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보스/캐릭터/게임 (r20210301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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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목록
2.1. 숫자
2.2. ㄱ
2.3. ㄴ
2.4. ㄷ
2.5. ㄹ
2.6. ㅁ
2.7. ㅂ
2.8. ㅅ
2.9. ㅇ
2.10. ㅈ
2.11. ㅊ
2.12. ㅋ
2.13. ㅌ
2.14. ㅍ
2.15. ㅎ
2.16. 라틴 문자


1. 개요


게임에 등장하는 최종 보스를 기록. 스포일러이므로 열람 시 주의.

2. 목록


주의.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이 틀 아래의 내용은 해당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으면 이 문서의 열람을 중단해 주십시오.


리듬게임의 최종 보스들은 보스곡 문서를 참조.

2.1. 숫자



2.2. ㄱ


  • 가면라이더 배틀라이더 워 시리즈
    • 시즌 1의 카라스(디케이드 격정태)
    • 시즌 2의 시네마 (무신 가이무)[2]
    • 창생의 창생왕(레드 쉐도우 문)
  • 갓 오브 워 시리즈
    • 그리스 신화
    • 북유럽 신화
  • 갓이터 2의 세계를 여는 자
  • 곡괭이 시리즈
    • The King of Gockgang-E의 신 & 악마◆
    • The God of Gockgang-E의 패왕 카이젤릭 2세
    • The Legend of Gockgang-E더 킹 오브 곡괭이[3]
  • 그랑블루 판타지
    • 푸른 소녀 편 - 아카샤
    • 새벽의 하늘 편 - 나루 그레이트 월
  • 그리자이아 시리즈
    • 그리자이아의 과실
      • 아마네 루트 - 사카시타 케이지
      • 마키나 루트 - 이리스 키요카
      • 유미코 루트 - 사카키 미치아키[4]
    • 그리자이아의 낙원 - 히스 오슬로[5]
  • 극초호권의 마헤스바라◆
  • 길티기어 시리즈
    • 길티기어의 저스티스
    • X의 디지
    • XX의 이노[6]
    • XX/의 오더 솔
    • Xrd
      • 램리썰 밸런타인(솔, 카이, 메이, 치프, 포템킨, 이노, 베드맨 아케이드 모드)
      • 솔 배드가이(램리썰, 엘페르트, 신, 레오 아케이드 모드)
      • 자토 ONE(밀리아, 베놈, 슬레이어, 파우스트 아케이드 모드)
      • 이노(액슬 아케이드 모드)
      • 엘페르트 밸런타인(스토리 모드)◆[7]
    • 이스카의 레오팔돈
    • 길티기어 2의 밸런타인

2.3. ㄴ


  • 나루토 질풍전 얼티밋 닌자 스톰 풀버스트 3의 야쿠시 카부토
  • 니어:오토마타
    • A, B엔딩의 이브
    • C엔딩의 9S
    • D엔딩의 A2
    • E엔딩의 스탭롤[8]
  • 네모바지 스폰지밥: 비키니 시의 전쟁로보 스폰지밥 & 로보 플랑크톤

2.4. ㄷ



2.5. ㄹ



2.6. ㅁ



2.7. ㅂ



2.8. ㅅ



2.9. ㅇ



2.10. ㅈ



2.11. ㅊ



2.12. ㅋ



2.13. ㅌ


  • 타임 크라이시스 시리즈
    • 1탄의 와일드 독[83]
    • 2탄의 에르네스토 디아즈
    • 3탄의 조르지오 조트
    • 4탄의 그레고리 바로우즈
    • 5탄의 로버트 백스터◆
    • 크라이시스 존의 데릭 린치
  • 태고의 달인 시리즈[84]
  • 태권도의 가토 타로
  • 테일즈 시리즈
  • 테크모 월드컵 98올스타
  • 토귀전 시리즈
    • 토귀전토코요노오우 [85]
    • 토귀전 극이즈치카나타
    • 토귀전 2토키와노오로치 [86]
  • 토탈워 시리즈
    • 로마: 토탈 워이집트[88]
      • 로마: 토탈 워 EB모드의 아르케 셀레우케이아(셀레우코스 왕조)와 프톨레마이오이(프톨레마이오스 왕조)[87]
    • 로마: 토탈 워로마 4세력[91]
      • 로마: 토탈 워 EB모드의 로마[89]
      • 로마: 토탈 워 EB모드의 카르트하다스팀(카르타고 공화국)[90]
    • 미디블2: 토탈 워의 몽골&티무르[92]
    • 엠파이어: 토탈 워의 마리타 연합[93]
    • 토이 랜드 어드벤처의 악당 컴퓨터
    • 토탈 워: 워해머카오스 워리어(제국, 드워프, 뱀파이어 카운트, 그린스킨, 우드엘프, 브레토니아, 노스카), 제국/브레토니아
  • 툼 레이더 시리즈
  • 팀 포트리스 2의 색스턴 헤일 / 관리자[94]
  • 테라리아달의 군주. 간단히 요약해 루나 이벤트 발동 시에만 소환된다.
  • 톱 랭킹 스타즈의 리처드 하이머

2.14. ㅍ



2.15. ㅎ



2.16. 라틴 문자



[1] 모든 것은 트루 엔딩에서 밝혀진다. 네타를 알고 싶지 않은 사람은 보지 않기를 바란다.[2] 플레이어 상의 최종 보스.[3] 전작들의 주인공이다. 다만 스토리상의 최종 보스는 메피스토펠레스.[4] 만악의 근원은 확실하지만, 최종 보스는 의견이 갈리는 편이다.[5] 시리즈 전체의 최종 보스이기도 하다. 주인공의 트라우마의 근본적인 원인이자, 스토리의 기폭제이기 때문.[6] 슬래시 한정으로 오더 솔에게 최종 보스 자리를 뺏긴 적이 있다. 액센트 코어에서는 오더 솔이 히든 보스로 바뀌면서 자연스레 최종 보스로 복귀.[7] 단 이그저드 사인의 스토리 모드는 '전투 자체가 없기 때문'에 진 최종 보스는 엘페르트이지만 그 진 최종 보스라는 명칭이 어울릴 보스는 램리썰이라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되었다.(실제로 보스 보정은 램리썰에게만 있다. 이벤트로만 나와서 플레이어와 싸울 일이 없는 엘페르트는 물론, 일부 캐릭터의 아케이드 모드에서 최종 보스로 나오는 솔, 자토, 이노 역시 보스 보정이 없다.) 리베레이터에서는 이게 더 심해져서 진 최종 보스는 무자비한 계시이지만 이쪽도 사인처럼 스토리 모드에 전투가 없는 탓에 의미가 없는건 엘페르트와 동일, 덤으로 전투로서의 최종 보스는 캐릭터마다 다른 탓에 중구난방이 되어버렸다.(예시로 솔의 최종 보스는 잭 오, 메이의 최종 보스는 레오, 치프의 최종 보스는 카이, 엘페르트의 최종 보스는 베드맨이다. 잭 오는 리베레이터 추가 캐릭터니 그렇다 치더라도 나머지 셋은 사인 시절엔 최종 보스로 등장한 적이 없었던 캐릭터들이다.)[8] E엔딩의 스태프롤은 슈팅 게임으로 진행되는데, 계속해서 몰려오는 스태프롤의 제작진 이름들을 처음부터 끝까지 쏴맞추는 것이 E엔딩의 내용이다. 포드들의 대화에 의하면, 이는 C&D엔딩에서 사망한 2B, 9S, A2의 데이터를 복구시켜 되살리는 작업이라고 한다.[9] 사이키와 동일인물.[10] 파일 이름이 "Boss"이다.(…) [11] 3번째 작품인 리오 리인카네이션은 최종보스가 없다.[12] 연애 시뮬레이션 쪽에서 최초로 최종 보스 기믹을 의도적으로 달고 나왔고, 이후로도 이 바닥에서 최종 보스 하면 가장 먼저 거론되는 전설의 레전드. 게임센터 CX켠김에 왕까지에서 모두 최종 보스로 판정하고 방송을 진행하기도 했다.[13] 모든 이벤트와 심지어 엔딩까지 랜덤 발생이라는 특수한 공략 조건 때문에 정공법 공략이 딱히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엔딩 달성에 능력치보다는 이벤트 조건 만족이 더 중요하고 SFC 이식판처럼 엔딩이 고정되는 경우도 존재하기에 실질적으로는 히든 보스에 더 가깝다.[14] 전작의 시오리처럼 능력치 육성상의 최종 보스. 육성 난이도는 시오리보다 무난하지만 히로인 간 상성 요소가 추가되었기 때문에, 특정 캐릭터의 호감도가 일정 수준 이상이면 아예 데이트를 안 받아주므로 이걸 돌파하는 게 관건이다.[15] 능력치 대신 플레이어의 인내심 및 시간과의 싸움이 된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16] 등장 조건 만족, 능력치 조건, 이벤트 변수 3가지를 모두 넘어서기 까다롭다. 특히 마지막 요소는 거의 함정 수준.[17] 캐릭터 자체가 시오리의 오마쥬라 능력치 요구 수준, 어려운 호감도 관리, 바리케이드 캐릭터 등 과거 공략의 난점들은 대부분 그대로 물려받았다. 보유 특기도 대처하기 어렵고, 엔딩 조건에 진로가 관여하는 것도 주의점이다.[18] 히바치 항목의 마지막 즈음 문단 참조. 게임 발매 3년이 지났음에도 노미스 클리어러가 단 한명도 존재하지 않으며 클리어하는것도 모자라 조우하는 것도 세계급 랭킹을 기록하는 플레이어가 아닌 이상 불가능하니 말 다했다. 전 세계 최고의 슈팅게이머인 유세미조차 대놓고 불가능할것 같단 말을 꺼냈다. 때문에 인바치는 그 악명을 아는 혹자들에겐 도돈파치 시리즈 뿐만이 아니라 사람이 만든 모든 게임의 최종보스 취급을 받고있다.[19] 정작 이놈은 다른 작품들(명색,메모리아,아마유이)에서 주구장창 잡몹으로 나온다.스케일이 얼마나 차이나는지 알 수 있는 부분.[20] 말이 A B로 나눴지 오프닝 이름인 infinite knots가 이 루트 종장 제목인 걸 보면 이쪽이 정사일 확률이 매우 높다. 분위기도 매우 화기애애한 순애물이고.[21] 메인 히로인이자 애인이다.[22] 통상적인 최종 보스보다는, 엔딩 후에 싸우게 되는 히든 보스에 가깝다.[23] 왈라키아의 밤은 K루트, 아리마 미야코는 토오노가 루트의 숨겨진 루트.[24] 레온편, 에이다편의 최종보스[25] 크리스편의 최종보스[26] 제이크편의 최종보스[27] DLC Not a Hero의 최종보스[28] DLC End of Zoe의 최종보스[29] 프로도, , 보로미르 제외[30] DLC 한정 보스이긴 한데 그 명성이 하도 유명해서인지 후속작에서도 등장할 정도다.[31] 실질적인 최종보스는 얘가 더 가깝다.[32] 라그나와 싸운 순서로만 따지면 진 키사라기노엘 버밀리온이지만, 스토리상으로 실질적인 최종 보스는 유우키 테르미가 맞다.[33] 제로 스페셜 한정으로는 진 최종 보스. [34] 아마쿠사 강림 한정으로는 진 최종 보스. [35] 잔 다르크를 이용하기는 했지만 필살기 한 방만 때리면 보스전이 끝날 정도로 약하다.(...)[스포일러] 이전에 만나는 페이크 최종 보스는 에픽 크리쳐가 있다.[36] 페이크 최종보스는 캡틴 위스커와 고스트 타이탄.[37] 페이크 최종 보스는 가짜 아서 왕.[38] 카오스 에메랄드를 모두 모으지 않을시엔 팬텀 에그가 최종보스다.[39] 파이널과 비스무리한 케이스.[40] 1편 한정 진 최종 보스. 2편에서 타락한 젤나가 아몬이 흑막이었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스타크래프트 전체 스토리 라인에서 칼날여왕은 페이크 최종 보스가 되어 버렸다.[41] 공허의 유산에서는 그냥 최종 보스지만 스타크래프트 1, 2편 전체를 놓고 보면 진 최종 보스가 된다. 아몬의 죽음으로 스타크래프트 1기가 끝을 맺었다.[42] 아랑전설 와일드 앰비션의 경우.[43] 용호의 권 2 한정으로는 진 최종 보스.[44] 사실 이쪽은 최종 보스 정도는 아니고 마지막에 추격하는 최후의 적 정도이다. 등장도 5번밖에 없고, 전작의 트레거 박사나 에디 글루스킨 같은 포스를 보여주지 못했다. 그리고 2편은 사실상 최종 보스라고 불릴 만한 악역이 없다.[45] 꼬마 왕이 진짜 본체다.[46] 1회차 한정[47] 2~10회차 한정[48] 11회차 한정[49] 12회차 한정[50] 엄마의 심장 혹은 It Live 격파 후, 지하로 내려갔을 시[51] 아이작 오리지널의 경우 상자에 들어갔을 시, 확장팩 어린 양의 분노로 이후 부터는 아이작 격파 후 일반 폴라로이드를 선택했을 시[52] 아이작 격파 후 다크 폴라로이드를 선택했을 시[53] 시리즈 전체의 진 최종 보스.[54] 아틀리에 시리즈 중에서 이례적으로 최종 보스를 잡아야 스토리 완결이 나는 시리즈이다.[55] 최종보스이기는 하나 클리어하지 않아도 엔딩을 볼 수 있다. 소피를 격파하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공인시험에 합격하는 게 목표이기 때문이다. 클리어하면 트로피를 준다. 난이도는 공략을 보지 않고 플레이했다면 사실상 불가능한 수준.[56] 캐릭터는 아니지만 특성 자체가 그야말로 경악스러운 능력을 지닌 독창적인 기계. 기계의 도축 재료가 다름아닌 인간이었으며 동시에 물질 X를 추출해 기계의 동력원으로 쓰이면서 돼지와 인간이 섞인 괴물들을 만들었다. 더 충격적인 것은 이 기계를 창조한 자는 다름아닌 주인공인 오스왈드 맨더스였다.[57] 여담이지만 4까지는 점점 최종 보스가 퇴화하는 시리즈다(...) 알 무알림과 로드리고, 체자레는 보스전이나 있었지만 그 외 나머지는 이벤트씬만 나오고 끝나는 경우가 더 많다. 하지만 유니티부터 에덴의 조각 덕분에 어느 정도 나아진다.[58] 1회차 한정. 2회차부턴 아스고어가 최종 보스이다.[59] 쉬버링 아일즈 한정 보스지만 주인공은 지갈랙을 패퇴시키고 나서 데이드릭 프린스 쉐오고라스가 된다.[60] 그리고, 모든 시리즈의 버그.[61] 로우 루트에서는 아수라왕, 카오스 루트에서는 미카엘, 뉴트럴 루트에서는 둘 다 상대해야 한다.[62] 다크 카오스 루트에선 페이크 최종 보스이다.[63] 로우 루트에서는 멤 알레프, 카오스 루트에서는 젤레닌, 뉴트럴 루트에서는 둘 다 상대해야 한다.[64] 로우 루트에서는 루시퍼, 카오스 루트에서는 메르카바, 뉴트럴 루트에서는 둘 다 상대해야 한다.[65] 로우 루트에서는 루시퍼, 카오스 루트에서는 메르카바, 뉴트럴 루트인 인연 루트와 몰살 루트에서는 YHVH를 상대해야 한다. 로우 루트와 카오스 루트가 배드 엔딩 취급을 받는걸 보면 진 최종 보스는 YHVH라고 봐야한다.[66] 사실 트로이메라이는 막판에 갑툭튀한 병기일 뿐이고 스토리 상으로는 앨런 리샤르가 최종 보스라 할 수 있다.[67] 후일담을 그대로 뒷이야기로 보는 관점이라면 EOV가, 후일담까지 포함해서 전체를 스토리의 한 편으로 보는 관점에서는 로어가 최종 보스가 된다.[68] 작중의 1순위 목표였던 프라우 엥겔은 직접 싸우는게 아닌 스크립트에 의해 도끼질 한방에 죽으니 최종'적인' 보스지, 최종 보스라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69] 이 때는 특별히 전체를 관통하는 스토리 없이 여기저기서 산발적으로 일어난 문제들을 영웅들이 해결하러 가는 형식이었기 때문에 켈투자드가 딱히 이야기의 최종 보스라기보다는 그냥 오리지널 시기에 나온 레이드 보스 중 가장 강한 적일 뿐이다.[70] 세리카에게 있어 자기 자식과 자기 자신인 존재가 융합한 물건.[71] 베라모드-하이델룬, 데미안 폰 프라이오스-아슈레이로 이 두 개의 전투가 동시에 진행된다.[72] 가정용 철권 1에서 헤이하치로 플레이하면 최종 보스는 데빌 카즈야가 나온다.[73] 예외로 데빌로 플레이하면 최종 보스는 엔젤이 나온다. 기술적으로는 차이가 없지만.....[74] 태그 2에서는 파이널 스테이지에서 처음에는 카자마 준이 나오는데 한 라운드에서 준을 쓰러뜨리면 준이 언노운으로 변한다.[75] 중간보스(헤이하치) 스테이지에서 한 라운드라도 퍼펙트로 이기면 고우키가 나온다.[76] 카트라이더 최종보스중 역대 최강이다. 카트라이더 역사상 우주적 존재 또는 세계권 캐릭터중 하나. [77] 설정상 그 세계관 최강자인 다오도 일러스트를 보면 전투하기 힘들어 했고 테란 마린처럼 생긴 가디언들도 여러명 나서서 전투해도 데미지 주기엔 역부족인데 전투력까지 강력한지라 순수 공격력만 따져봐도 사실상 진 최종보스[78] 좀비대전의 좀비들의 왕이면서 최종보스이기도 하다.[79] 버블파이터 모든 캐릭터가 좀바한테 한대 맞아도 죽일정도니 버블파이터의 숨겨진 보스나 다름없다. 레아나 투탑도 한방맞고 날라갈정도니..[80] 레아는 블랙컴퍼니의 최고 걸작 비밀병기 이며 블랙컴퍼니에 의해 타의로 붐힐마을에 적으로 돌린거지만 블랙컴퍼니에 소속 되있으므로 붐힐마을 사람들에게 큰 적이 될 캐릭터다. 또한 투탑도 버블파이터에서 그나마 유일무이한 빌런중 하나다.[81] 코믹스나 정규 스토리에서도 최종보스로 나온다. 물론 카트라이더 카오스 처럼 세계권 존재중 하나.[82] 스토리 시계열 기준[83] 2탄 이후로는 중간 보스가 되었다.[84] 스토리 모드.[85] 1의 내용을 그대로 담고 있고 뒷이야기로 이어지는 확장팩인 토귀전 극에서는 중간보스가 된다.[86] 명목상이고 사실상은 시키가 최종보스이자 흑막이다. 자신의 가족이 죽은 원한으로 인간들을 증오하게 된 시키가 토키와노오로치의 힘을 이용해서 세상을 멸망시키키려는 것이 목적이었기 때문.[87] 동방 국가(폰토스, 사바, 하야스단(아르메니아), 팔라바(파르티아) 등)으로 하면 저 둘이 동맹맺고 같이 침공해온다! 하나로도 벅찬데 둘이 같이 오냐 [88] 경우에 따라 폰투스도 최종 보스가 되지만 이집트같은 느낌은 없다.[89] 이양반들이 오리지날에 비해 병종들이 많이 수수하고 포스가 덜하지만 3단 변신에 시간이 지나면 상당한 물량이 쌓이는데다 알프스 밖에도 영토가 매우 넓다. 이탈리아로 끝이 아니라니 [90] 셀레우코스, 프톨레마이오스와 함께 이 모드 3대 물량에 속한다. 가끔 거기에 로마도 포함되어 4대 물량이 되는 경우도 있다.[91] 물량은 몰라도 질은 매우 좋다.[92] 유닛 대부분이 유지비 0원(…)에다 처음 주어지는 물량도 많다! 대륙의 기상? 다만 모드나 확장팩에 따라 다르다. 킹덤즈의 크루세이드에선 아예 티무르가 나오지 않고, 튜토닉은 정착 상태이며, 모드들은… 대부분 오리지날보단 덜하다는 평가를 받는다.[93] 최종 보스보다는 물량에 가깝지만 많은 유저들이 인도를 늦게 가는 편이라서 그 때는 이미 물량. 전작의 이집트의 후예?[94] 그레이 만이 사망하면서 새로운 최종 보스로 등극했다.[95] 다만 이 분은 정말로 뜬금없이(...) 나오기 떄문에 사실상 스토리상의 최종보스는 쿠쟈라고 보는 게 맞다.[96] 사건의 원흉으로 스토리 상의 보스는 에본 쥬이지만, 사실상 질 수가 없는 이벤트성 전투인지라 게임으로서 실질적인 최종 보스는 젝트가 된다.[97] 던전에서는 실질적으로 마지막에 잡는 보스는모든 사건의 흑막이었던 아씨엔 라하브레아이나, 10편의 에본 쥬처럼 그 전까지 강적들을 물리쳐 왔다면 절대 질 수 없는 수준으로 쉽게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가이우스를 최종 보스로 본다.[98] 처음 창천의 이슈가르드가 패치되었던 3.0 버전의 최종 보스는 나이츠 오브 라운드이나, 창천의 이슈가르드의 주 스토리라인의 용시전쟁의 최종보스는 3.3 패치의 최종 보스 니드호그이기에 니드호그로 표기한다. 전작인 신생 에오르제아는 2.0에서 완결이 바로 났다면, 창천의 이슈가르든 3.3에 가서야 완결이 난 셈.[99] 1회차에선 목호가 최종보스다.[100] 웃기게도 당시 빨강, 파랑 구조대에서는 레쿠쟈와 전투할 때 나오는 음악이 칠색조나 뮤츠 같은 엔딩 이후의 보스들에게도 그대로 나와서 최종 보스라 하기엔 그냥 지나가는 특별한 보스 느낌이 강했으나 구조대 DX에서는 레쿠쟈와 전투를 할 때만 들을 수 있도록 변경되었다.[101] 단, 게치스쿠쿠이박사, 하우는 챔피언이 아니다. 그리고 사실상 레드도 챔피언이 아닌 최종보스라고 볼 수 있다.[102] 3편에서는 라이벌들도 시간에 따라 능력치가 거의 딸 수준으로 성장하기 때문에 게임 최후반쯤 되면 최종 보스가 되어버린다. 딸의 능력치를 거의 풀로 찍어도 축제나 대련 등에서 털리는 경우가 나올 정도. 특히 무술계 라이벌인 아리엘은 싸움 관련 수치를 죄다 999로 찍어도 대련에서 거의 50% 확률로 딸을 개발살내는가 하면 수확제에서도 만렙 찍은 딸을 이기고 지가 우승하는 것으로 악명 높다. 참고로 2의 무신은 능력치 풀업 시키면 그냥 때려잡고 5의 알포트도 풀업 후 아주 조금의 컨트롤만 해주면 어렵잖게 때려잡는다.[103] 시리즈 사상 가장 보기 어려운 엔딩. 심지어 육성 시뮬레이션이라는 장르 사상 가장 어려운 엔딩이라는 말까지 있다. 공략을 보면서 해도 이 엔딩 보기가 쉽지 않다.[104] 본래 IWBTBG1은 정식 스토리가 없기에 취급하지 않지만, 1에서 마지막보스를 처치하고 함정을 피하면 구스타브가 진 최종 보스로 나오게된다.[105] 배터 엔딩에서.[106] 져지 엔딩에서.[107] 질병을 그린란드로 전염시키는 방법이 일반적으로는 배편 둘 뿐인데, 그린란드에 감염자가 아직 없는 상태에서 항구를 닫아버리면 다른 인류는 전부 다 죽어가는데 그린란드는 도저히 함락시킬 수 없는 난공불락의 요새가 된다. 어찌어찌 들어간다 해도 추운 기후와 낮은 인구밀도때문에 감염도 느리다.나머지들도 마친가지.[108] 여기서 나온 최종 보스의 생각과 정의를 몽땅 갈아치운 최종 보스.[109] 보스가 삼각형을 머리에 박아 무시무시한 형태로 변해 주인공을 잡아먹는다.[110] 사각형 캐릭터가 삼각형을 제세동기처럼 써서(...) 주인공에게 힘을 불어넣어 주고 각성한 주인공이 탄환을 발사해 보스를 물리친다.[111] 이름은 불명. 스테이지로 치자면 Annihilate[109]Till It's Over[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