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휘트모어 (r20220720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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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휘트모어의 주요 수상 및 헌액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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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골든 글로브 시상식
파일:goldenglobe.png
남우조연상 - 영화
제6회
(1949년)


제7회
(1950년)


제8회
(1951년)

월터 휴스턴
(시에라 마드레의 보석)

제임스 휘트모어
(배틀그라운드)

에드먼드 그웬
(미스터 880)

역대 그래미 시상식
파일:external/www.brooklynvegan.com/grammy.jpg
Best Spoken Word Album
제16회
(1974년)


제17회
(1975년)


제18회
(1976년)

더들리 무어, 피터 쿡
“Good Evening”

제임스 휘트모어
“Give 'Em Hell Harry”


헨리 폰다, 헬렌 헤이스, 제임스 얼 존스, 오슨 웰스
“Great American Documents”





James Whitmore

본명
제임스 앨런 휘트모어 주니어
James Allen Whitmore Jr.
출생
1921년 10월 1일
미국 뉴욕 주 뉴욕 시 화이트플레인스
사망
2009년 2월 6일 (향년 87세)
미국 캘리포니아 주 말리부
묘지
없음[1]
국적
파일:미국 국기.svg


신장
173cm
학력
예일 대학교
직업
배우, 가수
영화 데뷔
1949년, '언더커버 맨'
활동 기간
1949년 ~ 2005년
배우자
노린 내쉬[2]
자녀
슬하 3남[3]
계급
미 해병대 소위

1. 개요



1. 개요[편집]


미국 출신의 영화, 텔레비전 드라마, 연극 배우이다. 세계대전 중 미군 소위로 임관한 바 있으며, 전역 이후 TV 드라마와 서부극을 넘나들며 각양각색의 연기를 보여준 성격파 배우. 영화 도라 도라 도라에서 괄괄한 해군 제독인 윌리엄 홀시를 훌륭하게 연기하였으며, 한국인들에겐 친숙한 영화인 쇼생크 탈출에서 장기복역수이자 푸근한 인상의 할아버지 브룩스역을 맡기도 하였다.

2008년 11월에 폐암을 진단받아 투병 생활을 하다가 2009년 2월 6일에 캘리포니아 말리부의 저택에서 지병으로 별세한다. 이때 그의 나이 88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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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화장 후 태평양에 뿌려졌다.[2] 3번째 부인으로 2001년에 결혼했다. 부인의 직업도 배우이다. 참고로 1924년생으로 현재 나이가 무려 98세나 된다.[3] 모두 첫번째 부인인 낸시 마이것과의 사이에서 태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