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2018년 12월 (r20210301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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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8년 12월 5일



6. 2018년 12월 6일


  • 박근혜 정부가 세월호 특조위 구성을 방해하기 위해 경찰에 협조를 구했던 정황이 검찰에 포착됐다.(KBS)

  • 정의당 강릉시위원회와 강릉시민행동 세월호특별위원회가 세월호 추모 전시회와 부모님과 함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강원일보)

7. 2018년 12월 7일


  • 유가족 사찰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아온 이재수 전 국군기무사령부 사령관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민중의소리)

8. 2018년 12월 8일



9. 2018년 12월 9일



10. 2018년 12월 10일



11. 2018년 12월 11일


  • ‘사회적 참사 특별조사위원회’가 이 참사에 대한 본격적인 조사를 시작한다. 세월호 침몰 원인과 청와대 등 정부 대응의 적정성, 정보기관 개입 및 진상 은폐 의혹 등 8개 과제를 중점적으로 조사한다.(한겨레)

12. 2018년 12월 12일



13. 2018년 12월 13일



14. 2018년 12월 14일


  • 서울중앙지법 형사17단독 오연수 판사는 방송법 위반 혐의를 받는 이정현 의원에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이 의원은 청와대 홍보수석실 비서관으로 재직하던 2014년 4월 세월호 참사 당시 김시곤 당시 KBS 보도국장에게 전화를 걸어 “해경 비판은 좀 지나고 나서 해달라”, “(보도를) 다른 것으로 대체하거나 말만 바꿔서 녹음을 다시 한 번 해달라”고 하는 등 방송에 개입한 혐의로 기소됐다.(한겨레)

15. 2018년 12월 15일



16. 2018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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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2018년 12월 18일



19. 2018년 12월 19일



20. 2018년 12월 20일


  • 박근혜 전 대통령 시절 청와대 대변인을 지낸 민경욱 자유한국당 의원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0부 심리로 열린 김장수 전 국가안보실장에 대한 허위공문서 작성 등 혐의 11차 공판에서 "세월호 사고는 같은 시대를 사는 어른들이 함께 따라서 마셔야 하는 독배"라고 주장했다.(뉴시스)

  • 농민회와 전교조 등으로 구성된 진도 시민단체 모임인 '(사)참여와 자치를 위한 진도사랑연대회의'가 세월호 제2기 특조위 출범에 맞춰 여론조사 기관 '진도내꺼'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진도 군민 전체 응답자 861명 가운데 518명(60.2%)이 '세월호 진도 유치'에 찬성한다고 응답했다.(뉴스1)

21. 2018년 12월 21일



22. 2018년 12월 22일



23. 2018년 12월 23일



24. 2018년 12월 24일



25. 2018년 12월 25일


  • 해양경찰이 세월호 침몰 당시 탑승객에게 '가만있으라'고 방송했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기소된 50대가 항소심에서 1심과 달리 무죄 판단을 받았다.(연합뉴스)

26. 2018년 12월 26일



27. 2018년 12월 27일



28. 2018년 12월 28일


  • 국방부 보통군사법원은 "세월호 유가족 사찰 혐의로 구속 기소된 피고인 소아무개 소장, 김아무개 준장에 대해 보석을 허가한다"고 밝혔다. 다만 같은 혐의를 받는 손아무개 대령(당시 세월호 태스크포스 현장지원팀장)의 보석 신청은 기각했다.(오마이뉴스)

29. 2018년 12월 29일



30. 2018년 12월 30일



31. 2018년 12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