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속편 (r20210301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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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속편(가칭)
ゼルダの伝説 ブレス オブ ザ ワイルド 続編
The sequel to The Legend of Zelda: Breath of the Wild

파일:zeldapattern2.png
파일:nextbotwkor.jpg
개발
파일:닌텐도 로고.png
개발지원
파일:Monolith_Soft.png
유통
파일:닌텐도 로고.png
디렉터
후지바야시 히데마로
프로듀서
아오누마 에이지
장르
3인칭 오픈 에어 액션 어드벤처
인원수
미정
플랫폼
파일:Nintendo Switch Logo Horizontal.png
1. 개요
2. 등장 인물
3. 등장 지역
4. 발매 전 정보
4.1. 2017년
4.2. 2018년
4.3. 2019년
4.4. 2020년
4.5. 2021년
5. 평가
6. 기타
7. 둘러보기
8.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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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의 후속작이다. 전작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가 2017년 4개 주요 시상식[1]에서 GOTY를 휩쓸어 전 세계 게임계에 큰 충격을 안겨주었고,[2] 동시에 오픈 월드 젤다 시리즈의 서막을 연 게임인 만큼 큰 기대를 받고 있다.
출시일은 최초로 공개된 E3 2019 트레일러에 연도 표시가 없었던 관계로 2020년 이후로 예상된다. 유튜브 트레일러 영상 설명란에서 확인할 수 있듯 Nintendo Switch 발매가 확정되었다.
트레일러의 분위기로 보았을때 본작과 전작의 관계는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 젤다의 전설 무쥬라의 가면 간 관계와 유사할 수 있다는 추측이 있었다. 그러나 젤다 시리즈 총괄 프로듀서 아오누마 에이지는 IGN과의 인터뷰에서 '무쥬라의 가면과 특별히 연관성도 없고 영향을 받은 것도 아니다' 라고 밝혔다. 트레일러에서 보이듯이 분위기가 더 어두워졌을 뿐이라고.#
트레일러에서는 모티브로 삼았다고 언급한 모노노케 히메를 연상시키는 연출도 보인다.[3]

2. 등장 인물


  • 링크
  • 젤다
  • 가논[4]

3. 등장 지역



4. 발매 전 정보



4.1. 2017년


2017년 1월 18일에 아오누마 에이지가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에서 Switch의 새로운 기능을 모두 완벽하게 사용할 수 없지만, 다음 젤다 작품은 역시 플레이의 핵심 요소는 그대로 유지될 거라고 생각한다면서 후속의 가능성을 언급하였다.
이후 2017년 1월 25일 Nintendo Switch 프레젠테이션에서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를 체험한 사람 중에 HD 진동이 대응하지 않는 것 같다는 소문들이 생겨서 아오누마 에이지가 직접 답변하게 되었는데,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HD진동을 특징으로 하지 않아서 아쉽다고 발언하였다.# 이런 아쉬운 점 때문인지, 2017년 3월 1일에 아오누마는 게임내 진동에 대한 아이디어는 이미 머리 속에 있다고 밝히면서 스카이워드 소드에서 칼을 휘두르는 순간, 딱딱한 껍질을 가진 적을 쳐서 그 저항력의 질감을 느끼게 하거나, 또는 아주 쉽게 무언가를 절단해 그런 부드러운 느낌을 느끼게 하는 등, 공격의 차이점을 느끼게 하는 것처럼, 미래의 일이지만 앞으로 Switch HD 진동으로 꼭 한번 뭔가를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2017년 4월 4일에 젤다 야숨 개발팀 패미통 인터뷰 중에서 아오누마 에이지와 디렉터인 후지바야시 히데마로가 인터뷰를 했었는데 다음 젤다의 전설 차기작은 아직까지는 힘들겠지만 오픈 월드를 더 진화시킬 생각인가? 아님 던전 클리어형을 다시 만들 생각인가?라는 질문에 아오누마는 아마 앞으로는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의 오픈 월드가 차기작의 표준적인 형태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발언을 하였다.
2017년 7월 7일 파리 행사인 재팬 엑스포(Japan Expo)에서 게임리액터(Gamereactor)와 진행한 인터뷰 중에 젤다의 전설 다음 작품에 대한 질문에 아오누마 에이지는 드릴 만한 특종이 없고, 다음 젤다 작품에 대한 계획이 없으며, 불행히도 아직 먼 미래의 일이어서 잠시 잊고 계시길 부탁한다고 답하였다. 대신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최종 보스의 난이도 문제, 너무 쉬웠다는 비판에 대한 질문에 대해, 최종 보스와의 전투를 어떻게 조화시킬지 매우 어려운 문제였고 결국 모든 사람들이 끝까지 즐길 수 있도록 레벨을 낮추는 것을 선택했지만 최종 보스의 난이도 문제, 너무 쉬웠다는 점에 대한 비판에도 주목하고 있다고 밝혔다.[5]
2017년 12월 15일에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의 2번째 DLC인 영걸들의 노래가 발표 된 후, 후지바야시 디렉터는 IGN과의 인터뷰에서 다음 젤다의 전설 작품이 속편이 될 것인지, 어떤 형태로 진행될 것인지에 대해서는 말할 수 없지만, 메인 게임과 DLC 모두에서 작업하는 동안, 게임을 세련되게 하고 싶었던 것을 새롭게 발견하면서, 서로 다른 새롭고 많은 아이디어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이런 상황에서 사람들과 이야기하고 게임에 투입 할 수있는 많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다고 아오누마 에이지도 답하였다.
2017년 12월 18일에 아오누마 에이지는 다음 젤다의 전설 작품에 대한 작업이 이미 시작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패미통과의 인터뷰를 통해 더 이상의 BOTW DLC는 없으며 후속작 개발에 집중하겠다고도 밝혔다.[6]

4.2. 2018년


1월 4일 IGN에서 미래 젤다의 전설 타이틀이 이 수준의 자유를 통합 할 것인지에 대한 추가 질문에 아오누마 에이지는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가 제공하는 놀라운 자유와 그것이 얼마나 잘 받아 들여 졌는지는 젤다 시리즈의 방향에 대해 잘 설명했다고 답하면서, 자신에게는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자유의 수준이 앞으로 젤다의 전설 시리즈 게임에서 유지되어야 한다고 매우 긍정적으로 말하였다.
5월 7일에 일본 닌텐도에서 젤다의 전설 시리즈 레벨 디자이너 모집 공고가 올라왔다. 업무 내용은 게임 이벤트 / 던전 / 필드 기획 입안, 사양 작성과 조정, 구현 까지의 일련의 업무, 적 기획 입안, 사양 작성과 조정, 구현 까지의 일련의 업무[7]
9월 6일에 아오누마는 인터뷰 도중에 비록 현재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는 사실 외에는 공개할수 있는 사항이 전혀 없지만, 아마도 Nintendo Switch로 “다음 젤다 타이틀”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하였다.#
11월 6일에 일본 닌텐도에서 젤다 시리즈의 지형 3D CG 디자이너와 레벨 디자이너를 모집하였다. 기존 개발진의 보강이나 신작 개발 때문에 모집하는 것으로 보인다.
11월 28일에 게임인포머 에디터 팟캐스트 중에 Nintendo Switch의 현황과 미래라는 주제로 토론하던 중에 게임인포머 에디터이자 비디오 게임 콘솔을 유출한 적이 있는 인사이더인 임란 칸(Imran Khan)이 다음 젤다 작품이 아마 생각보다 더 빨리 출시될 것 같다고 언급하였다.#

4.3. 2019년


1월 28일에 지형 3D CG 디자이너가 개발진 보강이 필요해서 그런지, 일본 닌텐도에서 또다시 젤다의 전설 시리즈 지형 3D CG 디자이너 모집공고를 닌텐도 공식 트위터에 올렸다.
2월 22일에는 닌텐도가 일부 유저에게 젤다의 전설 관련 설문지를 배포한 것이 확인되었는데, 설문지에는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를 플레이하며 느낀 여러 사항과 차후 개발에 반영될 부분을 묻는 질문들이 다수 포함된 것으로 밝혀졌다. 설문에 참여했다는 한 유저는 설문지의 질문들이 굉장히 깊이있는 것들이라고 하면서, 링크와 젤다의 성격, DLC에 포함되어야 할 것, 캐릭터 디자인, 지형과 전투 등을 물어봤다고 하였다. 이런 소식에 해외 게이머들은 닌텐도가 일부 유저에게 설문지를 전달하고 다양한 피드백을 받아들여 젤다의 전설의 다음작을 준비하려는 것 같다는 추측을 하였다.
3월 28일에 모노리스 소프트에서 젤다의 전설 시리즈 TA,프로그래머, 플래너,디자이너 등으로 개발 스태프 모집 공고를 올렸다. 이 때문에 후속작에 대한 복선을 뿌린 것으로 보이며, 스카이워드 소드, 신들의 트라이포스 2,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에 이어 이번 작품에도 모노리스 소프트가 관여하는 것이 확정되었다.

E3 2019 티저
2019년 6월 12일, E3 2019에서 닌텐도 다이렉트의 종료 직전에 후속작을 개발하는 중이라고 공식 발표했다.[8]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이후의 이야기를 다룰 것으로 보인다. 티저 영상에서 가장 크게 나타나는 차이점은 본작보다 훨씬 음산한 분위기다.
  • 젤다가 긴 머리를 자르고 단발로 머리를 바꾸었지만 링크의 디자인은 의상만 조금 바뀌었을 뿐 크게 바뀐 것이 없다.[9] 티저 도중에 링크의 오른팔이 무슨 일이 생긴 듯 녹빛으로 빛나는 장면이 나온다.[10] 시커스톤을 젤다에게 반환하였기 때문에 속편에선 이 오른팔이 시커스톤의 자리를 대신할 것이라는 추측이 많으며 실제로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개발 당시 링크의 오른팔을 변화시키는 설정과 컨셉아트가 존재하였다.[11]
  • 영상에 나타나는 미라 같은 존재는 삼지창을 들고 있는 인물의 벽화[12], 장신구와 받침대에 존재하는 겔드족 문양, 특유의 붉은 머리카락, 이마의 호박 장식, 그리고 트레일러에서 가논돌프의 테마주선율이 나오는 것으로 보아 가논돌프로 추정된다. 오랜만에 가논이 아닌 겔드인 가논돌프의 모습으로 등장하며,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에 등장하는 뾰족한 귀를 가진 겔드인들과는 달리 둥근 귀를 갖고 있다.[13] 또한 예고편 한 장면이 시간의 오카리나에서 젤다와 가논돌프가 나오는 한 장면의 오마주라는 의견이 존재하며, 정황상 가논돌프일 확률이 높다.[14][15][16] 그것도 만 년전에 봉인된 당사자로.
  • 트레일러 초반에 녹색 손으로부터 나온 것으로 추정되는 초록색의 빛나는 에너지가 끊임없이 움직이며 무엇인가를 그리는데, 이것이 겔드족의 문자와 비슷하게 생겼으며, 일각에서는 이 글이 SEAL GANON, 즉 '가논을 봉인하라'고 해석된다고 주장한다. 다만 문자가 끊임없이 움직이며 형태가 변하기 때문에 완전히 'SEAL GANON'에 맞아떨어지는지에 대해서는 개인차가 있으며, 하이랄 히스토리아에 실려있는 겔드 문자와는 전혀 다른 형태의 모양도 섞여있기 때문에 이것이 정말 겔드 문자인지는 확실하지 않다. 유적에 조나우 부족의 것으로 추정되는 흔적이 있는걸 보면 조나우 부족의 문자일 가능성도 있다. 또, 젤다무쌍 대재앙의 시대에서 속성을 가진 강적을 둘러싸고 있는 오라가 이 에너지와 비슷한데, "화염과 얼음과 불의 특훈" 배틀 챌린지의 보상이 '야만족의 투구'라는 점에서 위의 주장을 뒷받침한다. 물론 속성 오라와 조나우 부족간의 관계는 아직까지 불명.
  • 속편의 모험 무대는 전작 하이랄 지역의 지하 세계로 추정되며, 특히 트레일러에 등장한 지하 던전은 가논돌프가 각성하고 나서 하이랄 성이 진동하는 연출로 보아 하이랄 성 지하로 보인다. 또한 던전 입구의 건축 양식이나, 던전 내부에 소용돌이 문양이 그려진 벽이나 필로네 지방의 용기의 샘 등에서 볼 수 있는 석탑이 존재하는 것으로 보아, 이 던전이 수천년 전에 갑자기 사라져버렸다던 조나우 부족의 유적으로 추측된다. 그리고 이 유적이 있는 장소에 대해서도 다양한 추측이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야숨1에서 가논과 싸운 천문 관측소다. 천문 관측소의 바닥에는 시커 문자로 실험실이라는 글자가 있는데, 천문 관측소에는 움푹 들어간 부분이 사당의 앨래배이터와 비슷한 문양이 그려져 있다. 이것을 통해 천문 관측소가 야숨2 트레일러의 장소와 연결될 수 있다는 추측이 가능하다. 그리고 그 장소는 진짜 가논을 가둬논 실험실일 가능성도 있다.
  • 백마스킹한 듯한 특이한 배경음악이 깔려있어 트레일러가 공개되자마자 여기저기서 역재생 버전 영상이 업로드되었다. 역재생 멜로디가 초대 젤다의 전설 게임오버 음악과 같다는 주장도 있고, 배경음악 속의 알 수 없는 가사를 문장으로 해석한 영상도 다수 있다. 허나, 어떠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고 하기에는 발음이 매우 모호하게 들리는지라 단순히 몬데그린 현상 때문에 가사가 있는 것처럼 느껴질 뿐이라는 의견도 있다.

  • 초 대작을 터뜨린 후 해당 게임의 소스를 재활용해 훨씬 어두운 분위기의 차기작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시간의 오카리나무쥬라의 가면을 연상시킨다는 의견이 많이 보인다. 단, 아오누마는 인터뷰를 통해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의 신작 혹은 속편은 꼭 무쥬라의 가면과 관계가 있다거나 영향을 받았다고 보긴 어렵습니다. 보여드린 트레일러가 지금으로선 좀 더 다크할 뿐입니다."라며 무쥬라와의 연관성이나 유사성에 대해선 일단 부정했다.#1#2
  • 전작과 동일한 게임 엔진을 사용하는 것은 거의 확실하나 트레일러를 분석한 결과 여러 면에서 엔진의 성능이 개선되었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 Wii U 기반으로 개발되어 스위치의 성능을 100% 활용하지 못한 전작과 다르게 더 다양한 기술을 도입하려고 하는 것으로 보인다. 엔진에 지속적인 개선이 있었다는 점은 출시 후 있었던 성능 개선 패치들에서도 확인된 바가 있다.
  • 트레일러 공개 후 많은 팬들이 해당 영상을 분석하기 시작했는데, 특히 시리즈 중 황혼의 공주와 연관이 있는 요소들이 다수 발견되었다. 대표적으로 아래와 같은 예시들이 있다.
    • 트레일러에서도 나온 조나우 부족의 건축양식인 용과 소용돌이 문양이 미드나가 쓰고 있는 왕관에서 발견할 수 있는 것과 비슷하다는 점
    • 가논돌프로 추정되는 시체가 차고 있는 머리 장신구가 황혼의 공주 가논돌프의 장신구와 유사하다는 점
    • 영상 속 시체를 봉인하던 초록색으로 빛나는 손이 색은 다르지만 미드나의 머리에 달려있던 손을 연상시키는 점
    • 영상 속에서 손이 시체를 쥐고 있는 곳이자, 원념이 흘러 나오는 부위가 황혼의 공주에서 링크가 가논돌프에게 마지막 일격으로 찌른 부위와 일치하는 점
    • 야숨 본편의 사당 챌린지 중 하나가 부서진 비석 조각을 찾는 것인데, 이 비석이 황혼의 공주에서 파괴 된 그림자의 거울과 매우 비슷하게 생긴 점[17]
이러한 연관점들을 바탕으로 본편에서 한 순간 사라져버린 조나우족이 황혼의 공주의 그림자 세계의 주민인 트윌리족이 되어버린 것이 아니냐는 등 팬들 사이에선 두 작품 간 스토리나 설정상 모종의 연계점이 있는 것 아니냐는 추측들이 오가고 있다.
2019년 10월 10일에 닌텐도는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속편의 개발자를 모집하는 공고를 냈으며, 시나리오 플래너[18]와 레벨 디자이너[19]를 모집하고 있었다. #
2019년 12월 17일에 모노리스 소프트는 젤다의 전설 시리즈 개발자들을 대규모로 추가 모집하였다.# 테크니컬 아티스트, 프로그래머, 플래너, 디자이너, 매니지먼트/서포트 부문을 모집하고 있으며, 캐릭터 모델러, 컨셉 아트 디자이너, 시나리오 플래너, 맵 모델러 프리랜서도 모집하였다.

4.4. 2020년


2020년은 젤다무쌍 대재앙의 시대 발표 때 잠깐 언급한 내용을 제외하면, 별다른 공식 정보 없이 조용히 넘어갔다.
인사이더 King Zell의 말에 의하면, 닌텐도는 해당작의 내부 발매 일정을 2020년 홀리데이로 잡고 있다고 발언했다.[20] 닌텐도는 2020년 마리오 35주년에 집중할 예정이기 때문에 빨라도 하반기는 되어야 전해줄 만한 소식이 있을 것이라고도 언급했다.
인사이더 Sabi와 Zippo 역시 1월에 2020년 연내 발매 예정이라 언급했으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가 전세계를 강타하면서 닌텐도 내부 상당히 불안정해진 상황이다. 다만 닌텐도의 5월 결산 지침 브리핑에 의하면 '현재 제작중인 소프트웨어들은 예상기간 내에 발매 가능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한다.#
이후 5월 인사이더 NateDrake가 최소 트레일러는 2020년 안에 공개될 것이라 발언했다.##
개발기간 동안 코에이 테크모가 개발한 외전 타이틀 젤다무쌍 대재앙의 시대가 공개되었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의 100년 전 세계를 바탕으로 한 외전이다. 첫 공개 영상에서 아오누마 에이지가 속편을 순조롭게 개발중이라 밝혀 코로나로 인한 개발 지연은 해결된 것으로 보인다.
11월 인사이더 Emily Rogers는 2021년 연말 발매 확률이 90% 정도라고 밝혔다.###

4.5. 2021년


1월 인사이더 PH Brazil은 2021년에 발매될 게임 중 하나로 꼽았다. ####[21]
2월 18일에 오랜만에 열린 닌텐도 다이렉트에서는 현재 속편 개발은 순조로우나 아직 공개할 정보가 없다면서, 2021년 내에 추가로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다. # 대신 젤다의 전설 스카이워드 소드 HD를 공개했다.[22]

5. 평가



6. 기타


  • 과거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를 발매한 이후 2년 만에 각종 엔진과 콘텐츠, 텍스처를 적극 재사용/재활용하여 젤다의 전설 무쥬라의 가면을 발매한 적이 있기에 이번에도 동일한 방식으로 출시될 것이 아니냐는 추측 또한 이루어지고 있다. 기술의 발전과 세계관의 확장 탓에 확정 지을 수는 없지만, 이럴 경우 과거와 같이 2년 내에 신작이 나올 가능성 또한 있는 상황이다. 만약 그렇다면 2019년 혹은 2020년경이 되는데, 이렇다면 차기작 또한 Nintendo Switch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무쥬라의 가면은 사장이 묻는다에서 나온 인터뷰에 따르면 미야모토 시게루가 1년 안에 만들것을 지시하고 나중에 기간을 늘려주려다가 자존심이 상한 아오누마 에이지가 거절하여 닌텐도에서도 손에 꼽는 크런치로 발매된 게임이기 때문에 넉넉하게 잡아 2, 3년 정도로 걸릴수도 있다. 젤다의 전설 시리즈 35주년 기념으로 2021년에 출시하지 않겠느냐 하는 설이 가장 우세하다.[23]
  • 인터뷰에 따르면 전작의 DLC를 개발하고 있던 와중에 너무 많은 아이디어들이 떠올라서 아예 완전한 게임을 만들어보자고 생각하게 되었고 이를 위해 속편의 개발을 결정했다고 한다. 슈퍼 마리오 갤럭시 2와 유사한 케이스라고 볼 수 있을 듯.
  •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에서 여러 가지 떡밥들을 남겨둔 상태인데, 이에 팬들은 과거 무쥬라의 가면 때와 마찬가지로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에서 바로 이어지는 스토리를 다룰 것이 아닐까 추측하고 있다. 젤다와 링크, 시커족의 연구자 2인. 하이랄 각지에 존재하는 유적이나 야만족 세트에서 그 존재를 엿볼 수 있는, 필로네 지방에 본거지를 두고 있었으나 수천년 전에 멸망해버렸다던 전투 민족 '조나우 민족'. 아오누마 에이지 역시 설정집 MASTER WORKS에서 DLC2는 엔딩 후 플레이가 중점이 되며 '하이랄 왕이 살해당한 이유' 등 신경쓰이는 설정을 공개할 것이라 발언한 적이 있다. 그 외에도 마키·아·루쥬의 발언, 미로의 존재 이유, 그 외 일기장 및 수많은 장소에서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직후의 스토리 라인을 언급했던 만큼 신빙성이 꽤나 높다. 예시로 하테노 마을의 한 아이가 읽고 있는 책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링크로 추정되는 파란옷을 입은 소년이 말을 타고 성으로 가는 그림이 그려진 그림책을 읽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앤디라는 젤다투버가 그것에 적힌 언어를 게임속 언어로 번역, 해석한 결과 "옛날에 한 왕자가 살았습니다. 어느날 그가 성에 가는 길에 이상한 일이 일어났습니다."라는 문장이 나왔다. 이를 속편에 대한 이스터 에그로 보는 시각도 있다.
  • 아오누마 에이지가 IGN과의 인터뷰에서 말한 바에 따르면, 본작의 젊은 스태프들이 레드 데드 리뎀션 2를 플레이하면서 영감을 얻었다고 한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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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관련 문서


[1] TGA, GJA, GDC, AIAS[2] 심지어 메타크리틱이 집계한 2010년대 최고의 게임리스트에서도 압도적인 차이로 1위를 달성했다.[3] 링크/아시타카의 오른팔이나 재앙신의 촉수를 연상시키는 검붉은 기운 등.[4] 가논돌프의 이름으로 나올지, 재앙 가논의 이름으로 나올지는 미지수.[5] 아오누마는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를 개발할 때, 스카이워드 소드에서 팬들의 피드백을 받아들였고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를 만들 때 가장 처음 떠올린 게 팬들의 피드백이라고 언급한 적이 있었다.[6]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의 2번째 DLC인 영걸들의 노래는 1번째 DLC 시련의 패자 개발 당시엔 '엔딩 후 플레이'를 목적으로 제작중으로 언급되었으나 정작 정보 공개후엔 엔딩 후 와는 관련없는 컨텐츠로 변경되었다. 정황상 DLC를 준비하다 기획이 커져서 별도의 게임으로 분리한 것으로 보였고, Kotaku와의 인터뷰에서 이를 인정했다. 실질적으론 2017년 전작의 발매부터 바로 기획이 시작된 셈이다. 슈퍼 마리오 Wii 2: 갤럭시 어드벤처 투게더 역시 이처럼 기획이 커져서 별도의 게임으로 나온 전례이다.[7] 후속작에서는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에서 몇 안 되는 비판점이었던 사원(던전)의 레벨 디자인이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도 받고 있다.[8] 이때 사람들이 "닌텐도! 닌텐도! 닌텐도! 라고 연호하며 거의 신앙수준으로 감탄했다.#링크와 젤다가 등장하자마자 연예인 본 것처럼 환호한다[9] 겉옷만 영걸의 옷으로 바꿔 입은 채 가슴과 어깨, 손목 보호구는 하일리아의 옷의 것을 착용하고 있다. 그리고 영걸의 옷의 안에 껴입는 옷이 겔드족 느낌에서 하일리아인 느낌의 옷으로 바뀌었다.[10] 우연인지는 알 수 없으나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가 영향을 받았다고 밝힌 모노노케 히메의 주인공 아시타카도 오른팔이 망가지게 된다.[11] 만약 이것이 게임 내 시스템에 실제로 반영된다면, 이번 야숨의 링크는 오른손으로 들었던 무기를 왼손으로 바꿔서 쓰게 될지도 모른다.[12] 삼지창은 신들의 트라이포스 등에서 마수 가논이 사용하는 무기인데, 인간 가논돌프가 삼지창을 사용하는 작품은 외전격인 젤다무쌍뿐이다. 본편에서 인간 가논돌프가 삼지창을 들고있는 모습은 여태까지 없었다. 다만 시간의 오카리나에서 인간 사이즈의 팬텀가논이 삼지창을 사용한 적은 있고, 마수화한 가논이 삼지을 사용한 전적이 있기는 하다.[13] 참고로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의 겔드족은 뾰족한 귀를 갖고 있지만 시간의 오카리나 혹은 다른 작품에서 둥근 귀를 갖고있다. 실제로 공식 설정 자료집인 Master Works에 따르면, 겔드족이 오랜 세월에 걸쳐 하일리아인 보이헌팅을 반복해왔고 그 결과 겔드족의 귀도 점점 뾰족해졌을 것이라는 학설이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세계 안에서 주류로 자리잡았다고 한다. 이 학설이 사실이고 이 미라의 정체가 우리가 아는 그 가논돌프가 맞다면,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는 가논돌프가 태어난 시간의 오카리나로부터 상당히 오랜 시간이 지난 후의 세계라는 것을 유추할 수 있다. 물론 공식적으로 기존 시리즈 세계관과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의 세계관은 어느 정도 차이가 크니 참고 용으로만 알고있자.[14] 긴 머리카락과 빛나는 붉은 눈동자 때문인지 이 미이라의 정체가 스카이워드 소드에 등장하는 종언자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일부 존재하나, 종언자는 이미 먼 옛날 초대 링크에게 패배해 마스터 소드에 봉인되고 세월에 의해서 소멸한 상태. 무엇보다 미라는 겔드족의 문양과 장신구를 주렁주렁 달고 있는데 비해 종언자는 겔드족과 아무런 연관성도 없기 때문에 종언자일 확률은 매우 낮다.[15] 또한 2017년 닌텐도 스위치 프레젠테이션 영문판에서는 'Calamity Ganon', 한글명으로는 '재앙 가논'이라 언급하였는데 실제로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에서의 최종 결전을 상기해 본다면 이전 작들과는 달리 가논돌프의 본체가 아니라 원념체에 가까운 존재였다. 즉,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최종 보스인 '재앙 가논'은 실제 가논돌프가 아니라 신수들에 기생중이던 '커스 가논'에 가깝다는 것이다. 다만 신수가 아니라 하이랄 성, 즉 원념이 가장 깊게 서린 곳에 있었을 뿐. 야숨 튜토리얼 부분에서도 하이랄 왕이 성 지하 깊은 곳에서 재앙 가논이 부활했다고 말했으므로 성 지하에 있는 그 시체가 가논돌프일 가능성이 높다.[16] 속편에서 가논돌프 본체를 봉인해둔 장치가 모종의 이유로 인해 깨어져 가논돌프가 부활하게 된다는 것이다. 실제로 젤다의 전설을 전문으로 다루는 유튜버들 또한 위와 비슷한 추측을 하고 있다. 트레일러에서도 미라의 가슴에서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의 그것과 유사한 붉은 원념이 지속적으로 새어 나가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미라의 눈동자 또한 원념의 늪의 눈과 동일한 모양을 하고 있다.[17] 다만 황혼의 공주에서 파괴될 때, 가루 수준으로 아주 산산조각 났기 때문에 그냥 비슷한 형태의 물건이나 셀프 오마주일 가능성도 높다.[18] 시나리오, 데모, 이벤트 텍스트의 작성과 기획 및 그와 관련된 진행 관리 업무[19] 게임 이벤트, 던전, 필드에 관한 기획 입안, 사양 작성과 조정, 구현 까지의 일련의 업무 / 적에 관한 기획 입안, 사양 작성과 조정, 구현 등의 업무.[20] 다만 보나마나 밥상 뒤집기 당할테니 기대하진 말라고도 덧붙였다.[21] 하지만 2월 18일 닌텐도 다이렉트 이후 2022년일수도 있다는 트윗을 남겼다[22] 작년 마리오 35주년 다이렉트처럼 젤다 35주년 다이렉트나 E3 2021을 통해 야숨2를 공개할 가능성이 생겼다.[23] 다만 스카이워드 소드 HD가 2021년 7월 16일 출시하면서 35주년 기념작은 스소HD가 될 가능성이 있다.[24] 마찬가지로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개발 당시 디렉터였던 후지바야시 히데마로엘더스크롤 5: 스카이림을 플레이하고 있었고, 이는 젤다 팀 전체에 '오픈 월드'가 무엇인지에 대한 영감을 불러일으켰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