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교 사회주의 (r20220720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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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역사
3. 관련 인물
4. 같이 보기


1. 개요[편집]


儒教社会主義 / Confucian socialism

유교적 이념을 토대로 한 사회주의. 유교적 사회주의라고도 부른다. 사실 유교 내부에서 사회주의와 연결될 수 있는 지적 전통은 적지 않다.

유교 문화권인 동아시아에서 많이 나타난 현상이었다. 유교가 완전하지는 않아도 일부분 종교 성향을 띄기도 한만큼, 불교 사회주의, 기독교 사회주의, 이슬람 사회주의처럼 반정도 종교적 성향을 띈 사회주의이기도 하다. 주로 동아시아의 중국, 베트남, 북한을 가리키는 경우가 많다.

이와 반대되는 개념에는 유교 자본주의가 있다.


2. 역사[편집]


제2세계에 속한 사회주의 또는 공산주의 국가들이 종교나 옛 문화를 부정적으로 여겼던만큼 유교 문화 역시 동아시아의 제2세계 국가들에서는 죄악으로 여겨졌으며, 중국에서는 악명높은 문화대혁명이라는 문화 파괴운동까지 나타났다. 중국만큼은 아니었지만 이는 당시 주변 국가들에게도 영향을 미치기도 했는데, 북한북베트남(훗날 통일 이후에는 베트남) 역시 마찬가지였다. 북한 역시 유교 문화를 매우 부정적으로 여겼다.[1][2]

그러나 오늘날 북한과 중국의 사회주의 체제는 유교적 성향을 띄기도 하는데, 그래서인지 "유교 사회주의"라고 불리기도 한다.

3. 관련 인물[편집]


근대 중국에서 유교적 전통 가치를 지지하면서도 사회주의자인 실제 인물들도 몇몇 있었다. 대표적으로 캉유웨이가 있는데 그는 기본적으로 왕당파이자 중국의 전통 가치를 지지한 유학자로 보기도 하나 자본주의를 사악하고 비도덕적인 사상으로 간주한 반자본주의자였다. 마냥 반동이라고만 보기 힘든 지점도 있는데 캉유웨이의 경우 서양식 기술 발전에 대해서는 매우 호의적이였으며 기술 발전을 통해 미래 사회의 각 개인은 하루에 서너 시간만 일하면 될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특히 그는 사회주의를 적극적으로 지지했는데, 로랜스 톰프섬 등 학자들은 캉유웨이가 지향한 사회주의가 중국 전통의 이상적 가치들에 기반했다고 평가했다. 그 외에 펑유란도 유교적 가치에 기반한 사회주의를 지향했다고 평가한다.
  • 호찌민[3]


4. 같이 보기[편집]


  • 유교
  • 유교 탈레반
  • 주체사상[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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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몇몇 탈북자들의 이야기에 따르면, 과거에는 묘소에서 제사지내거나 절하는 것 까지도 제한시켰다고 한다.[2] 현재는 오히려 묘소에 절하는 걸 복이라고 생각하는 인식하는 경우가 많아 바뀌었다고 한다.[3] 기본적으로 공산주의자였지만, 그러면서도 민족주의 성향과 농민 출신이던 마오쩌둥과 개신교 집안인 김일성과 달리 집안이 유학자 가문이어서, 어느정도 유교적인 성향을 띄었다.[4] 한국은 물론 전 세계에서도 사회주의가 아닌 전제 왕조라고 비웃음 받는 사이비 이념에 불과하겠지만 어쨌든 동시에 사회주의의 일파인 것도 부정하기 어렵고, 북한 유교문화도 어느 정도 섞여진 점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