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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ウマ プリティーダービー
Umamusume PRETTY DERBY
賽馬 Pretty Derby
耀! 优俊少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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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Cygames
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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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g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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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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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moeGa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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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빌리[3]
플랫폼
안드로이드 | iOS
Windows | DMM GAMES
장르
육성 시뮬레이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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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 24일 (Android,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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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10일 (DMM GAME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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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4월 20일 (Google Play 게임 for 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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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20일[5]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2023년 6월 15일(PC)[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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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27일[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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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8월 30일
엔진
유니티
심의 등급
파일:게관위_15세이용가.svg 15세 이용가 (선정성) (Google Play)[9]
파일:애플 앱스토어 이용 등급 만 12세 이상.jpg (App Store)[10]
관련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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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3. 게임 관련 정보
3.1. 인게임 정보
3.3. 그래픽
3.4. 요구 사양
3.4.1. DMM
3.4.2. 스마트폰 및 태블릿
3.4.2.1. 안드로이드
3.4.2.2. iOS
4. 흥행
4.1. 일본
4.1.1. 수상내역
4.2. 대한민국
4.3. 대만
4.4. 중국
9. 콜라보레이션
11. 기타
11.1. 내부 요소 관련
11.2. 외부 요소 관련
12. 외부 링크



1. 개요[편집]




공식 오프닝 영상
[ 기타 영상 (펼치기 · 접기) ]


티저 예고 영상


15s 영상


30s 영상


정식오픈 30s 영상


정식오픈 Full 영상


정식오픈 특별영상

동경의 무대, <트윙클 시리즈>를 목표로

시속 60킬로미터를 넘는 속도로 잔디를 달려나가는 소녀들.

말의 귀와 꼬리, 그리고 초인적인 주력을 가진 소녀들은 '우마무스메'라고 불리며

매일 레이스에서 경쟁하고, 쟁취한 위닝 라이브[12]

에서 화려한 퍼포먼스를 피로하고 있습니다.

그런 레이스 시리즈의 최고봉, <트윙클 시리즈>.

모든 우마무스메가 동경하고, 목표로 하는 장소.

엄격한 승부의 세계와 화려한 쇼의 세계가 공존하는 이 장소를 목표로 열심히 달리는 우마무스메.

그녀들 개개인의 드라마가 큰 감동을 불러일으켜, 이 세계의 국민적인 스포츠 엔터테인먼트가 되고 있습니다.

<트윙클 시리즈>를 꿈꾸는 우마무스메들의 등용문이자, 육성기관. 그것이 '트레센 학원' 입니다.

당신은 학원에 부임한 신인 트레이너로서 우마무스메들을 육성하게 됩니다.

다양한 이유와 마음을 가지고 모인 우마무스메들은, 모두 개성이 풍부하고 심지 강한 학생들뿐.

자, 두근두근한 만남이 기다리는 학원 생활을 시작합시다!

공식 홈페이지의 소개


Cygames경주마 모에화 게임미디어 믹스 프로젝트.


2. 출시 과정[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출시 과정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 게임 관련 정보[편집]


실존 일본 경주마들을 미소녀의인화한 우마무스메(ウマ娘)가 등장하며, 이들을 트레이너로서 육성하여 레이스에서 승리하는 것이 목표인 게임이다. 계승을 바탕으로 제한된 기간 내에 최대한의 성장을 이끌어내는 파워프로식 육성 시스템을 차용한 게임으로,[13] 준수한 그래픽, 뛰어난 캐릭터성, 속도감 넘치는 레이스 연출, 아이돌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위닝 라이브 등으로 순식간에 인기를 끌어모았다. 여기에 원본 경주마들의 마생(馬生)을 모티브로 한 개성적인 스토리 라인과 미션, 그리고 막대한 양의 이벤트들은 덤.[14]

특히 이 게임은 단순한 모에화를 넘어서 실제 경마의 모습을 잘 구현한 것이 특징인데, 일본 경마 팬들도 극찬할 정도로 경마에 대한 묘사가 뛰어나다. 주요한 것만 추려 보면 아래와 같다.
  • 여러 일본 경마장들의 지형과 특징이 잘 재현되어 있는 것은 물론, 실제 경주마가 경기를 할 때 주로 채택하던 전법,[15][16] 심지어 경주마들이 달릴 때의 특징까지,[17] 정말 사소하다 싶은 것들도 게임에 철저하게 반영되어 있다.
  • 특정 거리나 마장의 레이스가 더 많다거나 하는 메타게임 요소까지 충실히 재현되어 있다.[18]
  • 출주조건(出走条件) 반영도 충실하다. 경마에선 누적 획득 상금이 어느 정도 되어야 중상 레이스(G3 ~ G1)에 참가할 자격이 주어지는데, 게임에선 상금 대신 팬 수로 이를 대신하고 있다.[19]

실제로 이런 특성들 덕분에 "우마무스메로 경마에 입덕하는 사람들"이 일본에선 꽤 늘어나고 있다고 하며, 그에 관련된 이야깃거리도 쏠쏠하게 나오고 있는 중일 정도다.[20][21]

다만 상술한 특징들로 인해 게임의 난이도는 오히려 어려운 편에 속한다. 우선 특유의 파워프로 식 육성 자체가, 처음 접하는 유저라면 익숙해지는 데에만 시간을 꽤 잡아먹는 데다, 익숙한 유저조차도 효율적인 육성을 위해선 많은 준비와 계산을 필요로 한다. 거기다 제대로 계획하고 육성을 시작해도 운에 따라 진행이 천차만별이 되기 때문에,[22] 플레이어가 도저히 예측 불가능한 상황들이 심심찮게 발생하는 편이다. 이 게임은 모든 진행 상황이 실시간으로 서버에 저장되다 보니 육성 중에 삐끗해도 이를 되돌릴 수가 없어서, 추구하는 목표가 더 높아질수록 실패하고 다시 육성해야 할 확률도 그만큼 높아진다.

또한 경마와 경주마를 너무 잘(?) 반영한 나머지, 단순히 게임 시스템에만 익숙해지는 것도 아니라, 경마 자체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공부를 해야 할(!) 정도이다. 각질(脚質, 주행 타입), 거리 적성, 육성 목표 등, 경주마에 관련된 지식은 물론, 레이스장의 특징, 언덕 코스의 유무, 주행 방향 등, 경마장에 관련된 지식까지, 게임을 완전히 이해하기 위해서 필요한 정보들이 상당히 많은 편이다. 거기다 육성의 난이도 또한 우마무스메의 태생 등급보다는 적성과 육성 목표 등에 의해 좌우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24] 관련 지식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는 물론 반복 육성을 통한 숙달이 뒷받침되어야 성공적인 육성이 가능하다. 물론 열심히 키워도 운 나쁘면 말아먹는 경우가 부지기수.

하지만 반대로 파워프로 식의 육성 시스템은, 난이도가 어려운 만큼 제대로 이해하고 파고들면 여러 가지 방식으로 육성을 해볼 수 있다는 특징도 있다. 계승을 통해 강해진다는 컨셉에 맞게, 적성, 능력치, 스킬 등을 원하는 대로 맞춰주는 것이 얼마든지 가능하기 때문. 가장 대표적인 사례로는 '마개조'라고 일컫어지는, 우마무스메의 원래 적성과는 완전히 다른 적성으로 개조하여 육성하는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계승 문서 참조. 그 외에도 디버프 스킬만 잔뜩 배운 '역병마'를 육성한다거나, 다른 우마무스메에게 계승해줄 좋은 인자를 가진 우마무스메를 목표로 육성하는 등, 육성 시스템을 활용한 다양한 게임 플레이가 나오고 있다.


3.1. 인게임 정보[편집]




  • 시스템: 육성부터 서포트 카드에 이르기까지, 게임의 다양한 핵심 시스템들에 대한 내용을 다룬 문서.
  • 능력치: 우마무스메의 능력치에 대해 다룬 문서. 게임의 핵심 스테이터스들에 관한 내용을 다루고 있으니 참고할 것.
  • 미션 및 칭호: 인게임에서 수행할 수 있는 각종 미션에 대해 다룬 문서.
  • 별명: 우마무스메가 획득할 수 있는 별명의 목록을 다룬 문서.
  • 육성 시나리오: 육성 시 선택할 수 있는 시나리오에 대해 다룬 문서. 각 육성 시나리오별 시스템에 대해 확인하려면 해당 문서의 하위 문서들을 참고할 것.
  • 메인 스토리: 게임의 메인 스토리에 대해 다룬 문서.
  • 레이스: 레이스 관련 게임 시스템, 그리고 레이스 목록을 다룬 문서.
  • 위닝 라이브: 인게임에서 제공되는 위닝 라이브에 관련된 내용을 다룬 문서.
  • 스킬: 우마무스메가 사용하는 스킬들에 대해 다룬 문서. 스킬의 목록은 해당 문서의 하위 문서들을 참고할 것.


3.2. 이벤트[편집]


우마무스메는 이벤트가 자주 열리는 편이다. 자세한 내용은 각각의 이벤트에 대한 아래 문서들을 참조할 것.










3.3. 그래픽[편집]


3년 전[25]부터 개발을 시작한, 그것도 모바일 게임치고는 세련된 카툰 렌더링 그래픽에 더해, 우마무스메 게임의 하이라이트인 레이스 이벤트를 3D로 구현해 내어 마치 애니메이션을 보는 것 같은 비주얼을 자랑한다.

기본이 되는 모델링은 상당히 정교하다. 각 모델은 2만 폴리곤이 배정되어 있고 골격계 리깅에는 160개의 관절부가 있으며, 공용 모션을 적용할 때 모델과 옷이 겹치지 않도록 충돌체가 적용되어 있다. 덕분에 한 캐릭터의 모션에 다른 캐릭터의 모델을 강제로 집어넣어도 클리핑이 없이 자연스럽게 적용된다.[26] 이는 모든 캐릭터들의 비율을 통일시키면서도 개성있게 몸매를 수정하는 기법을 채택해서 어떠한 모션이 적용되어도 호환이 되도록 짜여있기 때문이다. 표정 모션이 호환되는 것도 입력된 표정 모션에 따라 그 캐릭터에 맞는 비율로 표정이 움직이도록 드라이븐 키[27]가 적용되어 있기 때문. 같은 원리로 승리 모션이나 스킬 이펙트 등의 고유 씬도 사실은 공용 모션으로 돌릴 수가 있다. 때문에 버그나 앱 수정으로 캐릭터 모델이 바꿔치기 되었는데도 문제없이 똑같은 모션을 재현하는 동영상이 돌아다니기도 한다,

1차 PV 당시와 비교하면 모델 자체는 대동소이하지만, 그 사이에 광원과 셰이더를 사용하는 기술이 더욱 발전했다. 최적화도 좋은 편에 속해 있어 오래된 기종만 아니라면 그 퀄리티에 비해 동작 환경은 가벼운 편이다.[28] 근래에 공개된 원신길티기어 STRIVE에 이어, 미려하고 깔끔한 카툰 렌더링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제시한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거기에 캐릭터의 모션[29], 카메라 워킹, 적절한 이펙트의 사용까지, 박진감 넘치는 연출은 수준급이다. 사이 게임즈는 2021년 테크 컨퍼런스에서 수년간 우마무스메 모션 제작에 사용된 도쿄 스튜디오 내 43평, 카메라 72대 규모의 사내 모션 캡처 스튜디오 기술과 프로젝트 사례를 통해 정밀도 높으면서도 대규모의 모션 캡처를 해내는 기술을 소개하였고#, 67대의 풀사이즈 센서 카메라와 156개의 멀티 플래시 라이트로 섬세하게 표정과 매시 데이터를 스캔 가능한 영국 ESPER사의 라이트 케이지를 도입하였으며#, 2022년에는 천장 8미터, 5미터의 높이까지 설치된 14mx10mx5m 즉, 700입방미터, 카메라 168대가 군무나 난전 수준의 모션을 캡쳐 가능한 오사카 모션 캡쳐 스튜디오를 신설하였다. 스튜디오 소개

우마무스메가 달릴 때의 긴장감과 압박감은 실제로 경마 경기 화면을 보는 듯한 느낌이라고 한다. 내부 시계를 실제 시간보다 25% 빨리 돌리기 때문에 실제 경마보다 속도감이 빠른 편이다. (참조) 특히 최종 직선 구간에 돌입 시 화면 상의 주요 인터페이스들이 사라지고[30] 화면에 흔들림 이펙트 및 각종 효과가 추가되는데, 보는 이로 하여금 박진감을 느끼게 해준다.[31] 여기에 전용 스킬이 발동하면 나오는 컷 인도 있는 것은 덤.[32]

위닝 라이브 퀄리티도 굉장히 높으며, 모션 캡쳐를 통한 사실감있는 안무와 생생한 표정 모션 뿐만이 아니라 라이브마다 색다른 무대 컨셉들도 세련되었다. 일반적인 아이돌 게임에서는 핍진성 때문에 민망해서라도 자주는 못 만들 초호화 무대들도[33] 트윙클 시리즈와 위닝 라이브가 압도적 인기를 구가하는 세계인의 스포츠라는 설정 하에 밀어붙여 호화스러운 무대효과나 폭죽을 아끼지 않는 화려한 무대를 보여준다. 개발사의 다른 게임인 데레스테로 쌓인 기술력과 노하우의 결정체라 할 수 있다.

메인 컨텐츠도 아닌데 질을 너무 높게 가져가다 보니 하술하듯 컨텐츠 추가에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는 문제가 있지만, 그 퀄리티는 거의 모두가 인정하는 수준으로 2021년 이후로는 우마무스메의 우자도 없이 '라이브' , '퀄리티', '게임' 세 키워드로만 구글링을 할 때 타 아이돌 게임들이 검색 결과에 뜨지도 않을 정도다. 현재 라이브의 그래픽 퀄리티 면에서 우마무스메와 어깨를 나란히 할 만한 게임은 아이돌 게임 중 최신작에 속하는 IDOLY PRIDE 정도밖에 없다.[34] 위닝 라이브가 어디까지나 메인 컨텐츠의 일부라는 걸 감안하면 대단한 부분. 심지어 서비스를 하면서 경험치가 오르는지 위닝라이브 연출이 발전하고 있다.

다만 뛰어난 모델링과 연출의 단점이라고 한다면, 그만큼 새로운 컨텐츠의 추가에 시간이 많이 걸린다는 것. 그리고 인게임 레이스에선 플레이어의 우마무스메만 승부복(없을 경우 라이브 복장)을 착용하고 나오는 경우가 많아, 위화감이 상당하다는 연출 상의 미스도 있다. G1 레이스를 제외한 다른 레이스에선 모든 우마무스메들이 체육복 차림에 번호 플레이트만 걸치고 출전한다. 그런데 플레이어의 우마무스메만 덩그러니 승부복을 입고 출전하니 엄청나게 눈에 띈다. 참고로 게임을 제외한 다른 미디어 믹스에선 주인공들도 제대로 규정에 맞게 복장을 갖추고 나온다. 개발진도 그 점을 감안했는지 2021년 7월 6일자 업데이트로 G2 이하 경기에서 체육복을 입힐 수 있도록 설정하는 옵션이 생겼다.

또한 11월 15일자로 레이스 도중에 가로 옵션도 추가되면서 개발 초기에 구상되었던 레이스 가로 모드가 약 5년이 지나서야 구현될 수 있게 되었다. 가로화면으로 레이스를 볼 때에는 고유 스킬의 컷 신이 생략되고 카메라 전환도 불가능하지만, 넓은 화면으로 레이스를 볼 수 있으며 무엇보다 화면 구성과 구도가 실제 경마 중계를 보는 느낌 그대로여서 몰입도가 높아진다며 호평받고 있다.

2022년 2월 24일 실시되는 1주년 업데이트 중 그래픽이 한층 더 강화된 고품질 모드가 추가되는 것이 발표되었다. 우마무스메의 그림자나 지면의 텍스처가 강화되고, 비나 눈 등의 날씨에 의한 경기장의 상태 변화도 세밀화를 하였으며 관객석의 그래픽도 디테일이 향상될 예정이라고 한다. 물론 단말기의 사양이 따라주지 않는다면 고품질 모드를 실행하는 것은 포기하자.


3.4. 요구 사양[편집]



3.4.1. DMM[편집]


시스템 요구 사항
구분
최소 사양
운영체제
Windows 8.1, 10, 11 64-bit
프로세서
Intel Core i3-4360
AMD A8-7650K
메모리
8 GB RAM
그래픽 카드
NVIDIA GeForce GTX 750 Ti
AMD Radeon RX 250X
API
DirectX 11
저장 공간
11 GB
DMM PC판의 요구 사항이다. DMM PC판 데레스테와 사양이 일치한다.


3.4.2. 스마트폰 및 태블릿[편집]



3.4.2.1. 안드로이드[편집]

  • 한국 시장에 출시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기준 최소 갤럭시 S8, LG V30급의 사양이 요구된다.
  • 스냅드래곤 800에서도 구동이 가능하다. 갤럭시 탭 프로 8.4 기준 LineageOS를 올리면 설치가 되지만, 램 부족으로 팅기는 경우가 있다.


3.4.2.2. iOS[편집]

iPhone 7, iPad 2017년 모델 등 최소 A10 Fusion을 탑재한 기기들이어야 한다.


3.5. 등장인물[편집]





3.6. 설정[편집]





4. 흥행[편집]



4.1. 일본[편집]


파일:keima.jpg

제독도, 마스터도, 프로듀서도, 단장도, 지휘관[35]

도, 사령관도, 지배인도, 선생님도, 기사군도, 여행자도 모두 경마하러 가서 돌아오질 않는다.[36]

― 게임 초창기에 일본 인터넷에서 돌았던 문구. 출처

무려 3~4년 동안 거듭되는 연기에도 기다려 준 유저들에게 충분히 보답이 될 만큼, 엄청난 퀄리티와 게임성, 스토리,[37] 그리고 풍부한 보이스까지,[38] 반응이 가히 폭발적이었다. 이 열풍에 힘입어 발매된 지 보름 만에 무려 2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였다.

기존의 모바일 캐릭터 게임들이 그림은 Live2D, 보이스는 비서함, 마이룸 등에서의 제한적인 풀보이스로 일관했던 것을 생각하면 이 두 콘텐츠를 한 단계씩 끌어올린 우마무스메가 흥하는 것은 그리 놀라운 일도 아니다. 평론가 마에지마 사토시는 애니메이션, 게임 모두 호평했으며 게임 출시 뒤엔 대부분의 평론 활동을 중단하고 우마무스메에 열중하고 있을 정도다.

정식 서비스 출시 이전에 이미 예약 60만을 돌파하면서 나쁘지 않은 출발을 보였고, 2021년 3월 매출 순위에선 4위로 랭크인했다. 4월 27일에는 출시 전 예약 수의 10배인 6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였고, 이윽고 4월 말에는 3위에 올랐다. 이렇게 게임의 인기가 굉장히 거대해지면서 일반인들의 인지도는 물론 팬덤/2차 창작 시장의 규모도 엄청나게 거대해지게 된다. 또 게임의 대히트로 인해 애니 2기 흥행에도 엄청난 영향을 끼쳤다. 그리고 9월 21일 다운로드 1000만을 달성하였다.[39]



2021년 4월 일본 모바일 매출 순위 현황이다. 우마무스메는 두번 빼고 다 1위를 하였다.

파일:2021_04글로벌 모바일게임 매출.jpg

2021년 4월 기준 매출 순위.[40][41]

또한 플레이 스토어에서 서비스가 시작된 2021년 2월 24일 이후, 2월 28일부터 70일 이상 연속 플레이 스토어 1위를 기록하였다.# 이토록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기에, 그랑블루 판타지프리코네의 1~2년 매출을 3개월도 안 돼서 추월하였다. #[42] 현재는 일본 서버만 오픈되어 있는데도 이 정도 매출인 데다, 타 국가에서의 반응도 뜨거워, 추후 타 국가 서버가 오픈한 이후의 매출도 기대되고 있다.

한편, 우마무스메 발표 이후 모바일 게임 시장 규모의 상당부분이 우마무스메로 흘러가면서, 각 모바일 게임 회사들은 실적 하락을 맞고 있다. 공식적으로는 우마무스메와의 연관성을 부정하며 주주총회나 결산회 등에서 주주 설득에 안간힘을 쓰고 있지만, 유저들은 우마무스메의 영향을 기정사실화하는 분위기이다. #[43]

하지만 2021년 2~6월 일본 모바일 게임 시장을 완전히 석권한 것처럼 보였던 초기의 기세가 꺾이고, 유저를 빼앗겼던 다른 게임들도 회복세를 나타낸 이후로는 일본 국내 월간 매출 1위도 지키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일 정도로 인기가 하락하였다. 일단 8월에는 수영복 신캐들을 내세운 FGO에 처음으로 1위를 빼앗겼으며, 그 이후에도 몬스터 스트라이크나 프로야구 스피리츠A 등과 1, 2위를 엎치락뒤치락하다가 현재는 매출 1위에서 내려왔다.

2022년 1월에는 몬스터 스트라이크, FGO, 프로야구 스피리츠A에 이은 4위를 기록하였으며, 2월에도 마찬가지로 4위였다. 다만 1주년 이벤트가 시작된 2월 말부터는 매출 순위가 회복되어 3월에는 1위를 재탈환을 하였다. 4월에는 매출이 다시 하락하면서 일간 순위가 역대 최저치인 18위까지 떨어지는 등 저조한 결과를 보여 6~7위권이 예상되었지만, 월말에 매출을 회복하면서 3위를 기록했다. 5월에는 매출이 상승하여 몬스터 스트라이크의 뒤를 이은 2위로 올라왔다. 하지만 6월에는 역대 최저 매출을 갱신하며 몬스터 스트라이크, 퍼즐앤드래곤즈, 원신, 포켓몬 GO, 페그오에 밀려 6위.

하지만 우려와 달리 여전히 22년 상반기 종합 1위를 달성하였다
거기에 이어 22년 총 종합순위도 1위를 달성하여
2년 연속 일본게임 1위를 유지중이다

2023년 3월에는 2월 말에 있었던 2주년 기념 업데이트 덕분에 120억엔의 수익을 올리며 센서타워 모바일 매출기준 전세계 1위를 찍었지만 다음달에 유저들의 원기옥을 소모했는지 다음달에 매출이 반으로 줄어 일본 월매출 기준 5위로 떨어졌다 4월에는 20억엔의다른 가챠겜들처럼 픽업에 따라 2022년 후반부터는 잘 나갈때는 60억엔 이상을 벌지만 보통은 20~30억엔대를 버는 식으로 이벤트 따라 수익이 완전히 롤러코스터를 타는 상황이고 우마무스메는 다른 게임들에 비해 언제든 반등을 할 수 있는 요소인 신규 우마무스메의 도입이라는 이슈가 있기 때문에[44] 일정 수준 이하까진 내려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도쿄에 빌딩을 수채 세울 수 있을 정도로 정기적인 수익은 여전히 유지되고 있으나, 독보적인 1위로서 시장을 지배하며 다른 게임들을 말려 죽일 것처럼 보였던 초기의 기세를 잃게 되는 상황이 발생하자 극찬밖에 없었던 초기 때와는 달리 게임성 등에 관해 냉정한 평가도 늘어나고 있어 이에 따른 전략적인 대책이 필요한 시점에 놓여 있다. 구글 플레이에서는 1위를 차지하고 있다가도 다른 게임에게도 밀리다가 다시 1위로 오르는 등 엎치락뒤치락하고 있는 상황이다. 2023년 하반기 들어 점차 힘이 빠지고 있는 듯. 크게 감소한 모회사 매출


4.1.1. 수상내역[편집]


  • 일본 게임 대상 2021 우수상 수상
  • 2021년 넷 유행어 100 년간 대상[45]
  • 애니메이트 주최 제 16회 성우 어워드 게임상 수상


4.2. 대한민국[편집]


대한민국에서는 2022년 6월 말 출시된 이후 Google PlayApple App Store에서 상위권에 들고 있다. 특히 Apple App Store에서는 매출 1위를 달성해 쥬얼 1500개를 지급했으며 그 후에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도 1위를 달성하여[46] 양대 마켓 1위를 이뤄냈다. 이외에도 다양한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여러 스트리머와 BJ들이 우마무스메를 플레이하고 있기도 하다.

'우마무스메' 일간 매출은 150억원에 육박한 것으로 미디어를 통해 공개됐다. 애니메이션 콜라보 이벤트 '브랜드 뉴 프렌드'가 시작되면서 '키타산 블랙' 등 신규 카드가 대거 등장한 것이 매출 급증한 이유이다. '우마무스메' 국내 일간 매출 기록은 '리니지W'가 지난해 11월 4일 출시 당일 수립한 약 170억원에 이어 한국 게임업계 역대 2위이다.

2022년 6월 30일 기준 앱스토어 서브컬쳐 게임 중에서 매출 1위는 Fate/Grand Order에게 탈환당했다. 그쪽에 키타산 블랙 SSR에 필적하는 0티어 서포트 카드가 튀어나왔기 때문.

2022년 7윌 25일 키타산 블랙 SSR이 출시된 이후에는 다시 1위를 다시 탈환했다.

2022년 8월 모바일 인덱스에서 집계한 8월 앱마켓 매출 순위에서는 리니지M, 리니지W에 이은 3위로 나타났다.

2022년 9월 17일 간담회 종료 직후 구글 플레이 평점은 1.4, 매출 순위는 14위로 나타났다. 이후로도 계속 하락세를 보이는 중이며 9월 24일 현재 1.2점 까지 내려갔다.

2022년 9월 25일 기준 구글 플레이 최고 매출 순위가 48~50위까지 떨어졌다. 그리고 유명 인터넷 스트리머들이 더 이상 우마무스메 방송을 하지 않아 전체 시청자 수가 300명대로 대폭 하락하였다.[47]

2022년 10월 10일 간담회때 큰 주제였던 키타산 블랙 SSR 조기 종료에 따른 피해 보상책으로 단 하루간의 복각이 이뤄졌을때 구글플레이 매출이 10위까지 복구되었다. 하지만 이후에는 없으면 PVP 컨텐츠가 불가능한 수준의 인권 픽업이 없기 때문에 매출 순위는 지속적으로 내려가고 있는 상황이다.[48][49]

2022년 12월 22일 기준 새로 업데이트된 아오하루 시나리오의 인권픽인 파워 라이스 샤워 카드와 친구카드인 카시모토 리코의 출시로 구글 플레이 최고매출 3위 애플 앱스토어 1위를 기록하였다.

2023년 6월 16일 뉴트랙 출시에 힘 입어 애플 앱스토어 1위와 평점 4.4를 달성하였다. 6월 21일 플레이스토어 매출 3위를 달성하였다.


4.3. 대만[편집]


출시 당일부터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 인기와 매출액 양쪽 1위를 차지하였다. #어플리케이션 랭킹


4.4. 중국[편집]




5. 평가[편집]





6. 논란 및 사건 사고[편집]





7. 경마계 영향[편집]





8. 미디어 믹스[편집]





9. 콜라보레이션[편집]



2021년 5월 27일에 좀비 랜드 사가 시리즈와 콜라보레이션을 예고했고, 다음 날인 28일에 좀비 랜드 사가 시리즈의 등장인물인 유우기리가 등장하는 VR유튜브 방송인 '스낵 치나츠'에 골드 쉽이 특별출연한 영상이 파카튜브에 공개되었다. 골드 쉽은 술이 아니라 당근주스를 주문했는데, 어째 리액션은 딱 술 취한 반응. 이후 의욕을 올리겠다며 가라오케 기계에서 유우기리의 콜에 맞춰 우마뾰이 전설을 열창하다가 중간에 유우기리에게 주도권을 빼앗긴다.[50]

2022년 2월 1주년 기념 훼미리마트 콜라보를 진행했다.

등장 우마무스메 중 마야노 탑건의 존재 때문에 일본 내에서 탑건: 매버릭의 홍보대사를 겸한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다. 개봉을 기념해 콜라보 일러스트를 공개했으며, 톰 크루즈가 참여하는 탑건: 매버릭 재팬 프리미엄 행사에 호시타니 미오를 비롯한 성우들이 공식 초청되어 톰 크루즈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톰 크루즈 앞에서 I copy를 해버리는 강심장은 덤

콜라보레이션이라기엔 좀 그렇지만, 국내에선 발매와 동시에 카카오 T 어플에서 홍보하고 있다. 아예 로딩 화면을 분홍색 배경에 스페셜 위크가 등장하게 만들었으며, 홈 화면에도 우마무스메 아이콘이 추가됐다.# 이를 두고 국내 택시 미터기들에 달리는 말 그림이 있는 것을 참조한 거라는 의견도 있다.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다른 게임인 월드 플리퍼에도 콜라보하여, 해당 게임에서 스페셜 위크, 사일런스 스즈카, 골드 쉽이 등장하는 이벤트가 개최되기도 했다.

세가의 아케이드용 경마 메달 게임인 '스타 호스4'에 콜라보 참전을 한다.
콜라보 1탄으론 비서진을 겸해서 트레센 학원 자체를 도입, 트레센 학원에 자신의 말을 맡기면 하야카와 타즈나, 키류인 아오이, 카시모토 리코가 트레이너로서 말의 성장을 보조해 주는 이벤트가 벌어졌고, V튜버로도 활동중인 골드 쉽콜라보레이션 선전방송 개시, 콜라보 2탄으론 각 우마무스메들이 크레인 게임 뽑기용 인형으로 등장해서 이벤트에서 획득 가능하게 되었고, 콜라보 3탄으론 비서 전용의 추가 의상으로 우마무스메들의 승부복이 추가되었다.
그리고 4탄에서는 URA 파이널을 재현한 이벤트를 벌이는데 스페셜 위크, 사일런스 스즈카, 토카이 테이오의 3두의 말 중 하나를 선택해서 이벤트를 진행하게 된다. 사실 이것만 보면 그냥 일반적인 콜라보 이벤트인데 문제는, 해당 우마무스메들의 고유스킬도 가져왔다는 것이다. 문제는 이 게임은 그냥 말들이 나오는 게임이라는 것, 즉 우마무스메들의 고유기를, 말 모습 그대로 재현한다. 스페셜 위크의 '슈팅 스타'와 사일런스 스즈카의 '선두의 경치는 양보할 수 없어...!'는 그나마 포즈 잡고 달려가는 것이라 위화감이 덜하지만 토카이 테이오의 '무적의 테이오 전설'은 구름을 밟고 뛰어다니는 모습이다 보니 말 뭔가 말로 표현하기 힘든 아스트랄함을 볼 수 있다(...). 스레 모음 동영상에 나온 고유기 장면


10. 2차 창작[편집]





11. 기타[편집]



11.1. 내부 요소 관련[편집]


  • 경마가 현행법상 도박이기에 정식 출시 시 청소년 이용불가 등급으로 출시될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이 있었지만, 청소년 이용불가 등급이 아닌 경마 소재의 게임이 이미 대한민국 내에 여러 번 출시된 바 있고, 경마에서 마권 구입 부분이 빠질 경우 경마의 정의에서 벗어난 순수 스포츠가 되기 때문에 가능성은 낮은 편이다. 게임메카에서 게임위원회 관련자를 직접 취재한 바에 따르면 스크린 경마라고 보기 애매하고 사행성 묘사가 없기에 청소년 이용 불가 등급을 받을 가능성은 낮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관련 기사 그리고 예상대로 15세 이용가로 출시되었다. 이와 관련해서 결국 도박을 게임화시켜 도박의 나쁜 인식을 바꾸기 위해 만들어진 거 아니냐는 비판을 받기도 한다. 미화된 캐릭터들과 달리 경마로 인해 비참한 최후를 맞은 원본 경주마들의 이야기가 가끔 회자 되기도 한다. 하지만 게임 자체가 도박을 권장하거나 미화하지는 않으므로 주류 의견으로 나오지는 않는다.

  • 사이게임즈에서 공식적으로 누가 게임 스토리를 썼는지 공개한 적은 없으나, 2021년 7월에 열리는 사이게임즈 시나리오 라이터 채용 세미나 공고에 나온 2명의 강사진을 통해 메인 시나리오 라이터 2명의 정체가 밝혀졌다. 1명은 아이돌 마스터 시리즈의 메인 시나리오 라이터 중 1명이었던 사카모토 쇼고이고, 다른 1명은 자세한 신상정보가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사이게 근속년수가 상당히 되는 편인 베테랑 라이터 마키(マキ).[51] 기존에는 아메노 치하레가 트위터로 우마무스메 관련 트윗을 자주 리트윗해서 메인 시나리오 라이터로 추정되었으나, 강연회에 나오지 않으면서 사실상 직접적인 상관은 없는 걸로 결론지어지고 있다.

  • 게임이 정식으로 출시되기 2달 전인 2020년 12월경에 초창기 베타 버전의 플레이 영상이 유출되었다.
[ 유튜브 영상 펼치기/접기 ]


애니메이션 1기 방영 이전인 2017년 말 ~ 2018년 초 당시의 버전으로 알려져 있으며, 가로 화면이고 비주얼적으로 후처리가 덜 되어 있는 데다 레이스 연출이 아직 '학교 운동회 레벨'에서 벗어나지 못했던 등 정식 출시 버전과 많이 다른 모습임을 알 수 있다. 이것 이외에도 다른 베타 버전 영상이 더 유출되었는데, 우마무스메끼리의 몸싸움이 코믹하지만 직접적으로 묘사되면서[52] 근성 스탯이 현행 버전보다 더 중요했던 증거[53]가 나오기도 했고, 위닝 라이브 시의 연출도 계속해서 변경되었음을 알 수 있다.


영웅(히어로이라는 단어에 1.5주년에 도대체 어떤 우마무스메가 실장되려고 이러는거냐고 화제가 집중중.[59][60]


  • 컨텐츠 전반에서 말을 뜻하는 명칭은 대개 ウマ(우마)또는 バ(바)와 같이 가타카나로 표기하지만, 경마장(競馬場), 애마(愛馬), 아리마 기념(有馬記念) 역(駅) 등 부득이하게 말 馬 한자를 그대로 쓰는 경우에는 발 부수의 점이 4개가 아닌 2개 찍힌 글자로 표기한다. 네 발이 아닌 두 발로 뛰는 말이 있는 세계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도쿄 우준의 준(駿)자등 변으로 쓰는 한자는 다 4개이다.[61]

  • 육성 돌입 전 우마무스메와의 첫 만남의 이야기를 그린 이벤트를 보면 일부 우마무스메의 목소리 연기가 현재의 연기와 미묘하게 뉘앙스가 다르다는 것이 느껴진다. 특히 골드 쉽의 경우가 그러하다. 이는 개인 스토리 초반부의 음성은 컨텐츠 개발 초창기에 녹음을 끝마친, 즉 3~4년 전에 연기한 음성이기 때문에 현재와는 연기 플랜이 꽤 차이가 나기 때문이라고 한다.

  • 2성 우마무스메 확정시 게이트 상단의 로고가 'The Favorite Star' 문구가 나오면서 금색으로 반짝이는 효과가 추가된다. 3성 우마무스메 확정 연출로는 타즈나가 여는 문이 황금색 말발굽으로 장식되어 있는 것, 경주 스타트 라인 간판이 무지개 색으로 반쩍거리면서 "Eclipse first, the rest nowhere"라고 쓰여있는 것, 그리고 타즈나 대신 이사장이 '격렬!'이라고 적힌 부채를 들고 나오는 것이 있다.

  • 서포트 카드 SSR 확정 연출은 처음 책 표지의 문양이 황금색 대신 무지개색으로 반짝이는 것이다. 참고로 해당 연출이 나왔는데도 초반 레어도 연출이 무지개색이 아닌 경우가 있는데, 이는 가챠 끝까지 기대를 걸게 만들도록 차례가 되어야만 색이 변하게 되어 있기 때문이다.

  • 같은 제작사의 게임인 프린세스 커넥트! Re:Dive에서는 주년 이벤트 기간에 4명 캐릭터 중 하나를 골라 달리기 순위에 따라 쥬얼을 주는 미니게임이 있는데, 이 미니게임을 프마무스메라고 부르기도 한다.

  • 우마무스메 게임에서 쓰이는 G1 경기 패독 BGM인 이 큰 무대에서도 반드시(この大舞台でもきっと)[62]후지TV의 경마 실황 프로그램 SUPER KEIBA(현 '모두의 경마'의 전신)에서 1995년부터 2007년까지 12년간 타이틀곡이자 마장 입장곡으로 사용한 Theme of SUPER KEIBA, from '95 to '07[63]의 오마쥬이다. 참고로 이 곡은 워낙 많은 인기와 인지도를 얻으면서 2019년에 다시 후지TV에서 부활하여 G1 경기때마다 마장입장곡으로 사용되고 있다. 예시1예시2 특히 2019년 사츠키상에서는 후지TV도 아니고 무려 현장에서 이걸 틀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


  • 우마무스메들의 생일을 정리해 놓은 글이 있다.(#)


  • 대만 및 중국 서버가 출시되면서 우마무스메들의 중국어 표기 또한 공개되었는데, 이것이 한국인 입장에선 웃기게 들리는 경우가 많아 소소한 화제가 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중국식 표기 참조.


11.2. 외부 요소 관련[편집]


  • 2018년 1월 18일자로 한국에 상표를 미리 출원하였는데, 우마무스메뿐만 아니라 망아지처녀, 말소녀, 말처녀, 말녀 등 한국어번역해서 나올 수 있는 이름은 전부 다 출원해 놓았다.[66] 그 중 특별히 압권인 것으로 말딸이 있어서, 이런 게 만들어지기도 했고, 아예 한국에서의 별명으로 정착했다. 물론 무스메()는 부모 입장에서의 여성 자식인 에 국한되지 않고 단순히 어리거나 젊은 여성을 가리키는 데에도 사용할 수 있지만, 막상 국내에 게임이 풀리고 나니 플레이 자체가 딸 키우는 느낌 난다는 평이 많이 나오면서 진짜로 딸 같은 말이라는 드립이 생기기도 했다.
    • 무한도전2013년 6월 1일자 8주년 특집 무한상사에서 사유리정준하에게 계란프라이가 말딸소[65]의 귀 같은 맛이 난다고 하자, 정준하가 "말딸 뭐요?"라고 답했는데 2018년 1월 18일 이 게임이 한국에 상표를 미리 출원했을 때 제목 중 말딸이 포함되어 해당 게임의 한국 별명이 되면서 없는 게 없는 무한도전에 이 장면이 추가되었다. 근데 카겜이 하는 꼬라지 보니까 말딸소에게 쳐맞아도 할 말이 없을 것 같다 그리고 그 와중에 무도는 본인의 선택 드립까지도 예언했다


  • 테레비 도쿄 출신 프리랜서 아나운서타구치 쇼헤이가 게임 내 경기 실황을 중계한 영상도 있다. 심볼리 루돌프가 애마로, URA 파이널 준결승결승 영상으로 유명세를 탔다. 프로 아나운서이기에 가능한 박진감 있는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중간중간에 애마인 심볼리 루돌프 관련 네타를 집어넣는 것도 특징. 심볼리 루돌프 외에도 다른 우마무스메 중계도 했는데, 특히 사일런스 스즈카 가을 천황상 중계는 타구치 본인을 비롯한 많은 이들이 감동하며 울었다.# 스킬 발동의 타이밍까지도 완벽하게 뽑혔다.

  • 게임메카 노8리뷰 코너에서 이 게임과 관련하여 리뷰 기사를 내놓았다.#

  • 게임 출시 후 여러 실장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으며, 특히 아직까지 생존 중인 실장마들을 직접 보기 위해 일부러 목장까지 찾아갈 정도로 주목도가 지속적으로 올라갔다. 반면 이미 세상을 떠난 실장마를 직접 추모하기 위해, 묘지나 기념비가 설치된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다수 관측되고 있다.
    • 실제로 하루 우라라가 있는 목장에서 하루 우라라 캐릭터 입간판을 두고 당근을 팔고 있다고 한다. 게다가 한국에서도 하루 우라라의 스토리를 번역해 출판한 서적이 중고서점에서 갑자기 매진되는 현상이 일어났다.[67] 다만 이래저래 논란도 생겼는데, 이에 대해서는 사건 사고 문서 참고.
    • 교토 경마장에는 압도적인 활약을 펼쳐왔고 그 무대에서 비극적으로 생을 마감해야 했던 라이스 샤워의 기념비에 이전보다 꽃다발과 기념품이 쌓이는 등 추모 행렬이 늘어나기도 했다.
    • 하지만 이들 생존 실장마도 결국 언젠가 세상을 떠날 생명체라서 21년 아그네스 디지털의 죽음을 시작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생존 실장마들이 하나 둘 세상을 등지고 떠나는 일이 매년 몇 번씩 반복되고 있다. 그때마다 우마무스메 공식 계정과 담당 성우, 그리고 팬덤 모두 경악과 애도를 표하며 추모하는 모습이 연출되고 있다.[68]

  • 경주마들의 최후는 그리 안락하지 못하며, 최악의 경우 도축되어 말고기가 된다.[69] 이를 빗대 육성에 필요한 미션들을 실패해서 육성이 끝나거나 인자가 나쁘면 인게임 머니만 벌고 버려지게 되는 것을 말고기, 출하, 도축이라고 표현하는 극성 유저들도 있다. 일본 현지에서도 비슷한 뉘앙스로 바사시라고 한다. 생활에 막대한 비용이 드는 은퇴마의 말로는 노후에도 사극이나 승마 클럽 등에서 일하게 되는 운 좋은 경우가 아니면 비참한 말로를 맞게 되는 예가 허다한데, 애니메이션 수익의 일부를 이런 은퇴마들의 복지를 위해서 기부해 왔다고 하며 우마무스메 콘텐츠를 통해 경마 세계에 발을 들인 팬들의 자발적인 지원활동도 이어지고 있다고 한다. # 게임이 대박을 쳤으니 더욱 기대되는 부분이라고.

  • 업계 각 방면에서 화제가 되다보니 프로 성우들도 많이 하는 게임으로 언급되고 있다. 대표적으로 스기타 토모카즈, 나카무라 유이치, 야스모토 히로키, 사카구치 다이스케, 오노사카 마사야, 코니시 카츠유키, 마츠오카 요시츠구, 이시야 하루키, 사토 타쿠야, 오노 다이스케, 코야스 타케히토 등. 애니메이션이나 게임 등을 통해 빠져드는 케이스도 있지만, 실제로 원본 경주마들이 활약하던 시절 리얼타임으로 경마에 빠졌던 세대였기에 자연스럽게 그 말들을 모티브로 한 우마무스메에 입덕하게 된 케이스가 상당히 많다. 그 밖에도 만화 업계나 애니메이션 업계 종사자들도 미디어 믹스를 전부 챙겨보고 게임에 많이 빠져든 것으로 유명한데, 특히 히라노 코우타의 경우 만화작가면서도 오히려 괴문서 제조에 앞장서고 있다.[70] 열혈 만화가 시마모토 카즈히코는 한 유저가 트위터 상에 시마모토 카즈히코 풍 우마무스메 팬아트를 올리며 "시마모토 선생님이 그리는 우마무스메가 보고 싶다.."라고 언급한 트윗을 인용RT하더니 2021년 겨울 코미케 신간으로 정말로 우마무스메 동인지를 내버렸다. 역대 시마모토 캐릭터들이 우마무스메의 트레이너를 담당하게 된다는 실로 시마모토월드다운 근성열혈 스토리. 덧붙여 "(하도 많이 그려서)사쿠라 박신 오랑 메이쇼 도토를 자료를 안 보고도 그릴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 뉴욕 양키스에서도 활약한 바 있는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다나카 마사히로 선수는 본래 굉장한 경마 덕후, 아이돌 덕후이자 게임도 좋아하는 것으로 유명했는데, 마침 이러한 취미가 전부 융합된(...) 콘텐츠인 우마무스메를 릴리즈 직후에 시작했다고 트위터에 보고하기도 했다. S랭크를 안정적으로 만들고 싶다며 우마무스메 A3랭크 인증샷을 트위터에 올렸고, S급 캐릭터가 3명 있는 것으로 보아 작정하고 육성에 힘을 쏟는 헤비 유저임이 밝혀져 많은 우마무스메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그러다가 2022년 4월 1일에는 UG5 등급을 달성하여 유저들을 경악시켰다.[71] 이러다보니 '취미로 야구를 하는 말딸아저씨'라는 우스갯소리까지 듣는 중. 다나카 마사히로 정도의 연봉이면 과금도 마음껏 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지만, 다나카에 의하면 아내인 사토다 마이로부터 1달 과금액에 제한을 받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무료 쥬얼을 뿌리기라도 하면 굉장히 기뻐하는 트윗을 올리기도 했다.

[ 트윗 글 이미지 ]
파일:fjuvjdovhsisoixzj.jpg


  • 해당 게임이 화제가 될 때마다 우연인지는 몰라도 공영방송이나 유튜버들이 말에 대한 내용을 유튜브에 영상을 남겼는데 2021년 우마무스메가 우리나라에 알려지자 몇몇 방송국에서 말과 관련된 내용을 유튜브에 내보냈으며 1, 2, 3 국내 발매일이 확정되자 역시 '우연히' 지식해적단에서 말에 관련된 내용을 내보냈다.4 아무래도 게임의 주제가 경마이다 보니 간접적으로 돌려 내보내는 것으로 보인다.

  • 한국에 출시하자 광고를 엄청나게 뿌리고 있다. 유동인구가 많은 서울의 지하철역이나 심지어 영화관에도 광고로 나오고 있고 시내버스와 마을버스, 서울택시에도 광고로 붙어있다. 루리웹의 한 유저는 직접 우마무스메 광고를 순례하는 여행기를 올리기도... [말딸] 대한민국에 우마무스메가 상륙! 우마무스메 광고 순례!

  • 설정 때문인지 의외로 대체역사물 팬덤에서도 흥미롭게 향유하고 있다. 크게 두가지 부분인데, 이 게임은 원본 경주마가 승리하지 못한 레이스가 육성 목표로 잡히는 경우는 다반사고, 심지어 목표가 아닌데도 원본마의 행적과 관련이 있어 역사 개변 시 별도의 스토리가 나오기도 하는 등, 대체역사 서사와 부합하는 면이 있다. 하루 우라라는 아무나 키워도 대체역사물이 된다 둘째로 역사에서 말이라는 생물 자체가 인류 역사, 특히 전쟁사와 매우 밀접하다보니[72] 명마들과 그에 대한 에피소드가 많은데, 이 명마들이 우마무스메였다면?이라는 IF가 흥미를 불러일으키기 때문.자기 말 목 자른 김유신이라던가

  • 일종의 낙수 효과로, 우마무스메 이전부터 존재하던 경마 게임들인 위닝 포스트 시리즈, 더비 스탤리온 시리즈, 스타 호스 시리즈 등의 유저수가 상당히 증가했다고 한다. 덕분에 세가에선 자사의 게임인 스타 호스와 우마무스메간의 콜라보레이션[73]을 성사시켰고, 코에이 테크모 측에선 현재작품인 9편의 2023년 버젼이 아니라 아예 넘버링 차기작인 10편을 발매 예정에 있을 정도.[74]

  • 또 다른 낙수 효과로, 유튜브 등지에서 활동하던 일본 개그맨들 중 꽤 많은 수가 우마무스메 덕에 구독자수 떡상을 겪기도 했다. 이는 여러가지 이유가 작용하고 있는데, 첫째는 일본 개그맨들의 상당수가 개그맨으로서 성공하기 전까진 금전적으로 여유가 없는 경우가 많아서 각종 아르바이트나 파칭코 등으로 생활비를 벌곤 하는데 경마도 꽤 괜찮은 자금원 중 하나인지라(실제 개그맨들 중에 경마로 생활비 버는 수준을 넘어 크게 한탕 번 경우가 꽤 있다) 경마에 빠져있는 사람들이 꽤 있어서 의외로 경마지식 적인 면에서 빠삭한 사람들이 많다는 점.
둘째로는 방송계의 인물들인지라 유튜브라는 매체에 제대로 적응을 못해서 허술한 컨텐츠[75]만 만들던 사람들이 게임+미소녀+경마지식 피로라는 유튜브에 딱 맞는 컨텐츠를 다루게 되면서 덕을 보게 된 것이 큰 이유다.
그나마 일부는 단순히 시기를 잘 맞춘 것일 뿐이지만 그 중 진짜 고수들의 경우엔 왠만한 우마무스메 팬들도 혀를 내두를 정도의 지식량을 보여주기도 하는데 특히 어지간한 승부복은 다 외우고 있고 중상경기 급이라면 5착마 까지 외우고 있으며 기승한 기수들까지 외우고 있는 엄청난 지식량을 자랑하는 갤럽의 하야시 타케시[76]나 풍부한 경마지식으로 아예 관서에서 경마관계 방송을 진행중일 정도인 비타민S의 형님(예명이 형님이다)등은 경마 찐 고수로 이름을 알렸을 정도다. [77] 특히 "일러스트만 보고 이 우마무스메의 원본마가 누구인지 맞춰보자" 기획에선 일러스트 보자마자 두 사람이 동시에 정답을 맞추는 걸 보고 "어디의 뭘 어떻게 보고 맞춘거야 대체?"라는 소리가 절로 나올 정도(대부분 승부복의 배색을 보고 맞추는 것)라 많은 우마무스메 팬들이 해당 개그맨들의 채널로 몰려갔고 이쪽도 그에 맞춰 아예 우마무스메 컨텐츠를 메인으로 삼았을 정도다. 경마 (반쯤 우마무스메) 이야기를 하는 토크쇼를 한다던지, 게스트로 스기모토 키요시안도 카츠미호소에 준코를 불러 온다던지. 아이돌 활동 중인 딸네미에게 우마뾰이 전설을 춤춰보았다를 올리게 시킨다던지

  • 2014년 부터 서비스를 시작했으나 경마게임 팬들에게도 별로 알려지지 않았던 온라인 경주마 육성SLG인 경마전설!Live>란 게임이 있는데, 2023년의 서비스 9주년 이벤트로 '더비 걸'이라는 이벤트를 시작했는데, 우마무스메의 대히트 후인지라 이를 의식한 것이 거의 확실한, 대놓고 경주마 의인화 이벤트라며 여러 명마들을 의인화 시켰는데 그 퀄리티 및 여러 문제점 등으로 화재가 되었다.
일단 더비 걸이라는 명칭임에도 불구하고 암말들만 의인화 시킨지라 실제 더비마는 보드카 한 명 뿐인데다 실제 말들의 특징따윈 상관없이 그냥 말의 이름에서 연상되는 이미지[78]만 대충 가져다 붙이고 일러스트 수준도 어디 DMM에서 대충 서비스 중인 양산형게임 정도인지라 "역으로 사이게임즈가 얼마나 우마무스메에 신경을 썼는지 이걸 보니 잘 알겠다"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여담이지만, 더비 걸이라는 명칭도 우마무스메 관련으로 따 온 것 아니냐는 의심도 받고 있는데 우마무스메 온리 동인전의 명칭이 더비 걸즈이기 때문.

  • 2020년대 전후로 다수의 성우들이 등장하는 게임이 늘어나면서 전혀 다흔 작품에 해당 게임의 주요 캐스트들이 모이는 경우가 늘어났는데 기존의 아이돌 마스터 시리즈, 그랑블루 판타지, 함대 콜렉션에 이어 우마무스메도 그 대열에 동참했다. 덕분에 한 작품의 주요 캐스트진 중 상당수가 우마무스메 출연진인 경우가 늘어나고, 심지어는 우마무스메 네타를 대놓고 쓰는 경우까지 있을 정도다.[79]


12. 외부 링크[편집]





[1] 2021년 3월 30일 계약 체결[2] 2022년 2월 15일에 계약 체결이 발표되었다.[3] 원래는 한국과 같은 날에 계약이 체결되어 2021년 내에 출시 예정이었지만 중국에서 신규 판호 발급을 중단하는 바람에 취소되고 말았다. 그러다 2년 뒤인 2023년 3월 20일에 판호가 발급되어 출시될 수 있게 되었다.[4] 대화면 지원. 스마트폰과 데이터 연동 가능.[5] 오전 11시 오픈.[6] Google Play 게임으로 지원하는 것이 아닌 카카오게임즈 자체 클라이언트라고 하며, 런처는 DMM판 클라이언트를 기반으로 카카오게임즈가 개발한 런처이다.[7] 국내 출시 1주년에 맞춰 런칭 할 것이라는 말이 있었는데, 정말로 1주년 업데이트 직후에 깜짝 공개되었다.[8] 한국보다 하루 늦은 2022년 4월 27일에 사전예약을 시작했다.[9] 자체등급분류번호는 GOOG-SG-220530-0008이며, 2022년 4월 11일 게재된 광고판을 통해 등급분류일자(2022년 5월 30일)보다 먼저 공개되었다.[10] 자체등급분류번호는 AAPL-SM-220626-0043이다.[11] 공식 채널명은 파카튜브라 불리는데 이는 일본어로 말발굽 소리를 의성어로 표현한 ぱかぱか에서 따왔다.[12] 일본 경마에서는 승리한 말과 그 기수가 코스를 다시 한 바퀴 돌며 관중들에게 팬서비스를 시행하는 것을 '위닝 런'이라고 한다, 본 게임에서는 승리한 우마무스메가 팬들 앞에서 라이브를 하는 것으로 이를 구현해 낸 것이다.[13] 한국 게임들 중에 이런 시스템을 차용한 게임으로는 대표적으로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 정도가 있다. 그래서인지 한국 유저들 중에선 우마무스메를 플레이하며 해당 게임을 떠올리는 경우가 많았다고.[14] 여러 이벤트들을 하나하나 감상하며 충실하게 플레이한다면 육성 한 번으로 몇 시간이나 즐길 수 있을 정도로, 막대한 볼륨의 이벤트가 존재한다.[15] 예를 들어, 사일런스 스즈카는 시작부터 치고 나가서 끝까지 1위를 유지하는 도주 전법을, 2010년대에 화려한 활약을 한 골드 쉽은 맨 뒤에서 달리다가 마지막에 치고 올라오는 추입 전법(실제로는 종반 코너 전부터 가속을 시작해 스퍼트 타이밍 때 선행 포지션을 잡는 선행+추입 포지션이었다)을 구사하였는데, 우마무스메 사일런스 스즈카우마무스메 골드 쉽도 이런 전법에 특화되어 있는 식이다.[16] 우마무스메의 지능 스탯과 액티브 스킬도 원래는 기수가 담당하는 페이스 조절과 스퍼트 타이밍 등 전략 전술을 결정하는 능력을 반영한 것이다. 실제 경마에서 기수가 낙마한 말들은 기수가 없어 몸이 크게 가벼워짐에도 불구하고 페이스와 타이밍 조절이 엉망이 되어서 제대로 달리지 못한다.[17] 예를 들어 슈퍼 크릭의 경우 '스트라이드 주법(大跳び)'을 사용했는데, 우마무스메 슈퍼 크릭은 다른 우마무스메들에 비해 훨씬 큰 보폭으로 달리는 모습으로 등장함으로써 이를 표현하였다.[18] 중거리 레이스는 그 수가 가장 많지만, 3000m급 장거리 레이스는 반대로 그 수가 한정된 탓에 장거리 특화 우마무스메를 육성할 때는 추가적인 어려움이 발생한다. 더트 경기는 잔디 경기에 비해 G1급 경기가 적으므로 더트마는 팬 수 확보가 어려운 편이다. 이는 실제 경마에서도 동일한데, 장거리에 강하더라도 중거리 적성은 애매한 말들은 종마로서 인기가 없는 편이고, 일본 경마는 한국 경마와 달리 잔디 마장을 더 선호하므로 더트 마장은 G1 경기의 수와 전체적인 상금이 적은 편이다.[19] 레이스에서 하위권으로 들어오면 상금이 적다는 것도 게임에선 팬 수가 조금밖에 늘지 않는 것으로 동일하다.[20] 대표적으로 "경마장은 가 본 적도 없지만 나카야마의 직선은 짧다는 건 다 안다"라거나, 젊은 사람들에게는 태어나기도 전에 활약했던 80년대 말들의 스토리를 꿰고 있다거나 하는 등은 심심찮게 들리는 이야기들이다.[21] 반대로 우마무스메로 입덕한 덕에 잘못 알게 되는 사실도 있는데 대표적으로는 등장 우마무스메들이 대부분 게임에도 등장할 만큼 잘 알려진, 즉 그만한 실적을 올린 말들이기 때문에 다들 굵직한 트로피 한두개 쯤은 얻은 말들이다 보니 "대부분의 말들은 GIII급 중상은 한두번 쯤 당연히 다 이기는 줄 알았다"는 경우가 있다. 사실 매년 7000두 전후의 말들이 데뷔하는 일본 경마계에선 그 중 절반 이상의 말들이 단 1승도 못 올린채 은퇴하는게 대부분이고 승리를 올리는 말들 중에서도 중상급(우리나라의 대상급)의 큰 경기를 이긴다는 건 굉장한 실적을 올린 말이라는 소리다 보니 경마를 아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조건전 넘어서 오픈 클래스로만 올라가도 대단한 거다라는 걸 알지만 게임 지식만 아는 사람들에겐 뭐... 여기에 "일본에는 잔디 경주가 더 많이 있는 줄 알았다"(사실 지방 경마까지 다 합치면 더트 경기가 훨씬 많다) 등 부작용 아닌 부작용도 꽤 있는 편이라고.[22] 육성 중에 운이 작용하는 사례가 굉장히 많다. 트레이닝 실패 확률이 1%였는데 그 1%에 걸려 실패한다거나, 중요한 레이스 직전에 의욕 하락 이벤트가 발생하는 바람에 의욕 회복할 틈도 없이 바로 레이스에 나가야 하거나, 휴식을 취하라고 한 턴을 쉬었더니 체력 회복은 최저에 불면증까지 걸렸다거나, 레이스에 내보냈더니 마군 사이에 끼어서 앞으로 나가질 못해 실력발휘도 못해보고 패배한다거나 등등... 그나마 이런 형식의 원조랄 수 있는 파워프로 시리즈는 갯수 제한이 있긴 하지만 아이템을 사용한다거나 매 턴 조금씩이나마 체력이 회복되기도 하고, 시리즈에 따라서는 육성 학교마다의 특성이 있어서 다양한 회복 또는 능력치 상승의 기회가 있는데 이 게임엔 그마저도 없다.[23] 선입 각질의 가장 대표적인 문제가 바로 앞에 있는 말들에게 둘러쌓여 치고 나가질 못하는 일명 '마군사'인데, 아예 맨 앞에서 치고 나가는 도주나 앞쪽에서 몇명과만 자리다툼을 하는 선행과는 달리 앞에 최소 7~8명에서 최대 10여명의 캐릭터들이 대기하다 보니 이걸 뚫고 지나가려면 거의 전 능력치가 골고루 높아야 하는데 육성 방식의 특성상 이게 굉장히 힘들다.[24] 가장 대표적인 예시가, 동일하게 태생 1성 단거리 주자인 사쿠라 바쿠신 오킹 헤일로이다. 사쿠라 바쿠신 오는 육성 목표도 단거리 레이스가 대부분이고, 고유 스킬 발동도 잘되며, 도주 각질이라 단순히 스피드 위주의 트레이닝만 하면 돼서, 초보자용 우마무스메로 분류될 정도로 육성이 쉬운 편이다. 반면 킹 헤일로는 단거리 주자인데 육성 목표는 중장거리 레이스가 절반이고, 고유 스킬도 조건이 까다로운 편이며, 선입 각질이라 스피드, 스태미나, 파워를 골고루 트레이닝해야 할 만큼 육성이 복잡하여[23] 우마무스메 전체를 통틀어서도 육성 난이도가 높은 편이다.[25] 발표는 5년 전에 되었지만, 2년치 개발 분량을 한번 갈아엎기 전은 제외.[26] 클리핑 방지는 각 위닝 라이브의 모든 파트에 모든 우마무스메가 배치될 수 있도록 하려면 필수적인 조건이라고 할 수 있다.[27] 간단히 설명하자면 특정 명령이나 특정 부위의 움직임에 따라 모델의 다른 부위가 연동해서 움직이도록 설정되어 있는 값.[28] 아이패드 기준으로 프로2(4세대 말고 10.5인치 있는 2세대)까지는 무리다. 앱을 켜도 바로 튕기거나 되도 결코 좋은 환경이 아니므로 최소 m1칩이 탑재된 기기로 할것. [29] 모션 캡처 + 수제작[30] 이는 실제 일본 경마에서도 동일하다. 경주마들이 마지막 코너를 돌 때 순위나 경주마 위치 등을 보여주는 자막이 중계 화면에서 사라진다.[31] 레이스 테마곡도 이런 긴장감을 더욱 고조시키는 데 한몫하는데, 특히 G1 레이스의 배경음악은 웅장하면서도 박진감이 넘쳐 흐른다. 아예 실제경기에 해당 음악을 넣어 편집한 영상도 등장할 정도. #1 #2[32] 이는 사이게임즈의 전작(프리코네 등)과 여러 서브컬처 게임도 해당되지만, UI가 모두 사라진 라스트 스퍼트에서의 발동 연출이 가져오는 시너지가 상당하다.[33] 그랜드 라이브판 GIRLS' LEGEND U 가 그 극치이다. 아예 경기장 한가운데에 성채만한 세트를 박아놓고 라이브를 펼친다. 다만 이 쯤 되면 작중에서도 아주 특별한 라이브에 속한다.[34] 이쪽도 개발진들이 직접 Vulkan, Metal을 도입하고 그래픽과 퀄리티를 위해 최신 기술을 아낌없이 시험한다고 개발담들을 밝히면서 자랑할 정도로 캐릭터 모델링과 무대 디자인과 안무에 영혼을 갈아넣은 작품으로 평가받는다.[35] 벽람항로, 소녀전선퍼니싱 그레이 레이븐에서 플레이어를 지칭하는 명칭. 명칭이 겹치지만, 세 개의 게임 중 일본에서 흥행한 것은 벽람항로.[36] 과장이 섞여 있긴 하지만, 일본 전역의 모바일 게임을 하는 사람들이 전부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를 하느라 다른 게임을 하지 않는다는 말이 나돌 만큼 초창기에 어마어마한 빅 히트를 했음을 나타내는 부분이다.[37] 원본 경주마의 마생과 관계, if 시나리오를 전부 소재로 활용할 수 있어서 여타 캐릭터 중심 모바일 게임보다 스토리를 전개하기 수월한 편이다.[38] 메인, 이벤트, 캐릭터 스토리를 풀 보이스로 지원한다. 메인 컨텐츠인 육성 스토리에는 풀보이스가 아닌 부분 보이스 지원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조금 아쉽다는 반응도 있는 편.[39] 현재는 다운로드 1600만을 달성하였다.[40] 전체매출 순위(가장 왼쪽) 기준으로 위에서 부터 왕자영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 Roblox, 코인 마스터, 원신, 라이즈 오브 킹덤즈, 캔디 크러시 사가, 클래시 오브 클랜, Free Fire이다.[41] 글로벌 매출이다. 즉, 현재 일본 내에서만 정식 출시를 했음에도 저 정도의 매출을 달성하고 있다는 것.[42] 21년 5월 10일 기준 334억 엔. 프린세스 커넥트! Re:Dive 19~20년 매출 합계 288억 엔. 그랑블루 판타지 19~20년 매출 합계 384억 엔. 섀도우버스 18~20년 매출 합계 213억 엔.[43] 한편 2021년 2월 동시기에 출시한 게임 또한 매출의 직격탄을 맞았는데 대표적인 예로 우마무스메 20일 전에 출시한 블루 아카이브가 있다.[44] 사실 어지간한 명마라면 그럭저럭 머릿수를 맞춘 2000년대 이전 명마들과는 달리 상당수가 샤다이, 카네코 마코토, 노스 힐즈 등의 소속이라 아직 미등장마가 넘쳐나는 2000년대 이후 말들이 다수 대기중이다. 그 중에서도 딥 임팩트나 오르페브르 같은, 나오기만 하면 매상 폭증은 거의 확실한 말들도 허다한 상황이고 실제로 간만에 120억엔대 매출을 올린 4월은 바로 최초의 샤다이 실장마인 네오 유니버스가 육성실장된 달이었다.[45] 2등은 골드 쉽이었으며 그냥 골드 쉽도 있었고 라이스 샤워도 탑10에 랭크인.[46] 리니지 시리즈가 항상 1위였는데 우마무스메가 처음으로 1위 자리를 뺏었다는 식의 얘기는 사실이 아니다. 리니지 시리즈가 줄곧 1위를 차지하고 있던 건 월간 매출이다.[47] 우마무스메 게임은 다른 모바일 게임과 달리 오토플레이 기능이 전혀 없기 때문에 육성할때 일일이 선택을 다 해줘야한다. 특정 게임만 방송하는 스트리머가 아닌 이상은 계속 다른 게임을 해가면서 수익을 창출해야하기 때문에 게임에 애정이 있으면 오토로라도 돌리면서 어느정도 육성하고 방송할게 없을때 가끔 플레이 방송을 하면 되는데 오토플레이기능이 전혀 없어서 스트리머들하고는 매우 맞지 않다. 또한 이벤트도 사실상 육성결과에 따른 룰렛코인으로 룰렛돌리는게 전부다보니 방송 컨텐츠로 만들 수단도 낮다.[48] 카카오게임즈의 운영미숙때 상당한 수의 유저가 환불받아버린 후 일본서버로 이주해버린것도 있기 때문에 반주년때 나오는 아오하루때의 필수 픽업 서포트 카드인 카시모토 리코 SSR과 라이스 샤워 SSR 전에는 매출 그래프가 크게 올라가지는 않을거라는게 유저들의 전망이다. 저 두 서포트 유무에 따라 아오하루 시나리오 육성 난이도가 달라지기 때문에 반드시 뽑아야 하는 서포트이다.[49] 반주년 이전에 수영복 마루젠스키 픽업과 지능 나이스 네이쳐 SSR이 있긴 하지만, 가챠가 워낙 살인적인 게임이다 보니 수영복 마루젠스키는 도주각질 특성상 과금을 많이 하지 않는다면 제성능 못내기 때문에 뽑지말고 나중에 현재 일본서버에서도 장기집권중인 크리스마스 오구리 캡을 뽑으라는 의견이 강세이며, 나이스 네이쳐도 일단 풀돌까지 기대값 180만원(이것도 기대값이다. 운나쁘면 300만원 써서 천장 5번 쳐야하는 최악의 경우까지 생각해야한다.)이라는 큰돈이 나가기 때문에 SR 마치카네 후쿠키타루같은걸로 대체하라는 일섭유저들의 의견도 많은 편이다.[50] 유우기리 역의 키누가와 리카나리타 브라이언의 성우도 맡고 있다.[51] 우마무스메 AD이자 각종 캐릭터들의 원안자인 일러스트레이터 마키(巻)와는 다른 인물로 추정된다.[52] 위 영상에서도 3분 40초경 이펙트가 가볍게 튀는 어깨빵 모션을 확인할 수 있다.[53] 정식 출시 버전에서는 근성과 지능 스탯은 사실상 스피드/파워/스태미나 3스탯을 보조해 주는 2차 스탯의 역할밖에 하지 않는다. 그나마 지능은 C 이상 찍으면 스킬 발동률이 높아지고 시야 스킬이 개선되어 선행 블로킹과 후행 마군 회피 능력이 올라가는 등 레이스 내 부가 옵션에서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는데 반해, 근성은 오히려 베타 버전에서 보여 줬던 몸싸움 우위 능력이나 포지셔닝 보조 능력 등의 부가 옵션이 정식 버전에서 도입되지 않아 존재감이 거의 사라졌다. 다만 일부 연구에서 근성이 높은 캐릭이 장거리에서 우승하는 경우도 있어서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54] 유일하게 일본판하고 달라진 부분이 있는데, 스페셜 위크를 일본 총대장이라 표현한 일본판과는 다르게, 한국어판에서는 총대장이라고 일본 부분을 제거했다.[55] 6편에서는 다른 CM 광고에 등장하지 않았던 말들 중 육성 스토리가 원본마나 담당 기수의 트러블을 극복하고 더 훌륭한 성적을 내는 if스토리를 가진 5명이 발탁되었는데, 카미야 히로시 역시 오토바이 사고로 사경을 헤매다가 기적적으로 성우업에 복귀한 전력을 가지고 있다. 7편에서는 다른 CM 광고에 등장하지 않았던 말들 중 성적과 상관없는 외적 요인으로 경마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5명이 발탁되었는데, 카미야 히로시 역시 오토바이 사고 이후 오히려 심기일전해서 연기폭이 더 넓어지고 남성 팬들에게서도 더 많은 인기를 얻은 케이스.[56] 다른 에피소드와는 다르게 등장 우마무스메 전원이 티아라 G1을 딴 우마무스메인 만큼 배경음이 이전까지와는 다르게 색채 Phantasia의 MR을 쓰고 있다.[57] 스기모토 키요시 아나운서가 1999년 타카라즈카 기념에서 그래스 원더를 보며 한 중계대사인 더는 말이 필요 없다를 그대로 가져왔다.[58] 여담으로 다른 시리즈와 다르게 스기모토 키요시가 인게임에도 첫 출연하다보니, CM 가장 마지막에 나도 등장이라고 덧붙이는 대사가 있다.[59] 많은 사람들이 딥 임팩트(말)를 예상했지만, 설마 샤다이계의 최대거물인데 벌써 나오진 않을테고 단어 그대로 이름에 히어로란 말이 들어가는 스크린 히어로나 ''태어난 영웅"이란 단어에서 콘트레일(데어링 택트와 스토리를 짤 수 있기 때문에 더더욱)을 예상하는 사람도 있는 편이다.[60] 반대로 영웅이라 했지 딱히 신캐릭터 추가라는 의미는 찾아보기 힘들기 때문에, 기존 우마무스메 중에서 아직 육성 불가였던 캐릭터가 육성 가능하게 바뀌는 것이 아닌가 하는 예측도 있다.[61] 나중에 내부 정보지 '트윙클!'을 통해 설정이 공개되었는데, 과거 에도의 한 시인이 '그녀들은 발이 너무 빨라 우리가 보기에는 4개로 보인다'면서 변에 쓸때 다리를 4개 찍던게 유행으로 퍼지고 그게 현대에까지 고착되었다고 한다.[62] 2022년 4월 27일에 발매한 WINNING LIVE 06 앨범에 수록 되어 있다.[63] 센쥬 아키라(千住明)가 작곡했다. 내 마음의 은하철도(わが心の銀河鉄道)라는 이름으로 곡명이 잘못 알려지기도 했으나 2019년 JRA의 보도자료를 통해 정확한 이름이 알려졌다.[64] 만우절에는 일시적으로 골드 쉽으로 바뀌기도 한다.[65] 마이크 타이슨을 뜻한다. 기사[66] 게임의 경주 파트를 떼서 스크린 경마 등의 도박으로 악용될 소지가 있고, 유사 상표로 인한 풍평 피해를 막기 위한 일종의 상표권 방어 목적으로 여겨진다. 이런 식으로 유사 상표를 다수 출원하여 광범위한 상표권 방어를 행사하는 대표적인 예시로 포켓몬스터 시리즈가 있다.[67] 해당 책은 한국에서 이미 절판된 지 시간이 좀 지났기 때문에 매진된 마지막 분량이 끝이다.[68] 말딸 일섭갤에서 정기적으로 업데이트되는 여러 설정 정보들 중에, 우마무스메 실장마 생사여부라는 상당히 묘한 자료가 있는데, 말딸 유저들 사이에서 누군가 세상을 떠나서 더 갱신될 일이 더는 없길 간절히 빌지만 결국 실패하는 정보 자료로 꼽힌다.[69] 은퇴 후 천수를 누리는 경주마들은 정말 뛰어난 실적을 보여주지 않는 한 씨수마가 되는 건 매우 극소수이지만, 몸뚱이만 건강하다면 농장으로 인계되어 제2의 직업에 종사하게 되는데 그게 바로 사극에 출연하는 것이다. 간혹 하루 우라라같이 연전연패를 해도 여생을 보내는 경우도 있으나 그쪽도 도중 한 번 도축당할 위기에 처하기도 했었다. 경비견 등 다른 동물들의 노후와 비교하면, 동물복지가 최악인 수준을 넘어서 학대 및 학살 논란이 있다. 암말들은 그나마 교배용으로 쓰이기라도 하지만 숫말들은 능력이 없다면 사극 촬영용 말로 빠지지 않는 한 99%는 폐마, 즉 도축된다. 레이스에 못나가더라도 사극용이나 승마용으로 팔리면 다행일 정도.[70] 여담으로 히라노는 본래 진심으로 즐기는 게임에 대해서는 오히려 팬아트를 그리지 않는다는 특징이 있었다. 칸코레 당시 히라코 쇼크만 해도 그냥 SNS 근황 보고만으로 이슈거리가 된 케이스. 그런데 2023년 들어서 디지털 작업에 맛을 들여 간단한 일러스트를 조금씩 올리더니 난데없이 특유의 살벌한 그림체로 구현된사쿠라 박신 오의 팬 아트를 업로드하여 팬들을 경악시켰다.[71] 다나카 마사히로가 대단하다고 평가받는 것은 단순히 과금을 때려박아서 SSR등급의 우수한 서포트카드 빨로 UG5를 달성한 것이 아니라, 뉴 트랙 시나리오 기준으로 웬만한 근성 SSR보다 성능이 좋다고 평가받는 어드마이어 베가 SR 카드를 편성하는 식으로 SR 근성 카드 2장만으로 근성 능력치를 최고치인 1200에 가까운 1180을 찍는 등, 우마무스메의 육성 시스템을 완벽하게 이해하지 않으면 불가능한 슈퍼플레이를 보여줬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이 사람은 현역 프로 야구선수다![72] 작중 보안업에 종사하는 말딸이 등장하고, 전쟁물 드립도 치기 때문에, 군인 말딸도 충분히 존재 한다는걸 보여준다. 즉 2차 창작에서 전쟁물이든 그냥 군인 말딸이 나오든, 뭐 아무튼 무기들고 활약하는 장면 같은게 나와도 어차피 떡밥 다 깔아놔서 설정에 오류 없다는 의미(...)[73] 게다가 우마무스메에는 세가 사미 홀딩스의 CEO인 사토미 하지메의 말(명의는 사토미 호스 컴퍼니)의 말인 사토노 다이아몬드사토노 크라운이 출연중이기도 하다.[74] 유저층이 한정되어 있다보니 아무래도 수익 면에서 새로운 시스템의 신작을 내는 것 보다는 기존 시스템에 약간씩 추가하는 버젼을 몇년간 발매한 후 넘버링 신작을 내곤 했는데, 이번엔 판매량이 대폭 늘어 자금이 확보가 되었는지 조금 이른 타이밍에 신작을 내게 되었다고 한다.[75] 유튜브에서 뭘 해야 하는지 모르니 그냥 일반적인 근황보고나 잘 해 봤자 몰카 정도나 찍곤 한다. 즉 방송에서 하던 일의 연장선상에 있을 뿐 유튜브용 컨텐츠라는 요소를 이해를 못했다는 것.[76] 실제로 선배 개그맨인 샴프햇의 코이데가 술자리에서 장난삼아 "10년전 오카상에서 5위를 했던 말을 맞춰봐"라는 문제를 냈는데 "기수가 누구였는지만 가르쳐 주세요"라고 부탁해서 '마토바 히토시'라는 답을 듣자 마자 "아 호쿠토 펜던트죠?"라고 답을 맞춰서 어이없어 했다는 에피소드 토크를 피로한 적이 있을 정도고(덤으로, 당시 술자리에 동석했던 방송국 PD가 그걸 보고 바로 경마 관련 퀴즈기획을 만들었다고 한다) 다른 게닌들의 채널에 출연해서 우마무스메 관련 컨텐츠를 진행할 때도 대부분 각종 설명을 담당하고 있는데 댓글들에도 "하야시씨 덕분에 많이 배우고 갑니다"라는 내용이 달릴 정도다.[77] 위 둘의 경우는 근 10년 이상 경마방송 진행이나 리포터를 하고 있게 때문에 게닌으로서의 인지도는 약하더라도 관서 쪽 경마 팬이라면 모르기 힘든 인물이기는 했지만, 우마무스메 효과로 유튜브를 통해 전국적으로 알려지게 된 것이다.[78] 대표적으로 시저리오는 남장의 집사풍이라던가 플라워 파크는 꽃을 들고있는 소녀라던가 댄스 파트너는 어디의 스트리트 댄서같은 복장이라던가 하는 식[79] 대표적인 예제로 나에게 천사가 내려왔다여신의 카페테라스가 있는데, 둘 다 여성진 중 1명을 제외하고 전부 우마무스메 참여 성우로 구성되었다. 여신의 카페테라스의 경우에는 아예 성우 토크 방송에서 자기들끼리 우마무스메 이야기를 하고 있고, 보이스 드라마에서는 대놓고 잔디밭에서 경주를 하는 것에 관한 농담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