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란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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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롯데월드_로고_(5).png 잠실 롯데월드 어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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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별 구분
★: 매직패스 1회 탑승 제한 어트랙션
☆: 싱글라이더 운영 어트랙션

단순 스릴형 어트랙션을 제외하고 테마파크로서 정체성과 테밍을 갖춘 어트랙션과 다크라이드만 수록.




파일:롯데월드 어드벤처 심볼(화이트).svg
아트란티스
Atlantis Adventure

이름
아트란티스 (Atlantis Adventure)[1]
개장일
2003년 10월 26일(20주년)
기종
Aqua Trax / Desert Trax
위치
롯데월드 어드벤처 매직아일랜드
제작비
₩33,000,000,000(330억원)
제작사
[[인타민|

파일:인타민 로고.svg
]] (인타민 AG[2])
트랙 길이
670m
추진 방식
LSM Launch[3], LSM Lift Hill[4]
브레이크
3회[5]
낙하 횟수
6회
최고 높이
22m (72.2 ft)[6][7]
최고 낙하 각도
72°[8]
탑승인원
8명[9]
최고 속도
72km/h[10]
인버전
없음
실내 구간
있음[11]
특수 트랙
4개[12]

1. 개요
2. 특징
3. 인지도
4. 유의 사항
5. 스릴 강도
6. 사건 사고
7. 기타
8. 둘러보기
9.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최고 스릴 어트랙션! 시속 75km로 출발하는 보트를 타고 미스터리 신전 속으로 여행을 떠나보세요!

롯데월드 측의 소개 문구

롯데월드의 기함급 롤러코스터이자 전세계 유일무이한 어트랙션. 이 어트랙션의 모티브이기도 한 아틀란티스라는 명칭으로 불리는 경우도 많지만, 공식 표기는 아트란티스[13]다. 제작 당시 'Atlantis'를 아트란티스로 표기하는 방식이 주류였던 것은 아니며[14] 단순히 상표권을 인정받기 위해 의도적으로 표기를 비튼 것이다. 실제로 당시 CM 광고등을 보면 성우들은 아'틀'란티스라고 발음하는 것을 볼 수 있다.

대한민국에서 21세기에 최초로 신설된 롤러코스터이면서 동시에 여태까지 콕스크류 계열이 아니면 어린이 코스터 일색이었던 대한민국 롤러코스터계에 신선한 충격을 안겨준 롤러코스터이기도 하다. 그나마 에버랜드의 서스펜디드 코스터인 독수리 요새, 좀 더 쳐줘야 이월드의 부메랑 정도가 별종 취급을 받은 정도였다.[15] 그렇지만 아트란티스를 시작으로 파에톤, T 익스프레스 등을 거쳐 드라켄, 자이언트 디거 등에 이르기까지 기존 콕스크류 코스터 시대가 끝나고, 이전보다 더욱 세련되고 특이하며, 스릴있는 기종이 하나둘씩 추가되었기 때문에 사실상 대한민국의 롤러코스터 세대교체의 시작을 알린 코스터라 봐도 무방하다.

롯데월드에서 가장 대기열이 긴 어트랙션이다.[16] 건설비용은 약 330억원인데 매직아일랜드 내 어트랙션 건설비용 중 1위를 차지한다.[17] 에버랜드T 익스프레스의 건설비용인 약 360억 원과 비슷한 수준이다.

스릴은 크지만 코스터 속성 때문에 높이가 낮은데, 최대 높이가 약 22m다. 이 수치는 실내 롤러코스터인 후렌치 레볼루션(28m)보다도 낮다. 360도 루프 구간도 없고 급발진형이기 때문에 높은 곳까지 차량을 올려서 위치 에너지를 받을 필요가 없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또한 롯데월드 매직 아일랜드의 부지 자체가 엄청 넓지 않다보니 마치 T 익스프레스처럼 엄청난 높이의 구조물을 세울 수 없는 현실적인 문제가 있을 수도 있다.[18] 다만 높이가 낮다는 것은 단순히 올라가는 최대 높이만 따진 것이고 최대 낙하 높이나 속도를 따지면 후렌치 레볼루션 같은 대한민국의 웬만한 롤러코스터들보다 훨씬 강도가 세다. 그래서 아트란티스의 생각보다 작은 규모를 보고 안심하고 탔는데 의외로 무서웠다는 의견도 종종 있다.


2. 특징[편집]





▲ 탑승 영상


▲ CF (나레이션 성우는 시영준)

굉장히 독특한 어트랙션인데 세계에서 오직 하나 밖에 없는 형태의 롤러코스터다. 어디를 가도 이 롤러코스터 모델을 찾아볼 수 없다. 제작사는 에버랜드T 익스프레스를 설계하기도 한 인타민이며 모델은 AquaTrax. 다만 이 기종 또한 360도 루프나, 인버전 트랙을 추가할 수는 있으나, 아트란티스 같은 경우는 인버전 트랙이 아예 없다.[19] 경사에는 리프트 대신 리니어 싱크로너스 모터(LSM: Linear Synchronous Motor)[* 즉 전자기를 이용한 급발진 방식이다.]를 사용하며, 최대 72도에 가까운 급강하 트랙이 있다. 대한민국의 최초 급발진형 롤러코스터이다.[20][21][22]

처음 급발진 구간에 시간여행을 한다는 컨셉의 화려한 조형물이 있었는데 2010년 폭우로 인해 무너지면서 철거되었다고 한다.

롤러코스터후룸라이드를 결합한 형태로, 롤러코스터 코스가 중간에 후룸라이드 형태의 코스로 변해 물과 함께 떨어진다.[23] 물이 제법 튀어서 꽤나 호평을 받았던 효과였으나, 현재는 완전히 철거되었다. 또한 신전에서도 물안개랑 분수가 틀어졌으나, 지금은 그 효과는 커녕 어차피 사람들이 그런 건 안 봐서 그런지 신전 안의 애니매트로닉스도 안 움직인다. 상단에 있는 2번째 영상에서는 지금은 사라진 화려한 효과들을 볼 수 있다.

한 보트에 최대 8명까지 탈 수 있다.[24] 승차장에서는 2대의 보트가 동시에 기다리는데, 담당 캐스트들은 이것을 '앞보트', '뒷보트'라고 부른다. 2003년 10월 26일부터 운영 중이며 그 이전에는 이 자리에 '고공전투기'와 '어린이특급'이라는 어트랙션이 있었다.

먼저 레일을 따라 가장 높은 곳으로 올라가 낙하를 하면서 시작하는 일반 롤러코스터와는 다르게 처음부터 선형 모터[25]가 장착된 특수 레일 위에서 바로 급발진하여 출발한다. 1.5초 만에 시속 75km로 급발진하여 수직 상승한다. 시속이 상당히 빠르지만[26] 후렌치 레볼루션처럼 겨우 360도 회전 구간 하나 때문에 안전바가 온몸을 감싸는 형식이 아니라 하체, 허리 위주로 고정되어 있기 때문에 다른 롤러코스터보다 더 스릴있다.(이는 T 익스프레스도 동일하다.)


3. 인지도[편집]


롯데월드 어드벤처 최고의 인기 시설답게 대기 시간이 매우 길다. 비수기가 아닌 이상[27] 기본 1시간에서 2시간은 소요되며 성수기에는 3시간에서 4시간까지 소요되기도 한다.[28] 근데 롤러코스터 평균 대기시간을 생각해보면 30~40분은 의외로 빠른 편이다. 당장 후렌치 레볼루션을 타고 아트란티스 탄 사람이 후렌치의 극악의 대기 시간을 떠올리며 놀라워했을 정도니.. 차량 대수는 4대로 의외로 회전율이 빠르다.[29] 그래서 줄 하나는 후렌치 레볼루션[30]만큼 매우 긴데 대기시간이 휴일 기준 80분이다. 공휴일 주말에는 140분[31][32]을 기다린다. 이런 경우 프리미엄 매직패스를 사용해도 줄을 서야 하며, 명당이라 할 수 있는 맨 앞자리는 프리미엄 매직패스 사용자들이 점령하는 경우가 매우 많다.

야외에 있는 어트랙션 특성상 너무 덥거나 추운 날씨에는 실내에 있는 인기 놀이시설에 비해 대기시간이 짧아지기도 한다.

점검 및 날씨로 인하여 운행을 중단했다가 재개할 때 방송을 해주는데 이 때 아트란티스를 향해 달려드는 손님들을 보면 마치 좀비를 보는 느낌.[33]

세계적으로 보면 스펙은 별 것 아니지만, 테마와 같은 부분이 인상적이라 그런지 해외 롤러코스터 매니아들 사이에서도 고평가를 받는 기종. 미국의 전문 랭킹 조사 기관 미치 호커(Mitch Hawker)가 조사한 전 세계 롤러코스터 투표에서 20위권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 심지어 2008년엔 밀레니엄 포스와 공동 순위인 적도 있었다.[34][35] 건설비 330억원을 파라오의 분노랑은 달리 날로 먹은 것은 아닌 듯하다. 이 때문인지 롯데월드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 시설이다.

2023년 부터는 인기 시설 위주로 하나둘 싱글라이더와 탑승예약제를 도입하여 혼잡도를 개선하고 있는데 반해 아트란티스와 혜성특급, 후룸라이드 등은 여전히 이러한 제도가 도입되지 않고 있어서 빨리 타려면 시간을 돈으로 사는 수밖에 없다.[36]

4. 유의 사항[편집]


키 제한이 135cm (54인치) 이상 190cm (76인치) 이하이며[37] 허리둘레가 38인치(96cm) 이상이어도 못 탄다.[38] 보조벨트를 매기 어렵기 때문. 다시 말해 38 사이즈 이상의 바지를 입으면 못 탄다는 뜻. 다만 배 쪽에 차는 벨트 사이즈 때문에 생긴 문제이기 때문에 살짝 조여매거나 아랫배만 나왔는데 상대적으로 허리는 날씬한 체형이면 탑승할 수 있다. 캐스트들도 몇 시간 동안 줄 섰는데 뚱뚱해서 못 타는 게 안쓰러운지 최대한 착용할 수 있게 도와 주는 편.[39] 배에 힘 빡! 이라는 고정 멘트도 있다. 처음 들어가는 입구 쪽에서도 웬만큼 뚱뚱하지 않으면[40] 태워주려고 하는 편이다.

나이는 65세 이상인 경우[41] 탑승이 불가능하다.

주변 시민들의 소음 관련 민원이 들어와서 제한된 시간대에만(하절기에는 파크 폐장 10분 전까지, 동절기에는 21시까지) 운영한다. 다만 운행 시간은 21시, 22시이지만 입장 대기줄 마감은 보통 놀이기구 마감 1시간[42] 전에 이뤄지니 늦게 가서 피해 보는 일이 없도록 하자.


5. 스릴 강도[편집]


규모는 크지 않지만 스릴 강도는 강한 편이다. 첫 급발진과 동시에 이루어지는 수직 상승, 연속되는 커브와 하이라이트인 72도 낙하가 맞물려 강력한 스릴 강도를 선보인다. 급발진 코스터를 느끼고 싶다면 추천.

일반형 열차는 맨 앞은 시야가 트이고, 맨 뒤는 끌려가는 힘과 함께 속도가 빠르다는 장점이 있는데, 아트란티스는 단량형 열차이기 때문에 맨 앞과 맨 뒤의 속도차이는 없다. 그래서 다른 자리에 비해 맨 앞이 가장 무섭다. 그러니 겁이 많다면 동일한 조건에서 시야가 완전히 막혀버린 맨 뒤를 타는 것을, 스릴 있게 타고 싶다면 시야가 트인 맨 앞을 추천한다. 특히 맨 앞은 시야가 완전히 트였기 때문에 급발진이나 낙하하는 느낌을 제대로 맛볼 수 있다. 또한 구조물 내부와 외부를 이리저리 파고드는 해당 기종의 특성상 야간에 탑승하면 내부 공간 한정으로 조명도 2차 상승 진입 구간을 제외하면 거의 없는데다 레일도 보이지 않게 되어 암흑 속을 질주하는 느낌을 주기에 스릴이 더욱 증강된다. 한 가지 기억해 두자. 급발진 구간이 끝나고 하강구간이 있는데 그것으로 끝일리가 없다. 내부 공간에서 2차 상승 구간이 있으며, 1차 급발진 구간보다 높이 올라간 후 2차 하강 구간에서 72도 경사로 낙하하고 곧바로 다시 상승하여 구조물 내부와 외부를 이리저리 파고들다 운행이 종료된다.

일부 관광객들은 폭주족오토바이에 비유한다. 시속 75km로 운행하는 연속되는 급커브, 탑승 자세가 마치 오토바이를 탈 때랑 비슷하기 때문.


6. 사건 사고[편집]


  • 성 모양의 건축물 기초 공사 당시 철골구조 공사를 맡은 시공업체가 무면허임이 드러나 관할구청으로부터 영업정지 처분을 받은 바 있다. 오픈 3개월만인 2004년 2월 7일부터 영업을 중단하고 관련 기관에 안전 진단을 받았으며 운영에 문제가 없다는 결과에 따라 2004년 4월 부터 운영을 재개하였다. #

  • 2006년 3월 6일, 안전대가 완전히 내려지지 않은 상태에서 출발하여, 휴가차 롯데월드에 방문해 이 놀이기구에 타고 있던 롯데월드 직원 1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해당 직원은 시설 점검을 위해 시운전을 하다가 사고가 난 것이 아니라, 휴무일에 롯데월드를 방문하여 놀이기구를 즐기던 상황이었고 만취 상태였다. 추락으로 튕겨나가 석촌호수에서 구조대가 25분 만에 도착했으나 익사했다. 즉, 일반 이용객과 다를 것 없는 조건에서 사고를 당한 것이었으며, 만취 상태의 음주자는 탑승불가라는 안전규정이 명백히 존재함에도 해당 안전요원이 오히려 피해자의 롯데월드 직원이라는 신분 때문에 규정을 제대로 지키지 않고 탑승시키고 안전확인도 제대로 하지 않은 부분이 크다. 그리고 이 사고를 예언했다는 괴담이 나돌기도 했다. 결국 이 사고로 인해 롯데월드 어드벤처 측에서는 사과의 의미로 3월 26일 무료 개장을 하였지만... 아래의 해당 문단 참고.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롯데월드 어드벤처/비판 및 사건 사고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 기타[편집]


  • 자이로스핀 개장 전까지는 롯데월드에서 유일하게 허리 38인치 제한이 있었다. 현재는 자이로스핀과 함께 유이하게 허리 38인치 제한이 있다.

  • 시설 디자인들을 잘 보면 의외로 성이라던가 각종 조각상 등으로 분위기를 잡아놓긴 했다. 다만 보통 사람들 인식엔 테마파크 느낌의 놀이기구라기보단 그냥 롤러코스터 / 롤러코스터+후룸라이드 정도에 지나지 않는다.

  • 일밤의 종영된 코너 중 하나인 상상원정대도 이걸 탔었다. 이경규는 타지 않았다. 대결 형식으로 미션을 수행했는데, 양 옆에 앉은 사람끼리 한 조가 되어 그 사이에 이어달리기용 배턴을 서로의 볼로 떨어지지 않게 고정시키고, 2개 조가 한 팀이 되어 끝날 때까지 몇 개 조가 완수를 했는가로 진행했었다. 김용만 팀은 시작하자마자 2개 조가 모두 떨어뜨려 실패한 반면, 이경규 팀은 한 조는 떨어졌지만 정형돈과 윤정수 페어는 끝까지 성공해 이경규 팀의 승리로 끝났다.

  • 대기줄에 서 있다 보면 낙서를 발견할 수 있는데 정말 목마를 태우고도 쓸 수 없는 높은 곳에 써 있는 낙서를 볼 수 있다. 사다리에 올라가서 쓴 것으로 추정된다. 참 신기한 낙서쟁이들이 많다. 누가 더 높은 곳에 낙서하나 경쟁을 한 듯한 모습도 보인다.

  • 개장했을 당시 놀이기구 이름과 비슷한 아틀란티스 소녀로 활동하던 보아가 축하공연을 오기도 했다. 보아는 이 인연으로 롯데월드로부터 평생 무료입장권을 받았다고 한다.

  • 2013년 11월 초부터 2014년 3월 20일까지 리뉴얼 공사를 하였다.

  • 2018년 8월에도 리뉴얼 공사를 했지만 변동사항은 없다.

  • 2020년에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태로 정원이 일시적으로 4명으로 줄어들었다. 정확히는 8명이 타는 보트에 사회적 거리두기가 적용되면서 맨 앞과 맨 뒷자리에만 앉다 보니 4명으로 줄어든 것. 대기줄도 덩달아 짧아졌다. 그러나 대기 시간이 늘어나는 부작용으로 언제부터인가 거리두기를 하지 않고 있다.

  • 8인승 보트 자체의 사회적 거리두기(4명만 탑승)는 없어졌지만, 대신 내부 대기줄에 공간 여유가 많이 생기도록 운영한다. 탑승장 바로 앞에서 비클에 탑승할 인원 체크를 하는 보통 시설들과는 달리, 캐스트가 어트랙션의 정문에서 각 방문객 그룹들의 인원수를 파악해가며 적정 인원만 내부 대기줄로 들여보내고 나머지는 전부 입구에서부터 바깥으로 이어지는 외부 대기줄에 서서 대기하는 방식이다. 그래서 외부 대기줄은 길어 보이지만 일단 입구만 통과하면 내부에서는 차량 몇대 보내면 생각보다 빨리 탑승 기회가 온다. 어플에 표시되는 시간 보다 꽤 짧아진다. 외부 대기줄은 시설 입구에서부터 오른쪽으로 뻗어나가 매점 즈음에서 길을 건너 꺾어지는데, 꺾어지는 부분부터 대기한다고 가정했을 때 어플로는 50분이 찍히지만 실제로는 35분 ~ 40분 정도 대기하게 된다.

  • 비클 탑승 시 안경 착용자에 대해 안경이 날아갈 수 있으니 걱정될 경우 소지품을 보관하라는 안내를 받는다. 이웃동네 에버랜드의 T 익스프레스는 강제로 안경을 벗어서 보관하게 하지만 롯데월드에서는 선택권을 준다. 다만 롤러코스터들은 실제로 탑승해보면 빠른 속도로 인해 정면에서 불어닥치는 바람 덕분에, 안경이 얼굴 가까이 잘 밀착되어서 의외로 쉽게 떨어지지 않는다.

  • 오히려 안경보다도 날아갈 확률이 큰 것은 마스크. 트랙이 건물 내외부를 고속으로 반복해가며 들락날락 하게 되어있어 정면, 측면 여기저기서 바람이 날아드는데 자칫 마스크가 들뜨면서 날아갈 수 있으므로 탑승 전에 마스크 줄을 X자로 꼬아서 착용하면 그나마 날아갈 위험이 덜해진다.

  • 사회탐구 강사 이지영은 롯데월드에서 가장 오래 기다린 놀이기구로 이걸 꼽기도 했다.

  • 2022년 이후 아트란티스 캐스트들의 커스튬 동복은 집업 형태로 되어 있으며, 자이로드롭 업장도 동일 커스튬을 입는다. 하복은 2023년 5월경 새로운 커스튬으로 바뀌었다.

  • 프리미엄 매직패스를 이용해 탑승을 하더라도 탑승장에 들어오는 비클을 바로 탑승할 수 있는 다른 어트랙션[43]과는 달리 성수기에는 프리미엄 매직패스를 사용하더라도 몇십분은 기다려야 할 때가 있다. 매직패스를 사용하더라도 일반손님 입장과의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 일반 손님을 우선적으로 들여보내야 할 때가 있기 때문에 매직패스 대기라인에도 매직패스 손님이 몰릴 때가 있다.[44] 이로 인해 매직패스 대기라인과 일반 대기라인 모두 대기시간이 늘어나는 부작용 때문인지 2023년 9월 25일부터 프리미엄 매직패스 사용을 단 1회만 사용할 수 있도록 제한되었다.[45]


  • 2022년 7월에 리모델링으로 비클을 새로 도색하였다.

  • 워크맨에서 장성규가 근무한 어트랙션이기도 하다. 당시 장성규는 이걸 2번 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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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관련 문서[편집]


[1] 현재는 사이트에 Wave Runner라는 이름으로 소개되어 있다.[2] 여담으로 이 회사는 롤러코스터의 대명사로, 이 회사에서 아트란티스, 혜성특급, 파라오의 분노, 심지어 T 익스프레스까지 만들었다.[3] 국내 최초의 급발진 시스템.[4] 세계 최초 LSM 리프트 힐 구간.[5] Trim Brake, Block Brake, Friction Brake[6] 제작사인 인타민 아트란티스 기술책자의 표기 기준.[7] 제작사인 Intamin 사이트에서는 18m로 표기되어 있다.[8] 롯데월드 내 1위이자 국내 롤러코스터 중 부산 롯데월드자이언트 디거와 공동으로 3위이며, 2위는 77°인 에버랜드T 익스프레스, 공동 1위는 90°인 경주월드의 드라켄, 경남 마산로봇랜드의 쾌속열차, 부산 롯데월드자이언트 스플래쉬이다.[9] 한 운행에 4대씩 돌리기 때문에 후렌치 레볼루션보다 회전율이 좋다.[10] 제작사인 Intamin 사이트에는 95km/h로 표기되어 있지만, 이는 지나치게 높게 기재된 수치이며, 사이트보다 정확한 수치를 제공하는 Intamin 기술책자에는 정확히 72km/h라고 기입되어 있다.[11] 실내에서 출발해 다시 실내로 돌아오는 구조. 실외 구간이 존재하는 실내 롤러코스터이다.[12] Top hat (Outside), Helix (2), Dark/Show section[13] 영문명 'Atlantis Adventure'[14] 일본식 영문 발음으로는 아틀란티스를 아트란티스라고 읽는데 2000년대 초에는 이미 해당 발음은 구식이었다.[15] 20세기에는 콕스크류 코스터가 개발된지 얼마 안되었던 시기라 이런 현상은 어쩌면 당연했다고 할 수 있다.[16] 2위는 후렌치 레볼루션(최장 300분), 3위는 스페인 해적선(최장 280분). 물론 파크 현장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다. 실제로 극성수기를 제외하면 아트란티스보다 후룸라이드의 대기시간이 더 긴 편이다.[17] 롯데월드 전체로 따지면 1위는 파라오의 분노, 2위가 바로 아트란티스이다. 매직아일랜드 내에서 2위는 환타지 드림(150억 원), 3위는 자이로드롭(100억원).[18] 아일랜드 오브 어드벤처의 급발진형 롤러코스터인 '벨로시 코스터'는 최대 높이가 무려 43m 가량이다. 참고로 이 롤러코스터도 인타민 제작이다.[19] 아마도 매직 아일랜드 부지 자체가 그렇게 크지 않다보니 인버전 트랙은 제한된 트랙 디자인인 것 같다.[20] 급발진형은 아트란티스가 유일했으나 현재는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에 위치한 자이언트 디거가 생겨서 유일형의 태그는 떼졌다.[21] 키 제한은 아트란티스는 135cm이고 자이언트 디거는 130cm이므로 아트란티스는 급발진 코스터 중 키 제한이 가장 엄격한 기종이다.[22] 다만 자이언트 디거는 하체 안전바인데도 360도 루프, 트위스트 구간 등 인버전 트랙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트란티스 보다 키 제한이 낮다.[23] 처음엔 흰색으로 칠해져 있었으나, 이후엔 파란색으로 도색되었다. 제트스키 구간의 호수도 초기엔 아무 색도 없었다.[24] 9명 이상이 일행일 경우에는 2대의 보트에 나누어 타게 된다.[25] 일반적인 회전형 모터가 아닌 말 그대로 길게 늘어진 선형 형태로 이루어진 모터다. 급발진 구간 레일 가운데에 정렬되어 있는 네모난 판자가 바로 선형 모터의 부속품으로 이것이 장착되어 있는 구간에서는 체인 등의 시설 없이도 열차의 급발진이 이루어진다.[26] 하지만 해외에서 초대형 롤러코스터를 많이 타보았다면 시시함을 느낀다. 기네스에 오른 포뮬러 로사킹다 카라거나, 1.5초에 180km/h인 도 도돈파라던지 말이다. 다만 이 셋은 세계에서 가장 빠른 가속도로 급발진하기 때문에 이들이 괜찮다면 다른 것들은 당연히 시시할 것이다.[27] 비수기에는 짧으면 30분, 길면 50분 정도 기다려야 한다.[28] 심지어 2018년 9월 26일 대체공휴일에는 무려 7시간을 기어이 찍고 말았으며 4시간이 넘어가는 경우도 드물게 있는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후렌치 레볼루션도 VR 도입 초기에 성수기까지 겹쳐 4-5시간의 믿기 힘든 대기 시간이 소요됐기 때문. 저 정도 시간이면 서울에서 부산은 가고도 남는다.[29] 캐스트들의 노고가 크다. 6대를 운영하다가 후렌치레볼루션의 충돌사고로 인해 4대로 줄였다. 6대를 운영했을 당시에도 대기시간이 1~2시간에서 최장 4시간까지 소요되었던 것을 생각하면 지금은 일일 탑승객이 많이 줄어든 편이다.[30] 휴일 기준 100분 이상의 극악의 대기시간을 자랑한다. 저 정도면 충주춘천, 청주, 판문점에서 롯데월드까지 가는 시간에 맞먹는다. 심야 시간대와 같이 교통량이 매우 적은 시간대라면 천안, 원주, 철원, 세종시도 포함되겠지만 말이다.[31] 저 정도면 강릉이나 대전에서 롯데월드까지 가는 시간에 맞먹는다.[32] 140분 이상으로 늘어날 경우 대기줄이 매직캐슬을 넘어 (구)범퍼카가 있었던 위치까지 늘어나기도 한다.[33] 후렌치 레볼루션은 몰론, 에버랜드의 T 익스프레스, 경주월드의 파에톤이나 드라켄 역시 동일하다.[34] 사실 이 둘의 스펙은 정말 천지차이 수준인데, 밀레니엄 포스가 아트란티스보다 최고 속력이 2배가 넘고(150km/h), 최대 낙하 높이는 4배가 넘으며(91m), 레일 길이도 2010m로 아트란티스의 3배, T익스프레스보다도 400m가 더 길다. 스릴감이 주요 포인트인 롤러코스터 분야에서 어떻게 공동순위에 들어갔는지 의문이 들 정도.[35] 이 해에는 T 익스프레스가 단독으로 목재 부문 1위를 차지하고, 독수리 요새가 철재 부문 2위를 차지하는 등 그야말로 한국 롤러코스터의 전성기였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독수리 요새는 그 해를 마지막으로 폐쇄되었다.[36] 게다가 이 프리미엄 매직패스조차도 해당 어트랙션들에 한해 2023년 9월 25일부터 1회 제한을 걸었다.[37] 때문에 대부분의 농구 선수나 배구 선수들은 타고 싶어도 못 탄다. (축구 선수는 일부 골키퍼만 탑승 불가능. 단적으로, 2022 월드컵에 출전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 중 송범근 (194cm)만 탑승 제한에 걸리며 32개국 전체로 확대하면 티보 쿠르투아 (200cm) 등도 탑승 제한에 걸린다. 다만, 골키퍼가 아니라도 탑승이 불가능한 사례도 있을 수 있는데 버질 반 다이크 (193cm), 모하메드 살리수 (191cm), 코디 각포 (193cm), 루즈베 체슈미 (194cm)가 대표적이다.) 다만, 여자는 남자보다 키가 상대적으로 작은 편이라 여자 선수들은 남자보다 탑승 가능성이 높으며,(여자 선수 중에서도 키가 큰 편인 김연경 (192cm)과 박지수 (196cm) 등은 탑승 제한에 걸려서 못 탄다.) 배구 선수 중에서도 상대적으로 키가 작은 리베로 포지션은 탑승이 가능하다. 야구 선수 중에는 오타니 쇼헤이 (193cm), 사사키 로키 (192cm) 등이 탑승 제한에 걸려서 못 탄다.[38] 때문에 씨름, 유도, 역도 등의 최중량급 선수들과 스모 선수들은 타고 싶어도 못 탄다.[39] 사실 이 벨트는 41인치까지도 착용이 가능하게 설계되어 있다.[40] 허리둘레 42인치(106cm) 이하인 경우.[41] 2023년 기준 생일이 지난 1958년생부터 해당된다.[42] 즉, 평일에는 20시, 주말에는 21시가 되면 입장이 안 된다는 거다.[43] 후렌치 레볼루션, 후룸라이드, 파라오의 분노, 신밧드의 모험 등.[44] 이 현상은 마감시간에 두드러지게 나타나는데, 실제로 마감 10~20분 전 프리미엄 매직패스를 사용해 입장하려 했지만 그러지 못한 경우도 존재한다.[45] 다시 말해 프리미엄 매직패스로 2번 이상 탑승할 수 없으며, 같은 인기 어트랙션인 후렌치 레볼루션, 혜성특급, 후룸라이드도 2023년 9월 25일부터 프리미엄 매직패스 1회 제한이 동일하게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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