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터 (r20190312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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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ER
1. 개요
2. 상세
3. 기타


1. 개요


공식 홈페이지
일본의 피규어 제작사로, 뛰어난 조형의 스태츄를 제작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2005년 3월 창립된 회사로 스테츄(스케일 피규어), 트레이딩 피규어, 액션 피규어가 주력 상품이었지만 현재 트레이딩 피규어의 제작은 거의 안하게 되었으며 주력은 미소녀 계열의 스테츄로 굳어지게 되었다. 주로 미소녀 계열 피규어를 제작하지만 2010년부터는 ALTAiR라는 이름으로 여성을 타겟으로 한 남성 피겨 라인업도 발매하고 있다.액션 피규어 쪽은 피그마나 리볼텍같은 인간형이 아니라 알메카라는 이름으로 메카닉 계열 액션 피규어에 한정되어 있다.(제노사가의 코스모스가 알메카로 나와 있지만 코스모스도 사실 인간이 아니기에 크게 범위에서 벗어나는 것은 아니다.)
자사에서 독자적으로 내는 제품 외에 외부 업체의 의뢰를 받은 콜라보 제품들도 있다. 대표적으로 하비저팬의 백화요란. 초창기 알터에서 백화요란 캐릭터들을 일반 상품으로 내고 좋은 반응을 받았으나 시간이 흘러, 몇몇 캐릭터들은 콜라보로 나와 하비저팬 온라인샵 한정으로만 예약을 받았다. 그리고 유명 원형사 류진의 회사인 류노스와 콜라보로 트러블 다크니스의 라라 데빌룩을 만들었다. 이 라라는 아미아미 한정으로 예약을 받았고 높은 퀄리티와 섹시함으로 인기가 높아 프리미엄도 높게 붙었는데 시간이 지나 칼라 바리에이션으로 재판을 했었다. 2018년 현재 애니플렉스와 콜라보로 사에카노의 카토, 우타하, 에리리의 란제리 피규어가 예정되어 있다. 이들 콜라보 제품들은 일반 판매가 아닌 특정샵의 한정 판매로 예약 할인 혜택이 전혀 없고, 재판되기도 힘들기에 프리미엄이 잘붙는 경향을 보인다.
또한 콜라보는 아니지만 반다이계열 피규어 제작사인 메가하우스와 합작으로 알파오메가란 브랜드를 만들었다. 반다이계열 회사답게 이쪽은 마크로스 프론티어나 코드기어스, 러브라이브 등과 같은 선라이즈에서 판권을 가진 원작의 캐릭터들만 피규어로 냈다.

2. 상세


뛰어난 퀄리티에 걸맞게 꽤 높은 가격을 자랑한다. 때문에 중저가형 피겨를 주로 모으는 사람들에게는 가격 때문에 구매에 망설임을 느낄 수도 있으나, 높은 비용을 감수하고서라도 고품질의 피규어를 구하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최상의 선택이 될 수 있다.
단점으로는 화려한 모습을 구현하는데 집착하다보니 피규어를 잘 살펴보다 보면 도색미스가 나는 경우가 종종 있고 '이 무늬를 어떻게 묘사하려나...'싶은 곳에 삑사리가 나있는 경우도 보이며 무엇보다 그 화려함을 위한 액션이나 악세사리등등 때문에 자리 엄청 차지한다. 보통 피규어 2~3개 차지하는건 양반이오 책장 한칸을 혼자 다 차지할 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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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2013년부터 불거진 잦은 발매 연기 문제도 있다. ALTER가 아니라 LATER라는 디스까지 당할 정도. 2016년도에 발매한 알터 제품들 중 발매 기일을 지킨 제품은 니시키노 마키 스쿠페스 버전 하나다(9월 발매). 나머지 제품들은 기본 2~4달 연기는 기본사양.
트러블 다크니스의 유우키 미캉이나 오딘스피어 시리즈 등은 프리미엄까지 붙을 정도로 희귀하지만 디지를 제외한 다른 라인업에 대해서는 재판 요구가 많아도 재판을 해 주는 일이 매우 적은 메이커로 악명이 높다. 다만 매우 프리미엄이 높았던 미나미 코토리 스쿠페스 버전은 재판을 해주었다.
재판을 자주 하는 곳은 아니지만 제품 출하시 재고가 적고 판매량이 높으며 소비자들이 요구가 많은 경우 해주기는 한다.
재판을 넘어 3판을 넘은 피규어들은 길티기어의 디지(3판 + 칼라 바리에이션 재판. 단 칼라베리에이션은 한정 제품으로 일반 제품에 비해 제조량이 많지 않다.게다가 칼라 바리에이션 버전이 일반판의 3판 찍을때 쯤 나왔기에 따로 찍었다기 보단 3판의 일부를 색놀이 버전으로 낸것으로 추측된다. )오딘스피어의 메르세데스, 백화요란의 야규 쥬베이, 오보로 무라마사의 모모히메(재판+ 버전업(색상 수정과 베이스 연결, 등등 자잘한 수정이 있었다.))등이 있으며 그외에도 재판된 피규어들은 은근 꽤 많다. 문제는 재판해도 인기가 높아서 제품이 나온 후에도 품절된 제품이 꽤 있었다는거. 게다가 발매 당시 인기있었던 몇몇 제품들은 발매했던 그해 바로 재판을 하는 빠른 행동을 보여주기도 했다. (ex: 스트라이크 위치즈의 미야후지 요시카는 초판이 2010년 1월, 같은해 7월에 재판을 하였다. 그리고 4년후 스트라이크 위치즈2로 미야후지 요시카1.5 ver이란 이름으로 조형이 수정되어 나왔다)
한 때 굿스마일 컴퍼니와 협업 관계에 있음에도 FREEing, 맥스 팩토리등과는 달리 사이트도 개별적으로 쓰는 등 보다 독립적이라 그런지 해외 A/S를 지원하지 않는다. 그리고 2016년 2월 기준으로 굿스마일 컴퍼니 홈페이지에서 협력사 목록에서 빠져서 사실상 협력관계는 끝났다고 할 수 있다.
주력 라인업은 아이돌마스터, 러브라이브 등이 있지만 기록적인 판매고를 올린것은 길티기어 시리즈 히로인 디지의 피규어. 직접보면 알겠지만 정말로 극상의 퀄리티를 자랑한다. 디지뿐만 아니라 날개인 운디네와 네크로의 조형과 재현도 역시 예술. 다만 가격이 매우 쎄다는게 단점으로 발매된지 몇년이 지금까지도 꾸준히 재판되는 양질의 효자 상품이다.[1]
자세한 판매량은 공개되어 있지 않지만 알터 스텝들의 인터뷰 내용에서 캐릭터의 인기에 따라 만개가 넘게 제조되는 케릭터들도 있다고 한다. 재판이 되어도 캐릭터의 인기에 따라 초판의 생산량이 재판을 한 제품보다 월등히 많은 제품도 많다.
러브라이브의 피규어가 굉장한 퀄리티로 나와서 주문이 엄청 늘었는데 그만큼 하나하나 생산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다. 처음에 나온 코토리는 많은 판매량과 높은 인기, 그리고 알터에서 처음 나온 러브라이브 피규어여서 재판 요구가 많았고 재판이 되었지만 러브라이브 뮤즈 해체 등으로 인해 인기가 차츰 식어서 2018년 현재 몇몇 제품들은 아직 재고가 남아있다. 뮤즈 멤버 중 인기가 많고 피규어의 화려함과 디테일이 대단한 아야세 에리 같은 경우 거의 마지막에 나와서 그런 영향의 피해를 제일 많이 받았다.
2017년 2월에 나온 세이버 알터 드레스 버전이 연기가 굉장히 잦고 길었는데 주문량도 많아서 다른 제품들 생산까지 영향을 줄 정도였다고 한다. 높은 가격에 연기도 잦았지만 제품이 나온후 인기가 대단했고 2019년 여름을 목표로 재판이 확정되었다.
고퀄리티 고가격 정책을 추구하는 피규어 회사로 최근 신데마스 라인업을 발매 중인데, 1/7 스케일의 칸자키 란코 장미의 암희 버전은 2만 4천엔이 넘고 사기사와 후미카 브라이트 메모리즈 버전은 세금포함 2만 1천엔을 돌파했다. 알터 자체생산 피규어는 퀄리티가 좋으나, 메가하우스와 협력해서 만든 브랜드인 알파오메가 제품은 특정 샵에서만 예약받는 한정판 브랜드인데도 QC문제가 좀 있으며, 하비재팬을 통해 한정으로 내논 알터제 야규 쥬베 브라이드도 불량이 좀 있는 편이어서 제품마다 기복이 보인다.
테라의 엘린 피규어로 유명한 제조사인 플레어와 조금 연관이 있는데 플레어의 대표와 알터의 대표가 三上 隆로 같다. 플레어의 경우, 야마토라는 피규어 제조사가 있었는데 마크로스의 발키리와 미소녀 피규어가 주력이었으나 이 회사가 망하고 나서 아르카디아라는 이름으로 야마토의 핵심 멤버들이 회사를 차렸다. (덤으로 야마토에서 나왔던 마크로스 발키리들은 엄청난 프리미엄이 붙었다.) 최초의 엘린 피규어는 원래 야마토에서 나오기로 예정되어 있었고 예약도 받았으나 야마토가 없어지면서 아르카디아에서 나오게 되었다. 다행스럽게도 야마토 제품을 예약한 사람들은 쇼트없이 아르카디아에서 나온 엘린 피규어를 정상적으로 받았다.
이후 아르카디아에서 미소녀 피규어 제조는 따로 떨어져나와 플레어란 회사가 생겼고 아르카디아는 현재 마크로스의 발키리 제품에만 집중되어 있다. 이 플레어를 알터에서 흡수했고 알터의 자회사, 계열회사로 생각하면 된다. 알터의 공장에서 알터 제품과 크게 다를 것 없는 제조 과정을 거치기에 퀄리티는 높으나 알터 제조 피규어보단 생산량이 적다는 이야기가 있다. 만드는 피규어의 원작이 겹치기도 하지만 좀 더 마이너한 작품의 피규어들도 나오기에 한번 품절되면 구하기 꽤 어려운 점이 있다.

3. 기타


2015년 여름 인터뷰에 따르면 인기있는 피규어는 수만 개 까지의 판매량이 나온다고 한다.


[1] 2014년 1월 3판 이후로 나오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