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유나이티드 FC/등번호 (r20220720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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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티
기타
잠강라



인천 유나이티드 FC의 등번호 역사를 정리하는 문서.

  • 4시즌 이상을 인천에서 보낸 선수는 볼드 처리.
  • 승부조작에 연루된 선수는 취소선 처리. (금품수수 혐의만 인정된 임인성 제외)

1. 주요 등번호
2. 2000년대
3. 2010년대
3.1. 2010~2014
3.2. 2015~2019
4. 2020년대
4.1. 2020~2024


1. 주요 등번호[편집]


인천 유나이티드의 의미 있는 등번호
번호
세부사항
1
여타 구단과 마찬가지로 인천에게도 주전 골키퍼를 상징하는 등번호인데, 특히 인천의 초대 레전드 김이섭이 달았기에 의미가 있는 번호. 김이섭 이후로도 1번을 달았던 선수는 웬만하면 주전 골키퍼로 낙점되었다. 다만 김이섭 다음으로 이 번호를 받은 선수인 윤기원이 의문의 죽음을 맞으면서 비운의 번호로 남기도 했다.

역대 1번의 주인은 김이섭 - 윤기원 - 유현 - 권정혁 - 유현 - 조수혁 - 정산 - 이태희로 1번의 주인은 항상 주전이었다.
4
인천 역사에 큰 역할을 했던 수비형 미드필더 노종건이 4년간 사용한 등번호. 노종건은 화려하지는 않지만 항상 자신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팀의 든든한 기둥 역할을 해왔고, 2008년에는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주장까지도 역임했었다. 그러나 2009년 부상을 당한 후 컨디션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결국 2010년을 마지막으로 인천을 떠났다. 노종건은 이전에는 26번, 19번, 14번을 사용했다가 이요한의 이적 이후 4번으로 옮겼고, 이후 계속 이 번호를 사용했다. 노종건이 인천을 떠난 후 수비수 디에고가 잠시 달았으나 이 선수는 심각한 부진으로 반 시즌만에 방출되었고, 그 다음은 센터백 김태윤이 달고 있다가 2014년에 수비형 미드필더 배승진에게 번호가 오면서 수비형 미드필더에게 주어지는 번호로 자리매김했다. 그 뒤에 4번을 받은 김원식, 김경민, 한석종도 해당 포지션에서 활약하고 있는 선수.[1] 한석종의 입대 이후에는 새로 영입된 김근환이 4번을 받았는데 이 선수 역시 센터백과 수비형 미드필더를 주로 소화하는 선수이다. 하지만 본인의 부진과 이에 따른 재계약 불발로 1년만에 팀을 떠났고, 2019년에는 성남 FC에서 넘어온 센터백 겸 수비형 미드필더인 문지환이 이 번호를 달았다가 2021년에 김천 상무로 입대하면서 결번 상태로 있다가 여름 이적 시장 때 베테랑 수비수 강민수가 입단하면서 4번을 받았다.
7
역시 타 팀과 마찬가지로 에이스를 상징하는 번호인데, 인천에서는 2010년대 중반부터 새로운 레전드 후보인 김도혁을 상징하는 번호로 자리잡았다. 김도혁이 달기 이전에도 7번을 달은 선수로는 2007년 10-10을 기록했던 김상록, 인천에 있을 당시 인천의 공격을 이끈 이보, 2012년 인천을 먹여살린 남준재, 이적 이후 꼬였으나 인천 시절에는 좋은 미드필더였던 이재권, 그리고 2005 준우승의 핵심 멤버 서동원 등 팀의 에이스 급 선수들이 있었지만[2] 번호가 자주 바뀌는지라 누군가를 상징하는 번호는 아니었다. 그러다가 김도훈이 부임한 이후 김도혁이 7번을 받은 뒤 세 시즌 연속으로 그 번호를 받으며 김도혁 하면 떠오르는 등번호가 되었다. 2017년 말 김도혁이 입대한 후에는 팀의 새로운 크랙송시우가 이 등번호를 물려받았고, 송시우가 상주 상무로 입대한 후에는 과거 인천의 에이스였고 2013년에 7번을 달기도 했던 레골라스 남준재가 인천에 복귀하면서 다시 7번을 받았다. 그러나 남준재가 시즌 중반 제주로 떠나면서 다시 김도혁의 차지가 됐다.
9
주전 공격수의 번호로 유명한 9번이지만, 인천에서는 한동안 저주받은 등번호로 여겨졌다. 멀리 영국에 있는 9번의 저주로 유명한 모 팀처럼 인천 유나이티드 9번의 저주라고 칭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2018년 이전까지는 이 번호를 달고도 좋은 인상을 남긴 선수는 2005년 딱 1년만 이 번호를 달고 있던 방승환[3]이 유일했다. 제난 라돈치치마저도 31번이 아닌 이 번호를 달았을 때는 잉여 소리를 들었고, 이준영은 승부조작으로 인해 흑역사가 되었으며, 오그넨 코로만은 9번을 달자마자 플레이가 읽혀 팀을 떠났고, 사미르 베크리치도 코로만과 별반 다를 것이 없었다. 강수일은 터지지 않는 유망주를 벗어나지 못하다 음주 폭행 시비로 인해 방출되었고, 김명운은 인천 팬들의 기대감을 부숴버린 공격수. 그리고 그 정점을 찍은 것이 돌발 은퇴의 설기현. 설기현 이후로도 9번은 저주를 벗어나지 못했는데, 송제헌은 시즌 초 좋은 모습을 보였지만 부상으로 결국 한계를 만났고 달리보르 베셀리노비치는 김명운 이상의 악몽으로 남았다.
이렇게 길고도 길었던 9번과의 악연은 2018년에 드디어 새로 영입된 몬테네그로 국가대표 공격수 무고사유병수 이후 최초로 리그 10골을 넘기면서[4] 이 등번호의 저주를 깨뜨렸다. 그 이후, 현재는 무고사의 대표 번호가 되었다.
10
팀의 핵심을 상징하는 10번인 만큼 인천에서도 최고의 활약을 보여준 선수들이 달았다. 대표적인 예시가 K리그 최연소 득점왕 유병수. 그 외에도 데얀 다미아노비치, 케빈 오리스, 이천수, 셀미르, 엘리아스 아길라르 등 실력 내지는 상징성이 넘치는 선수들이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최초의 10번 조르제 토미치나 이적으로 논란만 일으키다 끝난 알미르, 그리고 먹튀 웨슬리 아우베스 등 자격이 의심되는 선수들도 꽤 섞여 있었다. 아무래도 이천수가 3년간 10번만을 달고 있었기 때문에 이천수 하면 떠오르는 등번호가 되었다. 이천수가 은퇴한 후에는 팀의 플레이메이커 아길라르를 상징하는 등번호로 자리매김했다.
11
방승환을 제외하면 이 번호를 한 해 이상 유지한 선수가 없고, 그 중에서도 이근호, 오그넨 코로만, 네이선 번즈를 제외하면 모두 그 다음 해에 이적했다. 그마저도 이근호는 2군에만 있었고, 코로만은 급속도로 부진하여 시즌 중도에 쫓겨났고, 번즈는 식물인간이나 마찬가지였다. 심지어 인천의 상징으로 떠오르던 진성욱도 11번을 달고 괜찮은 활약상을 보여주었으나 시즌을 마치자마자 팀을 떠났다. 11번을 단 선수 중 진성욱이나 김인성 등 우수한 플레이를 보여준 선수들도 있었지만 인천에 오래 있지 못했다는 점은 항상 팬들에게 아쉬움을 남겼다. 그러나 2017년의 박용지가 이 번호를 달고 4골 1도움이라는 그럭저럭 괜찮은 기록을 보인데다가 다음 해에 잔류하는 것에도 성공하면서 간만에 징크스를 깨는 케이스가 될 지 주목됐는데... 그 다음 시즌에는 심각한 부진을 보여주었고 결국 시즌 도중 상주 상무로 입대하게 되면서 다시 결번이 되었다. 여름에 조주영이 임대로 합류하면서 새 주인을 찾았지만, 시즌 말미까지도 리그 한 경기 출전에 그치면서 저주가 이어질 전망이다. 2019 시즌에는 문창진에게 11번이 왔는데 과연 문창진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가 관건. 결과적으로 문창진은 나쁘지 않았지만 나이가 걸려 1년만에 상주 상무로 입대했고, 2020년부터는 제주 유나이티드에서 넘어온 새로운 에이스 김호남이 11번을 달게 됐으나 1년만에 팀을 떠나면서 2021년에는 결번이었다가 2022년 J리그 출신 공격수 이용재가 이 등번호를 받았다.
14
요한 크루이프, 티에리 앙리, 이천수[5] 등 전설적인 공격수들의 번호였던 14번이지만, 인천에서의 14번은 인천의 저주받은 등번호들 중에서도 끝판왕이다.

초기에 이정수, 노종건에게 이 번호가 주어질 때만 해도 나쁘지 않았다. 그러나 이근호와 트레이드된 윤주일이 14번을 달고 먹튀로 전락하면서 저주가 시작됐다. 윤주일은 반 년만에 나갔고, 그 뒤 칼레가 들어와 이 번호를 받고 주전으로 활약했지만 활약과는 별개로 반 시즌을 끝으로 또 떠났다. 이후 이장관은 딱 6개월 뛰고 은퇴했으며, 도재준은 2군만을 전전했다. 전 시즌 의외의 활약을 펼친 김민수도 14번을 받자마자 부진에 시달렸고, 이를 이은 안재곤은 도통 경기장에 보이지 않는 사이버 선수였다. 기대감을 모았던 이적생 김창훈도 먹튀로 전락했고, 심지어 2013년의 에이스 이석현조차 2014년에 이 번호를 받고 추락했으며, 그 다음으로 14번을 받은 김재웅이슬기는 2015년에 둘이 합쳐도 인천에서 5경기를 채 소화하지 못했다.[6] 로테이션 멤버로 가능성을 확인받던 윤상호는 2016년에 14번을 받음과 함께 비판 1순위가 되었었고, 2017년에 기대를 받으며 들어온 이학민은 오른쪽 김창훈 소리를 들으며 역시 쓸쓸히 퇴단했다. 이후 2018년에 윤상호가 다시 14번을 달았지만 역시 출장 기회가 적은 것은 마찬가지. 2019년부터는 양준아가 또 저주를 이어간 끝에 2020년을 마지막으로 팀을 떠났고 (...) 2021년에는 기존에 32번을 달았던 정동윤이 달고 있다가 김천 상무로 입대하면서 잠시 결번이 됐으나, 이후 김천 상무에서 전역한 문창진이 그대로 등번호를 이어받았다. 하지만 문창진도 14번을 받은 후로는 출장 기회를 얻지 못하고 부산 아이파크로 이적하면서 결과적으로는 저주를 이어가게 됐다.
16
이윤표는 본래 '7'을 좋아했는데, 축구에서 7의 의미[7] 때문에 17번을 선호했다고 한다. 그러나 인천 입단 당시 17번의 주인은 전재호였고, 그에게서 번호를 가져오는 것은 불가능했기에 1+6=7인 16번을 택했다. 그런데 전재호가 떠난 뒤에도 그 번호를 유지한 결과, 이윤표가 임중용전재호의 아성에 도전하는 레전드의 반열이 오르는 시기까지 이윤표가 16번을 가지게 되면서 새로운 상징적인 번호로 떠올랐다. 아쉬운 점은 2015년에 이윤표가 팀을 떠날 뻔했다가 극적으로 잔류한 바람에 이성우에게 잠깐 번호가 넘어갔던 것인데,[8] 당시에는 이윤표가 레전드 소리를 듣기에는 부족하다는 것이 중론이어서 이 번호도 크게 의미 없이 넘어갔지만 이후로 이윤표의 활약이 거듭되고 최고참이 될 때까지 잔류하면서 20번에 이은 다른 상징으로 남을 가능성이 보인다. 여담으로 초창기 멤버 중 스타로 꼽힌 최태욱이 16번을 골랐었다. 이윤표가 계약 만료로 인천을 떠난 후에는 새로 합류한 수비수인 강윤구가 16번을 달게 됐는데, 과연 이윤표의 아성을 넘어설 수 있을지가 중요할 듯 했으나 강윤구가 1년만에 등번호를 6번으로 바꾸면서 제주 유나이티드에서 이적한 이동수가 16번을 받았다.
17
2004년부터 2011년까지 17번의 주인은 항상 전재호였다. 전재호가 인천에서 큰 활약을 한 만큼 17번 하면 전재호가 떠오르는 팬들이 대다수. 다만 그가 떠난 이후에 윙백 내지는 풀백들이 이 번호를 이어갔다면 의미가 있었겠으나 그의 후임 17번은 문상윤이었고 문상윤이 번호를 바꾼 후에는 존재감이 없던 김용찬이 가져가면서 의미가 퇴색되었다. 잠시 김대경권완규가 달면서 비슷한 느낌이 돌아오나 싶었으나 그 다음 주인은 미드필더 이상협. 이상협 자체의 활약은 점차 개선되는 모습을 보여줬지만, 전재호의 번호라는 의미가 다소 퇴색된 것은 아쉽다. 잘만 하면 20번이 중앙 수비수의 번호가 된 것처럼 갈 수 있었을수도 있었다. 이상협의 입대 이후에 번호를 받은 선수는 고슬기. 고슬기의 활약도도 꽤 괜찮은 편이어서, 어느새 점점 미드필더에 어울리는 번호가 되는 느낌이다. 2019 시즌에도 박세직에게 넘어가서 이제는 미드필더의 번호로 바뀌어가는 추세. 그러다가 2020년에는 새로 합류한 풀백 김준엽이, 2021년에는 윙어 유동규가, 2022년에는 김준엽이 다시 달게 되면서 다시 측면 자원들의 번호가 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19
이정수를 시작으로 비운의 레전드 노종건이 물려받았고, 이후에는 계속 주인이 바뀌다가 2012년부터 박준태를 시작으로 측면 공격수나 백업 공격수들에게 이 등번호가 돌아가기 시작했다. 박준태가 인천을 떠난 후에는 디오고 아코스타, 주앙파울로, 케빈 오리스 등 외국인 공격수들이 사용하다가, 2016년에 신인으로 입단한 송시우가 프로 1년차부터 팀의 특급 조커로 활약하면서 시우타임이라는 별명으로 센세이션을 몰고 옴에 따라 다시 주목을 받기 시작한 등번호이다. 송시우가 잠시 7번으로 바꿨을 때는 아시아 쿼터였던 콰베나 아피아쿠비가, 송시우가 군 복무를 위해 팀을 떠났을 때는 허용준서재민이 사용했으나 모두 송시우만큼의 임팩트는 없었고, 결국 송시우가 전역과 동시에 19번을 되찾으면서 송시우를 상징하는 등번호로 자리매김했다.
20
임중용이 2004년부터 2010년까지[9] 가지고 있었고, 임중용이 2005년 준우승 당시의 주장인데다가 투지와 인기를 갖추었고 또 인천 최초의 시즌 베스트 일레븐 수상자라서 20번은 팀의 상징적인 번호로 남았다. 실제로 20번을 달았던 수비수들은 모두 실력으로는 최고를 인증받은 선수이다. 비록 임중용의 후임 정인환이 이적 사가로 20번의 이름에 먹칠을 하긴 했으나, 정인환 역시 국가대표에 뽑힌 수준급의 선수였다. 안재준인천의 아들 소리를 들을 정도였고, 마테이 요니치2년 연속으로 K리그 클래식 베스트 일레븐에 등재되었을 정도의 두말할 것도 없는 K리그 탑클래스. 고르단 부노자는 논쟁이 있기는 해도 실력은 확실함을 모두에게 인정받았다. 2021년부터는 새로운 아시아 쿼터인 해리슨 델브리지가 이 번호의 주인이 됐으며, 델브리지 또한 훌륭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면서 인천의 주전 수비수들을 위한 등번호라는 것을 다시금 증명하고 있다.


2. 2000년대[편집]


인천 유나이티드 2000년대 등번호
번호 / 시즌
2004
2005
2006
2007
2008
2009
전반기
후반기
전반기
후반기
전반기
후반기
전반기
후반기
전반기
후반기
전반기
후반기
1
김이섭
2
임종훈
-
최효진
김영빈
3
이상헌
유우람
안재준
장원석
4
이요한
노종건
5
알파이
장우창
-
김치우
-
이동원
안현식
6
김학철
제이드
7
마에조노
서동원
김치우
김상록
8
김우재
아기치
드라간2
-
9
라돈치치
방승환
이준영
-
강수일
10
토미치
이준영
셀미르
바조
데얀
보르코
11
방승환
이근호
방승환
-
코로만
12
팬들을 위한 영구결번
13
김정재
셀미르
이근호
변윤철
김태진
김종철
14
윤여산
이정수
노종건
윤주일
칼레
이장관
도재준
15
김현수
주호진
서기복
안재곤
유병수
16
최태욱
황연석
김한원
서민국
손대호
17
전재호
18
황연석
여승원
서민국
김정현
이정열
-
우성용
19
이기부
이정수
노종건
변윤철
최영훈
정재윤1
20
임중용
21
권찬수
세바스티안
권찬수
서성철
신상우
도화성
22
최광훈
서기복
박재현
23
김치우
박신영
김치우
-
최경준
주호진
김선우
24
여동원
권우경
하성민
권찬수
변윤철
채지웅
25
조성윤
이강협
-
송유걸
26
노종건
엄형화
임택준
김태원
여승원
김태진
27
안젤코비치
-
윤여산
최병도
조원광
안재준
28
여승원
박종찬
장경영
강수일
이경식
29
권우경
박승민
정혁
30
주호진
박재현
강진호
김선우
김민구
31
성경일
라돈치치
-
라돈치치
챠디
32
이근호
장경진
김혁
윤병기
33
박혁순
성경모
34
안성훈
이준영
35
라경호
-
여동원
안재곤
박창헌
36
김용구
김용한
양승민
37
이용하
라경호
김민구
한덕희
38
유효진
윤영환
이세주
39
이혜성
장우창
윤원일
40
이재영
-
김환
최규환
이성재
41
김진수
이호진
-
42
황정희
-
이태권
강치수
김정현
43
최만석
-
한국
최지훈
김선우
오세룡
44
유기천
-
서성철
최병도
박형근
김민수
45
-
서기복
-
함민석
박종범
46
박신영
-
함준영
47
남덕우
-
선명진
48
-
김연건
49~50
-
51
신범철
-
52~76
-
77
-
드라간1
-
임인성
78~98
-
99
-
마니치
-


3. 2010년대[편집]



3.1. 2010~2014[편집]


인천 유나이티드 2010년대 등번호 (1)
번호 / 시즌
2010
2011
2012
2013
2014
전반기
후반기
전반기
후반기
전반기
후반기
전반기
후반기
전반기
후반기
1
김이섭
윤기원
-
권정혁
2
김영빈
김한섭
전준형
박지수
용현진
3
장원석
-
전준형
이상희
4
노종건
디에고
-
김태윤
배승진
5
안현식
바이야
김남일
김진환
6
브루노
배효성
김한섭
손대호
문상윤
7
도화성
이재권
이보
남준재
이보
8
챠디
싸비치
정혁
김재웅
구본상
9
코로만
베크리치
김명운
설기현
10
유병수
알미르
-
빠울로
이천수
11
강수일
루이지뉴
엘리오
번즈
찌아고
니콜리치
-
12
팬들을 위한 영구결번
13
이세주
이종현
박태민
14
김민수
안재곤
김창훈
이석현
15
-
안재곤
김재웅
윤준하
진성욱
김대중
-
16
정혁
이윤표
17
전재호
문상윤
김용찬
18
남준재
카파제
이효균
프란시스
한재웅
조수혁
19
윤원일
김승호
박준태
디오고
주앙파울로
디오고
20
임중용
정인환
안재준
21
한덕희
유준수
유현
조수혁
김도혁
22
고경민
신동혁
난도
-
유재호
권혁진
23
선명진
권혁진
최종환
이석현
남준재
24
채지웅
이성용
-
구본상
임하람
25
송유걸
손대호
최종환
26
김정현
주현재
전형섭
김용환
27
안재준
한교원
김봉진
28
김혜성
전준형
남일우
이효균
29
이재권
조범석
이규로
이대명
진성욱
30
윤기원
윤진호
진성욱
김경민
-
윤상호
-
31
-
서민국
백선규
김교빈
윤평국
32
-
박승민
장경진
김주빈
정해권
33
성경모
박태수
-
조수철
34
이준영
안태은
이준호
번즈
권혁진
김성은
35
박창헌
정선비
유준수
강영연
이태희
36
최재은
이호창
김재웅
조겸손
-
김태준
-
37
장재우
박경순
신동혁
강용
-
38
김성준
이세주
-
김재연
-
39
표성훈
김바위
-
김태은
-
40
윤대근
박호용
홍선만
-
41
배원호
조광훈
김정인
윤평국
-
42
양승민
주기호
유재호
-
43
최병도
김태은
정재윤
-
44
전보훈
-
정수운
김민수
-
45
김환
지경득
조성태
-
46
권순철
이원용
김영인
-
47
-
최수빈
-
서영원
-
48
-
임중용
-
남준재
-
49
-
50
-
서영원
-
51
-
박준태
-
유현
52~76
-
77
-
권정혁
-
소콜
-
78~99
-


3.2. 2015~2019[편집]


인천 유나이티드 2010년대 등번호 (2)
번호 / 시즌
2015
2016
2017
2018
2019
전반기
후반기
전반기
후반기
전반기
후반기
전반기
후반기
전반기
후반기
1
유현
조수혁
정산
2
권완규
-
곽해성
노성민
황정욱
3
김용환
-
이지훈
4
김원식
김경민
한석종
김근환
5
김진환
김태수
채프만
강지용
-
마하지
6
윤주열
와다
이중권
최종환
김태호
7
김도혁
송시우
남준재
김도혁
8
안진범
김동석
윤상호
이정빈
-
9
-
송제헌
달리
-
무고사
10
이천수
케빈
웨슬리
아길라르
하마드
케힌데
11
김인성
진성욱
박용지
조주영
문창진
12
팬들을 위한 영구결번
13
용재현
이현성
김진야
14
김재웅
이슬기
윤상호
이학민
-
윤상호
양준아
15
김대중
이재성
16
이성우
이윤표
17
김대경
권완규
이상협
고슬기
박세직
이상협
18
진성욱
한남규
윤평국
박종진
김승용
19
케빈
송시우
쿠비
허용준
서재민
20
요니치
부노자
21
조수혁
이태희
이진형
이태희
22
김동석
곽성욱
-
김동석
김강국
23
윤상호
김세훈
이정빈
김덕중
콩푸엉
명준재
24
박세직
-
이우혁
25
박대한
김석호
이제호
26
조수철
박병현
김동민
곽해성
27
이진욱
문선민
지언학
28
백승원
이효균
-
이효균
정훈성
29
이중권
-
조병국
김보섭
30
-
김경민
원동근
최종환
김경민
김혁중
-
31
이태희
김교빈
-
이태희
김동헌
32
-
홍정률
-
명성준
정동윤
33
-
이효균
김태훈
-
하창래
정원영
이준석
34
-
김한빈
장윤호
35
-
유재호
-
김희수
-
주종대
36
-
김대경
여성해
37
-
박종진
-
엔조
이호석
-
김종진
김호남
38
-
김채운
39
-
임은수
40
-
최범경
41
-
김다솔
-
손무빈
42
-
43
-
김창훈
-
44
지병주
-
배승진
-
김정호
45~46
-
47
-
김동민
48~54
-
55
-
조영준
-
56~59
-
60
-
쯔엉
-
61~76
-
77
이윤표
-
안재준
-
78~87
-
88
-
벨코스키
-
89~99
-


4. 2020년대[편집]



4.1. 2020~2024[편집]


[1] 김경민은 센터백이 주포이지만, 당 시즌에 수비형 미드필더로 기용할 계획이 있었고 번호도 4번으로 옮겼다. 다만 부진으로 인해 한 해만에 30번으로 복귀. 한석종은 전형적인 수비형 미드필더보다는 공격 성향도 있는 박스 투 박스이지만 수비적인 롤에서 능력이 극대화되는 선수이다.[2] 모든 7번을 달은 선수가 잘 한 것은 물론 아니다. 대표적으로 마에조노 마사키요가 기대에 못 미쳤고, 도화성은 승부조작에 연루되었다. 그리고 김치우는 실력과는 별개로 인천 팬들과 완전히 척을 진 케이스.[3] 그 외의 시즌에는 11번을 배정받았다.[4] 시즌 전체로는 2016년 케빈 오리스가 10골-10도움을 달성했다. 한편 2018년에는 문선민 역시 10골을 돌파하였다.[5] 이천수는 대표팀 한정. 인천에서는 상술했듯이 10번을 달았다.[6] 김재웅은 전반기에 인천에서 14번을 달고 뛰다가 수원 FC로 이적했고, 그 해 후반기에 이슬기가 병역을 마치고 합류하여 14번을 달았는데, 김재웅과 이슬기 2명 다 1경기 출장에 그쳤다.[7] 7번은 기본적으로 우측 윙어들에게 돌아가는 번호이고, 윙어가 아니더라도 10번과 함께 공격을 이끄는 팀의 에이스에게 붙여지는 경향이 있다. 수비수가 7번이나 10번을 받는 경우는 거의 없다.[8] 한편 이윤표는 이 때 7이 두 개인 77번을 골랐다.[9] 2011년에는 플레잉 코치로 전환하면서 번호도 48번으로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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