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자 그란힐데

덤프버전 : r20190312


Elsa Granhirte / エルザ・グランヒルテ[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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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attachment/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등장인물/엘자.jpg파일:창자덕후.png
라이트 노벨애니메이션
이름엘자 그란힐데( エルザ・グランヒルテ)
나이23세
신장168cm
직업살인 청부업자
이명창자 사냥꾼

창자 사냥꾼

1. 개요
2. 작중 행적
2.1. 외전
3. 기타



1. 개요[편집]


담당성우는 파일:일본 국기.png 노토 마미코.[2] / 파일:미국 국기.png 크리스티나 발렌주엘라[3][4]
두 성우 모두 광기어린 연기를 아주 훌륭하게 소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나이는 23세이며, 신장은 168cm. 이세계에서는 보기 힘든 검은 머리를 허리까지 길러 묶고 있다. 또한 눈물점과 맑고 흰 피부를 지녔으며, 검은 옷을 입은 요염한 거유의 미녀. 그러나 그녀의 정체는 리제로 세계관에서 악명을 떨치고 있는 여성 살인마겸 살인 청부업자. 특히 타겟을 살해할때 복부를 집중적으로 공격해 치명상은 입히곤, 내장을 꺼내서 보는걸 즐기는 변태 기질이 있다. 창자 사냥꾼이란 이명도 여기에서 따온듯. 설정에 따르면 어린 시절의 경험에 의해 생물의 내장을 갖고 노는 것에 삶의 실감을 얻는 악취미가 생겼다고. 가필과의 전투 중에 본인이 한 말에 따르면 어릴 적 성폭행을 당할 뻔하다가 우연히 손에 잡힌 유리조각으로 상대의 배를 가르고 상처에서 쏟아지는 창자와 피에서 따뜻함을 느꼈다고 하며[5], 흡혈귀라고 한다.[6]

메리와 자매관계지만 피로 이어진 것은 아니다. 하지만 진짜 혈연에 뒤질정도는 아니라고 작가가 단언했다. [스포일러]
.

2. 작중 행적[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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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에서 누군가의 사주를 받고 펠트에게 에밀리아의 휘장을 훔치도록 만들어 왕선 후보의 자격을 박탈시키려고 한다.[7] 첫번째 루프땐 롬 영감을 죽이고 스바루와 에밀리아의 배를 갈라서 살해했고, 두번째 루프땐 롬 영감과 펠트도 죽였다. 이후 네번째 루프땐 슬럼가 창고에 찾아온 에밀리아&팩의 얼음마법 협공에 당해 오른쪽 발이 바닥에 얼어붙어 제압당하는듯 보였으나, 칼로 발바닥을 잘라내어 탈출하곤 주변에 뿌려진 얼음을 집어다 잘린 발바닥에 붙혀 신발처럼 사용한다(....) 특히 그런 부상을 입고도 제대로 미친년 포스를 뿜어내더니 정령마법을 가볍게 피하며 에밀리아&스바루&롬영감&펠트를 모두 가지고 노는 엄청난 전투력을 선보이는등 엄청난 강자라는 인상[8]을 심어주는데, 결국 스바루가 도망치게 만든 펠트가 라인하르트를 불러오는 바람에 목적을 못이루고 도망친다.[9]

이후 4장 성역편에서는 베아트리스를 암살[10]하기 위해 다시 등장하는데, 전신에 칼을 숨기고 있으며, 전투의 쾌락을 위해서라면 자해도 마다하지 않는다. 특히 심장을 포함하여 온 몸이 관통되고도 재생하는 무서운 능력을 보여주는데, 나중에 드러난 사실에 따르면 정체는 흡혈귀[11]. 가필과 싸우다 재생 한계까지 공격을 받고 하마 마수에 깔린 후 화재에 휩쓸려 죽는다. 죽은 후에도 시체가 오직 살인의지만 가지고 돌아다니나 의도치 않게 마수를 공격해 스바루를 도와주게 되고 스바루가 들어간 방문을 따라 들어가지만 백 드래프트로 인한 불길에 사라진다.

1장과 4장에서 강한 인상을 남긴데 반해 상당히 허무하고 빠르게 골로간 캐릭터이다. 메리와 관련된 일을 처리하면서 재차 언급되거나 뭔가 반전이 있을 지는 미지수이다.

외전에서도 보다시피 아군으로 있을 시에도 스바루한테 큰 도움이 되고 상성도 잘 맞아서 뭔가 아쉬운 면이 없지 않아 있다.

2.1. 외전[편집]


만우절 기념 if에서는 생존하였다. 정확히는 위 행적대로 스바루와 만나지만 스바루는 세상의 뒷면에서 아무렇지 않게 더러운 일[12]을 할수 있는 그녀를 살리기로 했고 살리는 대신 스바루에게 포섭되었다.[13] 이후 등장한 언급으로는 이 때 살려주는 대신 스바루에게 포섭되는 것과 스바루가 원할때 그가 바라는 한가지를 들어주기로 한 듯 하루 일과[14]를 모두 정리하고 자기방에 돌아온 스바루보다 먼저 그의 방에서 기다리다가 스바루가 의뢰한 폭식의 정보를 조사했지만 결국 놓쳤다고 알려주며 스바루와 잡담을 하다가 그가 상술한 소원을 써서 자신을 죽여달라하자 진짜로 죽였다. 스바루의 언급을 보면 그녀에게 죽는것으로 세이브지점의 변경등을 알아봤다는 듯. 엘자답지 않게 매번 찜찜해하면서 굳이 유언까지 묻는 행동을 보이다보니 스바루도 약간 신기해하지만 딱히 신경쓰지 않는다.

2차 만우절 IF에서는 메인 히로인 포지션. 위병들을 불러놓고 떨어진 폐가에서 예의주시하고 있던 스바루에 의해 라인하르트에게 쓰러진 채로 구원되며 이후 스바루가 메리에게 되돌려준 후 연줄이 생겨 그를 돕게 된다.[15] 최종 루프땐 메리가 죽은 것으로 충격먹은 스바루가 라인하르트에게 죽을 위기에 처하자 그를 막아서며 자기식으로 위로하며 스바루를 보내주는데 정황상 사망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1차 외전이든 2차 외전이든 엘자 본인이나 메리의 언급등을 보면 흑화 스바루와는 상성이 잘 맞는 것으로 추정된다.[16]

3. 기타[편집]


  • 어릴적부터 고아라고 하며, 검은 눈동자와 검은 머리는 부모님한테 물려받았을 것이라고 한다.[17] 이세계에서 흑발 흑안이 드문것을 고려하면 핏줄로 이어받았든 다른 간섭으로 변질된 것이든 이래저래 복선의 여지를 남겼다.

  • 엘자 단편에서 전투가 끝나는 틈틈이 꽤나 자주 인형들을 만들었다고 하는데 메리가 인형을 들고 노는 모습을 보면 그녀에게 선물로 준 듯 하다.

  • 라인하르트나 가필을 상대로 패배하긴 했지만 그래도 펠트&롬영감&에밀리아를 상대로 우위를 점할정도로 나름대로 강자로 단순한 검술로만 보면 율리우스보단 뛰어나나 빌헬름보단 낮다.라고 한다. 빌헬름과 대결한다면 패배한다곤 하지만 엘자의 영역이 암살자인걸 보면 경우에 따라 빌헬름을 이길수도 있을 듯.

  • 자신의 판단으로 강하다는 대상에게 자신의 이름을 부르면서 예의를 표한다.[18]

  • 개그물인 리제로 공식 앤솔로지에선 전골을 끓여먹는 스바루일행 옆에 어느샌가 등장한 채로 전골안에 있는 내장들을 보며 황홀해하면서 먹다가 에밀리아가 처음 전골먹느라 시간끄는 사이 펠트와 함께 다 먹어치우거나 내장을 파고싶으면서도 일이 없을땐 종종 왕도에 들러서 생선가게에서 생선 해체 알바를 한다고 나오거나 제일 충격적으로는 자신의 공격을 다 피하고 자신을 역으로 제압한 스바루에게 완전히 반해버린다.[19]근데 하필 성격이 성격인지라 스바루에게 메가데레해버린 상황에서도 자신에게 방해될것같은 타인들을 비꼬거나 그 결과 죽여버려서 스바루가 공략후에도 몇번이나 루프하게 만들었다(...) (엘자루트)

  • 마요네즈보다 케찹을 더 좋아한다.맛은 그다지 상관없다고 한다.

  • 창자를 감상하거나 만지는 것을 좋아할 뿐, 딱히 변태처럼 먹지나 모으진 않는다고 한다.충분히 변태인데

  • 술은 세지만 좋아하지 않고, 다른 부류의 음료를 좋아한다.[20]

  • 가정환경이 좋고, 부모에게 사랑을 받으며 편안한 생활을 했더라도, 어딘가에서 창자의 매력을 깨닫고, 그때까지의 생활을 스스로 망치며 창자 사냥꾼이 될 운명이라고 한다.

  • 흡혈귀라는 체질은, 선천적이 아니라 후천적이라고 한다. 구스테코에 전해지는 주술을 악용한 『저주인형』이라는 여성들은 대체로 흡혈귀라거나 식인귀라고 불린다. [21]

  • 흡혈귀는 종족이 아니고, 죽지 못하는 여성들이 죽기 위해 실험을 하던 도중에, 사람 피를 마시고, 사람을 먹거나 해서 그런 오해가 생겼다고 한다.엘자의 변태력은 선천적


[1] 영문도 t로 되어있고 아무리 봐도 이 이름은 그란힐테로 읽을 수 밖에 없다, 브륀힐데등 독어계 이름에서 ~힐데로 끝나는 경우와 착각했는지 모르나 그 스펠링은 hilde이다. 심지어 일본어로도 잘못 지은 게 아니라 그냥 '테'다. 그란힐데로 읽는 것은 명백한 오역이므로 항목 제목은 변경되는 것이 바람직하다. 참고로 Hirte는 독일어로 양치기, 목자, 비유적으로는 지도자, 예언자등의 의미가 있다.[2] 이 성우는 죠죠의 기묘한 모험 4부 애니메이션에서 야마기시 유카코역을 맡았는데, 정작 펠트의 성우게임판의 유카코이다.유카코유카코를 죽였다 또한 노토 마미코는 건슬링거 걸에서 엘자 드 시카역을 맡은 적이 있다.[3] 이 성우는 전작 원펀맨에서 모스키토 소녀에 이어 다시 한번 광녀 캐릭터를 연기하게 되었는데, 2019년 1월 옆동네에서 정반대의 캐릭터를 연기하게 되었다.[4] 반면에 북미판에선 미오<엘자>(크리스티나 비)가 아끼고, 자신을 따르던 후배 아즈사<펠트>(크리스틴 마리 카바노스)를 해치게 된다.[5] 그녀의 출신지인 구스테코 성왕국은 가혹한 자연환경과 빈부격차에 시달리고 있다.[6] 심장이 뚫렸을 때도 살았던 것은 이 때문이다.[스포일러] 생애 가장 즐거운 전투를 (4장 로즈월 저택에서 가필과) 하던 중, 상대를 죽일 수 있을 것 같은 순간에, 도움을 청하는 메일리의 목소리가 들린 순간 전부 때려치우고, 승리를 버리면서까지 구하러 갈 정도.[7] 처음부터 에밀리아의 암살이 목적이였고 휘장이 있으면 에밀리아가 온다는 의뢰주의 정보에 따라 시행하였다.[8] 참고로 이때의 전투신은 리제로에서도 손 꼽히는 명장면으로 화려한 액션신을 보여주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3D 없이 오직 풀 2D작업 만으로 제작 되었다고 한다. 여기에 돈을 다 때려박았는지 이후 나오는 전투씬들은 작붕이 심하다.[9] 1장에서 엘자의 목적은 단지 휘장이 에밀리아에게 돌아가지 않는 것이었기 때문에, 스바루가 에밀리아에게 휘장을 돌려주려고 거래를 한다는 사실을 엘자가 알게 된 건 스바루의 크나큰 실수였다. 사실 핸드폰과의 거래는 무사히 끝났을 것이라고 한다.[10] 1장과 의뢰주가 같다.[11] 딱히 피를 마시거나 햇빛에 약하지는 않다고 한다. 애초에 종족인지 개체 특성인지도 불분명하다.[12] 암살, 살인청부업 등[13] 스바루의 생각묘사로는 좋은 평가를 받고 있어서 섣부르게 움직이는 것이 불가능한 에밀리아 진영. 특히 라인하르트와 스바루가 행할 수 없는 일들을 꽤 처리해서 득을 본 듯하다.[14] 폭식의 대죄주교 추적과 발견 즉시 마녀교도를 가리지 않고 척살하는 것.[15] 1차 IF때처럼 다른 대죄주교들을 추격하거나 스바루가 판을 깔아놓으면 대죄주교를 죽이는등 스바루의 칼로서 활동했다. 그 예로 스바루가 죽어가며 레굴루스의 능력을 완벽히 파악하고 레굴루스의 '아내들'을 설득해 모두 자의로 자살하게 만든뒤 엘자를 레굴루스에게 보내 레굴루스를 죽였다.[16] 흑화 스바루에 대해서 엘자는 자신을 죽이고 싶어 하는 주제에 그렇다고 죽이려는 생각을 하지도 않는 이상한 사람 일을 시키긴 하지만 어디까지나 공정한 거래하이상으로 많이 주는 사람 자신에게 적의를 보이면서도 어쩐지 엄청나게 마음이 드는 인물로 평했고 메리는 평범한 민간인이었던 주제에 우리랑 잘 놀아주고 놀 거리를 주는 좋은 오빠정도. 흑화하긴 했지만 나름의 친화력은 여전한 듯.[17] 추측형인걸 보면 알듯이 본인도 실제로 그런건지 아니면 모종의 간섭으로 변한건지 제대로 알지 못한다.[18] 1장에서 라인하르트에게, 4장에서는 가필에게, 엘자 단편에서는 강한 노병에게[19] 이 루트에선 라인하르트를 불러오지 못하고 그렇다고 2차 IF처럼 위병들을 부르거나 한 것도 아닌지라 스바루 본인이 일일히 죽어가며 패턴을 익혔다고 한다.[20] 1장에서 장물창고에서도, 손님에게 대접할 수 있는 술이 있는데도 밀크를 주문했다.[21] 작가 ASK에 따르면, 스토리상 딱히 새로운 흡혈귀가 등장할 예정은 없으나, 이미 한명 나왔다고 한다. 아직까지 그게 누구인지 밝혀진 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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