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항공 (r20190312판)

문서 조회수 확인중...

대만 항공사
[ 펼치기 · 접기 ]


아시아의 플래그 캐리어
[ 펼치기 · 접기 ]



파일:스카이팀.png

스카이팀 회원사
[ 펼치기 · 접기 ]
파일:델타항공.png
파일:대한항공.png
파일:에어 프랑스.png
파일:아에로 멕시코.png
파일:체코항공.png
파일:알이탈리아.png
파일:klm.png
파일:아에로플로트.png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280px-Air_Europa_Logo_%282015%29.svg.png
파일:케냐항공.png
파일:타롬항공.png
파일:베트남항공.png
파일:중국동방항공.png
파일:중화항공.png
파일:사우디아 항공.png
파일:중동항공.png
파일:아르헨티나 항공.png
파일:샤먼항공.png
파일:가루다 인도네시아.png



[ No.397741 (22b2a3f2a28788a061eafd542aa5b36ec2f7ba51) ] 이미지 등록됨
중화항공
中華航空股份有限公司
China Airlines Limited

항공권식별번호
297
부호
항공사 호출부호 (DYNASTY)
IATA (CI), ICAO (CAL), BCC[1] (09)
설립년
1959년
허브공항
타이완 타오위안 국제공항
가오슝 국제공항
보유항공기수
83
취항지수
103
항공동맹
스카이팀
슬로건
Journey with a caring smile.
링크
홈페이지
1. 개요
2. 역사
3. 대한민국 취항
3.1. 1992년 이전
3.2. 2003년 이후
4. 특징
5. 도장
6. 항공사 특징
7. 보유 항공기
8. 노선
8.1. 대만
8.2. 중국 본토 및 홍콩
8.5. 미국 및 캐나다
8.6. 동북아시아
8.7. 동남아시아
9. 사건사고


1. 개요


정체자: 中華航空公司, 華航[2]
간체자: 中华航空公司, 华航
영어: China Airlines, CAL
대만[3](중화민국)의 항공사이자 플래그 캐리어다.
슬로건은 Journey with a caring smile. 계열 항공사로는 만다린항공(華信航空, 지분 93.99%) 및 타이거항공 타이완(臺灣虎航, 지분 100%[4])이 있다.

2. 역사


1959년 대만 정부에 의해 설립해[5] 1962년 국내선 운항을 처음 시작했다. 중국 대륙 본토 운항은 본토와의 정치적 문제 때문에 양안 직항이 개통될 때까지 하지 못했다. 1966년 베트남 공화국 사이공에 취항해 첫 국제선 운항을 시작하였다. 1967년 4월부터 홍콩행 노선을 운항한 데 이어 같은 해 홍콩지사가 설립되었다. 이 노선이 운항을 시작한 지 1년 만에 승객 수가 14만 명으로 늘어났다. 이 노선은 매출액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3. 대한민국 취항



3.1. 1992년 이전


대한민국에는 1967년 10월 타이베이(쑹산)김포행 국제선 노선에 첫 취항했다. 1967년 당시 첫 취항 당시 기종은 보잉 727. 그러나 대한민국중국1992년에 수교함과 동시에 대만과 국교를 단절하면서, 대만 외교부의 대응 조치로 양국 간 항공협정이 파기되어 1992년 9월 15일 단항되었다. 이후 2004년 9월에 되어서야 민간 협정 형식으로 회복되었다.
그래서 서울(인천)타이베이(도원) 노선이 복항 되기 전에는 캐세이패시픽항공, 타이항공이나 싱가포르항공의 경유편을 이용해서 타이베이를 방문했는데,[6] 단교 이후에도 민간 차원의 교류가 빈번했기 때문에 캐세이패시픽항공, 타이항공싱가포르항공에다가 이원권을 부여했다. 이들 국가가 대한민국, 대만 양쪽 상대로 갖고 있는 제5자유권을 이용해서 임의 운항한 형태였다. 그 이유는 과거 중국 본토 영공 통과가 냉전으로 불가능했기에 좋든 싫든 한국에서 홍콩/태국을 가려면 대만을 거쳐야 했기 때문에 중간에 기착지로 대만에 섰던 것이며, 한중수교와 냉전 종식으로 중국 영공 통과가 가능해진 1990년 이후에도 한국-대만 간 민간교류 수요 때문에 이를 존치시킨 것.

3.2. 2003년 이후


2002년 월드컵 기간 전후로 차터편을 띄운 것을 계기로 단항 10년 정도가 지난 2003년 1월부터 공용 전세기로 운항을 재개했다. 2005년 3월부터 주 9회 정기 운항을 했으며, 2010년 12월부터 인천타오위안 노선이 주 19회 운항하고 있다. 같은 해 항공동맹스카이팀의 가입 서약서에 서명하였다. 그리고 2012년 5월부터 김포쑹산 셔틀 노선이 개통되었다. 2013년 9월부터는 부산 김해국제공항에도 취항했다.[7] 성수기 시즌에는 무려 청주국제공항대구국제공항에도 전세기를 운항한다! 정작 한국 최대의 관광지인 제주에는 안 온다. 아이러니[8]
타이베이(쑹산)-서울(김포)
타이베이(쑹산)서울(김포) 도착(CI260)
타이베이(쑹산)서울(김포) 출발(CI261)
기종
12:45
13:45
보잉 737-800
타이베이(타오위안)-서울(인천)
타이베이(타오위안)인천 도착(CI160)
타이베이(타오위안)인천 출발(CI161)
기종
11:10
12:25
보잉 777-300ER [9]
타이베이(타오위안)인천 도착(CI162)
타이베이(타오위안)인천 출발(CI163)
기종
19:35
20:35
에어버스 A330-300
타이베이(타오위안)-서울(인천)
(KAL 코드셰어)

타이베이(타오위안)인천 도착(KE692/CI9036)
타이베이(타오위안)인천 출발(KE691/CI9037)
기종
15:35
09:10
에어버스 A380-800
타이베이(타오위안)인천 도착(KE694/CI9038)
타이베이(타오위안)인천 출발(KE693/CI9039)
기종
22:50
16:30
보잉 777-200ER
가오슝-서울(인천)
가오슝인천 도착(CI164)
가오슝인천 출발(CI165)
기종
10:25
11:25
보잉 737-800
타이베이(타오위안)-부산
타이베이(타오위안)부산 도착(CI186)
타이베이(타오위안)부산 출발(CI187)
기종
19:00
20:00
보잉 737-800
타이베이(타오위안)부산 도착(CI186)
타이베이(타오위안)인천 출발(CI189)
기종
11:05
12:05
보잉 737-800
계열사인 타이거항공 타이완부산, 대구, 제주에 정기노선을 운항 중이다.
만다린항공의 타이중-인천 노선은 2018년 6월부로 단항.

4. 특징


천수이볜 정권 시절 '대만항공'으로 명칭이 변경될 뻔했으나, 무산되었다 카더라.(범록연맹 참고)
한때 보잉 777 미보유 항공사였지만 보잉 747-400을 단계적으로 퇴역시키면서 대체 여객기로 보잉 777 10대를 도입하기로 2012년에 결정하여, 777-300ER 6대를 보잉에 주문했다.(나머지는 리스) 2014년 10월에 777-300ER 1대가 보잉시애틀 공장에서 중화항공에 처음으로 인도됐다. 중화항공의 777-300ER에는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 좌석이 장착된다. 다만 일반적인 이코노미 클래스는 좌석이 불편한데, 3-3-3 배치가 적절한 보잉 777에 3-4-3으로 욱여넣었기 때문이다.[10]777-300ER을 인도받은 후 타이베이홍콩 노선에 우선 투입했고, 현재는 미주, 유럽, 인천행에도 투입 중이다.
에어버스 A350-900도 도입하기로 했으며, 20대 도입을 결정하고 무려 14대를 주문했다.(6대는 옵션계약) 그리고 2016년 9월 30일에 첫 A350-900이 중화항공에 인도됐으며, 홍콩, 암스테르담, 등지에 A359를 투입했다. A359 도입으로 방콕 중간 기착으로 다니던 암스테르담행은 블라디보스토크(타이베이발)/베트남(암스테르담발) 상공 경유 무기착으로 전환했다.
유럽행 경유지로 방콕만 있는 에바항공과 달리 과거 중화항공은 다양한 중간 기착지를 운용하였다. 2016년 이후 유럽행 노선을 전부 무기착으로 운항하고 있다. 프랑크푸르트행은 오래전부터 무기착으로 운행하였으며 2009년 아부다비 경유 비엔나행 노선을 직항으로 전환하였고, 2010년에는 히드로행 노선을 직항으로 개항하였다[11]. 2016년에는 A350을 도입하면서 마지막으로 남아있던 델리 경유 로마행과 방콕 경유 암스테르담 노선을 직항으로 전환하였다.
미 대륙행 노선이 정말 부실하다. 뉴욕, LA, 샌프란시스코, 토론토가 끝. 하와이까지 추가하면 5개 노선이었는데 2018년 뜬금없이 캘리포니아주 온타리오시 노선을 개설했다. 아니 다른 도시를 뚫어 이 사람들아 이 공항의 국제선이라고는 멕시코행이 유일했을 정도로 작은 공항이다. 회사 측은 LA 대도시권의 범 중화권 승객을 노린것이라 한다.

5. 도장


구 도장
파일:external/cdn-www.airliners.net/0670021.jpg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981-09-15_12-00-00_United_States_Hawaii_Aliamanu_3.jpg
맥도넬 더글라스 MD-11
보잉 747 [12]
현행 도장
파일:external/cdn-www.airliners.net/2160492.jpg
파일:Canon EOS 500D_20180718_130741.jpg
에어버스 A330-300
보잉 747-400
옛날에는 대만의 국적기 표시인 청천백일만지홍기가 작게 그려져 있었으나 1995년 현재의 도색으로 변경하였다. 1970년대 중화인민공화국이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중화민국이 미승인국이 되면서, 중화인민공화국 측에서는 외교 무대에서 보이는 중화민국 국호 및 국기에 대해 국제사회에 꾸준하고 강력하게 이의 제기를 해왔다. 실제 일본에서는 중국의 이런 항의에 대응하고자 나리타 개항시 중화항공은 하네다에 잔류시켜 양 쪽의 국기를 단 항공기가 서로 보이지 않도록 조치하였다.
1990년대 들어서면서 중국의 요구가 강력해졌는데 이를 엿볼 수 있는 사례로 구도색 시절 청천백일만지홍기가 그려지지 않은 만다린항공이 한 때 MD-11이나 보잉 747같은 대형기를 갖고 중화항공 대신 일부 장거리 국제선을 운항한 점이다.[13] 1990년대쯤에는 세계 각지에 대륙 항공사들도 들락거리는 마당에 청천백일기가 걸리면 대륙 정부의 정체성이 훼손된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물론 여기에는 이 회사의 황금 노선인 대만-홍콩 노선 문제가 있었다. 홍콩 반환을 앞두고 중화인민공화국의 땅이 되는 홍콩에 중화민국 국기를 새기고 들어갈 수는 없는 법. 1993년 주식시장에서 상장하면서 민영화된 기업으로서 회사 로고 등을 교체하는 등 전반적인 이미지 변신도 필요했기에[14] 결국 청천백일만지홍기를 삭제하고 현재는 대만의 국화인 매화가 크게 그려져 있다.
한편 웃지 못할 사실로 2003년 중화항공에서 관광 홍보용 특별도색을 했는데 동체에 도색된 TAIWAN이란 명칭이 문제될 수 있다는 태클(...)로 도색을 지워버린 적도 있다.[15] 누가 태클 걸었는가에 대해선 구체적 언급은 없지만 양국의 긴장 상태라거나 대만의 집권당이 어디냐 등이 주요한 영향인 듯.[16] 지금은 TAIWAN 글자가 그려진 중화항공기가 멀쩡히 날아다닌다(...) 최근 에어라이너 사진 참조 다만 여전히 대만 국기는 넣지 못하고 있다.]

6. 항공사 특징


  • 타오위안 국제공항의 제 2터미널만 사용하는 에바항공과 달리 제 1터미널과 제 2터미널을 모두 사용 중이다. 제 1터미널에서 대다수의 노선 업무를 보긴 하나 미주, 캐나다, 호주, 일본, 중국 노선은 제 2터미널에서 업무를 본다.
  • 승객들의 편리를 위해 기내식 메뉴 전시 시스템, 기내 오락 시스템, 기내 우편 시스템, 기내 항공전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
  • 1983년 8월에 귀국 즉시 암살당한 필리핀 정치인 베니그노 아키노가 생애 마지막으로 이용한 비행기가 이 항공사의 보잉 767.
  • 마일리지 유효 기간은 3년이며, 3년 간 탑승 실적이 없으면 회원 자격이 자동으로 상실된다.
  • 대한항공과의 마일리지 교차 적립이 개악이다. 이코노미는 7개 클래스만 적립이 가능하며, 상당수의 할인 항공권은 적립조차 되지 않는다.같은 스카이팀 맞나 사실 에바항공의 이코노미 클래스 다수도 아시아나항공에 교차 적립이 되지 않는다.
  • 프리미엄 이코노미를 운영 하지만 한국 - 대만 노선에서 프리미엄 이코노미를 판매하지 않는다. 그런데 프리미엄 이코노미가 있는 기종(777-300ER, A350)을 이 노선에 넣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 프리미엄 이코노미 좌석을 이코노미 승객이 지정해서 탑승할 수 있다.
  • 유럽 직항편들은 예전에는 중간 기착(경유)했지만, 현재는 유럽으로 갈 때 김해 상공을 지나 동해상으로 나가 러시아로 올라가서 시베리아 상공으로, 돌아올 때는 베트남 쪽을 통해 무기착(직항)으로 간다. 최근 들어서는 미얀마에서 중국 윈난 성 상공으로 바로 진입해 홍콩으로 가는 식으로 중국 영공을 통과해 대만으로 향하고 있다. 현재는 중간 기착편이 없다.
  • 중국 본토에서는 이 회사의 홈페이지가 차단되는 것으로 보인다.[17]
  • 볼티모어 오리올스에서 뛰는 천웨이인이 이 회사 광고에 나오기도 했다.

7. 보유 항공기


보잉 777의 좌석 배열
[ 펼치기 · 접기 ]



2018년 11월 14일 planespotters.net 기준.
에어버스 A330-300 24대
에어버스 A350-900 14대
보잉 777-300ER 10대[18]
보잉 737-800 18대
보잉 747-400 4대, 747-400F 18대
총 88대

8. 노선


2016년 2월 16일 기준이며, 모든 코드셰어 항공편까지 포함한 것이다.
변동 있을시 추가바람

8.1. 대만


타이베이(타오위안)-TPE
가오슝-KHH
타이중 칭추안강-RMQ
타이난-TNN
타이베이(쑹산)-TSA
타이둥-TTT

8.2. 중국 본토 및 홍콩


광저우-CAN
정저우-CGO
창춘-CGQ
충칭-CKG
창사-CSX
쳉두-CTU
창저우-CZX
다롄-DLC
푸저우-FOC
하이커우-HAK
허페이-HFE
항저우-HGH
난창-KHN
닝보-NGB
난징-NKG
베이징-PEK
상하이(푸동)-PVG
상하이(홍차오)-SHA
선양-SHE
산야-SYX
선전-SZX
칭다오-TAO
우루무치-URC
웨이하이-WEH
원저우-WNZ
우한-WUH
우시-WUX
시안-XIY
샤먼-XMN
쉬저우-XUZ
얀티-YNT
옌청-YNZ
홍콩-HKG

8.3. 오세아니아


오클랜드-AKL
브리즈번-BNE
크라이스트처치-CHC
괌-GUM
멜버른-MEL
코로르팔라우-ROR
시드니-SYD
오클랜드와 크라이스트처치는 모두 호주 동부 도시공항들(브리즈번, 시드니, 멜버른)을 중간 기착한다.

8.4. 유럽


애버딘-ABZ
알텐라인-ACH
암스테르담-AMS
베를린-BER
버밍햄-BHX
보르도-BOD
브레멘-BRE
바리-BRI
브리스틀-BRS
바젤 뮐루즈-BSL
칼리아리-CAG
파리-CDG
클레르몽페랑-CFE
쾰른/본-CGN
카타니아-CTA
카디프-CWL
드레스덴-DRS
더블린-DUB
뒤셀도르프-DUS
에든버러-EDI
로마 피우미치노 공항-FCO
프리드리히스하펜-FDH
뮌스터-FMO
프랑크푸르트-FRA
글라스고우-GLA
제노아-GOA
하노버-HAJ
함부르크-HAM
헬싱키-HEL
험버사이드-HUY
리즈-LBA
런던 시티 공항-LCY
라이프치히-LEJ
런던 개트윅-LGW
런던-히드로-LHR
밀라노 리나테-LIN
룩셈부르크-LUX
리용-LYS
맨체스터-MAN
밀라노-MIL
티스사이드-MME
마르세유-MRS
뮌헨-MUC
밀라노/말펜사-MXP
나폴리-NAP
니스-NCE
뉴캐슬어폰타인-NCL
낭트-NTE
뉘른베르크-NUE
노리치-NWI
코르크 오크-ORK
팔레르모-PMO
피사-PSA
GERMAN RAIL-QYG
슈투트가르트-STR
라메지아테르메-SUF
스트라스부르-SXB
툴루즈-TLS
토리노-TRN
베니스-VCE
빈-VIE
베로나-VRN

8.5. 미국 및 캐나다


오스틴-AUS
보스톤-BOS
댈러스러브필드-DAL
뉴어크-EWR
포트 로더데일-FLL
호놀룰루-HNL
워싱턴 DC-IAD
뉴욕 존 F 케네디 국제공항-JFK
라스베가스-LAS
로스 엔젤레스-LAX
올랜도-MCO
시카고-ORD
피닉스-PHX
샌디에고-SAN
시애틀-SEA
샌프란시스코-SFO
에드먼턴-YEG
벤쿠버-YVR
캘거리-YYC
토론토-YYZ

8.6. 동북아시아


도쿄 나리타-NRT
서울 인천-ICN
도쿄 하네다-HND
서울 김포-GMP
치토세-CTS
시즈오카-FSZ
후쿠오카-FUK
히로시마-HIJ
이시가키-ISG
오사카-KIX
미야자키-KMI
쿠마모토-KMJ
가고시마-KOJ
나고야-NGO
오키나와-OKA
부산-PUS
다카마쓰-TAK
도야마-TOY

8.7. 동남아시아


방콕-BKK
치앙라이-CEI
자카르타-CGK
치앙마이-CNX
덴파사르 발리-DPS
하노이-HAN
푸켓-HKT
크라비-KBV
쿠알라 룸푸르-KUL
마닐라-MNL
페낭-PEN
프놈펜-PNH
호치민시티-SGN
싱가포르-SIN
수라바야-SUB
뜨랏-TDX
사무이-USM
우돈타니-UTH

9. 사건사고


타지 말아야 할 항공사 중 하나로 꼽히기도 하는데, 4년에 한 번씩 200명이 넘게 사망한 사고를 일으키던 항공사였다. 어느 정도냐 하면, 세계 최악의 항공사 중 고려항공을 제외하면 1~2등을 다툴 정도였으니...

[1] Boeing Customer Code, 보잉사 고객코드[2] 중화권에서는 중화항공을 '華航'이라 부르고 중국중국국제항공을 '國航'이라고 부른다.[3] 이름 때문에 중국(대륙)의 항공사로 오해할 수 있지만, 대만의 항공사가 맞다. 대만의 공식 국호가 '중화민국'이므로 이를 따서 '중화항공'으로 이름붙인 것이다. 단지 양안관계 등의 문제로 인해 이름과 실제가 다른 것처럼 되었을 뿐. 그리고 사실 이름과 실제가 다르다기 보다는 중화라는 말 자체가 기관명이라든지 회사명으로는 대만이나 화교권에서 많이 쓰이는 표현이다. 중화인민공화국 계통 기업이나 기관은 중화 대신 중국을 훨씬 많이 쓴다. 우리나라 기업, 기관들이 조선이라는 말을 쓰긴하지만 북한에 비해서는 거의 안 쓰는 것과 비슷하다.[4] 만다린항공 지분 포함.[5] 사실 중화민국의 국영항공사 역사는 1929년까지 거슬러 올라가고 1959년 당시에도 국영항공사가 있었으나, 이제까지 설립된 국영항공사들은 전부 외국자본과 합작이었던 상황이라 정부에서는 외자의 영향을 받지 않는 새로운 항공사 설립을 희망하고 있었다. 자세한 내용은 민항공운공사 참고.[6] 1992년 단교 당시부터 1996년까지는 싱가포르항공도 서울-타이베이 노선을 운항했다. 싱가포르항공에 부여된 운수권은 현재 자회사 스쿠트 항공이 운용하는 중. 타이항공은 1993년 6월 2일에 서울-타이베이 취항.[7] 오세아니아(호주), 동남아 일부지역, 때로는 미주지역까지 약간의 환승장사를 하고 있으며 가격도 괜찮은 편. 유럽의 경우 대만을 경유하게 되면 거리상 가까워 지긴 하는데 대만의 외교현실로 인해 중국 영공을 통과하지 못하고 우회경로를 사용하고 있어 항공권이 비싸게 책정되고 있다.[8] 대신 자회사인 타이거항공 타이완이 운항 중이다. 중화항공이나 에바항공이 제주 취항을 쉽게 결정하지 못하는 건 수요가 충분하지 못해서다. 2003년 원동항공이 제주도에 취항하였는데 이 때는 한국-대만간 직항편 복원 시도의 성격과 중국과 대만간 양안교류가 허용되면서 그 중간 환승지로 제주가 선택된 배경이 있다. 원동항공은 타이베이-제주-상하이 구간에 취항했으며, 2005년 부흥항공이 타이베이-제주-대련을 다녔고, 유니항공도 중국행 노선을 뚫기 위해 가오슝발 제주행을 운항했다. 이 후 양안 직항이 생긴 후에도 2008년까지 주2회 운항하였다. 원동항공이 대만 내에서 영업 정지가 되면서 부흥항공이 제주에 재취항하여 2008년부터 제주 노선을 매일 운항해왔다. 2016년 부흥항공이 영업정지하면서 현재는 타이거에어 타이완이 주4회 운항중이다. 원동항공이 2018년 하반기부터 운항에 들어갔는데 지금 있는 항공편들도 제대로 운항을 못하고 있는 회사라 운항을 계속할지 지켜봐야 할 듯...게다가 대륙의 주민들과 달리 대만주민들은 무비자 협정으로 한국 어디든 갈 수 있는 상황이라 꼭 제주도만 가야될 이유도 없다.[9] 매주 월요일 B747-400투입[10] 사실 이건 욱여넣었다고는 하나, 돈지랄 No.1 항공사도 3-4-3으로 넣고, 실제론 3-4-3 배열이 오히려 더 흔하다. 대한민국의 항공사가 3-3-3을 적용할 뿐이지...[11] 2년 후 폐선했다가 2018년 개트윅행으로 다시 개항했다.[12] 중앙의 항공기는 다른 항공사에 넘겨진 후 2008년에 사고로 기체가 파손되었다.[13] 지금이야 만다린항공이 국내선과 양안노선을 전담하는 회사로 축소되었지만, 예전에는 중화민국 국기를 달지 않을 것으로 조건으로 독일, 호주, 캐나다 및 네덜란드에 취항했었다. KLM의 경우 대만에 계속 취항하기 위해 KLM ASIA라는 명목상의 회사를 설립하면서까지 대만 취항을 고집했고 현재까지도 대만에 취항하는 유이한 유럽항공사가 되었다.[14] 민영화라고는 하지만 대한항공처럼 완전한 민영화가 아닌 일본항공과 같은 사실상 국영기업의 형태라고 봐야한다.[15] 에어라이너에 있는 유일한 당시 사진[16] 한 때 청천백일만지홍기가 그려져있었던 국적 항공사란 것도 이유지만 중화항공이 국영이란 점도 정치적 영향을 안 받을 수 없는 처지이긴 하다.[17] 한국에서는 북한의 모든 홈페이지들이 차단되어 있지만, 중국에서는 대만이나 홍콩 홈페이지들을 마구잡이로 차단하지 않는다. 단, 뉴스사이트나 정치적으로 민감한 사이트들은 차단되어 있다. 중화항공은 수 많은 양안 간 노선을 운용하고 있고, 홈페이지에도 국가 및 언어로 중국(간체중문)을 선택할 수 있게 되어 있다. 그리고 혹 이 홈페이지가 차단된다고 하더라도 중국에서는 qunar 혹은 ctrip(한국에서 트립닷컴을 운영하는 중국 회사이다.)에서 구입해도 충분하다. 양안 노선은 특수 관계 노선이라 이들 사이트에서 싸게 나오는 표도 없고 굉장히 요금이 비싸서 항공사 홈페이지에서 구입하는 경우들도 많다. 재미있는 것은 닷컴으로 끝나는 타오위안 공항을 제외한 나머지 공항 홈페이지는 중국에서 접속이 불가하다. 이유는 gov.tw 인 대만정부 도메인이기 때문이다.[18] 세계적인 추세에 맞게 3-4-3으로 배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