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진 최욱의 매일매일 불금쇼 (r20220720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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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정영진의 불금쇼' 당시 타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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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2 당시 타이틀
1. 소개
2. 상세
3. 출연진
3.1. 메인 MC
3.2. 고정 게스트
3.3. 하차한 출연진
4. 특징
5. 비판
5.1. 불랜덤쇼 논란
5.2. 프로그램의 정체성 변경 논란
6. 시즌1
6.1. 회차별 일람
6.2. 방송전개사 요약
7. 진짜 시즌2
7.1. 회차별 일람
8. 정영진 최욱의 매불쇼
8.1. 회차별 일람



1. 소개[편집]


정영진최욱이 진행하는 팟캐스트 방송. 본래 불금쇼로 시작하여, 정치 방송이 대부분이었던 대한민국 팟캐스트 시장에서 흔치않은 예능/토크쇼로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다가, 현재는 팟빵과 손잡고 매일 방송을 하는 매불쇼(매일매일 불금쇼)로 런칭되어 방송중이다.



2. 상세[편집]


2014년 9월부터 2015년 7월까지 국민라디오에서 방송되었다가 8월부터 독립하여 방송 중인 예능 프로, '본격 루저 갱생 프로젝트'를 지향하는 프로답게 연애 관련 토크가 주 내용이다. 큰 줄기는 연애를 하고 싶으나 도전하지 못하거나 실패한 청취자들이 구체적인 사연을 보내오면 최욱이 해결방법을 제시해주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국민라디오에서 매주 금요일 밤 11시에 방송(개편 전 토요일 자정)되었으며, 팟캐스트로 풀 버전(광고 포함)이 올라왔다.

오프닝으로 나오는 음악은 소방차의 통화중(시즌1)과 사랑하고 싶어(시즌2), 엔딩으로 나오는 음악은 최욱의 '이쁜이 꽃분이'

2014년 팟빵 올해의 참신상에 선정되었다.

일부 연예인들이 게스트로 출연하게 되면서 연예 기사에 오르내리기 시작했다. 2015년 4월 6일, 국민라디오 개편으로 시즌2를 선언하고 금요일 밤 11시(그전까지 금요일에서 토요일로 넘어가는 자정12시였다가 1시간 앞당긴 것)로 변경, 제목도 '정영진 최욱의 불금쇼'로 변경되었다. 사실 원래대로 하면 이때가 시즌2이고 독립 이후가 시즌3이 되어야 하겠지만 개편 후 17회 만에 금방 부득이한 사정으로 중단된 부분 때문에 이때가 시즌2였음이 후에 무시되게 되고, 독립된 불금쇼가 시즌2가 되었다.

2015년 7월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라디오의 노사갈등(혹은 노조의 제작거부) 때 출연자들과 함께 사태가 타결될 때까지 출연거부하기로 했다가 강제로 종영되었다가 8월부터 자의반 타의반 독립했다. 시즌2의 운영주체는 정영진이 대표로 있는 BIG COMMUNICATIONS.

2017년 3월부터 팟빵 오리지널의 슈가컨텐츠로 합류하였다.

2018년 6월부터 매일 매일 불금쇼를 하겠다는 취지 아래 정영진 최욱의 매불쇼가 방송되고 있는데 폭발적인 인기로 10월 현재 점점 김어준의 뉴스공장마저 제치고 팟빵순위 1위 자리를 매일같이 고수하고 있다.

그러나 팟빵이라는 한계를 넘지못하고, 현재는 유튜브에 힘을 주어 라디오 형식을 취하는 유튜브생방을 겸하는 방송이다.

3. 출연진[편집]



3.1. 메인 MC[편집]


  • 정영진: 전문전문가. 국민라디오의 '똑똑한 12시' 진행자로 최욱을 섭외하며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 1대100에서 1등을 했고, 전문전문가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모든 분야에서 전문가 타이틀을 달고 종편, 아침방송, 라디오 등등 게스트를 떠돌던 방송인이다. 그러나 현재, 매불쇼, 삼프로, 일당백 등 굵직한 방송을 런칭하고 만들고, 진행하며 주가를 올리고 있다. 지랄같은 최욱의 성격을 잘 받아주는 특징이 있으며, 소신있는 몇몇 발언으로 친일, 한남충, 폴리아모리 등의 이미지가 있으나 이는 전부 최욱의 가스라이팅 때문이다.

  • 최욱: 1회성 게스트로 "똑똑한 12시"에 나와 연애루저 경춘선(게스트)을 놀리며 인기를 얻고 눌러 앉았다. 시즌 1에서는 게스트으로 출현했으나 시즌 2에서는 본격적인 키를 잡고 방송 기획, 게스트 섭외, 편집까지 하였다. 덕분에 정영진은 점점 말을 잃어가며 최욱의 하수인 기믹이 되었다. 실제 시즌 1, 2까지만 해도 행사(결혼식,돌잔치)를 뛰기 위해 수시로 자신의 전화번호를 공개하고, 행사용 노래를 부르고, 연애 도서 '원 포인트 연애 레슨'을 발간하는 등 열심히 사는 웃긴 친구 기믹이었으나, 2022년 현재는 공중파 라디오 DJ, 게스트를 거치고 시사 방송 메인 MC로 자리 잡았다.


3.2. 고정 게스트[편집]


보도 본부 사이다 헤드라인이라는 매일 1부에 진행하는 뉴스 코너에 아래 고정 게스트들이 출연한다. 정영진이 국장[1], 최욱이 차장, 아래 게스트들이 사원 기자로 나오는 상황극이기도 하다.

  • 명민준: 별명은 '또민준'. 매주 첫날은 늘 나오는 명민준. 별 다른 팬덤은 없는데 매주 나와서 '또 명민준이냐?'라고 해서 또민준. 호주에서 회계학사를 받고, 한국에서 손꼽히는 회계법인을 다니다가 경제 TV 방송국 아나운서로 입사, 현재는 경제방송을 주로 진행하는 컨셉을 가지고 있다. 생긴 것과는 다르게 악착 같은 모습이 있어 아무리 내치고 막대해도 매주 나왔다. '조롱송'이라는 시그니처를 만들었다.
  • 박하윤: 별명은 '민트윤'. 금요일은 민트데이. 매불쇼 라이브 당시 뛰어난 외모로 2만 돌파의 신화를 만들어낸 아나운서. 당시 매불쇼는 라이브스트리밍만 하고, 업로드를 해주지 않아 월차까지 내고 박하윤을 보기 위해 기다리는 사람들이 속출했다. 박하윤의 신드롬은 당시 출현하는 게스트들도 생방으로 박하윤을 보기 위해 몰려 왔고 영접썰을 풀기도 했다. 별명은 박하윤의 박하를 박카로 읽어 민트라고 바꾼데서 기원한다. 금요일 방송은 광고 후에 라이브커머스 형식의 광고요정이 나오는데, 이는 박하윤의 인기를 이용한 팟빵의 전략적 배치로 고용창출까지 이루어낸 미모이다.
  • 이지선: 별명은 '러블리 이지선'. 성우 출신으로 선한 이미지로 오랫동안 출현하고 있다. 눈웃음이 매력적이며 성우 답게 '블리극장'이라는 시그니처로 뉴스를 전해준다.
  • 곽수산: 반일, 반전두환의 확고한 역사 의식을 가진 청년으로 갈수록 시사 지식도 늘어서 뉴스 정리에 탁월한 모습을 보여주게 되었다. 시그니처로 조롱송도 부르는데 가창력 좋고 아이디어도 좋다.
  • 이성혁: 최욱의 깔깔이로 최욱과 합이 좋은 출연자이다. 2021년 9월에 결혼했을 당시 최욱이 주례사를 했다고 한다. 정영진이 갈군다.

이외에도 불규칙하게 가끔 나오는 방송인들이 있다. 그러나 대부분 섭외가 막내작가의 짝사랑 등 중구난방. 이런 상황에 몇몇 게스트는 작가와 싸우고 나가기도 했다고.

3.3. 하차한 출연진[편집]


  • 경춘선 폐선부지: 본명은 이호민. 1986년 12월생[2], 164cm, 80kg. 부산외국어대학교 이탈리어학 전공. 닉네임을 "경춘선 폐선부지"로 한 이유는 김용민을 존경하여 김용민이 국회의원 출마 당시 했던 공약인 "경춘선 폐선부지를 청년들을 위한 공간으로 개발"에서 닉네임을 따기로 했기 때문이라고 한다.[3] '정영진의 똑똑한 12시'에 출연한 인연을 통해 나온 루저 계의 아이콘. 2회부터 미친 듯한 존재감을 발휘 하며 오늘날의 불금쇼가 있기까지 큰 공헌을 한 루저계의 슈퍼스타! 단순히 연애를 못하는 수준과는 차원이 다른, 일반인들은 그중에 하나라도 평생 한번 해볼까말까한 연애시도관련 경험(연애와 무관한 충격적 경험들도 많다)들을 혼자서 수없이 하였는데, 이를 방송에서 말할때마다 대박을 빵빵 터뜨려서 청취자들 사이에서 끊임없는 이슈를 만들고 슈퍼스타가 된 것이다.> 3명) 두 달 만에 다 나가버린 일, 야동의 아청법 처벌 얘기가 돌던 시절 야동을 6개월 동안 제대로 못 보게 돼서(야동 하나 다운받아 볼 때마다 윈도우 포맷을 할 만큼 두려워해서, 거의 제대로 못 봤다고 한다) 결국 순찰돌던 경찰에게 갑자기 다가가 \"경찰아저씨 제가 아청법으로 걸린다는 얘기 때문에 6개월 넘게 야동을 못 봤더니 미칠 거 같아요\"라고 고백하여 경찰에게 \"경찰도 바쁘다. 니가 야동 만드는 거 아니면 그런 거 잡을 시간 없다. 그냥 봐라\"라고 허락받은 일, 초등학교 때 자신을 매일같이 괴롭히던 같은 반 싸움꾼 학생을 교장선생님과 장학사가 오는 수업에서 무방비상태로 있을 때 머리채를 잡고 때려서 학교를 뒤집어 놓은 일(심지어 그 후 담임선생님이 스트레스를 못 이기고 전근신청을 해서 다른 학교로 갔다고 한다), 고등학교 때 담임선생님이 불합리하고 부당한 숙제를 반복해서 내자 \"이럴 거면 우리반 담임선생 자체를 없애달라\"고 교무실에서 투쟁하다가 귀싸대기를 쳐맞은 일 등 일반인은 평생 한 번 겪기도 힘든 수많은 레전드 사건을 남겼다.">[4] 초등학교 여선생과 결혼하는 게 자기 인생의 꿈이라 밝혔다. 중학교 2학년 때 동사무소 컴퓨터를 통해 야동을 보기 시작하여, 고등학교 때부터는 교내에서 야동 전문가로 어느 정도 유명하였으며[5], 야동공급 사이트로는 주로 폴더플러스를 이용하였다고 한다.[6] 게스트로 출연한 모 방송국 리포터 박세희의 말에 따르면 '얼굴도 쓰레기지만 멘탈도 쓰레기!'. 2014년 가을부터 상술된 충격적 에피소드와 애티튜드(?)[7]로 팟캐스트계의 압도적 센세이션을 일으켜, 팬들을 어마어마하게 늘리며 2015년까지의 불금쇼를 사실상 만든 수준의 인기를 가진 인물이었으나, 점점 에피소드도 떨어지고 관계도 어색해지면서[8] 이내 팽당했다. 2016년까지 드문드문 출연하긴 했고 2015년까지 불금쇼의 인기로 다른 팟캐스트들에도 나오긴 했지만, 이내 사라졌고 2017년부터는 볼 수 없게 되었다. 의외로 배우 문성근이 경춘선의 팬이었고, 경춘선 때문에 불금쇼 애청자였다고 한다. 경춘선이 없어지고 매불쇼가 된 뒤에 출연했었는데, 대놓고 본인입으로 경춘선만큼 충격적인 출연자는 인생 처음이라고 말했다.[9]

  • 왕자: 밴드 '아스트로 유니버스'의 보컬. 불금쇼에선 녹음과 편집, 카페관리를 맡다가 하차하였다.

  • 김예원: 리액션 기계 정영진과 역사 프로그램인 '떡국열차'[10]의 진행을 맡으면서 스리슬쩍 참여. 김용민이태임과 사건이 있었던 그 김예원과 착각하여 방송 중에 "왜 이태임씨한테 반말을 했어요?"라며 개드립을 쳤다.[11]

  • 임대웅 음악감독: 김엄마의 장기 휴가 때 처음으로 임시 출연, 김엄마의 국민라디오 사직 이후 고정 PD로 활동했다. 마찬가지로 존재감이 부족하다.

  • 이부호: '서드맨을 찾아라'에서 선발된 서드맨

  • 김엄마: 이 프로그램의 프로듀서, 가끔가다 던지는 멘트나 근황으로 재미를 선사했다. 건강문제로 하차했다 시즌2에서 두 MC의 요청으로 PD로 복귀했으나 또 하차했다.

  • 심따따: a.k.a심전무, 밴드 '화이팅대디'의 리더이자 '이쁜이 꽃분이'의 작사/작곡가, 그리고 과거 최욱의 기획사 사장 및 스폰서, 불금쇼 초기부터 출연했고, 공개방송에도 참여하였다. 인생조언 등 개인 코너도 있었다.


4. 특징[편집]


  • 국민라디오에서 방송할 때 본방은 1시간 방송 분량에 맞추기 위해 많은 내용이 편집되어 있다. 반면 팟캐스트로 올라오는 풀버전은 1부와 2부로 구성, 대략 1시간 정도. (2017년 현재는 1부만 올라오는 형태로 바뀌었고, 주1회 업로드도 잘 지켜지지 않고 있다.)
  • 팟캐스트로 나가는 광고는 국민라디오에서 나오는 라디오 광고와 달랐으며, 최욱과 정영진의 목소리로 자체제작한다. 광고 수익은 프로그램 제작을 위해 재투자된다.
  • 가끔 올라오던 '잔반처리'는 미방송분이나 뒷이야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5. 비판[편집]



5.1. 불랜덤쇼 논란[편집]


불금쇼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불금쇼는 금요일 밤에 업데이트 되는 방송이었다. 원래 금요일, 일요일 밤 12시에 각각 1,2부가 불금쇼의 공식 업데이트 요일이었고, 초기부터 업데이트 요일이 매우 잘 지켜지던 편이었는데, 2017년 2월을 기점으로 업데이트가 망가지기 시작한다. 처음에는 요일이 점점 밀리기 시작하더니, 업데이트를 거르는 회차도 많아졌다. 2017년 2월 이후 업데이트가 제대로 지켜진 주는 한 주도 찾기 힘들며, 이제는 금요일은커녕 주1회 업데이트도 잘 지켜지지 않고 있다.[12] 이제는 '불랜덤쇼'라 불린다. 더욱 큰 문제는 불금쇼 측의 공식적인 입장이나 해결노력이 안 보인다는 점이다. 왜 이런 식으로 업데이트가 이루어지고 있는지에 대한 해명이나, 앞으로 어떤 식으로 업데이트를 하겠다. 하는 등의 공식적인 입장표명이 전혀 없다. 방송에서 웃음으로 대충 넘기거나, 간헐적으로 사과의 글이 올라오긴 하는데,[13] 문제가 해결될 기미는 전혀없다. 상황이 이러하다 보니 금요일 정도만 되면 게시판이 최욱을 욕하는 글로 도배가 되는 상황이 매주 반복된다. 업데이트 요일도 청취자와의 약속이라는 점, 많은 팬들이 불금쇼와 최욱이라는 브랜드에 신뢰를 잃는다는 점에서 심각한 문제일 수 있는데, 불금쇼측에서는 그다지 큰 문제로 인식하고 있지는 않는듯 하다.

2018년 2월 4일에 업로드 된 120회에서 문제를 푸는 역할로 전화 연결된 청취자 모두가 불금쇼에 바라는 점이나 불만을 묻는 질문에 업로드라고 답했다. 이에 편집을 담당하는 최욱은 장난스럽게 받아치긴 했지만, 불금쇼 측에서도 업로드 지연에 따른 청취자의 불만을 전혀 모르고 있지는 않는 듯하다.


5.2. 프로그램의 정체성 변경 논란[편집]


불금쇼는 이른바 '루저 갱생 프로젝트'라 하여 연애 못하는 루저들을 위해 연애코치를 하는 프로그램으로 출발하였다. 일반 청취자가 참여하는 코너도 많은 편이었고, 정치적 이슈를 언급하는 것을 꺼리기도 하였다. 하지만 프로그램의 인기가 높아지고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 프로그램의 성격이 점차 변화하였다. 특히 2016년 7월 시즌 2 '49회 대한민국 레전드 1편' 정도를 기점으로 본격적으로 유명스타들이 많이 나오기 시작하고, 정치인의 출연도 잦아졌다. 기존까지는 유명인이 출연하더라도 형식적으로라도 '연애'라는 큰 주제 속에서 방송을 진행하는 경우가 많았었는데, 이 시기 즈음부터는 아예 '연애'라는 주제를 본격적으로 버리고 정치시사나 사회이슈, 이슈 인물 등을 예능의 틀 안에서 다루는 프로그램으로 변모하였다. 최근에는 일반청취자들의 참여 에피소드도 거의 찾아볼 수 없다. 한마디로 과거에는 마이너한 느낌의 성격이 강했다면 이제는 엄연히 메이저한 느낌의 방송이 되었다. 언제까지 한정적 같은 주제만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기에 한계가 있고, 지금의 모습이 방송이 진화하고 발전해 나가는 모습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는 점 등을 고려할 때 (과거같은 포멧으로 아이디어를 계속 짜내기에는 최욱이 너무 바빠진 측면도 있다.) 이해 할 수도 있는 변화이나, 과거 시즌1 때 프로그램의 성격을 그리워하는 청취자들의 비판과 성토도 불금쇼 게시판을 통해 꾸준히 올라오고 있다. 확실히 과거 불금쇼만의 참신한 기획들이 많이 사라진 점은 아쉬운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6. 시즌1[편집]



6.1. 회차별 일람[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불금쇼 시즌1 에피소드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2. 방송전개사 요약[편집]


'경춘선쇼'(182.229.107.9*)님이 2015년 07월 28일 오후 6:38에 답글로 남겨주신 방송의 역사. 문장이 거칠지만 요약이 정말 잘 되어 있다.

  1. 개듣보 방송 쩌리 시절.
  2. 루저팔이 시작. 경춘선 발견.[14]
  3. 경춘선 인기 폭발 청취자 폭발적 증가. 이때 구걸 형식으로 “구독해주세요”, “다운해주세요” 이딴 말 정말 재미있게 잘 함. 사람들은 방송루저들이 노력하는 거 좋게 생각하는 시기였음.
  4. 경춘선은 메인이 되지 못하고 쩌리로 전락함.
  5. 각종 게스트들 출연 시작. 물론 팟캐에서 인지도가 생기니 가능한 일. 이 역시 경춘선이 만들어 놓은 공이 5할 이상임.
  6. 게스트들 훌륭하고 루저들 똥꼬 잘빨아주니 불금쇼는 계속 외연확장하며 빠돌이 빠순이들 양산함.
  7. 지들 카페 창설. 루저 갱생 시킨다고 카페 만들고 보니 진짜 루저는 없음. 다들 다른 루저들 보며 자기위안 삼는 인간들 잔뜩 모임.
  8. 뭐 말은 많은 와중에도 한 번 얻은 동력이어서인지 인기가 쉬 사그러들진 않음.
  9. 이미 방송 본연의 취지는 벗어낫지만 재미는 있는지라 인기는 계속되는 시기를 오랫동안 보냄.
  10. 김엄마 아픔.
  11. 귀신처럼 이때 지상욱 출연! ㅋㅋㅋ
  12. 정영진 최욱 의심하는 사람들이 나타남.
  13. 정영진 사과문 2회 변경 후 삭제 ㅋㅋㅋ 다시는 지상욱 부르는 거 같은 행동 안 하겠다고 넉살좋게 넘김.
  14. 불금쇼 리뉴얼 시즌2 개시.
    • 루저들에게 더욱 다가가는 방송 만들겠다고 함. 하지만 내용은 앙꼬없는 찐빵 영혼없는 웃음만 남발됨.
  15. 다시 게스트몰이에 전력을 다함.
  16. 정영진 종북몰이 시작 ㅋㅋㅋ 테레비조선과 준 종편 캐백수에서 자리잡음 물론 이는 불금쇼 덕분.
  17. 불금쇼가 최욱 인생역전 시켜줌. 듣보잡 방송인에서 나름 빠돌이,빠순이들을 확보한 자칭? 팟캐스트계의 유재석이 됨.
  18. 그동안 신처럼 떠받들던 육각수를 손절해버림.
  19. 정영진은 외연확장이란 명목으로 이봉규라는 문제적 인물을 섭외함. (이봉규는 TV조선을 대표하는 패널이며, 정영진 역시 채널A를 비롯 종편 방송에도 자주 출연했었다.)
    • 친 정영진파 - 중도적 주장을 펼침. 사상의 자유와 사람 좋은 말들 쏟아냄. 논리적으로 보면 문제는 없으나 기계적 중립이라는 비판도 존재.
    • 반 정영진파-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국민티비에 극우주의자를 불러온 정영진을 개탄함. 사상의 자유는 보장되어야 하지만 과연 진보의 놀이터에서 왜 극우주의자들의 사랑관을 들어야 하는지에 대해서 분노함.
  20. 정영진 청문회 에피소드 - 청문위원들의 미진함과 방송이라는 특성상 어리숙함으로 정영진의 자기비호의 시간으로 전락해버리고. 친 정영진파의 승으로 끝남. 게다가 칼자루는 정영진이 쥐고 있었다는 것이 중론.
  21. 바로 자극적인 된장녀들 불러다가 밑도 끝도 없는 방송을 내보냄. 전작들의 충격이었던지 욕도 안 먹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발생함.
  22. 국민티비 노사갈등 시작함.
    • 이미 루저팔아 배부르기 시작한 정영진 최욱의 행보는 과연 어디로 갈 것인가? 국민티비와 결별? 아니면 계속해서 여기서 루저팔이 시전? 둘다 나쁘지 않은 선택이므로 상황에 따른 변화를 선택할 것으로 사료됨.


7. 진짜 시즌2[편집]



7.1. 회차별 일람[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불금쇼 시즌2 에피소드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8. 정영진 최욱의 매불쇼[편집]


2018년 6월부터 불금쇼가 매불쇼라는 새로운 제목으로 데일리 방송을 시작했다. 오프닝은 소방차의 '사랑하고 싶어'. 2018년 12월까지 월~목 데일리 방송을 한 뒤 2019년부터는 화~금 데일리로 방송되고 있다. 1부는 '보도 본부 사이다 헤드라인' 코너로, 당일의 정치 사회 이슈를 다룬다. 2,3,4부는 요일마다 다른 게스트가 섭외되어 진행된다.

엄밀히 말하자면, 불금쇼와 매불쇼는 별개의 방송이지, 불금쇼가 막을 내리고 매불쇼가 시작한 것은 아니다. 다만, 사실상 불금쇼는 8월 19일 홍석천 편 이후로 현재까지 업로드가 되지 않기 때문에 사실상 문을 닫은 상태. 정영진도 라디오방송에서 '왜 불금쇼 안 하냐'는 질문에, '불금쇼 대신 데일리로 매불쇼가 방송되니 그걸 들어주시라'며 답한 적이 있다.

2020년 3월 31일부터 기존 팟빵에서만 독점으로 제공하던 실시간 라이브 방송을, 유튜브에서도 영상과 함께 제공하기 시작했다.



8.1. 회차별 일람[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정영진 최욱의 매불쇼/에피소드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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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줄여서 정국장인데 재미를 위해서 청국장으로 읽히고 있다.[2] 최욱은 그를 처음 만났을때 1987년생으로 오해했었다. 그래서 9살 차이인줄 알고 "우리 친구 그래도 형이 나이도 10살 가까이 많은데...(말하는데 딴 짓 좀 그만하라는 뜻. 실제로 이호민은 이 말을 들으면서도 코딱지를 파고 있었고 최욱이 어떻게 형이 말하는데 코를 파냐며 항의했다.)"라고 했었다. 물론 이내 "뭐 정확한 나이도 별로 알고 싶지도 않지만"이라고 했지만.[3] 김용민을 진심으로 존경한 나머지 총선당시 김용민 출마지역구로 위장전입까지 해서 김용민에게 투표했었다고 한다.[4] 박하선을 닮은 수녀님에게 전화번호를 요구한 일, 남자친구가 있는 대학 동기와 가깝게 지내다가 남자친구에게 걸려서 맞을 뻔한 일, 중학교 친구에게 사랑고백을 하자 그녀가 뉴질랜드로 이민을 가서 영영 돌아오지 않은 일, 노량진에서 공무원 시험공부 생활을 함께 하던 여성에게 고백하자 여성이 고향인 포항으로 내려가버린 일, 고등학교 1, 2학년 때 같이 독서실도 다니고 커피도 마시고 서로의 지갑을 슈킹(?)하며 친해진 여자짝꿍에게 3학년 때 고백했다가 수시입시에서 다 떨어진 뒤(수능 성적도 3학년 초 모의고사 성적보다 150점이 떨어졌다고 한다) 차인 일, 남북대학생 교류 행사에 가서 북한 여성에게 "중국으로 도망가면 연락하세요"라고 자기 개인전화번호를 적어 준 일, 대학교에서 현대사 동아리(학생운동권 성향 동아리) 활동을 하다가 동아리 1학년 대표를 했던 경춘선이 한 명의 여자회원에게 작업시도를 했던 게 동아리 내에 소문이 나서 겁에 질린 여학생들이 무려 12명이나(동아리 내 총 여성 회원수: 15명 >> 3명) 두 달 만에 다 나가버린 일, 야동의 아청법 처벌 얘기가 돌던 시절 야동을 6개월 동안 제대로 못 보게 돼서(야동 하나 다운받아 볼 때마다 윈도우 포맷을 할 만큼 두려워해서, 거의 제대로 못 봤다고 한다) 결국 순찰돌던 경찰에게 갑자기 다가가 "경찰아저씨 제가 아청법으로 걸린다는 얘기 때문에 6개월 넘게 야동을 못 봤더니 미칠 거 같아요"라고 고백하여 경찰에게 "경찰도 바쁘다. 니가 야동 만드는 거 아니면 그런 거 잡을 시간 없다. 그냥 봐라"라고 허락받은 일, 초등학교 때 자신을 매일같이 괴롭히던 같은 반 싸움꾼 학생을 교장선생님과 장학사가 오는 수업에서 무방비상태로 있을 때 머리채를 잡고 때려서 학교를 뒤집어 놓은 일(심지어 그 후 담임선생님이 스트레스를 못 이기고 전근신청을 해서 다른 학교로 갔다고 한다), 고등학교 때 담임선생님이 불합리하고 부당한 숙제를 반복해서 내자 "이럴 거면 우리반 담임선생 자체를 없애달라"고 교무실에서 투쟁하다가 귀싸대기를 쳐맞은 일 등 일반인은 평생 한 번 겪기도 힘든 수많은 레전드 사건을 남겼다.[5] 심지어 고등학교 때 일부 남자선생님들이 그에게 몰래 야동CD를 구워달라고 했다고 한다. 진행자들이 "웃기려고 거짓말 하네"라고 하자 "정말 지어낸 거 아니다. 내가 남자반이었을 때, (내가) 보급책이었다."고 주장했다.(그는 남녀공학 고등학교를 나왔다)[6] 진행자 정영진은 이를 듣고 "(경춘선이) 평소에 책 많이 읽는다더니 야동이 더 전문가네"라고 했고, 최욱은 "얘(경춘선)는 여자를 못 만나는 게 아니라 여자를 만날 필요가 없었네. 전세계 사람 (야동으로) 다 만나는데 (여자를) 따로 만날 필요가 없어."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런데도 왜 얘(경춘선)가 우리 중에 제일 인기가 많은 겁니까?"라며 불만을 표출했다.[7] 상술된대로 첫방송부터 진행자가 말하고 있는데 코를 팠고 진행자들은 웃겨서 뒤집어졌다.[8] 녹화에 늦기도 했지만, 출연료를 안 주는 것에 대한 불만으로 갈등이 있었다. 후에 정영진이 교통비를 줬다고 하는데, 최욱이 경춘선의 태도에 대해 불만이 많았던 걸로 알려진다. 참고로 당시 정영진과 최욱도 출연료를 안 받았었기 때문이다.(출연료 얘기가 몇번 나온 뒤 정영진이 웃으며 경춘선에게 "아니 창피한 얘기지만 우리도 출연료를 못 받는데 우리한테 그러면 어떡해요."라고 말했었다.)사실상 본인들 인지도를 늘리기 위한 팟캐스트였고, 초기 그들의 발언상 불금쇼가 유명하게 안되면 접으려고 했던 것. 하지만 연예인과 방송인이 직업인 두사람과 일반인인 경춘선이 같은 입장이라 보기는 어렵다. 인지도 변화와 수입이 직결될 수 없기 때문. 실제 최욱은 (문재인 정권 이후 잘 나가게 되긴 했지만) 당시에도 본인말로 행사섭외가 늘고 있었다. 단, 최욱은 경춘선이 당장의 출연료에 급급하지 말고 꾸준한 출연으로 인지도를 올려 유명세로 방송인이 되어 다른 방송섭외 등으로 수입을 올릴 방법을 찾길 바란 것으로 보인다.(훗날 오랜만에 출연한 경춘선에게 미래에 1박2일에서 섭외가 오면 어떡할거냐고 묻자 경춘선은 출연료 협상을 하겠다고 답했고, 최욱은 답답하다는 말투로 그런 걸 왜 하냐며 무료로 나가더라도 돈은 1박 2일로 인지도를 올리면 다른 데(행사)서도 얼마든지 벌 수 있다고 말한 적이 있다.) 후에 최욱이 본인 관련 행사에 경춘선을 (돈 주고) 섭외해준 적은 있다.[9] 물론 이미 2014년말에 문성근과 약간의 친분이 있던 김용민이 전해듣고 불금쇼에서 말한 적이 있다. 단, 최욱은 안 믿었는데, 시간이 2년 흘러 진짜로 밝혀진 것.[10] 누워서 떡 먹기보다 쉬운 우리 국사 이야기[11] 사실 알면서 했던 개드립으로, 방송녹음 전에도 쳤던 드립이었다.[12] 2014년 11월에는 무려15개의 에피소드가 업데이트 되었는데 2017년 11월에는 총 4개의 에피소드만이 업데이트 되었다.[13] 급기야 최근에는 과거의 사과문에 날짜만 변경하여 복/붙 해서 올리는 행태를 보여, 사과문을 올리면 욕을 더 얻어 먹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14] 정확히 팩트로 말하면 경춘선의 발견은 이전에 정영진이 종영된 다른 팟캐스트(일반인 상식퀴즈 팟캐스트)에서 했었다. 그때 엉뚱한 걸로 크게 웃기자 불금쇼 방송 시작하고 정영진이 경춘선과 최욱의 케미가 기대된다며 그를 섭외해서 데려온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