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포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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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포하겠어
逮捕しちゃうぞ | You're Under Arrest!


파일:attachment/You_Are_under_arrest_Manga.jpg

장르
경찰코미디
작가
스토리: 후지시마 코스케
작화: 후지시마 코스케
출판사
파일:일본 국기.svg 강담사
연재지
모닝 파티 증간 · 모닝
레이블
파일:일본 국기.svg 파티KC
연재 기간
1986년 ~ 1992년
단행본 권수
파일:일본 국기.svg 07권 (1992. 05. 23. 完)
관련 사이트
홈페이지

1. 개요
2. 줄거리
3. 발매 현황[1]
4. 특징
5. 등장인물
5.1. 일본 경시청 보쿠토 경찰서(서울 묵동 경찰서)
5.2. 일본 경시청
5.3. 기타 등장인물
6. 미디어 믹스
6.1. 드라마
6.2. 라이트 노벨
6.3. 애니메이션
6.4. 게임
7. 기타
8. 관련 문서
9. 외부 링크
10. 둘러보기



1. 개요[편집]


일본만화. 작가는 후지시마 코스케. 1986년부터 1992년까지 모닝의 증간호였던 '모닝 파티 증간'에 단행본 전 7권 분량으로 연재했다.[2]

작가인 후지시마가 인기 작가였던 에가와 타츠야의 문하생으로 일하고 있을 때, 그의 초기작이자 대표작인 BE FREE!!가 영화화되면서 이를 홍보하기 위해 그렸던 만화인 MAKING BE FREE!!에 사용된 캐릭터를 원안으로 한 것이다.


2. 줄거리[편집]


츠지모토 나츠미와 코바야카와 미유키는 여순경. 하지만 이 두 사람에게 어설픈 상식은 통하지 않는다. 끊임없이 일어나는 사건들도 두 사람의 절묘한 콤비에 걸리면 유원지의 놀이기구와 마찬가지!  마을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슈퍼 미니 순찰차와 함께, 나츠미와 미유키는 오늘도 달린다!

― 아마존



3. 발매 현황[3][편집]


01권
02권
03권
파일:51sVYNFmuYL.jpg
파일:51M2XwO84bL.jpg
파일:51WGVEmaTAL._SY346_.jpg
파일:일본 국기.svg 1999년 4월 16일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년 월 일

파일:일본 국기.svg 1999년 4월 19일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년 월 일

파일:일본 국기.svg 1999년 5월 19일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년 월 일


04권
05권

파일:51LV5ReLhGL._SY346_.jpg
파일:51y1JRwcrNL.jpg

파일:일본 국기.svg 1999년 5월 19일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년 월 일

파일:일본 국기.svg 1999년 5월 17일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년 월 일



한국에서는 서울문화사가 판권을 가져와 체포하라라는 제목으로 발간했다. 이후 종이책 버전은 한참전에 절판되어 찾아보기 어렵게 되었는데, 2020년 6월 1일부터 전 7권을 전자책 버전으로 재발간했다.


4. 특징[편집]


작품의 전반적인 뼈대는 도쿄 도 스미다구에 있는 가상의 경찰서 보쿠토서 교통과 여순경 콤비의 일상을 다룬 버디 액션 드라마라고 할 수 있으며, 중간중간 유쾌한 웃음을 터트릴 수 있는 재미가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오토바이 운전에 도통한 츠지모토 나츠미와 탈것 수리 및 튜닝에 빠삭한 코바야카와 미유키에게서 남성보다도 강한 우먼파워를 느끼게 해주며, 시원한 액션을 볼 수 있는 작품이다.

또한, 경찰서라는 공간과 경찰이라는 직업 자체에 관한 고증이 꽤나 리얼해서 높은 평가를 받는 작품이기도 하다. 작가가 사전에 경찰 내부의 분위기, 제도, 직업환경과 경찰관의 사무풍경 등을 중점적으로 취재했음을 인지할 수 있는 부분. 또한 작품 속에서 묘사되는 경찰들의 인간적인 분위기는 후에 춤추는 대수사선, 루키! 등의 경찰 관련 미디어 작품에도 큰 영향을 주었다. "사상 최강의 여성 콤비" 라는 칭호까지 들을 정도다.

인기도 장난 아니라서 여경 미소녀 모에라는 장르의 선구자격으로 불리기도 한다. 즉 여고생, 간호사, 메이드, 아이돌 뿐만 아니라 여경도 미소녀물 대상이 되는 계기가 된 작품이다.

다만 비정기 연재물이었기 때문에 좀 심하게 말하자면 매 에피소드마다 그림체가 바뀌고, 작품 분위기나 콘셉트도 계속 바뀐다.


5. 등장인물[편집]


괄호안의 이름은 애니메이션 한국어 더빙판의 로컬라이징 명칭이다. 볼드체는 주요인물.[4]


5.1. 일본 경시청 보쿠토 경찰서(서울 묵동 경찰서)[편집]


<교통과>

2기에서 신입으로 들어온 순경. 1기에선 고등학생이었으며, 자신을 위기에서 구해준 나츠미&미유키의 행동에 반해 그녀들을 사부님으로 여기면서 여경을 지망해 꿈을 이룬 대단한 소녀다. 참고로 원작에선 경찰 임관 후 머리를 단발로 자르는데 애니에서는 3기까지 생머리다. 보쿠토서에 배속된 직후엔 신입이라 그런지 고지식한 모습을 보이지만[5] 점점 선배들에게 물들어간다. 이후 2기 마지막에 미유키에게 "경찰관다워졌구나."라고 칭찬받을 정도로 성장했다. 나츠미가 특수부대로 전출간 후에는 미유키와 함께 순찰다니는 제2의 파트너가 됐다. 그리고 나츠미의 배트를 물려받아 홈런우먼 2호로 임명됐다. 3기에서는 다른 경찰서로 전속갔지만 중간(18화)에 바다 여행에서 게스트로 등장하기도 했다. 여담으로 술이 매우 약해서 조금만 마셔도 필름이 끊긴다.

  • 과장(강 반장) - CV : 마사무네 잇세이/김기현[6])
보쿠토서 교통과 과장. 계급은 작중에서 명확히 나오지 않아 불명.[7] 과묵한 성격과 댄디함이 돋보이는 중년 아저씨로 이쪽 취향인 나츠미의 연모 대상이 되기도 했다.[8] 작중에선 근엄한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경우가 많지만, 에피소드에 따라선 망가지기도 한다. 대표적인게 그의 본명이 카쵸우[9]이라는 것. 분명 직책은 교통과의 '과장'이지만 투니버스판에서는 한국 경찰의 직책에 맞추려고 했던지 '반장'으로 나온다.[10] 사격 및 유도와 검도에도 매우 능하며 목동서의 사마귀라는 별명을 가지고 손날쪽을 내려치는 검도기술의 특기 능력 소유자. 정보과 보안과 계통에도 근무한 적이 있음을 극장판에서 알 수 있다. 극장판에서는 경시청 수사 1과에 있었던 동료가 만들었던 경찰서 습격 시뮬레이션으로 한국 기준 대테러규정에 준하는 SCADA The Face Cracking Hacking DDos 공격과 사회공학적 공격, 마피아 조직의 IED 폭발물 경찰서 공격을 결정한 시나리오를 슈퍼컴퓨터에 비밀문서로 비밀번호 암호화하여 봉인해버렸는데 그 전직 동료가 수사 혼란 목적 대테러부대급 운영 무기류 밀매 정보 위장 제보를 하고 결국 신호등 SCADA망 DDos 공격 사회공학적 마비 공격 및 스미다강 다리 폭파와 보쿠토서 습격 등으로 벌어지는 사건을 일으키는 사건이 벌어진다. 이에 경시청 본청 아리즈카의 총 지휘 아래 카오루코과 함께 사건을 지휘하며 보쿠토서를 탈환한다. 미유키, 나츠미 콤비의 특기훈련 능력과 개인 역량과 개인 장구류 BB탄 총과 탄을 불출하여 최대로 동원하고 보쿠토서 인원들의 총동원 체제로 비밀문서와 프로그램 전직 수사1과 동료와 함께 마피아 일행을 체포하는데 성공한다.

  • 타카노 카오리, 후지에다 사쿠라
3기 마지막인 24화, 즉 이 작품 최종화에 등장하는 두 사람으로 보쿠도서에 새로 전속된 신참 경찰. 나츠미와 미유키가 이 둘에게 경찰이 어떤 일을 하는 지에 대해 교육한다. 해당 에피소드 마지막에는 이 둘이 함께 앞으로 열심히 할 것을 결의하는, 즉 새로운 파트너관계를 성립한다. 24화 처음이 OVA 1화의 나츠미-미유키 파트너 관계 성립 장면인 것으로 작품의 시작과 끝을 연결시켰다.

<수사과>
보쿠토서 수사과의 형사. 계급은 말 그대로 경부(경감). 교통과 과장과는 친한 사이이며 무슨 일인지 항상 사건 발생 때문에 교통과에 지원을 요청하는 모습으로 등장. 보통 세가지 이유인데 대량의 인원이 필요한 경우, 나츠미와 미유키의 능력이 필요한 경우. 어쩌다가 교통과가 말려든 경우. 나츠미의 오지콘 때문에 과장과 함께 나츠미가 좋아했던 대상 중 하나이다. 다만 싱글인 과장과 달리 토쿠노는 유부남이다. 평상시에는 실눈이었다가 눈을 뜨는 경우가 가끔있다. 애니 줄곧 굵직한 사건들의 해결의 단초 외근 잠복수사 단서 첩보 정보를 제공하지만 컴맹이다. 차도와 유도 및 검도에 능한 것으로 보이며 꼴초다. 혼다 레전드를 타고 다닌다.

<기타 부서>
  • 토우카이린 쇼지(이하운) - CV : 세키 토모카즈/김장, 홍범기[11], 안용욱)
애니메이션판 오리지널 캐릭터로 계급은 순사장(경장).[12] 원래 본청 산악구조대에 근무중이었으나, 1기 35화에서 도쿄타워 강풍사건으로 고립된 강반장 구조명령을 받고 출동하여 나츠미와 버디를 이뤄 구조작전을 리드하며 첫등장했다. 이후 38화에서 응급구조 교육 명목으로 보쿠토서에 훈련교관으로 파견온다. 멀쩡한 외모와는 달리 산악 트래킹과 야영을 너무나 좋아하는 괴짜로, 처음에는 나츠미와 괴력 & 많이 먹기 경쟁을 하는 라이벌이었으나 결국 그렇고 그런(?) 사이로 발전한다. 사실 파견도 나츠미 때문에 자원했을 가능성이 있다. 도쿄타워 구조작전때 나츠미의 근성(힘이 아니다)에 홀딱 반한듯.
1기 41, 42화에서는 복면 경찰차가 위반차량을 대상으로 무차별 공격한 사건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면서 현역경찰이 범인일 가능성이 높으니 경찰 무전기 주파수 건[13]을 익명으로 제보하고 특별교통기동대편제기획서를 교통과, 수사과에 조사해달라고 부탁했다.
1기 마지막에 히말라야 산맥 등정한다며 사라졌다가 2기 초반에 귀국, 보쿠토서 옥상에서 비박을 한다. 그리고 2기에서 자신이 에베레스트 등정때 사용한 소중한 등산용 고리를 선물로 주면서 고백을 하고 극장판에서도 연인관계를 유지했다. 그러나 3기에선 존재 자체가 삭제되어 등장하지 않는다. 나츠미가 3기에서 무거운 어조로 그 사람 얘기는 묻지 마라는 독백에 가까운 대사를 하는걸 보면 해어졌다는 설정인 것으로 보이는데 1~2기의 주요 캐릭터가 이렇게 사라진터라 팬들의 불만이 상당히 많았다.
원작 파괴 감독이라 불리는 니시무라 쥰지 감독이 추가한 캐릭터로 원작 팬이나 백합물로 바라보던 팬 사이에선 별로 평이 안 좋았던 캐릭터였는데 나중엔 없앴다고 아쉬워하는 사람이 나오는 신기한 경우이다.


5.2. 일본 경시청[편집]


  • 경시총감(한국판으로는 서울경찰청장[14]) - CV : ???
1기 33화 후반부에서 잠깐 등장하였다. 과장한테 보쿠토 서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하게 해 달라고 30분 앞으로 당겨 달라 했는데, 이것 때문에 힘들었다고 한다.[15] "어쨌든 이번 일은 자네가 책임지고, 알아서 잘 마무리해."라는 대사를 끝으로 떠난다.
잠깐 등장한 인물이지만, 이 애니에서 등장한 경시청 캐릭터 중 계급이 가장 높다.

경시청 특별 감사관.[16] 계급은 경시정(총경). 1기 6화에서 첫 등장. 휘하 경찰서나 파출소를 돌아다니며 잘못한 점은 없는지 수시로 감시하는 역할인데, 그 위력과 무서움이 가히 염라대왕에 버금간다 하여 별명도 염라대왕이다.[17] 그래서 로컬라이징 이름이 '염라왕' 특히 출발 시간을 검열 대상 예하 경찰서에 통보한 뒤 1~2시간 미리 출발해서 불시에 서를 털어버리는 버릇이 압권. 외모는 탐욕스러운 악역 그 자체이지만 매우 깐깐한 완벽주의자이자 올바른 경찰관이기도 하며 경찰 최상부층에게도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후 종종 등장해서 보쿠토서를 여러가지로 도와준다. 특히 경시청(본청) 특별교통기동대를 만들어야 한다고 했다가 상부에서 계속 받아주지 않자 무단으로 복면 순찰차량[18]과 경찰 오토바이[19]를 이용해 위반차량을 공격하여 상해를 입혀서 경찰의 품위를 더럽힌것도 모자라 보쿠토 서 소속 경찰의 소행으로 덮어씌운 캐리어 경찰 3명을[20][21] 잡기 위해 대대적으로 경찰을 동원할 때가 압권. [22] 극장판에서 스코프가 달린 모델건(저격총)으로 상자를 한방에 맞추는 모습[23]으로 보아 사격 실력이 뛰어난 편이다. 심지어 미유키에게 이 총을 돌려주며 조준이 한쪽으로 치우쳐있으니 고쳐두라고 할 정도.. 하복 착용시기에도 춘추정복을 입는다.

  • 경시청 생활안전과장[24] - CV: ????
1기 41화에서 보쿠토 서 교통 과장을 꾸짖는 목소리로 등장한다. 어떻게 사고만 터졌다 하면 보쿠토 서냐고 질책하면서 더군다나 이런 불미스러운 사건은 경찰 역사상 처음이라 하였다. 과장이 보쿠토 서하고 이번 사건이 왜 관련 있는 것처럼 말씀 하시냐는 식으로 항의하자, 어디서 말대꾸냐며 세상 사람들도 다 그렇게 알고 있다면서 억울하면 빨리 사건을 해결해! 교통과 수사과 상관 없이 촬영을 하든 뭘 하든 해결하라고!!!라고 꾸짖는다.

본청 소속 고위급 여경으로 경부보(경위).[25][26] 1기 49화에서 보쿠토서의 지휘를 맡는 것으로 등장, 본청 여경 기수대 출신으로 최고의 엘리트라고 한다. 이후 가끔 나오지만 나올 때마다 꽤 인상적인 모습을 보인다. 2기 마지막에 나츠미가 SAT팀으로 전속가는 것에도 도움을 준다. 왠지 나츠미 전속 명령 하달 담당같은 느낌. 실제 나츠미를 꽤 마음에 들어하고 있다. 날카로워 보이는 인상과는 달리 정이 많고 부하들을 잘 챙기는 모습을 보여주며 책임감도 대단하다. 아리즈카와 함께 이 작품의 양대 이상적인 지휘관. 과장도 훌륭한 상사이지만 지휘관으로서는 좀 설렁설렁한 면이 있어서...원작에서는 이름이 나오지 않으나 비슷한 포지션의 등장인물이 나오는데 엘리트로서 도도하게 굴다 나츠미에게 한방먹는 것으로 나온다.
체포하겠어의 등장인물 중에서 단 3명[27] 밖에 없는 중간 간부 계급의 캐릭터이고, 경시청 한정으로는 딱 1명 밖에 없는 중간 간부 캐릭터이다.[28]

요리코의 경찰학교 동기. 계급은 순경. 1기 8화에서 첫 등장. 경찰이 된 이유가 특이한데, 수 많은 실적을 쌓은 엘리트 경찰 출신이라는 간판을 달고 사교계에 데뷔하기 위해서라고. 엄청난 부잣집 외동딸로 매우 콧대가 높고 자존심이 강한데다 한국판 이름에서 보이듯 도도한 성격이라, 자신보다 한참 모자른 요리코가 기막힌 운빨로 경찰학교 수석을 차지한 것에 대해 항상 분해해서 대결을 걸지만 번번히 진다. 정확히 말하면 걸고 넘어진 대결 그 자체는 전부 이기는데, 그 일 때문에 생긴 부수적인 일로 요리코쪽이 더 큰 공을 세워서 열폭하는 게 패턴.[29] 원래는 적당히 경찰일 하다가 때려칠라고 했는데 요리코에게 계속 진 것에 열받아서 이길 때까지 경찰 하는 중이라 대결 뒤에는 사표 써야지 하다가 요리코의 공을 보고 때려침 취소의 반복. 어찌보면 진짜 지못미한 인물. 참고로 아버지가 기부한 포르쉐 911[30] 자신의 전용 경찰차로 개조[31]해서 타고 다닌다(...)

체포하겠어의 경시청 캐릭터 중에서 가장 계급이 낮고, 나이도 제일 어리다. 그리고이 애니의 작중 경시청 캐릭터 중에서 유일하게 순경 계급인 동시에 비간부 계급이다.


5.3. 기타 등장인물[편집]



이 작품 최강의 인물. 1기 10화에서 첫 등장. 느닷없이 나타나 스쿠터로 치고 가는 등 갖가지 만행을 저지른다. 과연 아줌마.[32] 딴건 몰라도 그 나츠미조차도 처치곤란인 스트라이크맨을 진압한 유일한 인물이다. 늘 장보러 갈때 이용하는 노란색상의 스쿠터는 스즈키사의 스쿠터인 스즈키 렛츠.

보쿠토서 근처 절에 기거하는 스님. 교종은 원불교. 전직 경찰관이며 보쿠토서 교통과 과장의 숙부이기도 하다. 보쿠토서 교통과에 새 경찰관이 취임할 때마다 빨간 오리지널 미니[33] 몰고 나와 시험을 하는데 교통법규를 위반하는 아주 거친 주행을 해주진다. 특히 경찰 무전 도청이 가능하기에 골목길에서 포위 작전을 펼치던 나츠미와 미유키가 물먹은게 백미(...) 미유키와 나츠미, 과장 등이 마음을 정리할 필요가 있을 때마다 주로 찾는 듯. 한국 한정으로 이 스님이 기거하는 절서원사카더라.

나카지메 켄의 아버지. 전직 모터사이클 레이서로 60이 넘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그 실력이 정말 대단하시다. 기종은 검정색 두카티 SS. 각종 기이한 행각으로 아들 나카지마 켄을 곤란하게 만들 때가 많지만 도움은 되는 인물. 아들보다 어린 여자와 재혼을 하게 된다. 원작 및 1기 애니에서 특별 순찰대를 창설을 주장하다 상부에 묵살당하자 무단으로 위반 차량을 위협하는 순찰을 강행한 본청 출신의 엘리트 후보생들의 만행을 제압한 사건에서 도중에 팔과 다리를 각각 부상당한 나츠미와 켄이 같이 오토바이를 타려고 할 때 부품을 조달하는 역할을 하거나 2기에서 내비게이션 도난 사건 수사를 위한 자동차[34]를 조달하거나 어느 연예인과 그 연예인의 데뷔 이전부터 사귄 연인의 데이트를 지원하기 위한 안전가옥 역할을 해주기도 했다. 가게명은 Zapper.

나카지마 다이마루의 두 번째 아내이자, 나카지마 켄의 새어머니. 나이는 20세[35]로 새아들인 켄보다 6살 어리다. 이 정도면 그냥 여동생(...) 특기이자 취미는 운전이며, 보유 차량은 케이터햄 세븐. 이 차량은 기본적으로 레이싱용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운전하기 까다롭기로 유명한데, 이걸 자유자재로 다룰만큼 운전실력이 프로 레이서급이다. 그녀의 언급에 따르면 평소 눈감고 다닐만큼 익숙해진 집근처 고갯길에서 다이마루에게 추월당한 이후로 반해서 적극적으로 대쉬해 결혼했다고 한다. 재미있는건 다이마루는 그 고갯길에 처음 와봤고, 첫주행에서 대충 감잡고 공략했다는거. 쉽게 말해서 다이마루의 경이적인 실력에 홀딱 반한 셈. 아들보다 어린터라 사이가 엄청 어색했는데 미유키와 나츠미의 도움으로 결국 한 가족이 되는데 성공한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는 미유키와 켄이 결혼할 경우 미유키는 자기보다 나이가 어린 시어머니를 모시게 되는데 어쩐지 그녀는 별로 그런 것은 생각하지 않고 매우 열심히 도와 준다. 사실 미유키와 세나 둘 다 서로를 정말 마음에 들어해서 고부갈등은 절대로 나지 않을 상황이다. 나이에 비해 어른스러운 편이지만 첫 등장시 켄보고 어머니라고 부르라고 조르는 걸보면 그 나이다운 부분도 있다.

  • 혼다 토시로/박재민(CV : 미츠오카 류타로/김광국)
2기 6화부터 등장. 뛰어난 메카닉 기술자이다. 첫등장에서 멋대로 투데이를 정비해서 미유키를 뿔나게 만들었지만 시운전해보고 바로 정비실력을 인정했을 정도. 다이마루와 세나의 가게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레이싱 대회로 인한 잦은 출장 등으로 인해 외동딸에게 악영향을 끼칠 까봐 정착을 한 것. 미유키와는 같은 과인 천재 공순이라 쉽사리 가까워졌다. 미유키는 정비를 하면서 스트레스를 풀기 때문에 퇴근이나 비번일 때 찾아간 것. 나중에는 나츠미의 SAT팀 전속으로 인해 미유키가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이자 의지가 되어 주며 연애 플래그를 세우지만 결국 흐지부지됨. 미유키는 나츠미가 자신의 부재를 혼다로 채우려는 거냐고 팩폭을 해서 나츠미의 뺨을 때린다... 그 후 나츠미를 다른 누구로 대체하는 건 불가능하다는 걸 깨닫고 스스로 극복하기 위해 혼다에게 기대는 것을 관둔 것으로 보인다. 애초에 혼다는 미유키를 잘 아는 지인에 훌륭한 메카닉으로만 대했지 여성으로 대한 적이 없다. 그냥 미유키 혼자 헤멘 거. 미유키가 어떻게든 생각을 거의 정리하고 혼다에게 말을 걸자 평소대로 자동차 튜닝 이야기만 해서 완전히 마음을 접을 수 있었다.[36] 이 사람도 토우카이린처럼 3기의 설정변경의 피해자로, 아예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는 사람이 됐다.

보쿠토 관내의 와카바 유치원에 다니는 유치원생. 외형적으로 미유키를 빼닮았으며, 긴 갈색머리를 미유키처럼 땋았다. 주로 미유키, 나츠미, 나카지마와 자주 엮이는 에피소드가 많다. OVA시절부터 특유의 귀여움 덕에 나름 인기를 얻기 시작하더니 급기야 TVA 1기에서는 주연으로 활약하는 에피소드도 존재한다. 당시 얼마나 인기가 있었는지 체포하겠어 드라마CD 제목마저 마호의 이름을 딴 앨범이 발매되기도 했다. 귀엽고 천진난만한데다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성격 때문에 미유키와 나츠미가 마호의 고민이나 소원을 들어주는 등 나름 신경써주고 있다. 크리스마스에 나카지마에게 산타 역을 시켜 마호의 동심을 지켜주는 에피소드도 있을 정도. 보통 마호와 친구들이 오후 유치원 수업을 마치고 귀가할 무렵과 미유키, 나츠미가 투데이로 순찰을 돌며 유치원 방면으로 향할 때 잠시 정차하면서 엮이는 스토리가 많다. TVA 2기에서는 보쿠토 초등학교에 입학.

  • 토키오 카츠카 (한국판: 브레드 리[37]) (CV: ???)
1기 33화에서 등장한 가요계의 슈퍼 스타[38]라고도 불리는 유명 가수. 첫 등장부터 오후 3시까지 주차가 금지된 구역에다 주차[39]를 해 둔 탓에 통화 박스에서 통화하던 여인을 나가지 못하게 하는 씬이 연출되었고, 신호무시로 인하여 단속되었을 때 벌점 15점을 받고 지난 위반까지 포함하여 면허정지 처분을 받는 듯 했으나, 나츠미와 미유키가 서로 와서 보니 기록이 없어져 있는 모습을 컴퓨터가 보여주었다. 게다가 2번이나 명령형으로 말하는 등 인성이 좋은 인물이라고는 볼 수 없다.[40]
그러던 어느 날, 그가 마침내 보쿠토 서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하게 되었다. 문제는 보쿠토 서 관할 구역을 한 바퀴 돌면서 하는 것이었는데, 그 때 호위하는 역할을 하는 사람이 다름아닌 켄이었다. 결국 이에 격분한 켄은 미유키와 나츠미와 함께, 토키오를 보쿠토 서까지 유인하는 작전[41]을 펼치기로 하였다. 캠페인 당일, 아침부터 난폭운전을 하면서 유인 작전 따라서 전술한 세 명의 경찰과 추격전을 벌이던 그는 보쿠토 서로 들어서자마자 새로 와 있던 기자들 사이로 있던 의자들을 들이받고 무대까지 부수고 나서야 멈춰섰다. 그제서야 기자들이 몰려와 있는 이유를 모른 채 황당해하고 있었지만 이미 엎질러진 물. 이를 기자들이 카메라로 촬영하고 있었고, 나츠미는 "어때요? 아침부터 난폭운전을 한 기분이? 이대로 방송으로 다 나갈건데 또 할 거에요?"라고 하자, "흐흑.....죄송해요......."라면서 굴복한다.


  • 쿠로다 요코(CV: ???)
스페셜 편에서 등장한 인물로, 국회의원 쿠로다 히로시의 외동딸. 3가지의 교통 법규 위반[42]을 하여 나츠미와 미유키 콤비한테 단속되었는데, 나츠미가 면허증을 확인하면서 "쿠로다 요코 씨?"라고 하자, "우리 아버지는 국회의원 쿠로다 히로시. 잘 기억해 둬요."라고 한다. 그렇게 싸인을 하고 떠나는데, 두 콤비가 서로 와 보니 기록이 없어졌던 것인지 과장한테 문제를 제기하자, 과장은 일 복잡하게 하지 말자고 한다. 그에 화를 내면서 따지지만 이미 소용 없는 상황. 후에 어느 다리에서 그를 마주하게 된 미유키와 나츠미는 사과를 하면서, 그를 칭찬하는 듯 행동을 보이고 가나 싶었으나, 혼자 남겨진 요코는 차가 꼼짝도 하지 않자 무슨 기계에 능하냐다는 거냐면서 화내면서 차에서 내리고, 급기야 자신이 입고 있던 드레스가 벗겨지면서 브라자와 팬티가 그대로 노출되면서 주위 운전자들이 그를 보고 놀란 건지 경악한 건지 주위에서 충돌 사고가 나는 지경까지 이르면서 "안 돼~"하고 비명 지르면서 끝. [43]

  • 경찰청 장관(CV: ????)
1기 42화에서 아리즈카 감사관에게 통화하는 목소리로 등장한다. 그가 차 300대[44]를 요청하자 250대를 동원을 허가해 주었고 그 대신 관용차를 당분간 사용 금지하겠다고 하고 아리즈카 감사관 본인은 3개월치 지하철 정액권을 가지고 있다고 하자 6개월 치는 끊어놓아야 할인율이 높다고 한다.

체포하겠어 등장인물 중 가장 계급이 높으며, 경찰청 내에서도 우두머리인 인물이다.

  • 에모토 경부/최태웅(C.V : ???/???)
극장판의 등장인물. 교통과 과장의 친구이며 경시청 수사 1과에 근무하였던 인물이었다. 하지만 극장판에서 일어난 사건들의 진정한 흑막이며, 극장판의 악역이자 최종보스.
2년 전 경찰서 습격 시뮬레이션인 한국 기준 대테러규정에 준하는 SCADA The Face Cracking Hacking DDos 공격과 사회공학적 공격 및 마피아 조직의 IED 폭발물 경찰서 공격을 결정한 시나리오, 일명 '하치 1호' (국내명은 '솔개 1호')를 만든 장본인이었다. 하지만 너무 위험하다고 판단한 과장과 일부 상부 사람들이 경시청 슈퍼컴퓨터에 봉인해버렸고 에모토는 그대로 종적을 감추게 된다. 과장은 도쿄 타워에서 에모토와 만나기로 하지만 그는 번번히 나타나지를 않는다. 그리고 2년 후 수사 혼란 목적 대테러부대급 운영 무기류 밀매 정보 위장 제보를 하고 결국 신호등 SCADA망 DDos 공격 사회공학적 마비 공격 및 스미다강 다리 폭파와 보쿠토서 습격 등의 사건을 일으킨다.


6. 미디어 믹스[편집]



6.1. 드라마[편집]


원작이나 애니메이션판과는 이어지지 않는 독립된 세계관 작품으로 9화 완결. 캐릭터 컨셉이나 작중 설정 등에서 기존 원작이나 애니메이션판과 상이한 부분이 존재하지만, 의외로 애니메이션판 오리지널 캐릭터도 등장한다. 국내에도 케이블TV를 통해 자막 방영되었다.


6.2. 라이트 노벨[편집]


  • 1999년 체포하겠어: 프라이빗 파일 M&N(요코테 미치코 作)


6.3. 애니메이션[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체포하겠어/애니메이션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원작보다 애니메이션이 나은 시리즈로 유명하다. 원작 코믹스는 작가가 갓 독립해서 그린 초기작인데다 비정기 연재를 했기 때문에 작화 및 분위기가 매번 달라졌고, 단편으로서 짧게 완결이 났다. 그에 반해 애니메이션은 거의 10년에 걸쳐 제작 및 방영된 시리즈물이 되었기 때문에 많은 팬들의 인기를 누려왔다. 특히 1기의 경우 8페이지 1화 완결식 연재였던 원작 만화의 내용을 30분짜리 애니메이션으로 만들면서 원작의 에피소드를 더욱 세세하고 농밀하게 연출하여 평가를 얻었다. 애니메이션 제작은 모두 스튜디오 딘. 한때 스튜디오 딘 간판 시리즈였다. 시리즈 공통으로 아예 메카닉 전문 애니메이터를 두고 자동차의 작화에 공을 들인 것이 특징. 사람은 작화가 붕괴되어도 자동차나 오토바이는 작화가 붕괴되지 않는다. 또한 주인공들이 타고 다니는 차와 오토바이의 기종 역시 모두 실제로 혼다에서 생산되었던 기종.


6.4. 게임[편집]


  • 2001년 플레이스테이션으로 동명의 게임이 발매었다. 장르는 선택지형 ADV게임. 등장인물의 풀보이스를 지원한다. 시계열은 1기 TV판과 극장판 사이 시점으로 설정되어있다.


7. 기타[편집]


  • 이 만화를 일루전에서 살짝 패러디해서 만든 에로게 작품이 있다. 바로 데스블러드3. 교통과 여순경 콤비, 자동차 개조에 정통, 그리고 게임 대사 중간에 <체포하겠어>의 대사를 패러디한 장면도 나온다.
  • 초판 단행본(1987년) 이외에도 신장판(1999년), 신서판(2001년), 문고판(2004년) 등이 출판되었다.
  • 작중 배경이 되는 보쿠토(墨東) 경찰서의 한자발음이 묵동이라 투니버스판은 서울특별시 묵동구 묵동경찰서로 현지화를 했다. 묵동구는 가상의 지명이지만 실제로 서울특별시 중랑구에는 묵동이라는 지명이 있다![45][46] 중랑구 묵동을 기준으로 로컬라이징을 해서 투니버스 더빙판에서는 묵동 인근의 중화동, 동일로와 같은 구체적인 지명과 도로명을 들을 수 있다.
  • 작중 보쿠토 경찰서의 모티브가 된 장소는 도쿄도 스미다구 킨시쵸역 인근에 위치한 도쿄도립 보쿠토병원(東京都立墨東病院)이다. 스미다구(墨田区) 동쪽에 위치해서 보쿠토(墨東)라는 이름이 된 것.


8. 관련 문서[편집]




9. 외부 링크[편집]




10. 둘러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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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신장판 기준[2] 현재는 해당 잡지가 폐간되었기 때문에 그냥 모닝 연재작의 하나로 간주되고 있다.[3] 신장판 기준[4] 참고로 모두 계급이 순경이라는 공통점이 있다.[5] FM대로 행동하지 않는 선배들에게 불만이 많았다. 그래서 서장에게 보고하겠다며 난리를 피우다 제지 당했다.[6] 로봇수사대 K캅스에서도 경찰 간부급 캐릭터인 사에지마 쥬조를 연기했다.[7] 토쿠노 경부와 친구처럼 지내는 걸 보면 경부(경감)일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일부 장면에서 슬쩍 치빈 계급장이 경시(경정)로 보이기도 하는데, 큰 경찰서의 경우 경시가 과장에 내정될 수 있으니 가능성은 있다.[8] 애니메이션판 한정으로 나츠미가 토우카이린 순사와 연인관계가 되었을때, 나츠미는 과장과 토우카이 린 중 누가 더 좋은지 갈등하기도 했다.[9] 화접(花蝶), 꽃나비라는 뜻으로 과장의 일본어 발음과 동일하다.[10] 한국 경찰의 경우 3급서의 과장이 경감이기도 하다.[11] 세키 토모카즈와 홍범기 모두 요괴워치에서 위스퍼를 맡게 된다[12] 고졸일 경우라면 순사에서 순사장까지 6년이 걸리고, 시험 준비 2년 정도를 잡아서 보면 아무리 어려도 27세일 것이다.[13] 범인 차량에서 경찰 무전이 희미하게 들린걸로 봐서 경찰 차량임이 틀림없다.[14] 경시청은 우리나라로 치면 서울 경찰청 해당하는 기관이다.[15] 후술할 등장인물인 토키오 카츠카가 나츠미, 미유키, 켄의 보쿠토 서 유인 작전으로 미리 와 있던 기자들과 보쿠토 서 앞 놓여 있던 무대와 의자들을 모두 추돌하는 사고를 냄으로서, 계획이 엉망으로 돌아가게 되었다.[16] 이전에는 경찰 사관학교 교관으로 근무했으며, 보쿠토 경찰서 교통과 과장이 그의 가르침을 받았다.[17] 토쿠노 경부의 말에 따르면 아리즈카에게 걸려 목이 날아가거나 좌천당한 경찰들이 몇몇 있었다고 한다.[18] 경찰차인걸 티내지 않기 위해 소속 관서를 표시하지 않고 규정 도색을 쓰지 않으며 평시에는 경광등을 숨기고 있다가 단속시 경광등을 드러내고 사이렌을 울리면서 위반 차량을 추적하는 차량이다.[19] 트럭 탑차에 경찰 오토바이를 적재하고 있다가 범행시 꺼내서 사용했다.[20] 원작 6권에서는 경찰 차량을 정비 담당하는 정비관이 피해의식과 열등감, 복수심에 가짜 복면 순찰차로 혼자서 범행을 저질렀다.[21] 그 캐리어 경찰은 경시청(본청) 특수기동대 소속의 지석호, 문세광, 안경직 (한국명 기준)[22] 그 대신 상부로부터 관용차를 당분간 사용 금지한다고 얘기를 들었고 본인은 3개월치 지하철 정액권을 각오하고 있다고 하자 6개월치는 끊어놓아야 할인율이 높다고 핀잔을 들었다.[23] 이 상자는 미유키가 총알에 맞으면 상자 안에 있던 풍선이 부풀어 튀어나오는 장치를 해둔 상태다. 옆에 있던 테러범이 총알 맞은 상자에서 부풀어 튀어나온 풍선에 맞고 튕겨나갔다.[24] 후술할 내용으로 보아 해당 직위로 추측된다.[25] 한국어 더빙판에선 보통 '선우 경감'이란 존칭으로 불린다.[26] 경부보의 경우 우리나라 경찰 계급으로 치환하면 경위인데, 더빙판에서는 아이러니하게도 경감 계급을 달고 있다.[27] 다른 2명은 전술한 토쿠노 경부와 과장.[28] 전술한 생활안전과장, 아리즈카 감사관, 경시총감과 후술될 경찰청 장관은 상위 간부이다.[29] 1기 8화에서는 위반딱지 끊기로 대결을 하였으나, 요리코는 어린이 및 노약자를 교통경찰 답게 안전하게 횡단보도를 건널 수 있도록 지도하거나 도와주는 일 힘썼고, 그 사이 치에는 수많은 차량들을 추격하거나 단속하여 위반딱지를 뗐다. 그렇게 위반 딱지 대결은 치에의 승리로 끝나나 했지만, 막상 요리코가 교통지도를 할 때 지나가던 경찰 고위 간부가 그것을 보게 되어서 경시총감상을 받게 되었다. 이것을 보고는 반드시 경시총감상을 타고야 말겠다면서 치에가 열폭한다.[30] 정확히는 3세대 모델인 964. 원작이 연재되던 시기에 한창 판매되던 차량이다.[31] 임의로 경찰차 개조하는것은 위법이다. 당시 경찰차량 납품 지침에 수동변속기 차량만 허용되던 시기이다.[32] 더빙판 기준으로 목소리를 들어보면 은근 남성적인 톤이 섞여 들린다.[33] 구체적인 차종은 1990년식 ERA Mini Turbo 모델. 참고로 이 차는 고성능 버전인 미니인 주제에 차안에 경찰 무전기가 내장되어 있고 차량 뒤쪽 하부에 보조바퀴까지 달고 있다.[34] 기종은 닛산 페어레이디 Z(Z32).[35] 이 나이라면 보통 대학 2학년이나, 일본의 경우는 대학 진학률이 우리나라 비하여 낮기 때문에 다를 수도 있다.[36] 2기 후반부는 나츠미에게 의존하던 미유키가 독립한 후 켄과 맺어지는 모습을 보여준다. 미유키는 켄을 좋아하지만 정신적으로 의지하는 대상은 아니다.[37] 이름을 보아하니 재미교포로 추정된다.[38] 요리코의 언급 따르면, 얼마 전 F3 참가해서 화제가 되었고, 콘서트에서 관객의 눈길을 휩쓸어서 뉴스에도 났었다고 한다. 거기다 베벌리 힐스에 호화 저택을 샀다, 이 여자 저 여자 내오면 다 건드린다, 숨겨놓은 애 있다 없다라는 썰 역시 있다고 한다.[39] 차량은 MG F로, 자신이 소유한 자가용이다.[40] 첫째로 불법 주차 단속되었을 때, 나츠미가 사이드 미러에다 걸어두었던 딱지 3장을 갖다가 "저거 풀라고요."라고 하였고, 둘째로 나카지마 켄의 교통 오토바이가 자신의 차를 막고 있어서 나가지 못하자, "이봐요, 당신 오토바이 때문에 내 MG F가 나가지 못하잖아요? 어서 치우라고요"라고 하여 나카지마를 격분하게 하였다.[41] 우선 기자들이 와 있는 시간을 30분 일찍 당기기 위하여 과장한테 부탁을 하였다.[42] 주행 구분 위반, 안전확인의무 위반, 신호 무시[43] 말그대로 자업자득이다.[44] 과장이 순찰차 200대 동원을 요청했는데 150대가 한계라고 말해놓고 상부에 300대 달라고 요청해서 250대를 동원했다.[45] 물론 한자는 墨東과 墨洞으로 다르다. 한국의 묵동은 토박이말먹골. 여기서 유래한 지하철역이 먹골역이다.[46] 투니버스에서 방영된 시절에는 묵동에 서울중랑경찰서가 있었다. 중랑경찰서는 2014년 3월에 청사를 신내동으로 이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