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다의 전설 트라이포스 삼총사 (r20190312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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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
2015년 10월 22일
파일:일본 국기.png
2015년 10월 23일
파일:미국 국기.png
2015년 10월 23일
파일:유럽 연합 깃발.png
2015년 10월 24일
파일:호주 국기.png
2016년 1월 28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제작
닌텐도
유통
닌텐도
플랫폼
파일:3ds.png[1]
장르
액션 어드벤처 게임
해상도
240P
인원
1인 (통신 플레이 시 2~3명)
홈페이지(한국)
파일:external/zeldawiki.org/TFH_Logo_Japanese.png
ゼルダの伝説 トライフォース3銃士
파일:external/zeldawiki.org/TFH_Logo.png
The Legend of Zelda: Tri Force Heroes
1. 개요
2. 상세
2.1. 시간벌이용인가?
3. 평가
4. 특징
4.1. 협동 플레이
4.2. 싱글 플레이
4.3. 아이템
5. 등장인물
6. 장비
8. 등장 지역
8.1. 드레스 왕국
8.2. 데빌랜드
10. 그 외
11. 관련 문서




1. 개요


삼총사가 함께 싸우며 수수께끼를 풀어나간다!

2015년, E3에서 공개한 젤다의 전설 시리즈 18번째 작품이다. 초기 공개시에는 개발중이던 신작의 밥상뒤집기로 인해 그 사이의 공백을 매꾸기 위해 만들었다며 욕을 먹었고, 이후에도 평이 젤다 시리즈 치고는 그리 좋지 못했다.
말 그대로 3명이 함께 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 최적화 게임으로 멀티플레이의 비중이 굉장히 높은 작품이다.

2. 상세


2015년 10월 14일에 젤다의 전설 무쥬라의 가면 3D, 젤다무쌍 하이랄의 전설들과 함께 2016년 한국 정식발매가 발표되었다. 프레스 릴리스티저 페이지 그리고 2016년 1월 28일에 발매되었다.[2] 또, 본작 발매를 시작으로 젤다의 해 이벤트를 시작하며, 본작과 젤다무쌍을 구매하면 닌텐도 선불카드 1만원을, 거기에 무쥬라의 가면 3D까지 모두 구입하면 각각의 응모권 뒤에 있는 트라이포스 문양이 완성되며, 아오누마 PD 팬미팅 이벤트 참가 응모를 할 수 있다. 본작에 동봉된 응모권 뒷면에는 지혜의 트라이포스가 인쇄되었다.
국내 한정으로 젤다의 전설 개노답 삼총사나 개노답 삼형제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한다. 근데 실제로 멀티플레이 할 때 어려운 코스에서 제대로 화합되지 않아 던전 진행이 개판이 되면 이런 제목도 상당히 어울린다.
2016년 1월 30일 아오누마 프로듀서와 함께하는 젤다의 전설 트라이포스 삼총사 멀티 플레이 이벤트를 진행했다. # 후에 팬들의 요청에 응해 사인회도 진행했다.
드레스 왕국이라는 나라의 프릴 공주가 마녀의 저주에 의해 검은 쫄쫄이 차림이 되어버려서 그 아버지인 왕이 마녀를 물리칠 용사를 찾는다는 이야기이다. 기존의 젤다 시리즈의 게임들이 전부 비장한 전개로 진행된 것에 비해, 이번 게임은 완전히 개그 전개이다.
젤다의 전설 신들의 트라이포스 2의 엔진을 사용하였으며 따라서 비슷한 시점과 그래픽을 하고 있다. 하지만 일러스트 상 툰 링크로 묘사되었다.
처음 발표 영어 명칭은 '트라이포스 히어로즈'였으나, 이후 트라이 포스 히어로즈로 띄어쓰기가 들어갔다. 세명이라는 것을 더욱 강조하기 위해서로 추측된다.
시열대가 발표 전 많은 팬들은 시열대가 대지의 기적 이후로 예측했지만 공식 발표된 시열대는 신들의 트라이포스 2 바로 몇 년 후이며, 충격적이게도 신들의 트라이포스 2 링크와 동일 인물(...)이라고 한다. 어떠한 사건으로 인해 영웅의 모습을 감추고 하이토피아를 찾아온 것이라고... #
이 때문인지, 아오누마 에이지 프로듀서도 지금까지는 삼총사 중에 누가 용사 링크인지 정해두지 않았다고 한다.#[3]이 와중에 젤다의 전설 신비의 열매[스포일러]
이 게임은 아무래도 멀티 플레이가, 싱글 플레이보다 우월하다보니 뒤늦게라도 접한 사람들은 멀티 플레이를 해 보기를 권한다. 단, 일반 공개방을 통한 매칭시 시간이 많이 걸리며, 트롤링 하는 유저가 많으니 유의. 되도록이면 http://band.us/#!/band/59603223 같은 해당 게임 공개 커뮤니티 등에서 마음이 맞는 사람 2명과 함께 플레이하는 걸 추천한다. 같은 게임이 이렇게도 재미있을 수 있을까 생각해 보게 될 것이다. 멀티 플레이는 국내 서버 한정이기에, 나중에 가면 같이 즐길 사람이 없다는 점에서 지금이라도 늦기 전에 하루라도 빨리 멀티 플레이를 권한다.

2.1. 시간벌이용인가?


닌텐도E3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이자 이 작품이 4개의 검 우려먹기라며 까는 사람이 상당히 많아졌다. 게다가 엔진도 신들의 트라이포스 2의 엔진을 그대로 사용했기에 사실상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가 나오기 까지 시간벌이용으로 만든 게 아니냐는 평이다. 게다가 이것까지 합치면 지금 3DS로 나온 신들의 트라이포스 2[4] 시스템과 그래픽이 비슷해서 난이도에 대한 팬들의 매너리즘 가속화가 우려되는 것이 아닐지 걱정이 된다는 의견도 있다.
닌텐도에서 공식적으로 시간벌이용이라고 발표하진 않았고, 앞으로도 그럴 가능성은 낮지만, 아래 요소들 때문에 트라이포스 삼총사가 시간벌이용임을 추측할 수 있다.
  • 진지한 면이라고는 없는 매우 심플한 개그성 스토리. 역대 젤다 시리즈 중 가장 단순하다고 말해도 될 정도로 엄청나게 단순화 되었다.[5]
  • 신들의 트라이포스 2의 엔진 재활용. 심지어 작중 등장하는 대부분의 몬스터는 신들의 트라이포스 2의 모습 그대로 재등장한다.
  • 단순한 기믹. 이번 작의 기믹은 코스튬과 협동플레이인데, 시간이동, 벽화화, 소형화, 변신, 차원이동 등 세계를 통째로 변화시켜야 했던 전작들의 기믹과 비교했을 땐 상당히 구현이 쉽다.[6]
  • 오버월드의 삭제와 마리오 랜드 스타일의 던전 선택. 오버월드가 삭제되면서 오버월드 탐색, 던전 진입에 앞선 퀘스트, 던전 클리어에 따른 오버월드의 변화 등이 송두리째 삭제되었다. 던전도 원래 후반 던전으로 갈 수록 던전에 들어가기 위한 각종 전제 조건을 충족시켜야 했으나 이번 작에선 그런 요소가 없다.[7]
  • 작은 방 클리어식 던전. 던전이 여러개의 작은 방으로 나눠지면서, 던전 전체에 변화를 주는 던전 기믹[8]이 사라졌다.

즉 기존의 젤다 시리즈의 여러 부분을 쳐내어 개발 과정의 단순화를 노렸음을 알 수 있다. 다만 개발과정을 단순화 하였다 해서 퀄리티가 떨어진다는 의미는 아니며, 실제 결과물도 나쁘지 않은 평가를 받았으니 시간벌이용이라 해도 젤다 타이틀인 만큼 신경써서 만들었다는 건 사실이다.

3. 평가


각종 웹진들에선 보통 7~80점대로 결코 낮은 점수는 아니지만 젤다 시리즈 치고는 낮은 점수대로 나오고 있다.
대부분 평가들은 다 좋은데 말야, 싱글 플레이가 아쉽군이라는 평이다. 다른 곳에선 흠잡을 게 없는 수작이건만, 혼자서 분신 둘을 조작해야 하는 싱글플레이는 재미를 확 깎아먹는다는 것이다. 오죽하면 싱글 플레이가 목적이라면 과감히 포기하란 말도 있을 정도.[9] 이렇다 보니 멀티 플레이로 진가를 확인 할 수 있는 게임인데, 네트워크는 국내 이용자끼리만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제한이 있으므로 특히 한국 이용자는 28일 정발 후 구입이 늦어질수록 네트워크 멀티 플레이가 굉장히 힘들어진다는 점도 진지하게 고려해봐야 할 것이다. 서버에서 통신 오류나 프레임 드랍이 일어나는 문제를 호소하는 사용자도 많다. 그 외의 단점으론 던전과 보스전에 반복적 플레이가 많으며, 스토리가 젤다답지않게 너무 가볍다는 평이다.
반대로 장점은 협력 플레이 본질에서 나오는 재미와 아주 견고하게 짜여진 협력 퍼즐, 의상(재료)이라는 확실한 보상이 나오는 보상 시스템이 꼽혔으며, 특히 가장 큰 장점으론 OST가 극찬을 받고 있다. OST는 전작과 마찬가지로 오케스트라가 사용되었으며, 토템을 쌓을 때마다, 그리고 토템의 단계에 따라 BGM이 바뀌는 등[10] 뛰어난 퀄리티를 자랑한다.

4. 특징



4.1. 협동 플레이


파일:external/vignette3.wikia.nocookie.net/latest?cb=20150616205553?.jpg
  • 4개의 검처럼 협동해야하는 멀티플레이 게임이다. 다만 플레이어 수는 4명이 아닌 3명. 우정파괴 게임의 위험이 엿보이기도 하지만 그저 스위치를 동시 조작하는 정도의 협력 수준이 아니라, 토템으로 불리는 포메이션을 취해서 높은 위치를 확보하는 등 좀 더 유기적인 플레이를 요구한다.
  • 세 명이 하나의 체력 게이지를 공유한다.
  • 두 명의 협력플레이어는 다운로드 플레이 / 로컬 플레이 / 온라인(아무나) 플레이 / 온라인(친구) 플레이 등 에서 선택 가능하다.
  • 다운로드 플레이의 경우 게임 팩 하나로, 3명의 근거리 유저가 같이 플레이 가능하다. 단, 호스트 측을 제외하면 옷 변경이 제한되어있다.
  • 로컬 플레이는 근거리 내에서 매칭되는 플레이어와 별도의 친구 등록 등을 하지 않고 진행하는 것이다. 1월 30일 열렸던 멀티 플레이 행사에서도 이 로컬 플레이가 주로 진행되었다. 사람이 많으면 전파 혼선으로 끊기기도 하는데, 멀티 플레이 행사처럼 200명에 가까운 참석자가 들어오는 게 아닌 이상 그럴 일은 별로 없을 것이다.
  • 온라인 플레이는 플레이어가 등록한 다른 친구 또는 익명의 온라인 상대와 플레이 할 수 있다. 익명의 온라인 상대는 트롤러가 많다 [11]
  • 협동 플레이 시, 같이 진행한 상대방 숫자에 따라 '친구 코인'을 획득한다. 싱글 플레이 유저도 엔딩 이후에 구할 수 있지만, 협동 플레이시 좀 더 쉽게 구할 수 있으니 이용해보는 것도 좋다.
파일:tfhicons.jpg
  • 다른 플레이어를 부르거나 기뻐하는 등의 감정표현이 생겨났다. 이걸로 서로에게 간단한 신호를 보낼 수 있다.동료들을 절벽으로 던진 다음 따봉을 날려보자!
파일:y6AbK6j.png
  • 플레이어의 감정 표현 중 하나가 국내판과 해외판(북미/유럽)이 약간 다르다. 국내판은 일본판과 동일한 이모티콘이며, 다른 해외판에서는 '미안해' 표현이 바뀌어서 '웁쓰, 쏘리' 와 '잘 모르겠어'를 겸하는 듯하는 아이콘이 되었다. 일본 밖에선 저 두 손을 모으고 사과하는 동작을 잘 안 쓰기 때문인 듯.

4.2. 싱글 플레이


파일:zdth_copies.png
  • 혼자서 플레이할 경우 '도플맨'이라는 분신 2명이 추가된다. 정확히는 녹색이 본체이고 빨강과 파랑이 도플맨이다. 조작 시점을 빨강이나 파랑 도플맨 쪽으로 옮기면 도플맨의 얼굴에서 가면이 벗겨지며, 반대로 본체인 녹색 쪽에 가면이 씌워진다. 도플맨끼리 조작 시점을 옮길때도 마찬가지.
  • 도플맨으로 토템을 쌓으면 장비 사용시 자동으로 맨 위 도플맨의 장비를 사용한다.
  • 도플맨에겐 별도로 의상을 지정할 수 없다. 즉 플레이어의 의상 하나의 효과만 볼 수 있다.
  • 조종하고 있지 않는 도플맨은 무적이라 피해를 입지 않지만, 몬스터에게 밀쳐지거나 플레이어가 실수로 떨어뜨리면 낙사해 체력을 한 칸 잃는다.
  • 싱글플레이에선 몬스터의 수가 상당히 줄어들어 난이도를 완화시켜 준다. 또한 보상 아이템 하나를 20루피로 교체한다는 조건하에 요정 하나를 소비하여 다음 방으로 건너뛰기가 가능하다.

4.3. 아이템


  • 코스튬이 있는데 코스튬마다 능력이 달라진다고 한다. 예를 들어 고론의 슈트의 경우 용암에 내성이 생기며, 조라의 슈트는 물속에서 A가 빠르게 헤엄치는 모션으로 변경되며 공격판정이 생긴다. 그 중 젤다의 드레스도 있다. 코스튬은 재료를 모아 마을 NPC를 통해 제작한다. 재료는 던전 끝부분에 있다. 코스튬은 젤다의 전설 트라이포스 삼총사/의상문서 참고.
  • 장비의 경우 기본 무장인 검을 제외하면 각 던전 시작지점에 주어지며, 던전 클리어시 회수된다. 아래의 아이템 항목 참고.

5. 등장인물


파일:zdth_c01.png
뾰족한 귀, 두꺼운 귀밑털, 9:1 가르마를 탄 토템 용사의 조건을 완벽히 갖춘 용사. 신들의 트라이포스 2의 링크와 동일인물이다(...)
파일:zdth_c02.png
  • 컬킹 왕(カールキング王/King Tuft)
Curl + King + 王(...). 드레스 왕국의 왕이다. 저주에 걸린 딸을 구원하기 위해 용사를 모집 중이다.
  • 프릴 공주(フリル姫/Princess Styla)본모습
드레스 왕국의 공주이자 컬킹 왕의 딸. 원래 아름다운 외모와 스타일로 칭송받았으나 이를 시기한 시스터 레이디에 의해 쫄쫄이 의상이 되어 벗을 수 없는 저주에 걸려 버렸다. 원래 틈만 나면 성 밖으로 탈주해 노는 말괄량이 소녀였으나 이 모습이 되고선 부끄러워 문을 걸어잠구고 나오지 않고 있다...만, 이따금 몰래 성 밖에 나와 마을 구석에 숨어서 링크를 지켜보고 있으며, 말을 걸어보면 언제나 지켜보며 응원중이라고 말한 다음 도망간다.
파일:zdth_c03.png
  • 올백 경(オールバック卿/Sir Combsly)
이름 그대로 올백 스타일의 마초스러운 장교로, 마녀사냥원정대의 지휘관을 담당하고 있다.
아주 독특한 패션센스의 마녀로 프릴 공주에게 저주를 건 장본인. 마담 테일러와는 커넥션이 있는 듯 하다.[스포일러2]
파일:zdth_c05.png
  • 마담 테일러(マダムテーラー/Madame Couture)
독특한 능력이 깃든 의상을 만드는 능력을 가진 제봉사 할머니. 상점 NPC다.[스포일러3] 고양이를 많이 기른다.
파일:zdth_c06.png
  • 마담 테일러의 제자(マダムテーラーの弟子 /Madame Couture's Assistant)
마담 테일러의 제자로, 링크를 용사로 알아보고 왕궁으로 인도하는 역할이다. 이후 성 내부 로비에 상주하며 의상 카탈로그를 제공한다.
  • 단발머리 안경(Mr. Tudor)
로비에서 책장 앞에 서 있는 학자 타입의 인물로 말을 걸면 게임 진행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준다. 원래 작가를 희망하였으나 왕궁에 불렸고, 그래서 왕궁으로 들어오기 전 황급히 데빌랜드를 탐험하여 책을 남겼다. 그의 데빌랜드 순례기는 드레스 왕국 곳곳에 비치되어 있으며, 데빌랜드 각 지역에 대한 간략한 정보와 해당 지역에 숨어있는 요소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다.
  • 가짜 영웅(Faux Hero)
성문 앞에서 만날 수 있는 인물로 데빌랜드 원정대에 들어가려고 하지만 뾰족귀를 가진 하일리아인이 아닌 둥근 귀를 가진 인간인지라 들어가지 못하고 있다. 링크가 용사의 조건을 갖추고 있어 성에 들어가자 열폭하며, 자신이 인기있다는 증거로 친구 증표 15개를 보여준다. 이후 링크가 다운로드 플레이나 로컬 플레이로 다른 플레이어와 친구가 될 때마다 증표를 하나씩 준다.
  • 트립(The Great Tripini)
괴상한 광대스러운 의상의 NPC로, 성 앞 다리 근처에서 서성이고 있다. 2.0.0패치 이후 추가된 각종 요소에 대한 설명을 제공한다.
  • 비어드
광장에 있는 신사. 너무 멋을 부리면 마녀의 저주에 걸릴까봐 반만 멋을 부렸다는데, 잘 보면 옷이 앞만 있고 뒷모습은 벌거숭이다(...). 전형적인 마을 NPC로 각종 힌트를 준다.
  • 상인
광장에 있는 행상인으로 삼림지역을 클리어하면 나타난다. 신포2의 행상인과 똑같이 생긴데다 링크를 본 적 있는 것 같다는 대사로 보아 동일인물일 가능성도 있다. 상인은 재료 아이템을 판매하는데 품목은 매일 매일 바뀌며, 엔딩을 본 후에는 친구 증표도 2000 루피에 판다.[12] 다소 구하기 힘든 재료도 팔지만 어디까지나 던전에서 구할 수 있는 재료만 판다. 즉 신수의 수염 등 던전에서 나오지 않는 골드 등급 재료는 팔지 않는다. 예외로 응원 수술은 여기서만 판매한다.
오른쪽에 있는 항아리를 깨고 접근하면 직접 말을 걸 수 있다. 말을 걸어 잉여 재료 아이템을 팔 수 있는데 혹 파랑새를 목격하거나 검은 유령[13]을 목격했다면 값을 두 배 쳐준다. 2.1.0 패치후로 용사 포인트를 일정량 모았을 때 말을 걸면 아직 제작하지 않은 의상의 재료를 주는데, 이렇게 주는 재료는 던전에서 나오지 않는 골드 등급도 포함된다. 이를 활용하면 격투장을 돌거나 특별 임무를 완료하지 않아도 전 의상을 맞출 수 있다.

6. 장비


장비 아이템의 개념이 완전 달라졌다. 각 던전을 시작할 때 장비 아이템이 3개 주어지는데, 한 명당 하나씩만 들고 사용할 수 있다. 던전을 클리어하면 장비는 반납된다. 장비 아이템들은 전작 신들의 트라이포스 2와 마찬가지로 별도의 소모품을 사용하지 않고 노력 게이지를 소모한다.
  • : 기본 무장. 전작의 엔딩에서 마스터 소드를 두고 왔기에 그냥 평범한 검을 쓰고 있으며, 이따금 의상에 따라 검 디자인도 바뀐다. 전작까지는 전기 계열 적만 직접 칼로 공격하면 감전당했으나, 이번작에선 화속성, 얼음속성 적을 칼로 공격하면 해당 속성 대미지를 입도록 바뀌었다.
  • : 가장 최초로 등장하는 장비로 기본적인 원거리 공격 장비다. 코키리족 의상 착용시 3갈래로 발사된다.
  • 폭탄: 젤다 시리즈에서 빠지면 섭섭한 장비. 큰 폭탄 옷을 입으면 큰 폭탄을 쓸 수 있다. 맵에도 폭탄꽃이 있으며, 뽑아다 폭탄처럼 쓰거나, 공격해 바로 터뜨리거나, 부메랑으로 회수해 쓸 수 있다.
  • 암 샷: 암샷 전용 오브젝트, 동료, 도플맨에게 발사해 이동하거나, 적의 장갑을 제거할 수 있다. 아이템 수거용으로도 쓰인다. 암로이드 옷 착용시 공격판정이 생기면서 적을 관통할 수 있게 되며, 사거리와 발사속도가 증가된다. 또한, 적 중 병사와 같은 적을 끌어당길 수 있게 된다.
  • 워터 봉: 전작의 샌드 로드처럼 물기둥을 생성한다. 모래가 있어야 사용 가능한 샌드 로드와 달리 물이 없어도 사용 가능하다. 어째서인지 전작의 마법봉들은 다 파이어,아이스,샌드 로드라고 번역됐는데 본작에선 워터로드가 아니라 워터 봉이라고 번역됐다. 물기둥으로 높은 위치를 점하거나, 길을 만들 수 있으며, 적을 스턴시킬 수 있으며, 옥타록처럼 잠수하는 적을 끌어올릴 수 도 있다. 워터마스터 로브 착용시 물기둥 지름이 크게 확대되어 노력치 절약에 도움이 된다.
  • 부메랑: 적을 스턴시키며 약한 적은 직접 대미지를 준다. 이번 작에선 폭탄 꽃을 비롯한 다양한 맵 오브젝트는 물론 동료나 도플맨을 회수하는데에도 쓰인다. 부메랑 추장 착용시 부메랑이 더 커지면서 관통 판정이 생기고, 한번에 두 명의 동료/도플맨을 끌어올 수 있다. 이 강화 부메랑은 적을 관통하면서 다단히트하기에 대미지를 주고나서 스턴을 거는 무시무시한 성능을 자랑한다.
  • 해머: 검보다 피해량이 2배 높지만 느린 속도 때문에 주무기로 쓰긴 좀 곤란하다.[14] 항상 그래왔듯 말뚝 스위치를 박는데 쓰이며, 충격파로 적을 뒤집을 수 있다. 해머 등껍질 착용시 공격력이 높아지고 충격파도 커지며, 선딜레이가 확 준다. 대 다크링크 결전병기로 매우 유용하다. 이것만 가지고 돌면서 스턴걸고 한방씩 먹여주면 혼자서도 금방 깰 수 있다.
  • 공기 항아리: 이상한 모자, 스카이워드 소드에서도 등장한 바람을 일으키는 항아리. 모래구덩이를 제거하거나 아군을 멀리 튕기는데 쓰인다. 바람마스터의 옷 착용시 선 딜레이가 줄어들고 사거리가 늘어나며 범위가 증가하며 적을 관통하며 날려버린다. 옷을 착용하고 시련의 동굴에 가면 공중에 뜨지 않는 대부분의 몬스터들을 굳이 싸우지 않고 그냥 장외 시켜서 없에버릴 수 있기에 유용하다. 적이든 아군이든 날려보내는 특성상 의도치 않은 트롤링을 자주 발생시키니 주의.
  • 파이어 글러브: 통통 튕기는 불덩어리를 발사한다. 불 답게 얼음이나 눈 오브젝트를 단숨에 녹이고, 꺼진 횃불에 불을 붙인다. 발사 궤도나 발사음은 영락없이 슈퍼 마리오 시리즈의 그것. 벽이나 튼튼한 오브젝트에 충돌하면 충돌각대로 반사되며 이를 이용한 튕기기 퍼즐이 등장한다. 파이어 가면 착용시 한번에 큰구 하나와 작은구 2개를 동시에 발사한다. 굴러오는 큰 눈덩이를 한번에 제거할 수 있다.

7. 의상


해당 문서 참고.

8. 등장 지역



8.1. 드레스 왕국


게임의 주 무대가 되는 왕국. 개발사에 의하면 하이랄과 인접한 왕국이라고 한다. 의상과 패션의 본고장으로 국민들도 패션에 매우 민감하다. 게임 내 구현되어 있는 곳은 성과 성 앞의 작은 마을 뿐이다. 젤다 도감에 따르면 신포2 하이랄의 바로 북쪽에 있다고 한다.
  • 드레스 왕국 성: 멀티플레이 로비, 싱글 플레이 로비, 왕의 알현실, 지하 격투장이 있다.
  • 광장: 토템 영웅 석상이 있는 곳으로 게임을 저장할 수 있다. 바로 옆에 상인이 있다.
  • 마담 테일러의 옷가게: 의상을 주문 제작하는 곳.
  • 매일매일 보물 가게: 보물 상자 4개가 있는데, 하루에 하나만 열 수 있으며, 3개는 조품이 들어 있고 하나는 재료 아이템이 들어있다. 재료 아이템을 찾으면 그 다음날부터 리셋. 라인백 옷을 입어도 내용물은 보이지 않는다.
  • 미버스 갤러리: 촬영한 스크린샷을 관리할 수 있다. 원래 스크린샷을 미버스에 업로드 하는 기능도 있으나 국내엔 미버스가 없기에 해당 기능이 삭제되었고, 그저 스크린샷 삭제 기능만 남고 말았다.

8.2. 데빌랜드


마녀 시스터 레이디의 영토로 몬스터와 위험 요소가 가득한 곳이다. 게임 내 던전들은 전부 여기에 위치하였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던전 문서를 참고.

9. 던전


해당 문서 참고.

10. 그 외


파일:zsdasdaf.png
4개의 검에 등장했던 보라색 링크는 제외되었다. 사실 전작에 스포일러로 나왔었다 카더라. 아오누마 PD에 따르면 플레이어가 세명이 되면 다수결이 확실히 정해지고, 네명보다는 일체감이 느껴져서 플레이어가 세명이 되었다고 한다. 보라색 링크가 빠진 이유는 파란색과 잘 구별되지 않고, 빨간색과 파란색을 섞은 색이여서라는 이유였다고.#
이번 작의 녹색/파란색/빨간색 링크는 세 황금 여신, 펠, 넬, 딘의 색이기도 한데, 이것과도 연관성이 있는지는 불명.

멀티플레이 대기방에서 L또는 R버튼을 눌러 달리며 벽에 부딪히면 뮤직볼이 떨어진다.
박자에 맞춰 타격시 시리즈의 이전 작품들의 OST를 들을 수 있다.
0:03 젤다의전설 오버월드 (젤다의전설)
0:48 젤다의 전설 바람의 지휘봉 타이틀 (바람의 지휘봉)
1:57 클락타운 (무쥬라의 가면)
3:12 하이랄 왕국 오버월드 (대지의 기적)
4:24 요정의 샘/파일 선택 (신들의 트라이포스)
4:57 폭풍의 노래 / 풍차 오두막 (시간의 오카리나)
5:34 다크월드 (신들의 트라이포스)
6:29 파이 테마 (스카이워드 소드)
6:49 여신의 발라드 (스카이워드 소드)
7:49 라인백 테마(몽환의 모래시계)
8:50 론론 목장 (시간의 오카리나)
10:21 젤다의 자장가 (신들의 트라이포스/시간의 오카리나)
11:10 바람물고기의 노래 (꿈꾸는 섬)
11:46 마담 테일러 테마 (트라이포스 삼총사)
12:57 대해원 (몽환의 모래시계)
14:01 하이랄 평원 (황혼의 공주)
15:10 스카이로프트 (스카이워드 소드)
16:14 사리아의 노래/미로 숲/미혹의 숲 (시간의 오카리나)
16:51 로우랄 성 (신들의 트라이포스 2)
18:32 유가 전투테마 (신들의 트라이포스 2)
19:37 마더달삐 테마 (신들의 트라이포스2)
20:23 힐다공주 테마 (신들의 트라이포스2)
21:43 트라이포스 삼총사 테마 (트라이포스 삼총사)

스티븐 콜베어의 TV쇼에서 게임의 홍보를 위하여 젤다 전용 오케스트라가 등장하였다. 게이머들을 어린 애들이라고 비하한 누구와는 매우 다르다 [15]
드레스 왕국 성 앞의 해자의 동쪽 끝에는 항아리가 있는 작은 플랫폼이 있는데, 이 플랫폼 남쪽, 벽에 가려 보이지 않는 곳을 조사하면 다른 사람에게는 비밀이야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이걸 읽으려면 라인백 옷이나 유니폼 룩을 입어야 한다.

11. 관련 문서







[1] New 닌텐도 3DS 대응[2] 단, 인터넷을 통해 예약 구매한 사람들은 하루 전날인 27일날 게임을 받았다.[3] 설정적인 측면에서의 발언이라기 보단 본작의 특성상 '어떤 색의 링크든 자신이 플레이 하고 있는 그 링크가 곧 진짜 링크다' 라는 취지의 발언일 가능성이 높다.[스포일러] 무쥬라의 가면에서는 회상씬에서 젤다가 등장하였고, '신비의 열매'의 진엔딩 루트에서는 젤다 공주가 직접 등장했다.[4] 시간의 오카리나 3D, 무쥬라의 가면 3D도 있지만 결국에는 리메이크작이라 실질적으로 3DS로 나온 젤다는 신들의 트라이포스 2 하나이다.[5] 다만 이점은 스토리 때문에 플레이어들이 서로 만나는데 너무 오래걸리면 안된다고 생각하여 심플하게 만들었다는 의도라고 한다.[6] 다만 협력과 토템이 필요한 퍼즐의 구성 밀도가 상당히 높기에 마냥 단순하다고 보기엔 무리가 있다. 이전의 멀티플 작품인 4개의 검이나 4개의 검+ 보다도 퍼즐 구성 밀도는 훨씬 높은 편[7] 오버월드가 없는것과 스테이지 선택 방식인건 이전 멀티플 시리즈들 부터 그래왔던 부분이다.[8] 시간의 오카리나의 물의 신전에서 수위 바꾸기, 스카이워드 소드의 고대의 대석굴의 석상 위치 바꾸기 등[9] 같은 다중 링크 조작 작품인 4개의 검+와 비교해보면 기본 이동부터가 분신들이 대열에 맞춰서 자동으로 움직여주는것과 일일이 분신들을 토템으로 들어서 움직여야 되는거에서 부터 차이가 확난다. 여럿이서 호흡을 맞춰야 하는 퍼즐 유기성 자체는 삼총사쪽이 더 높지만 역으로 보면 높아진 만큼 그 호흡을 혼자서 맞추기가 어려운것도 조작감의 불편함에 크게 작용한다.[10] 이 토템 BGM 변화는 엔딩에서 멋지게 쓰인다.[11] 아예 닉넴부터 어떤 유형의 트롤을 할지 컨셉으로 잡고 하는 트롤러도 많으니 닉넴부터 신경 쓰는게 좋다.[스포일러2] 마담 테일러의 친언니다.[스포일러3] 시스터 레이디의 친동생이면서도 링크를 도와 의상을 제작해 주는 까닭은, 링크라면 시스터 레이디를 죽이지 않고 공주의 저주를 풀 수 있는 시스터 레이디의 의상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 믿었기 때문이다. 실제로 컬킹 왕은 마녀사냥 원정대가 실패할 경우 데빌랜드에 군대를 이끌고 들어가 마녀를 잡을 예정이었다.[12] 2.0.0패치 이후.[13] 몰래 성밖으로 나온 공주[14] 허나 특별 임무 중 검을 쓰지 못하는 임무가 있어서 주무기로 써야 하는 경우도 있다.[15] 실제로 스티븐 콜베어의 쇼에서 퓨디파이가 출연한 적도 있고, 지미 팰런피어스 브로스넌을 게스트로 했을때 골든아이 007를 같이 플레이하기도 하였고, 코난 오브라이언Clueless Gamer라는 시리즈도 하는데 키멜은 이뭐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