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아인/사건사고 (r20200302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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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사기꾼 기준 및 실제 사기꾼 구분 논란
3. 크아 유저 간담회에 크아인 관련인 초대
4. 크아인 사이트 이전 사건
5. 크아인의 과도한 친목
6. 크아인의 이상한 회원 제재 기준
6.1. 모호한 제재 기준
6.2. 크아인의 제재 변경
7. 한재석 디렉터 크아인 가입
7.1. 공식 카페 미존재
8. 카페 스텝 라인의 거래파기 사건


1. 개요


네이버 카페 크아인에서 발생한 각종 사건사고에 대해 서술하는 문서.

2. 사기꾼 기준 및 실제 사기꾼 구분 논란


크아인이 크아에서의 일을 개입하는게 웃기는 것이다. 크아인은 크아 운영진과 관계자들이 운영하는 카페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크아인이 '누구는 사기꾼이다'를 정하는것이 권력 남용이다.[1]
크아에서의 사기꾼은 크아인에서 사기꾼 목록에 없는 사람일때도 있고, 크아인에서 사기꾼 목록에 있는 사람이 크아에서 사기꾼이 아닌 경우가 허다하다. 물론 크아와 크아인 모두 사기꾼인 사람이 있지만, 크아의 기준과 크아인의 기준은 명백히 다르다. 자기들 마음대로 사기꾼 목록에 넣는것도 문제지만 크아인에서 사기꾼 = 크아에서 사기꾼이라 믿는것도 문제다.
아프라카 BJ로 방송하는 밥한톨의 경우를 보면 억울하게 사기꾼이 된 경우다. 밥한톨이 크아인에서 사기꾼이 됐다고 나오는 유튜브 영상 밥한톨은 영상으로나마 반박을 하는 경우지만 일반적으로 크아인 사기꾼 목록은 반박조차 못하고 평생 저렇게 있어야 한다.
밥한톨과 마찬가지로 크아인만 믿고 사기꾼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꽤 많다. 인터넷이 발달하였지만 사람들이 글을 무조건 믿고 보는 것이다.[2]
크아인에서 사기꾼 목록을 보면 아이디들이 빼곡히 적혀져있다. 크아인은 이들 모두 사기꾼이라 분류했다. 그러나 사기꾼 목록 사유를 보면 크아에서 사기친 사람, 욕을 했는데 경교를 많이 받아서 사기꾼 목록에 오른 사람, 장난을 치다 신고받은 사람, 사칭한 사람, 패드립한 사람 등 정말 사기만 친 사람만이 있는것은 아니다. 또, 크아인에서의 사기는 절대 크아에서 사기친 것으로 보면 안된다.[3]

3. 크아 유저 간담회에 크아인 관련인 초대


크아 유저 간담회는 신청자 중 50명만 갈 수 있다. 크아 유저 간담회에 매니저 토니와 크아인 스텝이 간다고 한다. 이에 크아측에서 크아인 매니저와 스텝을 일부러 뽑은 것으로 보인다. 크아 유저 간담회에 간다고 하는 매니저 토니의 글이다.
파일:크아인 매니저 토니 간담회 글.png
본인이 크아계의 대장인마냥 질문들을 받겠다고 글을 적어놨다.
이 간담회 이전에 매니저 토니와 한재석 디렉터가 만난적이 있다.
한재석 디렉터와 만남을 올린 글이다.
파일:매니저 한재석 디렉터 모임1.png
정황상 크아측에서 일부러 뽑아준 것이다. 그러지 않으면 처음하는 크아 유저 간담회가 크아인 스텝들이 없으면 의미가 떨어지기 때문이다. 매니저 토니뿐만 아니라 일부 스텝들도 뽑혔다.

4. 크아인 사이트 이전 사건


잘나가던 크아인이 팔리는 일이 발생하고, 새로운 크아인 사이트가 발생하는 일이 생겼다. 현재 크아인 카페가 두 개인 시절이 있었다. 이전 크아인 카페가 현재는 푸꾸옥 도깨비 카페다.
잘 나가던 크아인 카페가 이전이 되었다. 크아인 이전 사건 정리 글 참고.
파일:크아인 이전 사건1.png
파일:크아인 이전 사건2.png
파일:크아인 이전 사건3.png
파일:크아인 이전 사건4.png
파일:크아인 이전 사건5.png
파일:크아인 이전 사건6.png

5. 크아인의 과도한 친목


크아인에서 친목이 가장 많은 논란이다.
끼리끼리 뭉쳐다니고 서로 감싸주고 방어하기 바쁘다. 학교나 직장도 이런 모습이 있지만, 인터넷이라서 매우 심하다.
인터넷 글이나 댓글들을 매우 사실마냥 적거나 그냥 끄적인것을 사실인거마냥 믿는 사람들이 많다. 이런 상황에서 무리끼리 서로 보호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누가 잘못을 명백히 했음에도 불구하고 감싸주거나 반박하는 사람을 비난하는 경우가 나오는 경우가 허다하다. 제 3자나 중립 입장에서는 아주 보기 안좋은 상황이다. 이런 상황때문에 크아인을 안하거나 탈퇴하는 일까지 발생하기까지 한다.
사람들이 무슨 일이 발생하면 청와대 국민 청원에 글을 남겼다가 다음 날 경찰 발표로 여론은 반대편으로 몰렸다가 다시 반대편에 몰렸다가 하는 경우가 많다. 크아인 역시 이렇게 몰이를 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러한 친목을 반대하는 목소리가 계속, 꾸준하게 나오고 있으나 크아인 카페 매니저와 크아아 카페 관계자들은 친목을 그대로 방치하고있다. 친목은 건드리기 힘든 부분이지만 그냥 방치하기로 작정한것같다. 사실상 친목을 제외하면 거의 아무것도 아닌 카페가 되버리니 친목 허용을 한듯하다.
크아인 매니저와 관리자들은 이 친목을 내버려두는 이유는 크게 이렇다. 1 친목을 없애면 카페가 죽고, 2 본인들도 친목을 하고 있고, 3 친목 찬성파가 친목 반대파보다 많아 반발이 심하기 때문이다. 과반수를 따르는 것이 무조건 좋은것이 아니고, 친목이 카페를 손상시키고 있는데도 내버려두는것은 책임감이 부족한것이다.
한번은 친목 찬반투표를 했었는데, 친목 제재 반대보다 찬성과 제재가 필요하다는 투표와 의견이 많았다. 그런데도 매니저 토니는 이런 투표를 한 것은 친목 제재에 대해 말할 명분이 필요했고, 친목 제재는 하지 않겠다고 했다. 크아인은 친목에 의해 운영, 활성화 등이 되는 카페라는 망언을 하면서 크아인이 더 발전하는 것을 떨어뜨렸다.

6. 크아인의 이상한 회원 제재 기준


크아인은 강제 탈퇴, 강제 탈퇴 및 재가입 불가, 활동 정지 며칠(7일, 14일, 30일) 등이 있다.[4]
하지만 이 강탈, 활정에 대하여 매니저, 카페 관리자들의 기준들이 개인마다 다르지만 가장 문제인것은 과연 정당성이 있는가에 대한 강탈인것인지다. 단순히 누구 장난을 쳤는데 이 사람을 신고 게시판에 적으면 카페 관리자가 신고를 당한 사람에게 제재를 가한다. 서로 장난치고 있다가 한 명이 갑자기 신고를 하면 신고 당한 사람이 제재를 먹는다. 한번은 한 카페 관리자가 카페 회원들을 다량으로 강제 탈퇴 및 재가입 불가를 시킨 일이 있었다. 이 일은 나중에 카페 관리자가 강탈되는 것에 끝났다.
사기꾼에 대해서도 강제 탈퇴 및 재가입 불가를 시키는데, 사기꾼이 크아인에서 사기꾼이다. 이 사기꾼 기준은 크아인에서 정하며 기준은 왔다갔다한다. 그냥 자기들 마음대로 사기꾼으로 박아놓으면 끝이며, 사기꾼이 된 사람은 답답할 뿐이다. 크아에서 사기친적이 없어도 크아인에서 사기를 치면 사기꾼이 되며 크아에서 매장당한다. 인터넷 등에서 물타기당해 그렇게 믿어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점이 무서운것이다. 비록 크아에서 사기를 안치고 크아인에서 사기를 쳤었다해도 크아에서 클린한 사람은 크아인을 고소하고 싶을 심정일 것이다. 물타기로 사기꾼이라 알려지는것에 대한것은 전혀 고려하지 않는 크아인이다.
사기꾼 기준도 왔다갔다 한다. 정말 사기친 사람이 사기꾼에 있을 수 있고, 장난을 하거나 욕을 한 사람이 사기꾼에 있을수가 있다.
이후 크아인 매니저 토니가 신고당한 사람들이 바로 탈퇴되는것보다 해명할 시간을 준다고 한다. 이럴태면 이전의 수백만명의 사기꾼 명단에 있는 사람들 모두 해명할 기회를 줄것인지, 해명하는것을 받아줄 수 있는지가 궁금하다. 만약 신고를 받았던 사람들의 해명을 받는 시간이 없다면 명백한 이전에 신고받은 사람들에 대한 차별이다.
카페에서 강탈당한 사람들은 본인이 왜 강탈되었는지 모른다. 카페에서 강탈되고나서 카페 관리자가 누가 무슨 사연으로 강탈되었다고 글을 적는데 이 글은 비로그인 사용자가 볼 수가 없다. 게다가 개인 통보도 안해주니 답답하다. 결국 본인들이 매니저나 관리자한테 메일이나 쪽지를 보내야하는데, 아이디를 모르면 끝이다.[5]

6.1. 모호한 제재 기준


욕설을 하는데 어떤 사람은 활정 7일이고 어떤 사람은 영탈이다.
욕설로 인한 활정 7일의 예
파일:크아인_활정_7일._욕설[1].png
욕설로 인한 영탈의 예
파일:크아인_영탈._욕설[1].png
자세한 제재 내용을 적지 않고 단순히 욕설만이 끝이다. 이런것들을 보면 욕설의 무슨 기준으로 제재를 가하는지를 모른다. 또한, 불법 프로그램을 유포한 사람과 일베에게 영탈만을 주었다.
불법 프로그램 영탈의 예
파일:크아인_영탈._불법프로그램_유포[1].png
일베 영탈의 예
파일:크아인_영탈._일베[1].png
불법 프로그램 유포나 일베라면 재가입 불가까지 줘야한다는 생각도 드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영탈만이 끝이다.[6]

6.2. 크아인의 제재 변경


크아인이 나무위키 글을 의식하는지 새로운 규칙을 만들었다.
파일:크아인 새로운 제재 규칙.png
새로운 제재 규칙을 만들어서 나무위키를 대응하는 규칙을 만들었다.
애초에 위 문항처럼 해놓아서 문제가 많았다.

7. 한재석 디렉터 크아인 가입


크아 디렉터 한재석이 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소통하고 소식을 전해야하는데 개인이 만든 카페에 가입해서 소통한 것이 문제다. 개인이 만든 카페라면 분명 가입을 하지 않은 사람들도 있고, 활동 정지인 사람, 강제 탈퇴된 사람들 등 다양한 이유로 크아인에 가입하지 않은 사람들이 있다. 그런 카페에 디렉터가 가입하여 단순 소통이 아니라 디렉터가 말하다, 디렉터에게 말하다 라는 목록을 만들어 질문과 답변을 했다는 사실이다. 이런것을 공식 카페를 만들어 하거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했어야 했다.
이 두 개의 목록의 글들은 비 로그인인 사람은 볼 수가 없다. 즉, 크아인에 가입한 사람들만 볼 수 있는 것이다. 이 점은 크아인을 하지 않으면 모르는 일들인데, 크아를 해도 크아인을 안하면 결국 끝이다. 크아인을 하는데 크아를 안하는 사람도 있는게 문제다.[7]
크아를 하는 사람들을 위한 것들이라면 크아 공식 홈페이지에 일정기간 질문을 받고 답변하는것을 적던가, 크아 관련 카페를 크아 운영진들이 만들던가, 크아인 카페의 글 목록들이 비 로그인도 볼 수 있도록 해야한다.

7.1. 공식 카페 미존재


크아에는 공식카페가 없다. 크아인은 개인이 만든 카페다. 매니저는 토니이며 크아 관계자에 관련된 인물이 전혀 아니다. 크아인에는 크아 디렉터, 크아 운영진 등 크아 관계자들이 크아인 매니저, 부매니저, 운영진 등에 전혀 없다. 즉, 공식 카페가 절대 아니다.
개인 카페에 디렉터가 가입함에 따라 혼란을 주고 있다.

8. 카페 스텝 라인의 거래파기 사건


카페 스텝 라인이란 사람이 거래를 한달 넘게 질질 끌다가 파기하는 일이 생겼다.
토니의 글은 다음과 같다.
파일:크아인 토니 라인.png
문제점은 크아 내의 문제를 크아 공식 카페도 아니고 공식 홈페이지도 아닌 개인 크아 카페에서 처리하려한 것, 크아인 카페 스텝이라고 경고 조치만 한 일, 한달이나 상대를 기다리게 하였는데도 거래를 파기하였는데 카페 스텝 권위를 해제하지 않은 점, 처음이라고 봐주는 것이 문제다.
본인에게 개인적인 일들이 생겼다고 한달이나 끌었으면 한달동안 카페 스텝을 해지시키던지, 카페 스텝을 이용해서 거래를 하다가 파기하고 잠적했다.[8]
'일반 회원이면 단순 비매너로 끝날 것'이라 했지만 단순 비매너가 아닌 생매장에 사기꾼까지 갔을수도 있는 상황이다. 카페 스텝이라고 저렇게 끝났으니 어이가 없는 것이다.
이후 크아인 스텝인 라인의 사과글이 올라왔다.
파일:라인 사과글1.png
파일:라인 사과글2.png
한달동안 안주었다지만, 크아인에는 한달간 글이 꾸준히 올라와있었다.
파일:라인 최근 15개 글.png
크아인은 잘 하면서 거래는 안하는 것이 앞뒤가 맞지가 않는다. 크아인 관리는 잘 하고 거래 하나는 잘 안하는데, 구두 경고만 받았다는게 참 이상하다. 회원 제재는 매우 철저하게 하는 크아인이 카페 스텝은 제재를 안하고 구두 경고만 내려졌다.
카페 스텝에게 구두 경고를 주는것은 결국 제 식구 봐주기밖에 안되는 것이다.
[1] 사람들이 크아인 사기꾼 = 크아 사기꾼이라고 믿기 때문이다.[2] 보통 거래를 할때 그 상대방을 먼저 검색해서 결과들을 보는 사람들이 있다. 물론 크아에서 사기 많이친 사람이 사기꾼일수도 있지만, 크아에서 사기치지 않았는데도 사기꾼일 수 있으니 이를 구분하는게 좋다.[3] 크아인은 이를 악용하고 있다. 남발하는 수준은 아니지만.[4] 바로 30일 정지나 강퇴를 시키는 경우도 있다.[5] 개인 통보도 안하고 일이 있으면 카페에서 해명할 시간도 안주는 크아인이다.[6] 위 사진들을 보면 처벌 수위는 일베=불법 프로그램 유포=욕설이다. 욕한게 일베랑 같은 취급이다.[7] 크아인은 그들만의 크아 카페 사이트가 되고있다.[8] 이래서 크아인 카페를 멀리하는 사람들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