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 (r20220720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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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심장(The human heart)
체계
순환계
구조
우심방, 우심실, 좌심방, 좌심실,
대동맥, 대정맥, 폐동맥, 폐정맥, 판막, 심막
신경
미주신경
관련 질환
심근경색, 협심증, 심장판막증, 심부전, 부정맥, 고혈압

1. 개요
2. 언어별 명칭
3. 특징
3.1. 인간
3.2. 동물
5. 여담
6. 창작물에서의 심장
6.1. 심장에 병이 있는 캐릭터
6.2. 심장이 특이하거나 특별한 무언가가 있는 캐릭터
6.3. 심장이 없거나 뺄 수 있는 캐릭터
6.4. 자아를 가진 심장
7.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심장()은 순환계를 담당하는 근육으로 이루어진 장기이다. 한국어 고유어로는 염통[1]이라고 부르며, 피[血]를 담는 주머니를 의미하는 피통이라고 부르기도 한다.[2]

염통은 주로 동물의 심장을 지칭할 때 쓰인다. [3] 심장의 순 우리말이라고는 하지만, 현실에서 인간의 심장을 지칭할 때는 염통이라고 하지 않는다.[4]

한편 생명체 가동을 책임지는 핵심적인 역할을 하다보니 각종 기계장치류의 엔진을 심장에 비유하기도[5] 하고 조직들의 중추적인 부분을 심장부 라고 표현하여 그 중요성을 강조하기도 한다.

2. 언어별 명칭[편집]


언어별 명칭
영어
Heart, Cardiac[6]
한국어
심장(), 염통
중국어
心脏(xīnzàng
일본어
心臓(しんぞう
러시아어
Сердце


3. 특징[편집]



3.1. 인간[편집]


심장은 보통 자기의 두 주먹을 합친 크기보다 약간 작고, 두꺼운 근육으로 되어있다.

심장 내부는 2개의 심방과 2개의 심실로 이루어져 있다. 그리고 이 심장이 주기적으로 수축하여 혈액을 동맥 속으로 밀어내고, 이완하여 정맥에서 오는 혈액을 내강에 채우는 과정에서 판막의 개폐가 차례로 일어나 혈액의 역류를 막음으로써 펌프 작용이 원활하게 반복되고 이에 의하여 혈액이 온몸을 순환하는 일련의 과정을 박동이라고 한다. 위치는 보통 왼쪽에 위치했다고 여겨지나 정확히 말한다면 가슴 한가운데의 줄기에서 뻗어나와 가슴 왼쪽으로 틀어진 모양새이다. 즉, 굳이 방향을 따지자면 왼쪽이나 의학 드라마가 아닌 일반 드라마나 영화에서 심장을 부여잡고 쓰러지는 위치나 심장을 저격할때 보여지는 위치는 대부분 심장이 아니라 왼쪽 폐이다. 거의 중심에 맞아야 맞다. 그리고 생각보다 위쪽으로 양 젖꼭지를 이은 선보다 위쪽에 위치한다. 이유는 당연히 중력을 거슬러 로 혈류를 보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 때문에 당뇨 등에 걸리면 신체 말단에는 혈류가 부족하여 썩어들어가기 시작한다.

와 함께 우리 몸에 가장 중요한 기관이며, 그 뇌와 신체 곳곳에 전원공급하는 역할을 하므로 뇌에게 있어서도 가장 중요한 기관이다. 심장이 멈추고 시간이 지나면 비가역적으로 뇌도 손상을 입고 사망하게 된다. 심장이 뛴다고 해도 심장의 기능에 이상이 생기는 것 역시 상황에 따라서는 치명적이다. 심실빈맥, 심실세동 등 위험한 부정맥이면 제대로 뇌와 조직으로 혈액공급을 할 수 없고, 빠른 시간 내에 수술이나 치료를 하지 않으면 결국 뇌로 혈액 유입이 이루어지지 않아 뇌 조직이 괴사하여 소생이 불가능해지는 것은 마찬가지. 뇌는 다른 장기와 다르게 산소를 많이 먹는다.

'제2의 뇌'라고 불릴 정도로 인간의 감정이 가장 잘 나타나는 장기로, 평소에는 일정하게 펌프질을 하지만, 흥분 상태에는 수축과 이완 반복, 즉 심장의 움직임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그것이 지나치면 심장의 움직임이 심해지게 되거나 심장이 멎게 된다. 심장이 완전히 멈추면 그때부터 '사망'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첫 단계다.[7] 그래서 예로부터 머리(뇌)가 이성을 상징하고, 가슴(심장)은 감성을 상징해왔다.[8][9] 다른 장기들과는 다르게 심장은 근육이 가로무늬근인데 그 이유는 심장은 다른 장기들보다 훨씬 더 많이 움직여야 하기 때문이다.[10]

운동을 하면 심박이 활발해지기도 하고 심장의 크기에도 변화를 주게 된다. 그래서 운동선수와 일반인의 심장 크기 및 능력에 차이가 생기고, 이는 심폐기능과 직결된다. 특히 일반인은 분당 심박수가 60-100회인 데 비해, 엄홍길 같은 산악인이나 마라토너, 축구선수의 경우 40회 전후로 한 방에 짜주는 힘이 무지하게 좋다. 이는 전신에 피를 보내는 좌심실의 크기가 커서 한번에 보내는 피의 양이 많아지기 때문이다. 즉 일반인이 100번 박동으로 보낼 양을 50번에 보낸다는 얘기. 약 10년 전부터 특별한 지장이 없거나 혈압이 떨어지고 의식이 악화되는 병적 상황[11]이 아니라면 심박수가 낮을수록 좋다는 것이 정설로 여겨지고 있다.

관련 질병은 심장병 항목 참고.

매우 드물게 심장이 오른편에 있는데, 이를 우심증이라 한다. 심장뿐만 아니라 모든 장기의 위치가 모두 반대로 놓였다면 내장 역위증이라 부른다.


3.2. 동물[편집]


종에 따라서 아래와 같은 심방, 심실 구조를 띤다. 심장의 실제 크기는 개체 크기에 따라 다르나 역할은 동일하다.
  • 1심방 1심실 [12]
  • 2심방 1심실 [13]
  • 2심방 불완전 2심실 [14]
  • 2심방 2심실 [15]

악어의 심장처럼 특이하게 발달한 사례도 있다.


4. 심장 주기[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심장 주기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심장주기 동안의 심장 운동
인간의 심장과 같은 2심방 2심실로 구성된 심장이 1회 박동하는 동안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를 서술하였다.


5. 여담[편집]


  • 세포기억설, 이른바 '셀룰러 메모리 이론'에서는 인간의 기억능력은 뇌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기세포를 통해서도 구성되는데, 특히 심장은 장기 중에서도 가장 많은 기억능력을 보유한다고 주장한다. 세포기억설에 대해서는 여전히 많은 논란이 존재하고 사례 이외의 실증연구는 거의 이루어지지 않고 있고 그나마도 대부분 심리학자들에 의해서 이루어지고 있다. 장 폴 뒤부아의 <남자vs남자>에는 심장이식수술 이후 자신의 정체성에 다소 혼란을 느끼는 '페터슨'이라는 남자가 등장하기도 했다..

  • 인체에서 가장 중요한 장기 중 하나인 만큼 어떤 것의 중심이 되는 곳이나 중요한 사물을 비유적으로 이를 때 심장, 심장부라는 단어를 사용하기도 한다.


  • 고등동물 대부분의 심장은 생식하기에 무리가 없으며 동시에 꽤 좋은 식재료가 되기도 한다. 대부분의 내장근은 민무늬근이라 씹는 맛이 다소 밋밋한 반면, 심장은 특이하게도 가로무늬근이므로 내장 중에서도 골격근과 비슷한 식감을 갖고 있다. 물론 심장은 그 특성상 피에 계속 절여있는 부위인데다 근막으로 감싸여 있어 피를 잘 빼고 세심하게 손질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새끼 때부터 도축 전까지 쉴새없이 움직이는 근육이라 운동량을 따지면 최상위권인 부위이기도 하므로 적절히 조리하면 매우 쫄깃한 식감을 자랑한다. 한국에서는 분식집 순대의 부속고기로 간, 허파, 오소리감투와 함께 돼지 염통을 가장 자주 볼 수 있고 꼬치구이집에서 닭 염통꼬치도 자주 먹는다. 일본에서도 닭의 염통을 꼬치구이로 많이 먹고 중국에서는 여기에 추가로 소의 염통도 꼬치구이로 팔곤 한다. 그 외에 오리의 염통을 튀겨먹기도 한다. 베어 그릴스도 순록을 사냥해서 심장을 생으로 먹기도 했다.

순 근육덩어리라 단백질 함량이 매우 높고 칼로리도 적기 때문에 다이어트 시 단백질 보충용으로도 제격이다. 단백질 섭취용으로 자주 먹는 닭가슴살은 퍽퍽한 식감 때문에 조리 및 섭취가 까다로운데 염통의 단백질 함량은 닭가슴살에 근접하면서도 쫄깃하고 탱탱한 식감 덕분에 먹기도 편하고 별 양념을 곁들이지 않아도 감칠맛이 있다. 비주류 부위라는 생소함과 내장이라는 거부감이 없다면 굉장히 좋은 음식.


6. 창작물에서의 심장[편집]


심장은 목숨을 상징하는 중요한 장기인 만큼, 어느 장르의 작품에서나 뭔가 수를 써 놓은 경우가 많다. 상대적으로 뇌(머리)는 심장만 살아있으면 얼마든 재생할 수 있는 장기로 전락한 작품도 많다. 심장이 다른 생명체로 분할되어 있는 설정의 작품도 많다.

거대한 크기의 생명체나 외계인, 로봇의 경우, 코어CPU가 심장의 역할을 대신하여 아무리 뛰어난 회복능력이나 복구능력을 가졌어도 핵심이 되는 코어나 핵이 존재하기 마련이며, 이것이 파괴될 경우, 소멸하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으로 흡혈귀도 심장을 말뚝 등으로 가격하면 죽는다는 등의 클리셰가 있다.

중요하게 묘사되는 만큼, 약점이 되는 경우도 매우 많다. 작품 내에서 최강자로 묘사되거나, 나이가 많은 캐릭터들을 너프시키기 위해 심장에 이상이 있다는 설정을 종종 넣는다. 극의 전개나 주인공의 활약을 위해 죽이거나 퇴장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잘 싸우다가 가슴을 움켜쥐며 식은 땀을 흘리는 연출은 이젠 너무도 많다.


6.1. 심장에 병이 있는 캐릭터[편집]


이 문서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 ef - a fairy tale of the two. - 쿠제 슈이치
  • Glass Heart Princess - 히메노 쿄코: 가상의 병인 유리심장 증후군에 걸려서 심박수가 너무 높아지면 죽는다.
  • piggy - 델타[16], TIO[17], 베어리[18]
  • 기갑고등학교 - K-2 흑표 문제는 현실에서도...
  • 근육맨 - 근육맨 슈퍼 피닉스
  • 나이트런 - 가로우 라타
  • 어쩌다 발견한 하루 - 은단오
  • 노래의☆왕자님♪ - 쿠루스 쇼
  • 드래곤볼 - 손오공: 인조인간편에서 발병. 미래의 간섭이 없는 원래의 역사에서 손오공은 이 때문에 사망했다고 한다. 우리가 알고 있는 드래곤볼은 미래의 트랭크스가 개입된 역사의 드래곤볼.
  • 로젠 메이든 - 카키자키 메구
  • 록맨 EXE 시리즈 - 히카리 사이토
  •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 - 시마즈 요시노: 처음 심장병을 발견한 것은 릴리안 여학원 초등부 시절. 고등부 1학년 때 수술을 받아 깨끗하게 완치되어, 병약하던 모습이 상상되지 않을 정도로 씩씩해졌다. 외사촌 언니 하세쿠라 레이를 따라 검도부에도 가입할 정도.
  • 마루 밑 아리에티 - 쇼우: 어릴 때부터 심장이 안 좋았으나 수술을 무사히 마쳤다.[19]
  • 목장이야기 코로보쿠르 스테이션 - 세레나
  • 반쪽 달이 떠오르는 하늘 - 아키바 리카: 심장 판막에 이상이 생겼는데, 아버지로부터 유전되었다.
  • 브로드처치 - 알렉 하디
  • 소년탐정 김전일 - 카리야 준: 위에서 설명한 전내장역위증인 사람. 이게 사건 전체에서 큰 영향을 끼친다. 자세한 것은 김전일, 목숨을 걸다 항목 참조.
  • 세인트 세이야 THE LOST CANVAS 명왕신화 - 스콜피온 카르디아
  • 시계장치의 레이라인 - 코가 미츠요시: 심장비대증이 의심되어 정기적으로 병원을 다니고 있다.
  • 씬 시티 - 하티건
  • 아스타를 향해 차구차구 - 강차구
  • 아이들의 권 선생님 - 강산
  • 애프터라이프 - 기이[20]
  • 오모테산도 고교 합창부! - 나츠메 카이토
  • 아즈얼라는 저주받았습니다 - 드레링
  • 올드보이 - 이우진
  • 원피스 - 에드워드 뉴게이트
  • 유희왕 GX - 마루후지 료
  • 이드 - 이드(예천화)
  • 인피니트 덴드로그램 - 빈센트 마이어즈: 수술을 했지만 병이 재발했다.
  • 장애소녀 - 나카이 히사오
  • 최고의 사랑 - 독고진
  • 카게로우 프로젝트 - 코코노세 하루카
  • 캡틴 츠바사 - 미스기 준
  • 킹콩을 들다 - 이지봉: 부상을 치료하던 도중에 심장의 이상이 발견된다. 제목의 킹콩은 심장에 발작이 올 때 그가 가슴을 두드리는 것을 본 역도부원들이 고릴라를 연상하여 붙인 별명이다. 참고로 모델이 된 3명의 역도코치 중 1명인 정인영 선생은 실제로는 전국체전 1년 후 49세의 젊은 나이에 과로로 인한 뇌출혈로 근무 중 순직했다.
  • 테일즈런너 - 시오넬: 과거 심장 수술을 받은 적이 있으며[21] 툭하면 사냥하러 나가는 등 격렬하게 무리하다가 피를 토하는 일이 다반사이다. 하지만 원인은 다름 아닌 물의 정령 네레이드가 시오넬에 깃들면서 맘대로 그의 심장을 쥐락펴락한 게 화근이었던 것이 밝혀진다. 근데 네레이드가 아무 이유없이 그의 심장에 위해를 가한 것도 아닌 게 시오넬 성격이 한번 흥분하면 난폭하고 제멋대로 막 나가는 편이라 이를 진정시키기 위함인 것도 있다.
  • 테러맨, 부활남, 신석기녀 - 김민혁
  • 트라우마 팀 - 미라 키미시마: 델포이에 협력할 때 심장에 기르스 사바토를 주입당했으며, 기르스 처치 후로부터 2년 후 로자리아 바이러스라는 정체 불명의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기르스 후유증과 융합, 심장에 변종이 생겨나게 된다.
  • Starry☆Sky - 나나미 카나타


6.2. 심장이 특이하거나 특별한 무언가가 있는 캐릭터[편집]


  • 1001 2번째 이야기 - 마고: 심장이 오른쪽에 있다.
  • Fate/stay night - 이리야스필 폰 아인츠베른: 몸까지 포함해서 소성배지만 심장만 뽑아서 다른 마술사에게 처박아도 성배의 기능은 한다. 그러나 이 경우 당연히 이리야가 죽는다.
  • 가즈 나이트 - 바이칼 레비턴스: 심장이 4개다.
  • 갑철성의 카바네리 - 카바네 및 카바네리들 : 심장 주변에 매우 단단한 막이 형성되어 있어 이를 파괴해야만 사망한다.
  • 갓핑크 - 민가은 : 심장이 핑크맨의 심장으로 이것으로 늙지 않으며 심장의 능력으로 열 받으면 받을 수록 피가 용암처럼 끓는다.
  • 개와 공주 - 백세군: 심장이 오른쪽에 있다. 원래 신체 자체가 오른쪽에 특화되어있는 캐릭터이다.
  • 그린 랜턴 - 아트로시터스를 비롯한 레드 랜턴 군단원들: 파워 링이 심장의 기능을 역할하고 있어 심장을 뽑혀도 죽지 않는다. 물론 파워 링도 파괴되면 죽는다#
  • 나루토 - 카쿠즈: 심장이 5개. 본인의 것 + 다른 강한 닌자들의 것.
  • 노블레스 - M-21: 심장이 웨어 울프의 것이다.
  • 닥터후 - 닥터를 비롯한 타임로드: 심장이 2개. 덕분에 인간과 달리 이중 순환계이다. 둘 중 한 심장이 멈춰도 1시간 정도 생존해 있을 수 있는 듯. 게다가 심장이 멈춰도 주먹으로 한 대 치면 다시 뛴다!
  • 도로헤도로 -
  • 도시야월기담 - 에티루스 바스커빌: 힘의 근원인 심장이 신의 마지막 축복이자 저주인 성배. 천 년 전에 한 노승에게 심장이 봉인당한 후론 힘을 되찾기 위해 신부라 지정한 제물의 몸에 심장을 심어 흡수하게 만든 뒤 다 흡수하면 심장을 먹어 힘을 되찾는다.
  • 리그 오브 레전드 - 아트록스: 자신의 본체인 검에 심장이 있다. 또한 숙주를 지배해 얻은 육체와 동시에 뛰는 것으로 묘사된다.
  • 마비노기 - 워보카: 심장이 오른쪽에 있다. 근데 이게 무슨 복선이 되는 것도 아니고 그냥 가슴 키워드에 대한 대답으로만 나오는지라 만약 다른 복선 없이 정말 그것뿐이라면 제작진의 장잉력을 칭찬해야겠다.
  • 메테오 메토세라 - 레인
  • 몬스터 헌터 시리즈 - 그란 밀라오스: 심장이 파괴되도 뛴다....
  • 무한도전 - 하이브리드샘이솟아리오레이비 심장이 2개다
  • 북두의 권 - 사우더: 전내장 역위증이 있어서 우심증을 앓고 있다. 하지만 활동에 지장은 없음. 오히려 이 기형 때문에 비공 자체가 일반인과 완전 다른 위치에 있어서, 사우더가 다른 캐릭터보다 유리한 위치에 있는 데 큰 역할을 했다.
  • 사쿠라 대전 V - 제미니 선라이즈: 본래 쌍둥이로 태어날 예정이었으나 도중에 사망한 쌍둥이 언니 제미닌의 심장도 같이 보유한 채로 태어났다. 제미닌의 심장은 기능정지 상태지만 이 덕분에 동생과 몸을 공유하며 활동하고 있다.
  • 스타크래프트 시리즈 - 프로토스: 심장이 3개나 있다. 단 이 3개 모두 서로 붙어있다고 한다. 그렇지만 하나를 잃어도 지장이 없을 정도라고 하니 3개 모두 심장으로서 각각의 역할은 잘 하는듯
  • 아드레날린 24 - 체브 첼리오스: 심장에 아드레날린이 감소하는 약물을 주사당했다.
  • 아이언맨 - 토니 스타크: 심장 근처에 전자석 역할을 하는 아크 원자로가 박혀있다. 아이언맨 3 마지막 시점에서는 빼서 바다에 던졌다.
  • 악튜러스 - 셀린: 심장에 무엇인가가 숨겨져 있다.
  • 약속의 네버랜드 - 맘 이자벨라, 시스터 크로네 외 모든 사육감들 [22]
  • 엔젤하트 - 샹잉
  • 오버워치 - 위도우메이커: 심장이 느리게 뛰어 몸이 차갑고 창백하다.
  • 오소마츠 상 - 마츠노 카라마츠,마츠노 이치마츠 : 2기 2화에서 형제들과 함께 초강력 세제를 먹고 몸이 장기와 혈관빼고 투명해졌는데 이때 카라마츠는 심장이 미러볼로 되어있고, 이치마츠는 심장이 유리처럼 깨지기 쉬운 섬세한 재질로 되어있다.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 이샤라즈: 티탄아제로스에 올 때 파멸하여 끽해야 숨결정도만 남아있는 줄 알았는데, 영원꽃 골짜기지하에 심장이 뛰고있었고, 가로쉬 헬스크림이 그걸 발굴해내 최종보스화 한다.
  • 유우키 유우나는 용사다 - 노기 소노코: 산화로 인해 심장이 정지하나 정령의 힘으로 죽지 않는다.
  • 영원한 7일의 도시 - 라이온 : 심장이 신기이다. 같은 신기를 공유하는 레나는 몸 밖에 보주의 형태로 따로 보유하나 본인은 실제로 심장이 신기인 것으로 추정된다.
  • 이런 영웅은 싫어 - 나가: 심장이 힘의 중심으로 심장은 공격 자체가 안 된다.
  • 인피니트 덴드로그램 - 피가로: 심장이 엠브리오다.
  • 일곱개의 대죄 - 마신족은 전부 심장이 일곱개다
  • 진구의 마계대모험/진구의 마계대모험: 7인의 마법사 - 최종보스 대마왕의 심장이 붉은 달의 형태로 있으며 은으로 만든 다트를 던져 해치울 수 있다.
  • 청의 엑소시스트 - 악마: 힘을 해방하려는 경우에 몸 밖으로 드러내지만 동시에 급소를 드러내는 행위기에 평소에는 숨기고 있다. 또한 고위 악마이거나 그 후손인 네피림일 경우 내구도가 강력한 것으로 보인다.[23]
  • 체인소 맨 - 악마의 심장을 이식한 인간은 기본적으로 불사신이 되고 특정 트리거를 발동시켜 해당 악마의 능력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 쿠베라 - 란 사이로페: 자신의 심장이 야크샤족 초대 왕인 야크샤의 심장이다.
  • 쿠키런 시리즈 - 바람궁수 쿠키: 이마에 박혀있는 녹색 보석이 그의 심장이다.
  • 클로저스 - 메피스토, 티나: 메피스토는 특이한 경우이기도 하고 (현재) 없는 경우이기도 하다. 클로저들이 그의 심장을 빼가 무기로 만들기 때문. 즉 심장을 가공해 무기로 만들 수 있다(...)끔찍하다
티나는 안드로이드지만 한 위상능력자의 심장, 뇌, 피부등 장기조직 23%를 장착해 위상력을 뽑아내고, 티나의 심장의 대부분은 기계이다.


6.3. 심장이 없거나 뺄 수 있는 캐릭터[편집]


심장을 다른 곳에 보관했거나, 심장 외의 무언가가 심장 역할을 대신하는 경우가 많다.

로봇이나 사이보그 등 심장이 없는 것이 당연한 캐릭터는 심장이 없다는 게 캐릭터의 중요 키워드로 작용하지 않는 이상 넣지 말 것.[24] 전신 사이보그가 아니라면 심장이 있을 수 있는 경우도 있으나 여기에는 기재하지 말 것.

[접기ㆍ보기]
  • Fate/stay night - 코토미네 키레이: Fate/Zero에서 박살난 심장을 성배의 진흙이 대체하고 있다.
  • Library of Ruina - 바다: 플루토가 경고 차원에서 심장을 뽑았는데도[1] 강화 시술 때문에 즉사하지 않았다. 물론 어디까지만 즉사 안 한 거고 각혈과 함께 바로 리타이어해서 도서관으로 보내기 위해 심장을 돌려줘야 했다.
  • K - 히스이 나가레: 카구츠 크레이터 사건으로 심장을 잃고 이능으로 대체하고 있다.
  • 눈물을 마시는 새 - 나가: 성년(22세)이 되면 심장적출을 하여 심장탑에 보관한다.
  • 드래곤네스트 - 아카데믹, 자스민, 데이지: 드래곤의 보옥이 심장을 대신하고 있다.
  • 던전 앤 파이터 - 남성 마법사: 심장이 없는대신 어비스의 힘으로 생명을 유지하고 있다.
  • 마리오 스토리 - 도가본: 심장이 없을 때에는 방어력이 무한으로 계산되는 무적 상태이다. 풍차에 보관되어 있는 심장을 찾아서 격파하면 심장이 본체와 합체하게 되고, 그 뒤에 본체를 격파할 수 있다.
  • 무장연금 - 무토 카즈키: 핵철을 이식받았다.
  • 사무라이 디퍼 쿄우 - 선대 홍왕
  • 수어사이드 스쿼드(영화) - 인챈트리스(DC 확장 유니버스): 심장을 뺏긴 채, 그 심장을 발굴한 고고학자의 몸을 숙주 삼아 살아 있다. 어째 보면 숙주의 심장은 있으니까 있다고 봐야 하나...? 작중에서 인챈트리스가 엄한 짓을 하려 할 때마다 심장을 찔러 피해를 입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 아드레날린 24 2 - 체브 첼리오스: 이번엔 심장을 뺏기고 인공심장으로 대체되었다.
  • 아이작의 번제 시리즈 - Mask와 Heart의 페어, 보스형인 Mask of Infamy.
  • 앨리스 시리즈 - 앨리스를 제외한 원더랜드의 모든 주민들: 심장 대신 시계가 자리하고 있다. 심장을 가진 타관자인 앨리스가 특별한 이유 중 하나.
  • 오소마츠 상 -마츠노 토도마츠 2기 2화에서 실수로 형들과 함께 초강력 세제를 마시고 몸이 장기와 혈관빼고 투명해졌는데 이때 심장이 없는것으로 나온다.정작 자신은 웃고있는 드라이 몬스터.
  • 엘더스크롤 시리즈 - 포스원: 모든 포스원 구성원이 그런 건 아니지만, 포스원의 지도자격인 브라이어하트는 심장을 찔레꽃 암술로 교체한다. 게임 내에서도 수술 위치로 보이는 곳으로 가 보면 가슴에 흉터가 있는 포스원 브라이어하트가 있고, 수술대 위에는 인간 심장이 놓여있는 경우가 많은데 정황상 이 친구의 심장. 죽여서 루팅해보면 찔레꽃 심장이라는 아이템이 나온다. 소매치기로 찔레심장을 뽑으면 죽어버린다.
  • 워크래프트 - 아서스 메네실: 일리단과의 얼음왕관 전투 이후 자신의 심장을 자신의 몸에서 꺼낸 이후 노스렌드 어딘가로 버리게 된다. 그 이후 플레이어에 의해 회수 된 이후 티리온 폴드링에게 파괴된다.
  • 원피스 - 트라팔가 로
  • 음유시인 비들 이야기 - 마술사
  • 이누야샤 - 나라쿠, 카구라
  • 크라이시스 2 - 알카트라즈: 그가 착용한 나노슈트가 직접 혈액에 산소를 공급하고 혈액을 순활시킬 수 있기에 반 정도 남은 심장을 녹여서 다른 기관 수복에 써 버렸다.
  • 캐리비안의 해적 - 데비 존스, 윌 터너[2][스포일러]
  • 청의 6호(OVA) - 융 존다이크. 지구를 위해 인류를 멸망시키기로 작정한 천재 과학자로, 자기 심장을 빼내 인류 멸망을 위한 장치의 타이머로 사용했다. 때문에 가슴의 심장이 있어야 할 자리가 텅 비어있다.
  • Angel Beats! - 오토나시 유즈루
  • 파워레인저 와일드포스 - 오르그 : 맥락 상 '녀석들은 마음(Heart)이 없어'가 적합한데, 이를 직역하니 이런 번역이 나왔다.
  • 8eight : 심장이 없어(...)



6.4. 자아를 가진 심장[편집]


심장은 예로부터 마음이나 중심부를 상징하는 장기이기도 했기 때문에, 심장 자체가 사악한 자아를 가지고 최종보스급의 강적으로 나오기도 한다. 그 외에, 4번 문단에서도 서술되었듯 창작물에서 심장을 파괴하는 것은 치명적인 피해로 취급되기 때문에, 전면전으로는 답이 안 나오는 거대한 적과 싸울 때 적의 내부로 들어가서 심장을 파괴하거나 하는 전개가 종종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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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관련 문서[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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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념통, 렴통 - 구급간이방언해(1489)[2] 함경북도 방언이다.[3] 예를 들어 순대에 돼지 심장이 들어가는 데 이를 돼지 염통이라고 부른다.[4] 그래도 1970~80년대에 출간된 백과사전이나 당시 어린이 과학도감에는 인체해부도에서 염통이라고 표기해놓은 서적이 꽤 있다. 이때 심장은 염통 뇌는 방광은 오줌보 소장, 대장은 작은, 큰창자 순환계는 피돌기 소화단원의 끝항목은 배설기 백혈구나 적혈구는 흰피톨, 붉은피톨이라고 표기했던 경우가 상당수였다.문화어인줄[5] 실제적인 역할로 보면 엔진 보다는 과급기와 연료펌프, 배기에 가깝다. 동물의 신체에서 엔진에 해당하는 건 실제로 에너지를 받아 기계적인 운동을 하는 근육이라고 볼 수 있다. [6] 의학 용어로서의 영문 명칭, 상대적으로 유명한 Cardiac Arrest(심장마비)의 'Cardiac'이 심장을 뜻한다.[7] 법적인 사망은 심장이 정지했을 때이므로 이때가 사망이다. 심전도 그래프를 보았을 때 심장이 완전히 꺼져서 거의 일직선으로 뜨기 시작한 그 시점을 기준으로 하는 것이다. 다만, 의학적 관점에서 제대로 된 사망은 뇌의 기능이 완전히 정지되었을 때이다. 그래서 어떤 한 60대가 심장마비로 쓰러져 구급대들이 응급처치를 했지만 맥박이 돌아오지 않아 결국 사망 판정을 내렸는데, 냉동 보관 직전에 살았다고 한다#[8]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가슴으로는 받아들이기 힘들다 정도의 표현이 대표적인 예이다.[9] 심장과 뇌가 모두 이성을 상징하던 시대도 있었다.[10] 호흡할 때마다 움직여야하는 횡격막도 비슷한 이유로 가로무늬근이다.[11] 이걸 서맥성 부정맥이라고 한다.[12] 어류의 심장 구조가 대체로 이런 형태다. [13] 파충류는 이런 심장이 대부분이지만 악어는 예외다. [14] 양서류의 심장이 대부분 이런 형태다. [15] 악어, 조류, 포유류 등의 심장이 이런 형태. 사람도 하드웨어는 포유류이므로 여기 포함된다. [16] 델타가 계속 아픈 이유가 오만함의 기운을 감지하는 능력의 부작용 때문이라고. [17] 이 작품의 최종보스. 그런데 가슴뼈가 없어서 심장이 보호받지 못한다. 그래서 여유롭고 성인군자 같은 성향을 보여줬으며, 심장이 급소인 만큼 무지 약하다고 한다.[18] 의사이다. 티오보단 아니지만 거의 동일하며 각혈 캐릭터 중 하나.[19] 자신이 살아돌아오지 못할 거라 했는데 잘 견뎌냈다![20] 선천성으로 어려서부터 많이 안 좋았던 걸로 추정. 그 와중에 심각하다고 한다. 운동신경은 상당히 뛰어난데 체력은 운동신경과 반비례하는 걸 보면 다른 이유보다 심장병이 가장 큰 원인이 되는 듯. 큰 수술을 몇 번 받았지만 재발되거나 낫질 않아서 아예 소멸할 때 까지 받아야 한다고(...) 수술 흉터는 특수 테이프로 가리고 다니는데 상대방 눈엔 진짜 피부로 보인다고 한다.[21] 과거 전쟁 당시 기쁨의 왕국 측의 승리가 유력한 상황이고 기쁨과 슬픔의 에너지의 균형이 돌아왔기 때문에 종전하라는 네레이드의 말을 듣지 않아서 결국 열받을대로 열받은 네레이드에게 심장에 정통으로 가격을 당했고 이 때문에 갑작스럽게 전쟁이 종전하게 되었다. 그리고 엘림스가 인공심장을 이식해주기 전까지 사경을 헤맨적이 있다. 그 이후로도 후유증이 심각했는지 고통을 호소했지만 참고 살았다 한다.[22] 농원의 벽 바깥으로 나가면 심장마비가 오는 센서 칩이 심장에 이식되어있다.[23] 실제로 린의 심장은 팔라딘의 티소나를 직격으로 맞고도 멀쩡했다.[24] 물론 심장에 부분적으로 대응되는 개념은 있다. 그 기계들도 전원장치나 배터리 등의 모듈은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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