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잉 767 (r20210301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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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잉 항공기 목록 ]

협동체
광동체
쌍발기
717 · 737 · 757
767 · 777 · 787 드림라이너
3발기
727
-
4발기
707
747
초창기 모델
247 · 307 · 314 · 377 · 367-80
개발 중단 / 개발 중
2707 · NMA
군용기
훈련기
T-7
전투기
P-26 · F-15E/후기 개량형 · F/A-18E/F
전자전기
EA-18G
폭격기
B-9 · B-17 · B-29 · B-47 · B-52
수송기
C-135 · VC-137 · VC-25 · C-32 · C-17 · C-40
조기경보기 / 지휘관제기
OC-135 · RC-135 · WC-135 · EC-135 · E-3 · E-6 · E-8 · E-737 · E-767 · E-4
공중급유기
KC-97 · KC-135 · KC-767 · KC-46
대잠초계기
P-8
무인기
MQ-25
헬리콥터
CH-46 · CH-47 · A/M/EH-6 · AH-64D/E
개발 중단 / 컨셉 / 실험기
YC-14 · X-32 · YAL-1 · B-1R · F-15SE
인수 합병 및 공동 개발
맥도넬 더글라스의 항공기 · F-22 · B-1 · V-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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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83년 7월 23일: 에어 캐나다 143편 불시착 사건.[1] 탑승자 61명 전원 생존. [2]
  • 1991년 5월 26일: 라우다 항공 004편 추락 사고. [3]탑승자 223명 전원 사망.[4][5]
  • 1992년 1월 16일: 아시아나항공 833편 기체 파손 사고.[6] 탑승자 119명 전원 생존.[7]
  • 1996년 11월 23일: 에티오피아 항공 961편 납치 사건[8], 탑승자 175명 중 125명 사망[9], 50명 생존. [10]
  • 1999년 10월 31일: 이집트 항공 990편 추락사고.[11] 탑승자 217명 전원 사망.[12]
  • 2001년 9월 11일: 아메리칸 항공 11편 납치 및 세계무역센터 1 WTC 자살 충돌, 11편 탑승자 92명 전원 사망 / 1 WTC에서 1,600명 이상 사망. [13]
  • 2001년 9월 11일: 유나이티드 항공 175편 납치 및 세계무역센터 2 WTC 자살 충돌, 175편 탑승자 65명 전원 사망 / 2 WTC에서 900명 이상 사망 [14]
  • 2002년 4월 15일: 중국국제항공 129편 추락 사고. 탑승자 166명 중 129명 사망, 37명 생존.[15] [16]
  • 2004년 7월 16일: 블루 파노라마 항공 1504편 사고. 탑승자 287명 전원 생존.[17]
  • 2011년 11월 1일: LOT 16편 동체착륙사고, 탑승자 231명 전원 생존. [18] [19]
  • 2016년 10월 28일: 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에서 마이애미로 갈 예정이었던 아메리칸 항공 383편[20]이 이륙하던 도중 우측 타이어가 터져 그 충격으로 엔진이 폭발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탑승객은 전원 생존하였으나 우측 날개가 완전히 전소되어 녹아 비틀어졌다. [21] #
  • 2019년 2월 24일: 아틀라스 항공[22] 3591편이 착륙을 위한 접근 도중, 휴스턴 근처의 트리니티 만에 추락했다. 탑승자는 3명이었으며 전원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23]











[1] 41000 피트에서 비행 중 연료 부족으로 김리 공군 기지에 불시착 한 사건. 영미식 야드파운드 단위와 SI 단위를 혼동해 생긴 사고.[2] B767-233, C-GAUN.[3] 상승 중 엔진의 역추진 장치가 작동해 급 강하, 기체 공중 분해.[4] B767-3Z9(ER), OE-LAV[5] 사망자 수로만 따지면 B767 최악의 사고.[6] 기체 결함, 조종사 과실.[7] B767-38E(ER), HL7264[8] 납치 후 연료 고갈로 인해 비상 착수.[9] 착수 직후에도 수많은 승객들이 살아 있었지만, 승객들이 바로 구명 조끼를 부풀리는 바람에 물이 들어찬 기내에서 탈출을 못하여 사망자가 많았다.[10] B767-260(ER), ET-AIZ[11] 부기장의 자살 비행.[12] B767-366(ER), SU-GAP[13] B767-223(ER), N334AN[14] B767-222, N612UA[15] CFIT(Controlled Flight Into Terrain)로 분류되는 사고이다.[16] B767-2J6(ER), B-2552[17] 레오나르도 다 빈치 국제공항을 이륙하던 도중 오른쪽 엔진이 고장나 다시 공항으로 회항한 사건, 부상자도 없었다.[18] 유압 계통 이상으로 랜딩 기어가 안 내려와 동체 착륙을 강행했고 성공했다. 하지만 동체는 동체 착륙의 여파로 심하게 파손되어 스크랩 처리되었다. 이전 버전에는 본 주석에 비상시 중력의 힘으로 착륙 장치를 내리는 Emergency Landing Gear Extension System이 있었을 텐데 왜 쓰지 않았는지 의문스럽다는 내용의 서술이 적혀있었는데, 해당 사고는 해당 기체의 회로 기판 오류로 착륙 장치 쪽 모든 유압이 다 누출된 상황이었고, QRH(Quick Response Handbook)에 따라 비상용 착륙 장치 내림 시스템을 사용했으나 아예 말을 듣지 않은, 그야말로 초유의 사태였다. 동시에 잔여 연료량이 줄어들고 있었기에 조종사들은 어쩔 수 없이 동체 착륙을 실시 한 것이다. 자세한 정보는 이 링크를 참조.#[19] B767-35D(ER), SP-LPC[20] 공교롭게도 편명 개편 전의 AA383(LGA - CVG)편도 1965년 사고를 쳤다. 다만 이 때의 기종은 보잉 727-100이었다. 이 때의 사망자는 58명, 부상 및 생존자는 4명이었다.[21] B767-323(ER), N345AN[22] 아마존 소속의 프라임 항공이 외주를 맡겼다.[23] B767-375(ER)(BCF), N1217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