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시사 나무위키 관련 기사 댓글 전쟁

최근 편집일시 : 2021-09-20 16:29:37

문서의 출처 : https://awiki.theseed.io/w/%EC%9D%BC%EC%9A%94%EC%8B%9C%EC%82%AC%20%EB%82%98%EB%AC%B4%EC%9C%84%ED%82%A4%20%EA%B4%80%EB%A0%A8%20%EA%B8%B0%EC%82%AC%20%EB%8C%93%EA%B8%80%20%EC%A0%84%EC%9F%81


1. 개요
1.1. 사건의 진행
1.2. 사건의 의의




1. 개요[편집]


나무위키 피해자 연대가 벌이고 있는 짓거리 중 하나이다.

애초에 굳이 저런 댓글창에서 싸워봤자 나무위키에 타격갈 일은 없는데도 저러는 것을 보면 정말 답 없다는 생각이 먼저 들 것이다.


1.1. 사건의 진행[편집]


길게 말할 것도 없다. 그냥 아래의 링크만 보면 정리 끝난다.

https://www.ilyosisa.co.kr/news/article.html?no=229047


1.2. 사건의 의의[편집]


과거 유튜버 마이페이 집단 린치 사건이나 명탐정 코난 문재인 사건과 같이 이번 사건도 나무위키 피해자 연대의 되도 않은 피해의식과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가 불러낸 사건이다.

솔직히 서술하자면 전쟁이 아니라 그냥 나무위키 피해자 연대 자기들끼리 날뛰는 걸로 봐도 무관하다.

일요시사는 조중동 한경오 같은 대형 언론사도 아니고 그냥 평범한 군소 언론사일 뿐이다. 그렇기에 어떤 기사든 올라갈 수 있는 것은 당연하다. 군소 언론사들의 특성상 음지에서 일어나는 사건에 대하여 취재하는 경우가 제법 많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무위키 사람들이 몰려가서 분탕을 친다는 근거없는 가설을 곧바로 결론으로 단정지어 버리고 아무런 근거없이 댓글창에서 한 일이라고는 결국 과거처럼 사람들을 위키니트로 몰아가는 것 밖에 못했다.

카페의 실세(소위 말하는 대가리)부터가 이러니 결국 과거와 현재의 그들은 수준이 하나도 변하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해주는 사건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