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근음 (r20220720판)

문서 조회수 확인중...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은(는) 여기로 연결됩니다.
철도의 열차 진입음에 대한 내용은 역 멜로디 문서
역 멜로디#s-번 문단을
역 멜로디# 부분을
, {{{#!html }}}에 대한 내용은 문서

#s-번 문단을
#s-번 문단을
# 부분을
# 부분을
, {{{#!html }}}에 대한 내용은 문서

#s-번 문단을
#s-번 문단을
# 부분을
# 부분을
, {{{#!html }}}에 대한 내용은 문서

#s-번 문단을
#s-번 문단을
# 부분을
# 부분을
, {{{#!html }}}에 대한 내용은 문서

#s-번 문단을
#s-번 문단을
# 부분을
# 부분을
, {{{#!html }}}에 대한 내용은 문서

#s-번 문단을
#s-번 문단을
# 부분을
# 부분을
, {{{#!html }}}에 대한 내용은 문서

#s-번 문단을
#s-번 문단을
# 부분을
# 부분을
, {{{#!html }}}에 대한 내용은 문서

#s-번 문단을
#s-번 문단을
# 부분을
# 부분을
, {{{#!html }}}에 대한 내용은 문서

#s-번 문단을
#s-번 문단을
# 부분을
# 부분을
, {{{#!html }}}에 대한 내용은 문서

#s-번 문단을
#s-번 문단을
# 부분을
#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자음의 분류



/ approximant consonant

조음할 때 좁힘을 만들되, 마찰이 생기지 않을 정도로 넓게 터 내는 소리. 조음 구조상 모음의 요소도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반모음(半母音), 반자음(半子音)이라고도 한다.[1]

무성 접근음은 별개의 기호가 없고 존재를 부정하는 경우가 많다. [h\]와 그 변이음들은 마찰음으로 분류되지만 무성 접근음에 더 가깝다. 때문에 변이음들을 마찰음보다는 무성 접근음에 ʰ를 붙이거나 h에 위첨자를 붙이는 것이 더 정확할 수 있다. 예로 '히', '후', '흐', '휘'의 ㅎ은 각각 [hʲ], [hʷ], [hˠ], [hᶣ]로 나타낼 수 있다.

접근음은 조음 위치가 같은 다른 자음과 결합하면 탈락하게 되어있는데, 멀리 갈 것 없이 '져'가 [저]로 발음되는 것과 '뭐'가 [머]로 발음되는 것을 예시로 들 수 있다. 또, 접근음은 서로 만나면 한쪽이 탈락하기도 하는 등 여러모로 약한 자음.

몇몇 접근음은 대응하는 모음이 있는데, 이는 다음과 같다.

  • [ɹ] ~ [ɻ] ↔ [ɚ\][2]
  • [j] ↔ [i\]
  • [ɥ] ↔ [y\]
  • [ɰ] ↔ [ɯ\]
  • [w] ↔ [u\]
  • [ʕ̞] ↔ [ɑ\]

현재 나무위키에는 자음에 대한 문서들이 조음 방법에 따른 분류가 아닌 조음 위치에 따른 분류로 만들어져있기 때문에 자세한 설명은 해당 문서들로 연결하는 것으로 대신한다.


파일: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__CC.png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2022-07-08 23:21:29에 나무위키 접근음 문서에서 가져왔습니다.

[1] 한국어 한글러시아어키릴문자에서도 접근음 계열이 자음(초성)쪽에 있지 않고 ㅑ, ㅘ나 Я, Е같이 이중모음에 포함되어 있는 형태를 취하고 있다.[2] 영어, 중국어의 er 발음. 이는 'r화 모음(r-Colored Vowel)'이라고 하는 발음인데, 조음 위치를 뭐라 설명하기 힘든 해괴한 모음이다.[3] 사실 이건 음가가 아니다.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