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r20200302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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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namu.wiki/thread/EntertainingDistinctInconclusiveMitten|토론1]], [[https://namu.wiki/thread/AccessibleQuestionableBurlyReaction|토론2]] - 표제어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한다.''' ---- '''[[https://namu.wiki/thread/WhimsicalSqueamishImportantSupport|토론]] - 치사율과 완치율은 (사망자/완치자 수)/(전체 감염자 수)×100으로 정하며 소수점 아래 셋째 자리까지 표시하고 '잠정'을 붙인다.''' ---- '''[[https://namu.wiki/thread/ObedientSleepyObedientOwner|토론]] - 개요 문단에 대응요령 관련 내용을 서술하지 않는다.''' ---- '''[[https://namu.wiki/thread/NeedlessFortunateDerangedPrison|토론]] - '진원지'를 '최초 발생 보고 지역'으로 변경한다.''' ||

}}} {{{-1 ▲ 최초 발생 보고 지역
질병관리본부
감염병 위기경보

심각(Red)[1][2]
국내 유입된 해외 신종감염병의 지역사회 전파 또는 전국적 확산
세계보건기구
질병 경계 수위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PHEIC)[3]
세계보건기구
전 세계 위험도

매우 높음(Very High at a Global Level)[4]
원인 병원체
SARS-CoV-2[5]
최초 감염 보고
파일:중국 국기.png 중국 · 2019년 12월 1일[6]
최초 발생 보고 지역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7]
전 세계 공식 감염 현황 (KST 2020-03-02 23:07 기준)[8]
<color=#333> 확진
89,882명 (완치 · 사망 포함)
<color=#fff> 사망
3,070명 (잠정 치사율: 3.42%)
<color=#333> 완치
45,213명 (잠정 완치율: 50.3%)
발생 및 의심 국가 · 감염자 현황
1. 개요
2. 상세
3. 명칭
4. 현황
4.1. 발생 및 의심 국가
4.2. 감염자 현황
5. 대응 요령 및 예방 수칙
5.1. 마스크 착용과 기침 예절
8. 증상
14. 관련 자료
15. 관련 문서



1. 개요


SARS-CoV-2 바이러스에 의해 발병하는 급성 호흡기 질환. 2020년 현재 남극을 제외한 모든 대륙으로 전파되어 범유행전염병 가능성이 있는 상황이다.

2. 상세


2019년 12월 1일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발견되어 2019년 12월 12일 최초 보고되었다. 2003년사스, 2015년 메르스와 같은 코로나바이러스과의 신종에 의한 감염으로 발생하는 질환이다. 최초 발생 원인과 전파 경로는 아직까지도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2020년 1월부터 중국을 제외한 나라들로도 광범위하게 전파되었다. 중국 내 춘절 연휴가 겹쳐 빠른 속도로 감염자 급증, 중국 내 여러 도시들이 2020년 1월 23일 우한을 시발점으로 봉쇄되기 시작하여 해당 도시들의 기능이 마비되는 등 상당히 심각한 사태로 발전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2020년 1월 31일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했다.[9] 그리고 동년 2월 28일부로 코로나19의 전 세계 위험도를 ‘매우 높음’으로 격상하였다.
각국의 일자별 상황 및 국가별 관련 소식은 경과 문서국가별 대응 문서에서 찾아볼 수 있다. 대한민국의 확진자 상세정보를 빠르게 찾아보고 싶다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경과/대한민국 확진자 현황을 보면 된다. 대한민국의 대응 현황만 빠르게 체크해보고 싶다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국가별 대응/아시아/대한민국을 보면 된다.

3. 명칭


발병 초기에 보고된 불상의 폐병 증상으로 대중적으로는 우한 폐렴(武漢肺炎) 등의 키워드로 불렸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임시로 Novel coronavirus(2019-nCoV)라는 표현을 사용 중이었다. # 이는 2015년부터 낙인 효과를 우려한 WHO에서 병명에 지역 이름을 넣는 것을 피하도록 한 권고[10]에 따른 것이다. # 대한민국 정부에서 잠정적으로 사용하던 질병 명칭은 'Novel coronavirus'를 번역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이었다. 일본에서는 처음에는 신형폐렴(新型肺炎)이라고만 하다가 현재는 신형코로나바이러스(新型コロナウイルス) 또는 줄여서 신형코로나(新型コロナ)라는 명칭도 함께 쓰고 있다. 북한에서는 신형코로나비루스라고 명명했었다.
제네바 현지 시각으로 2020년 2월 11일, WHO에서 이 감염증의 공식 명칭을 COVID-19(Coronavirus disease 2019)로 확정했다. 'CO'는 코로나(corona), 'VI'는 바이러스(virus), 'D'는 질환(disease), '19'는 발병이 처음 보고된 2019년을 의미한다. 한국에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번역했으며 # 줄여서 '코로나19'로도 부르기로 하였다. # 코로나십구가 아닌 코로나일구로 발음한다.
또한 원인이 되는 바이러스에 대해서도 명명이 이루어졌는데, 국제 바이러스 분류체계 위원회에서는 해당 바이러스를 SARS-CoV의 변종으로 보고 SARS-CoV-2으로 명명하였다. 이에 대해 중국에서는 반발하고 이름을 CARS-CoV 등으로 바꾸자고 제안 중이긴 한데 각국에서는 사실상 무시 중. 테드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예수스 WHO 사무총장 역시 원인 바이러스의 이름도 질병과 같은 COVID-19라고 주장하고는 있지만 게브레예수스 사무총장의 그간의 친중적 추태 덕분에 사실상 무시되고 있다.

4. 현황



4.1. 발생 및 의심 국가


<color=#fff> 발생 국가 · 지역[11]: 총 74개국
파일:중국 국기.png 중국[12] ·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대한민국[13] · 파일:일본 국기.png 일본 · 파일:태국 국기.png 태국 · 파일:대만 국기.png 대만 · 파일:홍콩 특별행정구기.png 홍콩 · 파일:미국 국기.png 미국 · 파일:캐나다 국기.png 캐나다 · 파일:베트남 국기.png 베트남 · 파일:네팔 국기.png 네팔 · 파일:프랑스 국기.png 프랑스 · 파일:호주 국기.png 호주 · 파일:말레이시아 국기.png 말레이시아 · 파일:캄보디아 국기.png 캄보디아 · 파일:스리랑카 국기.png 스리랑카 · 파일:독일 국기.png 독일 · 파일:룩셈부르크 국기.png 룩셈부르크 · [ No.83760 (ff7941af0506585a668c3bcd4ef7377a45bc5509) ] 이미지 등록됨 아랍에미리트 · 파일:핀란드 국기.png 핀란드 · 파일:인도 국기.png 인도 · 파일:필리핀 국기.png 필리핀 · 파일:이탈리아 국기.png 이탈리아 · 파일:영국 국기.png 영국 · 파일:러시아 국기.png 러시아파일:스웨덴 국기.png 스웨덴 · 파일:스페인 국기.png 스페인 · 파일:벨기에 국기.png 벨기에 · 파일:싱가포르 국기.png 싱가포르 · 파일:이집트 국기.png 이집트 · 파일:이란 국기.png 이란 · 파일:이스라엘 국기.png 이스라엘 · 파일:레바논 국기.png 레바논 · 파일:이라크 국기.png 이라크 · 파일:아프가니스탄 국기.png 아프가니스탄 · 파일:바레인 국기.png 바레인 · 파일:쿠웨이트 국기.png 쿠웨이트 · 파일:오만 국기.png 오만 · 파일:오스트리아 국기.png 오스트리아 · 파일:크로아티아 국기.png 크로아티아 · 파일:스위스 국기.png 스위스 · 파일:알제리 국기.png 알제리 · 파일:브라질 국기.png 브라질 · 파일:그리스 국기.png 그리스 · 파일:마케도니아 국기.png 북마케도니아 · 파일:파키스탄 국기.png 파키스탄 · 파일:조지아 국기.png 조지아 · 파일:노르웨이 국기.png 노르웨이 · 파일:루마니아 국기.png 루마니아 · 파일:덴마크 국기.png 덴마크 · 파일:에스토니아 국기.png 에스토니아 · 파일:네덜란드 국기.png 네덜란드 · 파일:아이슬란드 국기.png 아이슬란드 · 파일:리투아니아 국기.png 리투아니아 · 파일:나이지리아 국기.png 나이지리아 · 파일:산마리노 국기.png 산마리노 · 파일:뉴질랜드 국기.png 뉴질랜드 · 파일:벨라루스 국기.png 벨라루스 · 파일:아제르바이잔 국기.png 아제르바이잔 · 파일:멕시코 국기.png 멕시코 · 파일:모나코 공국 국기.png 모나코 · 파일:에콰도르 국기.png 에콰도르 · 파일:카타르 국기.png 카타르 · 파일:아일랜드 국기.png 아일랜드파일:아르메니아 국기.png 아르메니아파일:체코 국기.png 체코 · 파일:도미니카 공화국 국기.png 도미니카 공화국 · 파일:인도네시아 국기.png 인도네시아 · 파일:안도라 국기.png 안도라 · 파일:포르투갈 국기.png 포르투갈 · 파일:요르단 국기.png 요르단 · 파일:세네갈 국기.png 세네갈 · 파일:튀니지 국기.png 튀니지 · 파일:사우디아라비아 국기.png 사우디아라비아 · 파일:라트비아 국기.png 라트비아
<color=#fff> 발생 의심 국가 · 지역[C]: 총 15개국
파일: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국기.png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 파일:칠레 국기.png 칠레 · 파일:온두라스 국기.png 온두라스 · 파일:앙골라 국기.png 앙골라 · 파일:케냐 국기.png 케냐 · 파일:몽골 국기.png 몽골 · 파일:방글라데시 국기.png 방글라데시 · 파일:미얀마 국기.png 미얀마 · 파일:라오스 국기.png 라오스 · 파일:그린란드 기.png 그린란드[14] · 파일:터키 국기.png 터키 · 파일:피지 국기.png 피지 · 파일:폴란드 국기.png 폴란드 · 파일:북한 국기.png 북한[15]

4.2. 감염자 현황


[1] 1월 20일: 주의 (Yellow) → 1월 27일: 경계 (Orange) → 2월 23일: 심각 (Red)[2] 경보 단계는 총 4단계로 관심, 주의, 경계, 심각이며 이는 4단계에 해당한다. 심각 단계는 2009년 인플루엔자 범유행 이후로 최고 단계다.[3] 2020년 1월 31일 선포.[4] 2020년 2월 28일 선포.[5] 국제 바이러스 분류 위원회가 지정한 공식 명칭. 질병 이름은 세계보건기구(WHO)에 의해 COVID-19로 지정되었다.[6] 출처: 중국 신경보, 차이신 기사.[7] 처음에는 화난 수산물 도매시장이 진원지라고 했으나 2020년 2월 23일 기준 코로나바이러스의 진원지가 화난 수산물 도매시장이 아니라는 중국 당국의 연구 결과가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다. # 그리고 결국 중국 당국이 화난 수산물 도매시장이 진원지가 아니라고 인정했다.[8] 참고 자료: https://wuhanvirus.kr[9] WHO는 2009년을 시작으로 이번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을 포함해 6차례의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했다.[10] 해당 권고에서 언급되는 "좀 더 적합한 명명이 필요한 병명"으로는 메르스, 스페인 독감 등이 있다.[11]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가 발생한 국가를 말한다.[12] 최초 보고 지역, 홍콩과 마카오도 포함.[13] 2020년 2월 29일 오전 인구당 확진자 수가 중국을 추월하여 세계 1위가 되었다.#[C] [14] https://www.bt.dk/samfund/virus-ekspert-panikken-er-gaaet-for-vidt[15] 중앙일보가 대북 소식통을 인용하여 북한에도 감염자가 발생했다는 기사를 내놓았지만 WHO의 공식 발표가 없으므로 나무위키에서는 의심 국가로 분류 중이다. 또한 청진시에서 다수의 폐렴 사망자가 나온 것으로 봐서 현재 중국 국경 인근 지역에서 이미 감염자가 퍼지고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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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 공신력 있는 소스를 바탕으로 피해 현황 표를 작성하고 출처를 삽입한다.

토론 - 대한민국을 최상단으로 올리지 않는다.

토론 - "위중"은 작성하지 않는다.

토론 - 감염자 수는 공식 확인된 수만 표기하며 간호사의 폭로에서 언급한 비공식 감염자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반응" 문서의 "루머" 문단에 표기한다.

토론 - 완치 환자는 퇴원 여부와 관계 없이 완치가 확인되면 적시한다.

토론 - 홍콩과 마카오는 중국의 하위 분류로 집계하고, 대만은 개별 집계한다.

토론 -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는 일본의 하위 분류로 집계한다.

토론 - 대한민국에서 발생하는 확진자는 하위 분류로 집계하거나 별도로 표기하지 않는다.

토론 - 대한민국에서 발생하는 확진자의 경우 별도로 각주를 달아 신천지나 청도 대남병원 관련 확진자를 서술하지 않는다.

토론 - WHO의 북한 확진자 발표가 나기 전까지는 북한을 감염자 발생 국가로 분류하지 않는다.

토론 - 각 항목마다 있는 단위 "명"을 생략하고 상단에서 단위를 안내한다.

토론 - 감염자 현황에서, 시각을 "KST YYYY-MM-DD hh:mm 기준"으로 한다.

토론 - 다음에 따라 국가별 통계를 배치한다. 1순위: 감염자 수가 많은 국가, 2순위: 사망자 수가 많은 국가, 3순위: 완치자 수가 적은 국가, 4순위: 가나다순

토론 - 대한민국 내 감염자 목록의 경우 순번, 성별, 연령, 확진일, 격리 병원, 지역 외의 항목 추가 및 각주 추가를 제한하며, 표 하단에 가로줄을 그은 뒤 바로 밑에 별도 문단을 생성하지 않고 작성한다.

토론 - 대한민국 감염 확진자 현황에서 지역 분류는 서울, 인천, 경기 / 강원 / 대전, 세종, 충청 / 광주, 전라 / 대구, 경북 / 부산, 울산, 경남 / 제주로 한다.

토론 - 대한민국 감염 확진자 현황에서 우한에서 정부 전세기를 이용하여 귀국한 교민의 지역 분류는 격리 지역에 상관없이 ‘우한 귀국 교민’[77]으로 별도 분류한다.

토론 - 일본의 하위 항목인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와 본토를 확진자가 많은 쪽부터 서술한다.

토론 - 대한민국 확진자 요약 틀에서 순번, 확진일, 격리병원, 지역이 모두 공개된 줄만 남긴다.

토론 - 표의 내용을 서술할 시 WHO, 각 국 정부(및 보건부), 제도권 언론, 각 국 공영방송, 2020-02-28 기준 표 밖의 링크 5개를 근거로 서술한다. 또한 출처를 반드시 서술해야 하며, 국가 이름 옆에 각주로 출처 - , X월 X일 hh:mm 으로 서술한다.

토론 -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 통계에 각주에 '다만 선박의 절반은 외국인으로 미국, 캐나다, 호주 순이다.' 식으로 서술한다. 표 상단이나 하단에 통계는 속지주의를 따른다는 공지를 서술한다.
KST 2020-03-03 01:05 기준
전 세계 감염 확진자 현황
확진사망완치가 포함된 수치이며, 각 항목들의 단위는 명임.
본 집계치는 속인주의가 아닌 속지주의를 따르므로 특정 국가에 거주하는 외국인도 거주 중인 국가의 확진자로 집계됨.

국가
<rowcolor=#333> 확진
<color=#fff> 사망
완치
<colbgcolor=gray,dimgray>파일:중국 국기.png 중국[16]
80,136
2,914
44,506
<^|3>

<#666,gray>파일:중국 국기.png 본토[17]
80,026
2,912
44,462
<#666,gray>파일:홍콩 특별행정구기.png 홍콩
100
2
36
<#666,gray>파일:마카오 특별행정구기.png 마카오
10
0
8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대한민국[18]

28
37
파일:이탈리아 국기.png 이탈리아[19]
2,036
52
149
파일:이란 국기.png 이란
1,501
66[20]
291
파일:일본 국기.png 일본
979
13
52
<^|2>

<#666,gray>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
705
7
10
<#666,gray>파일:일본 국기.png 본토
274
6
42
파일:독일 국기.png 독일
187
0
16
파일:프랑스 국기.png 프랑스
178
4
12
파일:스페인 국기.png 스페인
122
0
3
파일:싱가포르 국기.png 싱가포르
108
0
78
파일:미국 국기.png 미국[21]
91
2
9
파일:쿠웨이트 국기.png 쿠웨이트
56
0
0
파일:바레인 국기.png 바레인[22]
47
0
0
파일:태국 국기.png 태국
43
1
30
파일:대만 국기.png 타이완
41
1
12
파일:영국 국기.png 영국
40
0
8
파일:스위스 국기.png 스위스
40
0
1
파일:호주 국기.png 오스트레일리아
33
1
15
파일:말레이시아 국기.png 말레이시아[23]
29
0
22
파일:이라크 국기.png 이라크[24]
26
0
0
파일:캐나다 국기.png 캐나다
24
0
8
[ No.83760 (ff7941af0506585a668c3bcd4ef7377a45bc5509) ] 이미지 등록됨 아랍에미리트
21
0
5
파일:노르웨이 국기.png 노르웨이
19
0
0
파일:네덜란드 국기.png 네덜란드[25]
18
0
0
파일:베트남 국기.png 베트남[26]
16
0
16
파일:스웨덴 국기.png 스웨덴
16
0
0
파일:오스트리아 국기.png 오스트리아
16
0
0
파일:레바논 국기.png 레바논[27]
13
0
0
파일:이스라엘 국기.png 이스라엘
10
0
1
파일:산마리노 국기.png 산마리노[28]
8
1
0
파일:크로아티아 국기.png 크로아티아
8
0
0
파일:벨기에 국기.png 벨기에
8
0
1
파일:그리스 국기.png 그리스
7
0
0
파일:카타르 국기.png 카타르[29]
7
0
0
파일:에콰도르 국기.png 에콰도르
6
0
0
파일:오만 국기.png 오만
6
0
1
파일:핀란드 국기.png 핀란드
6
0
1
파일:러시아 국기.png 러시아
6
0
2
파일:멕시코 국기.png 멕시코
5
0
0
파일:인도 국기.png 인도[30]
5
0
3
파일:덴마크 국기.png 덴마크
4
0
0
파일:파키스탄 국기.png 파키스탄[31]
4
0
0
파일:필리핀 국기.png 필리핀[32]
3
1
2
파일:아이슬란드 국기.png 아이슬란드[33]
3
0
0
파일:아제르바이잔 국기.png 아제르바이잔
3
0
0
파일:알제리 국기.png 알제리
3
0
0
파일:조지아 국기.png 조지아[34]
3
0
0
파일:체코 국기.png 체코[35]
3
0
0
파일:루마니아 국기.png 루마니아
3
0
1
파일:브라질 국기.png 브라질[36]
2
0
0
파일:인도네시아 국기.png 인도네시아[37]
2
0
0
파일:벨라루스 국기.png 벨라루스[38]
2
0
0
파일:룩셈부르크 국기.png 룩셈부르크[39]
2
0
0
파일:포르투갈 국기.png 포르투갈[40]
2
0
0
파일:이집트 국기.png 이집트[41]
2
0
1
파일:나이지리아 국기.png 나이지리아
1
0
0
파일:뉴질랜드 국기.png 뉴질랜드[* 동아일보, 2020.02.28. 14:28]
1
0
0
파일:도미니카 공화국 국기.png 도미니카 공화국
1
0
0
파일:리투아니아 국기.png 리투아니아
1
0
0
파일:모나코 공국 국기.png 모나코[42]
1
0
0
파일:마케도니아 국기.png 북마케도니아[43]
1
0
0
파일:세네갈 국기.png 세네갈
1
0
0
파일:아르메니아 국기.png 아르메니아
1
0
0
파일:아일랜드 국기.png 아일랜드
1
0
0
파일:아프가니스탄 국기.png 아프가니스탄
1
0
0
파일:안도라 국기.png 안도라
1
0
0
파일:에스토니아 국기.png 에스토니아[44]
1
0
0
파일:네팔 국기.png 네팔[45]
1
0
1
파일:스리랑카 국기.png 스리랑카[46]
1
0
1
파일:캄보디아 국기.png 캄보디아[47]
1
0
1
파일:튀니지 국기.png 튀니지[48]
1
0
0
파일:요르단 국기.png 요르단[49]
1
0
0
파일:라트비아 국기.png 라트비아
1
0
0
<rowcolor=#fff> 총 계
89,928
3,072
45,634


KST 2020-03-01 16:00 기준
대한민국 감염 확진자 현황
확진사망완치가 포함된 수치이고, 각 항목들의 단위는 명임.
지역
<rowcolor=#333> 확진
<color=#fff> 사망
완치
<colbgcolor=gray,dimgray><colcolor=#fff> 대구 · 경북
3,705
22
4
서울 · 인천 · 경기
190
1
22
부산 · 울산 · 경남
172
0
0
대전 · 세종 · 충청
104
0
0
광주 · 전라
20
0
4
강원
19
0
0
제주
3
0
0
우한 귀국 교민
2
0
2
<#555,gray> 총 계

23
33
<^|1> {{{#!wiki style="margin:-0px -10px -5px"
[ 대한민국 내 확진자 목록 펼치기 · 접기 ]
<^|1> {{{#!wiki style="margin:-0px -10px -5px"
[ 1번 - 500번 ]
<rowcolor=#FFF> 순번
성별
연령
확진일
격리병원
지역
1

35
2020.01.20.
인천의료원
인천
2

55
2020.01.24.
국립중앙의료원
서울
3

55
2020.01.26.
명지병원
경기
4

57
2020.01.27.
분당서울대병원
경기
5

33
2020.01.30.
서울의료원
서울
6

55
2020.01.30.
서울대병원
서울
7

28
2020.01.30.
서울의료원
서울
8

62
2020.01.31.
원광대병원
전북
9

28
2020.01.31.
서울의료원
서울
10

54
2020.01.31.
서울대병원
서울
11

25
2020.01.31.
서울대병원
서울
12

50
2020.02.01.
분당서울대병원
경기
13

28
2020.02.02.
국립중앙의료원
우한 교민
14

41
2020.02.02.
분당서울대병원
경기
15

44
2020.02.02.
국군수도병원
경기
16

42
2020.02.04.
전남대병원
광주
17

39
2020.02.05.
명지병원
경기
18

20
2020.02.05.
전남대병원
광주
19

36
2020.02.05.
서울의료원
서울
20

43
2020.02.05.
분당서울대병원[78]
경기
21

59
2020.02.05.
서울대병원
서울
22

46
2020.02.06.
조선대병원
전남
23

57
2020.02.06.
국립중앙의료원
서울
24

28
2020.02.07.
국립중앙의료원
우한 교민
25[재]

75
2020.02.09.
분당서울대병원
경기
2020.02.28.[재]
성남의료원
26

53
2020.02.09.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경기
27

39
2020.02.09.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경기
28[79]

32
2020.02.10.
명지병원
경기
29

82
2020.02.16.
서울대병원
서울
30

68
2020.02.16.
서울대병원
서울
31

62
2020.02.17.
대구의료원
대구
32

12
2020.02.18.
분당서울대병원
경기
33

40
2020.02.18.
대구의료원
대구
34

24
2020.02.18.
대구의료원
대구
35

26
2020.02.18.
대구의료원
대구
36

48
2020.02.18.
대구의료원
대구
37

48
2020.02.18.
경북대병원
경북
38

57
2020.02.18.
경북대병원
경북
39

61
2020.02.18.
동국대경주병원
경북
40

77
2020.02.19.
국립중앙의료원
서울
41

69
2020.02.19.
동국대경주병원
경북
42

29
2020.02.19.
대구의료원
대구
43

58
2020.02.19.
계명대병원
대구
44

46
2020.02.19.
경북대병원
경북
45

54
2020.02.19.
대구의료원
대구
46

28
2020.02.19.
대구의료원
대구
47

63
2020.02.19.
대구의료원
대구
48

72
2020.02.19.
칠곡경북대병원
대구
49

58
2020.02.19.
경북대병원
경북
50

76
2020.02.19.
영남대병원
경남
51

61
2020.02.19.
계명대동산병원
대구
52

24
2020.02.19.
확인중
대구
53

38
2020.02.19.
대구의료원
대구
54

57
2020.02.20.
청도 대남병원
경북
55

59
2020.02.20.
동국대경주병원
경북
56

75
2020.02.19.
서울의료원
서울
63

52
2020.02.20.

대구
65

50
2020.02.20.
경북대병원
대구
66

22
2020.02.20.
안동의료원
조사중
67

30
2020.02.20.
포항의료원
경북
70

48
2020.02.20.
포항의료원
대구
73

20
2020.02.20.
포항의료원
경북
75

23
2020.02.20.
안동의료원
경북
79

22
2020.02.19.
안동의료원
대구
83

77
2020.02.20.
국립중앙의료원
서울
85

48
2020.02.20.
포항의료원
대구
91

46
2020.02.20.
김천의료원
경북
94

57
2020.02.20.
경북대병원
경북
103

63
2020.02.20.
청도 대남병원
경북
105

55
2020.02.20.
김천의료원
경북
106

29
2020.02.20.
김천의료원
경북
107

67
2020.02.20.
경북대병원
경북
111

20
2020.02.20.
국립중앙의료원
서울
112

79
2020.02.20.
서울대병원
서울
113

28
2020.02.20.
전북대병원
전북
114

73
2020.02.21.
계명대동산병원
대구
121

76
2020.02.21.
서울의료원
서울
126

30대
2020.02.20.
조선대병원
광주
136

84
2020.02.20.
서울대병원
서울
139

22
2020.02.21.
제주대병원
제주
140

33
2020.02.20.
명지병원
경기
161

35
2020.02.21.
국립중앙의료원
서울
162

34
2020.02.20.
명지병원
경기
164

30대
2020.02.21.
조선대병원
광주
188

59
2020.02.21.
국립중앙의료원
서울
200

20
2020.02.21.
부산의료원
부산
205

55
2020.02.20.
청도 대남병원
경북
207


2020.02.21.
포항의료원
대구
210

30대
2020.02.21.
전남대병원
광주
211

46
2020.02.21.
안동의료원
경북
222

22
2020.02.22.
제주대병원
제주
230

36
2020.02.21.
원광대병원
전북
231

58
2020.02.21.
부산의료원
부산
234

46
2020.02.21.
안동의료원
경북
235

52
2020.02.21.
김천의료원
경북
236

37
2020.02.21.
김천의료원
경북
237

20
2020.02.21.
안동의료원
경북
238

54
2020.02.21.
김천의료원
경북
239

30대
2020.02.21.
전남대병원
광주
240

42
2020.02.22.
김천의료원
경북
241

23
2020.02.22.
충남대병원
대전
242

55
2020.02.22.
김천의료원
경북
244

74
2020.02.22.
김천의료원
경북
246

38
2020.02.21.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경기
286

62
2020.02.22.
국립중앙의료원
서울
298

58
2020.02.22.

경북
335

65
2020.02.22.
충남대병원[80]
대전
342

77
2020.02.22.
김천의료원
경북
343

44
2020.02.22.
안동의료원
경북
346

32
2020.02.21.
단국대병원
세종
347

25
2020.02.22.
명지병원
경기
348

34
2020.02.22.
국립중앙의료원
서울
360

62
2020.02.22.
분당서울대병원
경기
361

22
2020.02.22.
국군수도병원
경기
362

65
2020.02.22.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경기
363

24
2020.02.22.
울산대병원
울산
364

30
2020.02.22.
전남대병원
광주
365

62
2020.02.22.
서울대병원
서울
366

21
2020.02.22.
강릉의료원
강원
372

65
2020.02.22.
충남대병원
대전
373

30대
2020.02.22.
강원대병원
강원
374

30대
2020.02.22.
강원대병원
강원
384

25
2020.02.22.
안동병원
경북
392

55
2020.02.23.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경기
394

33
2020.02.23.
김천의료원
경북
395

43
2020.02.23.
안동의료원
조사중
397

30대
2020.02.22.
강릉의료원
강원
398

60
2020.02.22.
인천의료원
인천
419

20대
2020.02.22.
강릉의료원
강원
420

40
2020.02.22.
서울의료원
서울
433

67
2020.02.23.
국군수도병원
경기
441

62
2020.02.22.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경기
443

41
2020.02.23.

경북
480


2020.02.23.
포항의료원
경북
482


2020.02.23.
포항의료원
경북
483


2020.02.23.
포항의료원
경북
488

53
2020.02.23.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경기
489

30대
2020.02.22.
전남대병원
광주

<^|1> {{{#!wiki style="margin:-0px -10px -5px"
[ 501번 - 1000번 ]
<rowcolor=#FFF> 순번
성별
연령
확진일
격리병원
지역
506


2020.02.23.
포항의료원
조사중
507


2020.02.23.
포항의료원
조사중
512

46
2020.02.23.
강원대병원
강원
530

58
2020.02.23.
안동의료원
경북
565

41
2020.02.23.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경기
573

64
2020.02.23.
충남대병원
대전
574

24
2020.02.23.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경기
589

30대
2020.02.23.
조선대병원
광주
592


2020.02.23.
포항의료원
조사중
593

52
2020.02.23.
서울의료원
서울
601


2020.02.23.
포항의료원
조사중
603


2020.02.24.
포항의료원
조사중
604


2020.02.24.
포항의료원
조사중
610

28
2020.02.23.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경기
611

30대
2020.02.23.
조선대병원
광주
620

71
2020.02.12.
경북대병원
대구
625

62
2020.02.24.
포항의료원
경북
626

23
2020.02.24.
포항의료원
경북
627

70
2020.02.23.
서울대병원
서울
635

60
2020.02.25.
삼육서울병원
서울
647

3
2020.02.23.
분당서울대병원
경기
649

68
2020.02.23.
국군수도병원
경기
651

23
2020.02.23.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경기
652

26
2020.02.23.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경기
653

24
2020.02.23.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경기
753

36
2020.02.24.
명지병원
경기
754

76
2020.02.26.
한일병원
서울
755

66
2020.02.23.
중앙대병원
서울
760

35
2020.02.24.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경기
761

66
2020.02.24.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경기
762

36
2020.02.24.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경기
774

64
2020.02.24.
포항의료원
경북
775

54
2020.02.24.
포항의료원
경북
780

56
2020.02.22.
중앙대병원
서울
787

58
2020.02.23.
서울의료원
서울
794

51
2020.02.24.
서울의료원
서울
797

21
2020.02.24.
서울의료원
서울
798

36
2020.02.25.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경기
834

55
2020.02.25.
중앙대병원
서울
835

35
2020.02.24.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경기
847

37
2020.02.25.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경기
870

57
2020.02.25.
한일병원
서울
875

37
2020.02.25.
명지병원
경기
878

62
2020.02.25.
안동의료원
경북
881

50
2020.02.24.
서울의료원
서울
887

45
2020.02.24.
중앙대병원
서울
893

27
2020.02.25.
명지병원
경기
907

68
2020.02.25.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경기
924

76
2020.02.25.
국립중앙의료원
서울
925

69
2020.02.25.

조사중
927

36
2020.02.25.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경기
935

61
2020.02.25.
삼육서울병원
서울
937

64
2020.02.25.
명지병원
경기
938

53
2020.02.25.
한일병원
서울
996

44
2020.02.25.
보라매병원
서울

<-5><^|1><height=32><bgcolor=#FFF,#010101>
[ 1001번 - 1500번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rowcolor=#FFF> 순번 성별연령확진일격리병원지역 1013 남 40 2020.02.25.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경기 1022 여 26 2020.02.25. 서남병원 서울 1027 남 63 2020.02.25. 보라매병원 서울 1115 여 57 2020.02.26.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경기 1118 남 42 2020.02.25. 국립중앙의료원 서울 1129 남 57 2020.02.25. 인하대병원 인천 1155 여 57 2020.02.25.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경기 1177 남 48 2020.02.25.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경기 1184 남 65 2020.02.25.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경기 1188 여 23 2020.02.26. 김천의료원 경북 1189 여 58 2020.02.26. 안동의료원 경북 1190 여 60 2020.02.26. 안동의료원 경북 1191 여 27 2020.02.26. 안동의료원 경북 1196 여 66 2020.02.26. 안동의료원 경북 1197 남 56 2020.02.26. 김천의로원 경북 1198 여 52 2020.02.26. 김천의료원 경북 1199 남 29 2020.02.26. 안동의료원 경북 1201 남 69 2020.02.26. 안동의료원 경북 1206 남 18 2020.02.26. 안동의료원 경북 1207 남 21 2020.02.26. 안동의료원 경북 1208 남 64 2020.02.26. 안동의료원 경북 1209 여 16 2020.02.26. 안동의료원 경북 1210 여 45 2020.02.26. 안동의료원 경북 1212 여 43 2020.02.25. 김천의료원 경북 1213 여 72 2020.02.26. 안동의료원 경북 1214 여 53 2020.02.26. 김천의료원 경북 1215 여 51 2020.02.26. 김천의료원 경북 1216 여 53 2020.02.26. 안동의료원 경북 1217 남 26 2020.02.26. 안동의료원 경북 1218 남 23 2020.02.26. 김천의료원 경북 1219 여 51 2020.02.26. 김천의료원 경북 1222 여 64 2020.02.26. 김천의료원 경북 1225 여 36 2020.02.26. 명지병원 경기 1227 남 40 2020.02.26.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경기 1244 남 52 2020.02.22. 국군수도병원 경기 1246 여 21 2020.02.22. 중앙대병원 서울 1247 남 27 2020.02.22. 서울시립서남병원 서울 1250 여 74 2020.02.26.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경기 1251 남 79 2020.02.26. 국군수도병원 경기 1252 남 33 2020.02.26. 충남대병원 대전 1253 여 25 2020.02.26. 서남병원 서울 1254 남 64 2020.02.26. 삼육서울병원 서울 1256 여 41 2020.02.26. 충남대병원 대전 1257 여 39 2020.02.26. 충남대병원 대전 1262 남 76 2020.02.26. 김천의료원 경북
1288

65
2020.02.26.
경북대병원
대구
1295

26
2020.02.26.
서울백병원
서울
1370

28
2020.02.26.
보라매병원
서울
1378

36
2020.02.26.
보라매병원
서울
1443

75
2020.02.26.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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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1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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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구로병원
서울
1532

83
2020.02.26.
보라매병원
서울
1567

27
2020.02.27.
서울대병원
서울
1568

30대
2020.02.27.
충남대병원
대전
1569

78
2020.02.27.
을지대병원
대전
1737

79
2020.02.27.
포항의료원
경북
1753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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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병원
전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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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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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병원
대전
1856

30대
2020.02.27.
충남대병원
대전
1913

40대
2020.02.28.

대전
1937

35
2020.02.27.
안동의료원
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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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8.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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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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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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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6

81
2020.00.00.
파티마병원
대구

<-5><bgcolor=#FFF,#010101> ※ 는 완치된 환자를 나타냄.
는 사망한 환자를 나타냄.
※ 상기 내용은 대한민국 정부의 발표를 근거로 작성. ||}}}
[16] 실시간 통계 사이트 이 사이트는 중국 영토인 홍콩, 마카오뿐만 아니라 대만을 포함하는 자료로, 합산할 때 중복해서 세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한국어 사이트도 참고.[17] 질병관리본부, 2020.02.28. 09:00[18] 질병관리본부, 2020.03.02. 00:00[19] 이탈리아 실시간 통계, 2020.03 .03[20] 이란 보건시스템 소식통은 사망자가 210명에 달할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21] CNN, 2020.03.02. 현지시간 기준[22] 로이터 통신, 2020.03.02. 01:12[23] 로이터 통신[24] NHK 보도, 2020.02.27.[25] 네덜란드 실시간 확진자 정보[26] NHK 보도, 2020.02.27.[27] CNN, 2020.03.02.[28] 2020년 3월 2일 기준 확진자가 나온 국가 중 가장 총 인구가 적은 국가. 당연히 이 나라 안에는 제대로 된 의료시설이 없다.[29] 알 자지라 2020.02.29. 20:00[30] NHK 보도, 2020.02.27.[31] 로이터 통신 보도, 2020.02.29.[32] NHK 보도, 2020.02.27.[33] RÚV, 2020.03.02.[34] NHK 보도, 2020.02.27.[35] Reuters, 2020.03.02.[36] 브라질 국영통신 agência brasil, 2020.02.29.[37] 한국일보 보도, 2020.03.02[38] Belta (벨라루스 국유 통신사), 2020.02.28. 15:10[39] # 3월 2일[40] # 3월 2일[41] NHK 보도, 2020.02.27.[42] 코로나 확진자가 나온 국가 중 가장 면적이 작은 국가(2.2㎢).[43] NHK 보도, 2020.02.27.[44] #, 2020.02.27. 현지시간 기준[45] NHK 보도, 2020.02.27.[46] NHK 보도, 2020.02.27.[47] NHK 보도, 2020.02.27.[48] 알 자지라[49] 알 자지라
}}} ||
* 현재 질병관리본부에서는 아침 0시에 집계를 하여 10시에 발표, 그리고 오후 4시에 집계를 하여 5시에 발표를 하고 있다.
* 자세한 정보는 한국 정부 코로나19 페이지하위 문서 참고.

}}}

5. 대응 요령 및 예방 수칙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민 예방 수칙 ①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민 예방 수칙 ②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민행동수칙

-

* 일반국민

1. 흐르는 물에 비누로 손을 꼼꼼하게 씻으세요.

1. 기침이나 재채기할 때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세요.

1. 씻지 않은 손으로 눈·코·입을 만지지 마십시오.

1. 의료기관 방문 시 마스크를 착용하세요.

1. 사람 많은 곳에 방문을 자제하여 주세요.

1. 발열, 호흡기 증상(기침이나 목아픔 등)이 있는 사람과 접촉을 피하세요.


* 고위험군: 임신부, 65세 이상, 만성질환자[50]

1. 많은 사람이 모이는 장소에 가지 마십시오.

1. 불가피하게 의료기관 방문이나 외출시에는 마스크를 착용하십시오.


* 유증상자: 발열이나 호흡기증상(기침이나 목아픔 등)이 나타난 사람

1. 등교나 출근을 하지 마시고 외출을 자제해 주십시오.

1. 집에서 충분히 휴식을 취하시고 3-4일 경과를 관찰하여 주십시오.

1. 38°C 이상 고열이 지속되거나 증상이 심해지면 콜센터(☎1339 · ☎지역번호+120), 보건소로 문의하거나 선별진료소를 우선 방문하여 진료를 받으세요.

1. 의료기관 방문시 자기 차량을 이용하고[51]

마스크를 착용하십시오.

1. 진료 의료진에게 해외 여행력 및 호흡기 증상자와 접촉 여부를 알려주세요.


* 국내 코로나19 유행 지역

1. 외출 및 타지역 방문을 자제하여 주십시오.

1. 격리자는 의료인, 방역당국의 지시를 철저히 따라 주십시오.

출처: 파일:GROK_ICON.png 대한민국 정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 페이지

미국 CDC(질병 통제예방 센터)는 호흡기 질환에 대하여[52]

다음과 같은 예방책을 매일 실시하기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 적어도 20초 동안 비누와 물로 자주 손을 씻으세요. 비누와 물을 사용할 수 없는 경우 최소 알코올 60% 이상이 함유된 손 소독제를 사용하세요.

*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을 만지는 것을 자제하세요.

* 아픈 사람들과 가까운 접촉을 피하세요.

* 아플 때는 집에 있으세요.

* 기침이나 재채기 시에는 휴지로 입과 코를 막고 사용 후 쓰레기통에 버리세요.

* 자주 접촉하는 물체와 표면을 세척하고 소독하세요.

* 미국 CDC(질병 통제예방 센터)는 건강한 사람이 바이러스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을 권하지는 않습니다. 마스크는 호흡기 증상을 보이는 사람이 착용해야 감염 위험으로부터 다른 사람들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출처: 미국 CDC(질병통제예방센터)

  • 감염자가 발생한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의 인근 지역과 현지 시장 등 감염 위험이 있는 장소에 방문하지 않는다. 이번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진원지로 중국 내 수산시장이 지목되었다. 또한 사람 간에 전염될 수 있는 확률이 높아 해당 지역을 방문할 때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 그럼에도 부득이하게 중국을 방문해야 한다면 아래처럼 행동하면 감염 및 전염을 예방할 수 있다.
  • 해외 여행 전 해외감염병 NOW 홈페이지에서 해당 국가의 감염 위험도를 확인하고 가자.
  • 자국이 아닌 해외에 거주 또는 체류하는 사람 중 의심증상이 나타날 경우 각 나라 주재 재외공관/대사관 공지사항을 참조하고 자신이 위치한 국가의 조치에 적극 협조하는 것이 중요하다.[53][54]
  • 가금류나 야생동물과의 접촉을 피한다.
  • 호흡기 유증상자(발열, 호흡 곤란 등)와의 접촉을 피한다.
  •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를 사용하여 손을 씻는다. 비말(飛沫) 감염의 경우 환자가 기침할 때 나온 침이 직접 호흡기로 유입되기보다는 어딘가에 묻은 바이러스가 포함된 비말을 손으로 만진 뒤 다시 그 손으로 눈, 코, 입을 만질 때 감염이 된다. 또한 감염 매개체가 되기 쉬운 스마트폰도 알콜 스왑 등으로 닦아주자. 그래도 걱정된다면 락스를 쓰면 된다. 락스보다 더 강한 살균력을 보여주며 자극도 덜한 포비돈 요오드도 바이러스 소독에 효과가 있다.
  • 기침 예절 준수. 공중에 기침을 하거나 기침할 때 손으로 입을 가려서는 안 된다. 휴지가 있을 경우에는 휴지에 하고 폐기하는 것이 가장 좋으며, 휴지가 없을 경우에는 팔(옷소매)로 입을 가린다.
  • 음식을 먹을 때 쩝쩝대지 않고 입술을 닫은채로 조용히 씹는다. 평소 음식을 먹을 때 쩝쩝 소리가 나는 사람은 입술을 열었다 닫았다 하는 습관이 있기 때문에, 입천장과 음식, 혀가 한꺼번에 압착되었다가 떨어지면서 입 밖으로 엄청난 수의 눈에 보이지 않는 비말이 분사되며 바이러스를 배출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쩝쩝대는 사람은 입냄새와 같이 본인이 쩝쩝소리를 내는지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주변에 꼭 물어봐서 고칠 수 있도록 한다.
  • 일회용 마스크를 착용한다. 비말 감염이므로 기침한 침이 직접 눈, 코, 입에 닿거나 물체에 묻은 비말을 손으로 만진 뒤 얼굴을 만질 경우 감염 위험이 높다.[55] 감염을 막기 위한 기본적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고, 대중교통, 다중이용시설 방문 시 반드시 착용한다. #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보도 자료를 통해 이번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과 같은 감염 예방을 위해서는 ‘KF94’, ‘KF99’ 등급의 미세먼지 마스크/방진 마스크를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설명했다. 보건용 마스크는 입자차단 성능에 따라 제품을 구분하고 있다. #
    • 하지만 'KF80' 등급의 마스크로도 예방은 충분히 가능하고, 중요한 것은 마스크를 지속적으로 착용하고 있는 것인지에 대한 여부라고 한다. 바이러스를 옮기는 침방울 등의 매개체가 주로 5 마이크로미터 이상이기 때문. # #
  • 귀국 시 검역에 협조하고 중국 방문 이후 발열, 오한, 두통, 호흡기 증상(기침, 호흡 곤란) 등의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절대로 타인과 접촉하지 말고 외출을 하지 않는 것은 물론, 의료 기관에도 방문을 하지 않아야 하며, 즉시 응급의료정보센터(국번 없이 1339, 24시간 연락 가능)로 연락하거나 질병관리본부에 신고하여 해당 기관의 조치에 따라야 한다.[56] 질병관리본부는 1339 전화가 연결되지 않을 경우 지역 보건소로 연락하여 안내를 받으라고 전했다. 당신뿐만 아니라 당신의 가족, 이웃,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위한 일이다.
  • 주의: 과거 메르스 사례처럼 무조건 병원부터 방문했을 경우 해당 병원에서 제대로 격리되지 못하여 다른 환자나 의료진을 감염시키거나 이동 중 타인을 감염시킬 위험이 있으니, 반드시 해당 기관의 안내에 따라 국가 지정 격리 병상이 갖추어진 병원으로 적절한 방법으로 방문해야 한다.
  • 2020년 1월 27일 KBS 뉴스 9에 따르면 통상적인 진료를 받아야 하는 환자들이 '병원을 통한 감염'을 이유로 병원을 방문하지 않는 것은 오히려 피해야 한다고 한다. # 이는 질병을 방치함으로 인해 각종 합병증 또는 후유증 등이 발생하거나, 질병이 더 진행돼 오히려 더 심각한 상황에 놓일 수 있기 때문이다.
  • 다양한 경로로 출처가 불분명한 정보가 퍼지고 있다. 이상한 정보에 현혹되지 말고 유포하지도 말자. 또한 검찰은 최근 확산되는 가짜 뉴스 및 루머들에 대해 발신자 및 전달자도 수사 및 처벌하기로 하였다. 일반적인 맹신이 아닌 비판적인 시선으로 보는 태도가 중요하다. 지금 위키도 맹목적으로 믿지 말고, 스스로 진위 여부를 판단해야 한다. 잘못된 정보를 발견하면 수정이 반드시 필요하다.[57]
  • 대한민국 정부에서 운영하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 페이지에서 COVID-19에 대한 정보들, 하루 두차례 이뤄지는 정부브리핑[58], 중앙 방역대책본부의 팩트체크 및 이를 전부, 혹은 부분적으로 인용한 기사를 중심으로 정보의 신뢰성을 높히는 것이 좋다.

5.1. 마스크 착용과 기침 예절


캐나다의 바이러스 연구 권위자인 피터 린 의학 박사는 캐나다 국영 방송 CBC에 27일 출연해 "종이 재질로 된 마스크는 어떤 종류라고 해도 빈틈이 생기기 마련"이라며 "마스크를 쓰는 것만으로 이 바이러스의 침투를 막을 수는 절대로 없다"라고 경고했다. 코로나바이러스 입자는 사이즈(지름)가 0.1~0.2㎛일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에 N95 마스크로도 완전히 걸러낼 수 없다는 것이다. 대신 바이러스가 들어있는 비말[59]은 막아낼 수 있다. 코로나바이러스는 보통 침방울, 공기 중의 떠다니는 부유물 등 다른 입자에 붙어 이동하기 때문에 비말 상대로는 N95/KF94 마스크도 완벽히 막지는 못하지만 충분한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 침방울 자체는 공기 중에 떠 다니는 것이 아니므로, 일반 종이 마스크도 충분히 효과를 발휘하나 이왕 쓸 거면 등급 높은 마스크를 쓰는 것이 좋은 편이다.
참고로 공기 전염이 확실하게 증명되기 전에는 일반적인 일회용 부직포 마스크(의료용마스크 포함)를 쓰는 것도 의미있는 예방효과가 있다. 언제까지나 비말 전염이 주된 전염방식인 만큼 일반적인 부직포 마스크도 입.코에 오염물질이 묻은 손이 덜 닿게 되는 효과가 있다. 중요한 것은 방역용/일반 일회용 부직포 마스크든 오염된 마스크는 다시 쓰지 않고 반드시 폐기해야 한다. 잠깐 동안(약 1~2시간) 쓰지 않은 이상, 적어도 매일매일 새 마스크를 쓰는게 좋다는 것. 잠깐 썼더라도 마스크가 오염되었다고 판단될 경우[60], 폐기하고 새로운 위생 마스크를 쓰는게 좋다.
최악은 썼던 마스크를 재사용하거나, 천 재질의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라고 한다. 내가 마스크를 착용하면서 내 입김에서 나온 습기가 마스크에 남아있기 때문이다. 린 박사는 "습기가 남은 마스크는 바이러스 침투에 좋은 환경을 만들어준다"고 설명했다. 그럼에도 안 쓰는 것보다 쓰는 게 낫다고도 했는데, 100% 예방은 할 수 없어도 적어도 (이것저것 만지면서) 바이러스가 묻어있을 손으로 얼굴을 만지는 걸 마스크가 막아준다고 했다.
최근 한국에선 "재채기가 나올 경우 자신의 팔로 막고 하는 게 예절"이라는 기침 에티켓 캠페인이 한창이다. 그러나 린 박사는 "대체 그런 믿음의 근거가 뭔지 모르겠다"며 "바이러스 수백만이 소매에 남으면 자신이 건드렸다가 다른 사람에게 전파시킬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최고의 방법은 깨끗한 휴지를 상비해 다니면서 그 휴지에 재채기를 하고, 바로 그 휴지를 폐기하는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휴지가 없을 경우 소매로 가리라고 하는 것은 바이러스는 금속이나 플라스틱 같은 딱딱한 표면에서보다 섬유 같은 부드러운 표면에서 생존 기간이 훨씬 짧고,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타인에게 감염시키는 것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 코로나바이러스는 비말 감염이며 감염된 사람이 기침할 때 침이 다른 곳으로 튄다면 그 부분에 생존하여 있다가 다른 사람의 손이 닿았을 때 손으로 옮겨가 다시 얼굴을 만지거나 할 때 호흡기나 각막 등으로 전염된다. 따라서 마스크는 직접적인 감염자의 타액이 얼굴에 튀는 것을 방지하는 것과 내가 다른 사람에게 전염이 되는 것을 막는 목적이다. 소매나 팔에선 바이러스가 오래 남지 않고 사멸할 수 있고, 손이 잘 닿지 않아서 남에게 전염시킬 가능성도 줄기 때문이다.
린 박사의 의견은 옷소매를 사용하는 기침 예절이 보편화된 환경에서 나온 발언이란 것을 상기해야 한다. 옷소매 기침예절이 비말감염 차단에 완벽하진 않으나, 손으로 막거나 아예 막지 않는 것보다는 훨씬 낫다. 옷소매를 사용하는 것이 조금 껄그럽다면 티셔츠를 입었을 경우에 목 부분 안쪽에 기침 또는 재채기를 하면 된다. #1 #2
어떤 사람들은 소독약을 평상시에 배치를 해둬서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마다 뿌리곤 한다. 화장실에 가서 씻는 것이 더 효과적이겠지만 그럴 여유가 없고 장소적 자유가 없을 경우에는 소독약을 미리 뿌려두는 것이 현명한 예방책이다.
  • 올바른 기침 방법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기침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 마스크의 코로나 예방효과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마스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 SARS-CoV-2


국제 바이러스 분류 위원회(ICTV)가 지정한 병원체 공식 명칭이다.


6.1. 최초 발생 원인




7. 경과




8. 증상


  • 대한민국 정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바로 알기'
  •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에 따르면 잠복기는 2일에서 14일로, 평균 7일이다. # 다만 이는 같은 코로나 바이러스의 일종이던 MERS를 참고로 한 것이기 때문에 정확하다고 보긴 힘들고, 이후 조사에서 SARS와 약 80%가 일치한다고 밝혀짐으로써 메르스보다는 전체적으로 사스와 유사할 가능성이 더 높다. 사스의 잠복기는 대략 2~7일이고 드물게 10일 전후까지 잠복되는 경우도 있다. 즉 메르스보다는 평균 사흘 정도 짧은 잠복기를 가진다.
  • 이후 중국 광둥성 공중보건연구소 연구팀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환자의 평균 잠복기는 4.8일,[61] 격리까지 걸린 기간은 2.9일에 전염력은 사스보다 1.6배 강하다는 분석 결과를 바이오 연구 논문 선공개 사이트인 ‘바이오아카이브’에 지난달 26일 게재했다. #
  • 초기 41명의 입원 환자들을 대상으로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보고된 증상은 발열(98%), 기침(76%), 호흡곤란(55%), 근육통(44%), 가래(28%), 두통(8%), 객혈(5%)이었다. 증상 모두가 너무 비특이적인 상기도 감염 증상들이어서, 환절기 감기와 혼동하지 않게 조심해야 한다. 우한시 또는 후베이성 등지의 중국을 방문했던 사람이 2주 이내에 상기 증상이 나타나면 바로 1339(질병관리본부)로 연락해야 한다. 또한 혈액검사상 림프구 감소증(63%)과 백혈구 감소증(25%)이 나타난 사례도 있다.
  • 중국 정부 보고서에 따르면 초기 증상이 발열, 무기력, 마른 기침이라고 한다. 이후에 호흡 곤란, 급성 호흡 장애, 쇼크, 혈액 응고 장애가 있다고 한다. 다만 무려 약 2%의 확률[62]로 발열 증상이 생기지 않아 초기에 알아채기 힘든 경우가 있다. 사망자의 대부분은 중증 폐렴이 나타나서 폐 CT를 찍었을 때 정상인과는 다르게 폐가 하얗게 나온다고 한다. 그중에서 생명이 위독했던 사람들은 대부분 고령, 만성병 환자, 비만[63] 같이 면역력이 낮은 사람이었다는 점을 볼 때 일반적인 성인의 면역력이면 치사율은 낮은 것으로 보인다. # 지역별로 집계된 보고서에 따르면 후베이성에서의 치사율은 5%에 달할 정도로 높으나 이는 감염자가 많아서 의료시설이 포화상태에 이르러 치료가 제때 이루어지지 않아 높은 걸로 보이며 그 이외의 지역에서는 치사율 0.16%로 낮았다. # 또한 중국은 증상이 약한 감염자는 집계하지 않기 때문에 치사율이 더 높게 보이는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의료진은 감염력은 높다고 밝혔다. #
  • 우한 대학병원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위의 증상과 함께 식욕 부진, 혼수상태, 구역질, 구토, 설사, 결막염, 가벼운 근육 통증 등의 증상도 발생한다고 한다.
환자의 절반은 호흡 곤란 증상까지 갔는데 발병 후 이 증상까지 평균 8일이 걸렸으며, 중환자실 입원까지는 10.5일이 걸렸다. 전체 환자 중 10%는 인공호흡기를, 5%는 에크모(인공심폐기)를 달았으며 환자 중 15%가 사망했다. #1 #2
  • 의료진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환자의 세포 반응이 활성화된 것에 주목하며 '사이토카인 폭풍'이 질병의 심각성과 관련 있음을 시사했다. 전문가들도 병의 진행속도가 빠르고 치료가 힘든 이유로 사이토카인 폭풍을 꼽았다.
사이토카인 폭풍은 인체 내 면역물질인 사이토카인의 과다 분비로 일어나는 부작용 현상이다. 외부에서 침투한 신종 바이러스에 대항하기 위해 사이토카인이 필요 이상으로 많이 쏟아져 바이러스뿐 아니라 정상세포까지 영향을 준다. 즉, 의도와는 반대로 환자도 공격받는 일종의 자폭 현상이다.
이재갑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감염 내과 교수는 KBS와의 인터뷰에서 우리가 경험해보지 못한 바이러스이기 때문에 오히려 극심한 면역반응이 역효과로 나타나, 기존의 폐 손상을 악화시키거나 심장 기능을 떨어뜨리는 등 전신의 여러 장기 기능을 떨어뜨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면역이 활성화된 젊은 사람이거나 건강한 사람도 중증 폐렴을 야기할 수 있다. 과거 전세계적으로 수많은 사망자를 낸 1918년 스페인 독감도 젊고 면역력이 높은 사람들의 치사율이 높았던 원인으로 사이토카인 폭풍이 꼽히고 있다. #
  • 특이하게도 영유아 및 소아는 경미한 증상만을 보였으며, 0~9세 확진자 가운데 사망자는 중국에서도 발견되지 않았고, 중환자도 인공호흡기와 투석 정도의 치료 후 완치 1례, 생후 2개월, 생후 14일 신생아[64]도 감염 후 무증상 혹은 경미한 증상만 보이다가 완치되었다. 감염률도 낮은 편인데 이에 대해서 여러가지 가설이 있다. 예를 들면 소아의 호흡기 세포가 바이러스와 궁합이 좋지 않다는 설, 이미 소아들이 감기를 일으키는 다른 종류의 코로나바이러스에 노출되어 있어 면역을 공유할 가능성이 있다는 설,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 심혈관질환 등 성인병이 있어야 위험한데 소아들이 그런 병이 잘 없기 때문이라는 설 등. 면역력이 약한 것이 오히려 치명적인 사이토카인 폭풍을 덜 일으킨다는 설, 등이 있다. 물론 소아천식의 경우에는 응급상황이 될 수도 있다는 예상 정도는 하고 있다.
  • 사람마다 몸이 바이러스에 대처하는 것은 다 다른 양상을 보이기 때문에 티가 나는 증상이 없을 수 있다. 예를 들어 발열 같은 경우에는 면역력이 강하게 작용하면서 일어나는 증상이고 발열이 없다면 폐렴과 다른 증상들도 약해서 감염을 알아채기 힘들 수도 있다. 이 점을 토대로 본다면 무증상 감염은 사실 무증상 감염이 아니라 증상이 얕아서 알아채지 못했다고 봐야 한다.
  • 치사율이 높은 편은 아니지만 지역감염 단계에 들어서서 감염자 수가 폭증하고 격리병상이 부족하게 된다면 치명적인 결과가 발생할 수 있다. 확실한 치료제가 없다보니 병상의 대증치료가 중요한데, 병상이 없으면 그런 치료를 받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미 우한을 포함한 후베이성이 이 단계에 접어들었으며, 한국에서 가장 심각한 대구광역시 역시 초입에 접어들었다. 그래서 훠선산 병원 같은 임시병원을 건설하는 것. 해당 임시병원이 문제가 많다고는 해도 없는 것 보단 훨씬 낫기 때문이다.

9. 전염성




10. 치료




11. 국가별 대응




12. 반응




13. 루머와 가짜 뉴스




14. 관련 자료


  • 공식기관 자료
  • 연구소 및 대학 관련자료 (학술기관 포함)
  • 민간 자료
    • 웹사이트
      • 네이버 코로나19 현황[K]
      • 한국 확진자 동선 지도[K]
      • 한국 확진자 동선 및 실시간 정보[K]
      • 감염자, 사망자 및 감염 국가 수, 뉴스 기사 등을 제공하는 사이트[E]
      • 전 세계 확진자 지도 (22개국)
      • No코로나 - 대한민국/전세계 정보 및 마스크 시세 정보 제공[K]
      • 한국 코로나바이러스 날짜별 확진자 동선 및 대중교통 이용 동선 제공[K]
      • 코로나 감염 상황[68]
      • 코로나 지도, 확진자 동선[69][K]
      • 한국 코로나 바이러스 정보 제공 사이트[K]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상황판[K]
      •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의 도로기반 동선 및 활동 반경을 제공[70][K]
      • 전 세계, 대한민국 현황 및 지도[71][K]
      • GPS 기반 대한민국 현황, 통계 및 지도, 전세계 현황[72][K]
      • 실시간 감염자, 사망자 및 감염 국가 수, 뉴스 기사 등을 제공하는 사이트[E]
      • LiveUAMap서 제공하는 뉴스 및 지도[E]
      • 유튜브 라이브[73]
      • MBC 상황판[K]
      • 국내 추가 확진자 정보 및 동선 새소식 제공[K]
      • EBS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진자 이동경로 안내지도[K]
      • 영문 위키피디아 한국 코로나19 현황
      • 대한민국에서 20대 커플이 만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동선 지도'
      • 코로나 나우, 확진자 동선 및 대처방법, Q&A 등 제공
      • 코로나19 디스코드 알림봇[K]
      • 코로나 가, 초등학교 6학년 1명이 만든 코로나19 관련 정보 제공 사이트[K][74][75]
      • 코로나바이러스 타임라인 그래프(20-03-02 매일업데이트)
    •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 코로나 맵, 확진자 동선 제공
      • 전세계 감염 상황[76]
      • 확진자들의 동선, 주변 진료소 등 안내[K][A]
      • 중국 정부, 존스홉킨스 대학, 나무위키 취합 수치[K][A]
      • 존스홉킨스 대학 자료 기반 하루 약 3회 업데이트[K][A]
      • 확진자 방문 장소를 위험 등급별로 보여주는 어플[K][A]
      • 뉴스와 확진자 수, 지도 등을 보기 쉽게 보여주는 어플 [A]

15. 관련 문서



[50] 당뇨병, 심부전, 만성호흡기 질환(천식·만성폐쇄성질환), 신부전, 암환자 등[51] 그런데 이 지침이 자차가 없는 사람이 소외된다는 지적이 있다. 기사에서 서울 다산콜센터, 보건소, 질병관리본부에 문의를 했으나 모두 별다른 대안을 내놓지 못했다.[52] 호흡기 질환인 이유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를 완벽히 예방하는 법이 없기 때문이다.[53] http://overseas.mofa.go.kr/returnInfoPage.do[54] 관련 자료 문단에 각 나라 정부에서 제공하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링크는 자유롭게 추가하되, 국가별로 구분 없이 나열하고, 대한한국 재외공관/대사관 링크는 일일히 링크하지 않는다.[55] KF94/N95 등급의 방역용 마스크나 그 이상도 바이러스를 완전히 막지는 못한다. 마스크만 가지고는 바이러스 감염을 완전히 차단할 수 없다. 일회용 종이 마스크로도 어느 정도 예방할 수는 있지만 기왕이면 높은 등급의 마스크를 쓰자. 하지만 높은 등급의 마스크는 호흡기 질환자나 노약자의 경우 호흡에 어려움을 호소할 수 있으니 착용 시 유의할 것. 가장 큰 예로 86 이상의 마스크에는 산소 농도가 일정 수준의 이하 지역에선 쓰지 말라고 경고하기도.[56] 그러나 1339 전화의 폭주로 인해 연결이 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57] 특히 요즘 확진자 수가 급증함에 따라 지역별 확진자 수를 정확히 알 수 없거나 확진자들의 정보를 알 수 없는 경우가 많다. 그에 따라 혼란이 일어날 수 있으니 정확하지 않은 유언비어와 추측은 가급적 삼가자.[58] 오전에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오후에는 중앙방역대책본부에서 실시한다.[59] 침방울 및 바이러스가 달라붙어있는 비교적 큰 부유물[60] 습기가 가득 차거나 때가 탔다 등[61] 상술했듯이 이는 평균 7일인 메르스보단 평균 4.5일인 사스의 잠복기와 유사한 수치다.[62] 작아 보이지만 중국의 인구 수를 고려하면 엄청난 숫자가 된다. 중국 인구를 14억 명으로 잡고 2%로 계산해도 무려 2,800만 명이다. (공식적인) 감염자 내부 통계만으로 줄여도 세 자릿수는 족히 넘는다. 초기 조사에서 표본들에 대해 특이성이 나타날 경우 오판할 가능성이 높아질 수밖에 없는 수이다.[63] 여기서 말하는 비만은 단순 체지방률만 비만이 아닌 운동 부족, 잘못된 식습관 및 생활 패턴 등의 여러 가지 부정적 요인이 섞인 비만일 확률이 높다. 매주 2~3회 주기적으로 운동하고 올바른 식습관을 가진 비만의 경우 오히려 유병률 감소 및 생존에 더 유리하다. 예전에 결핵 백신이 없었을 때는 균형 잡힌 식습관으로 환자의 살을 찌운 후 면역력을 높여 병을 이겨낼 수 있게 했었고, BMI 18.5 이하 결핵 환자가 100명 중 10~11명 사망한 반면 BMI 25 이상 과체중~비만 환자는 1~2명 사망했으므로 생활 습관이 건강한 비만인과는 충분히 구별할 필요가 있다.[64] 생후 6개월 이내의 신생아는 모체에서 태반을 통해 받은 면역글로불린 G가 남아 있어 이 면역글로불린이 수동 면역의 역할을 맡는다.[65] 환자들의 상세 이동 경로가 올라온다.[66] 하루 약 3회 업데이트.[67] 독일에 거주 또는 체류하는 사람들은 의심증상이 나타날 경우 자택/직장/숙소(우편번호 검색)에서 가장 가까운 곳을 찾고 전화 및 방문할 수 있다.[K] A B C D E F G H I J K L M N O P Q R S T 한글[E] A B C 영어[68] WHO 공식자료[69] 오픈스트리트맵 기반[70] 질병관리본부 기반[71] 질병관리본부, 존스홉킨스 대학 자료 기반[72] 질병관리본부, WHO, 각국 정부 데이터 기반[73] DXY 및 텐센트 뉴스, 위키백과, 존스홉킨스 대학, TheBaseLab 기반[74] 카카오맵 기반[75] 질병관리본부 데이터 기반[76] WHO 공식자료[A] A B C D E 안드로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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