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림픽 (r20220720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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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을 끝까지 부려서 이겼다고 생각할 때, 본인의 인물 시세는 크게 하락한다. 이상하게도 완고한 본인은 죽을 때까지 자기가 면목을 세웠다고 생각하므로 이후로 남이 경멸하여 상대해주지 않으리라고는 꿈에도 깨닫지 못한다. 행복하다 생각한다."

나쓰메 소세키,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인터넷 상에 우리보다 더한 병신이 있다는 건 용납할 수 없다."

"이겨도 병신, 져도 병신이라면 승리한 병신이 되어라."[1]

코갤타진요를 털며 했던 말[2]





















  • 핌피현상, 님비현상은 오프라인상의 병림픽이라 할 만하다.
  •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병신(丙申)년에 열리게 되어 병림픽이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다. 참고로 같은 갑자는 60년에 한 번 돌아오기 때문에, 이 병림픽 아닌 병림픽도 60년(15회)에 한 번씩 돌아오는 셈이다.[3] 물론 2016년 브라질의 정치, 경제, 사회가 혼돈의 도가니라는 점도 병림픽의 축에 한 몫을 하고 있다. 그런데 2020 도쿄 올림픽이 연기되는 바람에 이것도 옛말이 되었다.
  • 2012 런던 올림픽실사판 병림픽현실에서 열었으며 오심으로 인한 여러 논란 때문에 "오심픽"이라는 별명도 얻게 되었다.
  • 러시아 역시 역대급 병림픽을 열어서 "수치 올림픽"이란 별명도 생겼다.
  • 일본은 이것보다도 훨씬 더 심하게 역대급 병림픽을 열었다.
  • 겨울이 되면서 '동계병림픽'이란 말도 나왔으며, 결국 중공 베이징에서 모든 국제대회의 논란을 다 합쳐도 모자란 실사판 동계병림픽이 열려서 전 세계의 반중 감정에 기름을 부었다.
  • 바리에이션으로 '병드컵'[4]이라는 표현도 쓰인다.[5]
  • 2014년에는 병림픽에 이어 병시안 병시인 게임도 열렸다. 그리고 2018년에는 병시안 게임 위의 병시안 게임이 열렸다.
  • 개그 콘서트두분토론은 아예 병림픽을 소재로 한 코너이다.
  • 코미디빅리그사망토론이용진vs이상준도 아예 병림픽을 소재로 한 코너이다.
  • 한국에서만큼 흥하지는 않지만 외국에서도 비슷한 의미의 말은 쓰인다.

Of course, being the smartest and most sophisticated of the users on 4chan is roughly equivalent to winning gold at the Special Olympics.

물론 4chan에서 가장 영리하고 지적인 유저가 되는 것은 스페셜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는 것과 거의 같다.

  • 하지만 스페셜 올림픽은 참여하는 모두가 승자인 인간승리를 목표로 하는 대회임에 반해 병림픽은 진정한 승자는 관중이며 정신승리를 목표로 하므로 이는 적절치 못한 비유이며, 굳이 따지자면 검투에 비유하는 게 더 적절하다 할 수 있겠다.
  • 병림픽 대신 패럴림픽이라는 표현을 쓰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도덕적인 문제가 있다. 패럴림픽은 참가자격이 특수할 뿐 내용 면에서는 스포츠 정신에 입각한 정당한 경기임에 반해, 병림픽은 내용 자체가 병신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병림픽을 패럴림픽으로 부르는 것은 패럴림픽 자체는 물론, 패럴림픽 참가자들과 장애인들을 모욕하는 행위라고 할 수 있다. 반대의 경우로 실제 패럴림픽 대회를 병림픽이라 부르는 것도 마찬가지.[6] 병림픽의 어원이 되는 병신이란 단어 자체가 장애인에 대한 비하 의미가 있어서이기도 하지만, 병림픽의 '병신'이 지칭하고 비하하고자 하는 것은 일반적인 장애인들이 아니다. 무엇보다 패럴림픽은 결코 장애인을 비하하기 위한 대회도 아니고. 현재는 자정 작용으로 병림픽에 대한 '패럴림픽' 표현 사용은 터부시된 상태이다.
  • 루리웹의 병림픽
  • 디시와 관련이 많은 구스위키나, 아예 디시 산하 위키인 디시위키는 병림픽 틀이 존재한다.
  • 럽@병림픽[7]
  • 뉴스 댓글에서도 종종 벌어진다.
  • 네이버 뉴스에 댓글로 치면 ○○○이라고 검열처리된다.

[1] #
거룩한 병림픽 정신. 앨빈 토플러의 사진과 이 문구가 합쳐친 합성 짤로 쓰이기도 했다. 물론 앨빈 토플러는 실제로 저런 말을 하지 않았다.
[2] 다만 타진요의 행태를 보면 상대적으로 더 심각했기 때문에 준명언 취급 정도는 받는다.[3] 따라서 1회 아테네 올림픽(1896년)과 16회 멜버른 올림픽(1956년), 7회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1956년)도 해당된다. 그러니까 올림픽은 1회부터 병림픽이었다는 소리다[4] 병신 월드컵. '병든컵'이라고도 한다.[5] 무솔리니의, 무솔리니에 의한, 무솔리니를 위한 월드컵이었던 1934 FIFA 월드컵 이탈리아, 온갖 막장 사건 사고들과 조작들로 얼룩졌던 1978 FIFA 월드컵 아르헨티나가 대표 사례.[6] 상술했듯 병림픽이라는 단어만 남아 현존 중인 이유이기도 하다.[7] 댓글들을 보면 먼저 한 @재스노하레를 걸레에 비유했고 이후 럽폭도들이 참전하며 훌륭한 병림픽을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