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매진아시아 (r20190312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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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나무위키+유도.png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웰메이드예당'이라는 이름을 갖고 있던 회사에 대한 내용은 웰메이드스타이엔티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기업개요
파일:이매진아시아.png
정식명칭
(주) 이매진아시아
영문명칭
IMAGINE ASIA
설립일
1976년 7월 2일
업종명
매니저업
상장여부
상장기업
기업규모
중소기업
상장시장
코스닥시장(1999년 ~)
종목코드
036260
관련 링크
홈페이지
1. 개요
2. 상세
3. 계열회사(2016년 3월기준)
3.1. 자회사
3.2. 계열회사
4. 소속 연예인


1. 개요


대한민국연예 기획사. 본사는 2016년 1월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로 113(압구정동)에서 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 67-16(성수동)에 위치한 자회사인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사옥으로 이전[1]했다가 드림티엔터테인먼트가 탈예당을 하면서 주식관련해 운영진쪽에 문제가 생겨 운영진이 나눠짐과 동시에 배우들도 이매진아시아와 새로 설립된 웰메이드예당으로 나뉘었다. 그 이후 현재 웰메이드스타이엔티로 변경된 웰메이드예당과 전혀 관련이 없다.

2. 상세


회사의 모체는 원래 1976년 설립된 텐트제조업체인 반포산업이었다. 1992년 상공부에서 굿디자인상을 받는 등 차근차근 업종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었다. 그러다가 1999년 IT버블 붐을 타고 코스닥시장에 기업공개를 통해 상장했고, 2000년 반포텍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하지만, 2006년 연예 기획사인 스타엠엔터테인먼트가 주식교환을 통한 역합병 방식의 우회상장을 단행하게 된다.[2] 우회상장 후 사명을 스타엠으로 변경한 후 기존의 반포텍이 영위하던 사업부분을 티엠지라는 회사로 기업분할한 이후 2007년 매각해버리며 바꿔치기를 하였다. 이런걸 먹고 버린다라고 흔히 말하다. 2008년에는 스타엠을 웰메이드 스타엠으로 변경했다[3].
우회상장 후 기존 사업부분 매각 이후 본사 및 관계회사는 연예 기획사 및 영화 및 방송프로그램 제작, 음반 제작 및 공연 사업 등의 엔터테인먼트와 연관된 사업만 영위하고 있다[4]. 특이 사항은 우회상장의 특성상 최대주주이자 대표인 변종은의 지분율이 6.77%(2015년 3월말 기준)에 불과하여 경영권이 매우 불안정하다. 우호지분을 싹 끌어모아도 9.49%에 불과하며, 소액주주 지분이 73.01%에 달하여 경영권 유지에 불안정한 기업이다. 2015년 11월 기준 BW(신주인수권)소액주주입장에서는 좋아하지 않는다 주가보다 낮게 발행하는게 일반적이라서 주주가치가 훼손되기 때문이다.행사햐여 9.03%까지 지분을 증가시켰다. 그래봤자 우호지분 모아봐야 11% 좀 넘는 수준이다. 그러니까 우회상장을 하면 안 된다
2016년 3월 29일에 최대주주가 ATM으로 유명한 청호컴넷으로 변경되었다.관련공시
자회사인 예당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한때 와이디온라인(당시 이모션)을 인수하여 예당온라인이라는 온라인 게임 게임 제작사를 거느리고 있었다가 실적 부진으로 미래에셋증권에 팔려나가 와이디온라인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2013년 11월 25일 (주)예당컴퍼니가 계열회사로 편입되었다.
2013년 12월 2일, 웰메이드 스타엠이 걸스데이의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의 지분을 11억원에 100%인수하였다.#기사링크
2014년 3월 26일, 웰메이드 스타엠이 웰메이드 예당으로 상호변경을 하였다.#기사링크
2016년 3월 28일 변종은 전 회장이 보유하고 있던 151만 5774주를 청호컴넷에 인수시켰으며#기사링크 이 과정에서 현재 상호명으로 변경되었는데, 변종은 회장은 지분을 넘긴 뒤 웰메이드예당으로 새롭게 소속사를 설립했다가 키위미디어그룹에 넘어간 후 웰메이드스타이엔티로 상호명을 변경했다.


3. 계열회사(2016년 3월기준)


다른 연예기획사가 그렇듯이 주렁주렁 많은 계열사를 거느리고 있다.[5]

3.1. 자회사


  • 파크앤느리게(100%) - 경양식 프랜차이즈
  • 웰메이드 필름(100%) - 영화제작
  • 드림티엔터테인먼트 - 연예 기획사. 걸스데이 소속사. 현재 탈예당 완료
  • YMC엔터테인먼트 - 모회사인 드림티엔터가 41% 지분을 소유한 지배주주. 태진아가 설립한 연예기획사. 드림티가 탈예당하면서 함께 탈예당 되었다.
  • 재미난프로젝트(60%) - 드라마 제작
  • 예당CNS(98.56%) - 콘텐츠 제작

3.2. 계열회사


  • 예당컴퍼니(16.43%) - 음반제작. 자본금 92억으로 자본규모가 큰편이다. 2016년 분리.
  •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구 예당엔터테인먼트[6])(40%) - 가수 매지니먼트. EXID의 소속사는 웰메이드예당이 아닌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 소속이다. 중국에서 투자한다는 회사가 바로 여기. 2015년 12월 11일부로 (주)웰메이드 예당(現 이매진아시아)가 (주)예당엔터테인먼트(現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의 주식 총 66,220주를 전부 매각[7]하여 특별관계가 해소되었다.

4. 소속 연예인


파일:이매진아시아.jpg
소속 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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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최근 많은 연예기획사들이 강남 접근성이 좋으면서도 부동산 가격이 저렴한 성수동 등지로 많이 이전하고 있다. 가장 최근에는 대형 가수 기획사인 큐브엔터테인먼트도 성수동으로 이전을 한 상태다.[2] 상장요건은 안되지만 주식상장에 욕심이 많은 많은 회사들이 주로 쓰는 방식이기도 하다. 이미 상장된 회사를 통해서 합병을 통한 주식상장을 흔히 우회상장이라고 한다.[3] 오라클엔터테인먼트와 웰메이드엔터테인먼트를 인수합병[4] 지석진 김제동 등이 회사를 나간 뒤 현재는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업체로 변신[5] 상당수 회사는 세금문제때문에 그런 경우도 많다. 물론, 독립이나 다른 이유로 회사가 나뉘는 경우도 있지만 ..[6] 2016년 3월 2일 원래 예당엔터테인먼트 창립주인 고 변두섭 회장의 유족에게 회사명칭을 돌려줌과 동시에 MOU를 체결한 중국 바나나프로젝트와 합작법인을 설립하면서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로 개칭하였다.[7] 제3부 - 2 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