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장창 (r20170327판)

문서 조회수 확인중...

1. 개요
2. 사용 예
3. 패러디
4. 참고 문서



1. 개요


파일:attachment/wajangchang.jpg

마음을 비우게. 이말년씨리즈 흐름상 다음컷은 와장창이야.

- 이말년씨리즈의 풍운아 미노타우루스 1화에 나온 대사


와장창은 의성어로 갑자기 한꺼번에 무너지거나 부서지는 소리, 또는 그 모양을 뜻한다. 출처

이말년씨리즈의 작가 이말년이 외길, 쐬고기면, 무빠마, 뻑카칩, 발발발, 갸아악, 끼에엑, 시무룩 등과 더불어 매우 자주 사용하는 효과음.
그래서 억지 장면을 만들어서라도(…) 와장창을 넣으려 한다. “이말년은 와장창이라는 단어를 먼저 적고 만화를 그린다”[1]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 와장창을 넣지 않는 화는 거의 손에 꼽을 정도이다.
만화의 어떤 부분에 넣어도 싱크로가 맞는 마법의 말이기도 하다.

본인도 즐기는 것인지, 작중 인물이 이말년씨리즈 흐름상 다음 컷은 와장창이야라는 명대사를 남겼다…
자세한 것은 이말년 씨리즈 73화 풍운아 미노타우로스 1을 참조하자.

다만 유명한 고만해, 미친놈들아!엔 와장창이 없다. 아깝다.

독자들은 이말년 만화에 와장창이 없으면 와장창 금단현상이 오는지, “~에는 와장창이 들어갔어야죠.”라는 내용의 댓글이 베댓에 자주 간다.

참고로 본 항목에는 와장창이라는 단어가 35번 들어간다.


2. 사용 예


보통 와장창이 나오는 가장 주된 상황은 누군가가 깽판 난동을 부리거나 폭력적인 츳코미를 걸 때이다.
또한 와장창이 나오는 장면에서는 왜인지 매우 높은 확률로 오징어와 생선가시, 뼈다귀, 그리고 깡통이 함께 날아간다.
주머니에 있던 생선뼈가 튀어나온 듯하다. 네이버 이말년 씨리즈 62화 고양이 이야기 上 참조.

이말년의 복귀작 이말년 서유기에서는 1화에서는 와장창을 버리고 와자작과 오도독을 미는가 했으나 바로 다음화에 와장창으로 복귀. 7화에서는 바리에이션으로 빠다장창이 나왔다.

와장창 대신 와자작인가

- 이말년 서유기 1화 베댓


이말년의 만화는 1%의 와장창과 99%의 막장으로 이루어진다

- 이말년 서유기 3화 베댓


이걸 의식한건지 무한도전 릴레이툰 특집에서 이말년이 출연하면서 와장창이 자막으로 나왔다.


3. 패러디




4. 참고 문서



[1] 이 양반은 진짜로 콘티단계에서 고고고나 도도도 등의 효과음을 미리 컷에 집어넣은 다음에서야 구도를 잡기 시작한다.(...)[2] 굳은 신념+노동으로 단련된 육체+분노+채찍=와장창. 항목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