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헬스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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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헬스케어
Celltrion Healthcare co., Ltd.
파일:셀트리온헬스케어 CI.svg
정식명칭
주식회사 셀트리온헬스케어
영문명칭
Celltrion Healthcare Co., Ltd.
설립일
1999년 12월 29일
업종명
경영컨설팅 및 의약품도소매, 수출업
상장여부
상장기업
기업규모
대기업
상장시장
코스닥시장(2017년 ~ )
종목코드
KQ: 091990
홈페이지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

1. 개요
2. 상세
3. 지배구조
4. 셀트리온, 셀트리온헬스케어 2사 합병



1. 개요[편집]


대한민국기업. 셀트리온그룹의 최상위기업이다. 단, 셀트리온그룹과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지분관계가 없어서 연결회계가 따로 진행되어 공정거래위원회에서는 같은 그룹으로 분류하지만 실제로 회계처리는 다르다.


2. 상세[편집]


원래 이름은 테크인이었다. 서정진(기업인) 셀트리온그룹 회장이 대우그룹에서 퇴사하여 벤처기업을 창업할 때 만들어두었던 회사. 그 때에는 지금같은 업종이 아니라 업종 분류는 IT업으로 되어 있었다. 서정진이 셀트리온을 창업하고 바이오 산업에 뛰어들자 테크인 → 넥솔 → 셀트리온헬스케어로 교체하고 셀트리온셀트리온제약제약 / 바이오 상품을 판매하는 판매처 역할을 하게 되었다.

원래라면 셀트리온 지분 구조 안에 편입되어 같은 연결회계로 처리되어야 마땅하나, 서정진 개인 회장이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를 별도로 지배하고, 셀트리온헬스케어가 셀트리온의 물건을 지속적으로 사 주는 식으로 셀트리온의 매출을 유지시켰다. 이에 분식회계 논란이 끊이지 않았으며, 2010년대 들어서 결국 셀트리온헬스케어의 기업공개(IPO)를 추진하게 되었다. 원래는 2013년이 목표였으나, 셀트리온의 바이오시밀러 제품의 시판허가가 늦게 떨어져 2017년이나 되어서 코스닥시장에 상장하게 되었다.

파일:979477_20170728141851_1000_0001.jpg
2017년 7월 28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에 기업공개(IPO) 절차를 완료하고 상장하였다. 상장 직후부터 셀트리온과의 합병설이 끊이지 않았는데, 셀트리온이 코스피시장으로 이전하게 되면서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이 셀트리온헬스케어와의 합병을 유보하는 것으로 발표하였다. 셀트리온헬스케어의 IPO 조달 자금은 1조 88억 원으로, 코스닥 시장 상장사 중에서는 가장 많은 공모자금을 IPO로 조달하였다. 기사

여기서도 공매도 논란은 적지 않다. 코스피 1위인 삼성전자와 코스닥 1위인 셀트리온헬스케어가 공매도가 같을 정도이다.


3. 지배구조[편집]


2023년 4월 기준
주주명
지분율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셀트리온홀딩스
24.29%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서정진
11.19%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셀트리온스킨큐어
1.35%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자사주
2.41%


4. 셀트리온, 셀트리온헬스케어 2사 합병[편집]


2020년 9월 25일, 분식회계 논란의 근본 원인인 셀트리온, 셀트리온헬스케어, 셀트리온제약 3사에 대한 전면 합병을 발표하였다.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은 셀트리온, 셀트리온헬스케어, 셀트리온제약 3사를 합병하기 위해 순수 지주회사 셀트리온헬스케어홀딩스를 설립하고, 이에 대한 출자금은 서정진 회장이 현물출자하기로 했다. 2021년 연말까지 3사 합병 후 셀트리온그룹의 모든 회사를 셀트리온홀딩스 휘하에 넣고, 서정진 회장은 셀트리온홀딩스를 지배하는 방식으로 지배구조를 투명하게 변경하고, 가공매출 의혹 등 분식회계 이슈도 완전히 해결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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