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츠 마부 (r20200302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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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츠 마부
阿久津 真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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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아쿠츠 마부
생일
3월 1일[1]
이미지 컬러
검은색
성우
호소야 요시마사
파일:img_mabu.jpg
1. 개요
2. 상세
3. 작중 행적
3.1. 스핀오프
3.2. 트위터
3.3. 본편
4. 인간관계
5. 기타




1. 개요


욕망을, 착취하라.

TV 애니메이션 사라잔마이의 등장인물.
파출소에서 근무하는 경관이자 니이보시 레오의 동료이자 연인.

2. 상세


흑발에 안경이 특징인 쿨하고 지적인 인상, 공식 미남 설정이다.
항상 과묵, 침착하며 희로애락을 얼굴에 드러내지 않아 무슨 생각을 하는지 읽기 어렵다.
본편에서는 차갑고 진중한 모습밖에 보이지 않았지만, 스핀오프와 트위터에서 보여지는 모습은 그야말로 4차원.
요리가 취미이다. 

3. 작중 행적



3.1. 스핀오프



3.2. 트위터


'아사쿠사의 치안은 우리가 지킨다'는 트윗으로 계정을 시작했다.
대부분의 식사를 담당하고 있다. 요리 솜씨도 상당해서 매일 새롭고 화려한 음식을 만들어낸다.
레오에게 땡땡이치지 말라거나 옷을 아무데나 벗어놓지 말라고 잔소리하는 모습을 보면 상당히 성실하고 꼼꼼한 성격인데, 의외로 나사가 빠진 듯한 부분이 많다. 셀카가 매우 서툴러서 올리는 사진마다 흔들려 있거나[2] 글씨를 정말 못 쓴다거나 고양이 그림을 외계인마냥 그려놓는다거나... 심지어 감기에 잘 걸리는 체질인데다 화분증까지 있다. 그런데도 겨울에도 알몸 에이프런을 그만두지 않아 레오의 걱정을 한몸에 받는 중.
레오와 항상 함께하나, 3월부터는 상부로 혼자 불려가는 일이 잦아지고, 모종의 이유로 귀가가 늦어지거나 자주 늦게까지 순회한다. 오랜만에 레오의 음식을 먹고 싶다고 이야기한 다음날 레오에게 비밀로 했던 어떤 임무를 들키고, 멋대로 정하지 말라는 레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생각하는 것만큼 위험한 임무가 아니라며 '다녀올게'라는 메시지만 남기고는 실종되어버린다. 마지막 트윗은 '이 도시의 평화는 우리가 지킨다.'
거의 매일 아침 5시에 일어난다. 일어나자마자 '아침이다'라며 기상 트윗을 올리는데, 이 트윗이 올라오지 않은 날은 딱 하루 늦잠을 잔 날과 감기에 걸린 날, 새해[3], 레오와 카레를 먹을지 스튜를 먹을지 싸운 날(...), 실종된 다음 날.

3.3. 본편


2화에서 밝혀지길 레오와 캇파 좀비를 만들고 있었다. 3화에서 누군가의 명령으로 욕망을 모으고 있다는 것이 밝혀진다. 레오가 거듭되는 실패에 직접 움직이자고 하자 성급하다며 욕망 레벨을 더 높여서 만들자고 말한다. 5화에서 점검을 받으러 간다며 어디로 간다. 캇파 좀비를 만들 때의 모습이나 해당 말을 보면 인간이 아닌걸로 보인다. 6화에선 하루카를 납치해 구하기 위해 아지트에 잠입한 주인공 일행에게 들켰다며 레오를 질책한다. 이후 회상에서 캇파 왕국을 습격한 날 켓피에게 공격당할 위기에 쳐한 레오를 구하고 쓰러진다.
이후 물족제비 제국의 과학자가 병실에 입원해 있는 그를 살릴 수 있다고 하고 레오가 살려달라고 부탁하자 살아난다. 그러나 기계로 신체를 대체해서 감정을 잃어버리고 이전과 다른 모습을 보이자 레오는 분노하지만 상관이었기에 화를 참을 수 밖에 없었다.
9화에서 감정을 되찾은 모습을 보이는가 싶었지만 레오로 변신한 장관을 따르는 모습을 보여 레오가 분노하게 만들었다.
10화에서 밝혀지길 사실 레오와 마부는 캇파 왕국 사람으로 캇파였다. 이후 장관의 명령으로 다크니스에 떨어져 캇파 좀비가 되고 레오가 시리코다마를 빼내 그의 욕망이 밝혀지는데 사실 그는 감정을 잃은 것이 아니였다. 다크니스에게 공격당해 빈사 상태에서 장관의 도움으로 살아나지만 장관이 마부에게 이식한 기계 심장은 유대를 가지게 되면 폭발하는 장치로 그렇기에 레오에 대한 감정을 버려야 살 수 있다고 말하고 마부는 자신이 죽으면 레오가 슬퍼할거라는 생각에 감정을 잃은 척을 했던 것이다. 그리고 캇파로 돌아와 레오와 함께 사라잔마이를 하게 되고 레오의 마음을 알게되자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고백하고 심장이 폭발해 사망한다. 이후 시리코다마는 켓피가 흡수하고 마부가 가진 인연의 조각이 레오의 가슴 주머니에 들어간다. 이후 시리코다마를 잃어 존재가 소멸해 레오의 기억에서도 잊혀진다.
11화에서 주인공 삼인방이 카와우소에 둘러싸여 어둠에 한치앞도 못 보게 되었을 때 레오와 함께 자신의 시리코다마에서 변신한다. 카와우소의 명령에 따라 북을 치며 공격하는 잔챙이들을 유성처럼 날아다니며 쓰러뜨리고 빛을 내 길을 내어준다. 그 후 다크 켓피를 흡수한 켓피가 본래 모습으로 돌아오고 왕관을 쓴 켓피와 사라 앞에 무릎을 꿇는 모습을 보인다. 3년 후 미래에서는 레오와 함께 뱃사공의 차림새를 하고 행복하게 웃고 있다.

4. 인간관계


하나뿐인 친구이자 연인. 어린 시절 혼자였던 레오에게 손을 내밀었던 것을 첫만남으로, 감싸고 대신 죽을 정도로 레오를 무척 소중히 하고 있다. 요리를 좋아하는 이유도 레오가 자신의 요리를 먹을 때 짓는 맛있다는 표정을 좋아하기 때문.
본편 시점에서는 레오와 함께 있기 위해서 레오와의 이어짐을 포기한다. 그러나 사랑을 전할 수 없게 되어 레오에게 존재를 부정당해도 꾸준히 억지로 같이 식사를 하거나 요리를 연습하거나 하는 등 자신이 예전의 자신임을 전하고자 했다.

5. 기타



[1] <캇파>의 작가인 아쿠타가와 류노스케의 생일[2] 다만 본인 사진이 아닌 경우에는 제대로 찍는 듯.[3] 새해 인사로 대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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