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하라 하루카 (r20190312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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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하라 하루카 (小原 春香)
파일:external/stage48.net/280px-Kohara_haruka.jpg
출생일
1988년 4월 12일
출신지
히로시마 현 후쿠야마 시
신체
키 161cm, 80-58-85(cm)
혈액형
B형
별명
코하룽, 큐루룽
별자리
양자리

용띠
그룹 경력
AKB48 5기생
AKB48 팀 B (2009)
SDN48 (2010~2012)
링크
구글플러스
공식블로그 '너에게 큐루룽'
트위터
인스타그램
1. 개요
2. AKB48 & SDN48에서의 활동
3. 선발 참여곡


1. 개요


일본의 버라이어티 탤런트이자 가수. AKB48과 SDN48의 전 멤버였다.
AKB 당시 캐치프레이즈는 히로시마 출신, 어떻게든 공주님이 되고 싶은 코하라 하루카입니다.
말버릇으로 '큐루룽(きゅるる〜ん)'을 자주 내뱉는 습관이 있어 별명은 큐루룽. 이 때문에 오오호리 메구미는 코하라를 큐루쨩, 나카야 사야카는 큐루코 씨라고 불렀다고.
별별 자격증을 다 가지고 있다. 다이어트 검정 3급, 메이드 검정 1급대체 뭐야 이건, 식품위생관리사, 일본어 검정 2급, 개 주인 검정 등등.
사진빨에 따라 와타나베 마유 비슷하게 보이는 경우가 있어서 한때 '짭유유' 혹은 '짭마유'로 불리긴 했는데 별 임팩트는 없었다(...)

2. AKB48 & SDN48에서의 활동


원래 히로시마에서 뮤지컬을 하고 있었다. 연기, 노래, 춤을 가르치는 전문 고등학교에 다녔는데 예대로 진학하려 했으나 아버지가 "예대 진학한다고 예능인이 되는게 아니다" 라고 반대했다. 그래서 히로시마같은 시골 동네에 있으면 찬스가 적어지기 때문에 고교 졸업후 도쿄로 상경하게 된다.[1]
그러던 와중 일을 좀 찾아본게 메이드였다. 당시 아키바 메이드 붐이 신경쓰여서 메이드가 되려고 아키하바라까지 찾아간다. 근데 거기서 만난 AKB 스탭이 오디션을 권유해 5기생으로 가입하게 된다.[2]
2006년 6월부터 6개월간 AKB48 극장의 카페에서 알바생으로 일한 적이 있다. 이 때 여러 이야기를 듣고 AKB48 오디션에 지원하기로 결심, 2007년 초의 'AKB48 제5기 추가 선발 오디션'에 합격하여 연구생으로 합류하게 된다. AKB에서는 지금도 깨지지 않는 연구생 최연장자. [3] 노로 카요의 선례 덕분에 오디션 지원 자격이 만 18세로 못박혀있던 상태인데 생년월일을 보면 알겠지만 정말 아슬아슬하게 걸쳐서 들어왔다. 오디션이 한 두 달만 더 늦었어도 명함조차 못 내밀었을 것이다.
나이는 동기생들 중 최연장자였지만(유일한 쇼와 출생이었다) 귀여운 얼굴로 주목을 끌었다. 자신도 이걸 알고 있어서 방송에서 종종 공주님이 되고 싶다고 말하는 등 일명 귀척(부릿코) 스타일. 2008년 연구생 시절 최초로 소속사 이적(드레스코드)이 발표되기도 했다. 정규 멤버가 되기 이전부터 소속사랑 계약을 맺는 것은 확실히 좀 특이한 일이지만 당시 AKB48는 외부 소속사 이적을 적극 추진했다. 또한 당시에 연구생 신분으로 1년 넘게 지내다가 승격된 것도 최초. 선배가 그 기록을 다시 갱신시켜줘서 문제였지만(...)
2009년 1월 팀 B로 승격되어 정규 멤버로 활동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2009년 9월 1회 대조각 이전에 당시 소속사인 드레스코드가 그녀에게 sdn48이적을 최초로 제의 했지만 거절해서 1회 대조각때는 팀K로 활동하는것으로 발표를 하였지만, 이후 11월에 2010년도 부터는 akb48를 졸업후 SDN48으로 이적하겠다 선언하면서 팀K 이동은 없던 일이 됐다.
AKB에서는 몇 안되는 쇼와 출신이었지만 SDN에서는 꼬꼬마 막내급(...) 이었다.[4] 그리고 늦게 sdn48에 합류한탓에 곧장 투입이 되지못했고 mc요원이었던 나츄,비슷한시기에 들어왔던 ske48출신멤버 테즈카마치코,아직 정식멤버가 못되었던 카이다 쥬리와 함께 언더를 뛰다가 2010년 5월 15일 정식 1기 멤버가 되고, 이후 발매된 싱글에는 전부 참여한다. SDN 싱글곡에서는 사토 유카리&세리나 투톱에 이어서 3인자 정도의 포지션이었다. 사실 비쥬얼이 SDN48 멤버 중에선 좋은편이어서 팀내 대우는 좋은편이었다.
졸업 이후 나온 방송에서 SDN당시 제일 힘들게 느껴졌던 일을 밝힌적이 있다. 2010년 10월 AKB48의 도쿄 경마장 전국 악수회 이전 짜투리 시간에 이루어진 이벤트였던 말이 달리는 코스에서 달리기 경주를 하고 그 결과를 AKB 멤버가 예상하는 이벤트에 출전하게 되어[5] 눈물이 나올 정도로 발이 아팠다고 말하였다. 이 당시의 SDN은 AKB랑 다른 대접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이야기도 게스트 MC가 너무 차별 받는 것 같다는 말을 던지자 한 말이다. 이 외에도 같이 출연했던 우라노 카즈미가 밝힌 에피소드로 그라비아 사진을 찍을 때 손브라(전라인 상태로 양 손으로 가슴을 가리는) 포즈를 취해야 했는데, 이 때 착에로 수준의 그라비아를 찍어야 한다는 생각에 쇼크상태였다고 한다. 당시 같은 조로 사진을 찍게 되었던 둘은 촬영 전날 만나 서로 껴안고 펑펑 울었다고 한다.
하지만 졸업콘서트 DVD에서는 잠잘때도 일어나서도 SDN생각을 할 정도로 열정적이었다고 밝히기도 하였다.
이후에는 청순&섹시 노선으로 틈틈이 연극이나 뮤지컬, TV 방송 등에 얼굴을 드러내면서 아이돌 탤런트로서의 삶을 보내고 있는 중. 5회 총선거에 입후보했지만 순위권에 들진 못했다.
2016년 3월 매그니피티와 계약 종료 평생 아이돌을 선언(?)한 만큼 연예계 활동은 쭉 이어가는듯 하다.
2016년 5월 5일에는 서울걸즈컬렉션 SETEC에 출연했다. 전 SDN48 멤버인 이토마나와 함께 나와서 한국노래와 일본노래 몇곡을 부르고 갔다.
그리고 같은 시기 짧게 막걸리 홍보대사로 뽑혀서.# 한국에서 팬 한정 라이브 이벤트를 진행한적이 있었다. 이벤트때는 막걸리를 테마로 막걸리송을 만들어 부른적도 있다.
2018년 3월 1일 키타하라 리에의 졸업 기념 AKB48 극장 공연 겸 5기생&지방조 공연에 출연했다.
평생 아이돌 선언은 겉치레가 아니라 실제로 체키, 쿠키전달회 같은것도 하고 있고 뮤지컬, 연극 같은것도 하고 있다. 31살 넘어서까지 아이돌 활동을 하는 AKB48 출신 아이돌은 그녀가 유일하다.

3. 선발 참여곡


SDN48

[1] 이 당시 상경은 AKB와는 아무 관계가 없었다[2] 처음엔 너무 수상했지만 극장에 가보고 한눈에 반했다.[3] 자매그룹인 SKE48에는 종신 명예 연구생 마츠무라 카오리가 있다.[4] 그런데 이기록은 2기에서89년생 멤버들이 들어오면서 깨졌다!![5] 근데 그때 당시 영상 보면 알겠지만, AKB 멤버들에게 그냥 누가 이길지 예상하는 인터뷰를 받은 것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