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스텝 (r20210301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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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니코동화
유튜브(한국어)
회사 소개
1. 개요
2. 상세
3. 출시작
3.1. 겟앰프드 시리즈
3.2. 코즈믹 시리즈
3.3. 기타 작품
3.4. 실사 출시품


1. 개요


CyberStep. 2000년도에 설립된 일본의 게임 개발사. 해당 회사의 게임을 즐기는 한국유저들 사이에선 사스로 불린다.
대표이사 겸 사장은 사토 루이(佐藤類).
2016년 상반기 기준 자본금 9억 3572만 3천엔을 보유중이며, 일본 외에 한국, 중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미국, 브라질, 네덜란드, 홍콩등에 지사를 두고 있다. 또 자회사 바하무트 주식회사를 보유 중.
게임 외에, 게임 관련 굿즈를 파는 사이버 스탭 스토어를 운영하고 있다.
국내 홈페이지는 종료된 코즈믹 아레나와 사실상 서비스가 취소된 겟앰프드2 나온상태에서 갱신 안한채 그대로인 상태다. 하지만 사이트 저작권 라이선스는 개속 갱신하고있다

2. 상세


콘솔 게임아케이드 게임이 대세인 일본에서 특이하게 온라인 게임 쪽에서 많이 활약중인 회사.
대표적인 작품은 겟앰프드이다. 이를 포함해 총 4개의 온라인 게임으로 일본에서 여러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게임회사이기도 하며, 제작하는 게임들이 그래픽보다는 커스터마이즈에 중점을 둔다는 것도 특징. 메이플스토리 2가 발표되면서 화제를 모았던 UGC도 따지고 보면 겟앰프드가 한참 먼저 시행했다고 봐도 무방하다. 강철전기는 그야말로 조립 로봇 RPG가 뭔지를 잘 보여준다.물론 코브와 코아는 전자피규어 대전이다 이 덕분인지 게임 일러스트와 인게임 그래픽의 비주얼적 괴리감이 거의 전통으로 남아버렸다(...). 다만 최신작인 코즈믹 아레나에선 많이 나아졌다. 하지만 사이버스텝측도 이런 커스터마이즈 컨텐츠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한건지 최신작에 이를 수 록 UCG 컨텐츠가 배제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과거 묘하게 준인터(舊 윈디 소프트)와 협력이 많았던 회사다. 겟앰프드는 아예 협력 개발이며 코즈믹 브레이크도 기획 단계에서의 협력 및 과거 한국 서비스를 윈디 소프트에서 했다. 다만 코즈믹 브레이크가 한차례 서비스 종료를 한 뒤 지사에서 재서비스를 실시하고 코즈믹 아레나는 완전히 자체 개발로 진행하는 등 현재에 와서 윈디 소프트와의 인연은 겟앰프드밖에 남아있지 않다.
인터뷰에 의하면 개발진 몇 명이 팀을 짜서 하나의 프로젝트를 만드는 방식으로 게임을 만든다고 한다. 3D 게임들의 시스템은 겉보기엔 단순하지만 매우 개성적이며 복잡한데 독자적인 그래픽, 네트워킹 기술을 적용하고 있다고 한다.그래서 발적화가 그렇게 심하냐? 여담으로 제일 인상깊은 한국 게임회사넥슨을 지목했다.# 그 탓인지 밸런스와 과금 구조가 가챠 안굴리곤 못베기겠지? 식으로 구상된 경우가 많다. 코즈믹 시리즈는 물론, 갯앰프드도 처음에 없었다가 서비스 도중 도입되어버렸고, 귀참의 경우, 최신 가챠에 가챠지원 아이템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막아두는등, 현재 다른 게임들의 정립된 가챠 시스템과 비교했을때 뒤 떨어지고 엉망인 경우가 많다. 그나마 강철전기가 무과금이 하기에는 무리가 없는 지원체계를 구축해놨지만 천장이나 마일리지 시스템이 구축되지않은 상태여서 가챠 시스템은 역시 비판받고 있다.
iOS용 시계 앱을 만들더니 Ninja Bomb 이후로 자사 게임 캐릭터를 활용한 게임을 제작하고 있다. 대체로 호평이며 다양한 언어를 무리없이 지원한다.
MMD 모델을 제작하고 MMD의 소개글을 써둔다거나, 게임 속에 내재된 묘한 개그센스, GM들의 행적을 보면 덕력 하나는 굉장한 집단으로 추정된다(...). 여담이지만 일본 메이드 협회의 회원기업이기도 한 회사. 같은 회원기업으로는 스퀘어 에닉스가 있다.
포터블 뮤직 스튜디오 사업에도 손을 댄적이 있다. 관련 포스팅[1]
2019년 1월 기준으로 사이버스텝이 직접 운영하는 한국어화 게임은 여명의 브레이커즈가 유일한데 이마저도 일본서버에 그저 한글패치를 제공하고 있는 식이다. 겟앰프드2는 CBT가 종료된 이후 소식이 끊겼으며 겟앰프드X와 코즈믹 브레이크 소라의 전단은 타 회사에 퍼블리싱을 줘 운영한지라 해당사항이 안된다. 이전에 운영했던 강철전기C21, 코즈믹 브레이크,귀참 코즈믹 아레나 모두 적은 유저 수로 인해서 적자만 내다가 서비스 종료 절차를 밟고 말았다.
사실상 사이버스텝 한국지부의 존재 이유가 사라진 판국이라고 볼 수 있을텐데 단순 번역만을 위해서 한국지부를 유지하고 있을지는 의문
2020년 코로나 사태를 기점으로 호흡기를 붙이고 있던 여러 게임에 이 갑작스럽게 서비스종료를 통보하고 있다.
그리고 음지쪽에도 한번 판로를 파볼려는건지 관련 Ivis 라는 성인향 게임 플랫폼의 서비스를 실시했다.

3. 출시작



3.1. 겟앰프드 시리즈


사이버 스텝 초창기 부터 이어져온 시리즈. 간단한 조작의 난투 액션과 스킨 커스터마이즈를 앞세운 것이 특징이다. 초기작인 겟앰프드는 준인터와의 협력 개발이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현재 일본에서는 한물간 게임 취급인데다가 갯엠2의 경우에는 플레이어가 정말 없다. 그에 반에 한국에서는 겟앰프드가 많이 줄긴 했으나 여전히 플레이하는 사람이 많으며, 겟앰프드2는 대만에서 어느정도 고정 플레이어를 확보했다.
겟엠프드 시리즈와는 직접적인 연관성이 없는 이 작품이 겟엠프드 시리즈에 서술되어있는 이유는 사실상 겟엠프드3 취급받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겟앰프드2 US 서버 커뮤니티에서 이 작품이 출시되는 날이 곧, 겟앰2 북미 서버의 서비스 종료를 알리는 것이라며 우려하기도 했으며 사용 무기들 중에서 겟앰프드2의 악세사리를 그대로 차용한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커스터마이즈 기능이 배제된 대신에 여러 캐릭터로 팀을 이뤄 싸우는 컨셉을 가지고 있다. 덕분에 기존 작품들과 달리 PVE가 중심이다.

3.2. 코즈믹 시리즈


겟엠프드 와 더불어 사이버스텝사의 주력 시리즈 중 하나로 직접적으로 연관되는 작품 수만 본다면 사실상 회사를 대표하는 IP군이다.
시리즈 초기에는 남자의 로망이라 할 수 있는 로봇 조립을 앞세웠지만 코즈믹 브레이크에서 여캐뽕을 심하게 맛본 탓에 이후로는 로봇은 뒷전에 여캐가 메인에 서게되는 기이한 형태가 되어 있는 상황이다. 시리즈 대대적으로 메카닉의 커스터마이징 시스템이 나름 좋은 편이지만 후속작으로 갈 수 록, 밸런스 문제, 가챠 의존 문제, 컨텐츠 문제로 인해서 비판이 거세며 이 때문에 해외서비스는 19년 현재 멸망당해 일본서버로 옹기종기 모여서 플레이하고 있는 판국이다.
이러한 여캐뽕에 대해서는 한국 회사 준인터가 깊은 관련성을 지니고 있다. 원래 강철전기 때 부터 여성 캐릭터의 투입을 원했으나 사이버스텝에서는 이를 거부했고 코즈믹 브레이크의 국내서비스때 다시한번 이를 요청하자 크림로제가 구현되고 이후 코즈믹 걸 시리즈를 비롯한 여러 오리저널 여캐들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게 되면서 밸런스가 박살나고 시리즈의 정체성도 박살나버린 상태로, 그리고 이는 코즈믹 아레나에서 아주 빠르게 실현되어 사이버스텝 운영에 대한 불신을 확산되게 만들었다. 강철전기가 그나마 원래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지만[2] 이쪽도 역시 적은 유저수로 유지중인 것도 사실이다. 19년도 이후로는 업데이트가 중단된바 있는 코즈믹 아레나에 이어 코즈믹 브레이크마저 서비스 종료되면서 시리즈 존속 위기까지 몰린 상태로 코즈믹 브레이크 유니버설이 구원투수가 될지 아니면 벼랑끝으로 내몰지 주목받고 있는 실정이다.
무엇보다 이렇게 다작을 내면서 나름 10년이상을 존속해왔지만 일본 미디어에 한번쯤을 했을 법한 제대로 된 미디어 믹스도 없는것도 문제다. 웹코믹 형식으로 몇개가 나왔지만 전부 게임 홍보를 위한 수단이지 본격적인 스토리를 위한 연재는 없었고, 모형화에 특화된 특징을 가졌으면서 정작 나온 것은 경품 피규어급 퀄러티로만 소드윙, 디스트럭트, 아이언 맨이 캐시 충전시 덤으로 주문해달라고 놓여진 판국이였고 2020년 현재는 전량 매진을 이유로 주문이 불가능해졌으며 이후 관련 소식이 들려오고 있지 않고 있다.


  • 그외 관련작품
    • 코즈믹 패닉 - 제목이 갈스패닉의 패러디이나 실상은 전연령 땅따먹기. 현재는 앱이 작동을 안한다고 한다.
    • 코즈믹 앤젤 - 티저 앱을 공개했다고는 하나 현재는 찾을 수 없고 시계 앱만 덩그러니 출시하고는 그대로 잊혀져버렸다.

3.3. 기타 작품


  • 스시 닌자~~ 모바일 게임. 현재 서비스 종료
  • Ninja Bomb 현재 서비료 종료
  • Piclove Clock
  • 토레바 - 원격 인형뽑기 어플. 출시당시 업계 최초였는지라 엄청나게 화제가 된바 있으며 한국에서도 이름이 오르내리기도 했다. 그래서인지 한국 서비스를 노린다고도 했지만 규제때문인지 결국 없는일이 되었다. 한때 2D 버전을 내놓기도 했지만 현재는 원게임만 서비스 중이다.
    2020년 11월에 크레인 임의조작을 한 언론매체에서 폭로하면서 논란이 시작되었다.# 이에 대해 사이버스텝이 입장을 표명#하면서 기사는 악의적인 왜곡이라 주장했고 해당 언론사에선 다시금 반박기사를 내면서 장기화되는중# 이후에도 폭로 기사에 대해서 입장 표명문을 지속적으로 내고 있다.#
  • 귀참 - 16년 4월 17일 한국 서비스 종료
  • Q&Q 앤서즈(アンサーズ) - 모바일 퀴즈 배틀 게임. 2020년 6월 18일 부로 서비스 종료
  • 상극의 엘시온:빛과 어둠의 윤회 - 세븐나이츠 같은 캐릭터 수집 육성 모바일 게임. 현재 서비스 종료.
  • 터치! 구데타마(さわって!ぐでたま〜3どめのしょうじき〜): 만져라 구데타마 시리즈의 최신작
  • Abyss - 19년에 공개된 모바일 플랫폼 증강현실 게임 프로젝트. 구글맵을 기반으로 한다.
  • Tera - 20년 1월 공개한 온라인게임 프로젝트.
  • 온파치 - 20년 1월 베타 서비스를 실시한 원격 파치슬롯 어플. 어플의 테마는 코즈믹 시리즈를 쓰고 있지만 앱 한정으로 추정된다.

3.4. 실사 출시품


※ 게임 캐릭터 상품은 제외합니다.
정식 출시 이후 별다른 소식 없이 조용히 사이버스텝 샵에 팔고 있다가 20년 4월 갑자기 윈도우, 맥 OS 대응 프로그램이 출시되었다.
[1] 이것도 킥스타터에 펀딩이 올라온 적이 있는데... 훗날 실패로 돌아간 모 게임과는 달리 킥스타터 스탭픽에 선정된바 있다! 물론 모금액 자체는 목표액을 조금 넘는 수준으로 끝. 참고로 현재 해당 물건은 사스의 윈도우쇼핑사이트 미레바에서 판매중이다.[2] A 메이드, 에르메 S같은 여성형 로봇은 강철전기때 부터 있었지만 본격적인 메카무스메 캐릭터의 등장은 코즈믹 브레이크가 최초고 현재에 C21에 역수입된 메카무스메들은 전원 전면 로봇화되어 출시하고 있다. 적어도 시리즈의 정체성을 C21에 까지 무시할 수는 없다고 보는 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