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판 무고샤 (r20220720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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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일본 국기.svg 요시다 다카유키 · 파일:브라질 국기.svg 알렉스 · 파일:일본 국기.svg 사키하나 마사야 · 파일:일본 국기.svg 하야시 겐타로
* 이 틀은 간략화된 버전입니다. 스쿼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 비셀 고베 스쿼드에 변동이 생기면 두 틀 모두 수정해주시길 바랍니다.
* 타 팀으로 임대 간 선수는 제외되었습니다.




스테판 무고샤의 수상 이력

파일:K_LEAGUE_1.png 파일:K리그 이달의 선수상 패치(Home).svg
2020 EA 스포츠 이달의 선수상 수상자
8월
문선민
(상주 상무)

9월
스테판 무고사
(인천 유나이티드 FC)


10월
일류첸코
(포항 스틸러스)


파일:K리그 로고(흰색/가로형).svg 파일:K리그 이달의 선수상 패치(Home).svg
2022시즌 EA 스포츠 이달의 선수상 수상자
2-3월
스테판 무고샤
(인천 유나이티드 FC)

4월
스테판 무고사[1]
(인천 유나이티드 FC)


5월
세징야
(대구 FC)


스테판 무고샤의 기타 정보




비셀 고베 No. 30
스테판 무고사
Stefan Mugoša

출생
1992년 2월 26일 (30세) /
SFRY 포드고리차
국적
파일:몬테네그로 국기.svg 몬테네그로
신체
189cm | 체중 80kg
포지션
스트라이커
주발
오른발
소속
유스
FK 부두치노스트 포드고리차
선수
FK 부두치노스트 포드고리차 (2011~2013)
FK 믈라도스트 포드고리차 (2013~2014)
1. FC 카이저슬라우테른 (2014~2015)
FC 에르츠게비르게 아우에 (2015 / 임대)
TSV 1860 뮌헨 (2015~2017)
카를스루어 SC (2017 / 임대)
FC 셰리프 티라스폴 (2017~2018)
인천 유나이티드 FC (2018~2022)
비셀 고베 (2022~)
국가대표
파일:Montenegro FSCG.png 43경기 15골 (몬테네그로 / 2013~ )
정보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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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아내, 루시야, 아들 스테반
SNS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인스타그램
등번호
몬테네그로 대표팀 - 9번, 10번, 19번
FK 부두치노스트 포드고리차 - 9번
믈라도스트 포드고리차 - 16번
1. FC 카이저슬라우테른 - 8번
FC 에르츠게비르게 아우에 - 9번
TSV 1860 뮌헨 - 9번
카를스루어 SC - 41번
FC 셰리프 티라스폴 - 9번
인천 유나이티드 FC - 9번
비셀 고베 - 30번
응원가
무고사 응원가[1]


1. 개요
3. 플레이 스타일
4. 충성심
5. 수상
5.1. 대회 기록
5.2. 개인 수상
6. 여담
7.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무고사 특유의 세레모니 We are Strong


몬테네그로 국적의 비셀 고베 소속 공격수


2. 선수 경력[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스테판 무고샤/선수 경력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인천은 내 두 번째 집이다. 이곳에서 아이 두 명을 낳았다. 그저 단순히 클럽이 아닌 내 삶의 일부다. 나는 내 평생 이곳을 기억할 거고 우리를 응원하는 팬들에게 그저 감사하다는 말밖에 할 수 없다. 이곳에 계속 머무르면서 나의 1,000%를 매 경기에 쏟을 거다. 내가 정말 사랑하기 때문이다."

- 2022.4.26 베스트일레븐 인터뷰 中 #



3. 플레이 스타일[편집]


꽤 장신인 공격수이지만 전형적인 타겟형 공격수보다는 더 다양한 역할을 소화하는 편이다. 제공권도 준수한 편이기는 하지만 압도적인 강점은 아니고, 대신 활동량, 움직임, 연계 등 여러 부분에서 고루 능력을 갖춘 선수로 평가받았다. 해리 케인과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1]

인천에서 무고사는 다른 공격 자원들과의 연계를 중시하면서도, 찬스가 오면 과감하게 슈팅을 때리는 플레이를 보여주고 있다. 가끔 다소 뻣뻣한 모습이 있기는 하지만, 영리한 움직임과 제대로 걸리면 충분히 위력적인 슈팅 능력, 그리고 주변 공격진과의 조화로운 플레이를 고루 갖춘 육각형 스트라이커로 활약하고 있다. 2010년대에 인천에서 눈에 띄는 활약을 보여 준 케빈 오리스와는 또 다른 형태의 공격수로, 유병수 이후 이런 폭발력을 지닌 스트라이커를 가지지 못했던 인천에게는 굉장히 소중한 선수이다.[2][3]

특유의 연계 능력 및 움직임, 강력한 슈팅과 넓은 활동 반경 등 공격수에게 중요한 다양한 능력치를 고루 가지고 있지만, 이미지에 비해 헤딩 경합은 약간 부족해서 인천이 과거에 쓰던 뻥축 전술이 무고사에게는 잘 맞지 않는다. 무고사도 머리에만 걸리면 강력한 슈팅을 충분히 할 수 있는 선수이고 피지컬이 좋다 보니 제공권도 나쁘지는 않다. 무고사는 최전방에서 상대 선수들의 이목을 끌어 공간을 창출해주거나, 본인에게 오는 기회를 확실히 마무리하는 것이 주요 패턴이 된다. 때마침 2018년 인천에는 엘리아스 아길라르라는 완벽한 조력자가 있고, 문선민이라는 스피드와 오프 더 볼에 강한 자원이 있어서 아길라르의 플레이 메이킹 - 무고사의 공간 창출 - 문선민의 침투를 통해 다양한 득점을 만들어냈다. 후반기에 남준재가 온 뒤에는 압박을 더 효율적으로 분산시킬 수 있게 되어 상대적으로 아쉽던 인천의 우측면 공격도 개선되었다. 이러한 특성 상 중원과 측면이 죽거나, 본인의 체력이 고갈될 경우 폼이 하락하는 모습이 종종 있다. 다소 유연하지 못하고 간혹 아쉬운 판단을 내리는 문제가 있어 주변에서 부담을 받아주지 않으면 활약상이 떨어질 수밖에 없지만, 시즌 내내 일정 이상의 페이스를 유지하면서 인천의 닥공을 이끄는 선수라는 점에서 리그 수위급 공격수로 인정받고 있다.

활동 반경도 단순히 최전방에만 머무르기보다는 꽤 다양한 위치로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선수. 경기가 잘 안 풀릴 경우 본인이 미드필더 진영까지 내려와 전개를 돕기도 한다. 다만 이런 플레이를 펼칠 경우 최전방에 남는 선수가 없기 때문에 그 자리를 적극적인 침투로 윙어들이 메워줘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면 팀 전체의 공격이 막힐 위험이 있다. 2018 시즌에는 문선민이 이런 부분에서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줬고, 우측에서 뛰던 남준재도 침투를 곧잘 수행해주면서 무고사의 활동 반경이 넓은 모습이 빛을 발했다. 그러나 2019 시즌에는 문선민이 떠났고, 남준재의 기량이 떨어지면서 무고사가 움직일 경우 최전방을 채워줄 선수가 없게 되는 리스크가 생겼다. 게다가 무고사가 내려가서 전개를 돕지 않으면 중원의 패스도 부정확했고, 선수 본인도 폭발력이 전 해보다 다소 떨어지는 기색을 보였다. 결국 무고사 본인의 활동량 자체는 전 해보다 떨어졌고[4] 고립되는 상황도 많아졌다. 이런 상황에도 불구하고 찬스가 자신에게 오면 정확하게 살려내는 면모, 힘든 상황에서도 적절한 득점을 기록하고 있는 점은 그의 클래스를 보여준다. 란레 케힌데김호남의 영입 이후로는 무고사에게 오는 압박이 완화되었고, 그러면서 무고사의 폭발력에 다시 불이 붙었다. 준수한 발기술을 바탕으로 상대를 따돌리고 슈팅을 시도하거나, 정확하면서도 강력한 슈팅으로 원더골을 기록하거나, 세트피스에서 헤더로 득점하는 등 공격의 패턴 역시 다양화됐으며, 김호남을 비롯한 동료 선수들의 침투를 극대화시키는 패스 능력까지 겸비했으니 상대 입장에서는 정말 무시무시한 공격수이다.

종합하자면 특출난 장점보다는 다양한 방면에 고르게 좋은 능력을 보유한 육각형 공격수이며, 그 중에서도 특히 공간에 대한 인지, 상당한 골 결정력이 눈에 띄는 선수. K리그에서는 우로시 제리치 등과 함께 팀이 아무리 부진하더라도 한방을 터뜨릴 능력이 있는 최강의 경계대상으로 꼽히기도 한다.


4. 충성심[편집]



"인천에 오랫동안 있게 되어서 기쁘며 내가 바라던 바다. 난 팀 역사에 가장 많은 골을 기록한 선수인데 더 많은 골을 넣어 인천 역사의 넘버 원이 되고 싶다."

- 2021.6.26 골닷컴 인터뷰 中

무고사의 충성심은 어지간한 충성심 높다는 외국인 선수들 저리가라 수준으로 충분히 느낄 수 있다. 재정이 넉넉한 기업구단들에 비해 열악함에도 불구하고 여러 러브콜을 마다하고 인천에 남는 모습을 보여주며[5] 대단한 팀에 대한 애정을 보여주며 인천 팬들을 감동시켰다.

또, 24일 인천과 재계약을 맺으면서“내가 사랑하는 인천 가족들과 계속 함께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또한, 팀의 전설이 되고 싶은 내 바람에 구단이 화답해주어 감사하다. 지금까지 보여줬던 활약을 바탕으로 인천은 강하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도록 팬 앞에서 노력할 것” 다시 한 번 구단의 충성심과 애정심을 적극 드러냈다.

무고사 이전 인천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여준 외국인 선수는 대부분 길어야 두 시즌 남짓을 뛰고 국내 기업 구단이나 해외로 이적했다. 다섯 시즌을 넘게 활약하고 해외로 이적한 무고사가 레전드 대우를 받을 수 밖에 없는 이유다. 하지만[6]

5. 수상[편집]



5.1. 대회 기록[편집]



5.2. 개인 수상[편집]



6. 여담[편집]


  • 인천 이적 이후 가슴을 친 후 두 팔을 벌리는 세레머니를 펼치고 있는데, 세레머니의 의미는 "우리는 비상한다"라고 한다. 일명 스트롱맨 세레머니 또는 머슬 세레머니다.

  • 무고사의 인천 이적에는 데얀의 영향도 어느 정도 있었다. 무고사는 입단 인터뷰에서 데얀이 인천은 모든 면에서 좋은 구단이라고 소개 시켜 주었다고 하였고, 또 데얀과 같은 국적에 데얀이 대표팀 선배이기도 한지라 그의 모습이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 었을 것이다.

  • 여름 이적시장에서 타팀의 러브콜을 거절하고 인터뷰에서 인천 사랑을 과시했다. 무고사 본인은 인천이 위기에 빠졌던 자신의 커리어를 살리고, 또 국가대표팀에서의 입지를 확대하는 데 도움을 준 은인같은 구단이라고 여겨 인천 구단에 상당한 애정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팬 서비스가 상당히 좋다. 경기장에서 인상을 찌푸리는 일이 없으며, 관중 호응도 유도하고, 승리의 만세 삼창 때 가장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선수이다. 이 역시 인천에 대한 애정이 드러나는 부분이다. 실제로 2019년 11월 15일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잉글랜드몬테네그로UEFA 유로 예선 경기전 워밍업 도중 한국인 팬이 본인을 응원해주자 직접 광고 패널을 넘어와 하이파이브를 하며 감사인사를 하기도 했다.영상

  • 2019년 프리시즌 인스타 라이브에서 한국말로 자기소개를 시도했으나, "안녕하세요, 입니다, 무고사."라고 말하면서 아직 한국말에 익숙하지 않은 모습을 보여줬다. 이후 이정빈이 다시 알려주어 다음 날에는 제대로 자기소개를 하는 데 성공했다.

  • 2019 시즌 도중, 잠시 고국 몬테네그로로 돌아가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은 몬테네그로 전통 혼례 방식으로 진행됐다고 한다. 그리고 2020년 1월 득녀하면서 아빠가 됐다. #

  • 2020년 재계약을 체결하면서 장모, 부인, 자식까지 모든 가족들이 대한민국으로 이주해와서 살고 있고, 이 때문에 21시즌 시작 전 기존에 살던 주상복합 오피스텔에서 아파트로 이사를 갔다고 한다. 거기에 2022년에는 한국에서 아들까지 얻었다. #

  • 울산 현대에게 매우 강한 모습을 보여준다. 2018년 9월 2일 인천이 울산을 3:2로 이겼을 때 넣은 선제골부터 시작해서 2022년 5월 15일까지 울산을 상대로 6경기 연속 골을 넣었다. 특히 2019년 9월 1일에 극장 동점골을 포함한 해트트릭을 작렬시키며 천금같은 승점 1점을 챙겨왔다.

  • 2021년에는 한국어로 대구전 2:0 승리 이후 MVP로 선정되어 인터뷰를 오래 하던 송시우에게 "시우 빨리 새끼야"라고 욕을 했었었다.

  • 22년 6월 26일 기준으로 빗셀 고베 이적이 확실시 되고 있다. 바이아웃 100만 달러가 걸려있는데 이걸 지불하는 것은 물론 기존 연봉의 2배 이상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아웃을 지불하는 경우 해당 선수는 기존의 소속구단과는 상관없이 새로운 구단과 언제든지 계약을 체결할 수 있다.)

7. 관련 문서[편집]


[1] 2명 다 육각형 공격수로 평가받으며, 각자 국가대표팀의 주전 공격수라는 점도 닮았다.[2] 케빈은 공중 볼 경합과 타고난 슈팅력 및 감각을 활용하여 역시 인천 공격의 핵심으로 활약했지만, 느린 스피드로 인해서 무고사같은 폭발력을 가진 선수는 아니었다. 물론 케빈도 인천 역사에 남을 만한 굉장한 선수였고, 유형이 다를 뿐이다.[3] 사실 득점력만 놓고보면 무고사가 월등하게 뛰어나다. 케빈 오리스는 여러모로 좋은 선수였지만 결정적으로 득점력이 썩 좋다고 보긴 어려웠다.[4] 사실 활동량이 원래 많은 선수라고 하기는 부정확한 면이 있다. 무고사는 아래로 내려가기도 하고 측면으로 빠져주기도 하는 등 여러 곳으로 움직이기는 하지만, 계속 움직이면서 상대에게 끊임없는 전방 압박을 수행하는 스타일은 또 아니다. 종종 전방 압박을 통해 성과를 만드는 경우도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공간을 창출해내기 위해 다양한 움직임을 시도하되, 활동량을 무조건적으로 많이 가져가지는 않는 편이다.[5] 인천도 여기에 연봉 10억을 주면서 없는 살림 최대한 쥐어 짜며 최대한 대접을 해주고 있다.[6] 2022년 6월 30일 결국 비셀고배로 이적하면서 인천생활을 마무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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