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트 디즈니 월드 (r20200302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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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t Disney World Res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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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매직 킹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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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앱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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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애니멀 킹덤[1]
파일:external/disney-desktop-wallpaper.com/disney-mgm-studios-sorcerer-hat.jpg
디즈니 할리우드 스튜디오

홈페이지

1. 개요
2.2. 디즈니 앱콧(Disney's EPCOT)
2.3. 디즈니 할리우드 스튜디오(Disney's Hollywood Studios)
2.4. 디즈니 애니멀 킹덤(Disney's Animal Kingdom)
3. 워터파크
3.1. 디즈니 타이푼 라군(Disney's Typhoon Lagoon)
3.2. 디즈니 블리자드 비치(Disney's Blizzard Beach)
4. 그 외 시설들
4.1. 디즈니 스프링스(Disney Springs)
4.2. 디즈니 보드워크(Disney's Boardwalk)
4.3. ESPN 와이드 월드 오프 스포츠(ESPN Wide World of Sports)
5. 리조트/호텔
6. 트리비아



1. 개요[편집]


1971년 10월 1일 개장. 플로리다주의 올랜도시에 위치한 세계적인 테마파크로, 총 면적이 100km²(약 3,000만평)로[2][3] 그 규모가 세계 최대다. 하도 넓어서 땅을 매입할 때 유령회사를 동원해야 했다고 한다. 단, 저 곳이 모두 다 개발 된 것은 아니고, 약 6km²정도[4]가 현재 사용중인데, 이것만으로도 어마어마한 넓이다.[5][6]

네 개의 테마 공원, 두 개의 워터 파크, 리조트 등으로 이루어져 있고 각각의 공원은 별개로 운영된다. N일권을 구매하여 사용하게 되어있는데 하루에 하나의 파크를 입장하는 것이 원칙이며 파크 하퍼라는 옵션을 추가하여 하루 안에 여러 파크를 이용할 수도 있다.

2013년도 기준 연간 입장객 수는 매직 킹덤만 따져도 1,850만명. 소속된 모든 테마파크의 입장자수를 따지자면 대략 6~7,000만명이 된다.


2. 테마파크[편집]



2.1. 매직 킹덤[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매직 킹덤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2. 디즈니 앱콧(Disney's EPCOT)[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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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 당시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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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지도

1982년에 개장한 테마 공원으로 EPCOT은 Experimental Prototype Community of Tomorrow 의 약자이다. 미래 과학과 세계의 여러 국가들이 테마이며 공원의 상징은 중앙에 있는 거대한 은색 구체 Spaceship Earth 이다. 테마에 맞는 SF영화에서 나올법한 분위기의 놀이기구들이 있으며[7], 월드 쇼케이스 구역에서는 세계 11개 나라[8]의 전시관으로 구성되어있으며 각각의 전시관에 따라 해당 나라에 맞춘 기념품과 음식들을 판매한다. 일본관에서는 각종 나루토, 포켓몬스터 등의 아니메 굿즈도 판매하고 있어 기분이 묘해진다. 이러한 정식 전시관 말고도 그 전시관 길목에 다른 나라의 음식 가판대도 설치되어있는데 그중 한국 음식 가판대도 있다.

이곳에 있는 Test Track이라는 거대한 다크 라이드세계에서 가장 비싼 놀이기구로 유명하다.

자새한 사항은 Epcot 문서 참조.


2.3. 디즈니 할리우드 스튜디오(Disney's Hollywood Studios)[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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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에 개장한 테마공원으로 예전 이름은 디즈니 MGM 스튜디오(Disney-MGM Studios) 였다. 테마는 쇼 엔터테인먼트이며 상징은 마법사의 모자(The Sorcerer's Hat)[9] 이었으나 현재는 철거되었다.

세계에서 가장 긴 운행시간을 가진 다크라이드더 그레이트 무비 라이드가 있는곳이기도 하다.

할리우드를 연상시키는 미국의 옛날 건물들과 디즈니의 여러 애니메이션 관련 관광 시설들이 있으며 특히 밤에 공연하는 판타즈믹!은 디즈니 할리우드 스튜디오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다. 공연이 두 번 있는 날에는 처음 공연보다는 나중에 있는 공연에 사람이 비교적 덜 몰리기 때문이 밤 늦게까지 있는 것에 자신이 있다면 나중에 있는 공연을 보는 것을 추천한다. 다만 적당히 아무데서나 서서 볼 수 있는 다른 디즈니 야간 공연과는 다르게 정식적인 노천극장에서 공연하기 때문에 운이 나쁘거나 성수기라면 두번째 공연도 자리가 없어서 입장 자체가 불가능 할 수도 있다. 만약에 성수기이고 파크 공략에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일단 첫번째 공연 시간에 가보고 안되면 두번째에도 시도해보는 것이 심적으로 편할 것이다. 디즈니 리조트의 새로운 프로젝트로 애너하임의 디즈니 랜드와 함께 스타워즈 랜드의 조성이 계획되어 있는 파크다.


2.4. 디즈니 애니멀 킹덤(Disney's Animal Kingdom)[편집]


4개의 테마 공원중 가장 늦은 1998년에 개장한 디즈니 애니멀 킹덤은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동물이 주요 테마이며 상징은 거대한 생명의 나무(The Tree of Life) 이다. 다양한 동물들과 동물 혹은 자연 관련 작품들을 기반으로 한 놀이기구들이 즐비하다.[10] 특히 애니멀 킹덤의 사피리는 굉장한 규모와 퀄리티를 자랑한다. 단일 공원으로는 세계에서 2번째로 크다고 하며[11], 현재도 계속 확장중이다. 시기에 따라 다르지만 다른 디즈니 월드 공원들에 비해 비교적 이른 시간에 폐장하는데 성수기에는 오후 6~7시, 비수기에는 오후 5시경에 폐장하므로 일찍 방문하는걸 추천한다.[12] 또 가장 인기있는 어트랙션 중 하나인 킬리만자로 사파리의 동물들을 제대로 관찰하기 위해서는 오전에 관람하는 것이 좋다. 날이 더운 올랜도의 특성상 정오쯤 되면 동물들이 전부 그늘로 들어가기 때문에 오전만큼 많은 동물을 볼 수가 없다. 일찍 폐장하는 만큼 다른 파크들과 같은 밤 쇼가 없다. 2014년에 영화 아바타를 주제로 한 구역의 공사가 시작되었는데 이 공사가 끝난 후에는 밤의 쇼가 추가되고 늦게 까지 개장할 것이라고 한다.


3. 워터파크[편집]



3.1. 디즈니 타이푼 라군(Disney's Typhoon Lagoon)[편집]


1989년에 개장한 워터 파크다.[13] 태풍이 휩쓸고 간 호수[14]를 설정으로 한 공원이며 세계에서 가장 많이 방문된 워터 파크였기도 하다.[15][16] 워터 파크 위쪽 산에 박혀있는 부서진 배가 상징이라 할 수 있으며, 큰 규모의 파도풀과 인공해변, 유수풀, 슬라이드 및 여러 워터 어트랙션이 마련되어 있다.


3.2. 디즈니 블리자드 비치(Disney's Blizzard Beach)[편집]


1995년에 개장한 블리자드 비치는 따듯한 지역인 플로리다에서는 볼 수 없는 스키장을 테마로서 접목한 독특한 워터 파크다. 우연히 플로리다에 많이 내린 눈으로 생긴 스키장이 다시 녹으면서 워터 파크를 형성했다는 설정이며, 이에 맞게 곳곳에 스키장시설을 연상시키는 구조물과 기구가 있으며, 눈산과 같이 하얀 배경과 고드름[17] 등 또한 볼 수 있다. 월트디즈니 월드의 또 다른 워터파크인 타이푼 라군과 가장 차별화되는 점은 이 특이한 스키장 설정 뿐만 아니라 놀이시설의 차이점이다. 해변가의 느낌을 살린 타이푼 라군이 커다란 숲 속의 수영장 느낌이라면, 블리자드 비치는 눈산을 중심으로 한 가파르면서도 다양한 워터 어트랙션들이 특징이다.[18]


4. 그 외 시설들[편집]



4.1. 디즈니 스프링스(Disney Springs)[편집]


여러 쇼핑거리와 식당들이 밀집해있는 다운타운 디즈니(Downtown Disney)라고 불리다가 2016년 후반부터 디즈니 스프링스(Disney Springs) 이름을 바꿈


4.2. 디즈니 보드워크(Disney's Boardwalk)[편집]



4.3. ESPN 와이드 월드 오프 스포츠(ESPN Wide World of Sports)[편집]


스포츠 경기를 다루는 ESPN Wide World of Sports Complex 등이 있으며, 5개[19]의 골프코스 또한 있다.


5. 리조트/호텔[편집]




월트디즈니 월드 내에는 약 36개의 숙박시설이 자리잡고 있으며 그 중 28개는 디즈니에서 직접 운영한다.[20]
성수기만 되면 주변의 숙박업체들이 아주 흥하는데 이유는 테마파크가 더럽게 넓어서(...) 제대로 보려면 일주일은 걸리기 때문.[21]


6. 트리비아[편집]


  • 월트 디즈니 최후의 역작으로, 디즈니는 이곳의 건설이 진행되던 도중 사망했다. 그가 사망한 이후 월트의 형이자 당시 디즈니의 CEO였던 로이 디즈니는 은퇴를 미루면서까지 디즈니 월드의 완공에 헌신했으며 디즈니 월드가 개장한 같은 해에 78세의 나이로 숨을 거두었다. 당초에는 '디즈니 월드'로 계획되었던 명칭을 '월트 디즈니 월드'로 변경한 것도 동생의 이름과 업적을 기리기 위한 로이 디즈니의 결정이었다.

  • 월트 디즈니가 디즈니 월드의 부지를 올랜도로 선택하기 전 후보중에는 의외로 이웃나라인 캐나다토론토도 있었다. 월트 디즈니의 아버지가 캐나다계 미국인인 인연도 있었고, 당시 이에 대해 꽤나 진지하게 고려했다고 한다. 물론 결국엔 날씨의 이유 때문에 토론토는 탈락하고 최종부지는 올랜도가 되었다. 토론토의 그 후보 부지에는 캐나다에서 가장 큰 테마파크인 Canada's Wonderland가 1981년에 지어지고 오늘날까지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다.

  • 디즈니 월드의 하위 구역 중 하나인 Epcot은 원래는 디즈니 월드 프로젝트의 핵심으로서 단순한 테마파크가 아닌 월트 디즈니 자신이 꿈꿔온 유토피아적 공동체를 위한 미래지향적 도시의 형태가 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계획 자체가 터무니없이 야심적이었을 뿐더러 월트 디즈니가 디즈니 월드의 공사 도중에 사망하면서 기존의 실험적인 컨셉들은 폐기되었고 대신에 디즈니 월드는 디즈니랜드를 닮은 형태의 전형적인 테마파크가 되었다. 다만 그 컨셉이 완전히 폐기된 것은 아닌데 훗날 디즈니의 CEO 카드 워커가 월트의 아이디어를 부분적으로 적용해 현재의 Epcot을 디즈니 월드 내의 테마 구역으로 조성하였다.

  • 2016년 6월 휴가차 가족과 함께 디즈니 월드에 놀러온 2살된 미국 아이가 인공호수 근처에서 놀다가 앨리게이터에게 물려 호수로 끌려들어가 사망하는 참사가 발생했다. 디즈니 월드 개장 45년만에 이런일은 처음있는 일이라고 한다. 기사 이후로 디즈니 월드 내부에서 캐릭터들이 장난삼아 하던 농담 중 "말 안 듣는 아이는 악어에게 끌려간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더 이상 하지 않는다고 한다.

  • 가장 가까운 공항은 올랜도 국제공항(MCO)인데, 이곳 터미널에 가면 미키 마우스 모자를 쓴 사람들이나 디즈니 캐리어를 끌고 다니는 사람들을 종종 볼 수 있다. 또한 공항 내에 디즈니 스토어가 입점해있기도 하다.

  • 파일:external/i0.kym-cdn.com/2ea.jpg
중의 하나로 'DIDNEY WORL'이란 것이 있다. 뭔가 묘하게 신나보이는 표정이 있는 짤에 "DIDNEY WORL"이라고 써놓는게 암묵의 룰이다. '디즈니 월드'를 디즈니월드에 가게 되어서 신나하는 듯한 꼬맹이의 혀짧은 발음을 흉내내서 '딛니 월!'이라고 쓰는게 포인트다. 참조.

  • 션 베이커 감독의 2017년 영화 플로리다 프로젝트는 월트 디즈니 월드 근처에 사는 빈민층 아이들에 대한 영화다. 제목도 월트 디즈니 월드의 공사 당시 쓰였던 가명에서 따온 것이다.

  • 1976년부터 2001년까지 리버 컨트리(River Country)라는 워터파크가 있었다. 하지만 처음부터 규모를 너무 작게 지어서인지 폐쇄를 결정했다. 그 위치에 새로운 파크를 만들지는 않아서 당시의 구조물들이 이끼가 낀 채로 거의 그대로 남아 있다. 디즈니월드에서 가장 최근에 개장한 애니멀 킹덤의 개장년도가 1998년이므로 1998~2001년까지 디즈니 월드에는 테마파크가 무려 7개가 존재했다.



[1] 해당 사진은 애니멀 킹덤 파크 근처에 있는 호텔인 애니멀 킹덤 로지. 해당 호텔에서는 사파리 뷰인 방으로 잡을 경우 방에서 바로 기린 및 다양한 동물들을 관찰할 수 있다.[2] 47mile²[3] 서울시 면적의 약 1/6에 달하는 규모이고 한국의 군소규모 시보다 넓은 수준(…) 참고로 한국엔 월트디즈니월드보다 작은 지자체(구는 제외)로는 오산시, 의왕시, 목포시, 부천시, 증평군, 계룡시, 안양시, 군포시, 과천시, 구리시. 울릉군등이 있다.[4] 별 거 아닌 것 같지만 모나코보다 3배나 넓고 바티칸보다 13배 이상 넓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테마파크인 에버랜드보다도 4배 이상 넓다.[5] 참고로 애너하임의 디즈니랜드는 약 2 제곱킬로미터, 용인 에버랜드는 약 1.5 제곱킬로미터 정도의 크기다.[6] 면적 정보 출처 http://disneyology.blogspot.kr/2010/03/disney-park-and-resort-sizes.html [7] 2016년에 노르웨이 구역에서 원래 있던 멜스트롬을 트랙빼고 모조리 개조해서 당시 흥행했던 겨울왕국테마를 한 보트라이드인 프로즌 에버 에프터를 새롭게 탄생시켰다. 애니매트로닉스의 움직임은 그야말로 충격과 공포그 덕에 앱캇의 명성이 오르기도 했다.[8] 맥시코, 노르웨이, 중국, 독일, 이탈리아, 미국, 일본, 모로코, 프랑스, 영국, 캐나다[9] 판타지아에서 미키마우스가 썻다가 사고를 친 그 모자다.[10] 애니멀 킹덤의 구역중 하나인 Discovery Island는 원래 월트디즈니 월드 다른편의 Bay Lake에 있는 섬의 이름이었으나, 1999년에 시설을 닫고 대부분의 동물들을 애니멀 킹덤으로 옮겨오면서 동일한 이름을 사용하게 됐다.[11] 첫번째는 미국 뉴저지에 있는 식스 플레그[12] 다만 폐장 1~2시간 전쯤에 갑자기 폐장 시간이 한두시간 정도 연장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13] 현재는 사라진 디즈니 리버 컨트리에 이어 두번째 워터 파크다.[14] 영어로는 Lagoon인데 늪, 석호 등의 뜻을 갖고 있다.[15] 2위는 형제인 디즈니 블리자드 비치였다.[16] 중국의 침롱 오션파크가 인해전술로 1위를 달성했다[17] 물론 가짜이나 쉽게 연상이 되지 않는 스키장과 워터파크의 미묘한 접목이 참신한 재미를 불러온다.[18] 특히 Summit Plummet은 36.6 m 높이의 시속 97킬로의 워터 슬라이드로 세계에서 두번째로 긴 수직 낙하 슬라이드다.[19] 4개의 18홀짜리 코스와 1개의 9홀짜리 코스[20] Disney's Grand Floridian Resort & Spa 를 가장 최고급의 리조트로 친다.[21] 규모의 문제뿐만 아니라 성수기에는 사람이 매우 붐비기에 놀이기구 하나를 탑승하기위해 기다리는시간만 해도 매우 길다. 기본적으로 주어지는 패스트패스 등의 혜택 등을 잘 활용하여 요령있게 시간을 분배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