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 (r20210301판)

 




일본국정부
((ほん(こく(せい( | The Government of Japan

파일:일본 국기.svg
파일:오동나무 문장.png
일본국 국기
정부 휘장
국가
파일:일본 국기.svg 일본
수립
1946년 11월 3일 (일본국 헌법 공포)
정부 수반
일본국 내각총리대신
정부 청사
내각총리대신 관저(수상관저) 외 다수
조직
1부 11성 2청[1]

1. 의미
2. 각종 매체 속에서의 일본 정부



1. 의미


일본국 정부(日本国政府)일본국의 통치기관인 삼권 가운데 행정부를 이른다. 권력은 입법부이자 국권의 결정 기관인 일본 국회에 다음가는 제2부이며, 행정부의 중심인 내각(内閣)은 헌법상 총리를 포함한 구성원의 반수를 국회의원 중에서 지명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사실상 일본의 국회와 함께 움직이는 기관이다.

역사적으로는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일본을 다스려 온 통치 권력을 칭하는 말이나, 다른 국가들이 그렇듯 고대에는 일본이라는 명칭도 없었을 뿐만 아니라[2] 왜국이란 나라에서 일본으로 개칭해 군주인 천황과 무사들의 실질적 권력자 정이대장군이 수세기에 걸쳐 통치해온 국가다보니 절묘한 시스템으로 생성되어 있었다.
일본의 그 체제가 근대적 '정부'의 개념과 상당히 달랐던 만큼, 1800년대 이후 천황과 내각총리대신의 '일본 정부'는 메이지 유신을 전/후로 한 일본 제국 정부와[3] 제2차 세계 대전 이후의 일본의 내각 체제를 일컫는 용어로서만 사용되고 있다. 전반적인 개론은 일본/정치를, 하부조직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국가행정조직/일본 문서를 참조.

현재 일본 정부는 의원내각제를 채택하고 있으며 일당우위제였다가 2003년 이후 양당제(민주당, 자민당)를 유지하고 있다. 전반적으로 미국의 영향이 많이 보이는데, 미국의 정치 체계를 본따 하원의원에 속하는 '중의원'과 상원의원에 속하는 '참의원'으로 나뉘어져 있다.

2020년 현재 행정부 정부 수반은 자유민주당스가 요시히데 내각총리대신. 2009년 이전까지만해도 1955년 이후 54년 동안 자민당이 계속 일본 정부를 장악했다가[4] 2009년 9월 민주당에게 정권을 내주었었으나 후쿠시마 원전사고등 민주당의 온갖 사건사고로 2012년 12월 26일 다시 집권 여당으로 복귀했다.

또한 쇼와 시대 이후 의회해산권 등 일체의 권능을 포기한 입헌군주제를 채택하고 있어서, 천황의 정치적 간섭은 미약한 편이나 국가신토의 교주인 천황의 입지는 상당하다.

정치성향적 특징으로는 놀랍게도 우익계 인사들이 압도적으로 많다는 것.[5] 주변 국가들과의 각종 영토 분쟁에서도 포기, 해결은 커녕 일관적으로 강경수만을 내놓고 있다. 제 2차 세계대전의 열강 기질을 못버리고 있는것.

하지만 일본 국내에서 우익 정권에 대한 불만은 그다지 터져나오고 있지 않다. 우선 일본인들 자체가 혁명이나 정권 교체같은 과격한 정치적 급변을 꺼리는데다가, 우익 정권이 국익을 크게 해한 경험이 별로 없기 때문. 실제로 메이지 유신부터 이어져내려오는 우익중심의 일본 정부는 비록 그것이 섬나라라는 자연적 조건에 힘입은 바가 크긴 하지만, 성공적인 근대화를 이룩해냈다.


2. 각종 매체 속에서의 일본 정부



2.1. 벡실 2077 일본쇄국


벡실일본에 왔을 때는 소멸했다. 다이와 중공업과 결탁하여 일본 국민 전체에게 사이버 바이러스를 주입하여 저그로 만든 원흉.

일본 정부는 세균을 퍼뜨려 일본 국민 전체가 사이버 바이러스를 맞도록 유도했다. 이 진실은 이 사건을 말한 를 비롯한 도쿄의 남은 생존자들이 알고있는 걸 보면 이 진실을 알게됐을 때 남은 생존자들에게 무시당하고 소멸된 것 같다.

당시 임상시험도 안하고 즉시 모든 일본 국민에게 바이러스를 주입한 걸 보면 그들은 자신들은 영원한 생명을 가진 통치자에 일본 국민들을 영원한 생명을 가진 기계병사 정도로 생각했음이 확실히다. 이거....

결과는 일본 국민들이 진실을 알게된 순간[6] 남은 생존자들이 현 정부를 외면하여 결국 언제 소멸됐는지 모를 정도로 소멸된 것 같다. 국가 정부 또는 왕권의 통수권은 노동과 대중으로부터의 암묵적인 동의 하에 위임받는 것인데 국민의 일부가 아닌 전체를 고작 소모품으로 생각한 정부의 존재 따위가 남아있을리가 없었다.

또한 아무리 그래도 키사라기다이와 중공업이 정치에 손을 쓸 수 있는 위치라 하더라도 국가전복급의 계획을 세우면 당연히 파멸 뿐인데 당하지 않은 건 일본 정부가 약해서가 아니라 계획에 동의했다는 증거였다. 이후 다이와 중공업도 일본 정부가 소멸하는 걸 본체만체한 것 같았다. 한 마디로 이용만 당하다 사라진 것이다.

결국 일본 정부도 소멸하고 쇄국정책 10년째 일본 국민 전체가 동의한 희생에 다이와 중공업도 파멸을 맞이하게 된다.작가가 상당한 국까인가 보다

[1] 국가공안위원회(国家公安委員会)의 경찰청을 포함.[2] 국호 '일본'이라는 어휘는 나라 시대에 정착되었다.[3] 법무부 출입국관리사무소의 입국 거부 기준에서도 '1945년 이전의 일본 정부' 등의 용어를 사용하고 있다.[4] 1993년부터 1994년까지 야당이 잠깐동안 연립정부를 구성했지만 사회당신당 사키가케가 떨어져 나가면서 붕괴했다.[5] 90년대 중반 이전에는 중·참의원 선거에서 대략 30% 정도를 차지할 정도로 혁신계 의원도 꽤 있었지만 사회당이 자민당과 연립정권을 수립하면서 지리멸렬하고, 일본 공산당이 2000년 이후 중의원 지역선거구에서 당선자를 못내게 되면서 우익계 인사가 압도적 다수를 차지하게 되었다.[6] 아마 변이되는 광경을 봤을 때 진실을 알았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