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r20160530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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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사무직
2.1. Staff
2.2. Line (제조업)
2.3. Line (제조업 외)


1. 개요


직책이나 직업상에서 책임을 지고 담당하여 맡은 사무. 쉽게 말하면 '맡은 일'. 직무는 여러 가지 기준으로 분류할 수 있는데, 예를 들어 사무직에 속하는 총무, 재무, 인사, 구매 등과, 기술직이나 연구직에 속하는 연구개발, 생산관리 등이 있다. 그 이외에 노무직, 조립직, 운반직 등 생산직의 직무는 생산직 항목 참조. 비슷한 직무를 묶어서 직군이라고 부른다. 이런 직무에 취업하기 위한 노력은 취업/문과, 취업/이과 문서 참조. 참고로,
  • 공무원이 직무를 수행하지 않는 것은 직무유기라고 부른다.
  • 대직자가 직무를 수행하는 것은 직무대행이라고 부른다.

2. 사무직


직무의 종류
-
마케팅
보안
시설관리
총무
-
생산직
재무
정보보호
법무
비서
리스크
구매
환경안전
기획
IT
생산관리
영업
연구개발
인사
-
품질관리
홍보
고객 서비스
노무

事務職 (White collar)
기업을 유지하고 제품의 생산과 판매 계획을 짜며 신규 판매 루트를 확보하는 등 기업의 생산현장과 수요자를 유기적으로 연결시키는 직종. 이 과정에서 파생되는 사무적인 일들을 맡아서 처리한다.
상당수의 경우 수요가 도심에 집중되어 있는 데다 각종 행정업무를 보기 용이하기 때문에 도심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영세하거나 굳이 도심지에 사무실을 놓을 필요가 없는 경우(홈쇼핑 등) 생산현장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경우도 많다.
서류를 대할 일이 많기 때문에, MS오피스 (워드, 엑셀)의 활용 능력이 매우 중요하다. 프레젠테이션이 요구되기도 한다. 보통 컴퓨터로 모든 일을 처리하는 듯 보이기 때문에 몸은 편할지도[1] 모른다는 시각이 있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정신적으로는 엄청난 고통을 수반하며, 영업직등 발로 뛰어야 하는 경우가 많아서 속편해 보이는 모습과는 달리 상당한 업무강도가 요구되는 경우가 압도적이다. 따라서 경우에 따라서는 근무시간이 정해져있고, 지정된 곳에서 근무하며, 용모복장에 큰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되는 생산직을 부러워하는 경우까지 있다.생산직曰: 배부른 소리 하고 앉아 있네... 사무직으로 바꿔준다면 간다 우선 절대 다수의 경우 노조가 없기 때문에 노조가 빵빵한 대기업 생산직에는 쳐발린다발끝도 못따라간다.(......)
대기업 일수록 사무직으로 대학교 졸업자를 많이 채용하나 중소기업인 경우 고졸이상을 채용하기도 한다. 하지만 고졸을 채용한다고 하더라도 MS오피스 활용 능력이 떨어진다면 절대로 채용되지 않는다.

2.1. Staff


행정직이다. Staff 직무는 군대로 비유하자면 비전투병과와 같다고 할 수 있다.
1. 기획
세부직무 : 경영기획, 전략, 해외관리
회사가 나아갈 방향을 기획하는 직책. 회사의 높으신 분들을 자주 상대하며 직책상 회사에서 매우 중요한 대접을 받으므로 인사직과 같이 인재중의 인재나 오너와 관련이 높은 인물이 담당한다.
2. 인사
세부직무 : HRM, HRD, 노사경영(노경), 조직문화
직원을 뽑고 관리하는 직책. 인사관리, 업무고과등을 관리하며 사내의 중요문서관리를 맡기도 한다. 직책 특성상 인재중의 인재나 오너와 관련이 높은 인물이 담당하는 경우가 많으며, 작은 회사는 총무가 담당하는 경우가 많다.
2-1. 노무 : 직원의 복지나 고충해소, 노무관계에 관련된 업무를 하는 직책. 노무관련 자격증이 필요한 경우가 많으며, 큰 회사가 아니라면 외주를 맡기거나 총무가 겸하는 경우가 많다.
2-2. 교육 : 사내 연수원이나 교육원에 소속되어 직원연수나 교육을 담당하는 직무. 작은 회사에는 없고 큰 기업에만 있는 경우가 많으며, 인사, 연구직과 연관되거나 그쪽에서 같이 담당하는 경우가 많다.
3. 총무
세부직무 : 총무, 정보보안[2], 시설관리, 보안
회사나 사무실에서 업무를 할 수 있도록 잡무를 지원하는 직책. 비품관리나 시설관리가 일반적인 업무지만, 보통 작은 회사나 사무실에서는 법무, 회계, 환경등등의 다른 업무를 겸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타 업무에 대해서도 대강은 돌아가는 상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보통 사무직 경험이 많은 사람이 담당하는 경우가 많다. 만일 신입사원으로 총무를 뽑는다면 그건 거의 반사무직, 반잡부가 되는 것이나 영업직을 사기로 뽑는 경우가 많으니 지원시 참고바란다.
3.1 시설관리 Facility
3.2. 보안 Security
4. 재무
세부직무 : 재무, 세무통상, 금융, 자금, IR
보통 지원자격이 관련 전공, 즉 상경계 전공자로 제한되는 편이다. 기업의 재무, 쉽게 말해 기업의 자금 및 보유재산, 세무 등에 관련된 업무를 담당한다. 구체적으로는 수납, 정산, 기장, 대은행업무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 직무 특성상 회계관련 자격증이 필요한 경우가 많으며, 회계관련 컴퓨터 프로그램을 다룰 수 있어야 하는 경우도 많다. 그리고 기업의 (큰) 돈을 취급하기 때문에 신원보증이 필요한데, 회사에 따라서는 오너와 친인척 관계인 인물이 이 직무를 맡는 팀의 팀장을 담당하는 경우도 있다.
4-1. 경리
전문적인 지식을 요구하지 않는 일반적인 회계업무[3]와 여러가지 잡무를 수행한다. 주로 저임금으로 고용하다보니 일반적으로 여성을 채용하며 고졸을 선호한다[4] 일반적으로 노동강도가 낮고 비전문가도 할 수 있는 일을 주로 담당한다...고 하지만 회사마다 맡기는 업무가 천차만별로 다르기 때문에 완전히 복불복이라고 할 수 있다. 까놓고 말해 일 자체보다는 회사 사정과 사장의 성격 문제가 더 중요한 근무 여건이라고 볼 수 있다. 대개 회계에 관련된 업무 중 잡무[5]를 맡기려는 경우가 많으며, 이외에 총무, 손님 접대, 전화 응대도 해야 하므로 지원시 참고하기 바란다. 대기업이라면 그나마 자기 할 일만 할 수 있지만, 중소기업에 채용된 경우 말이 경리지 실질적으로는 중소기업에서 하는 업무의 모든 것을 해야 하는 경우도 많다(쓰레기통 청소시키거나 커피 타오라는 건 약과다. 막장 회사에 걸리면 회사에서 밥을 짓거나 심지어 사채 영업을 시키는 곳도 있다(…)). 아직까지 '커피=어린 여자가 타주는 것'이라는 인식이 박혀 있어서 커피 심부름을 해야 할 때가 많은데, 이 때문에 자존심이 상해서 회사를 그만두는 사람들이 많다. IT버블 시기에는 어눌한 공돌이들이 만든 벤쳐기업에서 경리가 돈을 떼먹는 사건도 많았다.
5. 구매
세부직무 : 개발구매, 전략구매, 조달구매, 설비구매, 구매기획, 동반성장(협력업체 관리)
문과와 이과에서 모두 선발한다. 보통 생산공장에 많은 직책으로 공장에 필요한 원료, 부품을 구매하는 업무를 담당한다. 약간의 회계의 능력과 빠른 업체를 찾을 수 있는 능력을 요구한다.
6. 환경안전
세부직무 : 기후변화대응, 환경안전경영, 에너지, 환경, 안전/소방, 보건
환경안전팀은 작업장내 환경 및 안전 위해요소를 미리 제거하는 예방활동을 중시한다. 또한 각종 재난대비 FTX를 통하여 종업원들의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사건발생시 빠른 대처가 가능하도록 유관기관[6]과 함께 훈련시키는 역할도 한다. 또한 지형, 풍향 등 각종 요소를 고려한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사건발생시 유해물질이 어디까지 날아가는지 계산하여 피해를 최소화 하기도 한다. 그런데 여긴 정말 T/O가 적다... 환경공학과 학생들 지못미
7. 법무
세부직무 : 법무, 특허
보통 기업 내에서 법무팀, 준법지원실이 담당하는 업무이다. 계약서 검토 및 관리, 소송수행[7], 채무관리 등 법과 관련된 업무를 다룬다.
8. 홍보
세부직무 : 홍보, CSR, 사회공헌, 대외협력
회사의 대변인으로서 공보 업무를 담당한다. 사내 커뮤니케이션을 활성화 시키고(주로 사보를 만든다던가) 대외 이미지 구축에 힘쓴다. 언론 모니터링은 필수이고 안좋은 사건이 터졌을 때 무마시키거나 언론노출을 막는 역할도 한다.[8] 이 업무는 신문방송학과, 광고학과 등 관련 전공자들을 선호한다. 의사소통능력, 문장력이 뛰어나야 한다. 그리고 일정한 샤바샤바 능력도 있어야 한다. 신문 같은데서는 기사 내기 전에 기업에 통보를 하는데 광고 얼마 사들이겠다 하는 식으로 쇼부치는 능력...
8-1.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맡는 곳으로 대표이사 직속의 부서로 운영된다.
9. IT 전산직
세부직무 : 정보기획, EA, G-ERP, MES
회사내의 전산장비나 컴퓨터등을 관리한다. 종업원 개개인이 사용하는 PC도 그렇지만, 이젠 없으면 회사가 안돌아가는 ERP등의 정보시스템을 유지/보수/관리하는 것도 이 직무이다. 컴퓨터 관련 자격증이 요구되는 경우가 많고, 경우에 따라서는 배선연결등의 일이 있기 때문에 육체노동이 요구되기도 한다. 작은 회사의 경우에는 총무가 겸하거나 전산용역업체가 담당한다.
9-1. 정보보호 IT Security
크게는 해킹이나 어떤 이유로 회사 서버가 뻗는 사태에 대한 대비부터, 작게는 종업원 개개인이 PC에 불법프로그램을 사용하지 않는지 감시하는 역할 등등을 수행한다[9].
10. 비서
10-1. 대표이사 직속의 비서실/사장실/회장실 : 비서실장을 두고 전략, 기획을 담당하는 곳. 남자 비서의 경우에는 그야말로 인재중의 탑클래스를 요구하거나 오너의 아들 등 힘있는 사람의 출세가도라고 보면 된다.
10-2. 임원 직속의 비서 : 중요고객을 접대하는 업무를 담당하는 직책. 사교성과 뛰어난 용모, 단정한 차림이 요구되며 높으신 분들의 취향을 잘 알아차리고 이에 대응하는 순발력도 많이 필요하다. 운전기사가 따로 없으면 베테랑 운전실력이 요구되는 경우도 많다. 여자 비서의 경우에는 사무실에서의 접대, 시중을 담당한다. 학력이나 경력에 비해 사내권력이 크다. 일반적으로 구인광고로 비서를 뽑는 경우에는 계약직 잡부를 뽑는 것이며 운전기사를 겸할 수 있으니 대표이사 직속의 비서실 수행비서와 오해하면 안 된다.

2.2. Line (제조업)


기업에 직접적으로 돈을 벌어 주는 직무이다.. Line 직무는 군대로 비유하자면 전투 병과와 같다고 할 수 있다.
'현업'이라는 말과 'Line 직무'라는 말을 동의어로 착각하면 안 된다. 가령, 기획은 Staff 직무이지만 현업으로는 볼 수 없고, 구매는 Staff 직무이면서 현업으로 볼 수 있다. 생산관리는 Line 직무이면서 현업으로 볼 수 있다.
사업부는 모두 라인 직무로 분류한다.
제조업의 경우 보통 아래와 같이 직무를 구분할 수 있다.
1. 영업 / 마케팅
세부직무 : 국내영업, 해외영업, 기술영업 등
주로 고객들을 찾아다니면서 발에 땀나게 뛰면서 손님을 끌어모으는 직책이다. 업태에 따라 이만큼 스펙트럼이 다양한 직무도 없다 - 소수의 대형 고객 위주로 돌아가는 회사에서는 접대와 납품 관리가 핵심이 되고, 수주 중심으로 돌아가는 회사에서는 얌전히 PC 앞에 앉아서 수출 납기나 체크하다가 때때로 고객사로부터 입찰 공고가 나오면 연구소/구매 갈궈서 원가 낮추는 걸 업으로 삼기도 한다. 그런가하면 다른 쪽에는 보험판매원 같은 외판원들도 있고...
이들 직무에 요구되는 능력은 사교술과 부드러운 용모, 단정한 차림이다. 선발시 전공은 크게 관계없다. 해외영업의 경우에는 당연히 외국어능력이 중요시 된다. 또한 기술영업은 관련 기술에 관한 지식을 필요로 한다. 보통 일반적인 영업직은 고정된 월급을 받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영업실적에 따라서 수당을 받는 것이 일반적이므로 영업실적이 나쁘면 수당을 한푼도 못받는 위험성이 존재하며, 외근이 일상사이므로 교통비, 통신비, 식비가 추가로 들어가게 된다. 따라서 어떤 직종에서나 영업직을 미친듯이 필요로 하고 있지만, 그들이 요구하는 능력과 수준을 가진 영업맨은 항상 부족하며, 보통 그런 능력을 가진 사람은 따로 자기 회사를 차리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총무 등 다른 직무의 인원을 선발한다고 광고해놓고, 해당 인원을 뽑은 후 이런 저런 회사내 사정을 핑계로 영업직무로 발령하는 경우가 있는데, 광고만 보고 회사에 지원해서 골탕을 먹는 경우가 있다.
2. 연구개발(R&D)
제품 개발과 관련 기술을 연구하는 직무. 보통 연구소 등에 많은 직무다. 보통 연구직은 연구직만의 독자적인 관리체계로 운영되며, 구체적인 업무는 프로젝트에 의해 진행된다. 연구개발 직무로 진출하기 위해서는 대학 등에서 관련 전공 교육수료, 관련업무경력, 관련 자격증, 관련 연구업적[10] 등 여러가지 조건이 많이 요구된다. 작은회사에서는 연구직무와 더불어 품질관리직무까지 겸하게 하므로, 구인난을 겪는 경우가 많다.
3. 제조-생산기술
세부직무 : 제조관리, 설비관리, 품질관리, 설계관리
3-1. 생산관리(=제조관리) : 생산공장에 많은 직책으로 생산직과 연계하여 생산계획을 세우고 생산량을 조절하는 등 생산을 관리하는 직책이다. 공장이 어떤 것을 생산하는가에 따라 요구하는 자격증이 달라진다. 아래의 품질관리 직무와 더불어 공장이 잘 돌아가도록 하는 역할을 수행하므로, 당연히 공장에서 일하게 된다. 결과적으로 근무지는 지방이 되기 쉽다. 기계, 화공, 산업공학, 전기계열에서 지원할 수 있다. 근무일/퇴근 시간도 공장이 정해준다 - 주말이나 휴일이라도 공장이 돌아가면 얄짤없이 한두명은 출근해야 하지만, 대신에 공장 주간 근무가 끝나면 바로 퇴근한다는 장점도 있다.
3-2. 설계관리 : 설계관리 중 공장, 발전소 등을 설계하는 경우 업계에선 플랜트라고 말하기도 하는데, 기계/화공/전기/건축/토목 쪽에서 지원할 수 있다.
3-3. 설비관리(생산기술) : 생산직과는 별도로 생산 과정에서 특별한 기술이 정기적으로/대량으로 필요할 경우 생산기술이라는 별도의 직무로서 관리된다. 대표적인 사례가 조립을 중심으로 하는 제조업에서의 생산기술 직무인데, 이들은 노화하여 정기적으로 뻗어버리는 라인을 어떻게든 얼러서 다시 가동시키는 것을 주된 업무로 하는 사람들이다(...). 라인 고장시 시급한 수리 및 이의 원인 파악, 대책 수립 이외에도 라인 개조시의 업무 전반, 신규 라인의 설치 검토/시운전 등 생산라인의 기계장치와 관련된 일체의 업무는 이 직무가 수행하게 된다.
4. QA (품질관리)
세부직무 : 품질기획, IQA, OQA(PQA), CS, R&D QA, 개발품질, 경영혁신
제조업에서 필요한 직무로서, 품질을 검사하는 일을 담당한다. 생산공장이 있을 경우 공장에서 생산되는 물건의 품질, 생산공장에 입고되는 원료의 품질을 검사한다. 고객사에서 불량품에 대한 클레임이 들어오면 이를 검사하고 대책 수립을 한다. 필요할 경우 협력업체에 품질 실패 예방과 관련된 업무도 담당하고, 귀책을 묻기도 한다.

2.3. Line (제조업 외)


비제조업의 경우에는, Line 직무 역시 달라진다.

3. 직무교육


해당 문서 참조.

[1] 현실은 맨날 앉아 있어서 목 아프고 등 아프고 허리 아프고 다리도 부실해지고...안여돼[2] IT 부서가 따로 있는 경우 IT쪽에 속하고, IT부서가 따로 없는 경우 총무 쪽에 속한다[3] 전문적인 지식을 요구하는 회계업무는 재무직 담당자 내지 외부 회계법인이 담당한다[4] 물론 남성 경리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5] 보통 이런경우 돈과 관련된 중요한 업무는 오너나 위탁한 전문회계감사업체가 담당한다.[6] 주로 소방서[7] 사내법무팀이 직접 소송을 직접 진행하는 경우도 있지만, 외부 법무법인에 의뢰하는 경우도 많다[8] 이 분야는 군의 정훈장교들이 하는 공보활동과도 비슷하다[9] 개인 PC와는 사정이 다른 것이, 기업이 사용할 경우 무료가 아닌 프로그램이 많이 있는데 회사 컴퓨터로 이런 거 그냥 쓰면 얄짤없이 다 불법이다. 알집이라든지, 아래아한글 뷰어 등등... [10] 논문, 특허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