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은성 (r20220720판)

문서 조회수 확인중...

파일:다른 뜻 아이콘.svg
은(는) 여기로 연결됩니다.
채은성의 2022년 시즌에 대한 내용은 채은성/선수 경력/2022년 문서
채은성/선수 경력/2022년번 문단을
채은성/선수 경력/2022년# 부분을
, {{{#!html }}}에 대한 내용은 문서
#s-번 문단을
#s-번 문단을
# 부분을
# 부분을
, {{{#!html }}}에 대한 내용은 문서
#s-번 문단을
#s-번 문단을
# 부분을
# 부분을
, {{{#!html }}}에 대한 내용은 문서
#s-번 문단을
#s-번 문단을
# 부분을
# 부분을
, {{{#!html }}}에 대한 내용은 문서
#s-번 문단을
#s-번 문단을
# 부분을
# 부분을
, {{{#!html }}}에 대한 내용은 문서
#s-번 문단을
#s-번 문단을
# 부분을
# 부분을
, {{{#!html }}}에 대한 내용은 문서
#s-번 문단을
#s-번 문단을
# 부분을
# 부분을
, {{{#!html }}}에 대한 내용은 문서
#s-번 문단을
#s-번 문단을
# 부분을
# 부분을
, {{{#!html }}}에 대한 내용은 문서
#s-번 문단을
#s-번 문단을
# 부분을
# 부분을
, {{{#!html }}}에 대한 내용은 문서
#s-번 문단을
#s-번 문단을
# 부분을
#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 ||

[ 펼치기 · 접기 ]




채은성의 수상 경력 / 역대 등번호
[ 펼치기 · 접기 ]

파일:KBO 리그 로고.svg
2019 KBO 리그 페어플레이상


LG 트윈스 등번호 92번


채은성
(2009~2010)


최원호
(2011~2012)
LG 트윈스 등번호 95번
권명철
(2011)

채은성
(2012)


최경철
(2013)
LG 트윈스 등번호 102번


채은성
(2013)


이승현
(2014)
LG 트윈스 등번호 54번
주키치
(2011~2013)

채은성
(2014)


정다흰
(2015)
LG 트윈스 등번호 00번
조쉬 벨
(2014)

채은성
(2015)


백승현
(2017)
LG 트윈스 등번호 55번
임지섭
(2014~2015)

채은성
(2016~)


현역



LG 트윈스 No.55
채은성
蔡恩成 / Chae Eunseong

출생
1990년 1월 6일[1] (33세)
파일:전라남도 휘장.svg 전라남도 파일:순천시 CI.svg 순천시
국적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학력
순천북초 - 순천이수중 - 파일:O2s1mjq.jpg 순천효천고[2]
신체
186cm, 92kg
포지션[3]
1루수[4], 우익수[5], 지명타자
투타
우투우타
프로입단
2009년 육성선수 (LG)
소속팀
파일:LG 트윈스 엠블럼(2006~2016).svg 파일:LG 트윈스 엠블럼.svg LG 트윈스 (2009~)
병역
파일:대한민국 육군 마크.svg 제3야전군사령부[6]
연봉
2억 8,000만원 (6.7%↓, 2022년)
등장곡
Carley Rae Jepsen - I Really Like You[7]
응원가
Blues Saraceno - If you believe링크[8][9]
쥬얼리 - Step링크[10]
가족
아내 정가영[11], 딸 채윤(2021년 5월 27일생)
에이전트
유니버스 스포츠 매니지먼트

1. 개요
3. 플레이 스타일
3.1. 타격
3.2. 수비
3.3. 주루
3.4. 기타
4. 여담



1. 개요[편집]


LG 트윈스 소속 내야수.

꾸준히 KBO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중장거리형 우타 외야수였고,[12] 2022 시즌부터 1루수로 전향한다.

2. 선수 경력[편집]



3. 플레이 스타일[편집]


전체적으로 툴은 뛰어나진 않지만, 노력으로 메꾸는 스타일이다.

3.1. 타격[편집]




채은성의 정교한 안타
원정에선 넘길 법한 채은성의 호쾌한 홈런성 타구[13]
일단 기본적으로 배트 스피드가 느린 편이다. 하지만 이대호와 비슷한 유형으로 배트 스피드는 느리지만 배팅이 상당히 부드러우며 가지고 있는 파워가 괜찮고 타구속도가 빠르며[14] 타구질이 상당히 좋은 편이다. 득점권에서 집중력이 상당히 좋은 편이고, 타구 방향과 종류가 다양한 전형적인 스프레이 히터이다.

2017년 전까지만 해도 바깥쪽 공에 배트가 다 나갔지만 2018년 바깥쪽 공을 효율적으로 공략하고 밀어치는 것에 눈을 뜨며 엄청난 기록을 썼다. 특히나 무게 중심 이동이 좋아 타구에 충분히 체중을 실을 수 있는 것이 장점. 2017년까진 우타자답지 않게 우투수에 비해 좌투수 상대 성적이 매우 취약했으나 밀어치기를 탑재한 2018년부터는 좌투 상대 성적이 더 뛰어나다.

타석에서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는 성향이 있기 때문에 타율과 출루율이 대동소이한 타자다. 그만큼 경기력의 기복이 큰 편. 그래서 커리어하이 때도 타율과 출루율의 갭은 낮았고, 결승타도 잘 치지만 찬물도 잘 만들어낸다. 타출갭이 작아 안타를 치지 못하면 공격에 거의 기여하기가 어려운 유형이라 3번 타자로는 부적합한데 류중일감독은 채은성을 자꾸 3번으로 썼다. 이러한 문제로 커리어하이인 2018년을 빼면 그럴듯한 클래식 스탯에 비해 WAR이나 wRC+등 세이버 스탯에서 손해를 본다. 그래도 커리어로우인 2017년을 빼면 wRC+가 100을 넘겨서 리그에서 평균 이상의 타격 능력을 갖고 있다. 그래도 2021년에는 장타력의 회복과 더불어, 볼을 어느 정도 고르면서 wRC+가 KBO 우익수 중 상위권으로 발전했다.

전형적인 타점 먹는 하마 유형의 선수로 중심타선에 자주 서는 데다가[15][16] 클러치 본능이 있어서 그런 듯하다. 단 이런 선수의 단점이라면 말아먹을 때도 장난 아니라는 것이다. 기복이 심한 편이다.

득점권에서 땅볼이나 뜬공으로 타점을 잘 만들어내지만 출루율이 까이기 때문에 클래식 스탯에 비해 세이버 스탯이 낮은 편이고 득점권에서 잘 친다고는 하나 점수차가 별로 안 나는 접전 상황에서는 약하고 5점차 이상의 상황에서나 유의미하게 잘 치기 때문에 WPA가 생각보다 낮아서 스찌 소리를 자주 듣는다. 이는 2021년 들어 해결되었다.

스찌기가 있지만 그래도 말아먹는 1달을 빼면 가장 공격의 밸런스가 괜찮은 편이다.

2021년 들어 가장 재평가를 받는 타자이다. 2019~2020년 연속으로 성적이 하락하거나, 스찌를 한다며 욕을 먹었지만, 2020년에 자진 2군행을 요청하거나, 2021년 이 단점들을 상쇄하며 이천웅, 이형종보다 훨씬 나은 성적을 보여줬으나, 후반기 부진으로 작년보다 스탯이 떨어졌다. 물론 앞 두명보다는 낫지만 말이다.

유독 우익수로 출전한 경기에서 잘하는 모습이 많은데, 지명타자나 1루수로 이동하면 성적이 떨어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물론 1루수 출전 시 성적은 정규시즌 성적까지 봐야 정확히 알겠지만, 확실한건 지명타자로 출전하면 타격 성적이 급락한다는것과 우익수로 나오면 잘 친다는것.

1루수 전향 이후로는 체력적 문제가 비교적 덜해진 덕에 5월 2주간 좀 말아먹은 걸 빼면 전체적으로 고른 타격 밸런스를 보여주고 있다. 장타력이 급감한 게 아니냐는 말이 있었지만, 6월에 만루홈런 포함 3홈런, 그리고 상대 투수인 요키시가 따라하면서 감탄할 수준의 괴상한 기술력의 홈런을 치면서 아직 장타력이 살아있음을 증명했다. 전체적으로 장타는 약간 줄어들었지만, 안정적으로 3할 언저리의 타율을 유지하며 기복은 줄어들은 모습이다.

3.2. 수비[편집]


3루수 출신으로, 프로에선 포수-1루수를 거쳐 외야수로 자리잡았다. 외야 전 포지션 모두 소화 가능한데, 좌익수와 중견수 자리에서는 상당히 불안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2016년 후반기부터는 거의 우익수로만 출장중에 있다. 송구의 정확도는 그렇게 좋진 않지만, 송구 자체의 스피드만 보면 나성범이나 같은 팀 이형종, 이천웅 같은 투수 출신 강견들을 제외하면 순수 야수 출신 중에선 최상급의 송구 스피드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포구 쪽에서 상당한 약점을 노출했고 강한 어깨를 쓸 수 있는 기회를 스스로 날리는 경우가 많았는데, 2018년에 이 부분을 상당히 개선하였다. 그래도 여전히 불안한 모습을 보여주고 특히 쉬운 타구를 어렵게 잡는 모습은 아직도 개선의 여지가 필요하다.송구의 정확도 또한 떨어지기 때문에 주자와의 승부를 일찌감치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민첩성이 떨어지고 첫발 스타트가 상당히 불안해 타구 판단 능력에서의 약점이 크게 노출된다. 외야수치고는 상당한 거구라 민첩성의 하락은 어쩔 수 없지만 첫발 스타트는 심각하다. 발이 느린 선수도 아니고 오히려 스피드가 상당히 좋은 선수인데도 이를 잘 살리지 못하는 편이다.

2019년 들어 파울 쪽 타구는 따라가지도 않는 등의 안일한 모습을 보이는데, 사실 수비 시 스피드가 모자라고 수비력도 약한 편이라 지명타자로서의 활용 방안을 생각해보는 듯하다. 차라리 김현수를 4번으로 쓰고 채은성을 지명타자로 쓴 후 외국인을 손아섭과 같은 유형의 타자+1루수로 투입해보자는 의견도 있지만 김현수의 4번 스탯이 좋지 않다는 것을 감안했을때 썩 추천할 만한 사항은 아니다.

기본적인 외야수비 능력은 펜스 플레이가 매우 취약하다. 이는 우익수에게 매우 치명적인데, 특히 라인 타고 가는 타구 처리가 점수를 1점 이상 줄만큼 치명적이다. 2020년에는 외야에서 공을 자주 더듬는 등 수비력이 퇴보하는 모습을 보였지만[17] 2021년에는 수비에서 그런 모습이 줄었고 지타로만 가면 타격 성적이 떨어진다.[18] 그래서 2022년 지명타자 전념이 아닌 1루수 전향을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2022년 박해민이 입단함에 따라 기존에 중견수를 보던 홍창기가 우익수로 이동하며 1루수로 전향하게 되었다.
1루 수비는 전향 초창기에는 포구 실책이라던지[19] 내야 플레이 등에서 미숙함이 보이는 등 아쉬운 수비를 몇 번 보여줬으나어느정도 경험이 쌓인 현재는 그냥 무난한 수비를 보여주는 편.

3.3. 주루[편집]


거구에 포수 출신이라 느리다고 평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실제로 가지고 있는 주력은 팀내 상위권으로 상당히 빠른 축에 속한다. 팀내 체력테스트 기준으로는 신민재, 정주현, 오지환, 구본혁 같은 육상부급 선수들을 제외하면 가장 빠른 편이다.[20]

대부분의 시즌에서 도루 시도 자체가 적어서[21] 느려 보일 순 있지만, 2루에서 짧은 안타가 나왔을 때 홈까지 파고드는 스피드는 리그 전체를 놓고 봐도 중상위권 이상은 된다. 사실 1루에 있어도 펜스 직격타만 아니라면 충분히 홈으로 들어올 수 있는데, 본인이 판단을 잘 못하거나 주루코치들 사이로부터 센스에 대한 평은 좋지 않은 듯하다. 하긴 하단의 저 도루 성공률을 보면 가만히 있어도 주루코치들의 혈압을 무지하게 높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주루센스는 거의 폐급으로 리그 전체를 놓고 봐도 중하위권이다. 그래도 기본적으로 루상에 나가면 전력질주를 한다고 볼 수 있다.

거기에다가 도루센스도 지독하게 없어서 2021년까지 통산 52번 중 29성공 23실패 성공률 56%로 제발 뛰지 말라고 코치들이 빌어야 할 정도. 제일 좋았던 2016년에도 10번 시도에 7번 성공으로 도저히 좋다고 말하기 어려운 수준이다. 특히 2017년 11번 시도 중 5번에 불과한 성공으로 46%라는 끔찍한 성공률은 팬들과 코치진들의 혈압을 무지하게 높였다. 물론 이 시즌은 주루만 문제가 아니었지만...

순수 주력이 좋다기보단 가속력이 붙는 편인데, 실제 순수 주력을 놓고 보면 외야수치고는 느린 편에 속하나 1루에서 2루로 갈 때 가속도가 확 붙는다. 이때는 웬만한 준족 야수들 부럽지 않게 빠른 편이지만 수비할 때는 뛸 일이 적고 거리도 짧은 코너 외야인지라 스피드를 잘 살리지 못한다.

이대형도 딱 한 번 밖에 못친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을 몇 번이나 쳤을 정도니 이하 생략한다.[22]

그러나 나이가 들수록 벌크업의 영향인지 주력이 떨어져서 도루는 거의 포기한 모습이다. 그래도 2021년 5월 28일 키움전에서 포수가 데이비드 프레이타스임을 감안해도 멀티 도루를 성공시키며 아직 주력이 살아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사실 이 외에도 각 잡고 달리면 생각보다 빠르다.

가속력은 살아 있는데, 문제는 근육이 계속 커지는 탓에 영 못 뛰고 있다. 단독 도루는 기대하지 않는 게 좋다.

3.4. 기타[편집]


이렇게 스찌라고 욕 먹는 경우도 있었고, 기복이 심하고 성적이 화려하게 좋은 편은 아니라서 저평가가 된 타자이기도 하지만, -- 트리오 중 가장 꾸준히 좋은 성적을 기록한 유일한 타자이자, LG에 몇 안 되는 우타 중장거리형 타자이기 때문에 LG에 있어서 정말 좋은 타자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선수 본인이 굉장히 성실한 편이기 때문에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것도 보여준 선수이다.

다만, 생각보다 유리몸 기질이 있어서 1년에 꼭 한 두 번은 부상으로 결장하는 일이 잦은 편이다. 2019년까진 그래도 130경기 가까이 뛰어줬지만, 2020년부턴 부상과 슬럼프까지 겹쳐 110경기 간신히 뛸 정도로 결장 기간이 길어졌다. LG는 채은성이 얼마나 활약하는거에 따라 생각보다 많이 승부가 갈리는 편인데, 그런 채은성이 부상으로 빠진다면 LG에게는 김현수 이탈 못지 않은 악재다.

오재일과 비슷하게 잘칠때는 리그를 씹어먹는 포스를 보여주다가도 땅을 파면 한없이 맨틀에 내핵까지 떨어지는 한심한 타격을 보여주는것도 공통점. 유리몸인 탓에 이것과 겹쳐서 상태가 안좋을때는 그냥 없는타자 수준. 그러나 그나마 다행인건 퓨처스에서 휴식과 조정을 가지고 돌아오면 귀신같이 타격감을 회복한다는것이다.[23] 그래서 야구 관련 커뮤니티들에서는 퓨쳐스 갔다온 채은성은 진리라고 통할 정도다. 혹은 채은성이 이천쌀밥에는 무슨 힐링팩터 라도 있는거 아니냐는 농담도 나온다. 이것은 2022년 4월 19일 SPOTV LG vs KT 경기에서 캐스터가 직접 이 커뮤니티썰을 풀기도 했다.

4. 여담[편집]


  • 응원가가 상당한 명곡이라는 평가를 많이 받는 선수다. 응원가를 떼창하는 소리가 과거 팀의 간판 스타였던 박용택이나 오지환 못지 않게 우렁찬 편.

  • 원래 꿈은 축구선수였다고 한다. 학창시절까지 축구선수 출신인 아버지의 운동 신경을 물려받아서인지 어렸을 때는 친구들과 공 차면서 노는 것을 좋아했으나 축구로 갖은 고생을 다 해보신 아버지가 축구 시키는 것은 반대하셨다.[24]

  • 야구를 한 이후로 결승전에 진출한 경험이 없다고 한다. 학교 다닐 때도 결승에 진출한 적이 없다고 한다.

  • SSG의 이태양과는 효천고등학교 선후배 사이로 이태양이 2학년이었을 때 채은성이 팀의 주장을 맡았다.[25] 그 동안 신고선수의 신분으로 있다가 처음 1군에 올라오는 해인지라 대전 한화전에서 만난 것이 1군에서 처음 보는 것이었다. 같은 시기에 팀의 에이스로, 팀의 루키로 떠오르면서 훈훈한 대화를 이어갔다는 기사가 나왔다.

  • 볼넷이나 사구를 얻어내도 1루까지 뛰어나가는 것으로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는데, 통산 1호 홈런이 인사이드 파크 홈런[26]이라는 것과 얽혀 '홈런을 쳐도 전력질주한다'라는 농담이 돌아다닌다. 그리고 실제로 담장을 넘기는 홈런을 치고도 전력질주했다.


  • 윤세호 기자 말로는 굉장히 착하다고 한다. 무슨 말이냐면, 내가 널 이겨야만 올라간다라는 생각 없이 훈련에 임한다는, 즉 경쟁심이 없다는 것. 더 웃긴 건 팀 훈련은 엄청 열심히 하고 평소 개인연습도 꾸준히 한다고 한다. 시설이 구린 것으로 유명한 구리훈련장에서도 열심히 훈련을 했을 정도라고 한다.[27][28]김현수 또한 너무 착한 게 단점이라고 지적했다.착한 독사라나..

  • LG 팬들이 채은성의 전 세대 외야수 중에서 정의윤에 학을 떼버린 지라 채은성의 성실함은 좋은 평가를 받는다. 게다가 잠실 외야석의 어린이 팬들과 캐치볼하는 장면을 심심치 않게 발견할 수 있다.

  • 음료수나 커피를 좋아하는 것 같다. 출근길 팬들이 인사할 때 채은성은 들고 있는 음료 내려놓으면서 싸인해주거나 인사해준다라는 평이 꽤 있다.

  • 유튜브 '2S3B 투쓰리' 유튜브 채널에 임훈과 함께 찍은 영상이 올라왔다. 링크[29]

  • 헬멧에 Amor Fati란 문구가 새겨져 있다.

  • 박용택과 비슷한 점으로 30대 들어서 어느 한 선수를 만나 기량이 만개하여 전성기를 이어가는 것이 매우 비슷하다.[30]

  • LG에서도 타자가 터질 수 있다라는 걸 거의 10년 만에 보여줬다는 점에서 LG에게 희망의 길을 제시한 선수다.

  • 원래는 흡연자였으나 주전이 된 후 금연중이라고 한다. 시기는 2017년 경부터로 추정. 2017년 부진의 원인이 금연 금단증세일 가능성이 있다.

  • 술을 잘 못한다고 한다. 양자택일 인터뷰 도중 훈련 마치고 이온음료맥주 중 무엇을 마시고 싶은가에서 이온음료가 좋다면서 술을 잘 못마신다고 본인이 말했다.

  • 2018년 각성 후 꾸준히 잘했지만 2017년의 역대급 부진이 아직도 팬들의 뇌리에 박혀있는지 잘하는데도 욕을 먹는 선수다. 일명 욕받이 선수들. 채은성 본인은 팬들이 욕을 해도 딱히 신경쓰지 않는다고 한다. 참고로 2017년에 욕을 제일 많이 먹었을 당시에도 실력으로만 까이지 인성으로는 까인 적이 없었다. 한마디로 ‘사람은 착한데 야구선수가 야구를 못해’ 라는 이유로 까인 것이다. 하지만 돌이켜보면, 이천웅-채은성-이형종 트리오 중 꾸준히 좋은 타격성적을 기록했던 선수는 채은성 하나였으며, 커리어하이인 18시즌 성적이 탱탱볼 감안해도 괴물같은 성적이었다는걸 부정할 순 없을 것이다.[31][32]


  • 최훈의 만화인 프로야구생존기의 주인공 노영웅의 모티브가 된 인물이다. 실제로 채은성과 노영웅은 정식으로 지명받은 선수가 아니라 트라이아웃을 거쳐서 육성선수로 입단한 우투우타 외야수인 점, 서로 계기는 다르지만 초기에 준수했던 주루툴이 떨어진 점(채은성은 벌크업, 노영웅은 부상), 그럼에도 강한 어깨와 타석에서의 갭 파워를 바탕으로 1군에서 살아남아 팀의 중심 타선 역할을 소화한다는 점에서 많은 공통점이 있다.

  • 류중일 감독이 삼성 시절에 갓 데뷔한 채은성에게 채은성이 누고? 라고 말한 적이 있다.[33]

  • 팬 서비스가 좋은 편인 LG 내에서도 최상위권에 속하는 팬 서비스를 보여준다. 상술했다시피 경기장에서 아이들에게 공을 던져주는 것과, 본인이 마시고 있는 음료수를 내려놓으면서까지 싸인을 해준다.

  • 2021년 5월 27일에 딸(현재나이 1세)을 얻었다. 이름은 채윤이다. 여담으로 5월 27일은 채은성이 1군 데뷔를 한 날(2014년)으로 겹경사가 되었다.

  • 항상 착용하는 동그란 안경이 트레이드마크다. 공교롭게도 채은성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캐릭터인 노영웅 또한 안경 착용자다.

  • 2020년 7월에 극심한 부진을 겪자 자진해서 2군행을 요청했는데 이후 2021년 극심한 부진을 겪어도 자진 2군행조차 요구하지도 않는 철밥통 이천웅, 이형종[34], 김민성(수비 때문이었을 수도 있다), 정주현과 비교하여 엄청난 재평가를 받았다.[35]

[1] 프로필 상으로는 2월 6일이지만 호적신고가 늦어 프로필 생일과 실제 생일이 다르다며 선수의 아내가 본인 인스타 댓글에 직접 언급했다.[2] 학교를 1년 일찍 입학했지만, 고등학교 때 1년 유급한 경력이 있다.[3] 입단 당시에는 1루, 3루 모두 볼 수 있는 내야수였으나 포수 전향을 시도하려다가 실패하고 2014년에는 우익수와 1루수 등 여러 포지션로 출장 하였고 2015년부터는 외야로 완전 전업했다. 좌익수와 중견수로 출장 한 경험도 있지만, 2017년부터는 우익수로만 출전하였다.[4] 2022년부터 전향. 이전에도 소화한 적은 있긴 했으나 이번엔 완전 전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다리 부상을 언급하는 기사가 있었지만 와전된 것이고 선수 본인이 주력 감소로 인해 수비에 자신감이 떨어져서 포지션 변경을 원했다고 한다. 채은성의 포지션 이동과 함께 홍창기가 우익수를 맡고, FA로 영입된 박해민이 중견수로 들어갈 예정.(2021년 기준 19경기 출전)[5] 첫 1군 무대를 밟은 2014시즌 부터 2021시즌까지 매해 우익수로 가장 많은 경기에 출전하였다.(2021년 기준 703경기 출전)[6] 의장대로 복무했다. 3군사령부는 2018년 1군사령부와 통합되어서 현재의 지상작전사령부가 되었다.[7] 2022년 오랜만에 이 곡으로 돌아왔다.[8] 2014년 응원가[9] LG의 채은성 승리를 위하여~ LG의 채은성 워어~ X2[10] 채은성~ 힘차게 날아올라봐~ LG의 승리 위하여~ 채은성~ 넌 빛나고 있어~ (반짝반짝!) 채은성~ 힘차게 날아올라봐~ LG의 승리 위하여~ 채은성~ 주인공은 바로 너~[11] 2018년 결혼[12] 2021년까지 역대 LG 우익수 통산 sWAR 3위를 기록했다. 참고로 역대 1위는 김재현, 2위는 이진영이다.[13] 홈런이 될 뻔했지만, 크고 넓은 잠실 야구장인 탓에 아쉽게도 홈런은 아니었다.(6월 27일 대구 삼성전 경기에서는 심창민을 상대로 비슷한 비거리와 타구방향으로 만루홈런을 쳤다. 비슷한 타구가 아니라 5미터 적게 날아가도 그 구장 특유의 짧은 좌우측때문에 충분히 넘어간다.) 홈런인 줄 알고 설렁설렁 뛰다가 담장 맞고 공이 튀어나온 것을 본 뒤 급하게 뛰는 건 덤. 여담으로 이 타구를 맞은 김진성은 2022년 LG에 입단하여 채은성과 한솥밥을 먹게 된다.[14] 단 이 탓에 병살타도 많은데, 이는 한때 같은 팀 선배였던 정성훈이나 박용택과도 공유되는 단점이다.[15] 원래는 5번 타순에 주로 배치가 되었으나, 현재는 마땅한 4번타자가 없는 팀 사정에 따라 4번타순에 많이 서는데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1시즌 붙박이 4번타자였다.[16] 홍창기와 김현수가 출루하면 채은성이 쓸어담는식의 득점이 많이 나오는 편이다. 2022년에는 박해민까지 합류 예정.[17] 다만 2020년 수비퇴보의 이유는 마스크 때문이라고 여겨지고 있다. 당시 와이프가 임신을 해서 혹시 모를 코로나19 감염을 막기 위해 마스크를 썼다고 추정된다.[18] 선수들 중엔 수비를 하며 감각을 유지해야 타격 감각이 떨어지지 않는 선수가 있다. 그 예가 김현수.[19] 어린이날 두산전에서 실책을 3개나 범하며 욕을 바가지로 쳐먹었다.[20] 사실 저들은 이대형의 전성기 시절과 비교되는 선수들이라 진짜 저 네 명보다 빠르다면 야구가 아니라 육상으로 전향해도 먹고 살 수준이다. 신민재의 100m 기록이 10초 중반대기 때문이다.[21] 상술했듯이 팀에 발이 빠른 선수들이 많아 굳이 뛸 이유 자체가 없기도 하다. 아마 빅볼 야구를 쓰는 중량감 있는 타선에 들어가면 15도루까지는 할 수 있을 듯. 특히 2019년은 20도루 가까이 기록할 정도로 수준급의 주자인 오지환이천웅이 순수주력 순위에서 밀릴 정도로 팀이 육상부화 된 탓에 더 그렇다.[22] 단 저건 발도 발이지만 어느 정도의 장타력이 있어야 나오는 홈런인데 이대형의 없다시피한 장타력을 감안하면 한 번 기록한 것도 용할 정도다.[23] 그래도 오재일처럼 아예 전반기에 잠수를 타고 후반기에만 야구를 한다거나 하지는 않는다.[24] 참고로 채은성은 당시 야구선수를 할 생각이 전혀 없었기에 채은성의 운동신경을 보고 야구부 감독이 입단 제의를 해왔을 때도 축구만 생각을 했었으나, 야구를 해보자는 아버지의 제안에 하루만 해봐야지 하는 생각으로 야구부에 들어갔는데 축구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재밌어서 그대로 야구부에 들어갔다고 한다.[25] 이태양은 90년생, 채은성은 빠른 90년생이며 둘 다 유급했기 때문에 이태양이 채은성에게 형이라고 부른다.[26] 통산 2차례나 기록하였는데 두 번 모두 한화전이다.[27] 이 말인 즉슨 그냥 남 신경 안 쓰고 나만 발전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훈련에 임한다고. 오히려 스트레스가 적기에 괜찮은 방법이라면 방법이다.[28] 오히려 경쟁심에 큰 부담감이 생겨 무너지는 선수들이 많은 것을 보면 부담을 가지지 않는 이 방법이 더 적합할 수도 있다.[29] 채은성이 1일 선배, 임훈이 1일 후배가 되는 영상이였지만, 역시 임훈이 선배인지라... 영상에 나온것만 해도 24,778, 한화로 약 24만 원 가량을 썼다.[30] 박용택은 로베르토 페타지니, 채은성은 김현수와 같은 팀이 된 후 타격 능력이 상승했다. 물론 박용택은 2009년 이전부터 준수한 타자였기 때문에 단순 비교는 무리가 있다.[31] 아무리 탱탱볼빨이라도 폄하당해도 타율 .331 25홈런 119타점으로 팀 내 역대 최다 타점을 쓸어올린건 분명 엄청난 활약이었다고 볼 수 있다.[32] 이천웅은 18, 19시즌의 임팩트 있는 활약을 제외하면 모두 그저 그런 성적을 기록한데다가 나이도 가장 많고, 이형종은 타격툴은 가장 뛰어나지만 기본기 부재와 유리몸 문제가 심각하고 기복이 심하다. 득타병 문제는 언급도 하기 싫다.[33] 채은성의 데뷔 경기 상대팀이 삼성이었다.[34] 이 쪽은 심지어 부진하는 와중에도 정신을 못 차리고 뻔뻔하게 감독과의 면담을 통해 기회를 달라고 하였다.[35] 그나마 정주현은 마지못해(...) 자진 2군행을 요청하긴 했다.


파일: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__CC.png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2022-07-09 05:25:53에 나무위키 채은성 문서에서 가져왔습니다.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