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방검찰청 (r20200302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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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방검찰청
서울中央地方檢察廳
Seoul Central District Prosecutor's Office
파일:Emblem_of_the_Prosecution_Service_of_Korea.png
설립일
1948년 8월 2일[1]
검사장
61대 이성윤
소재지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대로 158 (서초동)
상급기관
서울고등검찰청
웹사이트
공식 홈페이지
1. 개요
2. 관할 및 조직
2.1. 관할구역
2.2. 조직
3. 검사장
3.1. 서울지방검찰청
3.2. 서울중앙지방검찰청
4. 사건사고
4.1. 우병우 前 민정수석 황제소환
5. 미디어
5.1. 영화
5.2. 드라마




1. 개요


[ No.236795 (f0114ef6f925cfbdc68e1d3228ca928d84f1302c) ] 이미지 등록됨
▲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청사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대로 158 (서초동)에 소재한 서울고등검찰청 산하 지방검찰청으로 검찰의 중심이자 칼날로 불리는 전국에서 가장 큰 지검이다.[2] 관할구역은 서울특별시 7개구의 사건을 관할하지만, 종로구중구, 서초구강남구를 포함하기 때문에 정치·경제적으로 가장 중요한 사건은 서울중앙지검의 관할 사건이 되는 경우가 흔하다. 특히, 대검 중수부가 해체한 후 특수수사 또한 서울중앙지검이 관할하게 되면서 이곳은 한마디로 검찰의 중심이다. 실제로 서울중앙지검에서 머무는 검사장은 검찰에서도 손가락에 꼽히는 인물이라서 정권에서도 가장 신경을 쓴다.
2004년 2월 1일 이전에는 서울지방검찰청으로 불리며 서울 동, 남, 북, 서 지청은 서울지방검찰청에 속한 지청이었으나 서울동부지검, 남부지검, 북부지검, 서부지검으로 승격하면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2. 관할 및 조직



2.1. 관할구역



2.2. 조직


  • 검사장(서울중앙지방검찰청장)
    • 제1차장검사
      • 형사제1부
      • 형사제2부
      • 형사제3부
      • 형사제4부
      • 형사제5부
      • 형사제6부
      • 형사제7부
      • 형사제8부
      • 형사제9부
    • 제2차장검사
      • 공공수사제1부
        • 공공수사지원과
      • 공공수사제2부
      • 형사제10부
      • 형사제11부
      • 공판제1부
        • 공판과
      • 공판제2부
      • 공판제3부
      • 공판제4부
    • 제3차장검사
      • 경제범죄형사부
      • 반부패수사제1부
        • 수사제1과
        • 수사정보과
      • 반부패수사제2부
        • 수사제2과
        • 수사지원과
      • 방위사업수사부
      • 공정거래조사부
      • 공판제5부
    • 제4차장검사
      • 형사제12부
      • 조사제1부
        • 조사과
      • 조사제2부
      • 강력부
        • 조직범죄수사과
        • 마약수사과
      • 범죄수익환수부
      • 여성아동범죄조사부
    • 사무국
      • 총무과
      • 사건과
      • 집행제1과
      • 집행제2과
      • 기록관리과
      • 형사증거과
      • 피해자지원과

예전에는 제1차장검사는 지검장급이었으나 서울중앙지검장 직급이 고검장급에서 지검장급으로 환원되어 제1차장검사도 차장검사급으로 하향되었다. 제2, 3차장검사는 원래 차장검사급이다. 그중에서 핵심요직은 4개의 특수부서가 있는 제3차장검사. 따라서 제3차장은 무조건 차기 검사장이 확정된 핵심요직.
과거에는 검찰총장 다음으로 권력서열 2위가 대검중수부장, 3위가 서울지검장이라고 했다. 그런데 대검중수부가 폐지되면서 그 특수부 기능이 서울중앙지검 제3차장 산하로 넘어간 것이다. 이 때문에 중앙지검장, 2인자 넘어 '쩜오' 등극?라는 기사까지 나왔다. 그런데 과거 중수부를 대체하는 역할을 하는 제3차장의 권력은 얼마나 막강하겠는가?

3. 검사장


중앙지검으로 바뀌기 이전 서울지검장도 분명히 요직이고 검찰총장의 지름길로 통했지만 그 당시에는 검사장 서열 1위에 불과해서 서울중앙지검장을 거치고도 고검장 승진을 못 한 경우나 좌천성 영전의 경우가 종종 있었다. 보통 정권에 밉보였거나 줄을 잘못 탄 경우 예를 들어 서울중앙지검장에서 대전고검장으로 가는 경우가 좌천성 영전으로 불리는 케이스다.[3]
2005년 고검장급으로 격상되었고 이때는 진짜 검찰 내 서열 2위니 하는 말이 나올 정도였다. 그러나, 문재인 정권이 들어선 2017년 5월 19일자로 비정상을 정상화로 되돌린다는 측면에서 검사장급으로 격하되었다.[4] 결과적으로 그동안 서울중앙지검장 인사와 관련해서 한동안 사라졌던 좌천, 혹은 좌천성 영전이라는 단어가 기사에 다시 등장할 가능성이 높아졌고 실제로 이영렬 전 지검장의 경우 부산고검 차장으로 "좌천"되었다는 기사를 많이 볼 수 있다. 서울중앙지검장을 거치더라도 얼마든지 다음 인사에서 한직으로 밀려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또한 지검장급이 바로 검찰총장으로 올리기는 어렵게 됨으로써 검찰총장 직행 가능성은 완전히 사라진 듯 했으나..... 59대 지검장인 윤석열 지검장이 바로 검찰총장이 되면서 서울중앙지검장 자리는 여전히 검찰 내에서 2~3인자급인 요직임이 드러났다.
법률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장이 지검장에서 고검장으로 승격되었다거나 고검장에서 지검장으로 격하되었다는 내용을 명시적으로 나타내는 법적 근거는 보이지 않는다. 검사정원법 시행령 별표 - 검찰청별 검사정원표 내용을 확인해봐도 2004년 이전이나 이후부터 2017년까지도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의 표시 내용은 대검찰청 차장검사/고등검찰청 검사장 란에는 인원 표시된 적이 단 한 번도 없고, 대검찰청 검사/지방검찰청 검사장/고등검찰청 차장검사 란에 1(명)으로 표기되어 있으며, 중앙지검 1차장이 검사장급이라고 하는데, 지방검찰청 차장검사 란에 3(명)으로 표기되어 있을 뿐이다.
☆ 표시를 한 인물은 나중에 검찰총장이 된 사람이다.

3.1. 서울지방검찰청


  • 제1대 최대교 검사장 (1948년 11월 9일 ~ 1949년 9월 7일)
  • 제2대 이태희 검사장 (1949년 9월 23일 ~ 1950년 06월 21일)☆
  • 제3대 서정국 검사장 (1950년 6월 22일 ~ 1950년 12월 3일)
  • 제4대 김형근 검사장 (1950년 12월 4일 ~ 1952년 5월 26일)
  • 제5대 민복기 검사장 (1952년 5월 27일 ~ 1954년 1월 27일)☆
  • 제6대 김장섭 검사장 (1954년 3월 24일 ~ 1955년 10월 25일)
  • 제7대 장재갑 검사장 (1955년 10월 26일 ~ 1958년 3월 13일)
  • 제8대 김치열 검사장 (1958년 3월 14일 ~ 1960년 5월 17일)☆
  • 제9대 서병균 검사장 (1960년 5월 18일 ~ 1960년 9월 23일)
  • 제10대 김종수 검사장 (1960년 9월 24일 ~ 1961년 6월 21일)
  • 제11대 김병화 검사장 (1961년 7월 8일 ~ 1962년 4월 10일)
  • 제12대 백상기 검사장 (1962년 4월 11일 ~ 1963년 5월 8일)
  • 제13대 서주연 검사장 (1963년 5월 9일 ~ 1964년 10월 16일)
  • 제14대 이봉성 검사장 (1964년 10월 17일 ~ 1968년 5월 31일)☆
  • 제15대 오탁근 검사장 (1968년 6월 1일 ~ 1969년 7월 27일)☆
  • 제16대 김용제 검사장 (1969년 7월 28일 ~ 1971년 8월 25일)
  • 제17대 김성재 검사장 (1971년 8월 26일 ~ 1973년 4월 5일)
  • 제18대 김일두 검사장 (1973년 4월 6일 ~ 1975년 9월 30일)
  • 제19대 서정각 검사장 (1975년 10월 1일 ~ 1977년 2월 16일)
  • 제20대 김윤근 검사장 (1977년 2월 17일 ~ 1979년 2월 18일)
  • 제21대 허형구 검사장 (1979년 2월 19일 ~ 1980년 7월 27일)☆
  • 제22대 강우영 검사장 (1980년 7월 28일 ~ 1981년 4월 26일)
  • 제23대 김석휘 검사장 (1981년 4월 27일 ~ 1981년 12월 16일)☆
  • 제24대 정해창 검사장 (1981년 12월 17일 ~ 1982년 6월 17일)
  • 제25대 이창우 검사장 (1982년 6월 18일 ~ 1983년 3월 28일)
  • 제26대 이종남 검사장 (1983년 3월 29일 ~ 1985년 10월 20일)☆
  • 제27대 정구영 검사장 (1985년 10월 21일 ~ 1987년 6월 7일)☆
  • 제28대 김두희 검사장 (1987년 6월 8일 ~ 1989년 3월 28일)☆
  • 제29대 김경회 검사장 (1989년 3월 29일 ~ 1990년 3월 26일)
  • 제30대 박종철 검사장 (1990년 3월 27일 ~ 1991년 4월 17일)☆
  • 제31대 전재기 검사장 (1991년 4월 18일 ~ 1992년 7월 28일)
  • 제32대 이건개 검사장 (1992년 7월 29일 ~ 1993년 3월 16일)
  • 제33대 송종의 검사장 (1993년 3월 17일 ~ 1993년 9월 20일)
  • 제34대 김종구 검사장 (1993년 9월 21일 ~ 1994년 9월 15일)
  • 제35대 최영광 검사장 (1994년 9월 16일 ~ 1995년 9월 19일)
  • 제36대 최환 검사장 (1995년 9월 20일 ~ 1997년 1월 22일)
  • 제37대 안강민 검사장 (1997년 1월 23일 ~ 1998년 3월 22일)
  • 제38대 박순용 검사장 (1998년 3월 23일 ~ 1999년 2월 21일)☆
  • 제39대 김수장 검사장 (1999년 2월 22일 ~ 1999년 6월 8일)
  • 제40대 임휘윤 검사장 (1999년 6월 9일 ~ 2000년 7월 14일)
  • 제41대 김각영 검사장 (2000년 7월 15일 ~ 2001년 5월 30일)☆
  • 제42대 김대웅 검사장 (2001년 5월 31일 ~ 2002년 2월 7일)
  • 제43대 이범관 검사장 (2002년 2월 8일 ~ 2002년 8월 18일)
  • 제44대 김진환 검사장 (2002년 8월 19일 ~ 2002년 11월 17일)
  • 제45대 유창종 검사장 (2002년 11월 18일 ~ 2003년 3월 12일)

3.2. 서울중앙지방검찰청


  • 제46대 서영제 검사장 (2003년 3월 13일 ~ 2004년 5월 31일)
  • 제47대 이종백 검사장 (2004년 6월 1일 ~ 2006년 2월 5일)
  • 제48대 임채진 검사장 (2006년 2월 6일 ~ 2007년 3월 4일)☆
  • 제49대 안영욱 검사장 (2007년 3월 5일 ~ 2007년 11월 25일)
  • 제50대 명동성 검사장 (2007년 11월 26일 ~ 2009년 1월 18일)
  • 제51대 천성관 검사장 (2009년 1월 19일 ~ 2009년 7월 17일)[5]
  • 제52대 노환균 검사장 (2009년 7월 8일 ~ 2011년 1월 31일)
  • 제53대 한상대 검사장 (2011년 2월 1일 ~ 2011년 8월 12일)☆
  • 제54대 최교일 검사장 (2011년 8월 13일 ~ 2013년 4월 8일)
  • 제55대 조영곤 검사장 (2013년 4월 10일 ~ 2013년 11월 25일)
  • 제56대 김수남 검사장 (2013년 12월 24일 ~ 2015년 2월 10일)☆
  • 제57대 박성재 검사장 (2015년 2월 11일 ~ 2015년 12월 23일)
  • 제58대 이영렬 검사장 (2015년 12월 24일 ~ 2017년 5월 21일[6])
  • 제59대 윤석열 검사장 (2017년 5월 22일[7] ~ 2019년 7월 24일)☆
  • 제60대 배성범 검사장 (2019년 7월 26일[8] ~ 2020년 1월 10일)
  • 제61대 이성윤 검사장 (2020년 1월 13일[9] ~ )

4. 사건사고



4.1. 우병우 前 민정수석 황제소환


파일:external/image.chosun.com/2016110700194_0.jpg
우병우의 황제소환으로 논란이 되었던 사진. 이곳이 서울중앙지검이다. 사진 공개 후의 검찰 대응도 코미디인데 조선일보 사진 때문에 홍역 치른 검찰은 대응책이랍시고 검찰청 창문을 창호지로 가리는 유치한 짓을 해서 네티즌들의 공분을 샀다.
사실 저건 창호지가 아니라 블라인드고, 저 부분은 우병우와는 하등 관련이 없는 첨단조사부가 있는 곳이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우병우가 소환된 곳도 아닌데 왜 저기만 가렸겠나?[10]
파일:external/pds.joins.com/htm_2016111114534592433.jpg

5. 미디어


대한민국 수도의 주요 도심지를 담당하는 지방검찰청답게 당연하게도 검사 또는 법조인을 소재로 한 창작물에서 열에 아홉은 서울중앙지검 혹은 그의 소속 기관으로 등장하는 경우가 많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이라는 명칭이 거추장스럽다 보니, 드라마 등지에서는 그냥 '서울지방검찰청'으로만 나오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도 예전에는 그냥 서울지방검찰청이었다.

5.1. 영화



5.2. 드라마


  • 에덴의 동쪽(2008) - 이동욱이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특수부 검사로 나온다.
  • 돈의 화신
  • 동네변호사 조들호
  • 펀치[11]
  • 리멤버 - 아들의 전쟁
  • 피고인
  • 비밀의 숲
  • 처용 2
  • 보좌관 시즌2

[1] 군정법령 제213호 검찰청법[2] 소속 검사수만 210명이 넘어서 두 번째 규모인 부산지방검찰청 69명의 3배가 넘는 규모를 가지고 있다.[3] 대전고검장은 일선 고검장 중에서는 가장 서열이 낮다. 하지만 같은 고검장급인 법무부 차관과는 막상막하다.[4] 그러나, 당시 윤영찬 국민소통수석은 격하가 아닌 환원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였다. 환원이유는 그동안 총장 인사권자(한마디로 대통령)를 의식해서 수사해왔다는 것이 이유다. 실제로 중앙지검은 정권의 비위에 맞는 수사를 많이 한 전력이 있다.[5] 검찰총장으로 내정되었으나 인사청문회에서 부적격 논란으로 사퇴[6] 2017년 5월 22일자로 부산고등검찰청 차장검사로 전보되었다. 따라서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검사장 임기는 5월 21일까지다.[7] 검사장 임명 발표는 19일이었지만 공식 발령일자 기준은 22일[8] 광주지검장에서 서울중앙지검장으로 26일 임명 발표가 되었다.[9] 8일 임명 발표가 났고 13일 발령되었다.[10] 베니션 블라인드는 아니지만, 블라인드는 맞는데, 정확한 명칭을 아는 분은 추가 바람. 하여간 그 후 박근혜가 소환 조사를 받을 때에도 서울중앙지검 창문에 죄다 블라인드를 쳐 놓아서 화제(?)가 되었다. 파일:external/file.dailian.co.kr/news_1490093042_619987_m_1.jpg (사진출처: <포토> 블라인드 설치된 검찰청 창문)[11] 다만 후반부로 가면 주인공들의 소속이 대검찰청으로 바뀌어 후반부의 주된 배경은 대검찰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