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조영웅전/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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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요 인물
2. 주요 조연
3. 악당
4. 기타 인물


1. 주요 인물[편집]


  • 곽정: 배우는 1976년판 백표, 1983년판 황일화.
  • 황용: 배우는 1976년판 미설, 1983년판 옹미령.
  • 양강 : 배우는 1976년판 양소룡, 1983년판에서는 묘교위.
  • 목염자: 배우는 1976년판 맹추, 1983년판 양반반.


1.1. 천하오절[편집]


  • 왕중양: 배우는 1983년판 이건천.
  • 홍칠공: 배우는 1976년판 진비룡, 1983년판 유단.
  • 구양봉: 배우는 1983년판 양택림.
  • 황약사: 배우는 1976년판 진혜민, 1983년판 증강.
  • 단지흥: 배우는 1976년판 종지강, 1983년판 유조명.


1.2. 전진교 & 전진칠자[편집]


  • 왕중양: 배우는 1983년판 이건천.
  • 마옥[1]: 배우는 1976년판 탕금당, 1983년판 장영재.
  • 손불이[2]: 배우는 1976년판 호인인, 1983년판 정가위.
  • 담처단[3]: 배우는 1983년판 이국린.
  • 왕처일[4]: 배우는 1983년판 양소적.
  • 구처기[5]: 배우는 1976년판 맥천은, 1983년판 하우.
  • 유처현[6]: 배우는 1983년판 맥자운.
  • 학대통: 배우는 1983년판 정번생.
  • 윤지평[7]: 배우는 1983년판 광좌휘.


2. 주요 조연[편집]


  • 강남칠괴
  • 주백통: 배우는 1983년판 진황.
  • 구양극: 배우는 1976년판 유강, 1983년판 황윤재.
  • 매초풍: 배우는 1976년판 장민정, 1983년판 황문혜.
  • 진현풍: 배우는 1976년판 간이청, 1983년판 양염당.
  • 육승풍: 배우는 1976년판 조달화, 1983년판 관해산.
  • 곡영풍: 배우는 1983년판 오업광.
  • 곡삼
  • 곡사고
  • 어초경독: 배우는 1983년판 어:용천생, 초:진국권, 경:초웅, 독:정사준.
  • 이평: 배우는 1976년판 정인, 1983년판 소행선.
  • 포석약: 배우는 1976년판 진사사, 1983년판 이사기.
  • 양철심: 배우는 1976년판 진패, 1983년판 사현.
  • 곽소천: 배우는 1976년판 증강, 1983년판 주철화.
  • 진남금: 배우는 1976년판 종종.
  • 화쟁: 배우는 1976년판 임흔흔, 1983년판 황조시.
  • 육관영: 배우는 1976년판 장홍창, 1983년판 혜천사.
  • 고목대사
  • 정요가
  • 노유각: 배우는 1983년판 관달천.
  • 영고: 배우는 1976년판 황문혜, 1983년판 증경유.
  • 흰 수리 남매
곽정이 기르는 수리. 병아리 시절 부모새가 다른 수리 무리와 싸우다 죽고 둥지에 남겨진 것을 마옥이 구해 곽정에게 넘겨주어 곽정이 키우게 된다. 이후 사람 하나는 능히 태울 수 있을 정도로 성장한다. 그런데 후속작인 신조협려에서 두 수리의 관계는 왠지 부부관계처럼 묘사된다.(...) 아마도 작가가 설정을 까먹은듯.
  • 소홍마
곽정의 말. 야생마였으나 곽정이 붙잡는데 성공하고 이후 곽정을 주인으로 따른다. 피 같은 땀을 흘리는 한혈마로 천 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 하는 명마.


3. 악당[편집]


  • 완안열: 배우는 1976년판 정뢰, 1983년판 유강.
  • 단천덕: 배우는 1983년판 나국유.
  • 영지상인: 배우는 1976년판 윤발, 1983년판 유국성.
  • 팽련호: 배우는 1983년판 하례남.
  • 양자옹: 배우는 1983년판 백문표.
  • 후통해: 배우는 1976년판 초웅, 1983년판 마경생.
  • 사통천: 배우는 1976년판 고웅, 1983년판 진적극.
  • 황하사귀
  • 구천장: 배우는 1983년판 석견.
  • 구천인: 배우는 1983년판 석견.
  • 완안홍희(完顏洪熙) 배우는 1983년판 엽천행.
실존 인물이다. 하지만 역사에서는 1192년에 태어나서 1193년에 곧바로 요절했기 때문에 사실상 이름과 신분만 빌려온 캐릭터.


4. 기타 인물[편집]


  • 장십오(張十五)
떠돌이 이야기꾼 노인. 사조영웅전의 도입부는 이 사람이 금나라 군대의 만행을 주막에서 이야기하면서 손님들에게 돈을 받으면서 시작한다. 그리고 곽소천, 양철심과 만나 술 마시고 대화를 하면서 지금까지의 역사경과를 이야기하며 함께 한탄한다. 그 이후로는 등장하지 않으며 사조영웅전의 시대적 배경을 알려주는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다.

  • 초목대사(焦木大師): 배우는 1983년판 하벽견.
고목대사의 사제. 나이는 마흔살 쯤 됐다. 법화사(法華寺)의 주지로 고목대사에게 단천덕을 살려줄 것을 부탁받아 구처기로부터 그를 지켜주게 된다. 고목대사보다는 무공이 뛰어나지만, 자신의 무공이 구처기에는 미치지 못한다는 것을 깨닫고 친하게 지내던 강남칠괴를 불러 함께 구처기와 다투게 된다. 그러나 나중에 단천덕이 지하실에서 이평을 데리고 나오는 것을 보고 그의 거짓말에 속았다는 것을 알자 분노하여 단천덕을 죽이려 했지만, 단천덕이 공격을 피한 탓에 자기 기세를 이기지 못하고 기둥에 머리를 부딪혀서 사망했다.

  • 탕조덕(湯祖德)
조왕 완안열 수하의 친위대장. 양강에게 어릴때부터 무예를 가르쳤다. 그래서 일단 명목상으로는 사부로 취급되고는 있지만, 구처기매초풍이 있다보니 사실상 사부로 취급되지도 않는다. 원래 한인이지만 금나라에 등용되어 무관이 되었다. 그러나 출세를 못해서 20년이나 고생하고도 조왕부의 한직에 머물고 있다. 양철심포석약을 데리고 도망칠 때 병사들을 데리고 가로막았지만, 다리에 창을 맞고 말에서 떨어지고 부하들까지 흩어져버렸다. 출세하긴 글렀다.


  • 옹 칸(토그릴 칸, 脫斡鄰 汗)

  • 황상(黄裳)
북송의 인물. 실존 인물이다.

실존 인물이다. 작중에서는 금나라에 굽신거리는 간신으로 나오지만, 한탁주가 역사적으로 간신 소리를 듣긴 했어도 금나라에 대하여 굽신거린 적이 없고, 오히려 무리수까지 둬가면서 북벌을 강행한 강경론자였다.

실존 인물이다.

호라즘 국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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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실존인물로 전진칠자 중 손불이와는 부부사이다. 마옥이 손불이보다 4살 연하로 마옥과 손불이는 왕중양이 거둔 첫번째 제자로 다른 다섯 제자들과 이들 부부는 적게는 4살에서 20살까지 나이 차이가 나 전진칠자 중에서도 최고 배분이었다. 왕중양 사후 그의 유지를 이어 전진교 2대 조사가 되었다.[2] 실존인물로 전진칠자 중 마옥과는 부부사이다. 손불이가 마옥보다 4살 연상으로 마옥과 손불이는 왕중양이 거둔 첫번째 제자로 다른 다섯 제자들과 이들 부부는 적게는 4살에서 20살까지 나이 차이가 나 전진칠자 중에서도 최고 배분이었는데 사조영웅전에서는 전진칠자의 홍일점이라는 것때문에 어리고 연약하다는 묘사를 위해 전진칠자 중 가장 막내로 넣었다. 이때문에 사조영웅전에서는 전진칠자 중 첫째인 마옥과는 부부인데 나이 차이가 18살이나 차이가 나게 되었다. 원래라면 막내인 광년자 학대통이 마옥과 나이 차이가 17살이기 때문에 사저영웅전에서 학대통 보다 어리다고 나온 손불이는 마옥과 최소 18살이 나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신조협려 1판에서는 양과와 소용녀를 사부와 제자 사이라고 반대하면서도 속으로 서로 죽고 못사는 둘을 보고 마옥과의 신혼생활을 떠올리며 얼굴을 붉히기도 하는데 자기가 반해서 마옥에게 시집갔다고 하는 장면이 있는데 실제로 손불이는 마옥이 진선의 재목으로 보고 시집갔었다. 차이점은 실존인물인 마옥과 손불이는 당시의 결혼적령기인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 사이에 혼인했다는 것. 손불이는 생전에 해릉양왕으로부터 나라를 기울여 위태롭게 할 만큼 아름다운 여인을 뜻하는 경국지색(傾國之色), 붉은 입술과 하얀 치아를 뜻하는 단순호치(丹脣皓齒), 하늘 아래 가장 뛰어난 미모라는 천하일색(天下一色), 꽃 같은 얼굴에 달 같은 자태를 뜻하는 화용월태(花容月態), 세상에 견줄 사람이 없는 미인을 뜻하는 절세미인(絶世美人)이라는 수식어를 모두 받을 정도로 뛰어난 미모를 가졌다고 알려져 있었으나 그로인한 고초를 많이 겪었다고 알려져 있다. 이러한 평가로 중국 4대 미녀 중 하나에 들어가야 한다거나 중국 5대 미녀로 손불이를 넣어야 한다는 의견도 있을 정도다.[3] 실존인물로 전진교 2대 조사인 마옥에게 의발을 전수받아 전진교 3대 조사가 되었다.[4] 실존인물로 원래라면 나이의 순서에 따라 전진교 4대 조사가 되어야 했으나 본인이 관심이 없어 유처현에게 양보하였다. 구처기에게 넘기지 않은 건 구처기가 당대에 교세를 확장하기 위해 송나라를 핍박하던 금나라, 몽골과 교류를 하자고 하는 등으로 인해 다른 전진칠자 등과 마찰을 빚었기 때문이다.[5] 실존인물로 전진교 4대 조사인 유처현에게 의발을 전수받아 전진교 5대 조사가 되었다. 5대 조사가 된후 금나라에 자리를 잡고 교세를 확장하였고 금이 쇠퇴하고 몽골이 융성하여 원나라를 세우자 원나라로 교단을 옮겨 교세를 확장하여 칭기즈 칸으로부터 사후 묘도광화진인이라는 호를 하사받았다. 교세를 확장하기 위해 모국인 송나라를 핍박하던 금과 원에 차례로 교단을 옮기는 행위로 인해 후대의 역사학자들에게서는 비판을 많이 받는 편이다. 김용의 사조영웅전이나 신조협려에서 무공에 심취해 일을 그르치거나 제자를 잘못 기르는 것들은 실존인물인 구처기를 비판하기 위해 설정한 것이다.[6] 실존인물로 전진교 3대 조사인 담처단에게 의발을 전수받아 전진교 4대 조사가 되었다.[7] 전진칠자 중 한 사람인 구처기의 제자이자 전진교 6대 조사로 자는 태화(太和), 도호는 청화자(靑和子). 신조협려에서는 소용녀를 겁탈하는 것으로 나오는데, 전진칠자나 윤지평 모두 실존 인물인데 전진교 6대 조사이자 견실한 도사인 윤지평을 소용녀를 겁탈한 악행으로 묘사하여 후손들이 항의하자 신조협려를 개작할 때 견지병이라는 오리지널 캐릭터를 등장시켜 개작 전의 신조협려에서 윤지평이 저지른 악행을 견지병이 한 것으로 설정했다. 윤지평은 신조협려 개작에서는 초반부에 교단 사무에는 관심이 없고 도가의 수행에 심취하여 속세와는 거리를 둔다는 설정으로 초반에 하차시켰고 구처기의 대사에 자신은 무공에 심취해 사부인 왕중양의 가르침을 제대로 따르지 못했지만 자신의 제자인 지평이 도가의 수행에 전념하여 전진교의 후일을 맡길 수 있다고 흐뭇해하는 것으로 그가 구처기 사후 조사로 내정되었음이 나오는데, 이는 실존인물인 윤지평이 구처기의 뒤를이어 전진교 6대 조사가 되었다는 역사를 반영한 것이다. 실존인물인 윤지평은 하북성 창주 출신으로 스승인 구처기가 1219년에 서정을 하던 칭기즈 칸의 부름을 받아 서역의 대설산의 아무강(지금의 우즈베키스탄)으로 갈 때 동행하던 18명의 제자 중 한 사람이었다. 1227년에 스승인 구처기가 사망하자 장춘궁 동쪽에 백운관을 지었으며 1229년에는 그 장소에 처순당을 짓고 스승인 구처기의 시신을 매장했으며 묘도광화진인이라는 호를 하사받았다. 원나라 1대 황제인 칭기즈 칸의 지지를 얻어 더욱더 전진교의 번영을 가져왔으며 이후에 이지상, 장지경, 왕지탄, 기지성 등의 구처기의 제자들이 조사 직을 독점 계승하는 등 전진교의 용문파는 크게 융성하게 되었다. 문제는 구처기의 제자들이 전진교의 조사직을 독점하고 교단의 핵심 지위를 독점하는 등 폐단을 일으키며 다른 전진칠자 및 그 제자들과 불화를 일으켰고, 이로인해 용문파를 제외한 다른 이들이 전진교를 차례로 떠나게 되고 구처기의 용문파도 전진교의 막대한 재산을 두고 내분을 일으켜 전진교는 몰락하게 된다. 역사학자들에게서 전진교 몰락의 시초는 구처기가 만들었다면 실제 몰락의 장본인은 윤지평이라고 평가받고 있다. 김용이 신조협려 개정 이전 판본에서 윤지평이 사조영웅전에서 곽정을 무시하는 오만한 태도나 신조협려에서 소용녀를 겁탈 하는 것으로 묘사한 것도 전진교를 몰락하게 만든 장본인이기 때문에 윤지평을 비판하기 위해 설정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