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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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Coronavirus Disease 2019
COVID-19 | 코로나19

파일:COVID-19_Outbreak_World_Map_per_Capita.png
▲ 지역별 질병 발생 (UTC 2020-08-22 기준)
100,000 명당
환자 3,000명 이상 · 환자 1,000-2,999명 · 환자 300-999명
환자 100-299명 · 환자 30-99명 · 환자 0-29명 · 보고된 환자 없음
세계보건기구
질병 경계 수위

범유행전염병(Pandemic)[1]
세계보건기구
전 세계 위험도

매우 높음(Very high at a global level)
질병관리청
감염병 위기경보

심각(Red)[2]
국내 유입된 해외 신종감염병의 지역사회 전파 또는 전국적 확산
'''대한민국 정부
'''
2단계 / 특별 방역 기간~10.11.
대한민국 전지역
원인 병원체
SARS-CoV-2[3]
최초 감염 보고
파일:중국 국기.png 중국 · 2019년 11월 17일[4]
최초 발생 보고 지역
파일:중국 국기.png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5]
전 세계 공식 감염 현황 (KST 2020-10-09 14:50 기준)[6]
누적 확진
36,755,338 (완치 · 사망 포함)
치료 중
8,017,036 (누적 확진 - 완치 - 사망)
사망
1,074,620[7] (잠정 치명률[8]: 2.924%)
완치[9]
27,663,682 (잠정 완치율[10]: 75.264%)
확진자 발생 국가 · 감염자 현황

1. 개요
2. 특징
3. 명칭
4. 질병 정보
5. 사회적 영향
5.1. 대한민국 관련
6. 관련 자료



1. 개요[편집]


코로나바이러스 계열의 변종인 SARS-CoV-2에 의해 발병하는 급성 호흡기 감염병이다.


2. 특징[편집]


2019년 12월부터 중국에서 최초 보고되고 퍼져서 현재까지 전 세계에서 지속되고 있는 범유행전염병이자 사람과 동물 모두 감염되는 인수공통전염병이다.[11] 또한 제1급감염병 신종감염병증후군의 법정감염병이다. 2019년 12월 12일 최초 보고 내용에 따르면 2019년 11월 17일에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최초로 발생하였다.[12]

2020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중국을 넘어 전세계로 퍼지기 시작해 3월 말까지 일부 국가 및 지역을 제외한 전세계 대부분의 국가, 그리고 남극을 제외한 모든 대륙[13]으로 확산되며 매우 많은 감염자와 사망자를 기록하였다. 세계보건기구(WHO)는 2020년 1월 31일,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하였고, 2월 28일부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전 세계 위험도를 '매우 높음'으로 격상하였으며, 3월 11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가 범유행전염병임을 선언하였다.

215개국에서 확진자가 나왔으며 10월 7일 11시 기준으로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3,600만 명[14]을 돌파하였다. 이는 2009년에 전 세계적으로 대유행하여 약 672만 명을 감염시켰던 신종인플루엔자보다 무려 약 5.4배의 사람들을 감염시킨 것이다.[15] 또한 코로나19의 잠정 치명률(치사율)은 약 2.9%로, 이전에 많은 사람을 죽인 신종플루의 치명률(약 0.3%)보다 약 10배나 높은 위험한 수치이다.[16][17] 수많은 유명인들이 감염되거나 사망하기도 했으며 종교, 정치, 사회, 경제, 교육, 군사, 외교, 문화, 기업, 일상생활 등 영향을 받지 않은 곳이 거의 없다고 한다.

쉽게 말해 현재 기준으로 감기처럼 매우 쉽게 전염되는데, 고령층을 상대로 한 치사율도 높은 편[18]인 전염병이라고 할 수 있다.[19] 심지어 사스, 메르스에 비하여 단기간에 끝이 나지도 않고 장기간 이어짐에 따라, 전문가들이 제2의 흑사병[* 물론 진지하게 따지자면 당시 14세기 중반 기준으로 치사율이 90퍼센트를 넘어서 감염되는 사람들마다 죽어나가서 유럽 대륙, 아랍(중동), 중앙아시아 일대, 중국 등에 궤멸적인 타격을 주었던 그 흑사병의 위력에 비하면 한참 모자랄 정도로 인명피해 부분에서 정말 많이 온건한 편이다. 흑사병이 14세기 유럽과 아시아에서 대유행할 당시에는 몇년간에 걸쳐 약 1억명 정도의 인류가 사망했으며(그리고 14세기 당시 전세계 인구를 생각해보자. 지금의 인구 비율로 치면 10억명이 넘는 숫자이다.) 이후로도 가끔씩 대유행하여 수백년간 인류를 괴롭혀 누적 사망자는 3억명에 이른다고 추정한다. 코로나바이러스는 날이 갈수록 치사율은 낮아져가고 있고 그에반해 완치율은 전세계 기준으로 현 9월 부로 70퍼센트 이상을 달성할 정도로 높아져만 가고 있기 때문. 물론 현대와는 달리 14세기에는 병원체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했으며, 방역도 일부 지역에서만 경험에 의존해 시행되었다.], 스페인 독감 이라고 부르는 것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현대 인류 역사상 최악의 전염병 중 하나로 남게 될 가능성이 높다.

3. 명칭[편집]


WHO에서 제네바 현지 시각으로 2020년 2월 11일 공식 명칭을 COVID-19(Coronavirus Disease 2019)로 확정하였으며, 한국에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줄여서 코로나19)로 번역하였다. 원인 바이러스에 대해서는 국제 바이러스 분류 체계 위원회에서 해당 바이러스를 SARS-CoV의 변종으로 보고 SARS-CoV-2명명하였다.

확산 초기에는 WHO에서 임시로 Novel Coronavirus(2019-nCoV)라고 부르며 발병 의심 지역명이 들어간 우한 폐렴(武漢 肺炎)이라고 부르는 것을 자제하라고 권고했다. 이는 특정 지역에 대한 차별을 우려해 2015년부터 중동호흡기증후군이나 스페인 독감[20] 등 병명에 지역명을 넣는 것을 자제하도록 권고해 온 것의 연장선이다.

한편, 중국 책임론에 무게를 실어 주는 쪽에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가 처음으로 발생한 중국 우한시를 부각시키기 위하여 WHO의 권고를 무시하고 우한 코로나, 우한 바이러스, 중국 바이러스 등으로 부른다. 해외에서도 도널드 트럼프가 한때 중국 바이러스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등 반중 정서를 자극하기 위해서 중국 혹은 우한을 포함한 명칭을 고집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해외 언론의 절대 다수는 WHO의 권고를 수용하여 COVID-19 혹은 Coronavirus라는 명칭으로 부른다.


4. 질병 정보[편집]




5. 사회적 영향[편집]




5.1. 대한민국 관련[편집]




6. 관련 자료[편집]



독일에 거주 또는 체류하는 사람들은 의심 증상이 나타날 경우 자택, 직장, 숙소(우편번호 검색)에서 가장 가까운 곳을 찾고 전화 및 방문할 수 있다.
그 유명한 학술지 네이처를 발행하는 기관. SARS-CoV-2에 관한 모든 논문과 기사들을 오픈 액세스(무료 열람 가능)로 전환했다. 일반인에게 과학적으로 유용한 정보를 영상으로도 제작/배포하고 있다.

  • 민간 자료
    • 영상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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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이버 코로나19 현황[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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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스트리트맵 기반
  • 한국 코로나바이러스 정보 제공 사이트[KO]
  • 한국 코로나바이러스 국내외 종합 정보 제공 사이트[KO][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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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데이터 기반
  • 전 세계, 대한민국 현황 및 지도[KO]
질병관리청, 존스홉킨스 대학 자료 기반
  • 실시간 감염자, 사망자 및 감염 국가 수, 뉴스 기사 등을 제공하는 사이트[EN]
  • LiveUAMap에서 제공하는 뉴스 및 지도[E]
  • 유튜브 라이브
DXY 및 텐센트 뉴스, 위키백과, 존스홉킨스 대학, TheBaseLab 기반
  • MBC 상황판[KO]
  • 국내 추가 확진자 정보 및 동선 새 소식 제공[KO]
  • EBS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진자 이동 경로 안내 지도[KO]
  • 영문 위키피디아 한국 코로나19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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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오위키 COVID-19 문서[KO]
  • 마스크 상황판, 전국 및 시/군/구 단위의 실시간 공적 마스크 재고 정보
  • 한국의 코로나바이러스 통계와 그래프 자료를 제공하는 사이트[25]
  • 코로나스토어: 재난지원금 사용처를 나타내주는 사이트,강릉시 한정으로 사용가능[26]
  • 코로나나우 - 문서 참고 바람
  • 긴급재난지원금사용처를 알려주는 사이트 [강릉시 한정]
  • 코로나-19 실시간 상황판
  • 마이크로소프트 Bing의 코로나19 추적기

  •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 존스홉킨스 대학 자료 기반[KO][A] (하루 약 3회 갱신)
    • 확진자 방문 장소를 위험 등급별로 보여주는 앱[KO][A]
    • 마스크 5부제 계산기, 확진자 카운터를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앱[KO][A]
    • 확진자의 위치와 자가격리 일수를 보여주는 앱
    • 저전력 블루투스를 이용한 확진자 익명 접촉확인앱[KO][A][오픈소스][서비스종료]


[1] 현지 시간으로 2020년 1월 30일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PHEIC)선포 후, 2020년 3월 11일 범유행전염병(팬데믹)을 선언함.[2] 경보 단계는 총 4단계로 관심, 주의, 경계, 심각이며 이는 4단계에 해당한다. 심각 단계는 2009년 인플루엔자 범유행 이후로 최고 단계다.[3] 명명 이전 초기 바이러스 명칭으로 2019년의 새로운 코로나바이러스라는 뜻에서 2019-nCoV를 사용함.[4] 11월 17일: South China Morning Post, 12월 1일: 중국 언론 보도(신경보, 차이신), 12월 31일: 중국정부의 WHO 공식 보고.[5] 처음에는 화난 수산물 도매시장이 진원지라고 했으나, 2020년 2월 23일 기준 코로나바이러스의 진원지가 화난 수산물 도매시장이 아니라는 중국 당국의 연구 결과가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다. # 그리고 결국 중국 당국이 화난 수산물 도매시장이 진원지가 아니라고 주장했다. 자세한 내용은 SARS-CoV-2/발생 원인 참조[6] 참고 자료: 로이랩 스탯 글로벌, 월드오미터[7] 영국의 확진판정 28일 이후 사망자수(7,760) 포함[8] 치사율과 유의어. 정식 의학용어로는 CFR(Case Fatality Rate)이라고 하며, 그 값은 (사망자 수)÷(감염자 수)로 구한다. 보통 여기에 100을 곱하여 백분율로 표시한다.[9] 최근 전세계적으로 재양성 사례가 계속 발생하면서 바이러스가 몸에 기생해 있다가 면역력이 약해지면 다시 활성화되는 게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되었으며, 실제로 중국에서 음성 판정 후 돌연 사망한 70대 여성의 시신을 검사해본 결과 폐 속에 살아있는 바이러스가 명확히 남아 있는 것이 확인되기도 하였다. 완치판정 다음날 돌연 사망···"코로나는 폐속에 남아있었다" 또한 완치자들도 '후유증 때문에 완치라 말하기 힘들다.'라고 증언하고 있다.[10] 치명률 값 계산과 동일하게 (완치자 수)÷(감염자 수)를 구하고, 그 다음 100을 곱하여 백분율로 표시한다.[11] 국제질병분류 코드는 U07.1[12] 그러나 미국 하버드 의과대학 연구진이 우한의 병원 주차장을 촬영한 위성사진과 인터넷 검색량을 분석한 결과, 2019년 8월에 우한 병원의 주차장에서 코로나바이러스의 흔적을 발견했다고 밝힌 바가 있었다.[13] 북한이나 투르크메니스탄확진자를 발견하지 못했거나 확진자가 없다고 주장하고 있는 국가도 있지만 해당 국가들은 집계가 제대로 되고 있는지 의심스러운 국가거나 도서 국가이고, 그린란드도 뚫린 상황에서 국가의 폐쇄성과 인구 밀도를 모두 고려할 때 지구상 안전 지대는 사실상 없다고 볼 수 있다. 남극의 경우에는 아직 보고된 확진자는 없다고 한다.[14] 2020년 10월 6일, WHO는 무증상 감염자 같은 곳곳에 숨은 전파자를 감안하여 실제 통계치보다 20배 이상 많은 전 세계 인구의 약 10%(약 7억 8천여명)가 코로나19에 걸린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15] 다만 신종플루의 경우 중도에 WHO가 감염자 수를 세는 것을 중단했다. 신종플루의 추정 감염자수는 당시 인구(68억 명)의 11~21%에 해당하는 7억~14억 명이다.[16] 이것조차도 사실 대단히 많이 약해진 편인 것이, 원래는 유럽이 대유행한 3월 중순~4월에는 코로나 19의 치사율은 전세계 기준으로 매우 높아서 신종플루에 비해 24배(즉 7.2%) ~ 32배(9.6%)까지 높았던 기간도 있었다.(대표적으로 초기 프랑스와 스페인, 이탈리아, 영국과 같은 유럽국가들의 치사율)[17] 그나마 바이러스가 시간이 지나면서 인간들에게서 전염성을 더 강화하고 치사율을 낮추는 방향으로 변이되어가게 되어 5월~6월에는 점차 전세계 기준 확진자의 5% 정도만을 사망하게 만들 정도로 위력이 정말 많이 낮아지다가, 7월 이후부터는 걸려도 얼마 가지 않아 대부분의 경우 완치되는 청년층들의 감염률이 높아지면서 치사율은 점점 낮아지고 있다.[18] 현재 9월 초를 기준으로 20대부터 장년층인 60대까지를 상대로 한 치사율은 100% 중 1~2%정도밖에 되지 않지만(혹은 1%도 채 안될 정도로 낮은 경우도 많다. 대표적인 예시가 현 서유럽 국가들의 상황인데, 스페인, 프랑스 등에서는 하루에도 수천 명 이상의 확진자가 발견되면서도, 사망자 수는 이 많은 일간 확진자 대비 하루에 10 ~ 20명 혹은 10명 미만 정도의 극소수 수치만이 보고되고 있다. 비록 영국에서는 여전히 30~50명 사이의 사망자가 보고되고는 있지만 초기 1천명에 가까운 사망자에서 확 줄은 수치가 보고되고 있다.) 70대 이상의 고령층 환자를 상대로 한 치사율은 5%에서 심하면 최대 10%까지 올라가는 편이다.[19] 초기 2월부터 5월달까지의 치사율은 전 세계적으로 상당히 높은 편이었긴 하지만,(특히나 영국과 프랑스의 경우에는 전체 확진자 수의 6~7명 중 1명은 사망자가 될 정도로 치사율이 매우 높은 편이기도 하였다.) 현대 기준으로 바이러스가 전염성을 더 강화하고 치사율을 정말 많이 낮추는 방향으로(숙주가 사망하면 바이러스 자신도 사망하는 것이니 숙주가 사망해봐야 바이러스의 입장에선 자신의 생존에 좋을 것이 없다.) 변이해가게 되어 이러한 높은 치사율 문제는 상당부분 해결되었다.[20] 스페인 독감은 발원지가 미국 캔자스 주 하스켈 카운티로 추정되며, 스페인은 피해국 중 하나일 뿐이다.[KO] A B C D E F G H I J K L M N O P Q R S T 한국어[21] 코로나나우와 안전재난처, 존스홉킨스에서 자료를 가져오는 듯하다.[EN] [E] 영어[22] 카카오맵 기반[23] 질병관리청 데이터 기반[24] 코로나 api 사용 (예정)[25] 코로나 api 사용[26] 카카오맵 기반[A] A B C D 안드로이드[오픈소스] 앱과 서버 모두 오픈소스이다[서비스종료] 구글과 Apple의 확진자 접촉 API 출시로 인해 강제로 서비스가 종료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