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례시 더비 (r20220720판)

문서 조회수 확인중...

}}} ||

[ 펼치기 · 접기 ]





파일:한국농구연맹 로고.svg

* : 부산 KT 소닉붐이 경기도 수원시로 연고이전하면서 2021-22시즌부터 사라짐 / † : 대전 현대 다이냇이 전주 KCC 이지스로 바뀌면서 2001-02시즌부터 사라짐





1. 개요
2. 역사
2.1. 2021-22 시즌: kt의 수원 연고이전과 함께 사라진 낙동강 더비이자 새롭게 뜨고 있는 특례시 더비
3. 역대 전적
4. 양 팀에서 모두 활약했던 선수
5. 특례시 더비 스토리
5.1. 2021-2022 시즌
5.1.1. 정성우의 인생경기
5.1.2. 허훈의 끝내기
5.1.3. 도관 듀오의 반격
5.1.4. 수원에 패배가 없는 kt, 수원에서 첫 봄농구
6. 기타
7.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2003년부터 2021년까지 했던 창원 LG 세이커스수원 kt 소닉붐더비 매치낙동강 더비에서 바뀐 특례시 더비 매치. 두 팀의 연고는 2022년 1월 13일에 특례시로 바뀌게 된다. 특례시의 기본정의는 대도시 특례/특례시 참고.

기원은 2021년 6월 9일 kt 소닉붐이 부산에서 수원으로 연고이전하면서 새로 등극한 신 라이벌전이다.[1]

농구 커뮤니티의 경우 두 팀이 농구와 야구를 운영하는 대형회사에 광역시가 아닌 연고들이 특례시로 바뀌면서 특례시 더비 또는 특례시 통신대전이라는 어록이 붙고 있다.

2. 역사[편집]



2.1. 2021-22 시즌: kt의 수원 연고이전과 함께 사라진 낙동강 더비이자 새롭게 뜨고 있는 특례시 더비[편집]


시즌 개막을 앞두고 kt 소닉붐은 정성우김동욱을 영입하고, LG 세이커스는 이재도김준일을 영입하였다.

kt 소닉붐은 kt스포츠단 측에서 계속되는 사직체육관의 대관료 문제와 최근 2년간 낮은 홈 승률 문제 및 수원에 있는 클럽하우스인 kt빅토리움과 형제 야구인 kt wiz로 인해 13-14 시즌 종료 이후 계속해서 연고이전을 노렸는데 결국 중대한 결정을 내리게 된다. KBL 권고사항으로 2023-2024 시즌부터 연고 내 출퇴근을 권고했는데 kt 스포츠단은 이미 대다수 시설이 수원에 있는 상황이다. kt 스포츠단은 결국 미루고 미루었던 결정을 내리게 된다.

2021년 6월 9일 결국 큰 사건이 터지게 된다.

kt 스포츠단 산하 kt 소닉붐 농구단은 2021-2022 시즌을 앞두고 연고지를 결국 17년 혹은 18년을 함께했던 부산광역시를 뒤로하고 자신의 대다수 기지가 있는 수원시연고이전을 결정하게 된다.

이 결과 농구에서의 낙동강 더비는 사라지게 된다.

그 이전 2016-2017 시즌 중 KTF-kt의 프랜차이즈 스타였던 조성민은 성적부진으로 인해 김영환과 맞트레이드 되었고 LG에서 양도받은 KBL 드래프트 픽으로 양홍석을 지명했고 이전 원래 KBL 드래프트 픽으로 허훈까지 한꺼번에 지명했다. 하지만, 허훈과 포지션이 중복된 이재도안양 KGC 인삼공사로 트레이드 되었다.

해당 선수들도 kt의 연고이전 이후 판도가 바뀌게 된다.

이로 인해 부산 농구 팬들은 큰 충격에 빠지면서 kt에 분노를 표시했다.

심지어 부산지역 언론사들 또한 kt에 강한 비난을 쏟아냈다.

한 골수 팬은 부산시청에서 기도를 했지만 끝내 큰 반전은 없었다. 부산시장과 kt 스포츠단 관계자들의 만남이 있었지만 끝내 합희점을 찾지 못하게 된다. 심지어 과거 kt 소닉붐에서 근무했던 부산 출신 프런티어즈와 응원단도 충격속에 눈물까지 흘렸다. 부산 KTF-kt 팬들은 하늘이 무너지는 심장이라 표현하며 큰 충격에 빠지게 된다.

kt의 주장인 김영환 선수는 구단의 결정을 따르지만 사직체육관에서 데뷔한 이후 LG 세이커스의 주장을 거쳐 팀에 재복귀 이후 주장을 맡고 있는데 농구 미디어에서의 인터뷰에서 속상함을 감추지 못했다.

추가로 부산 출신 치어리더 한분은 자신의 SNS에 응원장면을 남겼으나 알림미에 눈물을 흘리면서 농구 팬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결국 KBL 치어리더에 갑작스런 은퇴이자 이별을 하게 되었고 대다수 멤버들과 함께 WKBL 치어리더를 맡게 된다.

부산시 또한 부산시장의 연설과 함께 강력한 비판수위를 높이게 된다. kt에 신의가 없고 도덕적 책임을 물을 각오로 강력한 불매운동을 선언했다. kt 계열사인 K뱅크와 BC카드 등 불매운동을 실시했다. 추가로 동백전 실패에 대한 보복을 농구가 했는 의문까지 제기한 부산 농구 팬들이 있었다.

이후 부산 농구 팬들은 인근의 창원 LG 세이커스전자랜드 엘리펀츠를 인수한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를 포함해서 심지어 원주 DB 프로미로 각각 떠났고 과거 부산 kt 소닉붐 시절에 함께했던 선수들을 응원하는 개인 팬으로 흩어지게 된다. 옛 정을 못잊은 일부 부산 농구 팬들은 그나마 옛 연고에서 중계로 응원하거나 그나마 능력이 있는 팬은 KTX를 통해 수원으로 홈 같은 어웨이 직관을 가기도 한다. 수원역에서 새 홈이 될 서수원칠보체육관의 새이름인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까지 힘겹게 응원전을 이어가고 있다. 추가로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에도 20년전 모기업 인수 이후 연고이전 이전 제2홈경기를 치른 바람에 적대감을 또 표현한 일부 강성 팬들도 있었다. 자세한 건 부산광역시/스포츠/역사 참고.[2]

그것도 아닌 부산 농구 팬들은 2년전 등장한 지역의 한국여자프로농구로 떠나게 된다. 일부 팬 중 과거 부산 출신들인 변연하강아정이 있었던 KB 스타즈를 응원하지만 19-20 시즌부터 KDB 생명-OK 읏샷을 인수한 사상 첫 부산-경남 여프로농구팀인 BNK 썸을 더 응원한다. 참고로, 21-22 시즌 현재 변연하는 1년전 고향팀의 수석코치가 되었고 강아정 또한 FA로 고향팀으로 이적했다. 추가로 안혜지도 부산출신이다. 참고로, KDB 생명을 위탁운영한 OK 읏샷의 임시연고가 수원이었다. 어떻게 보면 OK와 kt가 맞트레이드 된 충격이다. 현재 KB 스타즈의 경우 경남 출신의 국가대표 슈터인 강이슬과 창원 마산이 고향인 허예은으로 인해 응원하는 부산과 창원의 농구팬들이 있다. 참고로, BNK는 부산-경남 지방은행에 불과하며 인수지만 WKBL 사상 첫 부산-경남 연고팀인데 비해 KB는 전국구 은행이자 연고지인 청주 포함 WKBL 최고인기팀으로 성남 출신의 국가대표 센터인 박지수 선수를 앞세워 2018-2019 시즌 WKBL 통합우승 V1을 달성했다. 그 시절 강아정은 팀의 주장이었다. V2 달성 실패 이후 FA로 인해 경남 출신 최고 여농 슈터인 강이슬의 영입으로 인해 박정은 감독이 부임하면서 고향팀으로 떠나게 된다. 홈 구장도 금정체육관에서 사직체육관으로 바뀌었는데 자신은 기아 엔터프라이즈의 팬이라 고백했다. 잠시 지도했던 창원 마산 출신인 김영만도 재회를 하게 된다.

추가로 두 팀은 야구를 함께 보유한 대형회사이자 대형스포츠단으로 2021 시즌 LG 트윈스와 kt wiz는 치열한 선두권 경쟁을 했다. LG는 3위에 머물렀고 kt는 KBO 데뷔 7년만에 KBO 통합우승 V1을 달성하게 된다.

결국 수원시 또한 kt와 연고협약을 맺게 된다. 수원시청에서 간판 선수인 김영환 선수와 허훈 선수가 참가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형제 야구인 kt 위즈의 빅팬인데 형제농구까지 맺으면서 수원시민들의 지지를 받게 된다.

수원시는 서수원칠보체육관을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로 명칭변경을 허가하면서 25년간 네이밍라이트로 kt 스포츠단에 전폭적인 지원을 시작했다. 클럽하우스인 kt빅토리움에서 단체 합숙을 하면서 홈인 수원 kt 아레나로 구단버스와 함께 출퇴근을 하게 된다. 2021-2022 시즌을 앞두고 KBL 권고사안인 연고정착을 부산이 아닌 수원에서 시작했다.

그리고, 창원시는 이미 2017-2018 시즌에 한상욱 단장 부임 이후 허성무 창원시장이 관심을 보였고 2018-2019 시즌 KBL 올스타 게임 유치와 함께 KBL 연고정착에 노력을 다하고 있다. 2020-2021 시즌을 앞두고 KBL 권고사안인 연고정착을 시작했다. 창원시와 LG 스포츠단은 2020년 07월 01일자로 LG 세이커스와 연고협약을 맺게 된다. 전 클럽하우스였던 이천 LG 챔피언스 파크를 뒤로하고 홈코트인 창원체육관의 대대적인 리모델링과 리빌딩으로 현주엽 강점기 극복을 조성원 시대와 함께 다짐했다. 출퇴근도 과거 창원시내 호텔 합숙이 아닌 선수단 및 프런트 모두 창원시내 자취 및 출퇴근으로 바뀌게 된다. 그 중 일부 직원들은 연고인 LG 전자 창원공장 내 숙소로 대신하고 있다.

한편 LG의 21-22 시즌 홈 개막전이 10월 11일 연고이전한 kt와의 경기로 치르게 된다.

kt는 이틀전 10월 9일 허훈의 친형인 허웅이 있는 DB와 수원에서의 역사적인 첫 홈 개막전을 치르게 된다.

이날 정성우이재도는 연고이전 이후 첫번째 대결을 치르게 된다.

부산 사직의 영웅이자 KTF-kt의 프랜차이즈 스타였던 조성민의 은퇴식이 이날 치러졌다.

이 게임에서 부산 사직 팬 출신 일부는 LG 프런트와 경호원을 뒤로하고 강한 항의를 시작했다.

당사자였던 조성민 또한 부산 사직 팬에게 자신도 상처를 받았는데 팬들에게 그 소식을 알리면서 마음을 아프게 했다.

이 게임에서 LG 신인왕 출신인 정성우의 맹활약으로 전날 DB와의 수원 연고이전 이후 첫 홈경기 패배를 극복하게 된다.

그리고, 10월 19일 통신 더비인 SK 나이츠와의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유관중 게임이 열리게 된다. 주관방송사에서 팬 인터뷰가 있었는데 경남 출신 팬이 직관을 다녀온 걸로 알려졌다.

수원에서는 11월 14일에 맞붙어 kt는 수원 이전과 함께 허훈의 복귀를 앞세워 89-80로 승리했다. 3 라운드였던 12월 14일에도 허훈의 맹활약으로 kt는 창원 어웨이에서 승리하게 된다.

12월 26일 통신 더비인 SK 나이츠와의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의 최다관중 게임 때 부산 사직 팬 출신이 수원까지 현장응원을 다녀간 소식도 전해지게 된다.

이후 2022년 1월 13일 LG 연고지인 창원과 kt 새 연고지인 수원은 특례시로 승격하게 되었다.

LG 연고인 창원은 비수도권 유일의 특례시가 되면서 부산과 함께 경남권 최대 시장이 되어가고 있고 kt 새 연고인 수원은 고양과 함께 수도권 특례시가 되면서 향후 인천과 서울에 버금가는 수도권 최대 시장으로 등극하게 된다.

2022년 1월 13일에 통과되었고 특례시 이후 kt는 1월 19일 통신더비 SK전을 치렀고 LG는 1월 22일 kt전을 치렀다.

LG는 이날 kt와의 4 라운드 홈 게임에서 마침내 수원 시절 이후 첫번째 게임에서 승리를 거두게 된다.

여담으로 2022년 1월 19일 kt는 SK와의 통신더비에서 연고 유니폼 즉 시티 에디션인 수원 정조대왕 유니폼을 선보였다. 2022년 2월 5일 LG는 KGC와의 홈 게임에서 연고 유니폼 즉 시티 에디션인 오렌지 유니폼을 선보였다. 이 유니폼은 경남의 지역 과일인 감귤을 본딴 유니폼이며 공업도시 답게 LG전자 창원공장의 디자인을 선보였다.

2022년 마지막 특례시 더비가 모두 수원에서 열렸는데 그 게임은 kt가 모두 승리하게 된다. 최종순위로 kt는 수원 이전 첫해 2위였으나 LG는 18-19 시즌 이후 3년 연속 6위 진입에 실패하게 된다. 이로인해 과거 LG 팬 출신이 kt를 응원하는 팬들이 더 생기고 있다. 그 중심에 김영환 선수와 정성우 선수 그리고 캐디 라렌이 있었다.

3. 역대 전적[편집]


kt가 수원으로 연고이전한 이후에만 한정한다.
시즌
파일:emblem-sakers@2x.png
LG
파일:수원kt로고선명.png
kt
상대우위
비고
2021-22시즌
1승 5패
5승 1패
kt 소닉붐 우위

종합
1승 5패
5승 1패
kt 소닉붐 우위



4. 양 팀에서 모두 활약했던 선수[편집]


kt가 수원으로 연고이전한 이후로만 한정하며 LG의 경우 21-22 시즌 이후에 활약한 kt의 부산 시절 연고 선수는 포함.

선수
파일:emblem-sakers@2x.png
LG
파일:수원kt로고선명.png
kt
김영환
2012~2017
2009~2012, 2017~
이재도
2021~
2013~2017
정성우
2015~2021
2021~
캐디 라렌
2019~2021
2021~

5. 특례시 더비 스토리[편집]


kt가 수원으로 온 2021-2022 시즌부터 일어난 사건만 기재할 것.

5.1. 2021-2022 시즌[편집]



5.1.1. 정성우의 인생경기[편집]


10월 11일 LG 세이커스의 홈 개막전으로 부산 KTF-부산 kt의 레전드 슈터였던 조성민 선수의 은퇴식에서 전 LG 신인왕 출신이었던 kt 정성우 선수는 친정팀을 상대로 3점슛 7개 포함 29득점으로 인생경기를 쓰게 된다. 이날 에이스 허훈 선수의 부상결장으로 패배가 예상되었던 우승후보 수원 kt는 창원 LG에 극적인 승리와 함께 상위권 도약에 성공하게 된다.

5.1.2. 허훈의 끝내기[편집]


11월 14일 수원 홈 게임과 12월 14일 창원 게임에서 kt 허훈 선수가 주인공이 되었다.

11월 14일에는 시즌 첫 복귀전으로 맹활약을 하면서 유니폼을 흔들면서 건강하게 돌아오게 된다.

12월 14일에는 LG 이재도 선수의 압박수비를 뚫은 뒤 LG 골밑을 파고드는 레이업슛으로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5.1.3. 도관 듀오의 반격[편집]


특례시 승격 이후 첫 맞대결이었던 2022년 1월 22일 창원에서 LG는 kt를 상대로 창원 홈에서 수원 연고 이전 이후 첫 승을 거두었다.

이관희는 19득점을 올렸고 이재도는 13득점과 5도움을 올렸으며 이집트 국가대표 출신 센터인 아셈 마레이는 2년전 득점왕이었던 아이티 출신인 캐디 라렌을 상대로 판정승을 거두었다.

2021-22 시즌 마지막 특례시 더비 창원 게임이었다.

5.1.4. 수원에 패배가 없는 kt, 수원에서 첫 봄농구[편집]


kt는 3월 맞대결이 모두 안방불패의 수원 홈이다. 수원 이전 이후 극적인 명승부들이 많으면서 우승후보인 SK와 KGC 그리고 KCC를 연달아 수원 홈에서 잡아내게 된다. LG로서는 상당히 불리한 조건이다.

LG는 플레이오프 라인까지 왔으나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와 치열한 플레이오프 경쟁을 하게 된다.

그러나, 우승후보 kt는 플레이오프가 절실한 LG에 모두 2연승을 하게 된다.

3월 3일에는 81대73으로 승리했고 3월 27일에도 88대 85로 모두 승리하게 된다. 이 게임에서 정성우 선수가 3월 3일 16득점과 3월 27일 14득점을 기록하며 다치 친정을 울리면서 수원에는 승리만 있음을 또 증명했다.

LG로서는 삼성으로 이적한 김시래와 함께 가장 속상한 모습이 나오게 된다. 자신이 몸담았던 친정의 연고이전에 부산 농구 팬들을 LG로 모을려는 이재도의 투혼은 빛이 바랬다.

LG는 이 시기 네버 기브 업을 외쳤으나 추가로 한국가스공사한테 덜미를 잡히게 된다.

참고로 LG는 한국가스공사와의 남은 대구 어웨이 2연전을 모두 전패를 하면서 끝내 플레이오프에서 멀어지게 된다.

2월 5 라운드에 패하더니 가장 중요했던 3월 6 라운드도 접전 끝에 패배를 하면서 플레이오프 좌절이라는 쓰라린 아픔을 겪게 된다.

이 패배 이후 LG 팬들은 한국가스공사 응원이 더 크게 되었다. 가스공사에 두 팀 출신인 백업 슈터 조상열의 영향이 크기 때문이다.

이미 LG 팬들은 와해되었고 부산 극성 농구 팬들과 함께 KBL 시청을 끊어버리기도 하고 있다.


6. 기타[편집]


  • 창원시는 3대 프로스포츠 팀을 보유하고 있다. 농구가 1997년이었고 축구는 2006년이었으며 야구는 1982년에 롯데 자이언츠의 제2홈구장이었지만 2012 시즌 퓨처스리그를 거쳐 2013년부터 KBO 9번째 구단인 NC 다이노스가 2013 시즌 KBO에 데뷔하면서 30년만에 마산야구의 주인공으로 등극하게 된다. 하지만, 창원의 경우 예전 창원-마산-진해로 인해 지역색이 뚜렷하다. 농구는 구 창원이고 축구는 도민구단인지 차이가 있는 편이며 야구는 골수가 마산아재로 대표되는 마산이다. 경남권 최대시장인 부산광역시도 마찬가지다.
  • 수원시는 4대 프로스포츠 팀을 보유하고 있으며 6개 프로팀이 해당된다. 전 인천광역시과 현 서울특별시 다음으로 수도권 최대 스포츠 시장이다. 농구는 삼성 썬더스 이후 kt 소닉붐으로 인해 20년만에 등장했다. 야구는 2007년을 끝으로 현대 유니콘스의 해체 이후 KBO 10구단인 kt 위즈가 2015 시즌에 데뷔하면서 8년만에 등장했다.
  • kt의 수원 연고이전 시기에 인천광역시는 농구단을 잃으면서[3] 프로 3대 종목에서 탈락한 대신 대구광역시가 농구단을 다시 가지면서 무려 10년만에 프로 3대 스포츠 종목 타이틀에 복귀하게 된다.
  • 부산광역시는 kt 소닉붐의 충격적인 연고이전으로 인해 2003년 코리아텐더 맥스텐을 인수한 전신 KTF 매직윙스 시절 이후 18년만에 수도권의 인천광역시와 함께 배구를 제외한 프로 3대 종목 연고에서 탈락했다. 여농인 WKBL의 부산 BNK 썸이 있지만 시장성과 흥행에서 큰 타격을 받게 된다. 반대로, 부산시가 가졌던 프로스포츠 3대 종목 자리는 대구광역시가 가져가게 된다.
  • 대구광역시오리온 오리온스고양시로 연고이전한 이후 10년만에 프로농구팀을 가지게 된다. kt가 수원으로 연고이전한 이 시기 인천 연고의 전자랜드 엘리펀츠 농구가 지속적인 경영난으로 인해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로 인수되면서 연고가 대구로 결정되었다. 이로인해 대구광역시오리온 오리온스고양시로 연고이전한 이후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의 등장과 함께 10년만에 프로 3대 종목을 보유한 연고가 되었다. 심지어 오리온과 한국가스공사는 전현 대구 연고팀들로 대구 더비로 불리우고 있다. 한편 10년전 이전한 오리온의 연고지인 고양시도 특례시이다.
  • LG 연고지인 창원의 경우 LG전자 창원공장의 힘이 생각보다 강하다. 이 부분은 LG스포츠단의 뛰어난 전자 및 통신이 포함된 마케팅이 한 몫을 했다. 야구로 보면 부울경으로 대표되는 롯데 자이언츠의 연고지만 막장의 구단운영과 짠돌이 대우 그리고 선수단과 코치진들의 무한 조급증이 번지면서 역대 페넌트레이스 최고성적이 11 시즌 2위에 그칠 정도로 우승과 거리가 매우 멀다. 결국 창원시는 예전 창원-마산-진해의 통합을 틈타 야구단 창단을 노리게 된다. 결국, KBO 9번째 구단인 NC 다이노스가 창단되면서 성적과 팬덤은 갈리기도 했다. 참고로, 롯데 자이언츠NC 다이노스는 KBO 출범 30년만에 낙동강 더비가 열리게 된다. NC는 롯데에 데뷔시즌이었던 2013 시즌을 제외하면 2014 시즌부터 주도권을 잡게 된다. 심지어 2017 포스트 시즌에서 롯데가 3위였고 NC는 4위였다. 그러나, NC가 낮은 순위에도 불구하고 준플레이오프 승자가 되었다. 심지어 2020년에는 1992년 이후 28년만에 부울경 야구팀의 우승신기록을 작성했다. 하지만, 야구 팬 설문조사에서 인기도만 보면 여전히 롯데가 NC보다 월등히 앞서있다. 추가로 지역 연고의 공장 때문인지 창원에서 LG 트윈스를 응원하는 팬들이 숨어있고 생각보다 많이 있는 편이다. 이들은 롯데든 NC든 단호박 수준으로 오직 무적 LG를 외치고 있다. 원조 낙동강 더비가 있지만 LG나 kt 모두 모기업 차원의 경쟁으로만 생각한다. 이건 LG전자 창원공장만 아니라 LG 세이커스의 전폭적인 마케팅도 한 몫을 했다. 실제로 창원에도 연고인 LG 세이커스 농구로 인해 LG 트윈스 야구 팬으로 향하면서 창원 출신 스포츠 팬 중 서울 잠실야구장 현장응원을 한 팬들이 있다. 실제로 LG스포츠단 팬이 서울에도 월등히 있지만 원조는 창원이라는 평이 있다. 여담이지만 기업 총수가 부산과 진주 출신이 꽤 있다. 최고 야구 해설위원인 허구연도 한 몫을 했다. 자세한 건 창원시/스포츠 참고.
  • kt 연고지인 수원의 경우 kt 위즈 야구와 kt 소닉붐 농구의 등장전에는 삼성전자 수원공장의 힘이 강하다. 하지만, 예전 삼성 썬더스 농구가 수원에 있었지만 형제 축구인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영향이 생각보다 강하다. 2002 월드컵 유치로 인해 수원에 수원월드컵경기장(애칭 빅버드 스타디움)으로 인해 농구는 2000-2001 KBL 통합우승과 함께 KBL 프로농구연맹에서 서울연고 입성팀 자격을 충족하며 정들었던 수원을 떠나 서울로 연고이전을 했다. 삼성 썬더스는 수원을 떠나 서울로 연고이전 한 요인은 연세대와 고려대를 포함해서 스타플레이어 영입을 포함해서 흥행과 함께 KBL 통합우승이었다. 심지어 수원에는 삼성전자 수원공장 영향인지 삼성 라이온즈 팬들도 제법 있는걸로 알려졌다. 삼성스포츠단하면 대구-경북과 서울에도 있지만 원조는 수원이라는 설이 지배적이다. 하지만, kt 위즈 야구의 창단과 kt 소닉붐 농구의 연고이전으로 인해 예전같지 않다. 오죽했으면 농구와 야구 모두 kt와 삼성의 맞대결을 수원전 또는 수원 더비라 부르지만 양팀 팬들은 그렇게 느끼지 않는다. 그러나, 10년대 들어 경영난으로 인해 삼성스포츠단 대다수가 성적부진에 시달리고 있다. 이유는 10년대 삼성스포츠단 대다수가 주식구조 상 삼성 라이온즈를 제외하면 삼성전자나 삼성생명 소속의 팀들이 광고기획사인 제일기획으로 모두 넘어가면서 더 이상 돈성을 못하기 때문이다. K 리그의 레알 마드리드수원 삼성 블루윙즈는 2008년 K 리그 챔피언 이후 이제 대한축구협회 FA컵 우승이 아니면 AFC 챔피언스리그에 자주 출전하지 못하더니 K리그1에서도 파이널 B로 추락한 경우가 많고 KBL의 뉴욕 닉스서울 삼성 썬더스는 2005-2006 KBL 플레이오프 7전 전승 우승 포함 9년 연속 KBL 플레이오프가 끝났던 2010-2011 시즌 이후와 반짝했던 2016-2017 시즌 파이널 진출을 제외하면 계속되는 플레이오프 탈락과 10년대 최하위 3번과 20년대 최하위 1번까지 굴욕을 당하면서 우승권에서 완전히 멀어졌다.
  • 심지어 kt스포츠단은 다른 수원 연고 프로스포츠팀들로 배구팀인 한국전력 빅스톰과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심지어 연고의 시도청클럽 축구단인 수원 FC를 제휴하고 있다. 2019년부터 시작되었며 연고 유니폼인 정조유니폼을 서로 맞교환하기도 했다. 하지만, 삼성스포츠단에는 제휴를 하고있지 않다. 삼성스포츠단 팬들은 kt스포츠단에 적대감을 표시하기도 했다. 이로인해 kt스포츠단 팬은 수원 삼성 블루윙즈보다 연고의 시도청클럽인 수원 FC를 더 응원하고 있다. 수원시/스포츠 참고.
  • 농구의 경우 원 더비라는 명칭이 있다. 두 팀의 연고인 창원과 수원은 끝자리가 원이다. 게다가 한자로도 原으로 끝이 나고 영어로 WON이다. 2022년 1월 13일 두 연고지는 특례시로 전환하게 된다. 어떻게 보면 돈 더비라는 웃지못할 어록이 나오고 있다.
  • 야구로 보면 야구판 슈퍼매치다. LG 트윈스 연고지는 서울이고 kt 위즈 연고지가 수원이다. 대신 두 팀은 농구와 야구를 운영하는 대형스포츠단이다. LG 스포츠단 본사는 계속해서 서울 잠실야구장이고 kt 스포츠단 본사가 야구단 창단 이전은 성남 본사지만 야구단 창단 이후 본사는 수원야구장이다.
  • 축구의 경우 모기업과 연고 모두 성립조건이 따로 붙지 않는다. 슈퍼매치라 불리우는 최고 라이벌인 전 LG-현 GS의 FC 서울과 삼성-제일기획의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있지만 연고와 모기업의 상성이 다르다. 두 클럽은 현재 K리그 전국구 인기클럽으로 유명하다.
  • 축구의 현재 연고만 적용할 경우 시도청클럽들인 수원 FC경남 FC가 해당되지만 시장성이 부족하다. 참고로 두 팀은 2020 K리그2 플레이오프에서 격돌했는데 수원 FC가 2015 시즌 이후 5년만에 승격하게 된다. 참고로, 수원 FC는 연고 제1금융이 IBK기업은행이고 경남 FC는 연고 제1금융이 BNK경남은행이지만 홈 게임 스폰서는 NH농협은행이다.
  • 한 농구미디어에서 특례시 더비를 했으면 하는 흥행관련 기사를 쓰기도 했다. 고양 연고의 오리온이 있지만 경기지역 미디어를 보면 KGC와 더비라는 루머가 있다. 사실 기업등급만 보면 LG나 kt 모두 오리온과 더비는 불충분이다. LG와 kt는 통신업계이고 오리온은 과자 및 음료 업계다. KGC는 한국담배인삼공사가 정식 명칭으로 담배가 있지만 건강음료기업이다. 이래서 야구를 함께 운영하면서 예전 낙동강 더비였던 LG와 kt가 가장 부합한다. 두 기업은 등급차이는 있을지 몰라도 상당한 평행이론이 있다.창원·수원은 ‘특례시 더비’ 어떤가요?

7. 관련 문서[편집]



파일: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__CC.png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2022-07-16 13:03:18에 나무위키 특례시 더비 문서에서 가져왔습니다.

[1] 다만 또 다른 통신사 더비가 될 수도 있으나 창원 LG는 모기업이 LG U+이 아닌 LG전자다. 수원 kt는 모기업이 kt다.[2] 덧붙여 롯데 자이언츠를 응원하는 일부 강성 부산아재들은 이 사태로 인해 KT wiz를 NC 다이노스와 더불어 새로운 라이벌리로 지목하는 지경에 이르게 된다.[3]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가 여농으로 연고를 유지하고 있기는 하다. 기간은 2015년부터 2021년까지다. 그러나, 전 연고 안산 시절 왕조 대비 현 연고 인천에서는 정상에 오르지 못했다.