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r20220720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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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Suwon Hyundai E&C Hillstate
창단
1962년(60주년)[1] / 1977년 1월 22일(45주년)
프로출범
2005년 2월 15일 (17주년)
구단명 변천
현대건설 여자배구단 (1977~2005)
마산 현대건설 그린폭스 (2005~2006)
수원 현대건설 그린폭스 (2006~2009)
수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2009~)
연고지 변천
파일:경상남도 휘장.svg 경상남도 파일:마산시 CI.svg 마산시[2] (2005~2006)
파일:경기도 휘장.svg 경기도 파일:수원시 CI.svg 수원시 (2006~)
홈 구장
마산실내체육관 (2005~2006)
수원실내체육관 (2006~)
클럽하우스
현대인재개발원
모기업
파일:현대건설 영문 로고.svg
구단주
윤영준
단장
한성호
감독
강성형
주장
황민경
키트 스폰서
파일:미즈노 로고.svg
영구결번
7 고유민
마스코트
파일:Hillstate_mascot(1).png
힐리 & 헌트 & 테리
홈페이지
파일:Hillstate_logo_2.png 파일:디시인사이드 아이콘.svg 파일:페이스북 아이콘.svg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파일:Hillstate_logo_2.png[3]
우승 기록
★★
챔피언결정전 우승 (2회)
2010-11, 2015-16
정규리그 1위 (2회)
2009-10, 2010-11
정규리그 1위 (중단시즌) (2회)
2019-20, 2021-22
KOVO컵 우승 (4회)
2006, 2014, 2019, 2021
[[배구/한국 세미프로|{{{#ffffff 대통령배-슈퍼리그}}}]] (10회)
1985, 1986, 1987[4], 1988, 1990,
2000, 2001, 2002, 2003, 2004


1. 개요
2. 상세
2.1. 역대 로고와 엠블럼
3. 역사
3.1. 영광의 1980년대
3.2. IMF 시기의 큰손 그리고 5연패
4. 선수단
5. 응원단
6. 역대 성적
7. 역대 감독
8. 역대 주장
9. 역대 외국인 선수
10. 역대 수상
11. 역대 등번호
12. 유니폼
13. 팀 응원가
14. 논란 및 사건사고
14.1. 베테랑 선수 찬밥대우
14.3. 2021-22 시즌 특혜 논란
14.3.1. 김천 회군 논란
14.4. 2021-22 시즌 코로나 집단 확진
14.5. 양효진 페이컷 논란
15. 이야깃거리
15.1. 라이벌
15.2. FA와 외국인 선수 잔혹사
15.3. 이모저모
16. 둘러보기



1. 개요[편집]


V-리그의 여자 프로배구팀. 연고지는 경기도 수원시. 홈 구장은 장안구 조원동 수원종합운동장 내에 있는 수원실내체육관.


2. 상세[편집]


1970년대부터 현재까지 각 10년대에 적어도 한 번 이상은 우승한 경험이 있는 대한민국의 명실상부한 명문팀이다. 1970년 ~ 1980년대에 한국 스포츠 역사상 최고의 라이벌리를 연출했던 국세청 - 미도파 - 대농 프랜차이즈는 모기업인 대농의 부도로 역사 속으로 사라진지 오래고, 1990년대의 팀 호남정유/LG정유는 V9 이후 좋은 선수를 엄청나게 수급했음에도 맥을 못 추고 있다. 그런데 두 팀은 각 전성기 때 워낙 임팩트가 강렬했기에 많이 회자가 된다. 그래도 오랫동안 살아남는 것도 능력이지!

V-리그로 프로화 된 이후 2005년부터 2009년까지 그린폭스라는 팀명을 사용했고, 2009-2010시즌부터 현대건설 아파트 브랜드인 힐스테이트를 팀명으로 사용하고 있다. 그래서 팀 별명은 현건[5], 건설, 노가다, 아파트(...) 등. 두 글자로 줄여 부를 때는 보통 현건이라 부른다.

V-리그 여자 배구팀 중에서 가장 인기있는 팀 중 하나다.[6] 새로운 소식들 업데이트도 다른 구단에 비해 빠른 편.


2.1. 역대 로고와 엠블럼[편집]


수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의 역대 엠블럼
파일:Suwon_Hyundai_Engineering_and_Construction_Hillstate_WVT_(2005) (1).png
파일:수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2009).png
2006~2009년
2009~2013년
파일:현대건설 배구단.jpg
파일:Hillstate_logo_2.png
2013~2017년
2017년~현재


3. 역사[편집]



3.1. 영광의 1980년대[편집]


1977년 1월 22일 현대그룹 산하 현대건설 여자배구단으로 창단했다. 1970년대 후반 들어 공공기관 혹은 공기업이 운영하던 스포츠 팀을 인수해 운영하도록 하는 정부의 방침으로 한국산업은행 여자배구단을 인수하여 재창단했다.[7] 당시 국내 초(超)대기업이 여자 스포츠팀을 인수·재창단해서 주목을 받았지만, 1970년대는 국세청 - 미도파 프랜차이즈가 한국여자배구계를 씹어먹던 시절이었다. 하지만 1978년 11월 2차 실업배구연맹전 우승, 1979년 1월 대통령배 종합선수권대회에서 준우승으로 서서히 강팀으로 발돋움하기 시작했다.[8]

1980년대 들어 대통령배, 각종 종별대회의 결승전에서 늘 미도파 여자배구단과 맞부딛쳤고, 세트 스코어 3-2 경기를 자주 만들어 낼 정도로 엄청난 라이벌리를 이뤘다. 그 당시 한국 배구가 세계에서도 다섯 손가락에 꼽히는 강팀이었고, 특히 여자배구는 1976 몬트리올 올림픽 동메달 이후 지속적인 인기를 이어가고 있었다. 미도파와 현대건설의 이런 멋진 라이벌리는 배구가 겨울철 대표적인 실내스포츠로 자리잡게되는 기폭제로 작용했고, 그 결실이 바로 대통령배 배구대회, 즉 '백구의 대제전'의 출범이었다.

당시 전호관 감독의 지도 아래 거포 이은경, 남명례, 김정순, 김종순, 김송은, 정금선을 앞세운 현대건설은 호쾌한 공격력을 무기로 했고, 이에 맞선 이창호 감독의 미도파는 월드 올스타 세터 이운임, 코트의 여우 박미희를 주축으로 이명희, 한경애, 김옥순, 유용순 등의 아기자기한 조직력의 배구를 선보였다. 1984년 백구의 대제전이 출범하기 전까지 현대건설은 큰 대회를, 미도파는 각종 종별대회를 차지했다. 당연히 이 두 팀이 맞붙는 경기는 체육관이 만원사례를 이뤘다. 특히 1984년 백구의 대제전 초대 결승전 때 잠실실내체육관의 14,000여 석 만원관중은 한국 배구사상 최고의 리즈시절로까지 회상되곤 한다.

1984년 백구의 대제전 초대 우승팀은 미도파가 차지했지만 그 이후에는 줄곧 현대건설이 우승을 차지한다.(85, 86, 87 4회대회, 88, 90 총 5회 우승) 대농은 1987년 5회대회 우승을 끝으로 우승권에서 멀어지기 시작한다.

시간은 흘러 미도파는 모기업인 대농으로 이름이 다시 한번 바뀌고, 한 시대를 풍미한 선수들이 은퇴하기 시작하며 옛날의 기세를 잃기 시작했다. 그사이 현대건설은 대한민국 거포 계보를 잇는 지경희[9]를 필두로 김영숙, 이인숙이 현대건설의 주축으로 자리잡으며 강팀의 위용을 여전히 과시했다. 하지만 1991년 호남정유가 V9의 시초를 알리는 우승을 하며 점점 우승권에서 멀어졌다.


3.2. IMF 시기의 큰손 그리고 5연패[편집]


1990년대는 호남정유-LG정유가 그야말로 한시대를 압살 풍미하고 그 뒤를 한일합섬, 선경인더스트리-SK케미칼, 흥국생명 등이 뒤를 잇는 형국이었다. 그리고 현대건설은 조용히 리빌딩을 하기로 시작했다.

1997년 슈퍼리그 신인왕을 차지한 라이트-센터 이명희를 주축으로 리빌딩을 시작했다. 그런데 뜻하지 않는 호재(?)가 생겼다. 당시 IMF 외환위기로 여러 팀들이 해체하는 가운데 슈퍼리그 여자배구팀들도 반토막났던 1998년, 호남정유-LG정유의 92연승을 저지한 SK케미칼의 류화석 감독 영입을 필두로, 당시 현역 국가대표였던 한일합섬의 거포 구민정, SK케미칼의 세터 강혜미-센터 장소연이라는 거물급 선수를 한꺼번에 영입하면서 전력이 급상승했다. 게다가 1998년 고교 졸업생 중 탈고교급 실력으로 평가받던 세터 이숙자, 1999년 세계 청소년 배구대회에서 대한민국을 3위로 이끈 박선미, 정대영, 한유미 등의 신인선수들을 한꺼번에 영입하면서 어느 팀도 넘볼 수 없는 막강 전력을 구축했다. 슈퍼리그 2000 시즌부터 2004 시즌까지 5시즌 동안의 압도적인 성적은 당연했다.

그런데 IMF 시기의 큰손이었던 현대건설에게 굴곡이 전혀 없었던 것은 아니었다. 2001년 정주영 회장 사후 2세들의 경영권 다툼, 즉 왕자의 난 때문에 현대그룹 전체가 무척이나 어수선했고, 설상가상으로 현대건설도 워크아웃 신청으로 한국산업은행이 경영관리를 하면서 여자배구팀 지원금이 극도로 줄기에 이르렀다. 모기업이 저 지경이었으니 팀 해체설은 안 봐도 비디오. 그러나 그런 와중에서도 2002년 실업배구 대제전 우승, 2002년 슈퍼리그 우승으로 여자배구팀의 해체는 취소됐다.[10][11]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팀의 노장급이었던 구민정, 강혜미, 장소연, 이명희가 2004년 이후로 은퇴하게되는 원인이 되기도 했다.

아무튼 그 가운데에서 5연패를 달성, 한 시대를 나름 풍미한 강팀으로 남게 된다. 하지만 IMF로 쪼그라든 배구판+캐사기스런 선수구성 때문에 저 5연패가 가끔 저평가를 받는다. 안습 결국 현대건설은 프로화 이전 대통령배-슈퍼리그-V-투어에서 통산 10회로 최다 우승을 기록한다.


3.3. V-리그 출범 이후[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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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선수단[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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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응원단[편집]


2021-22 시즌 수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응원단
응원단장
오명섭
장내 아나운서
정호영
치어리더
이유미, 송재경, 성미지, 류현주, 장은송, 이서연, 이소희, 박주원, 임은비


6. 역대 성적[편집]



6.1. 대통령배-슈퍼리그[편집]


연도
순위
1984 1회 대통령배
2위
1985 2회 대통령배
1위
1986 3회 대통령배
1위
1987 4회 대통령배
1위
1987 5회 대통령배
3위
1988 6회 대통령배
1위
1990 7회 대통령배
1위
1991 8회 대통령배
2위
1992 9회 대통령배

1993 10회 대통령배
2위
1994 11회 대통령배

1995 슈퍼리그
3위
1996 슈퍼리그

1997 슈퍼리그

1998 슈퍼리그

1999 슈퍼리그
2위
2000 슈퍼리그
1위
2001 슈퍼리그
1위
2002 슈퍼리그
1위
2003 슈퍼리그
1위
2004 V-tour
1위


6.2. V-리그[편집]


­
우승
­
준우승
­
포스트시즌 진출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

연도
순위/팀숫자
포스트시즌
경기수


승점
마산 현대건설
2005
3/5
3위
16
10
6
26
05-06
4/5
4위
28
14
14
14
수원 현대건설
06-07
3/5
준우승
24
13
11
13
07-08
5/5
5위
28
4
24

08-09
4/5
4위
28
10
18

09-10
1/5
준우승
28
23
5

10-11
1/5
우승
24
20
4

11-12
3/6
준우승
30
15
15
43
12-13
3/6
3위
30
16
14
50
13-14
5/6
5위
30
12
18
38
14-15
3/6
3위
30
19
11
56
15-16
2/6
우승
30
17
13
53
16-17
4/6
4위
30
14
16
41
17-18
3/6
3위
30
14
16
46
18-19
5/6
5위
30
9
21
29
19-20
1/6
1위[A]
27
20
7
55
20-21
6/6
6위
30
11
19
34
21-22
1/7
1위[A]
30
27
3
80
  • 2010-2011 V-리그 정규리그&챔피언결정전 우승
  • 2015-2016 V-리그 챔피언결정전 우승


7. 역대 감독[편집]


수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1 [[틀:수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역대 감독|{{{#ffffff 역대 감독}}}]]}}} {{{-3 {{{#fff (마산 시절 포함)}}}}}}
}}} ||

[ 펼치기 / 접기 ]
2005년 ~ 현재 (프로화 이후)
1대
2대
3대
4대
류화석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2005~2006)
홍성진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2006~2009)

황현주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2009~2014)

양철호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2014~2017)

5대
6대
이도희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2017~2021)
강성형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2021~)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역대 감독
순서
이름
재임 기간
우승
비고
1대
전호관
1977년 ~ 1986년


2대
이임
1986년 ~ 1991년


3대
김효명
1991년 ~ 1996년


4대
이성수
1996년 ~ 1998년


5대
김남성
1998년 ~ 1999년


6대
류화석
1999년 ~ 2006년


7대
홍성진
2006년 ~ 2009년


8대
황현주
2009년 ~ 2014년
V1

9대
양철호
2014년 ~ 2017년
V2

10대
이도희
2017년 ~ 2021년

구단 최초 여성 감독
11대
강성형
2021년 ~ 현재


프로화 이후에는 경질/사임 없이 모든 감독이 계약 기간을 끝내고 물러났다.[12]


8. 역대 주장[편집]


수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1 [[틀:수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역대 주장|{{{#ffffff 역대 주장}}}]]}}} (프로화 이후)
}}} ||

[ 펼치기 / 접기 ]
2005~2006
2006~2007
2007~2008
2008~2012
2012~2014
불명
이숙자
한유미
윤혜숙
황연주
2014~2015
2015~2019
2019~현재


염혜선
양효진
황민경







9. 역대 외국인 선수[편집]


시즌
등번호
이름
등록명
포지션
국적
2006-07
10번
산야 토마세비치
산야
레프트
파일:세르비아 몬테네그로 국기.svg
2007-08
10번
티파니 도드
티파니
레프트
파일:캐나다 국기.svg
2008-09
10번
아우레아 크루즈
아우리
레프트
파일:푸에르토리코 기.svg
2009-10
3번
케니 모레노
케니
라이트
파일:콜롬비아 국기.svg
2010-11
15번
2011-12
18번
셰리사 리빙스턴
리빙스턴
레프트
파일:미국 국기.svg
19번
브란키차 미하일로비치
브란키차
라이트
파일: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국기.svg
2012-13
7번
야나 마티아소브스카 아가에바
야나
레프트
파일:아제르바이잔 국기.svg
2013-14
1번
옐리츠 바샤
바샤
레프트
파일:터키 국기.svg
2014-15
17번
폴리나 라히모바
폴리
레프트
파일:아제르바이잔 국기.svg
2015-16
17번
에밀리 하통
에밀리
레프트
파일:미국 국기.svg
2016-17
2017-18
17번
엘리자베스 캠벨
엘리자베스
레프트
파일:미국 국기.svg
20번
소냐 미키스코바
소냐
레프트
파일:체코 국기.svg
2018-19
9번
베키 페리
베키
레프트
파일:미국 국기.svg
20번
밀라그로스 콜라
마야
라이트
파일:스페인 국기.svg
2019-20
10번
헤일리 스펠만
헤일리
라이트
파일:미국 국기.svg
2020-21
10번
헬렌 루소
루소
레프트
파일:벨기에 국기.svg
2021-22
10번
야스민 베다르트
야스민
라이트
파일:미국 국기.svg
2022-23

10. 역대 수상[편집]



10.1. V-리그 챔피언결정전[편집]


파일:Hillstate_logo_2.png
★★★
파일:챔결_현대건설_V1.jpg
파일:챔결_현대건설_V2.jpg
V1 MVP 황연주
V2 MVP 양효진

역대 챔피언결정전 MVP 기록
[ 펼치기 · 접기 ]
시즌
이름
포지션
결과
개인 성적
비고
2010-11
황연주
라이트
4승 2패


2015-16
양효진
센터
3승 0패


※ 개인 성적은 챔피언결정전의 선수 순위를 참고해 각 부분별 순위 당 전체 5위 내에 든 경우만 기재한다.
※ 공격 부분의 세부 항목(예: 오픈공격)은 기재하지 않는다.



역대 우승감독상 기록
[ 펼치기 · 접기 ]
시즌
이름
취임연도
정규성적
챔결성적
비고
2010-11
황현주




2015-16
양철호







10.2. V-리그[편집]


역대 정규리그 MVP 기록
[ 펼치기 · 접기 ]
시즌
이름
포지션
전체 성적
비고
2005
정대영
센터
2009-10
케니
라이트
2010-11
황연주
라이트
2019-20
양효진
센터
2021-22


역대 신인상 기록
[ 펼치기 · 접기 ]
시즌
이름
포지션
개인 성적
드래프트 순위
출신 학교
2008-09
염혜선
세터
2018-19
정지윤
센터
※ 공격수인 경우 정규시즌의 총득점과 경기당 평균 득점을 기재한다.
※ 공격수가 아닐 경우 해당 포지션의 상세 성적을 기재한다.(예: 세터-세트)



역대 기록상 기록
[ 펼치기 · 접기 ]
시즌
이름
포지션/부문
기록 상세
비고
2005
정대영
센터/득점상

센터/블로킹상

센터/수비상
2009-10
케니
라이트/득점상

양효진
센터/블로킹상

센터/서브상

한수지
세터/세터상

2010-11
양효진
센터/블로킹상

황연주
라이트/서브상

염혜선
세터/세터상

2011-12
양효진
센터/블로킹상

염혜선
세터/세터상

2012-13
양효진
센터/블로킹상

염혜선
세터/세터상

2013-14
양효진
센터/공격상
센터/블로킹상
염혜선
세터/세터상



역대 베스트7 기록
[ 펼치기 · 접기 ]
시즌
이름
포지션
포지션 기록
비고
2014-15
폴리
레프트
리시브 위, 득점 위, 공격 위, 서브 위

양효진
센터
블로킹 1위, 득점 위, 서브 위

2015-16
에밀리
레프트
리시브 위, 득점 위, 공격 위, 서브 위

양효진
센터
블로킹 1위, 득점 위, 서브 위

2016-17
양효진
센터
블로킹 1위, 득점 위, 서브 위

2017-18
양효진
센터
블로킹 1위, 득점 위, 서브 위

이다영
세터
세트 위

2018-19
양효진
센터
블로킹 1위, 득점 위, 서브 위

이다영
세터
세트 위

2019-20
양효진
센터
블로킹 1위, 득점 위, 서브 위

이다영
세터
세트 1위

2020-21
양효진
센터


2021-22
양효진
센터


이다현
센터

김다인
세터



역대 월간/라운드 MVP 기록
[ 펼치기 · 접기 ]
시즌
월/라운드
이름
포지션
팀 성적
개인 성적[1]
2005
4월
정대영
센터
2009-10
11월
케니
라이트
2월
양효진
센터
2011-12
4라운드
2012-13
3라운드
4라운드
2014-15
1라운드
폴리
라이트
2라운드
2015-16
2라운드
양효진
센터
3라운드
2016-17
3라운드
황연주
라이트
2017-18
1라운드
이다영
세터
2019-20
3라운드
4라운드
양효진
센터
2021-22
1라운드
야스민
라이트
2라운드
양효진
센터


기타 수상
2006-07
페어플레이상
정대영
기량발전상
한유미
2007-08
Good&Cool상
양효진
2009-10
베스트세러모니상
케니
2015-16
베스트드레서상
이다영
2017-18
베스트드레서상
한유미


10.3. V-리그 올스타전[편집]


역대 올스타전 MVP 기록
[ 펼치기 · 접기 ]
연도
이름
포지션
결과
성적
비고
2006
정대영
센터



2011
황연주
라이트



2015
폴리
라이트



2018
이다영
세터





역대 올스타전 기타 수상 기록
[ 펼치기 · 접기 ]
연도
이름
포지션
부문
비고
2015
이다영
세터
세러모니상

2016

2017

2019
양효진
센터
인터넷 최다투표

마야
레프트
스파이크서브 퀸
[1]
2022
이다현
센터
세레모니상




10.4. KOVO컵[편집]


역대 KOVO컵 MVP 기록
[ 펼치기 · 접기 ]
연도
이름
포지션
성적
비고
2006
한유미
레프트


2014
황연주
라이트


2019
고예림
레프트


2021
정지윤
센터[1]
득점 1위, 공격 1위
전 경기 교체 출전


역대 KOVO컵 MIP 기록
[ 펼치기 · 접기 ]
연도
이름
포지션
성적
비고
2013
김수지
센터


2015
황연주
라이트




역대 KOVO컵 라이징 스타상 기록
[ 펼치기 · 접기 ]
연도
이름
포지션
성적
비고
2019
김다인
세터


2021
이다현
센터





11. 역대 등번호[편집]


  • 프로화 이후만 기재한다.
수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배번
역대 목록
현재
 1 
김지희(2005.12~2006) - 신예지(2007~2010) - 오아영(2010~2012) - 엘리츠 바샤(2013~2014) - 김태희(2014~2015)
정시영(2018~)
 2 
이미소(2018~2019) - 양시연(2020~2021)
황윤성(2021~)
 3 
박진왕(2005~2009) - 케니 모레노(2009~2010) - 김재영(2010~2011) - 염혜선(2011~2017)
김다인(2018~)
 4 
구민정(2005) - 이숙자(2005.12~2007) - 강민정(2007~2008)
황연주(2010~)[13]
 5 
한수지(2007~2010) - 염혜선(2010~2011) - 조예진(2011~2015) - 박혜미(2016~2018.6) - 백채림(2018~2019)
이영주(2019~)
 6 
김수지(2005.12~2014) - 정다은(2014~2016) - 김주하(2020)
이나연(2020~)
 7 
윤혜숙(2005~2011) - 야나 마티아소브스카 아가에바(2012~2013) - 고유민(2013~2020)[14]
영구결번
 8 
마세롬(2007~2011)
김연견(2011~)
 9 
이현지(2005) - 오유진(2005.12~2006) - 이진희(2006~2009) - 김경신(2011~2012) - 박경현(2015~2017) - 레베카 페리(2018~2019)
김현지(2019~)
 10 
이선주(2005.12~2006) - 산야 토마세비치(2006~2007) - 티파니 도드(2007~2008) - 아우레아 크루즈(2008~2009) - 강민정(2012~2013) - 김주향(2017~2019) - 헤일리 스펠만(2019~2019) - 헬렌 루소(2020~2021)
야스민 베다르트(2021~)
 11 
이숙자(2005) - 이현지(2005.12~2006) - 한유미(2006~2010) - 신예지(2010~2011) - 박슬기(2013~2014) - 한유미(2014~2018) - 정다운(2018~2019)
김주하(2020~)
 12 
황진숙(2005.12~2006) - 백목화(2007~2008) - 오아영(2008~2010) - 정미선(2012~2017) - 김다인(2017~2018) - 변명진(2018~2019)
이다현(2019~)
 13 
정대영(2005~2007) - 이보라(2010~2011) - 김세영(2014~2018)
정지윤(2018~)
 14 
박선미(2005~2007)
양효진(2007~)
 15 
이진희(2005.12~2006) - 김재영(2007~2008) - 케니 모레노(2010~2011) - 김진희(2011~2013) - 변명진(2016~2017)
황민경(2017~)
 16 
이진희(2005.3~2005.12) - 문선영(2006~2008) - 염혜선(2008~2010) - 김주하(2010~2017) - 변명진(2017~2018) - 심미옥(2018~2020)
김가영(2021~)
 17 
한유미(2005~2006) - 박경낭(2008~2009) - 박슬기(2011~2013) - 폴리나 라히모바(2014~2015) - 에밀리 하통(2015~2017) - 엘리자베스 캠벨(2017~2018)
고예림(2019~)
 18 
황진숙(2005) - 셰리사 리빙스턴(2011~2012) - 박혜미(2014~2015) - 이영주(2017~2019)
한미르(2020~)
 19 
브란키차 미하일로비치(2011~2012) - 이다영(2014~2020) - 박지우(2020~2021)
이현지(2021~)
 20 
소냐 미키스코바(2017~2018) - 밀라그로스 콜라(2018~2019.12)
전하리(2020~)
  • 4번이 여러모로 상징적인 번호인데, 1998년부터 2005년까지 90년대를 풍미한 주포 구민정이 달았고, 2010년부턴 황연주에게 돌아갔다.

  • 2020년 기준으로 프로 출범 이후 구단 역사상 가장 오랫동안 한 사람에게 배정된 번호는 14번이다. 2007년 입단한 양효진이 14시즌째 14번을 달고 있다.[15]

  • 현대건설에서 고유민 선수 자살 사건 이후 발표한 7번의 영구결번도 원래 고유민의 임의탈퇴 바로 직후에 신인인 전하리에게 7번을 넘겨주었다.[16] 이후 고유민이 사망하자 급하게 임시결번으로만 바꾸고, 고유민의 어머니가 자살의 원인이 악플이 아닌 구단의 갑질 때문이라고 주장했고, 이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가지는 등 억울함을 호소하며 사건이 커지자, 유족 측에 요청으로 영구결번했다고 급조한 것으로 추정된다. 애초에 고유민의 사망 이후부터 고유민 어머니의 기자회견 전까지는 고인의 생전 번호인 7번을 영구결번하겠다는 공식 발표 기사가 일절 없었다.


12. 유니폼[편집]


  • 2000년대 이전에는 붉은색 혹은 현대그룹 특유의 녹색 바탕-노란색 폰트의 유니폼을 입었다.

  • 슈퍼리그 5연패(2000 시즌~2004 V-투어) 당시 유니폼. 선수는 구민정. 위의 녹색 유니폼이 메인.

파일:/image/003/2004/02/23/2004-02-23T162044Z_01_NOOTR_NISIDSP_2_120040223161702263.jpg

  • 2006~2009년 유니폼(홍성진 감독 시절). 이때부터 홈 검정-원정 흰색으로 정착됐다. 단, 2006-07 시즌 한정으로 원정유니폼이 갈색빛 도는 팥죽색 바탕이었는데 홈유니폼과 구분이 안 가면서 다음 해에 흰색으로 바꾸게 된다. 왼쪽은 박선미와 한유미, 오른쪽은 백목화
파일:/image/003/2007/02/22/NISI20070222_0003885005_web.jpg
파일:/image/003/2008/01/02/NISI20080102_0005844133_web.jpg

  • 2009~2014년 유니폼(황현주 감독 시절). 같은 동네 남자 팀 유니폼처럼 최악의 유니폼 디자인으로 꼽힌다. 홈 유니폼의 검정 바탕-금색 허릿선은 나름 고급스럽지만 원정 유니폼인 흰색 바탕-형광 노랑 허릿선은 좀 촌스럽다. 근데 평은 원정 유니폼이 더 나은 편. 다만, 리베로 전용 유니폼만 연보라색(2012-13), 금색(2013-14)으로 바뀌었다. 하지만 마냥 흑역사라고만 볼 수는 없는 것이, 이 유니폼을 입은 시절의 현대건설은 2010-2011 시즌에 V리그 출범 이후 처음으로 우승을 차지하게 되는 영광을 누렸다.

파일:external/file.osen.co.kr/200912271748321400_1.jpg

  • 2014~2017년 유니폼(양철호 감독 시절). 양철호 감독 부임 직후 나온 신규 유니폼으로 원정은 그리 큰 차이가 없지만, 홈 유니폼이 검은색에서 감색으로 바뀐 것과 더불어서, 기존 금색의 허릿선을 원정 유니폼과 동일하게 형광녹색으로 수정 한 것이 차이. 그리고 V-리그 정규시즌에 앞서 번호 폰트가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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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2021년 유니폼(이도희 감독 시절). 이도희 부임 직후 나온 신규 유니폼으로, 한 마디로 색상만 다른 KIA 타이거즈 유니폼이다. 유니폼 앞면의 HILLSTATE 워드마크가 KIA 타이거즈의 TIGERS 워드마크와 모양이 완전히 똑같다. 유니폼 뒷면의 선수 이름을 현대자동차그룹 서체인 현대하모니체로 표기했으며, 심지어 등번호 또한 KIA 타이거즈에서 썼던 서체와 같다.[17] 여기에 뒤에도 V마크가 새겨졌으니 KIA 타이거즈의 유니폼과 비교하면 사실상 판박이다. 유니폼 좌측 상단에는 한국배구연맹 마크가, 우측 상단에는 미즈노 엠블럼과 함께 현대건설이 새겨진다. 이 유니폼은 패션 디자이너 한상혁씨가 디자인하였는데 KIA 타이거즈의 유니폼을 디자인한 바로 그 사람이다. 참고로 키트스폰서 명칭을 유니폼에 처음으로 새기게 된다. 익숙하지 않은 모습과 아무래도 야구단의 '[email protected]' 같은 느낌에 초반 아주 큰 호평을 받지는 못했지만, 이후 시간이 흐르며 이 심플한 유니폼은 V리그에서 가장 예쁜 유니폼 중 하나로 손꼽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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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년부터 입게 될 유니폼. 우연인지는 몰라도, 매번 감독이 바뀔 때마다 유니폼이 바뀌고 있다.[18] 강성형 감독 부임 직후 KOVO컵에서는 기존의 유니폼으로 대회를 치렀지만, 정규시즌을 앞두고 새 유니폼이 공개되었다. 농협, 청테이프 등을 연상시킨다는 난해한 녹색과 심플한 앞면에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모양.[19] 팀 디자인 콘셉트는 ‘심플(Simple)&스트롱(Strong)’. 잘 보면 남동생팀 유니폼과 유사하다. 선수 유니폼 왼쪽 상단에 등번호가 새겨진 것, 커다란 워드마크가 사라진 것이 그러하다. 여타 팀들의 유니폼에는 곳곳에 스폰서가 부착되어 있는 것에 반해, 규정상 들어가야하는 것[20]과 모기업 현대건설 및 대표 브랜드 힐스테이트만 부착되었다. 이러한 미니멀리즘에 무소유건설 유니폼이라는 별명이 붙었다.[21] 원정 유니폼은 흰색, V 아래 부분과 바지는 감색이다.


13. 팀 응원가[편집]


개인 응원가는 제외되어있다.

승리의 함성 외쳐보아라~ 우리는 현대건설 배구단~
승리의 함성 외쳐보아라~ 우리는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외쳐라 외쳐라 외쳐라! 현대건설 화이팅
힘내라 힘내라 힘내라! 현대건설 으쌰쌰
외쳐라 외쳐라 외쳐라! 현대건설 화이팅
힘내라 힘내라 힘내라! 현대건설 으쌰쌰
현! 대! 건! 설! 힐! 스! 테이트!
(이후 반복)


14. 논란 및 사건사고[편집]



14.1. 베테랑 선수 찬밥대우[편집]


  • 2012년, 10년 동안 현대건설에서 뛰었고 현대건설에서 은퇴할 생각이었던 윤혜숙이 FA 자격을 얻게 되자, 아무런 설명도 없이 갑자기 계약을 못하겠다면서 다른 팀을 찾아보라는 통보를 하며 방출해버렸음이 드러났다. 이후 윤혜숙은 IBK기업은행으로 이적하여 팀의 첫 우승에 공헌했다. #
  • 2017년 2월 14일, 9년 동안 현대건설에서 뛰었던 주전 세터 염혜선이 흥국생명전을 앞두고 갑자기 결장을 하더니 이다영에게 주전을 완전 뺏겨버렸다. 이때 프런트는 장염으로 인한 컨디션 난조라고 둘러댔는데, 장염으로 며칠째 못 나온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염혜선은 2월 26일 인삼공사전에 출전했지만 이미 주전 자리는 넘어간 상태. 심지어 염혜선의 결장을 양철호 감독도 모르고 있다가 뒤늦게 소식을 접하는 촌극이 일어났다. 이렇게 이다영이 주전 자리를 꿰찬 이후로 현대건설은 1승 8패를 기록해 2위에서 4위로 추락하며 극적으로 봄배구 진출에 실패했다. 그리고 시즌 종료 후 염혜선은 FA가 되었지만 현대건설은 협상 테이블조차 차리지 않았다. 결국 염혜선은 IBK기업은행으로 이적했다.
  • 2018년, 18년동안 배구선수로 뛰었던 베테랑 선수 김세영이 FA 자격을 얻었고, 원 소속팀 현대건설과 1차 협상이 결렬되어 시장에 나오기 되었다. 김세영의 나이가 부담스러웠던 현대건설은 그를 전력 외로 분류하고 다른 선수로 그 자리를 메우기로 했다. 이에 김세영은 영입을 제안해온 흥국생명과 협상을 하고 있었는데, 현대건설이 영입 직전까지 간 선수원 소속팀의 파격적인 대우(일명 '한삼억' 사건)에 마음을 돌리면서 현건만 낙동강 오리알이 되었다. 다급해진 현건이 김세영에게 파격적인 대우를 약속하며 재계약을 제시했지만, 단단히 기분이 상한 김세영은 전년도보다 '한 장'을 더 주겠다는 현건의 제안을 걷어차고 예정대로 흥국에 가버렸고, 오프시즌을 말아먹은 현대건설 프런트는 아주 영혼까지 까였다. 그리고 현대건설은 김세영이 빠진 공백을 메꾸지 못하고 5위로 추락한 반면 김세영은 흥국생명에서 우승컵을 드는 쾌거를 이루었다.

14.2. 고유민 선수 자살 사건[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고유민 선수 자살 사건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이 사건의 영향으로 인해 포털사이트의 스포츠 기사 댓글 기능 제공이 중단되었고, 임의탈퇴 제도가 개편되었으며 이름도 임의해지로 변경되었다.

14.3. 2021-22 시즌 특혜 논란[편집]


코로나19, 그리고 고무줄 규정에 세 번 붙들린 현대건설

말 그대로 배구판 2021년 KBO 리그 코로나19 확산 사태. 팀 내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상황에서 서브 선수들이 남아 있기에 경기를 정상적으로 치를 수 있었음에도, 현대건설은 확진자인 주전급 선수들이 회복할 때까지의 연기를 요청하고, 협회가 경기 시작 4시간 전에[22] 김천 경기를 취소시키면서 일방적으로 현대건설의 편을 들어준 사건이다.

19-20시즌에 한 번 리그가 중단된 이후 팀 내 확진자가 발생하더라도 12명을 채우면 경기를 진행한다라는 메뉴얼을 세워놨고, 엔트리 멤버가 12명 이상인데도 '음성이 나온 현대선수들이 목이 아프다'라고 호소한 것을 이유로 경기가 연기되었다. 즉, 규정을 위반하면서까지 경기를 연기한 것. 현대건설은 코보에 연기를 요청하는 공문을 보낸 것만으로는 불안했는지, 단장과 부단장이 직접 찾아가 다시금 본인들의 연승 기록을 위해 연기해 줄 것을 요구했다.‘기록, 그리고 연승의 의미’ 현대건설 vs IBK기업은행

때마침 현대가 기존의 최다연승인 14연승을 갱신할 수 있을 것인가가 걸린 경기였기 때문에 구단도 크게 욕심이 났는지 주전급 선수가 회복되고 격리기간이 끝날 때까지인 15일까지 연기해달라는 양심이 없는 요청을 했던 것도 밝혀졌다.

팀 내에서 똑같이 확진자가 발생한 흥국생명과 인삼공사[23]는 그대로 경기를 치뤘기 때문에 형평성에도 맞지 않으며 협회에서 팬들의 분노에 '이 후에는 이런 일이 없을 것이다'라고 진화를 하려다가 현대건설 특혜논란을 더 키우는 등 이기적인 행동으로 크게 논란이 되었다.

마침 같은 시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편파판정 논란으로 국내 스포츠팬들의 눈이 매서운 가운데 일어난 사건이라 프로화 이래 가장 좋은 시즌을 치르던 현대건설이 스스로의 손으로 그 시즌에 먹칠을 해버린 격이 되었다.

그런데 연기된 경기의 상대팀인 도로공사에서 확진자가 14명[24]이나 나오며 그 경기를 연기한 것만큼은 결과론적으로 잘한 일이 되었다.[25] 하지만 이는 명백히 결과론적인 이야기이고 과정 등을 생각하면 절대로 잘한 일은 아니다.

이후 15연승에는 성공했지만 4일동안 3경기를 치루게 되는 자승자박을 하게 되면서 이후 2연패에 빠지게 됐다.

그 와중에 강성형 감독은 도로공사전 후 인터뷰에서 이런 스케줄은 나오면 안된다고 말하면서 경기 연기를 주장할 때 어떤 불이익이든 감수하겠다고 한 것과 앞뒤가 다른 모습을 보여주었다.

결국 이 일로 남은 엔트리가 12명 미만인 팀이 2팀이 생기면 리그 중지라는 룰이 만들어졌고 현대건설은 이 룰에 부메랑을 맞아 리그 우승에 실패했다. 다른 팀들의 팬들은 자업자득이라는 분위기이다.


14.3.1. 김천 회군 논란[편집]


이 사건의 발단이 된 경기 시작 4시간 전 경기 취소는 이른바 김천 회군이라고 불리고 있다. 현대측에서 버스를 출발시켰다가 돌렸다고 언론플레이를 했기 때문. 문제는 경기 시작 4시간 전에 취소를 했기 때문에 이미 김천에 직관하러 출발한 사람들이 많았다는 것이다. 수도권 등에서 시간과 돈을 들여 김천까지 갔던 팬들은 취소 뉴스를 보고 도중에 기차에서 내리거나, 이미 체육관까지 도착했지만 문이 닫혀 있어 허무하게 발만 동동 구르다가 귀가하는 등 시간적, 금전적 손해를 보았지만 KOVO와 현대건설 측에서는 피해자들에 대해 어떠한 사과도 보상도 없었다. 심지어 이게 평일 경기였기 때문에 반차를 낸 직장인들까지 있었다. 직장인에게 소중한 휴가를 구단의 이기적인 욕심으로 어이없이 날린 팬들도 많았다.

14.4. 2021-22 시즌 코로나 집단 확진[편집]


2월 28일 팀 내에서 코로나 확진 선수가 3명이 발생했는데 3월 2일 해당 기사에 따르면 확진 선수는 황연주, 이나연, 전하리로 확인 되었다.

하지만 이것이 끝이 아니었다. 3월 2일 자가검사에서 5명이 양성 반응이 나왔는데 다음날인 3월 3일 5명이 추가로 확진되었고 4일에 4명이 추가 확진 되었다.

이 과정에서 일부 선수가 규정을 어기고 선수의 지인이 코트를 들어가 선수들과 접촉하고 노마스크로 사진을 찍는 등 논란이 있었고, 구단 측은 사과문을 올렸으나 (황민경[26]의 경우) 개인 유튜브 등의 댓글을 막는 등 진정한 사과가 맞는지 의심스러운 행동을 보였다.

14.5. 양효진 페이컷 논란[편집]


FA 2억 포기 충격, 샐러리캡 무색…김연경과 다른 페이컷 논란

2022 비시즌에 양효진이 원래 받던 7억 연봉 중 2억을 페이컷하며 현대건설과 재계약한 사건.

양효진, 고예림, 김주하, 이나연 4명이 한꺼번에 FA 대상자가 된 현대건설은 4명 전부를 셀캡 사정상 도저히 잡을 수 없는 상황이었다. 그래서 팀의 프랜차이즈 선수였던 양효진을 잡고 누가 현대건설을 떠나게 될 지 다양한 추측이 나왔는데, FA 기간이 끝나가는 와중에도 다른 선수는 커녕 양효진과의 재계약 기사가 좀처럼 뜨지 않았다. 그러다가 현대건설 프런트에서 4명 모두를 잡고 전력을 온존시키기 위해 양효진에게 페이컷을 요구했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현대건설 프런트는 또다시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되었다. 이 당시 양효진은 시즌 MVP급 활약을 하였고 팀은 압도적인 성적으로 정규 1위를 하였으며, 심지어 양효진은 16년동안 팀에 있었던 프랜차이즈 스타였기 때문에 당연히 최고 연봉인 7억을 받을 것이 정설이었는데, 현대건설 프런트가 이를 무시한 것.

그리고 결국 양효진은 똑같은 7억을 제시한 모 팀의 제안을 무시하고 2억이나 연봉을 페이컷하면서 팀에 잔류해버렸다. 셀러리캡이 엄연히 존재하는 리그에서 대놓고 규정을 무시한 사례이며, 차후 어떤 선수가 어떠한 활약을 하더라도 구단 측에서 악용할 수 있는 선례를 남겨버리는 최악의 사건이 되었다.

심지어 구단은 재계약를 발표하면서 “양효진의 결심에 감사를 표하며 선수 복지 향상 및 향후 선수 생활 이후의 계획을 함께 모색하고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라는 이면계약 의혹을 제기하는 발언까지 하면서 안 그래도 전 시즌에 규정을 어기기까지 하며 계속해서 이기적인 태도를 취한 현대건설 구단이 더더욱 논란에 휩싸이게 된 사건이다.

데뷔 이래 많은 배구팬들에게 큰 지지를 받아온 양효진 역시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게 되었다. 페이컷에 무지한 듯한 발언이 2년 전의 김연경[27]과 똑같아서, 프로화가 된 지 17년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여자배구 선수들은 자신의 연봉의 중요성에 대한 개념을 제대로 확립하지 못한 상태가 아닌가 하는 의문도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페이컷 논란이 크게 터지면서 20년이 지난 지금도 논란이 되고 있는 팀 던컨 등이 함께 언급되고 있다.

현대와 양효진은 여론의 험악함을 신경쓰는지 계속해서 '팀을 위한 희생', '돈보다 중요한 가치가 있다'라면서 언론플레이를 하고 있지만 페이컷은 엄연히 리그의 규정과 질서를 어지럽히는 잘못이기 때문에 팬들에게는 전혀 먹혀들지 않고 오히려 불에 기름을 붓고 있다. 양효진에게 '돈'보다 중요했던 세 가지

많은 사람들의 예상대로 2021-22시즌 정규시즌 MVP를 수상했으나 2억이나 페이컷을 하면서 리그의 질서를 대놓고 어그러뜨린 이후라 몬스터 시즌을 보내 놓고도 모든 이의 박수를 받는 수상은 되지 못했다. 수상소감에서 '현대건설을 놓을 수 없었다'라면서 페이컷에 후회가 없는 태도를 고수했다. "현대건설, 놓을 수 없었다" 연봉 깎고 재계약한 MVP 양효진

15. 이야깃거리[편집]



15.1. 라이벌[편집]


  • GS칼텍스
    • 전통의 라이벌 현대와 호남정유의 후손들
    • 배구버전 슈퍼매치[28]&개싸움 : 유독 만나면 풀세트 단골이며 경기력도 갑자기 확 오르는 경향을 보인다.
    • 병맛매치 : 두 팀 모두 외인의 의존도가 낮아서 의외의 변수가 많아 병맛 매치가 자주 일어난다.
    • 금수저매치: 유독 GS가 1라 1번픽이 많은데 비해, 현대는 세터 염혜선과 이다영을 제외하면 상위픽을 뽑은적이 없는 흙수저.
  • 흥국생명
    • 이재영 vs 이다영 쌍둥이 대결 : 자매의 대결로 이목이 집중되었다. 이전에는 한송이 vs 한유미 한자매 대결 2기도 있었다. 그러나 2020년 4월 14일 흥국생명이 이다영을 영입하며 이 명목은 사라졌고 학교폭력 사건 이후에는 영원히 볼 수 없게 되었다.
    • 탈망 인사들의 복수혈전 : 전임 황현주 감독의 사단이 아직도 버티고 있고 주전 아포짓 황연주는 흥국전에서 각성한다. 황연주가 벤치로 밀리면서 지금은 볼 수 없다.
    • 극강 외인 vs 극강 센터 : 흥국은 유독 외인복이 넘치는데 비해 센터가 처참(속공이나 이동은 좋은데 높이가 유독 후지다)하고, 현대는 정반대(케니, 폴리. 에밀리 외 전원 금지어인 외인-10주년 전설 두 명 다 현대가 커리어 출발점.)
    • 여성 사령탑간의 지략 대결 : 2017년 이도희 감독이 부임하면서 성사되었다. 남녀 배구를 살펴도 2020년 기준으로 여성 감독을 맡는 팀이 두 팀뿐이다. 하지만 이도희 감독이 2021년 사임하면서 이 매치도 사라지게 되었다. 박미희 감독도 1년 뒤에 계약이 끝나면서 팀울 떠났다.
  • IBK기업은행
    • 옆동네 라이벌 : 기은 창단 비화가 바로 수원 연고 주장이었고 결국 옆동네인 화성시로 갔지만 은근 치고박고 싸운다.
    • 우승 쟁탈전 : 코보컵 두번, 리그 한번 맞붙어서 컵은 다 내줬지만 리그에서는 시리즈 퍼펙트 스윕으로 되갚은 상황.
    • 센터 매치 : 양효진과 김희진이라는 리그 최강 센터들의 매치. [29]
    • 미인 라이벌전 : 두 팀에 미인으로 불리는 선수들이 많이 있다. 이제는 아니다.
  • KGC인삼공사
    • 챔결 호구 vs 리그 호구 : 인삼공사의 3회 우승 중 두 번이 현대를 잡고 거둔 우승이다. 그러나, 그 두 번의 우승을 이끈 몬타뇨가 없는 현재 리그의 인삼은 아무리 선수를 퍼줘도 그냥 한 끼 식사였지만 이소영이 합류한 21-22시즌부터는 치열해질 전망.
    • 한유미 vs 한송이 자매대결 : 한유미가 복귀한 2014-15 시즌부터 다시 시작되었다. 한송이가 인삼공사로 이적하게 되면서 원래 GS칼텍스 문단에 언급된 문장을 이 문단으로 옮긴다. 이는 한유미가 은퇴하면서 더 이상 볼 수 없게 되었다.
  • 한국도로공사
    • 한자매 대결 1기 : 2008년 여름까지 경기장 뿐 아니라 FA이적 때에도 치고박고 싸웠다. 한송이는 도로공사 데뷔전이었다.
    • 탈망 vs 탈망 : 2010-11~2012-13 시즌 어창선의 도공시절 한정.
    • 서브 매치 : 유독 여자부에서 서브가 강한 두 팀이기에 먼저 털리는 쪽이 지는 경기. 하지만 지금은 두 팀 모두 서브가 그렇기 좋다고 보기는 어렵다.
    • 콩라인 매치 : 유독 준우승이 많은 두 팀인데 현건은 2015-16 시즌 5년 만에 한을 풀었다.[30]


15.2. FA와 외국인 선수 잔혹사[편집]


국내선수든 외국인선수든 현대건설에서 뛰었던 선수들이 FA 이적이나 트레이드로 타 팀에 이동해서 더 잘나가는 경향이 있다. 그 이유는 아무래도 IMF 때 큰 손 역할을 하며 기라성 같은 선수들이 모조리 다 이 팀에 합류하면서 그들의 영향은 받았지만 출전 못했던 유망주들이 기회를 받자마자 날아다닌다고 볼 수 있다. 게다가 세대교체도 별 탈 없이 잘 된 것도 있다.

다만, 팀 내력상 센터는 잘 키우는데, 리시버 육성은 리그 최악이라는건 함정. 남자 팀도 매한가지다.

국내선수 FA의 경우,
  • 실업 시절 주로 백업으로 활약했다가 프로화 되면서 강혜미, 장소연의 은퇴 이후 주전으로 뛰던 이숙자정대영이 사상 최초의 FA였던 2007년 오프시즌에 GS칼텍스로 이적해서 V-리그 최초의 챔피언결정전 우승의 선봉장으로 활약했고, 시간이 흘러 6년 뒤엔 2013-14 시즌에도 우승을 일궈냈다. 다만, 서울 이전 이후 최하위를 2차례 기록하기도 했다.
  • 2008년 오프시즌에 FA로 풀린 도로공사한송이를 노려 자매 쌍포를 꿈꿨으나, 도로공사의 뻘짓으로 실패, 이후 대체 영입자원으로 KT&G의 라이트 박경낭을 영입하고 보상선수로 백목화를 내줬다. 그러나 박경낭은 한 시즌만 뛰고 은퇴했으나, 백목화는 이적 직후부터 제3의 날개공격수 내지는 쏠쏠한 백업요원으로 활약하며 2009-10 시즌, 2011-12 시즌 두 번의 우승을 경험했다. 그리고 2012-13 시즌 20연패 중에서도 클럽하우스 리더로 활약하며 인삼공사의 주공격수이자 살림꾼으로 거듭났다. 만일 그 당시 놓치지 않고 묶어뒀다면 팀에게 엄청난 이득이 되었을 카드니 정말 여기 거론된 사례 중 최악의 결과라고 볼 수 있다.[31]
  • 2010년 오프시즌 황연주의 FA 영입, 세터 염혜선의 등장으로 자리가 없던 세터 한수지가 언니 한은지가 있던 인삼공사로 이적했다.[32] 2011-12 시즌 이성희 당시 수석코치[33]의 조련으로 주전 세터로 성장해 통합 우승을 일구었다. 세터 기근이 심한 V-리그이긴 하지만 한 시즌 안정되게 이끄는 세터를 구하기란 쉽지 않을 뿐더러 180cm가 넘는 장신 세터로서 여차하면 센터로도 활용 가능 하고 서브도 좋다는 이점이 있는 한수지를 놓친 것은 약간 아쉬운 점이기는 했다. 다만, 염혜선이 4시즌 연속 세트상을 수상하고, 한수지는 2012-13 시즌 직전 항암 수술로 인해 풀타임을 뛰기 힘들어진 것을 생각하면 이 아쉬움은 여기 거론된 선수들 중 제일 적은 편이다.
  • 2009-10 시즌 종료 후 국외리그 진출을 타진했던 한유미가 FA계약을 하지 못한 채 무적신분으로 있다가 2011-12 시즌을 앞두고 현대건설이 아무 조건 없이 인삼공사로 보냈는데[34], 당시 인삼공사는 마델레이네 몬타뇨의 영도력으로 리그를 씹어먹던 중이었다. 인삼공사는 2010-11 시즌에 쏠쏠하게 활약을 했던 윙리시버 이정옥이 은퇴하면서 공격력이 괜찮은 날개 공격수를 찾던 중이었고 한유미는 인삼공사의 공격력을 높히면서 2011-12 시즌에 우승을 경험했다.[35] 그리고 시즌 종료 후 2012 런던 올림픽을 끝으로 결혼을 이유로 은퇴를 선언했다. 은퇴 후 2014-15 시즌을 앞두고 복귀했다.
  • 2011-12 시즌 종료 후 그동안 살림꾼으로 리시브 라인을 든든히 지켰고 윤혜숙은 방출되는 대신 옆동네의 라이벌 팀이 데려갔는데, 2012-13 시즌 통합우승의 주역이 되었다. 그리고 친정팀에 시즌 6전 전패의 비수를 꽂은 건 덤.
  • 슈퍼리그 시절 2000년~2004년까지 리그 5연패를 이끈 레전드 센터 장소연은 프로화 이후 원소속팀인 현대건설에 복귀하지 않고 2009 드래프트를 통해 인삼공사로 복귀, 세 시즌 동안 2회 우승의 주역으로 완벽한 부활을 알렸고, 이후 2013-14 시즌에 도로공사로 이적하여 불혹의 나이임에도 플레잉 코치로 한 시즌을 무난하게 보냈다.
  • 2013-14 시즌 종료후 흥국생명으로 이적한 김수지도 첫 대결이었던 2014 안산 우리카드배 KOVO컵에서 비수를 꽂았다. 게다가 유일하게 KOVO컵에서 현대를 이긴 팀은 흥국뿐. 그러나 이전 날 전설 덕에 투명망토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관심없던 현대 시절과 달리 갑작스런 고액연봉 수령(기존 9800만 → 1억 7천만)과 팀 서열 1위에 무릎 부상 전력이 있다는 점이 겹치며 2014-15 시즌엔 맞대결 1승 5패. 그걸로 끝나면 다행이지만 무한친정사랑을 시전했고 흥국에겐 4억 6400만원을 날려버리게 만든 주범이다.

외국인 선수 잔혹사도 마찬가지. 2014-15 시즌의 폴리의 활약이 왜 대단한 지 알 수 있다.
  • 2006-07 시즌 현대건설 최초의 외국인 선수였던 산야 토마세비치는 당시 5팀의 외국인 선수 중 중간 정도는 했으나 워낙 존재감이 없어서 묻혀버렸다. 그리고 당시 현대건설의 주득점원인 정대영의 활약보다도 모자랐다.[36]
  • 2008-09 시즌 뛰었던 아우리 크루즈는 2011-12 김연경이 있던 페네르바흐체CEV 챔피언스 리그를 우승할 당시 4강전 맞상대였던 세리에 A1 빌라 코르테제의 주전이었고, 세리에 A1에서 MVP도 수상했다. 나이가 30줄이 넘은 현재도 여전히 활약 중이다.
  • 2009-10 시즌 정규시즌 MVP이자 2010-11 시즌 통합 우승의 주역이었던 케니 모레노는 터키 아로마리그 부르사 B.B에서 2010-11 시즌 흥국생명에서 뛰었던 미아 예르코프와 같이 뛰고 있다.
  • 2011-12 시즌 후반기 임대로 와서 활약한 세르비아 출신의 브란키차 미하일로비치는 당시 선수 자신보다는 오히려 이세윤 통역의 미모로 떴지만, 같은 시기 기업은행서 뛰던 알레시아 리귤릭과 더불어 한국무대를 거쳐간 선수 중 제일 잘 나가는 선수로 꼽혔다.V리그를 발판으로 성장한 두 외국인, 알레시아와 브란키차
  • 2006-07 시즌 외국인선수 제도 도입 이후 현대건설에서 뛴 외국인 선수 중 경기당 25득점으로 시즌을 마친 선수가 단 한 명(!)도 없다. 그나마 높았던 게 2009-10 시즌의 케니 모레노가 경기당 24.96점을 찍은 것이 제일 최고일 정도. 다음 시즌인 2010-11 시즌 3세트 출전제한에 윙리시버로 전환하면서 평균득점이 5점이나 줄어든 게 아깝지만 그 다음이 2013-14 시즌의 옐리츠 바샤의 23.17점이고, 2008-09 당시 아우리가 그 다음 호성적. 근데 다들 연차가 어느정도 있었던 선수들이었다. 즉, 타 팀과는 달리 어린 외국인 선수는 영입해봤자 수혜를 본 적이 없다.

이들이 없을 때 거둔 성과가 2009-10 시즌 정규리그 1위, 2010-11 시즌 통합 우승임을 감안하면 꽤 손해 보는 장사라고 볼 수 있다. 그래도 선수 거취 문제로 공기업 팀들 못지 않게 욕을 안 먹고, 상기한 선수들로만 라인업을 구성해도[37] 한 팀이 나올 정도로 육성에서는 리그 탑 클래스임을 증명한다. 그리고 가장 그 수혜를 많이 본 인삼공사 상대로는 전적이 강한 이유가 되기도 했다[38].

그렇기에 국내선수들이 못하면 답이 없게 된다. 그나마 답 없던 시기인 이숙자-정대영의 FA 이적 여파가 있던 2007-08~2008-09 시즌이나 2013-14 시즌에도 한유미, 황연주, 양효진이라는 리그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외국인 선수 못지 않은 활약을 보여준 것은 그나마 다행이라고 여겨야 할 부분이다.

즉, 토종 에이스는 확실한 것에 비해 그 외 부문에서는 믿을 구석이 없어 토종 백업 선수의 경우 돌려막기를 하다가 어떤 이유로든 팀을 떠나서 기회를 확실히 보장받기만 한다면 기량은 어느정도 검증된데다가 혹사도 안 당했으니 오랫동안 잘하게 된다. 외국인 선수는 그 토종 에이스 덕에 타 팀 선수들에 비하면 상당히 덜 고생하면서 꾸준히 출전했으니 다른나라 리그에 진출해서도 날아다니는 셈. 그러니 믿쓰현이라고도 볼 수 있다.

다만, 믿쓰망과 다른게, 감독의 경우는 반대여서, 시즌 중 경질 사태는 없었을 뿐더러 1998년 이후 2014년까지 무려 16년 동안 류화석, 홍성진, 황현주 단 3명의 감독으로 선수단을 꾸렸다. 류화석 감독이야 실업시절 5연패를 달성했던 명장이었고망국에서는 외국인선수에게 개드립[39]을 치고 꼴지를 했지만, 홍성진 감독은 지도자로서의 눈에 띄는 성과는 없었지만 암흑기였던 임기 3시즌(2006-07~2008-09 시즌) 중 2006-07 시즌 팀을 준우승으로 이끌었고, 이후 드래프트에서 양효진, 염혜선을 건지며 팀의 미래를 준비했으며, 오히려 V-리그와 인연이 멀어진 이후로는 2012 런던 올림픽 때 수석코치로, 페루 대표팀 감독으로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황현주 감독은 특유의 버럭질은 그렇다만 비록 사퇴 직전 시즌인 2013-14 시즌에 줄부상으로 팀 자체가 우르르 무너져 최악의 성적을 찍었긴 했지만 전임 홍성진 감독의 유산을 토대로 팀을 5시즌 동안 맡으면서 이 중 3시즌을 챔피언 결정전으로 이끈 만큼 강팀으로 만드는 능력은 증명된 감독이다.[40]


15.3. 이모저모[편집]


  • 파일:external/www.koreafilm.co.kr/2002_9-20_1.jpg
2002년 배두나 주연의 영화 '굳세어라 금순아'에서 주인공 정금숙이 뛰던 배구팀으로 나온 적이 있다. 그리고 당시 선수들이 영화 크레딧에 당당히 올라와 있다 카더라.
  • 공동 연고로 있는 여자 배구단 중 제일 먼저 수익을 나누어 가졌다. 이유는 수원으로 연고 이전 당시 한국전력이 준회원도 아니라 그냥 초청팀 자격이었으니까. 관련기사 인삼공사는 분배 협의도 못하나?
  • 지정석 개념이 배구단을 통틀어 가장 최악이다.
사실 아예 없는 것은 아니고, High-five 존이라는 배구 코트 입간판 뒤의 자리그나마도 몇 명 못 앉는다가 있기는 한데 메리트라고 해봤자 이름 그대로 선수 입장 때 코칭스테프와 같이 하이파이브 하는 것과 사진 찍기 좋고 현장감을 느끼기 가장 좋은 자리라는 점을 빼면[41] 지정석 메리트가 없다. 뭐 이건 관리 주체인 수원시의 책임도 있다만 사족으로 리우 올림픽 배구 경기장인 마라카낭지뉴가 홈구장과 비슷한 구조라 양효진이 김희진 몫까지 다 커버한다는 카더라가 있다.
  • 응원 단장이 행복전도사이다. 그래서인지 한화 이글스서 쓰는 응원가를 쓰거나 아니면 그쪽서 쓰기도 한다. 2013-14 시즌 염혜선 득점시 응원가와 2014-15 시즌 황연주 새 응원가, 나는 행복합니다는 대전서 가져온거고, '내게 남은 사랑을 다 줄게'와 2015년 송광민 응원가는 원래 현대건설서 먼저 쓰던 것인데 한화도 쓰고 있다.
  • 여자 배구단 중 숙소가 GS칼텍스와 함께 최고 클래스다. 삼성이 없어서 그런거도 있다 그러니 정미선이 엠스플의 발리볼 투나잇 방송서 한 건설사 드립은 당연할 정도. 지하에 노래방에 사우나, 포켓볼 시설 등이 구비되어 있다고 한다. 그래서 전주 KCC 이지스도 숙소 이전하기 어려운 게 이런 것일 수 있고, 다른 곳을 쓰지만 남자 팀의 이전 숙소는 신생 팀이 쓸 정도이다. 역시 건설사 클래스 어디 안 가네 하지만 (기업은행과 도로공사, GS칼텍스의 신규 클럽하우스는 빼고 나머지 팀과 비교하면)너무 시설이 지존인 탓이라서 그런지 신도 몇 가지를 빼갔다. 바로 연애운과 우승 운. 우승운은 그래도 나쁘진 않은데 연애운이 이게 말이 되나 싶을정도로 최악... 인삼 시절에 결혼한 김세영을 빼면 연애를 하지 않거나, 2014-15 시즌 스페셜V의 깨톡인터뷰(염혜선, 김주하 편)에서 정다은이 이전 팀인 기업은행 시절 당시 사귄 남자친구와 헤어진 게 바로 현대 이적 직후일 정도다. 심지어 정대영이나 이숙자처럼 사귀더라도 결혼마저 이적 후에 할 정도니 말 다했다. 이유는 원래 풍수지리학으로 보면 절이 들어서는게 이상적인 자리에 연수원이 들어섰고, 거기서 살다보니까 그렇다고 한다. 아이고 그래서 선수들을 통틀어 공통적인 별명이 바로 배구니(배구선수+비구니)이며, 숙소 별칭이 마북사일 정도... 하지만 2021년 10월 8일 TV조선을 통해 그 선수가 2018년에 결혼을 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연애 운에 대한 부분을 깨졌다.

  • 드래프트 순번이 상위든 하위든 운이 좋은 편. 특히 전체 3번 안이 아닌 4번, 5번 픽은 전설급. 대표사례는...
2005-06 시즌 전 드래프트 - 1라 3픽 김수지
2007-08 시즌 전 드래프트 - 1라 4픽 양효진, 2라 2픽 백목화
2008-09 시즌 전 드래프트 - 1라 1픽 염혜선
2010-11 시즌 전 드래프트 - 1라 4픽 김주하
2011-12 시즌 전 드래프트 - 1라 5픽 김진희, 3라 5픽 김연견
2012-13 시즌 전 드래프트 - 1라 5픽 정미선
2013-14 시즌 전 드래프트 - 1라 4픽 고유민
2014-15 시즌 전 드래프트 - 1라 2픽 이다영
2006년 김재영과 2009년 박슬기 지못미
그야말로 현재 등록된 선수들 중 복귀한 대선배 한유미까지 치면 황연주, 김세영, 정다은 외 모든 선수들이 자기들이 뽑은 선수들을 키워낸 결과물이라는 거. 다만, 최근 윙 공격수의 부재를 이 기막힌 뽑기운과 육성으로 해결할 수 있을지가 의문. 진짜 나머지 구단들은 이거의 반의 반이라도 닮아라...[42]
  • 언론 플레이를 통해 네이버 댓글을 비롯한 여타 포털사이트의 스포츠란 댓글을 폐지시킨 직접적인 원인을 제공한 구단이기도 하다.[43] 예전부터 댓글 폐지 의견은 많이 나왔지만 댓글이 없어지면 조회수가 확 떨어지는 문제점, 기레기라고 불리는 엉터리 기사들을 지적할 수 없는 문제점 때문에 무시당했는데 그걸 기어이 해냈다.


16. 둘러보기[편집]











[1] 전신 한국산업은행 여자배구단 창단 연도 포함 시.[2] 현 창원시로 통합[3] 공식 샵. 2022년 현재는 운영하지 않고 있다.[4] 4회 대통령배[5] 남자 배구단과 구분을 위해 부르는 명칭.[6] 보통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와 수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가 인기 투탑을 이루며 최근에 GS칼텍스 서울 KIXX, 화성 IBK기업은행 알토스가 그 뒤를 쫓고 있다. 하지만 2020 도쿄 올림픽 이후 화성 IBK기업은행 알토스의 인기가 급 상승하며 화성 IBK기업은행 알토스와 인기 투탑을 이루고 있다.[7] 한국산업은행 여자배구단은 1962년에 창단, 1963년 한국실업배구연맹이 출범했을 때부터 참가했다.[8] 여담으로 한국프로야구 역대 최고의 단장으로 칭송받는 김용휘현대 유니콘스 단장이 처음으로 맡았던 스포츠팀이었다.[9] 2016-17 시즌 신인왕을 수상한 지민경의 고모.[10] 당시 선수였던 강혜미 세터의 증언에 따르면, 당시 사장이 경기를 보고서는 사내 자신감 진작차원에서 아예 해단은 없다고 공식적으로 선언을 했다고 스페셜V에서 증언했다.[11] 현대건설과 같이 해체대상이던 청주 현대 하이페리온은 결국 신한은행에 매각된다.[A] A B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한 시즌 조기 종료 및 플레이오프 미개최로 인해 5라운드 순위 기준으로 1위를 확정지었지만 시즌 우승팀은 아니다.[12] 여배판 전주 KCC 이지스 [13] 데뷔시즌부터 현대건설로 이적한 지금까지 등번호 4번을 달고 있다.[14] 2020시즌 이후 트레이드로 현대건설에 온 전하리 선수가 이 번호를 잠시 달았지만, 후술할 논란의 시작 이후 소리소문 없이 전 소속팀에서 달던 20번으로 바뀌었다. 구단의 두루뭉술한 일처리로 애꿎은 선수만 곤란해진 경우.[15] 또한 2020년 기준으로 프로 출범 이후 14번 다음으로 구단 역사상 가장 오랫동안 한 사람에게 배정된 번호는 8번으로, 2011년 입단한 김연견이 10시즌째 8번을 달고 있다.[16] 물론 번호가 20번까지로 제한되어 있는 상황에서 번호를 주는 행위 자체가 문제가 있었던 것은 전혀 아니다.[17] 이후 현대자동차그룹 내 스포츠단이 모두 공유하게 된다. 남동생만 빼고.[18] 2021년에 기아 타이거즈 유니폼도 바뀐 만큼, 많은 사람들이 변경이 유력하지 않을까 의심하기는 했다. 유니폼 판매라는 마케팅적인 측면의 고려도 있었을 터. 하지만 다른 현대스포츠 팀은 V를 뺐는데 기아랑 현대건설만 끝까지 안 뺐다. 특히 기아는 원정유니폼이 LGkt로 변해버렸다. 애초에 LG와 kt는 배구단이 없잖아.[19] 하지만 2017년 공개된 유니폼도 공개 당시에는 꽤나 많은 비판을 받았다. 많은 유니폼이 그렇듯 경기장 내 모습이 공개된 후 평가를 해도 늦지 않다.[20] KOVO 마크, 연고지[21]풀소유공사[22] https://www.xportsnews.com/article/1535130 심지어 원래는 규정에 따라 정상적으로 치러질 예정이었어서, 김천까지 휴가 등을 내고 이동하는 팬들이 많았다.[23] 다만 경기 이후 확진자가 나왔다.[24] 스태프 1명 포함[25] 이 후 인삼공사에서도 5명이 더 나오면서 2팀이 엔트리 12명 충원이 안 되자 연맹은 뒤늦게 20일까지의 일정을 일시 중지 시켰다.[26] 본인의 지인을 경기장에 불러들여서 승리시에 포토타임에 참여시킨 게 문제가 되었다. 다른 팀은 선수 지인과 가족이 응원이 와도 경기 승리 시 포토타임에 동참하지 않지만 현대건설은 코로나 시국에 선수 지인을 노마스크 상태로 포토타임에 자주 동참하는 것을 허용한 것도 반응이 너무 좋지 않다.[27] 그나마 이쪽은 도쿄올림픽을 준비해야 하는데 코로나19 시국이라 외국 팀을 찾을 수 없는데다가 본인의 권리도 흥국생명 구단에 묶여 있었던 사정 때문에 옹호하는 여론도 많다.[28] 수원과 서울 연고에 라이벌팀 모기업이 GS이기도 하다.[29] 하지만 김희진의 라이트 포지션으로 이동하게 된다면 없어질 매치이다.[30] 도로공사도 2017-18시즌에서야 무관의 한을 풀고 통합우승을 차지했다. 하지만 다음 시즌에 흥국생명의 통합우승에 막혀서 또 다시 준우승을 했다는...[31] 당시엔 당해 FA 영입 선수 포함 4인만 보호 가능했으니 박경낭과 같이 보호할 3명을 가정하면 당시 팀의 프랜차이즈였던 한유미와 주전 센터-세터였던 양효진과 한수지만 묶어도 자리가 다 차니... 한수지를 뺴기에는 당시엔 염혜선이 드래프트에 나왔는데 지명 가능성이 반반이라 도박을 할 수도 없는 상황이었다.[32] 같은 시기 FA였던 김사니가 인삼공사에서 흥국생명으로 이적한 터라, 황연주 영입에 대한 보상선수로 한수지를 흥국생명으로 넘기고 흥국생명은 다시 김사니 영입의 보상선수로 한수지를 인삼공사로 넘겼다. 이 과정에서 흥국생명은 한수지를 데려가고도 보호선수에 넣지 않았다.[33] 당시 감독이었던 박삼용과는 고려증권 시절 동료였기에 와서 세터 전담코치의 역할도 수행했다.[34] 일단 FA 재계약을 해서 부담을 줄인 후에 사인&트레이드 형식으로 인삼공사가 데려갔다.[35] 2011-12 우승전까지 V리그 우승경험 없는 3인방(이경수, 방신봉, 한유미)으로 유명했다.[36] 이게 문제였던게, 현대건설 최악 외국인 선수였던 2011-12 전반기 리빙스턴과 경기당 득점이 비슷한 수치를 기록했다. 정대영은 센터 플레이어라 리시브가 면제됨에도(!) 했던 상황에서 점수도 산야보다 더 많이 냈다는거다. 덕분에 2006-07 정규리그 MVP를 수상했다.[37] 윤혜숙을 리베로로, 아직 표본이 모자란 김수지나 공백기가 긴 장소연 대신에 한수지를 센터로 돌리면 모자란 부분이 다 찬다.[38] 2012-13, 2013-14 두 시즌 연속으로 리그에서 대 인삼공사전 전적이 5승 1패. 특히, 2013-14 시즌의 경우, 현대건설이 모든 팀에게 호구 잡혔는데 유일하게 인삼공사전에서만 상대전적 5-1 우세에, 수원 경기 3전 전승을 기록했다.[39] 1라운드 기업은행과의 경기에서 2-3으로 진 이후 그 경기에서 42점을 뽑았던 외국인 선수 바실레바에게 "근성이 없다"라고 말을 했다.기사 그래서 도로공사 전에서는 57점을 뽑게 만들었냐?[40] 반대로 흥국생명의 경우 실업시절 이정철, 프로화 이후 3번의 우승을 일군 어창선, 황현주 감독이 팀에서 어처구니없이 경질된 이후 오히려 타 팀서 잘 나갔다. 참고로, 흥국생명은 프로화 이후에 무려 7명의 감독이 10년 동안 팀을 이끌었으니 이뭐병 할 만하다.[41] 그나마 이것도 수원실내체육관의 구조상 응원단장 단상 부근도 그렇기 때문에(수원 실내체육관은 다른 구장과 달리 화면에 잡히는 좌석도 그냥 일반석이다.) 아주 월등히 좋다고 보긴 힘들다. 걍 몇 계단 내려가면 경기장이니 비유하자면 실내 체육관계의 숭의 아레나 파크라고 보면 된다.[42] 일단 인삼은 마치 90년대 이동수, 김성래, 김현욱 등 삼성 선수들을 주워가던 쌍방울 레이더스 마냥 현건 2진이라고 봐도 되고대신 우승운이 넘사벽, GS는 구단의 클럽하우스가 여자부 최고 수준을 자랑하지만 드래프트에서 선택을 그르치는 경우가 많고, 도공은 재료는 많은데 터지는 선수가 없고, 기은은 현재는 호성적을 내고 있다지만 김희진-박정아를 받춰줄 백업의 부재와 김사니-남지연 은퇴시 답이 없어지는게 문제인데 자체 육성으로는 해답이 안 보이고, 흥국은 국내 프로스포츠 사상 최악의 프런트가 있는데다가 아직도 정신 못 차린 듯 한데 어딜...[43] 사실 고유민 선수의 자살은 악플로 인한 자살이 아닌 구단의 갑질로 인한 스트레스 때문이라는 유족의 주장이 있었다. 하지만 고유민 선수가 악플 스트레스로 인하여 자살을 했다는 일종의 언론 플레이가 있었고, 결국 이 전술이 완벽하게 먹혀들어갔다. 물론 고유민 선수가 어마어마한 악플에 시달렸던 것은 팩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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