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삼숙 (r20220720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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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숙
崔三淑| Choe Sam Suk


출생
1951년 6월 15일(70세) 개성시
국적
파일:북한 국기.svg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전직
영화 및 방송음악단 가수
김원균명칭 음악종합대학 성악학부 교원
주요서훈
인민배우
거주지
평양시 동대원구역 신리동
현직
연로보장(정년퇴직)
가족
배우자 이철민[1] 딸 이은경[2]

1. 개요
2. 생애
3. 대표곡



1. 개요[편집]


1970~1980년대 북한에서 김옥선과 함께 최고의 위상을 가졌던 여가수.
영화 및 방송음악단 가수였다.

2. 생애[편집]


1951년 개성에서 최창도의 딸로 태어났다.
사촌에 남인수가 있다고 한다.

평양방직공장에서 예술 소조원으로 일하다가 1971년 영화 및 방송음악단에 가수로 입단했다.

이후 70~80년대 긴 전성기를 누리며 북한 최고의 여가수라는 명성을 지녔었다.
물론 그 시기동안 인기를 끈 가수가 없던것은 아니었지만 최삼숙은 활동기동안 2800 여곡을 독창곡으로 형상화했고 북한 영화음악 부문에서 많은 족적을 남겼다.

당시 북한 영화 주제가의 절대다수를 차지했으며 90년대 들어 새로운 가수들이 어느정도 자리를 잡았지만 90년대까지 영화음악에서 우위를 차지한 유명가수였다.

1982년 인민배우 칭호를 받았으며 1995년 김원균명칭 음악종합대학 성악지도교원으로 발탁된게 알려졌다.
그리고 아무소식 없다가 2015년 추억의 노래에 출연했고 2016년 그녀의 딸 이은경(1979년생)이 해외 북한 식당 종업원으로 있다가 단체탈북한 식당 일원 중 한명임이 드러났고 최삼숙이 평양 동대원구역에 거주하는게 확인되었다.

3. 대표곡[편집]


파일:ㅕ.jpg
최삼숙의 솔로앨범[3]
  • 목란꽃(1971, 영화 '목란꽃' 주제가)
  • 꽃파는 처녀(1972, 영화 '꽃파는 처녀' 주제가)
  • 이세상 끝까지 우리 가리라(1977, 영화 '이세상 끝까지' 주제가)
  • 기쁨의 노래안고 함께 가리라(1978, 영화 '이름없는 영웅들' 주제가)
  • 봄을 먼저 알리는 꽃이 되리라(1980, 영화 '열네번째 겨울' 주제가)
  • 나는 알았네(1982, 영화 '월미도' 주제가)
  • 심장에 남는 사람(1989, 영화 '심장에 남는 사람' 주제가)
  • 생의 흔적(1989, 영화 '생의 흔적' 주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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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947년생, 원유공업부 소속[2] 1979년생, 2016년 탈북했다[3] 1992년에 발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