 이에 기인했다고 볼 수도 있다.[2] 이러다보니 베니스 영화제 참석 사진 보면 바포레토나 보트 타는 사진도 종종 있다. 유아사 마사아키견왕: 이누오로 참석했을 당시, 보트 타고 시사회장 가는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3] 영화제 후의 일이지만 그 해에 각본상을 수상한 매기 질렌할의 감독 데뷔작 《로스트 도터》도 넷플릭스에서 독점 스트리밍권을 취득해 넷플릭스에서 개봉했다. 한국에선 넷플릭스가 아닌 극장 개봉예정.[4] 그렇다고 베니스 영화제를 선호하는 감독이 우익 성향이라는 것은 아니다. 다만 베니스 영화제 단골 이탈리아 감독은 내수 성향이 있는 편. 21세기 베니스가 띄워준 이탈리아 감독은 피에트로 마르첼로인데 이 사람 역시 딱히 베니스에 얽매이는 타입이 아니다. 참고로 난니 모레티는 칸 영화제랑 상당히 친하다.[5] 경쟁부문의 절반 가까이가 영어 영화, 이탈리아 영화, 프랑스 영화로 채워진다.[6] 위에서 보듯이 베니스 국제 영화제는 3대 영화제 중 파시스트 정권 부역 기록이 있는 영화제다. 납의 시대에 공격 받기 딱 좋았던 셈.[7] Leone d'argento가 '은사자'라는 의미.[8] 한국 영화 최초의 3대 국제 영화제 대상.[9] 페데리코 펠리니 감독의 영화 《카비리아의 밤》에 참여했다.[10] 다큐멘터리 감독이 극영화를 처음 만든 경우에도 받을 수 있다.[11] 2020년부터 베를린에 인카운터스 부문이 개설되면서 이쪽과 제일 비슷해졌다.[12] 오리종티 부문에서 따로 떼어낸 오리종티 엑스트라 부문에서 선정하고, 관객들의 평가로 가장 높은 평균점수를 받은 작품에게 수여된다.[13] 신인 배우상[14] 이는 한국 영화 사상 처음으로 세계 3대 영화제 중 하나에서 대상을 수상한 것으로 사실 시상 당시에 각국의 기자들은 폴 토머스 앤더슨 감독의 《마스터》를 황금사자상으로 예측했다. 하지만 결과는 심사위원 대상과 남우주연상 수상이었다. 당시 기자들이 심사위원장인 마이클 만에게 왜 《마스터》가 황금사자상을 못받았는지 물어봤을 정도.[15] 단편 경쟁 부문[16] 칸 영화제의 감독주간을 벤치마킹해 만들어진, 독립영화 전문 부문.[17] 2017년 개봉한 극장판 애니메이션 넛잡 2의 캐릭터 중 말 못하는 쥐 '버디'를 주인공으로 삼은 VR 애니메이션로 그 해에 새로 신설된 VR 경쟁부문에서 베스트 VR 경험상(Best VR Experience)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